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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김혜수, 단연 돋보이는 ‘워너비’ 몸매

    [화보] 김혜수, 단연 돋보이는 ‘워너비’ 몸매

    배우 김혜수가 5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명품 시계브랜드 오메가(OMEGA)의 신제품 ‘레이디 매틱(Ladymatic)’ 런칭 행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이날 배우 김혜수, 성유리, 권상우, 김성령, 김지훈, 이동욱, 유지태, 장미희, 피아니스트 윤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인들 ‘베가 시크릿노트’ 찾는 까닭

    연예인들 ‘베가 시크릿노트’ 찾는 까닭

    팬택의 ‘베가 시크릿노트’가 특화된 사생활 보호 기능으로 유명 연예인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 팬택에 따르면 현재 베가 시크릿노트를 사용하는 방송·연예인은 김명민, 이서진, 김혜수, 성유리, 전현무 등 수십명에 이르는 것으로 25일 알려졌다. 특히 걸그룹 레인보우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직접 사용기를 공개하기도 했다. 베가 시크릿노트가 연예계 종사자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남다른 사생활 보호 기능 때문으로 보인다. 팬택은 자체 개발한 지문인식 기능에 다양한 기능을 더해 보안성을 높였다. 특정인으로부터 온 전화와 문자를 가리거나, 노출을 원치 않는 일부 사진이나 애플리케이션도 꼭꼭 숨길 수 있다. 이런 자료 등은 지문인식으로 풀 수도 있어 ‘불륜폰’이라는 우스운 별명까지 붙었다. 김주성 팬택 마케팅전략실장(전무)은 “특화된 보안기능이 연예인이라는 직업의 특수성과 잘 맞아떨어진 것 같다”면서 “연예인 못지않게 일반인도 개인 정보 보안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앞으로도 보안기능 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길어야 5년”…아이돌 가수, 연기자 변심의 이유

    지난 16일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동호가 팀 탈퇴를 선언했다. 열네 살에 데뷔한 그는 귀여운 용모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자로도 활동했다. 그가 그만둔 가장 큰 이유는 연예인 활동에 대한 회의 때문이다. 소속사에 따르면 그는 올 초부터 연예 활동에 대한 의지가 약해졌고 건강 상태도 좋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2008년 데뷔한 7인조 아이돌 그룹 유키스는 해외에서 K팝 한류 바람을 일으키며 활발히 활동해 온 그룹이다. 그런데 이런 회의가 비단 유키스만의 고민은 아닌 듯싶다. 지난 부산영화제는 말 그대로 ‘아이돌판’이었다. 자신이 출연한 영화의 홍보에 나선 아이돌 가수들은 어딜 가나 구름떼 팬들을 몰고 다녔다. 영화제인지 팬미팅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였다. 영화 ‘동창생’의 최승현(빅뱅), ‘결혼전야’의 옥택연(2PM), ‘배우는 배우다’의 이준(엠블랙) 등 개봉을 앞둔 아이돌 가수는 사력을 다해 영화 홍보에 나섰다.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그들의 눈빛은 결연해 보이기까지 했다. 부산에서 만난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도 소속 가수의 영화 출연을 놓고 한창 저울질 중이었다. 그는 “무엇보다 가수 본인이 연기를 너무 하고 싶어 해 말릴 수도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아이돌 그룹 기획사의 대표는 “이제 배우 느낌을 더 주기 위해 가수로서 앨범을 내거나 무대에 서는 기회는 점점 줄일 생각”이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아이돌 가수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것일까. 가장 큰 이유는 연예인으로서 자신들의 수명에 대한 고민이다. 한 연예기획사 본부장은 “아이돌 그룹의 수명은 통상 5년이고 해외 활동으로 연명해도 7년을 넘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사실을 본인들이 더 잘 알고 있다”면서 “SES의 유진, 핑클의 성유리 등 연기자로 자리 잡은 1세대 아이돌 가수들을 보면서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때문에 올가을 영화와 드라마에는 데뷔 5년을 전후한 아이돌 가수들이 유독 많다. 영화 ‘노 브레싱’에 출연한 소녀시대의 유리와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 출연하는 원더걸스의 예은이 대표적이다. 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 출연한 카라의 한승연, ‘감시자들’에 출연했던 2PM의 준호 등 모두 데뷔 5년차를 넘긴 고참 아이돌이다. 물론 아이돌은 홍보와 흥행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해외 판매에도 유리하기 때문에 드라마나 영화 제작사 입장에서도 마다할 이유가 없다. 하지만 인지도를 내세운 아이돌의 연기자 탈출 러시에 신인 배우들은 캐스팅의 역차별을 호소하고 기획사도 멤버들 사이의 갈등으로 골머리를 앓기도 한다. 가요계에서 10여년간 잔뼈가 굵은 한 매니저는 “몇몇 아이돌 가수는 연기자로 활동할 경우 이면 계약을 요구하기도 한다”면서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연기를 하는 멤버와 그렇지 않은 멤버 사이에 수입은 물론 활동 문제를 놓고 심각한 갈등이 생긴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요즘 제작발표회나 시사회에서는 눈에 익은 아이돌 가수들이 너도나도 “신인 배우로서 열심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히곤 한다. 이 때문에 보컬 레슨은 안 받아도 연기 레슨을 받는 아이돌 가수들이 수두룩하다는 후문도 들린다. 물론 여러 재능이 있는 이들이 자신의 불안한 미래를 대비하는 것까지 탓할 수는 없다. 하지만 결국 가수 활동이 연기자가 되기 위한 징검다리였다는 사실이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 erin@seoul.co.kr
  • 성유리, 주상욱 이상형 폭탄 고백 “본래 글래머 좋아해”

