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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양을 삼켜라’ 보면 볼수록 ‘올인’ 생각나네

    ‘태양을 삼켜라’ 보면 볼수록 ‘올인’ 생각나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안에 2003년 방송됐던 SBS 수목드라마 ‘올인’이 있다. ‘올인’에서 찰떡호흡을 과시했던 최완규 작가, 윤철용 PD 콤비가 재회해 만들어낸 대작 ‘태영을 삼켜라’는 방영 전부터 ‘제 2의 올인’이라는 타이틀 아래 뜨거운 이슈를 만들어냈다. 지난 8일 스페셜 방송으로 출발한 ‘태양을 삼켜라’는 막상 뚜껑이 열리고, 극이 전개될수록 ‘올인’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많이 비슷하다. 누가 더 재밌다, 아니다를 떠나서 엄마(작가)와 아빠(PD)가 같으니 둘이 닮은 구석이 많은 건 당연지사. 형제보다는 더 많이, 일란성 쌍둥이 보다는 조금 덜한 ‘올인’과 ‘태양을 삼켜라’(이하 ‘태삼’)를 차근차근 비교해보자. 거칠고 외로운 남자-청순가련형 여자-돈으로 여자를 갖고픈 또 다른 남자. ‘태삼’에 김정우(지성 분)가 있다면 ‘올인’에는 김인하(이병헌 분)가 있었다. 둘 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낸 탓에 생각이나 말보다 주먹이 앞선다. 친구와 의리를 중요시하던 그들에게도 한줄기 빛이 내린다. 그건 바로 첫사랑의 여인. 가진 것도 기댈 곳도 없던 그들에게 각각 이수현(성유리 분)과 민수연(송혜교 분)이 마음을 사로잡으며 비뚤게만 바라봤던 세상을 다시 보게 했고 삶의 희망을 품기 시작했다. 한 남자의 인생을 다시 살게 한 이수현과 민수연도 상당히 비슷한 캐릭터다. 해맑고 순수하지만 눈앞에 닥친 현실을 적극 수용하고 능동적으로 살아가는 ‘캔디형’ 여주인공. 청순가련형 외모의 전형으로 손꼽히는 성유리와 송혜교는 모두 남성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불러 모으는데 일등공신이다. 공교롭게도 ‘태삼’에서는 거칠고 외로운 남자 김정우를 연기하는 배우 지성이 ‘올인’에서는 돈과 명예를 모두 쥐고 있는 최정원 역으로 등장했었다. 젠틀한 매너와 부드러운 이미지를 풍겼던 ‘올인’의 최정원 역을 ‘태삼’에서는 이완이 장태혁 역으로 등장한다. 친구의 여자를 탐하는 삼각 러브라인의 시초는 ‘교도소’? 미니시리즈의 메인 줄거리 중 하나인 ‘삼각 러브라인’은 ‘태양을 삼켜라’에도 있고, ‘올인’에도 있었다. ‘태삼’의 김정우는 이수현에게, ‘올인’의 김인하는 민수연에게 첫 눈에 반했다. 하지만 김정우와 김인하는 각각 교도소와 소년원에 수감되며 첫사랑과 생이별을 맞는다. 그사이 ‘태삼’의 이수현과 ‘올인’의 민수연에게는 해바라기 사랑을 퍼붓는 남자가 곁을 지킨다. ‘태삼’의 장태혁(이완 분)과 ‘올인’의 최정원(지성 분)이 그랬다. 친구의 여자를 뺐고 싶다는 그릇된 욕심이 아니었다. 장태혁에게 이수현도, 최정원에게 민수연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유일하게 갖고 싶었던 사랑이었다. 대한민국 ‘제주도’와 미국 ‘라스베이거스’를 화려하게 펼쳐내다. ‘태삼’과 ‘올인’이 더욱 닮아 있다고 느끼는 부분은 무엇보다 드라마 로케이션이다. ‘태삼’과 ‘올인’은 둘 다 제주도를 세계적인 지역으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담아낸다. 두 드라마 모두 기획의도에 맞춰 제주도의 수려한 자연 풍광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그림 같은’ 드라마를 펼쳐낸다. 블록버스터 급 드라마를 지향하는 ‘태삼’과 ‘올인’의 촬영지는 대한민국에 국한되지 않는다. ‘태삼’과 ‘올인’은 이번에도 나란히 미국 라스베이거스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다만 ‘올인’에서는 라스베이거스의 카지노 세계를 구경시켜줬다면 ‘태삼’에서는 국내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촬영에 성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남주인공에 옆에는 극악무도한 ‘적’도, 목숨과 맞바꿀 수 있는 ‘친구’도 있다. ‘태삼’ 김정우와 ‘올인’ 김인하를 괴롭히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악역은 중견배우들의 카리스마에 맡겨졌다. 본인의 돈과 명예욕을 얻기 위해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 동원하는 비열한 모습은 ‘태삼’에서 장민호(전광렬 분)나 ‘올인’에서 최도환(이덕화 분)이나 같다. 반면 그들이 위험에 처했을 때 의리남을 자처하는 친구들이 꼭 나타난다. ‘태삼’에서 김정우와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잭슨리 (유오성 분)와 ‘올인’에서 김인하를 위해 자신의 인생을 내 건 친구 유종구(허준호 분) 등이 있었다.사진제공 = SBS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이완, 절절한 ‘눈물 열연’

