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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윤종신 얼굴인식에 울고 웃고 …53세 노안 vs 정우성 닮음꼴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이 얼굴인식 결과에 웃고 울었다. 윤종신의 절친 ‘리쌍’ 길(본명 길성준)이 8월 31일 자정무렵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길은 트위터에 ‘2010년 최고 대박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라는 글을 게재,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글을 클릭한 순간,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과 정우성의 얼굴인식 결과 사진. ‘80% 일치’로 두 사람이 닮은꼴임을 드러냈다. ‘미남 배우 정우성과 80% 일치’ 결과에 네티즌들은 .놀랍다는 반응. 여기까지가 윤종신의 입가에 미소를 짓게 했다면, 나이 판정 결과는 눈물짓게 했다. 윤종신이 실제나이(42세)보다 11살 많은 53세라는 결과가 나와. 결국 노안 굴욕을 당한 셈이다. 사진=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스타작곡가’ 김형석, 12살 연하 서진호와 10월 결혼▶ 세븐, ‘해피투게더’ 태도논란…억지 커플게임 왜? ▶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박민영 예쁜 얼굴, 명품화장품 ‘안나수이’ 모델 발탁▶ 이루, 앨범 사재기 논란가열…前 연애사 폭로 파장까지▶ 직장인 밉상 캐릭터 분석… 네티즌들 ‘미성숙 우울증’ 의심
  • [NTN포토] 2AM ‘오늘은 창민을 제외한 3인조’

    [NTN포토] 2AM ‘오늘은 창민을 제외한 3인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AM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신혜 ‘머리 스타일 너무 귀엽죠?’

    [NTN포토] 박신혜 ‘머리 스타일 너무 귀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신혜가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나영 ‘쾌활하고 자신있게’

    [NTN포토] 김나영 ‘쾌활하고 자신있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나영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나영 ‘핑크빛 미소’

    [NTN포토] 김나영 ‘핑크빛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나영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신혜 ‘귀여운 발걸음’

    [NTN포토] 박신혜 ‘귀여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박신혜가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계단을 오르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영아, ‘보이쉬한 매력’ 풍기며

    [NTN포토] 이영아, ‘보이쉬한 매력’ 풍기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영아 가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김동욱 ‘청으로 멋냈어요’

    [NTN포토] 김동욱 ‘청으로 멋냈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김동욱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구준엽 ‘푸마 운동화 멋있죠?’

    [NTN포토] 구준엽 ‘푸마 운동화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구준엽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이지선 ‘쭉쭉 뻗은 각선미’

    [NTN포토] 이지선 ‘쭉쭉 뻗은 각선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이지선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2AM ‘푸마 론칭쇼에 왓어요’

    [NTN포토] 2AM ‘푸마 론칭쇼에 왓어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AM이 3일 오후 서울 압구정동 푸마 oVo에서 열린 ‘푸마와 최범석의 폴라보레이션 론칭 쇼테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윤종신 얼굴인식…정우성과 닮음꼴에 웃고 53세 노안판정에 울고

    윤종신 얼굴인식…정우성과 닮음꼴에 웃고 53세 노안판정에 울고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얼굴인식 결과에 네티즌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미남 배우 정우성과 80% 일치’ 결과에 놀랍다는 반응. 윤종신의 절친 ‘리쌍’ 길(본명 길성준)이 8월 31일 자정무렵 트위터를 통해 관련 사진을 공개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길은 트위터에 ‘2010년 최고 대박사진, 정말 빵 터집니다’라는 글을 게재,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글을 클릭한 순간, 공개된 사진은 윤종신과 정우성의 얼굴인식 결과 사진. ‘80% 일치’로 두 사람이 닮은꼴임을 드러냈다. 여기까지는 윤종신의 입가를 미소 짓게 했다면, 나이 결과엔 눈물짓게 했다. 윤종신 실제나이(42세)보다 11살 많은 53세의 결과. 노안굴욕인 셈이다. 사진=길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장미인애, ‘머리카락으로 가려진 속살 공개▶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NTN포토] 장미인애, ‘노출 신경쓰여요’ ▶ [NTN포토] ‘명품몸매’ 장미인애, ‘누드화보 기대되시죠’▶ [NTN포토] 장미인애, ‘흘러내리는 옷, 신경쓰이네’ ▶ [NTN포토] 장미인애, ‘시원한 바디라인’
  •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피터팬을 닮은 안용준 “결혼발표 할래요”(인터뷰)

