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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복면가왕 김승진 “과거 김승진파, 박혜정파 있었다” 누구?

    복면가왕 김승진 “과거 김승진파, 박혜정파 있었다” 누구?

    복면가왕 김승진 복면가왕 김승진 “과거 김승진파, 박혜정파 있었다” 누구?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어디에서 나타났나 황금박쥐’의 정체는 1980년대 하이틴 스타로 이름을 알렸던 가수 김승진이었다. 20일 방송에서 황금박쥐는 ‘윙윙윙 고추잠자리’와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황금박쥐는 1라운드 대결에서 김추자의 ‘무인도’를 열창했지만 아쉽게 고추잠자리에 패했다. 이에 황금박쥐는 점람회의 ‘기억의 습작’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가 80년대 인기를 끌었던 하이틴 스타 김승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관객과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성주는 “80년대에 가수 박혜성 씨와 라이벌이었다. 김승진파와 박혜성파가 있었다”며 당시 김승진의 인기를 언급했다. 이윤석도 “(김승진이) 당시 얼굴도 예뻤던 데다 ‘스잔’이라는 노래 역시 말랑말랑한 여고생 취향의 노래였다”며 “그래서 이렇게 노래 잘하시는 분인지 몰랐다. ‘복면가왕’ 덕분에 30년 만에 오해를 풀었다. 노래 정말 잘하시는 분이었다”고 전했다. 이후 김승진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음반제작이 미뤄졌다. 10년 째 녹음만 하는 가수가 됐다. 앞으론 어떤 조건과 상황에 관계없이 내 인생을 가고 음악을 열심히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젠 청년 일자리” 속도 내는 당정청

    “이젠 청년 일자리” 속도 내는 당정청

    박근혜 대통령이 노사정 대타협을 계기로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청년희망펀드’(가칭)에 일시금으로 2000만원을 기부하고, 이후 매월 대통령 급여의 20%를 기부하기로 했다. 새누리당도 이에 발맞춰 노동 개혁 법안을 국회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발의했다. 정부와 여당이 노동 개혁을 통한 청년 일자리 창출 정책에 속도를 올리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16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청년 고용 펀드와 관련한 국무위원 간담회를 개최한 뒤 이 펀드를 관리할 ‘청년희망재단’(가칭) 설립 계획 등을 공개했다. 청년 고용 펀드에 대한 국민적 동참을 호소하는 자리였다. 황 총리는 “박 대통령이 노블레스 오블리주 차원에서 직접 제안한 청년 일자리 관련 펀드가 사회적 대타협의 분위기를 이어가고, 개혁의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대통령과 총리, 국무위원, 공공기관장부터 우선 참여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지도층, 공직사회, 민간에서도 자발적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갈 것”이라며 “연말까지 재단 설립과 함께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와 원유철 원내대표 등 여당 최고위원 전원도 펀드 기부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이날 새누리당은 근로기준법, 고용보험법, 산재보험법, 기간제근로자법, 파견근로자법 개정안 등 이른바 ‘노동 개혁 5대 법안’을 의원총회를 거쳐 소속 의원 모두의 이름으로 국회에 제출했다. 기간제근로자법은 현행 2년인 기간제 근로자의 고용 기간을 2년 추가 연장할 수 있도록 하고, 파견근로자법은 파견 허용 업무 범위를 확대한다는 게 핵심이다. 김 대표는 “노사정 대타협의 정신을 받들어 올해 안에 이들 개혁 입법이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성주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노동 개혁과 함께 재벌 개혁, 경제 민주화, 법인세 인상 등을 포괄적으로 논의하는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자치단체장 25시] 대가야 고분군·역사길 ‘갈고 닦기’… 다시 빛나는 古都