    ‘태양을 삼켜라’ 이완, 절절한 ‘눈물 열연’

    배우 이완의 ‘뜨거운 눈물’이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 이완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에서 장태혁 역을 맡아 연일 절절한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22일, 23일 방송됐던 4회, 5회분에서 이완은 아버지 장회장(전광렬 분)에게 몸과 마음의 상처를 입은 후 가슴 절절하게 눈물을 쏟아냈다. 이완은 ‘태양을 삼켜라’ 첫 회부터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여 현장의 스태프들은 물론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또 이완은 극중 사랑하는 여인 이수현(성유리 분)의 마음을 잡기 위해 감미로운 피아노 연주를 하고, 그녀를 위해 요트 선상 파티를 열어주며 로맨틱한 남자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완의 소속사 로고스필름 관계자는 “지금까지 보여준 것은 일부분이다. 본격적으로 스토리가 펼쳐지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지략가로 변신하게 될 이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로고스필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수목극 1위…‘성유리 파워’

    ‘태양을 삼켜라’ 수목극 1위…‘성유리 파워’

    성유리의 열연으로 주목받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가 동시간대 수목극 1위 자리를 고수했다.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 3회분은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시청률 18.5%를 기록하며 하루 앞서 방송된 2회분의 16.5%보다 2%p 상승한 수치를 나타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극중 수현 역을 맡은 성유리의 ‘캔디형 억척녀’ 모습이 드라마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성유리는 드라마 속에서 발랄하고 명랑한 매력을 주로 선보이고 있지만 첼로와 피아노의 수준급 연주 실력에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파트너’는 11.2%를, MBC ‘트리플’은 5.9%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핑클 VS S.E.S, 원조요정 멤버들 대결 ‘2라운드’

    핑클 VS S.E.S, 원조요정 멤버들 대결 ‘2라운드’

