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유리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대미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55
  • ‘여친구’ 신민아, 남친 이승기에 ‘반전돋는’ 선물

    ‘여친구’ 신민아, 남친 이승기에 ‘반전돋는’ 선물

    배우 신민아가 이승기를 위해 황당엽기 선물 공세를 펼쳤다.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8회분에서는 미호(신민아)가 대웅(이승기)에게 선물을 사주기 위해 온갖 아르바이트를 해 기어코 선물을 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처음으로 극장 데이트에 나선 대웅(이승기)과 미호(신민아)는 영화를 보기 전 전자제품매장을 들렀다. 대웅은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광고판에 홍보된 신상 캠코더를 보고 갖고 싶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호는 데이트에서 상대방이 좋아하는 것을 해줘야 한다는 동주선생(노민우)의 조언이 생각나 대웅에게 사줄 궁리를 하기 시작했다.미호는 돈을 벌기 위해 고기집에서 밤낮으로 불판을 닦았고 닭집 아줌마의 권유로 홈쇼핑 모델 아르바이트까지 불사했다. 불판을 닦는 아르바이트는 힘들었지만 홈쇼핑 모델은 최고급 한우고기를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 아르바이트라 미호는 너무나 즐거워하며 일을 했다.돈을 어느 정도 모은 미호, 결국 대웅이 갖고 싶어하는 것을 구입해 “깜짝 놀랄만한 선물이 있다”며 대웅에게 내밀었다. 하지만 대웅은 당황해하는 모습이었다. 미호가 사온 것은 캠코더가 아닌 캠코더가 홍보된 광고판이었던 것.미호는 해맑은 표정으로 “진짜 멋있지?”라며 뿌듯해했다. 대웅은 황당한 선물을 받고 잠시 주춤했지만 자신을 위해 돈을 벌어 선물을 사온 미호의 마음이 고마워 “내가 진짜 갖고 싶었던 건데, 미호 너는 선물 고르는 눈이 탁월하다”고 미호에게 박수를 쳐줬다.시청자들은 미호의 반전선물에 폭소할 수밖에 없었다. 미호가 캠코더를 선물할거라는 예상을 완전히 깨고 캠코더 사진이 있는 광고판을 자랑스럽게 사왔기 때문.미호의 선물에 시청자들은 “반전돋는 광고판 선물이었다”, “이건 정말 예상하지 못했다”, “광고판 선물해줄 때 정말 빵터졌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치아키’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우에노 쥬리뿐” (인터뷰)

    ‘치아키’ 타마키 히로시 “노다메는 우에노 쥬리뿐” (인터뷰)

