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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EN스타] “완전체 핑클”...이효리 옥주현 성유리 이진 ‘환한 미소’

    핑클 옥주현, 이효리, 성유리, 이진이 한 자리에 모인 모습이 공개됐다. 12일 옥주현 팬클럽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핑클 멤버 네 명이 식당에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올해 방송 예정인 JTBC 새 예능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한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의 모습은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핑클은 지난 1998년 5월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1세대 걸그룹이다. ‘내 남자 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화이트’, ‘Now(나우)’ 등을 히트시키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종합] 핑클 완전체 예능, 예고에 들썩 ‘지금의 트와이스 그 이상’

    [종합] 핑클 완전체 예능, 예고에 들썩 ‘지금의 트와이스 그 이상’

    핑클 멤버 옥주현과 성유리가 완전체 컴백 공지 전 팬카페에 글을 올렸다. 옥주현은 3일 공식 팬 카페 ‘비코즈 오브 옥주현’에 “5월도 눈이 부시게”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옥주현은 “이제 막 시작된 5월, 그 어느 때보다도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 보려 한다. 이런 시간이 오기만을 오래 기다린 그 마음, 마음들이 모여 우리에게 오월의 우주를 만들어주었다고 생각한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팬카페를 통해 먼저 전하는 것이 오랜 친구에게 지켜야 할 예의인 것 같아 예고 드린다. 오전 11시가 되기 전까지 부디 즐거운 추측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유리 역시 자신의 팬카페에 “그동안 우리 모두에게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제 마음 한구석에는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깊이 자리하고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그 시절, 그 설렘을 담아 우리의 봄날 같았던 그때를 꺼내 보려 한다. 혼자가 아닌 넷이..친구들이 지켜봐 주면 더 행복한 시간들이 될 것”이라고 적었다.이날 핑클이 14년 만에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으로 완전체 컴백한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올여름 방송 예정이다. 한편 핑클은 옥주현, 성유리, 이진, 이효리로 이뤄진 1세대 걸그룹이다.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핑클은 약 7년간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다 2005년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활동 당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이효리xJTBC 새 예능은 핑클 완전체로 “14년 만”[공식]

    이효리xJTBC 새 예능은 핑클 완전체로 “14년 만”[공식]

    JTBC가 1세대 아이돌 그룹 핑클과 손을 잡았다.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준비 중인 JTBC 신규 예능 프로그램에 전설적인 아이돌 그룹 핑클이 출연한다. 최근 핑클 멤버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는 JTBC와 예능프로그램 출연 협의를 마쳤다. 네 명의 핑클 멤버들이 완전체로 뭉치는 것은 2005년 앨범 Forever Fin.K.L 발매 이후 14년 만이다. 1998년 5월 1집 ‘블루레인’으로 데뷔한 핑클은 약 7년간 가요계의 최정상을 지키다 2005년 마지막 앨범 발매 이후 각자의 길을 걸었다. 활동 당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가요 시상식에서 두 차례나 대상을 수상하는 등 독보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번 신규 예능 프로그램의 기획은 JTBC 대표 예능 콘텐트인 ‘한끼줍쇼’와 ‘슈가맨’, ‘효리네 민박’ 시리즈 등을 제작한 윤현준CP가 맡았다. 그리고 ‘걸스피릿’ ‘효리네 민박1,2’의 마건영PD가 정승일PD와 공동연출자로 나섰다. 현재 제작진은 핑클 멤버들의 출연이 확정된 후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세부내용을 다듬고 재미와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종합] 이정현 결혼 “아이는 셋 원해” 이병헌-이민정 부부 ‘★총출동’

    [종합] 이정현 결혼 “아이는 셋 원해” 이병헌-이민정 부부 ‘★총출동’