    성유리, 주상욱 이상형 폭탄 고백 “본래 글래머 좋아해”

    주상욱 이상형 고백 배우 주상욱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성유리는 주상욱에게 소개팅을 해주려고 시도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날 성유리는 “주상욱이 하도 외롭다고 하기에 내가 주상욱에게 소개팅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주상욱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느냐고 물었고 성유리는 “주상욱은 원래 화려하고 글래머러스한 여성을 좋아한다”고 이상형에 대해 고백했다. 하지만 주상욱은 “글래머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를 부인했고 성유리는 주상욱의 코디의 증언이라며 주상욱의 말을 전혀 믿지 않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주상욱 이상형 고백에 대해 “주상욱 이상형 글래머 아닌가”, “주상욱 이상형 글래머가 아니면 청순 스타일?”, “주상욱 이상형 너무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백지영 “김제동은 나쁜남자…카사노바”

    힐링캠프 백지영 “김제동은 나쁜남자…카사노바”

    힐링캠프 백지영 “김제동은 나쁜남자…카사노바” 가수 백지영이 개그맨 김제동을 ‘나쁜 남자’라고 몰아붙여 네티즌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의 만남부터 결혼생활 등 러브스토리 전반에 대해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MC 김제동에 대해 “그런 소문 있는 거 아느냐. 난 아니 땐 굴뚝에 연기 안 난다고 생각한다”라면서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백지영은 “김제동은 여자를 너무 많이 울려 여자가 없는 거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백지영의 말에 MC 성유리는 “올해 들은 얘기 중 제일 웃기다”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어 백지영은 “10년 전 내가 아는 언니 그룹이 있었다. 내가 ‘김제동 오빠랑 친하다’고 말하니까 ‘김제동이 그렇게 나쁜 남자라며?’라고 묻더라. ‘금시초문이다’라고 말했더니 자기 주변의 서너명이 김제동에게 차인 후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고 하더라. 그만큼 카사노바라는 얘기”라고 폭탄발언을 늘어놓았다. 이에 김제동은 “그때는 철없던 때다”라고 인정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백지영, 힐링캠프서 “김제동은 나쁜 남자…여자 여럿 울렸다” 폭로