    대한민국 음악사에 ‘원조 요정그룹’으로 길이 남을 핑클과 S.E.S가 2009년 ‘제2라운드’에 돌입한다. 1990년대 후반에 데뷔해 2000년대 초반까지 오빠부대를 이끌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핑클과 S.E.S는 당시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이었다. 이들의 등장은 가요계를 넘어 연예계 전반을 뒤흔들었다. 핑클(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과 S.E.S(바다 유진 슈) 멤버들은 실제 요정을 방불케 하는 파스텔 톤의 무대의상을 입고, 개성에 맞춰 각기 다른 헤어스타일을 하고 깜찍한 안무와 노랫말로 무대를 사로잡았다. 한 시대를 ‘요정그룹’이란 타이틀로 풍미했던 핑클과 S.E.S는 현재 그룹 활동을 하지 않는다. 팬클럽 간의 대결구도가 한창 달아올랐을 때쯤 핑클은 잠정적으로 그룹활동을 접었고 S.E.S는 공식적으로 해체수순을 밟았다. 그렇다고 그들이 아예 연예계를 떠난 건 아니었다. 이전과 전혀 다른 모습으로 각기 다른 영역에서 활발하게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7명의 멤버들은 그간 그룹 내 정해진 포지션에 맞춰 각자의 끼를 억누르고(?) 살았던 ‘요정’ 이 아닌 ‘연예인’으로 새 출발을 시작했다. 사실 그동안은 7명의 모습을 한꺼번에 보기란 좀처럼 쉽지 않았다. 앨범 혹은 작품 사이사이의 휴식기를 갖는 연예인들의 특성도 맞물렸지만, 두 그룹이 흩어져 각자의 길을 걷고 있는 이들이 굳이 활동시기를 맞춰 활동할 이유도 없을 터. 하지만 2009년 하반기가 시작되면서 핑클과 S.E.S 멤버 전원을 한꺼번에 볼 수 있게 됐다. 우선 핑클은 가수 보다 배우와 방송인으로서의 면모를 활짝 펼칠 전망이다. 9일 첫 방송 된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 핑클 멤버 성유리가 타이틀롤에 이름을 올렸다. 이효리는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안방주인 노릇을 계속한다. 한동안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이진 역시 8월 초 방영되는 MBC 납량특집 드라마 ‘혼’에 캐스팅 돼 한층 성숙된 연기를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로 명성을 쌓고 있는 옥주현은 지난달 막을 내린 뮤지컬 ‘시카고’에 이어 이달 21일부터 공연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 출연한다. S.E.S 역시 멤버 전원이 팬들 곁으로 동시에 찾아온다. 더욱이 두 멤버가 오랜만에 새 음반을 내고 가수로 활동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멤버 슈는 지난 16일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솔로활동을 재개했다. 슈는 8월께 새 솔로앨범을 출시한 후 본격적으로 솔로 가수로 무대에 오른다. 멤버 바다 역시 오는 8월, 2년 여 만에 4집 앨범을 발매한다. 그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했던 바다는 오랜만에 가수 무대로의 복귀로 현재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유진은 얼마 전 촬영을 마친 영화 ‘요가학원’이 8월 말 개봉을 앞두고 있다. 유진이 피처링 한 곡이 바다의 새 앨범 수록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S.E.S가 재결합하는게 아니냐는 추측도 나왔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성유리, ‘씩씩한 캔디’로 거듭나

    ‘태양을 삼켜라’ 성유리, ‘씩씩한 캔디’로 거듭나

    배우 성유리가 SBS ‘태양을 삼켜라’를 통해 ‘씩씩한 캔디’ 스타일의 여주인공 대열에 합류했다. 성유리가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 픽쳐스)에서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新 억척녀 계보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2009년 드라마 트렌드 중 하나가 바로 ‘억척녀’ 여주인공. 이는 자기주장이 확실하고 적극적인 여성들이 늘어가고 있는 최근의 사회현상을 반영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종영된 SBS 일일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구은재(장서희 분), 수목드라마 ‘시티홀’의 신미래(김선아 분), 현재 방영되고 있는 주말드라마 ‘찬란한 유산’의 고은성(한효주 분), 일일드라마 ‘두 아내’의 윤영희(김지영 분) 등이 강한 생활력을 바탕으로 열심히 살아가는 억척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들 대열에 ‘태양의 삼켜라’에서 수현 역의 맡은 성유리가 동참했다.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수현은 부모님이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면서 집안이 풍비박산 났다. 이 때문에 홀로된 수현은 음악대학원을 다니면서 전공인 첼로로 과외 아르바이트하는 것은 물론이고, 카페에서는 피아노연주를, 친구 상미(김새롬 분)과 함께 동대문 옷 모델로도 활동하게 된다. 이후 수현은 공연기획자라는 부푼 꿈을 안고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건너가서는 세탁소 일까지 소화하는 이른바 ‘씩씩한 캔디’로 거듭난다. 실제로 성유리는 역할 소화를 위해 서울과 제주, 라스베이거스,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달리고 자전거를 탔다. 뿐만 아니다. 성유리는 무거운 세탁물도 척척 운반하면서도 억척스러운 내공을 발휘해 전혀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더불어 성유리의 수준급 이상의 첼로, 피아노 연주 실력에 제작진은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책임프로듀서인 드라마국 김영섭CP는 “최근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난관을 극복해나가는 여성들의 실제 사례들을 많이 볼 수 있다.”며 “성유리가 맡은 수현 역시 공연기획자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겨운 일들을 많이 겪으면서도 이겨내는 씩씩한 캔디의 모습을 그려간다.”고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방영, 호평속 기대감 증폭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방영, 호평속 기대감 증폭