    [자치단체장 25시] 대가야 고분군·역사길 ‘갈고 닦기’… 다시 빛나는 古都

    경북 고령은 찬란한 역사문화도시임을 자랑한다. 고구려·백제·신라 등 삼국과 함께 고대 국가로까지 당당히 성장했던 대가야(42~562)의 도읍지였다. 하지만 오랜 기간 경주와 부여·공주의 위세에 눌려 제대로 명함도 내밀지 못했다. 정부의 고도(古都) 문화권 보존 및 개발 사업에서 고령이 철저히 소외됐던 탓이다. 결국 고령은 인구 4만명에도 못 미치는 농업 위주의 조그마한 중소도시, 보잘것없는 역사문화도시로 전락하고 말았다. 침체일로인 악순환의 고리를 끊고 대가야의 재도약을 이루겠다며 불철주야로 뛰는 사람이 있다. 곽용환(57) 군수다. 그는 굵직굵직한 대가야 문화융성 정책들을 끊임없이 개발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다른 역사문화 도시들을 따라잡겠다는 각오다. 예산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번쩍이는 아이디어와 추진력이 남달라 해결사로 통한다. 곽 군수는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입지전적인 인물로 손꼽힌다. 9급 공무원 출신으로 당당히 군수 자리까지 꿰찼다. 그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와 지원은 전폭적이다. 재선 단체장이다. 특히 지난해 지방선거 때는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0일 기자가 동행한 곽 군수의 행선지는 주로 대가야 역사·문화 재현 현장이었다. 오전 8시 30분쯤 막바지 정비 공사가 한창인 ‘지산동 대가야고분군’(사적 제79호)을 찾았다. 2018년 세계유산 최종 등재를 앞둔 중요한 현장이라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였다. 현장 구석구석을 꼼꼼하게 둘러본 그는 관계자에게 고분 경관을 헤치는 리기다소나무를 베어 낼 것을 지시했다. 또 유네스코의 까다로운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절차가 남아 있는 만큼 조그마한 하자도 절대 용납돼서는 안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어 가야국역사루트 재현 사업 현장으로 향했다. 도중에 대가야 기마 문화체험장에 잠시 들렀다. 지난 1일 개장 이후 첫 방문이었다. 유치원 어린이 100여명이 승마 체험을 하고 있었다. 곽 군수는 배은미(43) ‘신나는 어린이집’ 원장이 “시골 아이들이 난생처음 말 타는 재미에 흠뻑 빠졌다”며 “군수님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하자 그 보답으로 어린이들을 위해 깜짝 마부(馬夫)로 변신했다. 현장 관계자에게는 안전사고 예방을 신신당부했다. 바로 옆이 가야국역사루트 재현 현장이었다. 책임자로부터 간략한 보고를 듣고 “인근 농경지 주민들이 제기하는 침수 문제를 책임지고 근본적으로 해결하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 표정엔 긴장감이 묻어났다. 가야국 역사 루트 재현 사업은 대가야읍 고아리 일대 부지 10만 2000㎡에 국비 등 총 573억원을 투입해 가야문화권 최대 관광지로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30여분을 현장에 머문 뒤 국내 최장 보행자 전용 다리가 건설 중인 대가야교(길이 305m, 폭 4m) 현장, 우곡면 낙동강 레저·레포츠 단지 조성 현장과 스마트팜 농장 등을 잇따라 방문했다. 현장을 찾아 산 넘고 물 건너 다니는 2시간 여 동안 곽 군수는 차 안에서 ‘가야문화권 개발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의 배경과 당위성 등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그리고 우려도 나타냈다. 그는 “이 법안은 낙후된 가야문화권의 체계적인 정비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는 것으로, 영호남 가야문화권 5개 시·도 15개 시·군(고령·성주·달성·합천·거창·함양·남원·산청·의령·장수·창녕·하동·함안·광양·순천)이 법안을 마련하고 공청회를 개최하는 등 갖은 노력 끝에 지난 4월 국회에 제출했다”고 소개했다. 이어 “얼마 남지 않은 19대 국회 회기 내 처리되지 않으면 자동 폐기되지만 국회에서 계속 낮잠만 자고 있어 답답하다. 당장 제정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곽 군수는 ‘가야문화권 지역발전 시장·군수협의회’ 회장을 올해로 5년째 맡아 모임을 이끌고 있다. 어느새 낮 12시가 훌쩍 넘었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기 위해 읍내 5일장에 있는 돼지국밥집을 찾았다. 때마침 식사를 하던 손님 50여명이 군수에게 달려들어 악수를 청했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었다. 일부는 군수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고령 토박이인 곽 군수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는 소탈한 성격이다. 사람도 음식도 가리지 않는다. 점심을 해결한 뒤 다시 움직였다. 곽 군수는 군청으로 직행해 미리 대기하던 민원인들을 차례로 만났다. 인사와 함께 늦어서 미안하다는 말을 연신 건넸다. 면담을 끝내고 결재를 시작했다. 곽 군수는 도중에 휴대전화를 집어 들었다. 전화식(58) 도 문화관광체육국장에게 전화를 걸어 대가야 종묘(宗廟) 및 봉화(烽火)산 조성 사업을 위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전 국장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고령군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막역한 친구 사이다. 오후 3시쯤 비서가 일정이 급하다며 결재를 중단시키고 곽 군수를 군청 인근에 새로 지은 ‘대가야 문화누리’로 안내했다. 초현대식 건물 2층에 마련된 ‘선비 아카데미’ 강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잠시 교육생들과 환담했다. 이어 곧장 1층 실내 수영장으로 내려갔다. 곽 군수가 이용객들에게 “혹시라도 불편사항은 없느냐”고 묻자 “끝내줍니다”라며 환호성으로 답했다. 문화누리 사무실을 찾아서는 16일로 예정된 건물 준공식과 개관 기념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시 군청으로 돌아와 2층 가야금방에서 열린 ‘대구가톨릭대병원·고령군 우호 교류 협약식’에 참석해 최경환 의료원장과 함께 협약서에 서명하고 공동 노력 방안에 대해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 군수실에서 지역 중소업체로부터 교육발전기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 오후 6시 30분쯤 군수실을 나섰다. 바로 문화누리 헬스장을 찾아 주민들과 어울려 운동을 즐기며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나눴다. 8시 무렵 헬스장을 나서는 곽 군수에게 “하루하루가 참 고단하겠다”고 인사를 건네자 되레 유쾌한 답이 돌아왔다. “아닙니다. 고령을 위한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는걸요.” 그의 밝은 웃음에서 고령의 미래가 보이는 듯했다. 글 사진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산단 3곳 하반기 착공… 2500여명 고용 기대