    “치아키 센빠이(선배)~♡” 타마키 히로시를 이렇게 부를 수 있는 것은 ‘노다메’ 우에노 쥬리의 특권이 아니다. 국경과 언어를 넘어, 타마키 히로시와 ‘노다메 칸타빌레’를 사랑하는 여자(혹은 남자)라면 노다메의 콧소리를 한껏 섞어 한번쯤 불러봤을 ‘치아키 센빠이’. 지난 2일 태풍 곤파스에 이어 타마키 히로시가 한국에 왔다. 하루 먼저 서울에 입성했던 우에노 쥬리는 곤파스 때문에 타마키 히로시가 오지 못할까봐 마음을 졸였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우리의 치아키 선배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시사회와 국내 팬미팅을 무사히 소화했다. 그리고 3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그를 만났다. ◆ 우에노 쥬리의 첫인상은 “앗, 노다메잖아!” - 2006년부터 치아키로서 우에노 쥬리의 노다메와 함께 했다. 4년이란 시간 동안 캐릭터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치아키는 높은 곳을 향해 한 단계씩 전진하며 성장한다. 처음에는 지휘를 공부하는 음악학교의 학생이었고, 슈트레제만의 제자가 되며, 프랑스 파리에 간다. 그리고 이번 영화에서는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의 자리에 오른다. - 치아키는 노다메와 함께 의지하며, 때론 싸우고 소리를 지르며 성장해나간다. 그렇다. 사실 치아키의 성장 과정은 알기 쉬운 편이다. 재미있는 것은 노다메가 곁에 있기 때문에 치아키는 기존의 ‘나’를 깨야한다는 자극을 받고 앞으로 나아갈 동기를 얻는다는 것이다. 곧 치아키는 노다메를 만나서 변화와 성장을 동시에 경험하는 캐릭터다. - 노다메의 우에노 쥬리와는 오랜 시간 동안 연기 호흡을 맞췄다. 우에노 쥬리를 처음 보고 ‘노다메는 역시, 이 사람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그녀와 비교할 때 나는 치아키라는 캐릭터에 한참 모라자란 것 같았고, 이런 생각에 주눅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우에노 쥬리와 대면하고 호흡을 맞추면서 나 역시 치아키에 깊이 빠져들 수 있었다. - 그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도 깊어졌을 것 같다. 매 에피소드마다 치아키와 노다메가 서로 대화하고 치고받고 하는 장면들이 나온다. 이런 장면에서 우리 호흡이 잘 맞을 때마다 무척 기뻤다. 나와 우에노 쥬리에게는 공동의 목표가 있고 우리는 함께 싸우며 어려움을 이겨냈다. 이런 점이 관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냈다고 생각한다. - 치아키로 살아온 시간 동안, 타마키 히로시의 개인적인 성장도 있을 것 같다. 작은 부분의 성장은 클래식의 매력을 알게 됐다는 것이다. ‘노다메 칸타빌레’ 이전의 나는 클래식 초심자였다. 지휘자인 치아키를 연기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덕분에 클래식의 장점을 알게 됐다. 또 큰 범주에서 본다면, ‘노다메 칸타빌레’를 통해 많은 인생의 규칙을 배웠다. “세상에 필요 없는 음은 없어” 같은 대사는 내게 큰 가르침과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주었다. ◆ ‘살인의 추억’ 같은 한국영화에 출연할 수 있을까 - 9일 개봉을 앞둔 영화 ‘노다메 칸타빌레 Vol.1’의 국내 시사회 반응이 뜨거웠다. 한국 팬들의 호응에 대한 소감이 궁금하다. 기대보다 뜨거운 반응에 깜짝 놀랐다. 일본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나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 팬미팅 역시 무척 즐거웠다. 나와 우에노 쥬리를 보기 위해 기다려 주신 한국 팬들에게 감사한다. - 지난 3월, 타마키 히로시는 가수로서 내한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가수로서 찾은 한국과 ‘노다메 칸타빌레’의 배우로서 방문한 소감이 다를 것 같다. 지난 3월의 내한 콘서트는 나의 첫 해외 공연이었다. 기대도 됐지만 두려움이 앞섰고, 또 혼자라서 소심해지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노다메 칸타빌레’ 내한은 우에노 쥬리와 함께라서 훨씬 편안하고 즐겁다. - 타마키 히로시를 사랑하는 한국의 반응을 보았다. 타마키 히로시가 좋아하는 한국 배우 혹은 작품이 궁금하다. 한국 영화를 좋아해서 즐겨 보는 편이다. 특히 봉준호 감독의 영화 ‘살인의 추억’, 하정우 주연의 ‘추격자’ 등을 재미있게 봤다. 상당히 파격적인 부분도 보여줄 수 있다는 데 감탄했고, 이런 작품에 출연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최근 일본에 차승원 주연의 ‘시크릿’이 개봉했는데 꼭 보고 싶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지희 ‘Mascherata展’, 달콤한 가면 밑의 고독

