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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성준, 식샤를 합시다 소시오패스 연기 화제…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 못지않은 강렬함

    최성준, 식샤를 합시다 소시오패스 연기 화제…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 못지않은 강렬함

    최성준, 식샤를 합시다 소시오패스 연기 화제…별에서 온 그대 신성록 못지않은 강렬함 배우 최성준이 tvN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에서 섬뜩한 소시오패스 연기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지난 27일 마지막회를 내보낸 MBC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신성록이 강렬한 소시오패스 연기로 눈길을 끌기도 했었다. 최성준은 27일 ‘식샤를 합시다’ 14회에서는 배우 최성준이 소시오패스 ‘묻지마 폭행범’으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최성준은 자신의 범행 현장을 목격한 이수경에게 자신의 신분을 속이고 접근하며 또 한번의 범죄를 계획했다. 이수경에게 피해자의 오빠라며 웃는 얼굴로 자신을 소개한 최성준은 주차한 곳으로 가자며 으슥한 곳으로 이수경을 끌고 갔다. 그리고는 곧 모자를 뒤집어 쓰고 섬뜩한 미소를 지어 소시오패스의 본색을 드러냈다. 특히 최성준은 선한 모습과 악한 모습을 순식간에 드러내며 소시오패스 연기를 실감나게 소화해 짧은 등장임에도 불구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식샤를 합시다’ 최성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샤를 합시다, 최성준 소시오패스 연기 섬뜩했어” “식샤를 합시다, 신성록 소시오패스하고 비교해 봐야지” “식샤를 합시다, 등장 시간이 짧았는데 강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필3’ 김소연 성준 스킨십 모아 보니 어부바, 눈키스, 백허그…

    ‘로필3’ 김소연 성준 스킨십 모아 보니 어부바, 눈키스, 백허그…

    ‘로맨스가 필요해 3’ 김소연 성준 커플의 스킨십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3’에서 판타지와 현실의 로맨스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는 김소연 성준 커플의 스킨십 모음 사진이 공개돼 여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 배고파서 힘이 없다는 김소연을 업어서 부엌으로 데려다 주는 성준의 모습이나, 큰 키를 낮춰 눈빛을 맞추는 눈키스, 백허그, 김소연을 꼭 껴안고 함께 동침하는 모습 등 김소연(신주연 역)과 성준(주완 역)은 한집살이를 하며 다양한 스킨십을 연출하고 있다. 김소연 성준 스킨십이 여심의 질투를 부르면서도 더욱 부러운 이유는, 가슴 설레면서도 편안함이 공존하기 때문이 아닐까? ‘로필3’의 성준은 무슨 일이 있어도 김소연의 편에서 그녀를 지지해주고 조언해주는 그림자 같은 남자이기 때문이다. 최근 방송분에서는 편안한 동생이기만 하던 성준이 점차 김소연에게 남자로 느껴지는 정황이 드러나고 있어, 본격적인 러브라인의 형성이 기대된다.
  • 흔적없이 수두 흉터를 치료할 수 있다고?

     주로 어렸을 때 앓는 수두는 피부에 보기 흉한 자국을 남긴다는 게 고민이었다. 이런 수두 흉터에 효과적인 새로운 치료법이 제시됐다.  연세스타피부과 이상주 원장팀은 중앙대 의대 피부과 최선영·박귀영·서성준 교수팀과 함께 각각 28세와 26세의 남녀 미간에, 그리고 19세 여성의 눈꺼풀 아래 있는 수두 흉터에 이른바 ‘인트라시전’을 먼저 시술하고, 1개월 후 같은 부위에 ‘어븀야그 레이저 시술’로 치료한 결과, 흉터가 정상 피부와 유사하게 개선되는 결과를 얻었다고 24일 밝혔다. 치료 부작용으로 흉터 주변에 일부 홍반과 멍, 통증이 나타났지만 1주일쯤 후에 모두 사라졌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인트라시전(intracision)이란 진피하 절제술인 서브시전(subcision)을 변형시킨 치료법으로, 바늘을 이용해 진피 내에 과다하게 생성된 섬유조직을 끊어 콜라겐 합성과 혈액 주머니 형성을 증가시켜 흉터 부위에 새 살이 차오르도록 돕는 방식이다.  의료팀은 “이런 인트라시전으로 치료한 뒤 어븀야그 레이저로 흉터 가장자리를 미세하게 깎아주면 피부결 개선하고 피부 재생을 유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수두 흉터 치료법은 얕은 흉터에 레이저 박피를 적용해 흉터 부위가 넓어지거나 붉어지는 단점이 있었고, 깊은 흉터는 절제술과 같은 외과수술이 사용돼 이차적 수술 흉터가 남는 한계가 있었다.  이 연구결과는 ‘수두 흉터를 위한 인트라시전과 2940nm 어븀야그레이저 융합치료 연구’란 제목으로 국제학술지 ‘피부과학 치료’ 최근호에 실렸다.  감염력이 강한 수두는 비교적 치료가 쉬운 편이지만, 피부에 흉터를 남길 수 있어 치료에 주의가 필요하다. 수두 흉터는 몸통은 물론 코·볼·미간 등 얼굴 중심부에 남아 깨끗하지 못한 인상을 남기는 데다 치료가 까다로워 성인이 된 뒤에도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어린이 책꽂이]

    [어린이 책꽂이]

    나 때문에(박현주 지음·그림, 이야기꽃 펴냄) 고양이의 젖은 눈에 우는 아이들이 비친다. 거실 화분에 맺힌 소담스러운 꽃망울을 보고 신이 난 고양이와 아이들. 이것 보라고 엄마, 아빠를 자꾸 불렀더니 돌아오는 건 엄마, 아빠의 싸움뿐이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맑은 동심을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 1만원. 나에게 품이란 무엇일까?(윤구병·이현주·이남희·이계삼·유창복·박성준 지음, 철수와영희 펴냄) 인문학 서점인 길담서원이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한 강연집. 가족, 종교, 학교, 마을 등 여러 층위의 품 안에서 성장하고 갈등하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풀어 간다. 1만 3000원. 깜장 병아리(이기규 지음, 고은채 그림, 여우고개 펴냄) 알을 톡톡 깨고 나온 민들레 빛깔의 노란 병아리들. 그 사이에 석탄 덩어리처럼 ‘깜장 병아리’가 튀어나오자 노란 병아리들은 정체성의 혼란에 빠진다. ‘쟤가 병아리면 우리는 뭐지?’ 노란 우산, 노란 공 등 같은 색만 찾아대는 병아리들은 답을 알아낼 수 있을까. 1만 1000원.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국립외교원 교육훈련 정병선△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훈련 김종호 최원호△우정사업본부 우정공무원교육원장 박경수◇과·팀장급 전보△구주아프리카협력담당관 전영수△우주기술과장 김현수△연구조정총괄과장 김봉수△뉴미디어정책과장 이영미△연구환경안전팀장 김영문△국립전파연구원 전파시험인증센터장 박인수△산업통상자원부 파견 최성준△연구제도과장 한형주△창조행정담당관 권석민△미래인재정책과장 이창윤 ■교육부 △학술장학지원관 최은옥 ■문화체육관광부 △창조행정담당관 황성운△지역전통문화과장 이은복△시각예술디자인과장 김용섭△인문정신문화과장 김현환△도서관정책기획단장 이재선△박물관정책과장 김도형△국립국악원 기획관리과장 전영웅◇국립국어원△기획운영과장 황두연△공공언어과장 최혜원△교육연수과장 최태경△어문연구과장 이승재△한국어진흥과장 정희원◇대한민국역사박물관△문화교류홍보과장 김기현△전시운영과장 황보명△조사연구과장 남희숙△교육과장 김시덕◇국립한글박물관△기획운영과장 최성희△전시운영과장 김상태△연구교육과장 정호성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직위승진△국제개발협력과장 김수일△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기획조정과장 임영조◇과장급 전보△감사담당관 최영섭△국제협력총괄과장 최병국△유통정책과장 안영수 ■국회 사무처 ◇이사관 임명△법제사법위원회 전문위원 강남일 ■관세청 △관세국경관리연수원장 직무대리 서정일 ■조달청 ◇과장급 주재관 전출△주중국 1등 서기관 박이철△주영국 1등 서기관 김응걸 ■방위사업청 △방산기술통제관 신양재△핵심기술사업팀장 황양운 ■서울시 ◇승진 <1급 지방관리관>△도시안전실장 조성일<2급 지방이사관>△노원구 부구청장 최광빈 ■인천시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박성만 ■부산일보 △상임감사 조선△이사대우 편집국장 김진수
  • [인사]

