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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라질 물 절약 캠페인 “샤워 중 소변”

    브라질 물 절약 캠페인 “샤워 중 소변”

    샤워하며 오줌 누면 환경보호? 브라질 환경단체가 물 절약 운동의 일환으로 ‘샤워 중 소변보기’ 캠페인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샤워를 하면서 소변을 해결해 화장실 이용 횟수를 줄이자는 것. 캠페인을 제안한 ‘SOS 마타 아틀란티카’에 따르면 한 가구 당 화장실 이용을 하루에 한 번만 줄여도 매년 물 4380L를 절약할 수 있다. 단체는 캠페인을 알리기 위해 영상 광고까지 만들었다. 외계인·자유의 여신상·영화 ‘사이코’의 살인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샤워를 하며 소변을 보는 모습을 애니메이션으로 표현했다. 마지막에는 “샤워 중 소변을! 숲을 지켜요!”(Pee in the shower! Save the Atlantic rainforest!)라는 내레이션으로 캠페인 내용을 전한다. TV 방송 목적으로 만든 이 광고는 인터넷에 퍼지면서 세계 네티즌들에게 알려졌다. ‘SOS 마타 아틀란티카’의 아드리아나 크푸리 대변인은 “쉽게 환경보호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면서 “영상 광고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재미있게 전달하려는 노력”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광고 캡처 (YouTube.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UFC대표 “표도르 지면 관심 접겠다”

    UFC대표 “표도르 지면 관심 접겠다”

    표도르 놓친 UFC의 마지막 자존심? ‘격투황제’ 에밀리야넨코 표도르(33·러시아)가 스트라이크포스(Strikeforce) 행을 결정한 가운데 UFC 측이 다시 표도르를 자극하며 ‘마지막 자존심’을 내세웠다.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스포츠 채널 ESPN 인터넷판(ESPN.com)과 한 인터뷰에서 “표도르에게 했던 제안은 계속 유효하다.”고 여전한 영입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화이트 회장은 이에 단서를 달았다. 스트라이크포스에서 단 한번도 패하면 안된다는 것. UFC가 스트라이트포스보다 수준이 더 높다는 자존심의 표현이다. 그는 “제안은 그대로이지만 그가 무패를 이어갈 때만 받아들이겠다.”며 “표도르가 (스트라이크포스에서) 진다면 우리에게도 더 이상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표도르가 상대할만한 주변 선수들을 보면, 그가 질 것이라고 상상하기 어렵다.”며 경쟁 단체인 스트라이크포스 소속 선수들을 얕잡았다. 한편 표도르는 지난 4일 스트라이크포스 공식 홈페이지에 “세계 최고의 파이터들이 모여있는 최고의 단체다. 누구와도 싸울 준비가 되어 있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스트라이크포스와 3경기 계약을 맺은 표도르는 오는 10월 쯤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계약금과 대전료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표도르(왼쪽 사진)와 화이트 회장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메론 디아즈 “‘미녀삼총사3’ 출연하고 파”

    카메론 디아즈 “‘미녀삼총사3’ 출연하고 파”

    할리우드 배우 카메론 디아즈(36)가 자신이 주연을 맡아 온 영화 ‘미녀삼총사’(Charlie’s Angels) 시리즈의 3편에도 계속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미국 연예 사이트 ‘할리스쿱’(Hollyscoop.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카메론 디아즈는 “미녀삼총사 연기를 너무나도 하고 싶다.”면서 이 시리즈에 강한 애착을 보였다. 그는 “사람들이 미녀삼총사 후속편 작업을 자주 물어보는데, 나 역시 매우 원하고 있다.”면서 “다만 배우들이 모두 게을러서 진행되지 않는 것 뿐”이라고 농담을 섞어 답답함을 토로했다. 드류 베리모어와 루시 리우 등 다른 주연 배우들의 참여 여부는 “아직 구체적인 사항은 모른다.”며 말을 아꼈다. 그러나 카메론 디아즈가 출연하는 미녀삼총사 3편이 촬영에 들어가기 까지는 오래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현재 스릴러 영화 ‘더 박스’ 홍보 활동 중이며 차기작 ‘그린 호넷’ 출연까지 확정된 상태이기 때문. 1970년대 TV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영화 미녀삼총사 시리즈는 2000년과 2003년에 1편, 2편이 내리 흥행에 성공했다. 카메론 디아즈는 영화에서 유쾌하고 터프한 캐릭터 ‘나탈리 쿡’으로 출연해 몸을 아끼지 않는 액션연기를 펼쳤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졸리 누드 동상 美 거리에 전시