    김지희 ‘Mascherata展’, 달콤한 가면 밑의 고독

    알록달록한 캔디 컬러와 교정기, 오드아이가 어우러진 파격적인 화면으로 주목받아온 작가 김지희의 기획초대전 ‘Mascherata’가 오는 9월 15일부터 2주간 갤러리 The K에서 열린다. 김지희 작가는 전통적인 동양화 재료를 사용해 팝아트를 연상시키는 강렬한 화면을 선보여 왔다. 이번 ‘Mascherata’을 꾸미는 작품들 역시 핑크, 라이트 블루 등 사랑스러운 캔디 컬러와 위트 넘치는 소재들을 대거 도입했다. 이번 전시의 제목인 ‘Mascherata’는 ‘가면극’이라는 의미로, 가면을 쓴 듯 자신을 포장하며 살아가는 현대인의 자화상을 지적한다. 전시는 지하에서 2층으로 이어지는데, 지하에는 안경, 교정기와 같은 억압의 장치들이 위트 있게 해석된 팝아트풍의 작품들을, 2층에는 순간성을 상징하는 소재인 꽃이 등장한 변화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현실에서 쉽게 잊고 살아가는 문제를 각성하게 하는 것이 예술가의 역할”이라는 김지희 작가는 “페르소나, 즉 가면성으로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모습에 문제의식을 갖고 이러한 현대인의 자화상을 위트 있게 풀어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의 첫인상은 기분 좋아지는 팝아트처럼 밝고 경쾌하지만, 가면 너머에 숨겨진 고독을 담아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쾰른 아트페어21을 비롯, 런던과 뉴욕 기획전 등 본격적인 해외활동으로 비상을 준비한 김지희 작가에 대해 프랑스 미술평론가 장루이 프아트뱅은 “김지희가 중요한 아티스트인 이유는 자신의 존재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하기 때문이다”고 평가했다. 미술평론가 김종근은 “우리가 이 젊은 작가의 작품에 주목하는 본질적인 사유는 무엇보다 얼굴에 내재 된 이중적인 메시지”라며 “그 메시지의 본질은 감추어져 있는 밝은 얼굴 속의 고독한 내면의 이야기”라 평가하며 젊은 작가의 가능성을 주시했다. 사진 = 갤러리 The K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2NE1, 신곡 ‘캔트노바디’ 선공개…”역시 투애니원!”

    2NE1, 신곡 ‘캔트노바디’ 선공개…”역시 투애니원!”

    컴백을 앞둔 걸그룹 투애니원(2NE1)이 새 앨범 타이틀곡 ‘캔드노바디’(Can’t nobody)의 음원을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3일 양현석 대표의 블로그 ‘YG-LIFE’를 통해 ‘캔트 노바디’ 음원과 뮤직비디오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캔트 노바디’는 강렬한 비트의 기계음과 세련된 분위기의 조화된곡으로 원타임 테디가 작사, 작곡, 편곡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총 12곡이 수록된 투애니원의 새 앨범은 국내 가요계에서는 이례적으로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박수쳐’ 등 3곡을 타이틀곡으로 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YG-LIFE (yg-life.co.kr)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이승기 연인 신민아 vs 재범 연인 성유리, 러블리한 스타일 대박