    배우 겸 가수 이정현이 결혼했다. 이정현은 7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열린 기자회견에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환한 미소로 등장한 이정현은 “이렇게 제 결혼식에 많이 관심 가져주시고 와주셔서 정말로 감사드린다”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세 계획’에 대해서는 “제가 아이를 워낙 좋아해서 시간만 된다면 셋까지는 낳고 싶은데 잘 모르겠다”면서 “열심히 노력해서 행복하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이정현은 예비신랑에 대해 “신랑은 친한 언니한테 소개를 받아서 만나게 됐다”면서 “예비신랑이 연하인데도 성실하고 너무 착하다. 거짓말 같지만 1년여 만나면서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 정말로 진짜다”라고 강조했다.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어젯밤에 프러포즈를 받았다”며 “제 영상과 사진을 편집해서 깜짝 프러포즈를 해줬다”고 밝혔다. ‘부러워한 동료들이 있냐’는 질문에 “결혼식을 앞두고 주변 동료들 많이 축하해줬는데, 부러워한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이어 “친한 여배우 모임에 아직 결혼 안 하신 분들이 손예진, 공효진 씨인데 아침에 너무 축하해주면서 좋은 안부 문자 해줬다”면서 “정말 긴장되고 떨린다. 축하해준 친구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결혼식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 가수 백지영이 축가를, 방송인 박경림이 사회를 맡았다. 이정현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이정현의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손예진, 엄지원 등이 참석해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축가를 맡은 백지영은 “99년도에 데뷔한 이후 20년째 친구이자 언니, 동생으로 지내고 있다. 좋은 낭군을 만나서 진심으로 축하하고, 축가를 맡았는데 축하하는 마음으로 부르겠다”고 기뻐했다. 또한 이민정 이병헌 부부는 “너무 너무 축하한다”고 메시지를 전했고, 성유리도 “결혼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고소영, 서현, 산다라박, 유지태, 오광록, 김호영, 오현경, 한지혜, 백지연 아나운서 등이 참석해 이정현의 결혼을 축하했다. 앞서 이정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결혼 소식을 알렸다. 그는 “영원히 일만을 사랑할 것 같았던 저인데, 부족한 저에게 한없는 용기와 아낌없이 사랑을 주는, 평생 함께 하고픈 소중한 사람을 만나게 됐다”면서 “저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제2의 인생의 막을 올려 행복하게 살아가려 한다. 여러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다”고 전한 바 있다. 1996년 영화 ‘꽃잎’으로 데뷔한 이정현은 가수로도 활동하며 ‘와’, ‘바꿔’, ‘줄래’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또한 영화 ‘명량’,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군함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영화 ‘죽지않는 인간들의 밤’(감독 신정원)의 촬영을 앞두고 있으며 올해 ‘두 번 할까요?’(감독 박용집) ‘밀약’(감독 정지영)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X옥주현, 20년지기 절친 방송 “핑클 추억 소환”

    ‘야간개장’ 성유리X옥주현, 20년지기 절친 방송 “핑클 추억 소환”