    졸리 누드 동상 美 거리에 전시

    안젤리나 졸리의 누드 동상이 미국 오클라호마 시 거리에 전시된다. 조각가 다니엘 에드워드가 만든 이 동상은 양팔에 아이를 한 명씩 안고 동시에 젖을 먹이는 모습으로 제작됐다. 졸리와 피트 커플이 쌍둥이와 함께 촬영한 W매거진 표지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이다. 이 조각상은 ‘세계 모유수유 주간’에 맞춰 젖 먹이기를 권장하고자 기획됐다. 작품을 후원한 팬텀 파이낸셜은 “우리는 이 작품이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다니엘은 “아이에게 젖을 물릴 수 없는 엄마들을 돕는 유모들이 늘어나는 데 이 작품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괴짜 조각가로 유명한 다니엘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출산 모습과 패리스 힐튼이 뇌손상을 입어 검시관이 해부하는 모습 등을 표현한 작품으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mirror.co.uk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사이트 “한국 가수들 실력, 최고 수준”

    美사이트 “한국 가수들 실력, 최고 수준”

    미국 유명 음악사이트 ‘블래스트로’(Blastro.com)가 6일(현지시간)을 ‘K-pop 데이’로 정해 한국 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집중 소개하고 성공 가능성을 진단했다. 보아와 원더걸스, 빅뱅의 뮤직비디오를 사이트 첫 페이지에 배치한 블래스트로는 “이미 아시아에서 큰 성공을 거둔 한국 프로듀서들과 가수들은 더 큰 시장인 미국으로 눈을 돌렸다.”고 한국 가수들의 미국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원더걸스의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오프닝 공연과 보아의 현지 방송 등 활동 내용을 전한 뒤 “한국 가수들도 미국에서 삼성이나 LG, 현대와 같은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사이트의 콘텐츠 디렉터 롭 캠파넬은 한국 가수들의 성공을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이 있다면서 ‘로스앤젤레스를 먼저 공략할 것’ ‘따라하기보다 한국적인 것을 보여줄 것’ ‘오래 생각해서 치밀한 계획을 세울 것’ 등을 조언했다. 또 그는 “한국이나 일본과 달리 미국은 매우 넓고 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며 “아시아에서 썼던 전략들은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캠파넬 디렉터는 “한국 아티스트들은 이곳에서 성공하기에 충분한, 최고 수준의 춤과 노래 실력을 갖췄다.”면서 “그러나 미국 시장은 크고 경쟁이 치열하다. 인내와 끈기가 필요하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사진=Blastro.com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머리 둘 달린 뱀’ 쌍두사 中서 태어나

    머리가 둘 달린 뱀이 중국에서 태어나 해외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중국 장시성 주장시에 사는 리우 씨는 관상용으로 뱀을 기르려 수정란들을 사다가 부화시켰는데, 그 중 머리가 둘 달린 뱀을 발견했다고 해외 매체들이 보도했다. 리우 씨는 현지 뉴스사이트 다장왕(dajiang.org)과 한 인터뷰에서 “막 부화한 뱀들을 자세히 보다가 하나가 조금 다르게 생긴 것을 알았다.”면서 “자세히 보니 머리가 둘이었다. 매우 놀랐다.”고 처음 본 당시를 회상했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뱀의 두 머리는 각각 모든 기능이 가능하다. 두 입 모두 먹이를 먹을 수 있고 눈 역시 따로 볼 수 있다. 다른 뱀들과 다른 점은 눈이 조금 흐릿하다는 것뿐인데 이 역시 첫 허물벗기를 거치면 괜찮아 질 것으로 리우 씨는 기대했다. 이 ‘두 머리 뱀’을 검사한 지역 야생동물 보호센터 측은 “유전적인 돌연변이로 추측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같은 머리가 두 개인 뱀은 ‘쌍두사’라고 불리며 10만분의 1정도 확률로 태어난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2006년 수원에서 발견돼 언론에 보도됐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언론 “추신수, 박찬호 이을 야구스타”