    ■대법원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박형준 오영준 서민석 심규홍 임동규 홍동기 김기영 김성수 박인식 전현정 이정호 조규현 황현찬 예지희 이동근 마용주 우라옥 최성배 정은영 현용선 안호봉 유남근 윤강열 이은희 이재권 사봉관 김진현 김연하 윤승은△서울가정법원 이수영△서울행정법원 차행전△서울동부지법 고충정(수석) 고영구 김환수 염원섭 정일연 하현국 최종한 이철의 김영학△서울남부지법 김현미 김홍준 오연정 진창수 이철규 조의연△서울북부지법 최복규(수석) 김대성 박대준 이효두 지상목 홍승철 이두형 윤태식 김경△서울서부지법 황윤구(수석) 이건배 이종언 한영환 윤성식 김한성△의정부지법 정효채(수석) 이정민 부상준 정영진 임범석 정완 이화용 이동욱 김현석△고양지원 홍진호 김양섭△인천지법 최의호 정호건 김수천 김선희 이종림 조미옥 강석규 도진기 박원규(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안동범△부천지원 이성복(지원장) 김태업(사법연구)△수원지법 나상용 김은성(사법연구) 김행순 이성철 강재철 안영길 임성철 윤종섭 김선일(법원행정처 공보관) 이지현 김수정 김용한 이종광 강상덕 최용호△성남지원 박홍래(지원장) 김광섭 조양희 신현범△평택지원 유상재(지원장) 최석문△안산지원 조윤신(지원장) 이동연 이영욱△안양지원 박희승(지원장) 이우철 황병헌△춘천지법 이주현(수석) 최한돈 조우연 최성길△강릉지원 김동규 박영주 장세영△원주지원장 박진환△대전지법 양태경 김병식 송경호 이한일 황의동 임민성 홍기찬 장성관 김정곤 강혁성 황순교 이성기△대전가정법원 남동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장 문병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장 정정미△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논산지원장 서중석△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최병준(지원장) 심준보 최항석 손흥수△청주지법 방승만(수석) 박병찬 이영풍 정도영 문봉길△충주지원장 박정규△제천지원장 배성중△대구지법 김기현 이윤직 박치봉 서영애 김순한 최희준 이재근 이성용 김승곤△대구가정법원 권성우△대구지법 서부지원 이동원 김강대 임기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장 김현환△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강동명(지원장) 김종혁 정재우△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장 손현찬△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영덕지원장 박만호△부산지법 김문관 성익경 강후원 김성열 손동환 이승원 이재덕 정철민 박석근 최형표 반정모 김창형 최병률 박준민 김홍기△동부지원 김상호 허용구△울산지법 임해지 심경 이호재 원호신(외교부 파견) 소병석 홍순욱 윤태식 강경호△창원지법 박민수(수석) 고홍석 김유성 전대규 선의종 오용규 차영민 명재권 권창영 정진원 전지환△진주지원 김동윤(지원장) 오권철 조병구△통영지원 장윤석 권기철△밀양지원장 한영표△광주지법 박강회 마옥현 최현종 권태형 임정엽 정총령 황정수 박용우△광주가정법원 김익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송희호(지원장) 진현민△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장흥지원장 장정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동현 전휴재△전주지법 정재규(수석) 김상곤 박헌행 변성환 홍승구 방창현 이순형△군산지원 최인규(지원장) 이형주 이근영△정읍지원장 박현△제주지법 최남식(수석) 김태훈 유석동 이정권 이준희 허명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제10조 제1항)△서울고법 김용하 이광영 김종우 신종오 한소영 김재형 권동주 원익선 최한순 손삼락 이현우 함윤식 이완희 이현수 김유진 이영창 홍지영 김동완 정준화 채동수 홍성욱△대구고법 이무상△부산고법 이재욱◇사법연수원 교수△사법연수원 정문성 김미리 안병욱 김명섭 이언학 박양준 이명철 정수진 이원중 정연택 김경수 신재환◇재판연구관△대법원 재판연구관 진상범 최환 한애라 김연학 김상우 이규철 정택수 강규태 김중남 김진오 김희중 방웅환 오상진 원종찬 이동식 이현석 장용범 박희근 이정훈 김정중 김형식 맹현무 심규찬 진광철 김경훈 신신호 이예슬 장성훈 주채광 허상진 황순현 김문성 김진영 김창권 한원교 고제성 정우정 김영훈 정병실 강우찬 노종찬 오태환 조은래 이승호 이원석 이진석 이종환 김춘수 박정제 정성욱◇고등법원 판사(법관인사규칙 부칙 제2조 제2항)△서울고법 송혜정 김동현 김성원 서현석 이상호 조웅 최욱진 한성진 강영훈 박창제 윤도근 임은하 권기만 김영식 이석재 이효제 임창훈 박찬익 진상훈△대전고법 김상일 신혜영 오명희 김진선 해덕진(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장민석 김상윤△부산고법 이봉수 반병동 이상완 임상민 주은영 이준영 박재억△부산고법 창원지법 소재지 근무 서근찬 임지웅 최희영 김도균 유석철△광주고법 장찬수 김성흠 박현수 전일호△광주고법 전주지법 소재지 근무 고권홍 이수환△특허법원 윤주탁◇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강문경 김승주 박선영 우인성 위광하 이남균 박진수 김봉원 김우정 김호춘 마은혁 손주철 이유형 이진화 장찬 조정웅 주진암 한성수 염호준 김주석 신영희 전연숙 정성균 정지원 조정래 최정인 허윤 박동규 원정숙 이보경 이승훈 이정아 이헌영 강재원(헌법재판소 파견) 나원식 박강준 서경민 서영효 안복열 이수진 이의진(헌법재판소 파견) 장두영 최수진(헌법재판소 파견) 최영은 허문희 곽형섭 김경희 박소영 박진영 오원찬(법원행정처 사법정책심의관) 이상용 조병대 최진숙 허윤범 김용규 김현범 성준규 이동욱 이유빈 구지인 김태환 나청 류지미 문현정 심현지 이정재 이호연 임창현 정종륜 정혜승 조유진 최종진 홍은표 황성욱 곽용헌 김동건 최경서 최서은 하태한 강산아 고종완 김경애 김국식 김동현 김두희 김현곤 박종열 서창석 신아름 이은명 주은영 최승원 한동석 박영수 오현순 임수희 최연미 추성엽 황정언 강성영 강주헌 김이경 김준혁 류재훈 박혜란 배용준 손영언 오세영 위지현 이은주 이정엽 이정원 이창현 임혜원 장윤식 전용수 정순열 정윤주 조효정 도우람 류창성 맹준영 박민 송백현 이기리 이수정 이현석 정진아 최웅영 이탁순 진재경 최성보 김동기 이세라 하상제 김유신 김한성 이누리 임정택 하상익 김영현 최다은△서울가정법원 김지숙 김민아 김태우 엄기표 제갈창 이강호 여현주 최태영 김형률 방윤섭 조현락 장진영△서울행정법원 변지영 하정훈 이화연 박찬석 안좌진 정지영 박혜영 조현욱 김형원 김용찬△서울동부지법 정석종 문성관 채승원 강종선 곽윤경 기진석 김유미 박찬우 서봉조 신봄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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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훈 이기선△수원지법 여주지원 김종근 김수정 진화원 이종민△수원지법 평택지원 고상교 이도식 박상인 신성철 허양윤△수원지법 안산지원 강경미 방진형 정욱도 김구년 김용신 백경현 오소현 정지선 