    걸그룹 핑클 멤버였던 성유리와 옥주현이 드디어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에서 만나 반가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옥주현은 오는 19일 ‘야간개장’에 출연한다. 옥주현은 SBS ‘힐링캠프’ 이후 성유리와 방송에서 3년 만에 재회하는 것. 옥주현은 예능에 잘 출연하지 않아서 최근 다른 예능 프로그램들의 출연을 계속 고사하다가 절친 성유리 때문에 ‘야간개장’에 나왔다“라고 말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옥주현은 성유리와의 첫 만남에서 어제 만난 것처럼 자연스럽고 털털하게 첫인사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이들의 만남은 90년대 핑클 시절의 추억을 지닌 시청자들의 과거 추억을 소환 할 예정. 핑클 캐스팅 비화부터 솔직토크 등 숨겨왔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대방출 한다. 이어 뮤지컬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옥주현의 입 떡 벌어지는 숨겨진 밤 라이프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전언. MC들은 이런 고급스러운 영상은 본 적 없다며 놀란다는 후문이다. 성유리와 옥주현의 20년지기 친구의 방송은 오는 19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야간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야간개장 환희X브라이언, 극과 극 일상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야간개장 환희X브라이언, 극과 극 일상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이 극과 극 일상을 선보였다. 12일 방송된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12회에서 환희는 상남자, 브라이언은 스윗한 모습으로 상반된 매력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스튜디오에 등장한 브라이언은 “프로그램 제목이 ‘야한개장’인 줄 알았다”며 “내가 신인도 아니고 이제 야한 이야기도 솔직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다고 내가 야한 건 아니고 방송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브라이언이 키스를 잘한다고 했었다. 나와 키스한 사람이 여기 테이블에 앉아 있다”고 말했다. 브라이언은 말이 끝나자마자 나르샤의 얼굴을 보며 함께 동시에 웃기 시작했다. 나르샤는 “내가 유부녀가 되기 전 뮤지컬을 함께 했었다”고 해명했다. 브라이언과 나르샤의 이야기가 끝나자 서장훈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밤이면 두 분이 같이 나와야 하는데 브라이언만 나온 거는…”이라고 운을 뗐고, 붐은 “그건 소문이 맞다. 철저한 비즈니스 관계다”라고 거들었다. 이에 브라이언은 손사래를 치며 “그게 아니다. 2006년도 이후로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스케줄 할 때마다 예능은 내가 담당, 음악은 환희 담당이었다. 환희랑 이야기 해서 ‘야간개장’을 나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VCR을 통해 공개된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일상은 환희가 연예인 농구대회에 참여한 모습으로 시작됐다. 환희는 농구장에 호기롭게 등장했으나 경기에는 출전하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환희는 “나는 뛰고 싶었는데 회사에서 반대했다. 컴백이 얼마 안 남아 있어서 혹시나 경기하다 다칠까봐… 그래서 농구는 안할 테니 응원은 가겠다 해서 왔다”고 전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상대팀 선수인 가수 정진운과 만나 근황을 전하며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복귀를 알렸다. 같은 시각 브라이언은 라디오 스케줄을 마치고 차량을 타고 이동을 했다. 차량 안에서 매니저와 장난을 치며 티격태격 하는 등 친남매 같은 허물없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환희와는 반대되는 모습이었다. 브라이언과 따로 움직이고 있는 환희는 차 안에서 한 마디도 안하고 과묵한 모습을 보였고, 이들은 성유리의 말처럼 “비교 체험 극과 극” 같은 하루를 이어갔다. 그런 두 사람은 각자의 스케줄을 마치고 녹음실에서 만났다. 브라이언은 녹음실 안에서 환희를 웃기기 위해 마이클 잭슨 성대모사를 했고, 환희는 박장대소 했다. 뿐만 아니라 브라이언은 감자칩 깡통 장난감을 이용해 환희를 깜짝 놀라게 하며 분위기 메이커로 활약을 했다. 플라이 투 더 스카이 외에도 미카엘 셰프의 일상도 공개했다. 미카엘은 셰프 답게 아침부터 시장을 찾아 식재료를 살피며 장을 보고, 레스토랑에 복귀해 이리 뛰고 저리 뛰며 정신없이 움직였다. 퇴근 후에는 한국에 거주 중인 아버지와 형의 집을 찾아가 저녁을 먹으며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야간개장’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SBS Plus에서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성유리,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파란 하늘 보고싶다”

    성유리, 결혼 후 더욱 물오른 미모 “파란 하늘 보고싶다”

    핑클 출신 성유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란 하늘 보고 싶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성유리가 야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더욱 예뻐진 성유리의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SBS 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영원한 핑클 우정” 성유리♥옥주현, 리즈시절 능가하는 미모

    “영원한 핑클 우정” 성유리♥옥주현, 리즈시절 능가하는 미모

    핑클 출신 성유리가 옥주현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을 흔들며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과 함께 “신바람 난 이유는 옥언니를 만났기 때문에”라는 글을 게재했다.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성유리와 옥주현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전성기 시절을 능가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성유리와 옥주현은 이효리, 이진과 함께 1998년 걸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성유리는 현재 배우와 MC 등으로 활동 중이며, 옥주현은 뮤지컬배우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간개장’ 임정은, 3살 연하 남편과 첫 만남 “츤데레 매력에 끌려”

    ‘야간개장’ 임정은, 3살 연하 남편과 첫 만남 “츤데레 매력에 끌려”

    오는 5일 방송되는 SBS Plus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임정은과 연하 남편의 첫 만남 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딸 아인이와의 키즈카페 데이트를 선보이며 베테랑 육아맘의 모습을 보였던 임정은은 남편에게 아이들을 맡기고 본격적인 야간개장에 나선다. 신발을 갈아 신고 화장을 점검하며 신경 쓴 모습으로 길을 나서는 임정은의 모습에 MC들의 궁금증이 커졌다. 특별한 만남의 주인공은 바로 배우 길해연. 연기 스승과 제자로 처음 만났다고 밝힌 두 사람은 십 년이 넘는 세월 동안 이어진 자신들의 인연에 세월을 실감하며 깊게 쌓인 추억을 회상했다. 맥주 한 잔을 기울이며 근황을 전하던 두 사람은 이내 임정은의 결혼 생활 이야기로 주제를 옮겼고, 길해연은 임정은과 남편의 첫 만남에 대해 물었다. 친구들과의 모임에서 남편과 우연히 만났다고 밝힌 임정은은 남편이 ‘츤데레’ 행동으로 임정은의 마음을 빼앗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임정은은 남편과의 만남을 이어가게 된 계기 등 달콤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3살 연하 남편과 임정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는 오는 11월 5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이진, 눈물 쏟으며 이별 “언제 볼지 기약 없어”