    美언론 “추신수, 박찬호 이을 야구스타”

    “박찬호 이을 야구 아이콘” ‘추추 트레인’ 추신수(27·클래블랜드)가 한국에서 박찬호를 이을 야구 스타로서 발판을 마련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오하이오주 지역언론 ‘비컨 저널’은 5일 ‘한국에서 추신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Choo‘s popularity is growing in Korea)라는 제목으로 추신수를 향한 한국 언론과 팬들의 관심을 조명했다. 신문은 추신수의 인기를 “한국에서 박찬호가 ‘야구의 아이콘’으로 남아있지만 이제 추신수가 (그를 이을) 발판을 마련했다.”고 표현했다. 이어 “한국 매체들은 온-오프라인을 막론하고 그에게 관심을 기울인다.”며 “기자들은 추신수를 경기장마다 따라다닌다.”고 전했다. 또 “한국에서 ‘야구의 수도’로 불리는 추신수의 고향 부산에 특히 팬이 많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작 추신수는 인터뷰에서 “친구들과 전화 통화를 하면서 (내가 유명하다는) 얘기를 듣기는 하는데, 정말 잘 모르겠다. 생각도 별로 안 해봤다.”면서 “고향에 가면 길에서 알아보고 말을 거는 사람들이 이전보다 많아지긴 했다.”고 무덤덤한 반응을 보였다. 신문은 추신수에게 남아있는 군복무 문제도 언급하며 “한국으로 돌아가 경력에 2년 공백을 만들든지, 미국에 그대로 남든지 선택을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신수는 “많은 팬들은 내가 미국에 남으리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내 플레이를 계속 보고 싶어 하기 때문”이라면서 즉답을 피했다. 한편 추신수는 6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 펼친 홈경기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나서 5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커피 3600잔으로 만든 ‘모나리자’ 화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커피 모자이크’로 재현됐다.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록 아로마 페스티벌’(The Rocks Aroma Festival)을 기념해 세로 6m, 가로 4m 크기의 대형 모나리자 모자이크가 전시됐다고 현지 언론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이 작품이 보여준 가장 큰 특징은 커피와 우유로 명암을 표현한 점. 블랙커피에 우유를 섞어 색을 만든, 새로운 의미의 ‘라떼 아트’다. 8명이 총 3시간 작업 끝에 완성했으며 커피 3604잔과 우유 약 321L가 사용됐다. 행사 조직위원회 엘라인 켈리는 “행사를 준비하면서 커피의 갈색 톤으로 뭔가 표현하자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며 “적당한 이미지를 찾다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이미지를 재현하기로 결정했다.”고 모나리자를 표현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록 아로마 페스티벌은 매년 7월 시드니에서 열리는 대형 커피 축제다. 2호주달러(약 2000원)로 세계 유명 커피들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3시간 연속 TV시청…세계 신기록