김보현 심홍걸△수원지법 안양지원 신동주 김세준 주은아 권수아 이지영 김영호 윤권원 조형우△춘천지법 이희경 이혜미 박병규△춘천지법 속초지원 황지애△춘천지법 영월지원 박성구△대전지법 범선윤 이봉민 곽상호 김민주 도형석 김민경 정교형 김미진 안지연 김성식 차주희△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홍성지원 김효연△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공주지원 도영오△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서산지원 경정원 김도현 성인혜 장재익 정왕현△대전지법·대전가정법원 천안지원 유선주 이형걸 고지은 양석용 한나라△청주지법 김선용 이현우 류희상 최형철△청주지법 충주지원 강진우 이수현△청주지법 제천지원 심승우△대구지법 유성현 이종길 채성호 어재원 오창민△대구가정법원 이희승 김청미△대구지법 서부지원 장미옥 정윤섭△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안동지원 강동원 김수정 하종민△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경주지원 남기정 박은진△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전명환 황형주 이은정△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김천지원 박혜정 이상헌△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상주지원 김도연 이동현 진원두△부산지법 박원근 한경근 이경호 이승훈 김정웅 오흥록 조연수 강순영 이지영 김성식 이윤호 정현숙△부산가정법원 김옥곤 오영두 이호철△부산지법 동부지원 임주혁 이영림 장기석 이동호△울산지법 강경숙 민희진 진정화 최재원△창원지법 주경태 이현정 한지연 최문수 김태규 오주영 김진욱 강지현△창원지법 마산지원 남혜영 윤중렬 최지아 박무영 김정우△창원지법 진주지원 박정홍 김진하 곽희두△창원지법 통영지원 김룡 김용두 백지예△창원지법 밀양지원 이수연△광주지법 모성준 박상현 손승훈 심재현 박성남 김동관 김대권 최현정 박세황 나상아 김경배 서영기 김승휘 신유리 안태윤△광주가정법원 소병진 강정연 정영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목포지원 류종근 한종환△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강완수 김진환△전주지법 남해인 김혜선 유상호 김주경△전주지법 군산지원 이민형 김태훈△전주지법 정읍지원 임윤한△전주지법 남원지원 서전교△제주지법 윤동연 윤현규 현영수◇보임 (일반 법조경력 출신 법관 및 사법연수원 42기 수료자) <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박서우 유혜주 장민하△서울동부지법 김효정△서울남부지법 이정훈△서울북부지법 김노아△서울서부지법 이민령△의정부지법 박가람 이아영△인천지법 김은솔 여인지△수원지법 김초하 전명재 황성욱△수원지법 성남지원 박지현△수원지법 안산지원 박노을△춘천지법 이소진△대전지법 계훈영 김선화 박지숙 이경선 임한아△청주지법 김기홍△대구지법 남민영 서희경 이아영△대구지법·대구가정법원 포항지원 윤봉학△부산지법 엄지아 이환기 최승훈 허서윤△울산지법 김성은 김은영 우정민△창원지법 박선민 박지연 송종선△광주지법 김선숙 정은영 정철희△광주지법·광주가정법원 순천지원 김경찬△전주지법 박미영 이배근◇임명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문광섭◇겸임 <지방법원 부장판사>△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 김세윤△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재석<고등법원 판사>△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이덕환<지방법원 판사>△법원행정처 기획제1심의관 나상훈△법원행정처 기획제2심의관 시진국△법원행정처 국제심의관 김창모△법원행정처 사법지원심의관 강동혁 이국현△법원행정처 정보화심의관 이은상△법원행정처 윤리감사기획심의관 김제욱△법원행정처 인사1심의관 이흥주△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양시훈 황승태 양은상△양형위원회 운영지원단장 김세종△서울고법 판사(춘천지법 소재지 근무) 이삼윤 이준현△대전고법 판사(청주지법 소재지 근무) 방태경 이혜성◇겸임해제 <지방법원 부장판사>△수원지법 성창호△서울중앙지법 박영재<지방법원 판사>△서울중앙지법 이수열 (이상 2월 24일자) ◇파견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신동훈<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이창열 김일순 김민정△국회 김명수◇파견기간 연장 <지방법원 부장판사>△헌법재판소 최기상△외교부 이정환<고등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형연<지방법원 판사>△헌법재판소 김용찬 정성완 유재현 유환우 전기철◇파견복귀 <지방법원 부장판사>△서울행정법원 박연욱△대법원 재판연구관 이종엽△서울고법 우관제 김동빈 구광현 이영광<지방법원 판사>△서울동부지법 김우현△서울중앙지법 신진화 김예영△서울남부지법 김명수△수원지법 윤웅기△춘천지법 정하경◇연구법관△지방법원 부장판사 남기주 이태영 박정수 김인택△고등법원 판사 정인재△지방법원 판사 민소영 정재희 강동원 곽정한 강길연 이용균 정성호 조현호 (연구기간 2014년 2월 24일∼2014년 8월 23일) ■통일부 ◇고위공무원단△통일교육원 교수부장 이무일△남북출입사무소장 원기선<교육훈련>△중앙공무원교육원 김남중△국립외교원 서호◇과장급△남북출입사무소 출입총괄과장 박철△기획재정담당관 정승훈△운영지원과장 이병원△남북경협과장 이승신△통일교육원 교육총괄과장 김진구△6·25전쟁납북진상규명위원회 조사과장 배충남<북한이탈주민정착지원사무소>△교육기획과장 이창열△화천분소장 정준희△관리후생과장 김정노△화천분소 교육기획팀장 하무진△화천분소 교육훈련팀장 남궁황<남북회담본부>△회담2과장 남종우△회담지원과장 김충환 ■농림축산식품부 ◇과장급 승진△농림축산검역본부 식물검역기술개발센터장 노영호 ■산업통상자원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문승욱△자유무역협정정책관 김학도△에너지산업정책관 채희봉△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재식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지원관 임인택△질병관리본부 국립인천공항검역소장 김덕중△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강도태△질병관리본부 만성질환관리과장 정은경 ■국토교통부 △도로국장 김일평△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유성용△국립외교원 파견 손명수△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권병윤△건축정책관 김진숙△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기획국장 이화순 ■조달청 △외자기기과장 김현정 ■한국국제협력단(KOICA) △경제사회개발부장 김진오△역량개발부장 장봉순△ODA교육원장 정종혁 ■인덕대 △미래교육단장(국제협력센터장 겸임) 염대성
  • [2014 공직열전] 국가보훈처