    백지영, 힐링캠프서 “김제동은 나쁜 남자…여자 여럿 울렸다” 폭로

    가수 백지영이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출연해 MC 김제동에 대해 ‘나쁜 남자’라고 폭로했다. 백지영은 7일 방송된 ‘힐링캠프’에서 “난 아니 땐 굴뚝에 연기는 안 난다고 생각한다”면서 “김제동은 여자를 너무 많이 울려서 여자가 없는 거라는 소문이 있다”라고 말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성유리는 “올해 들은 이야기 중에 제일 웃기다”면서 연신 웃음을 터트리며 믿지 않았다. 이에 백지영은 “10년 전 아는 언니 그룹이 있었는데 내가 ‘김제동과 친하다’라고 하니 ‘김제동이 그렇게 나쁜 남자라며?’라고 되물었다”라고 말했다. 백지영은 “내가 ‘금시초문’이라 말했더니 그 언니는 ‘자기 주변에 서너명이 김제동에게 차인 뒤 식음을 전폐하고 있다’고 말했다”면서 “그만큼 카사노바라는 이야기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김제동은 “그 때는 철이 없었던 때다”라고 백지영의 폭로를 인정해 모두를 경악하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혜, 3살 언니 성유리에 반말 일관…네티즌 비난 거세

    한지혜, 3살 언니 성유리에 반말 일관…네티즌 비난 거세

    한지혜 반말 논란 ’힐링캠프’에 출연한 한지혜가 3살 많은 MC 성유리에게 반말로 일관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한지혜는 사사건건 MC 성유리를 지적하며 반말로 일관하는 태도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한지혜는 등장부터 성유리의 MC 자리를 넘보며 “한달이면 성유리 인턴 기간 아니냐” “나오기 전 성유리를 모니터하고 방송도 직접 봤다. 그래서 내가 나왔다”고 말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에 당황한 성유리는 “계약기간이 있어 쉽게는 안 될 것이다” “이 자리를 뺏기지 않겠다”며 웃음으로 넘겼다. 한지혜는 또 옆에 앉은 성유리를 보며 “오늘은 예쁘시다”며 “방송을 봤는데 나이를 커버하려는 건지 머리를 과도하게 어려보이게 아이돌처럼 하더라”고 스타일을 지적했다. 결국 성유리는 “확 엎어 버리고 싶다”고 앞에 놓인 테이블을 잡는 제스처를 취한 뒤 “내가 언니야”라고 발끈 하기도 했다. 한지혜는 웃으며 “”내가 성유리 깨웠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한지혜 반말 너무 심하더라”, “한지혜 3살 언니에게 반말을 너무 자연스럽게 해 불편했다”, “한지혜 반말 방송에서 그대로 나와서 민망”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혜, 3살 많은 성유리에게 반말 논란…연기 부담에 눈물 고백도

    한지혜, 3살 많은 성유리에게 반말 논란…연기 부담에 눈물 고백도

    배우 한지혜의 태도와 반말이 입방아에 오르고 있다. 지난달 30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 배우 한지혜가 출연해 자신의 결혼 스토리와 배우로서의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에서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를 넘어서 일부 거침없는 발언과 반말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특히 한지혜가 방송 내내 자신보다 3살 많은 MC 성유리에게 스스럼 없이 이름을 부르고 반말을 했던 것에 대해 많은 시청자들이 지켜보기 거북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한지혜는 슬럼프를 겪던 시절 연기하는 것이 두려웠다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지혜 반말과 눈물을 본 시청자들은 “한지혜 눈물, 안쓰러웠지만 반말 때문에 보기 안 좋았다”, “한지혜 눈물, 하지만 성유리에게 반말은 심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지혜 측 “힐링캠프 반말은 콘셉트…문제 없다”

    한지혜 측 “힐링캠프 반말은 콘셉트…문제 없다”