    ‘야간개장’ 성유리 이진, 눈물 쏟으며 이별 “언제 볼지 기약 없어”

    핑클 출신 성유리가 이진과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와 이진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진은 결혼 후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두 사람은 뉴욕 브룩클린 다리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저녁엔 레스토랑에서 이진이 성유리에게 저녁을 대접했다. 저녁 식사를 하며 성유리는 “이렇게 미국에서 살게 될 줄 알았어?”라고 물었고 이진은 “몰랐지. 난 진짜 내가 여기 와 있다는 것에 가끔씩 놀라. 가끔씩 한국 갔다가 비행기 내리며 집에 들어올 때 여기 우리집 맞나 싶다. 관광을 장기간 온 느낌이다”고 답했다. 성유리는 “한 1년 지나니까 좀 힘들지 않았어?”라고 질문을 던졌고, 이진은 “문득 부모님 생각나고 네 생각나고 친구들 생각나고. 근데 내가 한국에서도 막 친구들을 많이 만난 건 아니지만 만난 사람은 계속 너나 옥주현이었다. 그래서 좀 힘들었을 때가 있었지. 근데 알잖아 내 스타일. 자고 일어나면 뭐..”라고 밝혔다. 성유리는 “한국에는 언제 올 거냐”고 물었다. 이진은 “글쎼 뭐 겨울쯤에 가겠지”라고 답했다. 성유리는 “더 빨리 와. 10월에 와. 추워지기 전에. 형부랑 같이 와”라고 당부했다. 방송 말미 성유리는 이진과의 이별을 앞두고 눈물을 쏟았다. 이진 또한 눈가가 촉촉해지며 “울지마. 왜 울어. 볼 건데”라며 다독였다. 성유리는 “우리 패턴인 것 같다. 언니와 이별해야한다는 생각을 하면 막 놀고 있다가도 갑자기 울게 된다. 기약이 없으니까. 전화해도 달려올 수 없는 상황이니까 그런 것들이 울컥 울컥한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난 언니 같은 성격이 너무 좋다. 굉장히 쿨하고 보면 대리만족이 되고. 좋아하는 여성상이다. 내가 남자라면 이진을 만나겠다”고 덧붙였다. 이진은 “이별은 이별이지만 다시 만날 이별”이라며 웃었다. 성유리는 “다음달에 또 올게”라고 말했고, 이진은 “다음달은 너무 빠른 것 같아. 나한테도 시간을 줘”라고 농담해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야간개장’ 박하선, 출산 후 첫 예능..류수영에 “밤에 놀다 들어갈게”

    배우 박하선이 출산 후 첫 예능 나들이로 눈길을 모은다. 박하선은 최근 SBS플러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을 통해 출산 후 처음으로 예능에 출연해 4MC 들의 반가움을 샀다. 그간 예능에서 만나기 힘들었다는 MC들의 말에 박하선은 “예능에 나오면 (이미지가) 깨서…” 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에는 출산 후 몸 건강도 찾으려 했고, 살도 열심히 뺐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하선은 몸매를 관리하는 방법과 함께 영화 촬영 중인 모습을 보여주며 부지런한 일상을 공개한다. 육아와 영화촬영 병행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박하선은 휴식이 필요하다며 밤을 자유롭게 만끽하고 싶어한다. 박하선은 남편 류수영에게 전화해 “밤에 놀다 들어가도 돼?”라며 허락을 구했으며, 류수영은 아기는 본인이 보겠다며 마음껏 놀다 오라고 하며 자상한 면모를 보인다. 이어 박하선은 본인이 밤에 꼭 가고 싶다는 장소를 직접 선정하는 적극성을 보이며, 밤을 같이 보내기 위해 누군가를 만난다. 박하선이 밤 늦게까지 누구와 무엇을 하고 놀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 출산 후 예능 프로그램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박하선의 밤 라이프는 10일 오후 8시 10분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유진과 연기로 욕 많이 먹었다” 웃음