    이승기 연인 신민아 vs 재범 연인 성유리, 러블리한 스타일 대박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SBS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와 박재범의 두번째 솔로곡 ‘울고 싶단 말야’ 뮤직비디오에서 각각 주인공들의 연인인 신민아와 성유리의 러블리한 패션 스타일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각종 포털 등에는 이들이 입은 브랜드를 묻는 질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특히 여 주인공 신민아가 ‘여친구’ 1,2회 때 신고 나온 플랫슈즈는 스킨톤의 컬러 때문에 맨발로 나온 게 아니냐는 시청자들의 오해를 사는 에피소드를 사기도 했으나, 어느 옷과도 매치가 잘된다는 의견 때문인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매장으로 구매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또한 ‘여친구’ 6회 방영분에서는 계속 흰 원피스만 입었던 신민아가 아이보리색 원피스로 옷을 바꿔 입으면서 청순한 매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는데 이 또한 큰 인기를 얻으며 추가 판매를 할 정도라는 후문이다.최근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박재범 신곡 ‘울고싶단말야’의 뮤직비디오 풀 버젼에 등장한 성유리의 원피스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성유리가 출연한 용감한 형제의 ‘울고 싶단 말야’ 풀버젼이 온라인에 공개되자마자 포털 사이트 검색어와 동영상, 뮤직비디오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하루 종일 이슈가 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성유리는 뮤직비디오에서 비를 맞으며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는 명 연기를 표현했는데 당시 입었던 원피스가 그녀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강조해 큰 관심을 모았다.이렇게 인기를 모으고 있는 신미아가 ‘여친구’에서 신은 스킨톤의 컬러의 플랫슈즈와 원피스, 그리고 성유리의 러블리한 원피스는 ‘지아킴’ 브랜드다. 지아킴은 ‘리본’을 타겟으로 한 러블리한 여성 브랜드를 지향하고 있으며 손예진, 김연아, 김태희 등도 자주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정기 세일을 하지 않기로 유명한 지아킴은 신민아와 성유리가 입었던 원피스와 플랫슈즈를 포함, 올해 7월에 출시된 여름 신상품들을 오는 15일까지 지아킴 온라인 샵(www.jiakim.net)에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깜짝 이벤트를 실시한다.사진 = 지아킴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하는 배우 황수정이 폭행사건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최철호 때문에 팬들과의 만남이 무산될 것으로 보인다. 황수정은 오는 10월 개봉예정됐던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으로 컴백을 예고했다. 하지만 영화에서 호흡을 맞췄던 최철호가 지난 7월 여성을 폭행하는 사건으로 연기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다. 이에 따라 최철호도 함께 출연했던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소풍’의 개봉도 무기한 연장될 조짐이다. 한편 황수정은 2009년 데뷔 후 첫 화보촬영을 통해 팜므파탈의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누메로코리아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확 달라진 분위기’ 트랙스,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확 달라진 분위기’ 트랙스, 아이돌에서 뮤지션으로

    그룹 트랙스(TRAX)가 확 달라진 분위기로 재무장해 새 앨범을 출시했다. 트랙스는 지난달 30일 새 앨범 타이틀곡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 속에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특별 출연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서현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극대화시켰다. 트랙스의 신곡 ‘오! 나의 여신님’은 트렌디한 팝 요소가 가미된 록 넘버로 멤버 제이가 직접 작사를 맡았다. 가사는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여자를 여신으로 칭송하며 사랑을 고백해 애절함을 강하게 녹여냈다. 9월 1일 음원이 공개되자 음악팬들은 트랙스의 변신에 환영의 뜻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아이돌 밴드에서 뮤지션의 느낌이 나네요. 기대됩니다”, “정모 오빠 오래 기다렸어요”, “성숙한 분위기가 왠지 모르게 느껴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오! 나의 여신님’ 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녹화 중단’ 글로리아, 촬영 재개…제작사측 “미지급액 없었다”

    ‘녹화 중단’ 글로리아, 촬영 재개…제작사측 “미지급액 없었다”

    MBC 주말극 ‘글로리아’가 하루 만에 촬영을 재개했다. ’글로리아’ 촬영중단은 2일 오후 7시께 이뤄졌다. 드라마 출연자 중 한국방송영화공연예술인노동조합(이하 한예조)에 소속된 배우들이 촬영을 거부, 녹화가 중단된 것. 드라마 외주제작사가 3일, 출연료를 지급함으로써 이날 오후 1시쯤부터 촬영이 재개됐다. 관련해 ‘글로리아’ 제작 관계자는 3일 서울신문NTN과 가진 전화 통화에서 "7월분은 8월 26일 이미 지급했으며, 그동안 미지급액은 없었다. 또 8월분은 9월 30일 지급 예정이었으나 한예조측이 선지급을 요구, 3일 오전 출연료를 지불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또한 "별다른 대응책을 마련하지 않는 MBC를 대신해 적극적으로 협상에 임해 촬영 중단 하루만에 협상을 이룬것"이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앞서 한예조는 드라마 출연료 미지급 누적 금액이 7월말 현재 총 43억6800여만 원에 이른다며, 지난 1일부터 이와 관련해 외주제작사에서 제작하는 드라마 촬영을 거부하겠다고 선언했다. 이에 KBS SBS가 한예조와의 미지급 관련 협상을 마무리, 정상적으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MBC ‘글로리아’측도 이날 원만한 합의를 이뤘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동이’도 3일 오전 촬영 중단을 선언, 현재 한예조측과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성유리, 청순공주 대신 농부패션…“털털+소박”