    경북 고령군이 남서부 지역 산업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머지않아 산업단지 및 교통 등 기업 인프라가 대폭 확충되면서 기업들의 입주 러시가 예상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에 동고령일반산업단지와 열뫼일반산업단지, 월성일반산업단지를 각각 착공한다고 14일 밝혔다. 동고령산업단지는 이달 중에, 열뫼산업단지와 월성산업단지는 오는 12월에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동고령산업단지는 성산면 박곡리에 75만여㎡, 열뫼산업단지는 개진면 직리 22만㎡, 월성산업단지는 다산면 월성리에 67만㎡ 규모로 들어선다. 산업단지 3곳의 준공 시점은 모두 2017년 12월이다. 이들 산단은 중부내륙고속도로와 88고속도로를 낀 데다 대도시인 대구와 인접해 인력 수급의 원활 등 각종 지리점 잇점을 갖췄다. 또 기존 다산1, 2 산단 및 개진 산단, 개진 및 쌍림 농공단지 등과 연계돼 시너지 효과까지 기대된다. 군은 이들 산단이 조성되면 160여개 기업 유치로 2500여명의 고용 창출과 45억원의 세수 증가가 기대된다는 것. 생산유발효과는 1조 200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군은 또 내년 상반기까지 국비 등 총 62억원을 투입해 다산 산단의 뿌리산업 집적지 그린 고도화사업을 벌인다. 이는 다산산단의 열악한 기업 환경을 개선해 첨단 산단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것으로, 20여개 주물업체를 대상으로 첨단장비를 구축하고 친환경 생산 공정 기술 등을 개발한다. 다산 산단에는 50여개 주물 업체가 입주해 우리나라의 대표적 주물 산단으로 꼽히고 있다. 인근 교통망도 크게 개선돼 기업체들의 물류비 절감이 기대된다. 88고속도로가 올 연말 4차선(고령군~전남 담양군 142.8㎞ 구간)으로 완전 개통돼 운행거리가 기존 153㎞에서 143㎞로 10㎞ 단축된다. 운행 시간 또한 30분 줄어든다. 또 국도 33호선 고령~성주 구간과 낙동강변(다산면 월성~송곡) 광역도로, 국지도 67호선 우곡~개진 구간 등 추진 중인 도로 확·포장 공사도 조기 완공이 예상된다. 중장기적으로는 남부내륙고속철도사업의 고령 통과와 고령역사 건립도 추진돼 영남권 물류유통의 거점도시로 육성될 계획이다. 곽용환 군수는 “고령은 기업이 선호하는 대도시와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접하고 있다”면서 “투자 기업에 대한 지원도 늘려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고령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실수로 탈락자 번복..정체 다 아는데 다시 가면쓰고 노래?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실수로 탈락자 번복..정체 다 아는데 다시 가면쓰고 노래?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가면 벗었는데 다시 가면쓰고 노래? 결국..