    [2014 공직열전] 국가보훈처

    국가유공자와 제대군인 등 보훈대상자 240만여명을 관리하는 국가보훈처는 1관 4국의 본부(305명)와 보훈심사위원회 등 소속기관(962명)으로 구성된 차관급 기관이다. 2008년 이명박 정부 출범 당시 ‘작은 정부’ 기조에 발맞춰 처장의 지위가 장관급에서 차관급으로 조정됐지만 구성원들은 제대군인, 독립·민주화 유공자에 대한 서비스와 보훈외교 등 광범위한 업무를 담당해 장관급 기관이나 마찬가지라고 자부한다. 행정고시 출신이 1267명 중 21명으로 1.65%에 불과하고 타 부처에 비해 배타적 분위기가 적어 외부 출신이 쉽게 안착할 수 있는 ‘조직 문화’를 갖고 있다. 처·차장을 제외한 주요 고위직 10명 중 군 출신 영입 인사가 2명으로 국방부와의 업무 협력이 많다. ‘넘버투’ 최완근 차장은 정통 ‘보훈맨’으로 꼽힌다. 28년 공직 생활 동안 국가보훈처에서 감사담당관, 기획예산담당관, 보훈선양국장, 기획조정관 등 정책기획 총괄 업무를 두루두루 수행해 왔다. 특히 보훈선양국장 재직 시절인 2005~2006년 문화관광부 소속인 독립기념관과 국방부 소속이던 국립대전현충원을 보훈처로 이관받는 데 핵심 역할을 할 정도로 뛰어난 대외 교섭 능력이 강점이다. 이성국 기획조정관은 1990년 공보처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해 2000년 보훈처로 옮긴 외부 출신 인사다. 하지만 본부의 국장과 지방청장을 두루 거쳐 현장업무 집행에 밝고 어려운 현안에 대해 상황 판단과 조정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업무를 꼼꼼하고 강단 있게 챙기는 스타일로 국가보훈위원회 위원장을 국무총리로 격상하는 국가보훈기본법 개정에 앞장섰다. 본부 국장 4명은 ‘4인 4색’이라고 불릴 만큼 개성이 다양하다. 이병구 보상정책국장은 23세 때인 1986년 30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인재로 선양정책국장, 서울지방보훈청장, 기획조정관 등 요직을 두루 거친 보훈 전문가다. 상황 판단력이 뛰어나 난제를 쉽고 신속하게 처리한다는 평이다. 이경근 보훈선양국장은 34세 때 공직에 입문한 대기만성형이다. 하지만 보훈처장 비서관, 창의혁신담당관 등을 거쳤고 조직과 업무 전반에 대해 깊이 이해한다는 평이다. 2012년 괴산호국원 신규 조성사업 등 지방자치단체 간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사업에서 당사자들의 의견을 수용하면서 뚝심 있게 설득하고 이해를 구해 소통의 아이콘으로도 통한다. 복지업무 총괄을 맡은 신영교 복지증진국장은 7급 공채 출신이며 자타가 공인하는 의료복지 전문가로 통한다. 보훈의료과장 시절 위탁병원관리단 운영을 통해 과잉 진료와 약물 오남용을 사전에 예방하고 국가유공자들의 진료비 절감에 기여했다는 평을 듣는다. 이 밖에 국가유공자를 위한 대부금을 인상하는 데 기여했다. 군 출신인 박종왕(예비역 육군 준장) 제대군인국장은 경력직 경쟁 채용을 통해 2011년 보훈처에 입성했다.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다년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군의 인적 자원 활용과 사회 복귀를 꿈꾸는 제대군인 지원 업무에 밝고 5년 이상 중장기 복무 제대군인의 복지에 유달리 관심이 많다. 특히 지난해에는 유엔군 참전·정전 60주년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합의제 의결기관인 보훈심사위원회를 이끄는 권율정 위원장은 복지증진국장과 국립대전현충원장을 지내는 등 28년간의 보훈공무원 생활을 통해 터득한 노하우를 직원들과 아낌없이 공유하기로 유명하다. 임기제 고위 공무원인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들도 다양한 전문성을 갖췄다. 이성춘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장은 제대군인국장 등을 거친 위원회 사무국의 조정자로 통한다. 성준환 상임의원은 다년간의 법제처 경험이 빛나는 법제업무 전문가다. 예비역 육군 준장인 권두환 상임위원은 군 시절부터 부지런한 ‘일벌레’로 통했고 국방부와 육군 본부에서의 경험을 살려 주요 질병 등 국가유공자 심사를 맡고 있다. 비교적 젊은 전종호 상임위원은 보훈 현장에서의 20년 경력이 공정한 심사업무에 있어 강점으로 통한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LA총영사 김현명·보스턴총영사 엄성준 임명

    외교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에 김현명 주이라크 대사를, 보스턴총영사에 엄성준 인천시 국제관계 자문대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11일 밝혔다. 또 시애틀총영사에는 문덕호 외교부 아프리카중동국장을, 일본 히로시마 총영사에는 서장은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을 각각 선임했다. 서 신임 총영사는 오세훈 전 서울시장 때 정무부시장을 지냈으며 한나라당에서 수석 부대변인 등을 역임했다. 정부 당국자는 “서 총영사의 경우 부시장 재임 시 일본 주요 도시와 협력을 집중한 경력이 있고 현재도 일본 주요 도시와 친선교류 활동을 주로 하고 있어 특임대사로 임명됐다”고 말했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로필 3’ 촬영 현장 보니 드라마보다 더 달달?

    ‘로필 3’ 촬영 현장 보니 드라마보다 더 달달?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10일 김소연 성준이 어깨에 머리를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해주는 등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김소연과 성준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사를 맞춰 보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로맨스가 필요해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무릎베개는 왜? 카메라 꺼졌는데 ‘애정행각’ 포착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무릎베개는 왜? 카메라 꺼졌는데 ‘애정행각’ 포착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 출연 중인 김소연 성준의 대본연습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로맨스가 필요해3’ 제작진은 10일 김소연 성준이 대본연습을 하며 어깨에 머리를 기대거나 무릎베개를 해주는 등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김소연과 성준은 쉬는 시간에도 함께 대본연습을 하거나 장난을 치는 등 달콤한 분위기를 보여 스태프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실제 연인 같네”,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때까지 저러고 있을 필요는 없잖아”, “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사진 보니 달달 케미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 성준이 달달한 로맨스를 펼치고 있는 ‘로맨스가 필요해3’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 CJ E&M(김소연 성준 대본연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사]