    성유리, 청순공주 대신 농부패션…“털털+소박”

    배우 성유리가 청순한 공주 이미지와 ‘농부패션’을 동시에 선보이며 털털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지난 20일 화성시 송산면에서 이뤄진 코스메틱 브랜드 스킨푸드의 CF를 촬영했다. 촬영현장의 성유리는 밀짚모자와 수건 등 소품을 통해 재미있는 농부패션을 연출했다. 5년째 스킨푸드와 함께 하고 있는 성유리는 CF 속 청순한 공주님의 모습과 함께 장난기 가득한 소녀 농부의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휴식시간에는 유난히 따가웠던 햇빛을 가리기 위해 현장 스태프들이 사용한 밀짚모자를 쓰고 익살스런 표정을 짓는 등 여유롭고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우월한 민낯과 화장품 모델 다운 찰진 피부를 드러내며 현장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성유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스킨푸드의 CF는 내달 초부터 TV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진 = 킹콩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애주가’ 이봉원, 40대 혈기로 ‘식스팩’ 도전…금주령

    ‘애주가’ 이봉원, 40대 혈기로 ‘식스팩’ 도전…금주령

    개그맨 이봉원이 요즘 한창 유행인 ‘식스팩 만들기’에 도전했다.이봉원은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48세의 이 넘치는 혈기를 주체할 수가 없다”는 엉뚱한 고민을 털어놨다.MC 강호동이 “살이 많이 빠진 거냐”고 묻자 이봉원은 “요즘 너도나도 식스팩을 만들고 있지 않느냐. 그래서 나도 식스팩에 도전했다”고 고백했다.이봉원은 “하루에 한 끼만 밥을 먹고 점심에는 고구마, 저녁은 바나나에 두유만 먹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술도 보름 이상 끊었다. 내가 그 정도 안 먹는 거면 보통 사람은 석 달 끊은 것이나 마찬가지다”고 애주가다운 발언을 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이에 강호동은 이봉원에게 하루 4~5시간 운동의 결과인 복근을 공개해달라고 부탁했다. 이봉원은 잠시 당황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곧 60%정도 진행된 복근을 드러내며 “한 달만 있으면 갈라진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강호동이 “식스팩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지 않느냐”고 묻자 이봉원은 “한번 만들고 보여주고 다시 술을 먹을 것”이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봉원은 “도전을 해서 만족감을 느끼고 싶다”며 말릴 수 없는 에너지를 표현했다.사진 =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여친구’, 이승기 죽음 예고…새드엔딩?

    ‘여친구’, 이승기 죽음 예고…새드엔딩?