    지성 성유리 이완 등의 출연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픽쳐스)가 스페셜 방송분으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8일 방송된 ‘태양을 삼켜라’ 스페셜 편에서는 국내 드라마로는 최초 아프리카 로케이션을 다녀온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생생했던 촬영 현장,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최초로 태양의 서커스 공연 촬영에 성공한 경험담 등을 소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중 출연하는 배우 유오성의 내레이션과 함께 드라마를 면면히 살펴볼 수 있었던 스페셜 방송분은 지난 20일간 고군분투했던 아프리카 촬영을 생생하게 전달해 현장감을 더했다. 유오성은 “더위와의 싸움이 대단했다.”면서 “땀이 많은 나는 ‘다한 유오성’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며 리얼한 아프리카 모습을 소개했다. 또 먹이 때문에 흥분한 치타가 배우 홍석천의 등을 물어 부상을 입혔지 그럼에도 하루 만에 촬영을 마치기 위해 끝내 치타와 촬영을 감행해야만 했던 순간을 담아냈다. 적지 않은 부상에 시달렸던 지성은 “좋은 영상을 담으려다 보니 굉장히 위험한 신이 많았다. 많은 분들이 부상을 당했지만 무사히 촬영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가겠다. 더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한편 ‘태양을 삼켜라’는 방영되기 직전, 제작진 일부가 신종플루 의심 증세를 보여 촬영을 전면 중단했던 악재가 있었지만 이들의 팀워크에는 전혀 영향을 끼치지 않았음을 전했다. 사진제공 = 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완, ‘꽃미男’→ ‘강인男’ 180도 변신완료

    이완, ‘꽃미男’→ ‘강인男’ 180도 변신완료

    배우 이완이 ‘꽃미남 스타’ 이미지에서 ‘강인한 남성’으로 180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이완은 9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장태혁 역을 맡았다. 이완은 캐릭터를 보다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꾸준한 운동으로 몸무게를 2~3kg 감량했다. 이로 인해 이완은 통통하던 볼살이 빠지고 날렵한 턱선이 살아나면서 강렬한 눈빛이 더욱 두드러지게 됐다. 또 데뷔 이후 줄곧 고수해왔던 아이돌 느낌의 헤어스타일도 짧은 샤기컷으로 잘라내며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이완이 이런 변신을 감행한 이유는 바로 극중 장태혁이 굴지의 호텔업의 후계자로서 훌륭한 사업수완을 발휘하는 철두철미한 인물이기 때문. 사랑하는 여자 수현(성유리 분)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올인하는 진정한 남자라는 점도 작용했다. 이완 소속사 로고스 관계자는 “이완이 소년에서 청년으로, 이제는 성인 남자로 훌쩍 자라난 느낌을 보여주고 싶어 했다.”면서 “하루도 거르지 않고 운동을 하면서 몸매를 다졌고, 헤어스타일도 과감하게 변화시켰다. 남자의 향기가 진하게 풍겨나는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게 된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국내 최초 아프리카 로케이션을 진행하는 등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는 8일 스페셜 방송분이 방영된 후 다음 날 9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 로고스 필름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인 콤비’ 시청률 또 삼킬까

