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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멤머 윤아, MC로 출연 ‘결별 후 첫 스케줄에도 밝은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한 후 첫 스케줄 ‘환한 미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드레스 입은 모습 보니 ‘여신포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에도 여전한 여신미모 ‘하늘색 드레스 자태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통일되면? 평양에서 공연이 꿈” 김성주 반응보니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걸그룹 소녀시대가 DMZ 평화콘서트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성주 역시 “소녀시대가 평양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밝은 모습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DMZ 평화콘서트에 출연한 소녀시대 윤아가 “통일이 되면 평양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지난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DMZ 평화콘서트’의 진행을 맡아 이 같이 말했다. 이승기와 결별 소식이 전해진 후 첫 공개석상이었지만, 프로답게 밝은 표정으로 진행을 이어나갔다. 윤아는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밝혔다.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DMZ 평화콘서트’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인피니트, B1A4, 태진아, FT아일랜드, 에이핑크, EXO, 에일리, 에이오에이(AOA), 빅스, EXID, 소프라노 신문희, 더원 등의 가수들과 탈북합창단, 어린이 합창단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표정이?’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이승기와 헤어진 후 첫 일정 ‘여전한 미모’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역시 프로다워’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소녀시대 윤아, DMZ 평화콘서트 MC 진행 ‘환한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밝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DMZ 평화콘서트 소녀시대 윤아, 결별 후 첫 스케줄 ‘밝은 미소’ 눈길

    14일 방송된 MBC ‘광복 70주년 특집 2015 DMZ 평화콘서트-8천만 통일의 노래’에서 소녀시대 멤버 윤아는 김성주와 진행을 맡았다. 이승기와의 결별을 인정한 이후 첫 번째 공개 스케줄이었다. 오프닝 공연 후 모습을 드러낸 윤아는 하늘색 드레스를 입은 채 여전한 여신 미모를 과시했다. 진행을 이어가던 윤아는 파트너 MC 김성주에게 “통일이 되면 제일 먼저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김성주는 “가족들 데리고 금강산, 백두산, 등 북한을 여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성주의 말에 윤아는 “소녀시대가 해외여행을 많이 다녀봤다. (그러나) 평양에서 공연을 해보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청소년 27개국 대표 재난위기 감소방안 토론회

    대한적십자사(총재김성주)는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한국뉴욕주립대학교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에서 세계 청소년들이 국제회의 의사결정과정과 적십자 인도주의적 이슈를 체험하여 글로벌 인도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4회 국제적십자사연맹 모의총회(이하 모의총회, 영문명 : The 4th Model IFRC General Assembly)』를 개최한다. 이번 모의총회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8개국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 청소년 대표 (고등학생, 대학생) 28명을 비롯, 국내 거주 중인 국내외 청소년 중 공개 선발된 총 27개국, 183명이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189개 회원국 중 44개국의 적십자사 및 적신월사를 대표하여 3박4일 동안 전체 일정 동안 영어로 열띤 논의와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은 ‘청소년 보호를 위한 재난위기감소’를 의제로 재난에 약한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하여 ‘재난예방, 재난대비, 재난대응’과 관련된 교육, 정책, 훈련방안 등을 논의하고, 청소년이 가정, 학교, 지역사회, 국제사회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이행방안도 함께 논의하게 된다. 특히, 모의총회에서 채택되는 최종결의문은 국제적십자사연맹에 전달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광복 70주년 이산가족 특별 사진전 개최