    미국 TV 시리즈 ‘프렌즈’(Friends)의 열혈 팬이 ‘연속 TV시청’ 신기록을 경신했다. 영국 런던 브릭스톤에 사는 스티브 미슈라(31)는 10년간 방영된 프렌즈의 전시즌 238개 에피소드를 내리 보기에 성공하며 가장 오랜 시간 TV를 본 사람이 됐다고 현지 대중지 ‘메트로’가 보도했다. 스티브가 TV를 본 시간은 무려 83시간 40분. 종전 ‘연속 TV시청’ 부문 기네스 기록을 10시간 이상 넘어선 기록이다. 이 놀라운 기록을 세우기까지 스티브는 매스꺼움과 속 쓰림, 환각 등을 이겨내야 했다. 그는 “종전 기록 시간이 넘어가자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의지로 스스로를 다스렸다.”고 기록 수립 과정을 돌아봤다. 또 “중간에 벽이 사라지고 있는 듯한 환각이 보일 정도로 힘들었지만 한 시간마다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린 것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기네스 규정상 1시간에 5분, 8시간에 15분을 쉴 수 있지만 스티브는 16시간에 한 번만을 쉬었다. 대신 5분마다 알람을 맞춰 피로와 싸워 나갔다. 현재 그는 도전 과정과 기록에 관련된 자료를 기네스 협회에 보내고 인증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연속 TV시청 종전 최고 기록은 캐나다인 수레시 조아킴이 세운 72시간이었다. 당시 그는 미국드라마 ‘24’를 보면서 기록에 도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로드킬’ 동물로 음식 만드는 엽기 남성

    ‘로드킬’ 동물로 음식 만드는 엽기 남성

    생쥐 스프, 여우고기 조림, 고슴도치 볶음밥… 현실에 존재할 것 같지 않은 이 음식들은 한 영국 남성의 저녁 식단이다. 조너선 맥고완(41)은 잉글랜드 도싯카운티 본머스 타운의 산길 옆에 살면서 로드킬(Road kill, 동물이 도로에 나왔다가 차에 치어 죽는 것) 당한 신선한(?) 야생동물들로 요리를 한다. 여우, 오소리 등 포유류 뿐 아니라 올빼미나 왜가리 같은 조류들도 그의 음식 재료다. 영국 대중지 ‘메트로’는 “이 외에도 무엇인지 알 수 없는 재료들”을 요리에 많이 사용한다고 전했다. 조너선은 “지인들과 저녁을 먹다보면 음식 재료를 물을 때가 있는데, 난 모두 말해준다.”면서 “몇몇 사람들은 얼굴이 빨개지기도 하지만 그 후에는 (야생동물 고기들이) 이렇게 맛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고 얘기한다.”고 말했다. 또 “로드킬 동물 고기가 흔히 먹는 쇠고기나 양고기, 돼지고기보다 돈도 안 들고 건강에도 좋다.”고 주장했다. 어린 시절을 농장에서 보내며 야생 생활에 관심을 가져온 맥고완은 열네 살 때부터 박제를 해오면서 야생동물에 익숙해졌다. 현재 그는 하루 로드킬 동물 수집에 나서면 약 40마리 사체를 구하는 데, 이중 절반 정도가 음식 재료로 쓰인다. 조나단은 “쥐 고기 맛은 햄과 비슷하고, 고슴도치는 지방이 많으며 여우는 부드럽지만 조금 짠 맛이 난다.”고 설명했다. 사진=wordpress.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드보이’ 장도리신 美서 패러디 화제