    ■여성가족부 △성별영향평가과장 고시현△권익지원과장 김권영 ■원자력안전위원회 ◇기술서기관 파견△통일교육원 김은환 ■국세청 ◇복수직서기관 <국세청>△역외탈세담당관실 장일현<서울지방국세청>△조사1국 조사1과 강영진△조사1국 조사2과 홍장희△조사2국 조사1과 장신기△조사2국 조사2과 박종태△조사3국 조사1과 최지은△조사4국 조사관리과 이법진△국제조사관리과 전지현 강동훈<중부지방국세청>△조사4국 조사2과 최기섭<부산지방국세청>△개인신고분석과장 김순태△금정세무서 양산지서장 최명철◇국세청 고객만족센터△업무지원팀장 김진철△고객만족기획팀장 박성전△전화상담2팀장 정기현△인터넷방문상담2팀장 황미숙◇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기술지원과장 박병태◇타부처 파견 등△국무조정실 이승환 김건중△조세심판원 김학원 최장섭 홍성훈 송영관 선의현 황명희△기획재정부(세제실) 김만수 권영민 김종성 전성준 박찬주 이재영△금융정보분석원 공병규 장원봉△안전행정부 박종오△국토교통부 우원훈△서울고등법원 채노석△대전고등법원 서길원△광주고등법원 강병수△대구고등법원 류영애△부산고등법원 권오성 ■관세청 △국제조사팀장 임현철△국제협력팀장 이상협△인천공항세관 조사감시국장 김기재△금융정보분석원 파견 김태영 ■조달청 ◇고위공무원 파견△중앙공무원교육원 변희석 ■해양환경관리공단 ◇실장급 승진·전보△전략기획실장 이재곤△감사실장 차진양◇1급 승진△해양정화팀장 강홍묵△방제자원팀장 이한중△동해지사장 김성란◇부서장 승진·전보△홍보팀장 유세종△기획예산팀장 이윤기△정보화운영팀장 지동희△목포지사장 고영동△항만예선팀장 박창현△해양수질팀장 김성수△방제대응팀장 이영군△연구교육팀장 최성환△해상환경팀장 최호정◇2급 승진△감사실 최제광 ■한국언론진흥재단 △검사역 장철진△연구센터장 김영주△광고국장 이종경△뉴스유통사업국장 권선준 ■KBS △보도국 라디오뉴스제작부장 김혜례△보도국 문화부장 이기문△글로벌한류센터 KBS월드사업부장 이기원 ■한국공항공사 △상임이사 장성호(연임) 박담용 김찬형 ■서울대 △미술관장 김성희 ■보험개발원 ◇부문장△보험요율서비스1부문장 노병윤△컨설팅서비스부문장 이준섭◇선임팀장△기획관리부문 보험정보운영팀장 김성호△보험요율서비스1부문 요율통계팀장 오창환△보험요율서비스2부문 자동차보험상품팀장 정태윤△감사팀장 박진호
  • [인사]

    ■대법원 ◇법원장 <지방법원장>△서울동부 황한식△서울북부 성백현△서울서부 이기택△의정부 여상훈△인천 강형주△수원 성낙송△춘천 성기문△대전 조인호△청주 조경란△대구 조해현△울산 최상열△창원 강민구△광주 장병우△전주 박형남△제주 김창보<가정법원장>△부산 최인석△광주 김재영<고등법원 부장판사>△서울고법 이대경 유남석 곽종훈 지대운 최성준△대구고법 사공영진△부산고법 우성만◇고등법원 부장판사△대법원 수석재판연구관 홍승면△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유해용△사법연수원 수석교수 김시철<부장판사>△서울고법 김주현(수석) 강영수 김상환 한창훈 김대웅 박정화 이은애 이창형 배광국 김우진 김형두 노태악 이종석 심준보 양현주 김인겸 성지용△대전고법 김승표 여미숙 정선재△부산고법 박효관(수석) 배형원 윤종구 천대엽 손지호 구남수△광주고법 박병칠(수석) 서경환 이원형 서태환 임상기 최수환△특허법원 배준현(수석) 설범식 정준영<수석부장판사>△서울중앙지법 조영철(민사) 임성근(형사) 윤준(파산)△인천지법 신광렬△수원지법 오석준△대전지법 허용석△부산지법 김형천△광주지법 이창한◇겸임△법원도서관장 안철상(서울고법 부장판사)◇직무대리△서울행정법원 수석부장판사 정형식 ■통일부 ◇부이사관 승진△오충석◇서기관 승진△통일정책실 최병환△남북협력지구발전기획단 손송희△통일교육원 최형주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장 이형훈△보건복지부 윤보영◇질병관리본부△생물테러대응과장 조광일△생명과학연구관리과장 김동원△검역지원과장 윤승기△역학조사과장 배근량 ■해양수산부 ◇부이사관△여수유류오염사고 수습대책단장 오운열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승진△국방대 파견 김재영 ■관세청 ◇과장급 <본청>△창조기획재정담당관 이종욱△FTA집행기획담당관 제영광△원산지지원담당관 김윤식△세원심사과장 이진희△법인심사과장 손성수△조사총괄과장 이재길△외환조사과장 양승혁△정보기획과장 안병옥△교역협력과장 최연수△수출입물류과장 김정△기획심사팀장 변동욱△김현정 심갑영 박헌(주미대사관) 윤인채(주중대사관) 손영환(주호치민영사관)<세관장>△안양 채광률△속초 박계하△대전 김성원△김해 김종웅△거제 이언재△양산 신선묵△창원 오병현△수원 김황수△안산 남종우△포항 우병길△목포 정종기△군산 주재화<서울세관>△통관국장 최지환△FTA집행국장 류원택△심사국장 이종우△조사국장 한성일<인천공항세관>△휴대품통관국장 최양식<부산세관>△심사국장 조재규△조사국장 이상운<인천세관>△통관국장 강태일<관세평가분류원>△원장 김용식 ■문화재청 ◇과장급△정보화담당관 전기선△발굴제도과장 김계식△안전기준과장 우경준△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전시홍보과장 윤광진<국립문화재연구소>△행정운영과장 도중필△미술문화재연구실장 이난영△연구기획과장 심영섭<교육훈련 파견>△세종연구소 김병기△통일교육원 김연수 ■산림청 ◇과장급△해외자원개발담당관 이미라△외교부 전출(주 인도네시아 대사관) 이상익 ■전북도 ◇과장급△안전정책관 김형우△새만금사업범도민지원위원회 임영환△전북도인재육성재단 황규철△전북개발공사 백순기<과장>△기업지원 강정옥△문화예술 김미정△스포츠생활 황유택△차세대식품 김진술△농업정책 김윤섭△사회복지 김대귀△치수방재 정상일△토지주택 최종엽△다문화교류 김홍기△교육운영 김윤정<원·소·단장>△농식품인력개발원 신현승△축산위생연구소 최광림△혁신도시추진단 전권 ■한국원자력의학원 △대외진료협력실장 윤상민 ■아주경제 △정보과학부장 김진오 ■서울시립대 △교무처장 이진원△전산정보원장 김현성 ■인덕대 △기획처장 이영희 ■가천대 길병원 △대외협력실장 강영길 ■화승 ◇이사△소싱개발사업본부 이종태 ■바텍 네트웍스 △바텍이우홀딩스 사장 이병남△바텍이우홀딩스 전무 안상욱△바텍글로벌 이사 황규호△바텍이우중앙연구소 이사 김태우
  •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연예인 빌딩부자 1위는 이수만…서태지·양현석·전지현·비·권상우·송승헌 등 뒤이어