    대한적십자사(총재 김성주)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조선일보, 삼성, 제일기획,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와 함께 이산가족 사진재회 프로젝트 『마지막 소원』 사진 전시회를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개최한다.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이산가족 2000여명에게 연락을 취해 북측 가족의 옛 사진을 갖고 있는 23명을 찾아냈다. KIST 연구팀은 나이변환기술을 활용해 70년 전 사진에서 현재 얼굴을 추출해냈고 제일기획은 이산가족을 방문해 이산가족의 사연을 듣고 사진가 변순철씨가 촬영한 사진을 CG 기술로 합성해 2015년판 새 가족 사진이 탄생시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이산가족 23명의 가상합성가족사진과 더불어 북에 있는 가족에게 보내는 손 편지도 전시될 예정이다. 경색된 남북관계 상황 속에서 이산가족의 헤어진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가상의 사진합성을 통해 해소시키고자 기획된 본 프로젝트는 이산가족의 아픔을 위로하고 대중들의 관심과 공감대 형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북 노크한 文 “인위적 물갈이 반대 공감”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10일 전북지역 의원들과 만찬회동을 하고 내년 총선 및 공천제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문 대표는 호남지역 의원들에 대한 인위적 물갈이는 안 된다는 참석자들의 의견에 공감을 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규성·김영록·유성엽·이춘석·김관영·김성주·박민수·전정희 의원 등 8명이 문 대표와 자리를 함께했다.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2시간가량 진행된 회동이 끝난 뒤 김영록 수석대변인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인위적 물갈이는 안 된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다. 전북이 전체 11명 중 초선이 7명이라 오히려 전북을 발전시키는 데 장애가 된다는 이야기도 나왔다”며 “문 대표도 공감을 표했다”고 전했다. 회동에서는 강세지역의 전략공천은 안 된다는 데 많은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문 대표 역시 “전략·비례공천을 투명·공정하게 하고 지도부가 작위적, 인위적으로 개입할 여지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고 말했다고 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오픈프라이머리(완전국민경선제)에 대해서는 참석자 다수가 찬성했고 문 대표도 조건부 찬성 입장을 확인했다. 문 대표는 “제도의 장점을 살리되 신인이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새누리당 방식대로 할 수 없기 때문에 보완하겠다는 전제하에 공감을 표명한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새정치연합은 이날 의원총회를 열고 국회의원 정수를 늘리지 않는 선에서 권역별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사실상 당론으로 확정했다. 오픈프라이머리의 경우 유연성 있게 받아들인 뒤 세부적인 방식은 추후 논의하기로 했다. 앞서 문 대표가 제안한 대로 권역별 비례대표제와 오픈프라이머리를 ‘일괄 타결’하는 방향으로 새누리당과 협상을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첫 출연 아닌 두번째 출연…왜?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첫 출연 아닌 두번째 출연…왜?