    ‘올드보이’ 장도리신 美서 패러디 화제

    ‘히어로즈’의 피터가 ‘올드보이’ 오대수 됐다? 영화 ‘올드보이’에서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히는 ‘장도리 액션’이 미국에서 패러디 됐다. 드라마 ‘히어로즈’의 피터 역으로 유명한 밀로 벤티지글리아가 복도에서 장도리를 휘두르는 오대수를 연기한 것. 4일(현지시간) 공개된 올드보이 패러디 영상에서 밀로는 AIG 보험사 직원들을 상대로 복수의 장도리를 겨눈다. 설정은 다소 우스꽝스럽지만 격투 동작은 원작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유사하다. 화면을 가리면서 지나가는 기둥의 위치나 사람들이 쓰러진 모습까지도 꼼꼼하게 옮겼다. 이번 패러디는 엔터테인먼트 잡지 ‘민 매거진’(Mean Magazine)이 진행하는 ‘시네매쉬’(cinemash) 작품 중 하나. 시네매쉬는 아카데미 수상작 등 유명 작품들을 현재 미국 스타들이 패러디하는 연재 프로젝트다. 현지 영화정보 사이트 ‘퍼스트쇼잉닷넷’은 이 영상을 게재하면서 “박찬욱 감독의 복수 3부작이 모두 패러디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시네매쉬 프로젝트는 올드보이 전에 알렉스 콕스 감독의 1986년작 ‘시드와 낸시’를 쥬이 드샤넬과 조셉 고든-레빗이 서로 성별을 바꾼 설정으로 패러디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팬 선정 ‘최고의 공상과학 영화’는?

    영화팬 선정 ‘최고의 공상과학 영화’는?

    1982년 영화 ‘블레이드 러너’가 해외 영화팬들이 뽑은 최고의 사이파이(Sci-Fi) 영화로 선정됐다. 리들리 스콧 감독이 연출하고 해리슨 포드가 주연을 맡은 블레이드 러너는 최근 영국 영화사이트 ‘토탈사이파이온라인’(Totalscifionline.com)이 영어권 영화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블레이드 러너는 개봉 당시에는 흥행에 실패해 ‘저주받은 걸작’ 중 하나로 꼽혀 왔다. 이후 1992년 감독판(디렉터스 컷)이 개봉해 호평을 받으며 대중에 널리 알려졌다고 이 사이트는 덧붙였다. 이 사이트의 맷 맥알리스터 편집장은 “블레이드 러너는 개봉 당시에 논쟁을 이끌어내지도,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지도 못했지만 대단한 영감을 주는 사이-파이 걸작”이라고 영화를 평가했다. 이번 조사에서 2위에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가 선정됐으며 ‘스타워즈’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또 1927년 영화 ‘메트로폴리스’가 5위로 상위권에 들어 특수 효과가 사이파이 영화를 평가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아님을 입증했다. 다음은 사이트가 공개한 사이파이 영화 Top 10. 1. 블레이드 러너 Blade Runner (1982) 2.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2001: A Space Odyssey (1968) 3. 스타워즈 Star Wars (1977) 4. 에일리언 Alien (1979) 5. 메트로폴리스 Metropolis (1927) 6. 지구 최후의 날 The Day the Earth Stood Still (1951) 7. 터미네이터 The Terminator (1984) 8. 혹성탈출 Planet of the Apes (1968) 9. E.T. (1982) 10. 솔라리스 Solaris (1972) 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블레이드 러너’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스타워즈’ ‘메트로폴리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추신수, 주간 MLB 판타지 순위 46위

    추신수, 주간 MLB 판타지 순위 46위

    ‘추추트레인’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한 인터넷 사이트에서 선정한 주간 MLB 선수 순위 46위에 올랐다. 판타지스포츠 전문 사이트 ‘로토타임스’(rototimes.com)는 지난 주 가장 좋은 활약을 보인 선수 50명을 뽑으면서 추신수를 46위로 포함시켰다. 사이트는 “8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을 .294까지 끌어올렸다.”는 코멘트로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대부분 순위가 투수와 타자를 나누어 선정하는 것과 달리 이 선정에는 모든 선수를 대상으로 했다. 판타지스포츠는 현역 선수들을 가상의 팀으로 구성해 실제 경기 내용을 바탕으로 점수를 매기는 온라인 게임의 일종이다. 경기 기록을 활용하는 만큼 실제 성적과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이 주 순위에서 1위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강타자 알버트 푸욜스가 선정됐으며 탬파베이 레이스의 칼 크로포드가 2위로 뒤를 이었다. 지난 3주간 타율 .375를 기록한 스즈키 이치로(시애틀 매리너스)는 4위에 올랐다. 한편 추신수는 3일(현지시간)까지 102경기를 치른 가운데 홈런 13개와 59타점, 15도루를 기록했다. 사진=추신수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외언론 “박지성, 국가보다 맨유가 우선”