    “백일 후에 당신이 인간이 되는 순간 견뎌야 될 죽음은 차대웅의 죽음이 될 거예요”2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극본 홍미란 홍정은 / 연출 부성철 /이하 여친구) 5회분이 끝날 때쯤 박동주(노민우 분)의 의미심장한 대화가 시청자들의 뇌리에 단박에 꽂혔다. 박동주는 구미호(신민아 분)와 차대웅(이승기 분)이 각각 박동주의 피와 구미호의 구슬이 담긴 병을 마시자, 구미호가 인간이 되는 순간 차대웅이 죽음을 맞이한다는 설명.앞서 박동주는 구미호가 그림 속으로 돌아가길 원하면서도 인간이 간절히 되고 싶어 하자, 일단 죽어야 하고 기를 나눠줄 인간을 찾아야 한다는 방법을 알려줬다. 다시 말해 구미호를 서서히 죽이는 박동주의 피를 마시고, 100일 동안 인간의 기를 받은 여우구슬이 있으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동주에게 인간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전해들은 미호는 대웅에게 백일 동안 구슬을 품어달라고 부탁했다. 성공적인 액션 배우 데뷔를 위해 구슬이 절실히 필요한 대웅은 미호의 거절을 거절하지 못하고 자신의 여자친구로 받아들였다. 이에 대웅은 구슬이 담긴 파란병을, 미호는 동주의 피가 담긴 빨간병을 마셨다.시청자들은 지난 회까지 박동주가 말한 대로 드라마가 전개되면 미호와 대웅의 관계가 당연히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될 거라 예상했다. 하지만 박동주의 새로운 제안에 시청자들은 여러 결말을 내놓기 시작했다.“미호와 대웅이 모두 죽을 것 같다”라는 결말부터 시작해 “과거 홍자매의 작품에서 새드엔딩이 적었으니, 해피엔딩으로 끝날 것”이라는 결말을 꺼내놓았다. 극이 미처 절반도 전개되지 않은 상황에서 박동주를 통해 차대웅의 죽음을 예고한 홍자매가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전개시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박칼린-옥주현, 음악방송서 환상하모니 공개

    박칼린-옥주현, 음악방송서 환상하모니 공개

    음악감독 박칼린과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의 환상하모니가 오는 9월 8일 방송되는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음악창고’에서 공개된다. 두 사람은 2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KBS별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KBS 2TV 심야 음악 프로그램 ‘라이브 음악창고’ 사전 녹화에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원스 어폰 어 드림(Once Upon A Dream)’을 불러 객석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 냈다. 이날 녹화에선 박칼린과 옥주현 외에도 뮤지컬 배우 최재림과 마이클 리, 슈퍼모델 출신 배우 이은정, 그룹 ‘부활’이 참여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25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AV(성인 비디오)배우 아오이 소라가 트위터를 통해 그룹 달마시안에 대해 언급해눈길을 끈다. 아오이소라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 ‘드라고나 온라인’ 홍보모델로 선정되면서 한국을 방문했다. 아오이 소라는 “서울에 도착했어요. 많은 카메라와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달마시안 누구?”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또 “TV기획이겠지만 그룹 달마시안이 꽃다발을 들고 돌진해서 진짜 무엇이었던 걸까 웃으면서 차량에 탑승”이라고 남겼다. 한 팔로워가 “달마시안은 가수 MC몽 기획사의 5인조 그룹이다”고 설명하자 “혹시 장근이 있었습니까”라며 관심을 표했다. 특히 아오이 소라는 MC몽의 팬이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 크다. 사진 = 아오이 소라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킬힐홀릭, 김연아 ‘서인영 ‘수애 S라인 비밀은?