    ‘올인 콤비’ 시청률 또 삼킬까

    2003년 최고 시청률 47.7%의 인기 드라마 ‘올인’을 합작했던 유철용 PD와 최완규 작가가 6년 만에 다시 만났다. 9일 첫 전파를 타는 24부작 SBS 수목 미니시리즈 ‘태양을 삼켜라’는 그래서 ‘올인2’로 여겨진다. 재미있는 오락물을 표방하는 ‘태양을 삼켜라’는 우선 스케일이 큰 대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제작진이 특히 강조하는 것도 스케일이다. 국내 드라마 사상 처음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로케이션을 다녀왔고, 미국 라스베이거스와 동남아시아, 제주도 등을 오가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상 최대의 쇼로 평가받는 라스베이거스의 ‘태양의 서커스’ 쇼가 소개되기도 한다. 지성, 성유리, 이완, 소이현, 한지연, 전광렬, 유오성, 조상구 등 호화 캐스팅에다 원작을 쓴 작가가 이번 작품의 제작사인 뉴포트픽쳐스의 강철화 대표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야기의 큰 뼈대에 기시감이 있다는 점은 넘어야 할 산이다. 신분이 다른 두 남자가 한 여자를 놓고 다툰다든가, 배신당한 남자가 기연(奇緣)을 통해 힘을 얻어 복수를 감행한다는 이야기는 이미 여러 차례 접해 봤다. ‘올인’에도 출연했던 지성은 타고난 싸움꾼 정우를 통해 거칠고 선 굵은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어려서 부모를 잃고 사회 밑바닥을 전전하다 제주도 개발 사업에 뛰어든 재력가 장민호(전광렬) 회장의 목숨을 구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는다. 물론 장 회장에게 배신당한 뒤 해군특수부대(UDT)에서 맺었던 인연을 발판으로 복수를 꾀한다. 성유리는 세계적인 공연 기획자를 꿈꾸는 수현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부터 정우에게 한 줄기 빛이 되는 여인이지만 정우와 장 회장의 아들 태혁(이완) 사이에서 갈등한다. 아버지의 죽음과 집안의 몰락이 장 회장과 연관돼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 운명을 맞는다. 이완이 연기하는 태혁은 어린 시절 자신과 어머니를 버렸던 장 회장에 대한 반항심으로 방탕하게 살아간다. 수현을 놓고 정우와 한판 승부를 벌이는 과정에서 그 역시 아버지를 닮아가게 된다. 신예 한지연은 정우에 대해 해바라기 짝사랑을 하는 소매치기 성영 역을 맡았다. 한편 ‘태양을 삼켜라’는 신종 인플루엔자 여파로 방송 스케줄에 다소 차질을 빚고 있다. 라스베이거스에 다녀온 촬영팀 가운데 4명이 신종 인플루엔자A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돼 최근 촬영이 전면 중단되고 7일 예정이었던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8일에는 메이킹 필름 등의 스페셜 편을 방송한 뒤 첫 회를 하루 미뤄 이튿날 방송하게 된다. SBS는 기존 촬영분이 있기 때문에 큰 차질은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성유리, ‘태양의 서커스’ 韓배우 최초 입성

    성유리, ‘태양의 서커스’ 韓배우 최초 입성

    성유리가 세계적인 공연 ‘태양의 서커스’에 한국배우 최초로 공연장에 입성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ㆍ제작 뉴포트픽쳐스) 촬영 차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머물고 있는 성유리가 지난 18일 벨라지오 호텔 내부에 위치한 ‘태양의 서커스’ 공연장에서 어렵사리 촬영을 마쳤다. ‘태양의 서커스’는 미국 방송사에서도 촬영하기가 어렵기로 소문난 곳이지만 ‘태양을 삼켜라’팀이 이를 이뤄낸 것. 드라마 연출을 맡은 유철용 감독은 “‘태양의 서커스’를 한국에 공개하는 건 우리가 처음”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성유리는 ‘태양의 서커스’공연에서 감초역할을 하는 광대들과 직접 열연을 펼치기도. 현지시각으로 오전 1시부터 진행된 공연장 신의 촬영에서 수현 역을 맡은 성유리는 관람이나 방문이 아닌 촬영목적으로 들어간 최초로 한국연기자로 기록됐다. 태혁 역의 지성과 상미 역의 김새롬도 함께 촬영했다. 성유리는 전날 17일 오후 10시부터 2시간동안 라스베가스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분수쇼를 만끽했다. 낮 12시부터 밤 12시까지 진행되는 이 쇼는 낮에는 30분, 저녁에는 15분씩을 기다려야 겨우 한번 볼 수 있는 귀한(?)공연이라고. 성유리의 ‘태양의 서커스’의 최초 입성과 함께 많은 에피소드를 쏟아내며 라스베가스 로케이션 촬영을 한창 진행 중인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는 현재 방영중인 ‘시티홀’후속으로 다음 달 8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유리, 라스베가스 촬영사진 공개 ‘화보네’