    해외언론 “박지성, 국가보다 맨유가 우선”

    박지성이 한국 축구대표팀 명단에서 제외된 것은 국가보다 소속팀을 먼저 생각한 선택이었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미국 CNN은 인터넷판 해외스포츠 섹션에 ‘박지성은 국가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우선’(Park puts Man Utd before country)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CNN은 “박지성이 국가대표로 파라과이와 오는 12일 친선전에 나서기보다 소속팀에 남는 쪽을 선택했다.”면서 “그는 국가대표로 월드컵 예선에 참가한 뒤 팀의 프리시즌 훈련에 늦게 합류한 바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박지성은 지난 시즌에 선발 요원으로 자리를 굳혔고 챔피언스 리그 결승에도 출전했다.”고 그의 팀 내 입지를 표현했다. CNN은 이 기사를 해외스포츠 주요기사로 내걸어 박지성의 높아진 위상을 반영했다. 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스카이스포츠’도 CNN과 비슷하게 ‘국가보다 팀이 우선’이라는 제목으로 이를 보도했다. 스카이스포츠는 더 나아가 “박지성은 한국 대표팀에서 빠져 팀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돼 행복해 한다.”고 전했다. 국제축구연맹 홈페이지(FIFA.com)는 ‘맨유가 1순위’(Park puts United first)라는 제목으로 영국 PA통신사 기사를 첫화면에 올렸다. 박지성의 한국 대표팀 제외 소식을 전한 매체들은 대부분 웨인 루니와 리오 퍼디난드, 마이클 캐릭 등 잉글랜드 대표 선수들이 네덜란드와 예정된 평가전에 나설 것이라고 언급하며 박지성과 비교하기도 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 대표팀 제외는 박지성이 직접 고사한 것이 아니라 허정무 감독의 배려였던 점을 들어 ‘소속팀 우선’이라는 해석이 다소 지나쳤다는 의견을 보였다. 사진=CNN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협상 난항’ UFC, 표도르 영입 성공할까

    ‘협상 난항’ UFC, 표도르 영입 성공할까

    ‘격투황제’ 에밀리야넨코 표도르(33·러시아)를 사이에 둔 UFC와 M-1 글로벌 간 신경전이 치열하다. 격투기 사이트 ‘셔독’(Sherdong.com)에 따르면 데이나 화이트 UFC 회장은 M-1 글로벌의 바딤 핀켈슈타인 회장과 협상 후 “그들이 원하는 것을 모두 준다고 했다.”며 “표도르 영입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적극적인 화이트 회장이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한 이유는 M-1 글로벌 측이 주장한 것으로 알려진 공동개최 때문. 대회를 치르는 데 드는 비용을 분담하고 벌어들이는 수익을 나누자는 안이다. 화이트 회장은 “러시아에서나 통할 이야기”라며 공동개최 만큼은 절대불가 입장을 지켰다. 현지 격투기 매체들도 공동개최는 사실상 어려울 것이라고 분석했다. UFC가 현재 종합격투기 대회의 대명사처럼 쓰일 정도로 독주 체제를 굳힌 가운데 굳이 공동개최를 하는 건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핀켈슈타인 M-1 글로벌 회장은 “모든 제안에 가능성을 열어뒀다. (합의 가능성은) UFC에 달렸다.”며 책임을 화이트 회장에게 돌렸다.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기대를 모았던 표도르의 9월 UFC103 출전은 어려울 전망이다. 한편 UFC는 표도르 측에 ‘여섯 경기에 3000만 달러’ , ‘UFC103에서 브록 레스너와 타이틀매치’ , ‘삼보 대회 출전 허용’ 등을 제안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43년 골초’ 담배 끊으려 무인도행