    복면가왕 육성재, 가면 벗었는데 다시 가면쓰고 노래? 결국..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정체 밝혀진채 다시 가면써? 결국 ‘기권’

    복면가왕 육성재,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정체 밝혀진채 다시 가면써? 결국 ‘기권’

    복면가왕 육성재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LP소년 육성재 정체 밝혔는데 재합격?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탈락자를 번복하는 초유 사태가 빚어졌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거울공주의 정체는 장혜진이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그의 정체는 가수 조장혁으로 추측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생방송 캡처(복면가왕 육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황당 상황’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황당 상황’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초유 사태’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초유 사태’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정체 밝혀진채 다시 가면써..결국 ‘기권’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정체 밝혀진채 다시 가면써..결국 ‘기권’

    복면가왕 육성재 복면가왕 육성재, 생방송 집계 오류로 정체 밝혀진채 다시 가면써..결국 ‘기권’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탈락자를 번복하는 초유 사태가 빚어졌다. 결국 탈락했다가 다시 다음 라운드로 진출한 육성재는 정체가 밝혀진 채 투표를 하는 것은 공정성에 어긋난다며 기권했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결국 거울공주가 탈락하게 됐고 정체는 장혜진이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감성보컬 귀뚜라미’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육성재 대인배인 듯”, “복면가왕 육성재 예의가 정말 바르더라”, “복면가왕 육성재, 인기로 결승전 진출할 수도 있었는데..인성이 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생방송 캡처(복면가왕 육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왜 기권했나

    복면가왕 육성재, 왜 기권했나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가면 벗었다가 다시 썼다?

    복면가왕 육성재,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가면 벗었다가 다시 썼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육성재, 가면 벗었다가 다시 쓴 이유는.. ‘생방송 황당 사고’

    복면가왕 육성재, 가면 벗었다가 다시 쓴 이유는.. ‘생방송 황당 사고’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생방송, LP소년 정체 알고보니 ‘육성재’ 김동률 곡 완벽 소화 “여심 올킬”

    복면가왕 생방송, LP소년 정체 알고보니 ‘육성재’ 김동률 곡 완벽 소화 “여심 올킬”