    ‘야간개장’ 성유리 “유진과 연기로 욕 많이 먹었다” 웃음

    ‘야간개장’ 핑클 출신 성유리와 이진이 뉴욕에서 만났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가 뉴욕에서 이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성유리는 “특별한 사람과 함께하는 밤이다”라며 이진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성유리는 “스케줄이 맞았고, (이진) 언니가 이사를 갔다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어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랜만에 뉴욕에서 만나게 된 두 사람은 반가운 표정으로 포옹을 한 뒤 대화를 이어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성유리는 “성향이 비슷해서 자주 붙어 다녔다. 연기도 같이 시작해서 욕도 같이 많이 먹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이진♥성유리, 뉴욕 조우 “비슷한 성향..연기 욕까지 함께”

    ‘야간개장’ 이진♥성유리, 뉴욕 조우 “비슷한 성향..연기 욕까지 함께”

    ‘야간개장’ 성유리가 뉴욕에서 핑클 이진과 만났다. 3일 방송된 SBS Plus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2회에서는 뉴욕에서 이진과 만나는 성유리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유리는 스튜디오에서 “특별한 사람과 함께하는 밤이다”라고 예고했고 “스케줄이 맞았고, (이진) 언니가 이사를 갔다고 해서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어서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뉴욕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는 성유의 모습이 등장했고, 한국에서 야행성이던 성유리는 뉴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 웃음을 자아냈다. 12시간 시차가 선사한 선물인 것. 이후 이진과 만난 성유리는 반갑게 대화를 이어갔고 스튜디오 멤버들에게 “성향이 비슷해서 자주 붙어 다녔다. 연기도 같이 시작해서 욕도 같이 많이 먹었다”고 덧붙여 다시 한 번 웃음을 안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핑클 성유리-이진, 뉴욕서 깜짝 만남 포착 ‘변치 않은 요정 미모’

    핑클 성유리-이진, 뉴욕서 깜짝 만남 포착 ‘변치 않은 요정 미모’

    그룹 핑클 멤버 성유리와 이진이 미국 뉴욕에서 만난다. 3일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와 이진의 끈끈한 20년 우정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촬영차 뉴욕에 방문한 성유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오랜만에 뉴욕에 거주하고 있는 핑클 멤버이자 20년 지기 이진을 만난다. 성유리는 시간 약속에 엄한 이진과 만남에 늦지 않기 위해 부지런히 움직였다. 길 찾기 난관에 봉착한 성유리는 결국 스마트폰 네비게이션의 도움을 받아 약속 장소인 카페에 무사히 도착, 이진과의 조우에 성공했다. 서로를 두 팔 벌려 마주 안을 정도로 반가운 만남도 잠시, 성유리는 결국 약속시간에 4분 늦었다며 이진에게 핀잔을 들었다. 간단한 브런치로 허기를 채운 성유리와 이진은 같이 뉴욕 거리를 누비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뒤이어 카페에 앉아 휴식을 취한 두 사람은 담소를 나누며 핑클 시절부터 연기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추억을 회상하며 20년의 깊은 우정을 과시했다. 성유리는 이날 13시간의 시차를 극복하고 뉴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완벽하게 적응해 뉴욕의 낮을 한국의 밤처럼 유리하게 보낸다. 지구 반대편 뉴욕에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한 밤의 여왕 성유리와 진짜 ‘아침형 인간’ 이진의 특별한 만남 in 뉴욕은 이날(3일) 오후 8시 10분 SBS Plu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Plu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났다 “핑클 때 밤에 못 놀던 멤버”

    ‘야간개장’ 성유리, 뉴욕댁 이진 만났다 “핑클 때 밤에 못 놀던 멤버”