    안용준을 보면 동화 속 피터팬이 떠오른다. 영원히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의도된 순수함이 아니라 언제까지나 오염되지 않은 ‘맑음’을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6.25 전쟁 시대를 다룬 KBS 드라마 ‘전우’ 속 역할도 안용준에 대한 이런 환상을 없앨 순 없었다. 마른 체구인 줄은 알았지만, 실제로 만난 안용준은 브라운관보다 더 가냘펐다.(?) 작품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그는 촬영 중 워낙 고생을 했던 탓에 체중이 8kg정도 줄었다고 했다. 드라마 ‘주몽’에서 볼살이 뽀얗게 오른 유리왕자의 모습은 어디에도 없었지만, 까무잡잡하게 탄 피부가 오히려 건강해 보였다. 지방촬영으로 고생이 많았겠다는 인사에 안용준은 “사실 고생은 좀 했다”며 수줍게 웃었다. “하지만 돈 주고도 못 살 경험을 한 거죠. 최수종, 이덕화, 남성진 등 하늘 같은 선배들 곁에서 배우며 한층 어른으로 성장한 느낌이 들거든요.” ◆ 쉬운 선택을 하지 않는 이유? “매력 없다” 안용준은 쉬운 선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대한민국 여성들을 브라운관 앞으로 불러 모았던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소이정 역(김범 분)을 맡았었다면 지금쯤 안용준의 위치는 달라지지 않았을까. 당시 안용준은 시나리오를 받았지만 평범하면서도 자신만의 색깔이 뚜렷한 현실적인 캐릭터가 더 끌렸기에 정중히 고사했다고. “‘소이정’같은 멋있는 역할은 언젠가는 해볼 수 있는 역할이잖아요. 누가 해도 빛이 날 수 밖에 없는 역할이죠.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캐릭터가 더 욕심이 났습니다.” 좀 더 빠르고 편한 길로 갈 수 있었을 텐데 굳이 돌아가는 이유를 물었다. 그에게 이 길은 시작부터 쉽지 않았었다.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때까지 쇼트트랙 선수였던 안용준은 실제 국가대표로 활약했을 정도로 빙상계 유망주였다. 그런 그가 배우가 되고 싶다고 했을 때, 부모님은 막내아들의 철없는 반항 정도로 생각하고 반대했다. 지금도 탐탁찮게 여기시는 부모님을 위해 더 열심히 해야 한다고 했다. ◆ 데뷔 전 꽃미남 아이돌 3인조 연습생…앞으로는? 연기에 대한 열정은 컸지만 안용준이 처음부터 ‘배우’만 고집했던 것은 아니었다. 배우 지망생 시절 지인의 소개로 꽃미남 3인조 그룹의 연습생이기도 했단다. 꽤 오랜시간 준비했지만 연기의 매력을 포기할 수 없어 결국 배우의 길로 돌아왔다. 그리고 지금 안용준의 최종목표는 뮤지컬을 제작하는 것. “제가 뮤지컬 ‘그리스’를 참 좋아해요. 그런데 외국작품이다 보니 우리 정서에 안 맞거나 이해가 힘든 장면도 있기 마련이죠. 그래서 우리나라의 학창시절에 대한 청소년 뮤지컬을 만들고 싶은 게 제 꿈입니다.” ◆ 이상형은 윤하...또 연애요? 이젠 결혼 발표할래요 이상형을 물으니 망설임 없이 가수 윤하를 꼽았다. 노래 잘하고 자기 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매력적이란다. 이러다 열애설 나오는 거 아니냐고 농담을 던지자 “열애설 또 나면 큰일 나죠. 이젠 결혼 발표할 거예요”라며 웃었다. 지난 상처에 대한 마음고생이 느껴졌다. 안용준은 연세가 많으신 부모님, 나이 차이가 많은 누나 두 명에 대한 애틋함이 컸다. 화목한 가정에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란 이에게서 느껴지는 따뜻하고 사려 깊은 마음씨를 갖고 있었다. 조카들을 볼 때 마다 빨리 결혼하고 싶어진다는 안용준은 눈빛이 반짝였다. 가정의 소중함을, 사람의 중요성을 아는 이 사람, 참 괜찮다 싶었다. 그가 품은 욕심도 그 다웠다. 안용준은 “이제는 어린 옆집 동생이 아닌 옆집 오빠의 이미지로 다가갔으면 좋겠다”며 쑥스러운 듯 미소지었다. 인터뷰 후 일정을 물었다. 안용준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서 회 먹으러 노량진 수산시장 가기로 했다”며 들뜬 표정으로 대답했다. 고급 횟집이 아닌 노량진 수산시장이라니…피터팬이 친근한 옆집 오빠로 확 바뀌는 순간이었다.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청년’ 안용준, 그와 공유하는 네 가지 어플리케이션(인터뷰)