    ‘복면가왕’ 수박씨 강균성, 첫 출연 아닌 두번째 출연…왜? ‘복면가왕 수박씨’ ‘복면가왕’ 수박씨의 정체가 노을 멤버 강균성으로 드러났다. 9일 재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대결에서 패한 수박씨의 정체가 공개됐다. 수박씨의 정체는 바로 강균성이었다. 강균성의 얼굴을 본 판정단은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앞서 강균성은 ‘집 나온 숫사자’로 출연한 바 있기 때문이다. 이날 김성주는 “두 번째 나온 사람은 처음이다”라고 말했고, 강균성은 “결심하기 쉽지 않았다. 목소리에 변화를 줘서 속여서 기분이 좋았는데 속이기만 하고 떨어졌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첫눈에 반할 만해”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 커플의 결혼준비를 담당한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늘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예비 신랑 박현빈이 예비 신부를 섬세하게 챙기는 자상한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 진심으로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결혼을 축복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바쁘신 와중에 소중하고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너무나도 큰 감사를 드린다”고 참석한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늘 고마운 나의 신부, 우리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자”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벌가 분쟁 잔혹사] 창업주의 치우친 자식사랑…불화의 단초 되다

    [재벌가 분쟁 잔혹사] 창업주의 치우친 자식사랑…불화의 단초 되다

    ■효성家 ‘형제의 난’ 조현문, 물려받은 지분 정리 후 형 조현준 횡령 혐의로 고발 효성그룹은 고 조홍제 창업주의 손자들이자 조석래 회장의 2세 간 법적 소송으로 얼룩졌다. 효성 부사장 출신인 차남 조현문 변호사는 지난해 형 조현준 사장과 동생 조현상 부사장이 대주주로 있는 그룹 계열사를 검찰에 고발하면서 전쟁을 선포했다. 발단은 3형제 간 치열한 후계 경쟁을 벌이던 조 변호사가 2011년 효성의 불법 비리를 밝히겠다며 아버지 조 회장과 충돌한 뒤 회사를 나가면서부터다. 1999년부터 10여년간 일했던 조 변호사는 2013년 2월 회사를 완전히 떠나면서 부친에게 물려받은 7.1%의 효성 주식을 골드만삭스 등에 팔아 지분 관계를 모두 정리했다. 오너 지분이 제3자로 넘어가자 지배 구조 리스크가 부각되면서 당시 효성은 주가가 곤두박질쳤다. 이후 조 변호사는 지난해 6월 형과 동생이 대주주로 있는 그룹 계열사 대표를 횡령과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10월에는 형과 계열사 임직원 8명을 같은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노틸러스효성 등 3개 계열사 지분을 가진 형과 해당 계열사 대표들이 수익과 무관한 거래에 투자하거나 고가로 주식을 사들이는 방식 등으로 회사에 최소 수백억원의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다. 그룹 측은 “왜곡된 주장이며 불순한 의도가 보인다”고 반박했다. 조현준 사장과 조현상 부사장은 지분 매입에 주력하는 분위기다. 지난 4일 기준 두 사람의 지분은 각각 11.38%, 10.95%로 이미 조 회장(10.15%)의 지분율을 넘어섰다. 효성은 2013년 말 추징금을 납부해 신용등급이 A+에서 A로 강등됐다가 2014년 말 회복됐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현대家 ‘형제의 난’ 정주영 회장 후임으로 정몽헌 지명되자 큰형 정몽구 ‘현대차’ 들고 그룹 떠나 재벌가 골육상쟁 잔혹사의 원조는 현대가다. 2000년 발생한 현대그룹 형제 간 경영권 다툼을 당시 언론은 ‘왕자의 난’이라고 불렀다. 형제 간 다툼은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실질적인 장남인 둘째 아들 정몽구 현대차 회장이 5남인 고 정몽헌 현대그룹 회장의 측근 이익치 현대증권 사장을 좌천시키면서 본격화됐다. 고 정 명예회장은 대선 패배 이후 건강이 악화됐고, 두 형제는 1999년 11조원 이상의 적자를 기록할 만큼 현대그룹의 재무구조가 악화된 상황에서 경영자협의회를 통해 공동 회장으로서 그룹을 함께 이끄는 과정에서 격돌한 것이다. 2003년 3월 병석에 있던 고 정 명예회장은 경영자협의회에 참석해 실질적 장자인 둘째 아들 정몽구 회장 대신 다섯째 아들 정몽헌 회장의 손을 들어 주었다. 이른바 현대그룹 1차 ‘왕자의 난’이다. 갈등은 2개월 뒤 다시 증폭됐다. 현대 유동성 문제가 불거지고 계열사 주가가 급락하자 자구안 차원에서 5월 말 3부자 경영 일선 퇴진이 선언됐다. 현대차를 형에게 내주지 않기 위한 고 정몽헌 회장 측 음모라고 본 정몽구 회장 측은 사전협의 없이 나온 발표라며 퇴진을 거부했다. 이른바 2차 왕자의 난이다. 그해 9월 정몽구 회장은 현대차를 떼어 그룹을 떠났고, 고 정몽헌 회장은 같은 해 말 그룹 회장으로 복귀해 건설·상선 등 그룹 대부분을 차지했다. 현대그룹은 왕자의 난 이후에도 2003년 8월 정몽헌 전 회장의 부인인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과 정상영 KCC 명예회장 간에 ‘숙부의 난’이라고 불리는 경영권 분쟁에 휘말렸다. 