    한가인 워커부츠로 유명해진 ‘슈콤마보니’가 이번에는 10cm ‘골드징 킬힐’ 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지난 19일 방송된 ‘엠넷 와이드(M.net WIDE)’에서 킬힐 비교 실험을 통해 스타의 비밀을 파헤쳤다. 녹화장에서는 슈콤마보니 ‘골드징 킬힐’을 신은 156cm의 실험녀가 매력녀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키 작은 실험녀는 섹시가수 김미연과 댄스대결을 펼쳐 남자들에게 표를 더 많이 얻어 승리까지 쟁취했다.제작진은 “작다고 실망마라”라는 메시지를 전하면서 레알 킬힐 마니아 서인영, 단아한 수애, 피겨여왕 김연아 등 스타들의 마네킹 몸매의 비결을 파헤쳤다. 방송에서는 글레디에이터슈즈 등 다양한 킬힐 구두들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슈콤마보니 이보현 디자이너는 “스타들이 킬힐에 빠져드는 이유는 다리가 길어 보이면서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당당해지고 자신감도 배가되기 때문에 많이 선호한다.”라고 전했다.한편, 킬힐로 무장한 156cm의 실험녀를 바탕으로 작은 키를 감추는 것보다 오픈하는 것이 더 매력적이라는 실험결과를 얻어냈다.슈콤마보니는 드라마 ‘나쁜남자’에서 한가인이 신고나와 포털 사이트 검색순위에 오른 바 있는 연예인표 구두다. 공효진, 고소영, 손담비, 박예진, 성유리 등도 즐겨 신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매장은 청담, 가로수길 매장을 포함, 국내 13개 매장과 일본, 미국, 중동 등 전세계 20여개의 백화점과 멀티숍에 수출하고 있는 효자브랜드다.이 구두브랜드는 올 9월 미국 sole commerce, 11월 파리 tranoi 패션페어에 참가한다. 향후 세계적으로 뻗어나가는 글로벌브랜드 지미 추 , 마놀로 블라닉 등과 동급의 브랜드파워를 예고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사진 = 슈콤마보니,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한국 해치’ 활약상 다룬 수요기획 ‘시청자 감동’

    25일 방송된 KBS 1TV ‘수요기획- 오사카의 외인구단 한국해치’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방송직후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랭크되면서 장시간 머무르고 있다. 이날 방송엔 야구팬들에게 낯익은 인물들이 대거 등장했다. ‘제2의 선동렬’로 불리던 기대주였지만 끝없는 추락을 거듭하다 마지막 재기의 불꽃을 태우는 김진우, 국내 프로구단을 전전하던 손지환 등이 그들. 이외에도 프로에 있다가 방출된 선수에서부터 프로에 가보지 못했던 선수들까지 단지 야구를 계속하고 싶어 일본행을 택한 이들이 소개됐다. 일본에는 프로의 1, 2군 다음에 2.5군이라 불리는 세미프로리그가 있다. ‘한국 해치’는 오사카를 중심으로 구성된 간사이리그에 올 3월 새로 입단했다. 한국선수로만 구성된 외인구단인 셈. 일본에서 외국선수로 구성된 야구팀이 생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란다. 방송에 나온 20여명의 ‘한국 해치’ 선수들은 오사카 한인 타운에 숙소를 정해 놓고 생활하고 있었다. 두 칸짜리 다다미방에 6명의 선수가 공동생활을 해야할 만큼 열악한 상황. 경기가 끝나면 유니폼까지 직접 손빨래하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시청자들은 프로를 향한 꿈에 도전하는 이들의 이야기에 감동했고, 방송이 일상에 자극을 심어주었다는 소감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기고 있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손담비 ‘디비라이더’로 활동 재개…‘캣우먼’ 변신 예정

    ‘섹시퀸’ 손담비가 ‘퀸’ 후속곡으로 ‘디비라이더’를 선택, ‘캣우먼’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25일 소속사 플레디스 측에 따르면 최근 ‘퀸’(Queen) 활동을 마친 손담비는 미니앨범 ‘더 퀸’(The Queen)의 1번 트랙인 ‘디비 라이더’(dB Rider)를 후속곡으로 확정했다. 이에 맞춰 섹시미가 더욱 강조된 ‘캣 우먼’ 콘셉트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계획.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무대의상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콘셉트를 ‘캣우먼’으로 잡고 디테일한 부분에 대해 세부논의중이다”며 “노출은 고려하고 있지 않고 몸에 피트되는 의상으로 ‘캣 우먼’ 분위기를 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디비 라이더’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주제가를 연상시키는 드라마틱한 곡으로 저절로 몸을 움직이게 하는 강렬한 그루브가 인상적이다. 관계자는 “노래를 들어보면 딱 ‘미녀삼총사’ 느낌이 오실 것”이라며 “손담비는 극중 카메론디아즈의 느낌을 살리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잠 깬 후 사진 맞어?’ 윤은혜, 민낯 셀카 공개