    담배는 ‘독하게’ 마음먹고 끊어야 한다는 것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한 영국 남성이 BBC 등 현지 언론에 소개됐다. 주인공은 금연을 목적으로 무인도 생활을 자처한 전직 은행원 제프 스파이스(56). 그는 8월 한 달간 스코틀랜드 북서 해상에 있는 아우터헤브리디스 제도의 무인도 ‘스가라베이’(Sgarabhaigh)에서 머물 계획으로 지난 3일 보트에 올랐다. 섬에서 스파이스가 살만한 곳은 한때 양치기들이 쓰던 허름한 오두막 세 채 뿐이며 전기나 수도는 당연히 공급되지 않는다. 런던 NM로스차일드 은행에서 근무했던 그는 하루에 서른 개비씩 43년 동안 담배를 피워왔다. “나쁜 것인 줄 알았지만 도저히 끊을 수가 없었다.”는 스파이스는 “이번 도전이 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의지를 나타냈다. 스파이스가 머물 섬의 소유주 데이브 힐은 홈페이지에 “2009년 8월, 금연을 위해 표류를 자처한 사람이 섬에 들어갔다.”면서 “섬 근처를 지나게 된다면 거리를 유지한 상태에서 경적을 울려주거나 손을 흔들어 응원해 달라. 그의 도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컴, 슈워제네거와 TV광고 함께 출연

    데이비드 베컴(LA갤럭시)이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와 TV광고에 출연한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에 따르면 지역 관광지 홍보 목적으로 제작되는 이번 광고에 베컴은 로스엔젤레스 해변에서 축구를 하는 모습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슈워제네거 주지사 외에 할리우드 배우 로브 로우도 함께 출연한다. 베컴은 “슈워제네거 주지사와 함께 하는 자체로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광고의 한 제작관계자는 “매우 효과적인 광고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 관계자는 “캘리포니아주 관광 당국은 베컴이 관광객 유치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베컴의 출연을 기뻐했다. 한편 베컴은 지난 2일‘유럽챔피언’ 바르셀로나의 미국 투어 경기에서 전반 45분 특유의 오른발 감아차기로 득점에 성공해 건재함을 과시했다. 소속팀 LA갤럭시는 바르셀로나에 2-1로 패했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타임 “박쥐, 美관객들 놀라게 할 것”

    타임 “박쥐, 美관객들 놀라게 할 것”

    미국 주간지 타임이 한국영화 ‘박쥐’를 뱀파이어 영화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영화라고 극찬했다. 주연 여배우 김옥빈은 한 영화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한 연기력으로 주목받았다. 타임은 31일(현지시간) 인터넷판 기사에서 ‘흡혈귀가 된 성직자’라는 박쥐의 설정을 “박찬욱은 이 장르에 ‘새로운 왕’을 만들어줬다.”고 비유하면서 영화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대표적인 뱀파이어 캐릭터 ‘드라큘라 백작’에서 벗어나 새로운 캐릭터를 제시했다는 것. 잡지는 영화 속 상현(송강호 분)과 태주(김옥빈 분)의 사랑을 “신성하면서도 광기 어린 사랑”이라고 표현하면서 “이전 영화의 관습이나 관객들의 기대를 뛰어넘는 이 광기에 같이 빠져들라.”고 독자들에게 조언했다. 타임은 두 배우에게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송강호를 “무심함의 상징”이라고 소개한 잡지는 “자신의 욕망과 싸우는 상현에 더없이 딱 맞는 배우”라고 평가했다. 이어 타임은 김옥빈을 “(영화계의) 새로운 발견”이라고 치켜세웠다. 잡지는 “고작 22살의 이 배우는 ‘연기를 할 줄 아는’(can play) 수준을 넘어 캐릭터 자체가 ‘될 줄’(can be) 안다.”면서 “말 없이 순종하는 모습부터 에로티시즘을 폭발시키고, 살인을 기도하는 섬뜩함 까지 소화해냈다.”고 찬사를 보냈다. 끝으로 타임은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즐거움에 깜짝 놀랄 것”이라며 미국 흥행을 밝게 전망하기도 했다. 한편 박쥐는 지난 달 3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샌프란시스코 3개 상영관에서 개봉했다. 사진=타임 인터넷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어 “레스너전 패배, 체격 차이 컸다”