    성유리, 라스베가스 촬영사진 공개 ‘화보네’

    성유리가 자전거를 타고 상큼발랄한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성유리는 지난 17일 SBS 새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 촬영 차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자전거 타는 신을 찍으며 첫 촬영을 시작했다. 극중 여주인공 수현 역을 맡은 성유리는 자전거를 타고 라스베가스 거리 미라지(Mirage)호텔 입구에서 벨라지오(Bellagio) 호텔까지 달리는 촬영과 벨라지오 호텔로 뛰어 들어가는 장면을 촬영했다. 자전거로 여유롭게 거리를 달리던 성유리는 제작진을 향해 “태양을 삼켜라 파이팅!”을 외치며 밝은 모습을 보여줘 스태프들을 흐뭇하게 했다고. 앞으로 성유리는 토니 역을 맡은 김병세의 도움으로 세계적인 쇼 ‘태양의 서커스’의 스태프로 활동하는 장면을 촬영하며 정우 역의 지성과 태혁 역의 이완과 함께 삼각관계를 형성해 극중 재미를 더 할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를 배경으로 지성 성유리 이완 등의 젊은 남녀의 진정한 사랑과 성공을 그려갈 SBS ‘태양을 삼켜라’는 현재 방영중인 ‘시티홀’ 후속으로 다음달 8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새롬, 예능 중단 연기자 도전…성유리 친구 역

    김새롬, 예능 중단 연기자 도전…성유리 친구 역

    슈퍼모델 출신 방송인 김새롬이 SBS 새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성유리 친구 역으로 낙점됐다. 김새롬은 오는 7월 방송되는 SBS ‘태양을 삼켜라’(극본 최완규ㆍ연출 유철용)에서 수현(성유리 분)의 친구 상미 역으로 캐스팅돼 6월초부터 촬영에 합류했다. 드라마 제작진은 상미 역을 캐스팅하기 위해 많은 배우들과 미팅을 한끝에 김새롬을 최종 선택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상미 역을 꿰찬 김새롬은 본격 적인 촬영에 앞서 유철용 PD와 직접 리딩까지 하면서 연기공부에 매진하고 있다. 김새롬이 맡은 상미 역은 극중 당찬 성격의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이다. 김새롬은 이 배역으로 그동안 방송에서 보여줬던 모습과 차별된 이미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김새롬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새롬은 출연하고 있던 각종 방송에서 모두 하차하고 드라마 촬영에 전념한다.”면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는 게 힘든 결정이었지만 ‘태양을 삼켜라’가 라스베가스와 제주도 등 국내외 로케이션이 진행되는 데 따른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배우로 변신할 계획을 전했다. 김새롬이 출연하는 SBS ‘태양을 삼켜라’는 제주도 서귀포시 출신 젊은이들이 서귀포시를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는 프로젝트를 완성한다는 내용의 드라마다. 지성 성유리 이완 유오성 전광렬 등 호화 캐스팅과 대한민국 제주, 아프리카, 미국 등 국내외를 넘나드는 로케이션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더블유메이드스타컴퍼니)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토끼와 리저드’ 장혁, 애잔한 남자의 향기 물씬