    내 이름은 안용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스물 넷. 많은 사람들이 나를 아역배우 출신이라고 기억하지만, 그건 사실이 아니다. 아직 내 인지도 탓일까…2006년 드라마 ‘주몽’에서 유리왕자가 바로 나였다. 이쯤 되면 다들 “아~”하고 기억해 낸다. 다행이다. - 메세지 토크 스마트폰을 구입하고 가장 먼저 트위터를 개설했다.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하면 할수록 재밌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또 나를 좋아해주는 팬들과 안부도 전하고…미니홈피와는 또 다른 매력이다. 사람들과 어울리는 걸 굉장히 좋아한다. 맛있는 거 먹고, 여행하는 게 가장 행복하다. 국내 여행은 거의 다 가봤다. 부산과 제주도가 가장 좋다. 특히 제주도는 구석구석 사람 발길이 잘 닿지 않는 곳일수록 더 좋다. 모자 쓰고 다니면 거의 알아보지 않는다. 난 이게 좋다. 주량은 원래 센 편이다. 친구랑 둘이서 양주 두 병을 해치웠다. 사람들과 대화 나누는 걸 즐기다보니, 술 마시는 시간도 좋다. 주변 사람들과 술을 마시면서 보내는 시간…더 이상 바랄게 뭐가 있을까. - 다이어리 얼마 전 드라마 ‘전우’를 끝냈다. 전쟁드라마라 대부분 얼굴에 검은 칠을 하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느라 몸 성할 날이 없었다. 그덕에 몸무게가 8kg이나 빠졌다. 사실 캐릭터 때문에 다이어트도 생각했었는데, 자연스럽게 목표를 이뤘다. 난 멋있게 나오는 역할은 배제한다. 그런 역은 앞으로도 얼마든지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남들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는 캐릭터에 매력을 느끼게 된다. 영화 ‘현의노래’를 택한 것도 그랬다. 경력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캐릭터를 찾아간다. 스스로 내공이 쌓인다면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해보고 싶다. 보는 이들이 행복한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는 작품들이 좋다. 웃는 감정이 가장 좋은 것 같다. 평소에 배시시 웃고 다니는 내 이미지와도 잘 맞지 않겠어? - 이상형 찾기 내 동공이 가장 확대되는 순간이다. 일단 노래를 잘 하는 그녀가 정말 좋다. 물론 걸그룹도 좋지만, 난 윤하에게 가장 눈길이 간다. 실제 이상형이기도 하다. 영화도 찍었다던데, 나와도 인연이 닿았으면 좋겠다. 하루빨리 한 작품에서 만나는 날이 오기를. ‘전우’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최수종 선배님. 정말 디테일한 부분 하나하나까지 다 신경써주신다. 정말 배울 게 많은 선배님이라고 생각했다. 덕분에 ‘전우’ 배우들끼리 사이가 진짜 좋았다. 지금은 군 복무 중인 조승우 선배는 나의 롤모델이다. 나랑 체구도 비슷한데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는 말로 설명이 안 된다. 나 역시 무대 위에 서서 관중을 사로잡는 배우가 되고 싶다. 뮤지컬 연출이 최종 꿈인데, 그에 앞서 실력 있는 배우부터 돼야 겠지. - 얼굴인식 난 가급적 빨리 결혼하고 싶다. 남들이 다 알만큼 큰 아픔을 겪기도 했다. 시간이 지나고 그 상처는 아물고, 사실도 밝혀졌다. 잃은만큼 성숙해진 지금, 사랑을 하고 싶다. 그리고 그녀와 결혼하고 싶다. 자상한 남편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상상만 해도 행복하다. 나는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다려진다. 앞으로 무슨 일이 펼쳐질지 모르니까. 예정대로 꽃미남 댄스그룹으로 데뷔했더라면, 지금 나는 어떻게 됐을까? 만약 고3때는 진로를 바꾸지 않았다면 지금까지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로 활약했을 수 있을까? 하고 싶은 게 정말 많다.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고 배운 게 참 많았던 시간들이다. 하지만 이제는 욕심을 좀 부려보고 싶다. 지금까지 옆집 남동생 이미지였다면, 앞으로는 옆집 오빠로 비쳐졌으면 좋겠다. 나도 믿음직한 오빠가 될 수 있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100억 빌라 소유’ 조영남 유서 공개 “여자에게 재산 1/4 준다” ▶ 서인국, 귀여운 ‘초딩’ 과거사진...’통통 볼살은 여전하네~’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 강호동 vs 티아라 은정, 같은 옷 다른 느낌? ▶ [NTN포토] 장미인애, 섹시 원피스 “지퍼 내려요? 올려요?”
  •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이민정 “‘순수남’보다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 좋아”