    미어 “레스너전 패배, 체격 차이 컸다”

    “브록 레스너, 체격 너무 컸다” UFC100에서 브록 레스너(32·미국)에게 패한 프랭크 미어(30·미국)가 자신의 패배 이유를 예상이 빗나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체격 차이를 극복하기 어려웠음을 인정했다. 미어는 지난 달 12일 레스너와 맞선 UFC 헤비급 타이틀매치에서 2라운드 1분 48초만에 파운딩에 의한 TKO로 패했다. 미어는 이 패배를 “레슬링 준비가 부족했다.”며 자신의 탓으로 돌렸다고 야후 스포츠 격투기 전문 블로그 ‘케이지라이터’가 전했다. 레스너가 미어에게 서브미션으로 패한 경험이 있는 만큼 스탠딩 타격으로 승부를 걸으리라 예상했다는 것. 미어는 “레슬링을 좀 더 대비했어야 했다.”면서 “처음엔 그가 되도록 그라운드 공방을 피하고 펀치로 KO를 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어 “타격 위주로 준비한 만큼 스탠딩 상황에서는 내가 더 경기를 잘 풀어나갔다고 본다. 그러나 이번 경기에선 서서 진행된 시간이 너무 짧았다.”고 돌아봤다. 또 그는 상대인 레스너의 체격과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미어는 “나도 좋은 체구이지만 브록과 싸워보니 체격 차이가 너무 컸다. 게다가 그는 좋은 기술까지 갖추고 있었다.”면서 “내 체중을 조금 더 늘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또 “단지 덩치 때문에 졌다고 할 수는 없지만 레스너는 자신의 몸을 이용해 내 기술을 무력하게 할 줄 알았다.”며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한 레스너의 경기력을 인정했다. 한편 미어는 이 인터뷰에서 파운드 포 파운드(Pound for Pound, 체급을 불문하고 매기는 랭킹) 일인자로 WEC 밴텀급 챔피언 미구엘 토레스(28·미국)를 꼽았다. 그는 “토레스는 기술이 뛰어나고 저돌적”이라면서 “그를 꺾을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토레스에게 찬사를 보냈다. 사진=espncdn.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AFP “EPL 亞선수들, 박지성 배워라”

    AFP “EPL 亞선수들, 박지성 배워라”

    “박지성, 아시아 출신 스타들의 목표가 됐다”(Park sets bar for Premier League‘s Asian stars) 프랑스 AFP 통신이 박지성을 프리미어리그에 진출한 아시아 스타들의 목표라고 표현했다. 특히 박지성을 현재 위치까지 올려놓은 특유의 성실함을 높게 평가했다. AFP의 이같은 보도는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아시아 투어에서 확인된 박지성의 인기 때문. 통신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은 세계적인 스타들을 훈련시키고 지켜봐왔지만 한국에서 본 박지성의 인기에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고 보도했다. 이어 박지성이 조국에서 누리는 인기만큼이나 맨유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퍼거슨 감독 역시 그를 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AFP는 “다른 아시아 선수들은 유럽에 진출해 달콤한 열매를 즐기면서 아무도 박지성이 이룬 목표까지 나아가려 하지 않았다.”고 다른 아시아 출신 선수들을 꼬집기도 했다. 이어 “박지성의 노력과 공간을 찾아내는 능력은 퍼거슨 감독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며 팀에서 박지성이 중용되는 이유를 설명했다. 박지성 외에 잉글랜드에서 뛰는 설기현과 조원희, 이청용, 김두현 등도 언급됐다. 통신은 “박지성이 앞으로 나아가는 동안 같은 한국 출신 동료들은 불확실한 상황에 처했다.”면서 다른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들의 현재 상황을 전했다. 사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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