    ‘잠 깬 후 사진 맞어?’ 윤은혜, 민낯 셀카 공개

    연기자 윤은혜가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민낯 셀카 사진을 올려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과 함께 올린 글 전문이다. “늦잠 잤어요.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져요. 뒹글뒹글 얼굴은 퉁퉁 부었네요. 꿈에서 자꾸 사람들이 괴롭혀요. 그래서 울었나봐요. 그런데 자꾸 보니 부은 얼굴이 싫긴 하지만 어려보이는 것도 같아요. 코에 기름 반지르르~눈은 팅팅! 꿈에 나온 아무개씨께 고마워해야하나?” 잠에서 막 깨어난 모습의 사진임을 글을 통해 알리고 있다. 네티즌들은 “윤은혜 민낯이 메이크업한 모습보다 나은 듯”, “자고 일어난 후 셀카라니 믿기지 않는다” 등 아기처럼 맑고 고운 피부가 돋보인다고 입을 모은다. 사진=윤은혜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DJ DOC, 멤버 이름 딴 토크쇼 진행 ‘네티즌 기대만발’

    DJ DOC, 멤버 이름 딴 토크쇼 진행 ‘네티즌 기대만발’

    DJ DOC가 자신들의 이름을 내건 토크쇼 ‘DJ. DOC의 런투유’를 진행한다. 케이블방송 E채널을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정해진 대본이나 세트, 연출 없이 실제 상황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알려졌다. E채널 관계자는 “아직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포맷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자유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DJ DOC 멤버 이하늘, 정재용, 김창렬은 개별적으로 방송을 진행하면서 숱한 화제를 모았기에 세 사람이 한데 모여 만들어지는 방송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부다 사운드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잉여인간’ 손창섭 작가, 일본서 별세…향년 88세

    ‘잉여인간’을 쓴 1950년대 한국 전후문학 대표작가 손창섭씨가 지난 6월 23일 일본 도쿄 한 병원에서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88세. 손씨의 장편소설(인간교실, 삼부녀)을 출간한 예옥 출판사 이승은 대표는 25일 “방민호 서울대 국문과 교수가 이달 둘째주께 인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했다가 손씨의 부인으로부터 사망 사실을 전해들었다. 손씨의 유해는 화장돼 사찰에 모셔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히면서 손씨의 별세 소식이 세상에 알려졌다. 대표적인 전후(戰後) 1세대 작가인 손씨는 1922년 평양에서 태어나 1952년 ‘문예’지에 단편 ‘공휴일’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1950-1960년대 ‘비오는 날’ ‘혈서’ ‘미해결의 장’ ‘잉여인간’ ‘신의 희작’ ‘인간교실’ ‘부부’ 등의 작품을 발표했다. 1973년 일본으로 건너간 이후 1988년 동인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는 등 몇 차례 짧게 귀국하기도 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 핫팬츠 공항패션 화제…“‘직찍’마저 화보” 극찬

    소녀시대 서현의 공항패션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24일 포털사이트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핫팬츠 차림 서현, 늘씬한 각선미’, ‘서현 김포공항 직찍’ 등의 제목을 단 사진이 발단. 팬이 일본으로 출국하는 소녀시대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엔 긴머리를 한 서현이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낮은 굽의 샌들을 신고 핫팬츠 차림에 흰 블라우스 차림.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정말 맑고 깨끗하다”, “무슨 직찍이 화보 같냐”, “다리보고 놀랬다. 플랫슈즈 신고도 기럭지 하며 피부는 어쩜 저리 뽀얀지, 스타일도 너무 과하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서현이 답게 입는 것도 좋고” 등 서현의 공항패션을 극찬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9월 8일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25일 일본 도쿄 시내 아리아케 콜로세움(Ariake Colosseum)에서 쇼케이스 무대를 가졌다. 사진은 23일 낮 김포공항을 떠나 하네다 공항으로 출국하는 모습을 팬이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소녀시대 효연 팬페이지 유어사이드(http://www.kimhyoyeon.net)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