    배우 이민정이 순수한 남자보다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하는 남자가 좋다는 속내를 밝혔다. 이민정은 1일 오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 에서 열린 첫 주연작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내가 아닌 다른 분들이 우리 영화를 어떻게 봐 주실지 무척 궁금하다”며 떨리는 첫 소감을 전했다. ‘시라노’는 프랑스 배우 제라드 드파르디유 주연의 1990년작 ‘시라노’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의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속에서 이민정은 연애조작단 시라노 대표 병훈(엄태웅 분)과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의 사랑의 표적이 된 타깃녀 희중로 분했다. 이날 이민정은 “순진한 의뢰인 최다니엘과 능숙한 연애조작단 대표 엄태웅 가운데 어떤 남자에게 끌리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민정은 “사랑의 순수함은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어느 정도 여자의 마음을 잘 이해해주는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또한 이민정은 ‘시라노’의 결말에 대해 “희중의 결국 한 남자를 선택했다. 하지만 그녀도 진정한 인연에 대해서는 정확한 확신을 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함RP 자리한 퇴다니엘은 “아니, 나를 선택한 게 아니었느냐”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영화 ‘광식이 동생 광태’를 연출한 김현석 감독의 신작 로맨틱 코미디 ‘시라노’에는 이민정 외에도 엄태웅, 최다니엘, 박신혜 등이 출연해 연애 조작 기술(?)의 호흡을 맞췄다. 오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원걸’ 소희, 키 인증 사진…“귀엽다 vs 정말 165cm?”▶ 유재석-박명수, ‘2PM 겨냥한’ 2PR 결성…가요계 출격▶ 박한별, 속옷화보로 명품 8등신 몸매 ‘섹시미 폴폴’▶ 나르샤, ‘청춘불패’ 녹화중 실신 “정확한 병명은…”▶ 장미인애, 누드화보 공개…“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기”
  •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

    [NTN포토] 최지우 ‘엘레강스한 롱스커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최지우가 입장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NTN포토] 소녀시대 써니 ‘강렬한 범무늬 원피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비스타홀에서 열린 ‘2010-2011 구찌 가을/겨울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소녀시대 써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잠복 전문 행동 요원’ 전아민

    [NTN포토] ‘잠복 전문 행동 요원’ 전아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전아민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 조화와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오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신혜 ‘미소녀에서 신세대 여성으로 변신’

    [NTN포토] 박신혜 ‘미소녀에서 신세대 여성으로 변신’

    ㅁ[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박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 조화와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오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박신혜 ‘머리 스타일 귀엽죠?’

    [NTN포토] 박신혜 ‘머리 스타일 귀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감독 김현석, 제작 명필름) 언론시사회에서 배우 박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엄태웅, 이민정, 최다니엘, 박신혜 등 주연 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 조화와 ‘연애 대행’이라는 기발한 소재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은 올 오는 16일 개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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