    지난 주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 일상공개를 하며 이슈를 몰아온 성유리가 이번 주에 뉴욕으로 떠나 이진과 만난다. 성유리는 뉴욕에서 결혼생활을 하는 이진을 만나러 뉴욕으로 떠난다. 성유리와 이진은 뉴욕에서 브런치를 먹으며 근황토크를 하는 것에서부터 쇼핑을 즐기며 절친한 모습을 보여준다. 성유리와 이진은 핑클 때 이야기부터 연기를 비슷한 시기에 시작하며 고생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에 잠긴다. 이어 성유리는 “이진과 자신은 핑클 때부터 체력이 안 받쳐줘서 밤에 못 놀고 일찍 자는 습관이 있어 둘이 방을 같이 쓰게 되면서 친해졌다”고 털어놨다. 이진은 “어릴 때 체력이 그나마 좋을 때 놀걸, 지금은 더 체력이 나빠져서 못 논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은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가 셀럽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트렌디한 요즘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밤 관찰 예능 프로그램이다. 결혼 후 방송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이진과 성유리의 뉴욕에서의 만남은 9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에게 골프 안 배워” 이유 보니..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에게 골프 안 배워” 이유 보니..

    ‘야간개장’ 성유리의 골프 선생님으로 프로골퍼 조민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첫 방송된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밤을 보내는 성유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유리는 프로골퍼 조민준에게 골프 강습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게 강습을 받지 않는 이유에 대해 “(남편은) 워낙 아마추어를 가르치지 않다 보니까 제 마음을 모르더라. 그래서 다른 프로님께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보던 서장훈은 “가족을 가르치는 건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서장훈은 이어 “그 전까지는 골프를 안 했냐”고 물었고, 성유리는 “골프에 전혀 관심이 없었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패널들은 “그래도 남편이 아내와 함께 골프를 하는 것에 대한 로망이 있을 수도 있지 않냐”고 말했고, 성유리는 “남편이 골프를 정말 싫어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저는 이해가 된다. 농구선수였다고 결혼한 사람과 농구를 하고 싶진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성유리의 골프 실력이 공개됐다. 성유리는 운동선수를 연상케 하는 포즈와는 달리, 헛스윙을 해 보는 이들을 당황하게 했다. 사진=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집 최초 공개..럭셔리 인테리어 ‘역대급 깔끔’

    ‘야간개장’ 성유리 집 최초 공개..럭셔리 인테리어 ‘역대급 깔끔’

    성유리 안성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27일 첫 방송된 SBS Plus 새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밤을 보내는 성유리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 안성현 부부의 신혼집이 최초 공개됐다. 우아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연진들은 “먼지 하나 없어 보인다”며 감탄했다. 성유리는 남편인 프로골퍼 안성현에 대해 “집안일을 열심히 한다. 집에 오면 무조건 청소를 하고 옷정리를 한다. 피곤하다. 그래서 내가 바뀌었다. 치우는 성격으로”라고 말했다. 성유리는 남편의 정리 솜씨를 묻는 질문에 “서장훈씨와 비슷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현관 앞은 마당도 있었다. 그는 강아지들과 함께 마당에서 놀아준 뒤, 자정을 넘긴 야심한 시각 집 근처의 마당에 나와그림을 그렸다. 동그라미를 계속 그리며 추상화를 선보인 그는 완성한 그림을 남편에게 팔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남편 안성현 프로와 알콩달콩한 상황극을 선보이기도 했다. 성유리는 밤 시간 동안 그림그리기 외에도 야간골프, 떡볶이 만들기, 피아노 연주 등 많은 일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그는 “하루 20시간 일하는 것이 몸에 배어 잠을 잘 수 없었다. 나쁜 습관이란 죄책감이 있었는데 밤에 자유롭게 생활하게 되면서 편해졌다. 밤이 즐거워지고 기다려진다”며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했다. 한편 SBS플러스 ‘야간개장’은 스타들의 밤 리얼 라이프를 관찰하는 토크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집 자주 비워..내가 진짜 밤의 여왕”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집 자주 비워..내가 진짜 밤의 여왕”