    ‘토끼와 리저드’ 장혁, 애잔한 남자의 향기 물씬

    배우 장혁이 삶의 무게를 짊어진 택시운전수 역할을 맡아 연기변신을 예고했다. 장혁은 영화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ㆍ제작 ㈜아이필름 ㈜제이엠픽쳐스)에서 희귀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운전수 은설 역을 맡았다. 극중 장혁은 고단한 삶을 사는 택시운전수의 모습을 서정적인 분위기와 깊은 눈빛으로 표현해 냈다. 은설은 언제 박동을 멈출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을 앓는 인물로 힘겨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간다.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상은 따뜻한 심장을 가진 은설은 메이(성유리 분)를 위해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인물이기도 하다. 공개된 스틸사진에서 장혁은 짙은 색 점퍼, 청바지차림에 고뇌하는 표정 지으며 애잔한 남자의 향기를 물씬 느끼게 한다. 그동안 보여줬던 거칠고 남자다운 이미지의 선 굵은 연기와는 다른, 섬세한 감성이 엿보이는 모습이다. 애절한 분위기의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한 여주인공 성유리와 짝을 이뤄 관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택시운전수 은설(장혁 분)과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한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가 우연히 만나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다. 올해 하반기 개봉예정. (사진제공=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유리 ‘매끈한 몸매’ 뽐낸 매혹적 화보공개

    성유리 ‘매끈한 몸매’ 뽐낸 매혹적 화보공개

    성유리가 ‘매끈한 몸매’를 뽐내며 매혹적인 여성미를 한껏 과시했다. 성유리는 전속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유니섹스 럭셔리 캐주얼 ‘에이든(Aden)’의 여름 화보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월간지 ‘쎄씨’ 6월호에 공개된 이번 화보에는 성유리의 시크하고 고혹적인 성숙미가 한껏 드러나 있다. 지난 봄, 조인성과 함께한 광고 촬영에서 성유리는 사랑스러운 히피소녀 같은 모습을 선보였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여성스러워진 면모를 발산하며 색다른 매력으로 시선을 끈다. 의상뿐만 아니라 성유리는 눈매를 강조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풍성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시크한 매력까지 발산했다. 한편 성유리는 현재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서 강인하고 순수한 매력의 공연기획자로 변신을 꾀하고 있으며 생애 첫 스크린 도전작인 영화 ‘토끼와 리저드’ 촬영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사진제공=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유리ㆍ송혜교 ‘아찔한 초미니 경합?’

    [NOW포토] 성유리ㆍ송혜교 ‘아찔한 초미니 경합?’

    성유리, 송혜교, 윤은혜, 한혜진, 장미희, 장윤주, 김민희, 송경아, 아라, 차예련이 23일 오후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 ‘프라다 트랜스포머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여자 스타들은 짧은 드레스를 입거나 과감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유리,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

    [NOW포토] 성유리,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외모’

    배우 성유리가 23일 오후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 ‘프라다 트랜스포머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성유리, 깜짝 놀랄 ‘아찔한 각선미’

    [NOW포토] 성유리, 깜짝 놀랄 ‘아찔한 각선미’

    23일 오후 서울 경희궁에서 열린 ‘프라다 트랜스포머 오프닝 리셉션’에 참석한 배우 성유리가 포토월에 오르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브라이언 “최지우ㆍ성유리가 이상형”

    플라이투더스카이 멤버 브라이언이 “이효리 보다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브라이언은 20일 방송되는 MBS ‘예비사위 서바이벌-내딸의 남자’녹화에 참여해 구체적인 이상형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브라이언은 “내 이상형은 예의 바르며 섹시하지 않은 여자”라고 소개했다. 브라이언은 “섹시하지 않은 여자는 귀엽고 청순한 느낌의 여성을 말한다. 이효리 보다는 청순한 스타일인 성유리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밝혔다. 또 “정지영 아나운서와 최지우도 이상형이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은 탤런트 최원준, 개그맨 이용진, 마술사 유해일과 함께 출연해 여자 출연자와 최종커플을 이루기 위해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브라이언이 쟁쟁한 라이벌들을 제치고 커플을 이룰 수 있는지는 20일 오후 6시 50분 MBC‘예비사위 서바이벌-내 딸의 남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혁, 영화 ‘토끼와 리저드’ 희귀병 환자역 낙점