    국내 연예인 중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회장이 최고 빌딩부자에 올랐다. 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국세청 기준시가 산정방법에 따라 국내 유명 연예인 36명이 본인 명의로 소유한 42개 빌딩의 기준시가를 평가한 결과 지난해 기준시가 기준 100억원 이상 빌딩을 소유한 연예인은 이수만 회장 등 총 7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이 190억 8000만원으로 1위에 올랐다. 국세청 기준시가는 건축비와 건물위치, 건물 노후도 등을 고려해 산출하는 것으로 양도세, 증여 혹은 상속세 등 과세기준으로 사용된다. 실제 거래액은 국세청 기준시가보다 평균 3배가량 높다. 부동산업계는 이수만 회장이 소유한 강남구 압구정동 소재 빌딩 두 채의 실거래가가 기준시가보다 3배가량 높은 540억∼560억원대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또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서태지(본명 정현철)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도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순위 2∼3위에 올랐다. 서태지는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딩(102억 1000만원), 종로구 묘동 소재 빌딩(58억 3000만원) 등 총 160억 4000만원어치의 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양현석 대표는 마포구 합정동 소재 빌딩(34억 8000만원)과 서교동 소재 빌딩(118억 7000만원) 등 총 153억 5000만원 규모 빌딩을 갖고 있다. 연예인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는 가수 비(정지훈)가 청담동 소재 빌딩(87억 4000만원)과 신사동 소재 빌딩(34억 1000만원)을 합쳐 121억 5000만원으로 4위, 지난해 신축한 권상우의 분당구 야탑동 빌딩도 114억 4000만원으로 5위에 각각 올랐다. 송승헌 소유 잠원동 소재 빌딩은 112억 2000만원으로 6위였고, 전지현(왕지현)은 논현동 소재 빌딩(70억 7000만원)과 지난해 사들인 용산구 이촌동 소재 빌딩(31억 6000만원) 등 총 102억 3000만원 규모 빌딩부자로 7위를 차지했다. 또 기준시가 100억원 미만 중에선 차인표·신애라 부부가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이 76억 9000만원으로 평가됐으며 박중훈 보유 역삼동 소재 빌딩(65억원)과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보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6억 1000만원)이 뒤를 이었다. 이재룡·유호정 부부가 소유한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7000만원), 최란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5억 1000만원), 장근석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3억 5000만원), 박정수 소유 신사동 소재 빌딩(51억 4000만원), 고소영 소유 청담동 소재 빌딩(50억 6000만원) 등도 기준시가 50억원대에 이른다. 이외 류시원(45억 5000만원), 손지창·오연수 부부(43억 3000만원), 김정은(42억 2000만원), 장동건(41억 2000만원), 박진영(37억 6000만원), 신동엽(36억 9000만원) 등 순으로 보유 빌딩의 기준시가 평가액이 높았다. 또 최근 ‘한류바람’을 타고 연예계에 고소득자가 늘어나면서 연예계에서 임대수입 등 안정적 수입을 위한 빌딩투자가 급증했다. 조사대상 연예인 36명이 소유한 42개 빌딩의 매입시점별로 2006∼2010년 매입 빌딩이 32개로 2005년 이전 매입 14개의 배를 웃돌고 2011∼2013년에도 11개 증가했다. 2011년에는 장근석, 이정재, 장동건 등 연예인이 빌딩을 샀고 2012년에는 조인성과 가수 싸이(박재상), 보컬그룹 리쌍(길성준·강희건) 등이 빌딩을 사들였다. 지난해에는 가수 태진아(조방헌)가 이태원동 소재 빌딩을 72억원에 사들인 데 이어 전지현도 이촌동 소재 빌딩을 58억원에 샀다. 권상우 역시 분당구 야탑동에 6층 건물을 신축하면서 빌딩부자에 합류했다. 이들 연예인 소유 빌딩은 전체의 73.8%인 31개가 청담동과 신사동 등 서울 강남에 있으며 대부분 임대를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 전보△기획검사실 용성진 권성희△법무심의관실 이응철△법무과 최청호△국제법무과 노선균 최태은△국가송무과 최태원△상사법무과 강상묵△검찰과 임세진△형사기획과 이동균△공안기획과 김창수△국제형사과 이지형△범죄예방기획과 박진성△인권구조과 김보성△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이상진 한제희 박찬록 강정석 최재민 전준철 최지석 임승철 진현일 이만흠 민영현 김승호 이준범 강백신 김민아 이성범△서울중앙지검 우남준 최종무 조대호 손영은 고필형 김창진 강승희 안병수 이창원 김형석 송지용 최영아 황우진 정용환 김우 나욱진 이정배 김용식 김병문 임길섭 최재준 이승훈 김태견 차상우 장형수 추의정 임연진 장진영 박향철 심형석 정일권 최재순 장대규 정지영 장유강 권근환 채필규△서울동부지검 이주영 권나원 박성민 김상균 박혜란 오미경 최지현 이상훈 김형걸 한강일 손아지 이준석 최갑진△서울남부지검 이병석 성상헌 이종민 추혜윤 손찬오 박현규 유옥근 장재완 박기완 최선경 조영희 안광현 김희영 신기련 김민구 박지나 박은진 천재인 이혜현 황성아 유주현 서아람△서울북부지검 장성훈 박혁수 김미라 하재무 김도연 임예진 신금재 신원용 이주희 김재성 문하경 이승희 정휘연 이자경 박현규 최하연 강현정 홍동기 정소영△서울서부지검 이종혁 박정의 조영찬 손정현 마훈 김재남 소창범 장욱환 한연규 최혜경 김민정 선현숙 황나영 심강현 김민아△의정부지검 김명석 정광일 채수양 김호준 이동원 최우균 조용후 허지훈 김재화 이상목 임두환 우성영 김호경 김미지 김형아 장아량 이경한 양귀호 심기호△고양지청 윤대영 허수진 정보영 김태형 류주태 송민경 김은혜 염호영△인천지검 이진호 전미화 이태일 나창수 손진욱 김중 박성민 손상욱 손정숙 손상희 원종우 서재식 김상문 정선제 김창섭 진을종 이경석 김민정 이기홍 서동범 김성훈 정효민 최윤희 정가원 김지연 하일수 임아랑 김지은 이정아 김형철 손유빈△부천지청 박태호 허성환 박지용 황성민 신현만 박채원 조정복 신지나 이경아△수원지검 김지연 정효삼 홍보가 임대혁 박사의 김수환 민병권 윤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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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현△인천지검 전효곤 이슬기△부천지청 이현석△수원지검 이영진 신영민△성남지청 오흥세△안산지청 조종민△안양지청 신영삼△대전지검 김승기△청주지검 조현일△대구지검 정선철 정승원△대구서부지청 조동훈△부산지검 한주동 권경호△부산동부지청 박재호△울산지검 김세관△창원지검 최명수△광주지검 최성준 최용희△순천지청 오준근△전주지검 최성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정책보좌관 한민호△재정담당관 윤성천△종무1담당관 김승규△홍보정책과장 김대균△지역민족문화과장 이은복△관광개발기획과장 최상현△국립국악원 국악진흥과장 신건석 ■산업통상자원부 ◇부이사관 승진△무역정책과장 조영태△산업정책과장 정대진△석유산업과장 강경성 ■금융위원회 ◇서기관 승진△자본시장조사단 주홍민△은행과 이석란△자본시장과 신장수 ■중소기업중앙회 ◇승진△정책개발2본부장 최윤규◇전보△정책개발1본부장 박해철△감사실장 박용만△보증공제실장 최무근△강원지역본부장 정욱조 ■신용보증기금 ◇본부장 <승진>△부산경남영업본부 강현순△대구경북영업본부 권장섭△호남영업본부 홍운기<전보>△특화사업영업본부 박학양△IT전략부 한동안△신용보험부 노용훈 ■한국외대 ◇부총장△서울캠퍼스 최충희△글로벌캠퍼스 이보화△산학연계 조경순◇대학원장△강효석△정치행정언론 남궁영△법학전문(법과대학장 겸임) 이훈동△경영 권석균◇대학장△영어 박우수△서양어 김상열△국제지역 홍완석△동유럽학 권혁재△통번역 김광섭△경상 최용제△공과 한현구◇처장△기획조정 김성수△국제교류(대외협력) 김유경△정보지원 윤일동△사업지원 김종석◇실·단장△홍보실 이유나△연구산학협력단 최영수◇원장△국제사회교육 김철민△외국어연수평가 곽중철△교수학습개발 정상철◇외대학보△편집인 겸 주간 오종진◇서울캠퍼스△교무처장 문명재△학생복지처장 김시홍△행정지원처장 박영복◇글로벌캠퍼스△도서관장 이은구△교무처장 이재원△학생복지처장 윤성우 ■한양대 △도시융합개발대학원장 이주형△사회과학대학장 최진우△대외협력처장 정성훈△사회봉사단장 김용수 ■천안연암학원 △교학처장 정흥우△평생교육원장 황혜정△실습농장장 조상수 ■KB금융지주 ◇상무 선임△준법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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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에 빠진 할리우드