    복면가왕 생방송, LP소년 정체 알고보니 ‘육성재’ 김동률 곡 완벽 소화 “여심 올킬” ‘복면가왕 생방송, 육성재’ ‘복면가왕’ 생방송이 진행 중인 가운데 육성재가 재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났다. 이날 LP소년은 김동률의 ‘리플레이’를 열창했다.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복면가왕’ MC 김성주가 ‘복면가왕’ 출연 이후 변화가 많이 있지 않았냐고 묻자 육성재는 “비투비 서서브보컬로 굉장히 이름을 알렸지 않냐. 아직도 서서브보컬이다”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복면가왕 생방송 대박이다”, “복면가왕 생방송 육성재 또 출연 좋아”, “복면가왕 생방송 육성재 역시 김동률 모창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생방송 캡처(복면가왕 생방송, 육성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LP소년 육성재 결국 “기권”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LP소년 육성재 결국 “기권”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탈락자를 번복하는 초유 사태가 빚어졌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탈락하게 된 거울공주의 정체는 장혜진이었다. 2라운드에 진출한 LP소년 육성재는 ‘달아달아 목소리가 달아’와 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열창을 마친 육성재는 “정체를 아는 상태에서 이루어진 투표는 ‘복면가왕’ 취지에 어긋나는 것 같다”며 기권을 선언했고 MC와 출연진은 이를 받아들였다. 사진=MBC ‘복면가왕’ 생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육성재 정체 밝혀진 채 2라운드 진출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육성재 정체 밝혀진 채 2라운드 진출

    복면가왕 생방송, 탈락자 번복 ‘초유사태’ LP소년 육성재 정체 밝혔는데 재합격? ‘복면가왕’ 생방송에서 탈락자를 번복하는 초유 사태가 빚어졌다. 11일 방송된 MBC ‘특별 생방송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 ‘대답 없는 거울공주’와의 대결에서 패한 ‘카리스마 LP소년’의 정체가 비투비 멤버 육성재로 드러난 가운데 판정 결과가 오류로 드러났다. 이날 거울공주에 패해 가면을 벗은 LP소년의 정체는 육성재였다. 그러나 MC 김성주는 “생방송으로 처음 진행하다보니 투표 집계에서 실수가 있었다”며 거울공주의 득표가 더 적었다고 재발표했다. 이에 LP소년 육성재는 이미 정체가 밝혀진 채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거울공주의 정체는 장혜진이었다. 사진=MBC ‘복면가왕’ 생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불우 이웃과 희망 나누는 삼성의 추석

    불우 이웃과 희망 나누는 삼성의 추석

    “가족도 없이 명절을 쓸쓸히 지내는데 삼성에서 명절마다 선물도 주고, 음식도 만들어 주고, 외로운 노인을 생각해줘서 고마워요.” 삼성그룹은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2주간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추석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계열사별로 지역의 양로원과 독거노인 등을 찾아 나눔활동을 벌인다. 삼성은 2008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에 ‘명절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며 현재까지 총 145억원을 지원했다. 삼성 측은 이날 서울 은평구청에서 박근희 삼성사회봉사단 부회장, 김성주 대한적십자사 총재, 김주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김우영 은평구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독거노인들을 위한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각 계열사가 본격적인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하기에 앞서 사전 행사 격으로 진행한 것이다. 삼성전자 기흥사업장 임직원들은 14일부터 25일까지 용인·화성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60곳을 방문해 부식품세트를 전달한다. 용인중앙상인회와 연합해 지역 시장에서 구매한 물품 3000만원어치도 같이 전한다. 삼성증권은 본사 및 전국 지점 인근 100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명절 음식을 대접하고, 부식품세트와 양평 양수리 자매마을에서 구매한 배를 전달할 계획이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세계 3대 진미 냉장고에 다 있다? 셰프들도 놀라