    장혁, 영화 ‘토끼와 리저드’ 희귀병 환자역 낙점

    배우 장혁이 영화 ‘토끼와 리저드’(가제) 주인공에 캐스팅됐다. 장혁은 희귀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 운전수 은설 역을 맡아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한 입양아 메이 역의 성유리와 연기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가제)(감독 주지홍·제작 ㈜아이필름 ㈜씨엠엔터테인먼트 ㈜제이엠픽쳐스)는 어릴 적 미국에 입양됐다가 23년 만에 고국을 방문한 입양아 메이(성유리 분)가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여정을 밟는 청춘 로드무비다. 2004년 영화 ‘치통’을 통해 프랑스에서 먼저 장편으로 데뷔한 후 독특한 영상과 연출력으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주지홍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받고 있다. 극중 장혁은 언제 심장박동이 멈출지 모르는 희귀한 심장병을 앓고 있는 택시 운전수 은설 역을 맡았다. 은설은 냉소적이고 무뚝뚝해 보이지만 실상은 속이 깊고 따뜻한 인물로 입양아 메이가 과거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도와주다 결국 자신의 희망을 발견하게 되는 캐릭터다. 영화 ‘토끼와 리저드’(가제)는 2월 중 크랭크인 한다. (사진제공 = 싸이더스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스친소’ 주선…성유리 닮은꼴?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스친소’ 주선…성유리 닮은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성유리를 빼닮은 친언니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7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큰 눈에 긴 생머리, 뽀얀 피부 등으로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친언니 최수진씨를 소개했다. ‘스친소’에 출연한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씨는 성유리 닮은꼴로, 이미 인터넷에 공개됐던 스티커 사진보다 더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수진씨는지난 2007년 인터넷 까페, 블로그 등 게시판을 통해 수영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씨는 미모뿐만 아니라 엄청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스친소’에서 본인의 재능을 선보이며 엄청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이날 수영은 친언니와 함께 소녀시대의 유행곡 댄스를 선보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스친소’에는 스타들의 가족들이 나와 큰 화제를 일으켰었다.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와 그의 친형,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그의 친누나, 솔비와 그녀의 친언니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큰 화제를 몰고 온 ‘꽃보다 남자’를 색다르게 패러디 한‘스타의 친구을 소개합니다’30기 ‘꽃보다 스친소’는 빅뱅의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이 S4로 출연 해 남자 주선자로 활약했으며, 신봉선, 수영, 가인이 역대 최고 미녀 친구들을 데리고 와 주선 경쟁에 불을 지폈다.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 신봉선, 수영, 가인이 매력 넘치는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나와 주선 경쟁에 불을 지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특집 ‘꽃보다 스친소’는 7일 오후 5시10분부터 80분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완·성유리·지성, 삼각관계?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이완·성유리·지성, 삼각관계?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오는 6월 방송 예정인 SBS 드라마 ‘태양을 삼켜라’에 배우 지성, 성유리가 출연을 확정지은 데 이어 이완이 전격 캐스팅됐다. ’태양을 삼켜라’는 드라마 ‘올인’의 명콤비인 최완규 작가와 유철용PD가 다시 뭉친 작품으로 방송 전부터 ‘올인2’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호화 캐스팅에 제주도 및 해외 로케이션을 자랑하는 ‘태양을 삼켜라’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아프리카 등을 배경으로 밑바닥 인생을 사는 정우(지성 분)과 순수한 수현(성유리 분) 등 젊은이들의 도전과 야망, 사랑을 그린 블록버스터 드라마다. 이완은 태혁 역으로 출연해 지성과 성유리와 삼각관계를 이루며 극에 긴장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태혁은 어릴 때 아버지를 모른 채 불운하게 자라는 인물. 어느 날 자신 앞에 나타난 아버지 장민호 회장으로 인해 이전과는 180도 다른 삶을 살아가며 경영의 귀재를 꿈꾸게 된다. 유철용PD는 이완에 대해 “극중 태혁이가 가진 트라우마를 가장 잘 표현 할 수 있는 눈빛을 가진 배우가 필요했다.”며 “이완을 봤을 때 드라마상 태혁보다 다소 나이가 어리긴 하지만 우리가 요구하는 좋은 눈빛을 가진 가능성 있는 배우라 판단해 전격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한편 지성, 성유리, 이완을 비롯해 ‘태양을 삼켜라’에는 유오성, 전광렬, 김정태, 조상구, 마동석, 한지연 등이 출연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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