    배우 성유리가 스스로를 ‘밤의 여왕’이라고 밝혔다. 27일 밤 8시 10분 첫 방송된 SBS플러스 신규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에서는 MC 성유리의 일상이 소개됐다. 지난해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신혼을 즐기고 있는 성유리는 ‘야간개장’을 통해 자신의 집과 일상을 처음으로 방송에 공개했다. 성유리의 신혼집은 심플하고 모던한 화이트톤의 인테리어가 인상적이었다. 남편 안성현은 일 때문에 집을 비우기가 일쑤. 대신 성유리는 밍밍, 뚜뚜, 뿌잉 반려견 3마리와 함께 일상을 보냈다. “활동 시간이 주로 밤이다. 전 진짜 밤의 여왕이다”라고 스스로에 대해 설명한 성유리는 느즈막이 일어나 하루를 시작했다. 그의 첫 일과는 반려견에게 리코더 불어주기. 일어나자마자 리코더를 부는 것만으로도 평범하지 않은데, 그의 집에는 크기별로 다양한 리코더가 있어 시선을 모았다. 성유리는 “초등학교 때 엄마가 리코더합주단을 했다. 저와 오빠가 했는데, 제가 리코더를 좀 잘했다. 리코더신동이라고 동네에 소문났었다”며 어릴 적부터 리코더를 즐겨 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유리는 스케줄에 나갔다. 샵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예쁘게 받고,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홍보영상의 내레이션에 참여했다. 5분 정도 분량의 내레이션이었지만, 성유리는 풀세팅으로 녹음실에 갔다. 내레이션 녹음작업도 능숙하게 해냈다.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는 프로다운 성유리의 모습이 돋보였다. 이후 성유리는 골프가방을 매고 실내 골프연습장으로 향했다. 거기서 프로골퍼 조민준에게 골프강습을 받았다. “골프에 대한 관심이 전혀 없었다”는 성유리의 골프실력은 골프선수 남편이 있다는 게 무색할 정도로 초보수준이었다. 그런 그가 골프를 시작한 이유는 남편 때문이었다. 성유리는 “(남편이 골퍼라)그래서 시작한 것도 있다. 다들 제가 잘 치겠지 하는데, 이렇게 너무 못치면 예의가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라고 전했다. 성유리가 골프를 하겠다고 마음 먹은 것 자체가, 남편을 생각하는 마음에서 출발한 것이었다. 성유리는 집에 돌아와 본격적인 자신만의 ‘밤 라이프’를 시작했다. 밤 12시경, 성유리가 한 일은 ‘그림 그리기’였다. 성유리는 목탄으로 흰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동그라미가 좋다”며 동그라미를 사정없이 그렸다. 그 위에 색깔도 덧입혔다. 성유리는 “제 그림을 좋아하시는 고객님이 계시다. 전 블랙&화이트가 좋은데, 색깔을 좋아하시는 고객님을 위해 색깔을 넣었다”며 자신의 그림을 전문적으로 사는 특별한 ‘고객’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림이 거의 완성되자 성유리는 그림의 사진을 찍어 누군가에게 전송했다. 이어 “팔아봅시다”, “사기 한 번 쳐봅시다”라며 그림을 팔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그가 전화를 건 ‘고객’은 다름아닌 남편 안성현이었다. 성유리의 휴대폰 액정에는 ‘여보야’라는 애칭이 적혀 있었다. 성유리는 남편과의 통화에서 “고객님, 제가 좋은 그림이 있어서 사진 보내드렸는데 어떠세요”라며 운을 뗐다. 전화기 넘어 안성현은 “마음에 드는 것 같아요”라며 화답했다. 두 사람은 그림 판매자와 구매자로 상황극을 하며 알콩달콩 전화통화를 했다. ‘야간개장’의 다른 MC들은 스튜디오에서 성유리와 남편 안성현의 닭살 통화를 VCR로 지켜봤다. 특히 서장훈은 “전화해서 저걸 팔고, 얼마네 하는 게, 참 알콩달콩 하다”라며 신혼부부답게 귀여운 장난을 주고받는 성유리-안성현의 모습에 미소지었다. 이어 새벽 3시경, 성유리는 인스턴트 냉동 떡볶이를 꺼내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얼굴이 부을 까봐, 살이 찔까봐, 늦은 시간에 먹는 것을 꺼리는 보통의 여배우들과는 다른 행보였다. 요리가 간편한 인스턴트 식품인데도, 성유리는 앞치마를 착용하고 전문 요리사처럼 경건한 마음으로 요리에 돌입했다. 성유리는 “주로 인스턴트를 많이 먹게 되더라. 요리학원도 다니고 그랬는데, 그게(요리가) 잘 안되더라”며 자신의 요리실력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적힌 레시피대로 냉동 떡볶이 요리를 하던 성유리. 떡이 익는 동안 그는 갑자기 발레동작으로 스트레칭을 해서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MC 서장훈은 “원래 이러는 거냐, 웃기려고 이러는 거냐”라며 성유리의 엉뚱한 행동에 웃음 지었다. 떡볶이가 완성되자 성유리는 예쁜 그릇에 담았고, 그릇에 어울리는 테이블매트를 깔았다. 그리고 세팅이 완료되자 의자 위로 올라가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었다. 인스턴트 요리라도 플레이팅에 신경쓰는 이유에 대해 성유리는 “요리를 썩 잘하지 못하는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남편에게) 예쁘게라도 차려주자 하는 마음에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성유리는 “요리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요리도 하냐’, ‘예쁘게 잘 하고 드시네요’라고 댓글을 달더라. 거기에 중독된 거 같다. 예쁜 그릇에 예쁘게 플레이팅하고 먹으면 기분 좋다”라고 덧붙였다. 성유리의 말에 MC 서장훈은 “(사진을) 보시는 분들은 냉동식품인거 아나?”라고 물었다. 이에 성유리는 “(그런 내용은) 굳이 안 쓴다”라고 말해 다시 한 번 주변에 웃음을 선사했다. 드디어 취침에 드나 했더니, 이번엔 피아노에 앉아 열정적으로 피아노 연주에 나섰다. 성유리는 야간에 그림 그리고, 요리하고, 음악하고, 바쁘게 시간을 보낸 후 해가 뜰 무렵에 잠자리에 들었다. 성유리는 밤에 다양한 활동을 하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그는 “제가 잠을 못자는 고민이 오랫동안 있었다. 하루가 흐지부지 끝나게 되더라. 생각을 달리해서, 밤에 활동적인 뭔가를 해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야겠다, 생각해서 밤에 바쁘게 보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밤에 일찍 자야겠단 강박관념을 없애고 나서부터, 혼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하나씩 만들어가기 시작했다”라며 그림그리기 등과 같은 활동을 밤에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 정말 깔끔해..옷 종류별로 정리”