    역사에 빠진 할리우드

    올해 국내 영화계에 사극 바람이 거세게 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할리우드도 대형 서사극으로 맞불을 놓는다. 고대 그리스부터 성경의 일화를 다룬 영화까지, 2~3월 극장가에 시대물 외화가 연이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제작비, 스케일의 규모가 큰 데다 소재 역시 중장년층까지 끌어들일 만한 보편적인 이야기가 많아 한동안 주춤했던 외화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지 주목된다. 새달 20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폼페이:최후의 날’은 시계추를 서기 79년으로 돌린다. 재난 블록버스터를 표방한 이 작품은 로마제국의 휴양지이자 풍요와 번영의 도시였던 폼페이를 단 18시간 만에 사라지게 만든 베수비오 화산 폭발 실화를 다뤘다. 당시 대폭발로 인해 4m 높이의 화산재가 폼페이 시가지를 덮쳤다. 수천명이 사망했고, 폼페이는 지도 상에서 사라졌다. 영화에는 화산 폭발이라는 대재난 상황과 강한 카리스마를 자랑하는 검투사들의 액션 장면이 스펙터클하게 담긴다. 노예 검투사 마일로(키트 해링턴)와 폼페이 영주의 딸 카시아(에밀리 브라우닝)의 재난 속에서 피어난 러브스토리가 드라마를 담당한다. 이들의 이야기는 폼페이 발굴 때 남녀가 서로를 껴안고 있는 유적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폼페이의 흔적은 1592년 인간 화석이 발견되면서 다시 등장했다. 1748년 본격적인 발굴 작업이 시작된 뒤 현재 도시의 4분의5가 모습을 드러낸 상태다. 재난 영화 ‘타이타닉’, ‘2012’의 특수 효과팀이 베수비오 화산 폭발 과정을 영상으로 담아낸다. 오는 3월 6일 개봉하는 ‘300:제국의 부활’은 이보다 앞선 기원전 480년으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해전이자 세계 4대 해전 중 하나인 살라미스 전투를 다룬다. 게임 같은 전투 장면, 스파르타 전사들의 복근 등으로 국내에서도 흥행을 거둔 ‘300’(2007)의 후속편이다. 전편이 100만 페르시아 군과 300명의 스파르타 군단이 싸운 테르모필레 전투를 다뤘고, 이 영화에서는 이후에 벌어진 페르시아 해군과 그리스 해군 간의 전투를 담는다. 그래픽 노블 ‘크세르크세스’를 원작으로 ‘300’과 ‘맨 오브 스틸’의 감독 잭 스나이더가 제작을 맡고 노암 머로 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았다. 전편에서 이어진 고르고 여왕과 크세르크세스 왕의 대결 구도에 페르시아 진영의 여전사 아르테미시아와 그리스 장군 테미스토클레스 등 새로운 캐릭터가 가세했다. 뿐만 아니라 성경의 한 대목을 영화화한 작품도 찾아온다. 3월 27일 개봉 예정인 ‘노아’는 제작비 1억 5000만 달러(약 1591억원)를 투입해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재탄생시켰다. 선택된 자인 노아가 타락한 인간 세상을 심판할 대홍수가 올 것이라는 신의 계시를 받고 120년에 걸쳐 방주를 만들어 가족들을 지키는 사투를 담았다. ‘블랙 스완’의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이 연출을 맡았는데 최첨단 특수효과를 강조한 판타지 어드벤처물에 방점이 찍혔다. 주인공 노아 역의 러셀 크로를 비롯해 제니퍼 코넬리, 안소니 홉킨스, 에마 톰슨 등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새달 27일 국내 개봉하는 영화 ‘노예 12년’도 고대는 아니지만 주목해야 할 시대극이다. 노예 수입이 금지되고 흑인 납치 사건이 만연하던 1840년대 미국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음악가로 자유로운 삶을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납치돼 12년간을 노예로 지내다 풀려난 솔로몬 노섭의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스티브 매퀸 감독이 연출한 영화는 올해 골든글로브 작품상을 비롯해 아카데미상 9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특히 영국 드라마 ‘셜록’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비록 노예의 주인이지만 인간적인 농장주 역에 발탁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최근 할리우드에서는 상반기에 그리스 로마 신화의 헤라클레스를 소재로 영화가 현지에서 개봉하고 모세의 출애굽을 다룬 ‘엑소더스’, 구약의 카인과 아벨 이야기를 다룬 ‘더 리뎀션 오브 카인’ 등 성경을 기반으로 한 영화도 관객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영화 관계자들은 이 같은 경향이 로봇이나 슈퍼히어로를 내세운 블록버스터에 지친 할리우드가 흡인력과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고전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 있다고 분석한다. CJ E&M 해외영화마케팅팀 권성준 부장은 “고전이나 실화는 이야기의 힘이 있고 마케팅적으로도 인지도가 높다”면서 “새로운 소재를 개발해 영화화하는 것보다 위험 부담이 적어 최근 할리우드 스튜디오에서 선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요즘 컴퓨터 그래픽의 발달로 색다른 볼거리를 만들어 다양한 세대를 만족시킬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민국 성준 인증샷, 마지막 촬영지 어디? ‘시즌2에 안 나오니 아쉽’

    김민국 성준 인증샷, 마지막 촬영지 어디? ‘시즌2에 안 나오니 아쉽’

    김민국 성준 인증샷이 화제다. 방송인 김성주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민국이하고 마지막 촬영 후에 한라산 내려오면서 찍은 사진입니다. 세상에 꼭 도움이 되는 아이로 키울게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김민국 성준 인증샷’에는 눈이 쌓인 한라산을 배경으로 김성주가 아들 민국이와 함께 나란히 서서 환하게 웃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민국이와 성동일 아들 성준이가 서로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마치 친형제 같은 진한 우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김성주는 “방송 후에도 서로 의지하며 잘 클 겁니다”라고 적었다. 김민국 성준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김민국 성준 인증샷, 동고동락했으니 친형제나 다름없지?”, “김민국 성준 인증샷, 앞으로 잘 크겠지요”, “김민국 성준 인증샷, 귀여워라”, “김민국 성준 인증샷, 성준이 더 나이 많아 보이네. 훈훈한 아이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성주 트위터 (김민국 성준 인증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황후 예고, 복수 다짐한 하지원 ‘백진희와 만난 후 표정이?’

    기황후 예고, 복수 다짐한 하지원 ‘백진희와 만난 후 표정이?’