이어 2006년에는 현대상선 경영권을 놓고 정몽준 현대중공업 최대주주와 신경전을 벌인 ‘시동생의 난’을 겪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한화家 ‘형제의 난’ 김호연 “계열사 양도 약속 지켜라”…형 김승연 상대로 재산권 반환 소송 한화그룹도 소유권 다툼을 피하지 못했다. 김승연 한화 회장은 동생 김호연 전 빙그레 회장과 3년 6개월에 걸쳐 지난한 법정 소송을 벌였다. 분쟁은 1992년 김호연 당시 한양유통(현 한화갤러리아) 사장이 ‘경영능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퇴출되면서 촉발됐다. 김 전 회장은 형이 자신에게 한양유통 등의 계열사를 넘겨주겠다고 했던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반발했고 김 회장은 약속 자체를 한 적이 없다며 반박했다. 김호연 전 회장은 당시 “군복무 중인 1981년 부친 김종희 회장이 아무런 유언 없이 사망하자 상속재산을 지분별로 나눠 가져야 했었는데 형이 의논 없이 임의 처분했다”며 형을 상대로 재산권 반환 소송(주식인도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유산의 40%를 달라는 게 핵심이었다. 김 회장 측은 “지난 1981년 당사자 간의 합의 등 민법상의 합법절차를 밟아 상속재산이 분배됐고 10년 시효가 끝난 만큼 상속은 문제가 없다”고 맞섰다. 김 회장은 1993년 그룹 41주년 창립 행사에서 “동생이 없는 셈 치겠다. 재산 때문에 싸우는 것처럼 알고 있지만 경영 능력도 없고 딴 생각을 많이 해 경영을 맡기지 않았다”고 격렬히 비판하며 감정의 골을 내비치기도 했다. 두 사람은 1995년 어머니 강태영 여사의 칠순 잔치에서 어머니의 중재로 극적 화해했다. 이후 김 전 회장은 소를 취하했다. 이후 김 전 회장은 “그 일로 서먹해졌지만 형과의 갈등은 모두 해소됐다. 집안 행사가 있을 때마다 형제 간 모임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대성家 ‘형제의 난’ 장남 김영대·삼남 김영훈, 정통성 놓고 대립…결국 2개의 지주법인 탄생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가 막내딸로 있는 것으로 더 잘 알려진 에너지 전문기업 대성그룹은 고 김수근 창업주의 “형제 간에 절대 다투지 마라”는 유언에도 불구하고 아들 삼 형제가 십 년이 넘도록 치열한 골육상쟁을 벌여 왔다. 대성그룹의 파열음은 김 창업주가 2000년 세 아들에게 기업을 나눠 주고 이듬해 별세하면서 터지기 시작했다. 그는 장남 김영대에게 모기업인 대성산업을, 차남 김영민에게 서울도시가스를, 3남 김영훈에게는 대구도시가스(현 대성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대성그룹을 각각 경영하도록 했지만 유산, 호칭, 상호를 두고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2001년 2세 분리경영 이후 장남은 대성산업이 보유한 서울도시가스와 대구도시가스의 지분 처리방식을 놓고 차남·삼남과 1차 경영권 분쟁을 겪었다. 장남과 삼남은 서로 ‘대성그룹 회장’이라며 정통성을 놓고도 대립했다. ‘대성지주’ 상호를 차지하기 위한 법정 소송도 벌였다. 삼남 김영훈 회장은 2009년 대성그룹의 지주사 분리 당시 대성홀딩스로 상장을 했는데 이듬해 장남 김영대 회장은 대성산업의 지주사 명칭을 대성지주로 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동생이 형을 상대로 한 ‘대성지주 상호 금지’ 가처분 신청은 법원에서 동생의 손을 들어줬고 김영대 회장은 대성합동지주로 결국 이름을 바꿨다. 서로 상징성을 포기하지 못해 2개의 대성지주 법인이 생긴 것이다. 모친 여귀옥 여사가 작고한 2006년에는 유산 상속을 놓고 또 갈등을 빚었다. 이런 ‘형제의 난’ 속에 진행된 경쟁적 사업확장은 재무건전성 악화로 나타났다.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올해 재계 순위에서 대성은 38위로 7계단 내려앉았으며 자산총액도 7조 3000억원에서 지난해 5조 9000억원으로 대폭 줄었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웨딩마치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웨딩마치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신부 미모보니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신부 미모보니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빈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아이웨딩(박현빈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빈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아이웨딩(박현빈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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