    냉장고를 부탁해 지드래곤, 세계 3대 진미 냉장고에 다 있다? 셰프들도 놀라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빅뱅 멤버 태양에 이어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지드래곤 냉장고에서 트러플을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드래곤은 “얼마 전에 파리를 다녀왔는데 유명한 트러플을 파는 곳이 있더라”고 설명했고, 최현석 셰프는 트러플 크기에 놀라며 “여름에 나오는 트러플은 늦가을보다 향이 덜 한데, 지금 잠깐 열었는데도 향이 엄청 좋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성주와 정형돈은 푸아그라를 발견했다. 정형돈은 “거위! 거위!”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드래곤의 냉장고에서는 캐비아 캔까지 발견됐다. 최현석 셰프는 “캐비아가 3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지드래곤이 가진 건 중간급”이라고 설명하며 숟가락을 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트러플, 지드래곤 냉장고서 발견..푸아그라+캐비어까지 ‘감탄’

    트러플, 지드래곤 냉장고서 발견..푸아그라+캐비어까지 ‘감탄’

    지난 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빅뱅 멤버 태양에 이어 지드래곤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김성주와 정형돈은 지드래곤 냉장고에서 트러플을 발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지드래곤은 “얼마 전에 파리를 다녀왔는데 유명한 트러플을 파는 곳이 있더라”고 설명했고, 최현석 셰프는 트러플 크기에 놀라며 “여름에 나오는 트러플은 늦가을보다 향이 덜 한데, 지금 잠깐 열었는데도 향이 엄청 좋다”고 극찬했다. 이어 김성주와 정형돈은 푸아그라를 발견했다. 정형돈은 “거위! 거위!”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지드래곤의 냉장고에서는 캐비아 캔까지 발견됐다. 최현석 셰프는 “캐비아가 3등급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지드래곤이 가진 건 중간급”이라고 설명하며 숟가락을 들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산가족 상봉 합의, 10월 20~26일 이산가족 상봉 [남북합의서 전문포함]

    이산가족 상봉 합의, 10월 20~26일 이산가족 상봉 [남북합의서 전문포함]

    ‘이산가족 상봉 합의’ 대한적십자사(한적)는 8일 남북이 이산가족 상봉 일정을 합의함에 따라 9일 컴퓨터 추첨을 통해 1차 상봉 후보자 500명을 선정하기로 했다. 한적은 이를 위해 9일 오전 10시30분 적십자사 본사 5층 회의실에서 인선위원회를 열어 상봉 후보자 선정 기준을 결정한다. 한적은 선정 기준이 정해지면 9일 오전 11시 30분 본사 4층 강당에서 컴퓨터 추첨으로 1차 상봉 후보자 500명을 뽑는다. 이는 최종 선정 인원 100명의 5배수에 해당한다. 추첨은 김성주 한적 총재가 한다. 남북은 지난 7일부터 이틀에 걸친 적십자 실무접촉을 통해 다음 달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 면회소에서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열기로 합의했다. <다음은 남북 적십자 실무접촉 이산가족 상봉 합의 전문> 『남과 북은 2015년 9월 7일에서 8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남북적십자 실무접촉을 갖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남과 북은 2015년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추석 계기 이산가족 상봉행사를 진행한다. ① 상봉 규모는 쌍방이 각각 100명으로 하고, 거동이 불편한 상봉자에 한하여 1~2명의 가족이 동행한다. ② 생사확인 의뢰서는 9월 15일에, 회보서는 10월 5일에, 최종명단은 10월 8일에 교환하되, 생사확인 의뢰대상은 남측은 250명, 북측은 200명으로 한다. ③ 기타 상봉방식, 선발대 파견 등 실무사항은 관례에 따라 진행하되, 필요한 경우 판문점을 통해 협의한다. 2. 남과 북은 인도주의적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자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가까운 시일안에 남북적십자회담을 열어 이산가족 상봉을 계속 해나가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비롯하여 상호 관심사들을 폭넓게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2015년 9월 8일 남북적십자 실무접촉 남북적십자 실무접촉 남측 수석대표 이덕행 북측 단장 박용일』 이산가족 상봉 합의, 이산가족 상봉 합의, 이산가족 상봉 합의, 이산가족 상봉 합의, 이산가족 상봉 합의 사진 = 서울신문DB (이산가족 상봉 합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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