    기황후 예고편이 화제다.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서 원나라 황제를 사이에 두고 대립각을 세울 예정인 하지원과 백진희가 날선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기황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하지원이 백진희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고, 백진희는 매서운 눈빛으로 하지원을 내려다보고 있다. 특히 백진희 앞에 무릎 꿇은 하지원의 눈빛이 기죽지 않고 오히려 단단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지난 ‘기황후’ 24회에서는 승냥(하지원 분)이 타나실리(백진희)와 당기세(김정현)에 의해 동료들을 잃으며 연철(전국환)일가에 크게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리고 그들에게 복수를 다짐하며 후궁 경선에 참가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경선이 시작되는 날 승냥은 다른 후궁 후보들보다 늦게 도착해 타나실리(백진희)는 승냥이 후궁 경선의 후보라는 것조차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두 사람이 어떻게 대립하게 되는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하지원과 백진희의 대립이 예고된 ‘기황후’는 오는 27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C (기황후 예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로필3’ 김소연 성준 키스신, “나는 키스하고 시작하는데” 달달

    ‘로필3’ 김소연 성준 키스신, “나는 키스하고 시작하는데” 달달

    김소연 성준 키스신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의 월화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3’에서는 김소연과 성준의 아찔한 키스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준은 김소연에게 “당신을 좋아하게 됐다”고 마음을 고백했다. 이에 김소연은 설레는 마음을 숨기고 “자신을 왜 좋아하냐”고 차갑게 물었다. 그러자 성준은 “연애 시작할 때 따지고 시작 하냐. 나는 키스하고 시작하는데”라며 김소연에게 기습 키스를 전했다. 당황한 김소연도 이내 성준의 키스를 받아들이면서 ‘밀당 연애’의 시작을 알렸다. 한편, 김소연과 성준이 출연하는 ‘로맨스가 필요해3’는 홈쇼핑 회사를 배경으로 한 대한민국 알파걸의 치열한 경쟁과 우정을 그린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제주도 펜션 캠프파이어로 마무리 ‘훈훈’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제주도 펜션 캠프파이어로 마무리 ‘훈훈’

    ‘아빠 어디가’ 시즌1 멤버들이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서는 성동일 준, 김성주 민국, 이종혁 준수, 송종국 지아, 윤민수 후 등 다섯 아빠와 아이들의 마지막 여행이 전파를 탔다. 이날은 1년 동안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아이들 역시 마지막이라는 사실을 알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더 큰 아쉬움을 자아냈다. 아이들은 1주년 기념 숙소가 된 트리하우스 로그캐빈 펜션의 오두막집에서 최고의 아빠요리를 직접 뽑았다. 1주년 기념이라 저녁식사도 아빠들이 모두 모여 야외에서 특별하게 준비했다. 아빠들이 준비한 솜뭉치 불덩이를 활용한 성화봉송 콘셉트 파이어는 아이들과 아빠들이 서로에게 마음을 담아 만든 다양한 상을 주며 훈훈한 1년을 마무리하기에 충분했다. 이날 아이들은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일을 상장에 적어 아빠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특히 성동일은 “울컥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송종국은 윤후, 이준수, 성준, 김민국 중 사위 삼고 싶은 1등 신랑감을 뽑았으며 지아 역시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에 네티즌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 너무 아쉽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아이들이 머물렀던 펜션 어디지?”,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캠프 파이어 재밌겠다”,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아쉬워서 눈물이”, “‘아빠 어디가’ 마지막 여행..시즌2도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다시 프랑켄슈타인

    다시 프랑켄슈타인

    ‘드라큘라’만큼이나 공포의 대상이자 상상력을 자극하는 존재가 프랑켄슈타인의 ‘괴물’이다. 각진 이마와 퀭한 눈매, 2.4m의 몸에 꿰맨 자국 천지인 괴물은 존재 자체가 공포다. 캐릭터가 탄생한 계기는 단순했다. 괴담을 하나씩 지어 보자는 시인 바이런의 제안에 ‘괴담다운 괴담’을 떠올리던 작가 메리 셸리는 어느 날 꿈을 꿨다. 얼굴이 창백한 학생이 자기가 조립한 물체 옆에서 무릎을 꿇고 있는 모습이었다. 꿈틀거리는 이 ‘작품’을 두고 소년은 오히려 자신의 성공에 겁을 먹고 도망쳤다. 여기에 인물을 넣고 살을 붙인 것이 소설 ‘프랑켄슈타인’(1818)이다. 소년은 생명의 비밀을 연구하는 과학자 빅터 프랑켄슈타인이 됐고 ‘작품’은 이름 없는 괴물로 탄생했다. 작가는 소설의 1831년판 서문에서 이렇게 회고했다. “우리 본성의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자극해서 소름 끼치는 공포를 일으키는, 두려워서 주위를 돌아보게 만들고 간담을 서늘하게 하고 맥박이 빨라지게 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었다.” 흉측한 괴물의 증오와 복수는 침울하고 을씨년스러울 듯하지만 소설은 괴물의 섬세한 감성과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을 동시에 그려 내면서 공포소설의 수준을 벗어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조광화 공연 연출가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관계를 다룬 이야기 설정이 매우 흥미롭다”면서 “원작의 이야기 구조는 어쩌면 다소 상투적이고 느슨하지만 ‘인간 복제’라는 다양한 주제로 변주하는 것이 가능해 장르물의 근원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프랑켄슈타인을 소재로 한 영화와 TV 시리즈의 시작은 1910년에 제작된 설 다울리 감독의 동명 영화로 거슬러 올라간다.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제임스 웨일의 ‘프랑켄슈타인’(1931)부터 드라큘라, 늑대인간 등을 등장시킨 ‘괴물 시리즈’를 줄줄이 냈다. 웨일의 ‘프랑켄슈타인’에서 괴물 역할을 한 보리스 카를로프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괴물’의 정형으로 만들어 냈다. 1973년 미국 NBC는 TV 시리즈를 방영하고, 1984년 팀 버턴 감독은 강아지를 살려낸 소년 이야기로 각색한 단편영화 ‘프랑켄위니’를 제작하기도 했다. ‘프랑켄슈타인’은 올해 우리나라의 무대와 스크린도 장식한다.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충무아트홀이 개관 10년을 기념해 만든 작품이다. 충무아트홀은 웅장한 세트와 아름다운 선율로 꾸며 극장의 명성을 한 단계 높일 작품을 내놓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뮤지컬계도 올해 기대작으로 빼놓지 않는다. 왕용범 연출과 이성준 작곡가가 참여하고 배우 유준상, 류정한, 이건명, 박은태, 한지상, 리사, 안시하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무장했다. 오는 3월 18일∼5월 11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한다. 영국 국립극장이 제작한 연극 ‘프랑켄슈타인’은 한국 버전으로 변신해 10월 10일~11월 9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 오른다. 영국의 ‘프랑켄슈타인’은 영화감독 대니 보일이 연출하고 TV 시리즈 ‘셜록’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멘트리’로 유명한 조니 리 밀러가 조화를 이루면서 평단의 큰 호응을 받았다. 원작소설이 빅터 박사의 시각에서 바라본 것이라면 연극은 괴물이 왜 그렇게 잔혹해질 수밖에 없었는지, 괴물의 시각에서 바라본 인간의 모습과 시대의 모순에 초점을 맞춘다. 조광화 연출과 무대 디자이너 정승호가 가세했다. 다음 달 개봉하는 영화 ‘프랑켄슈타인’은 판타지 액션 블록버스터다. 원작에서 프랑켄슈타인은 괴물을 창조한 박사지만 영화에서는 인간이 창조한 불멸의 존재다. 프랑켄슈타인은 인류를 파멸시키려는 악에 맞서 인류를 구하려는 가고일(선)과 함께 치열한 전쟁을 벌이면서 자신의 비밀을 파헤쳐 간다.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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