    ‘야간개장’ 성유리 “남편 안성현, 정말 깔끔해..옷 종류별로 정리”

    ‘야간개장’ 성유리가 남편의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27일 첫 방송된 SBS Plus 예능프로그램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에서는 성유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성유리는 남편인 안성현 골프선수에 대해 “집안일 엄청 한다. 정말 깔끔하다. 피곤한데 저도 바뀌었다”고 말했다. 서장훈이 “성유리 남편이 많이 깔끔한가 보다”고 하자 성유리는 “서장훈과 비슷한 것 같다. 옷 정리까지 깔끔하게 한다. 옷장을 열면 색깔별로, 종류별로 정리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저랑 종목이 조금 다르다. 저는 몸에 닿는 부분만 깨끗하면 된다. 우리 집에선 안 씻으면 앉을 수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Plus ‘야간개장’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성현♥’ 성유리 “결혼 후, 자유로운 밤 생활 즐겨”

    ‘안성현♥’ 성유리 “결혼 후, 자유로운 밤 생활 즐겨”

    ‘야간개장’ 성유리가 결혼 후 달라진 점을 고백했다. 27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 타워에서는 SBS플러스 새 예능 ‘당신에게 유리한 밤, 야간개장’(이하 ‘야간개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성유리, 서장훈, 붐, 나르샤, 권민수 PD, 이상수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성유리는 이날 2년 만에 MC로 복귀하는 것에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오랜만에 복귀한다. 어제 밤잠을 설칠 정도로 설레었다”면서 “요즘 대중과 멀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제 특유의 친근함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싶어서 선택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5월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성유리는 이날 결혼 관련 질문에도 솔직한 답변을 내놨다. 그는 “결혼 전과 후 밤 라이프가 달라졌냐”는 질문에 “저 같은 경우에 부모님이 엄격하셨다. 밤 9~10시만 되면 전화하셔서 항상 집에 일찍 들어가야 하는 압박감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결혼하고 나서 압박감이 사라지면서 자유로운 밤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야간개장’은 셀럽들이 밤에 어떤 곳에 가는지, 무엇을 하는지 등 이들의 밤 라이프를 관찰하는 것과 더불어 요즘 ‘트렌디한 밤 문화’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정보를 전달하는 토크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성유리는 이번 ‘야간개장’을 통해 신혼집 등 결혼 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27일) 오후 8시 1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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