    배우 한지혜 측이 성유리에 대한 반말 등 방송 태도논란에 대해 “제작진이 요청한 콘셉트였다”고 밝혔다. 1일 OSEN 보도에 따르면 한지혜의 소속사 관계자는 “태도논란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요즘 워낙 관심의 대상이다 보니까 하나하나 다 이슈가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날 녹화 콘셉트가 (한지혜와) 성유리와의 대결구도였다. 작가들이 요청했던 사항이고, 녹화 당시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고 설명했다. 성유리의 소속사 관계자 역시 “녹화 당시 분위기는 정말 좋았다. 논란이 된 부분이 문제가 될 줄 전혀 몰랐다”라고 전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한지혜는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성유리와 대결 구도를 만들었지만 반말을 사용하거나 바지 주머니에 손을 넣고 있었다는 점에서 일부 네티즌으로 부터 ‘예의 없다’는 지적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천년지애’ 당시 연기 논란으로 눈물 보여

    성유리, ‘천년지애’ 당시 연기 논란으로 눈물 보여

    성유리가 방송에서 2003년 방영된 SBS 드라마 ‘천년지애’ 출연했을 당시 불거졌던 연기 논란을 언급하며 눈물을 보였다. 성유리는 공동 MC를 맡고 있는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지난달 30일 출연한 배우 한지혜의 경험담을 듣다가 드라마 ‘천년지애’ 출연 당시 경험담을 털어놨다. 이날 한지혜는 2007년 방영됐던 KBS 드라마 ‘미우나 고우나’를 언급하며 “겉으로 웃고 있었지만 속으로 바들바들 떨었다”면서 “당시 연기를 많이 못했다. 어색한 연기 때문에 개그 소재로도 쓰였다. 드라마는 성공했지만 내 인생에서는 최대 슬럼프였다”고 말했다. 이에 성유리는 한지혜의 말에 공감하며 “’천년지애’ 출연 당시 시청률은 30%가 넘었는데 나에 대한 평가는 좋지 않았다”면서 “연기는 잘 못하겠는데 촬영은 나가야 했고, 시청률이 높아 많은 사람들이 보는 만큼 내 약점을 계속 보여야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성유리는 또 “10년이 지나도록 놀림감이 되고 패러디 대상이 돼야 했다”면서 “아직도 ‘남부여의 공주 부여주다’라고 놀린다”고 말했다. ‘천년지애’는 2003년 방영된 SBS 퓨전사극으로 성유리의 연기 데뷔작이다. 백제의 마지막 왕 의자왕의 딸인 공주 부여 주가 14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2003년으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당시 성유리의 어색한 대사 처리와 표정 연기 때문에 연기력 논란에 휘말렸다. 특히 성유리의 “나는 남부여의 공주 부여주다! 너는 누구냐?”, “내가 너한테 뭘 그리 잘못했느냐” 등의 대사가 유행하면서 많은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패러디되곤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조각외모 정우성·성유리의 만남

    [포토] 조각외모 정우성·성유리의 만남

    26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세정그룹 창립 40주년 통합 유통 브랜드 ‘웰 메이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정우성, 박순호 회장,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포토] 비쥬얼 최강 커플 정우성, 성유리

    [포토] 비쥬얼 최강 커플 정우성, 성유리

    26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세정그룹 창립 40주년 통합 유통 브랜드 ‘웰 메이드’ 론칭 행사에 참석한 정우성, 박순호 회장, 성유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지상파 하이라이트]

    ■긴급출동 24시(KBS1 밤 10시 55분) 휴가철 1200만명 이상이 찾는 대한민국 최대 피서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전국 각지에서 피서객이 몰리다 보니 각종 사고와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남해 지방해양경찰청에서는 매년 7월부터 8월 말까지 각 해양경찰서에서 인명구조 자격증을 가진 정예요원들을 모아 해운대 여름 해양경찰서를 따로 만들어 관리하고 있는데…. ■월화드라마 굿 닥터(KBS2 밤 10시) 도한(주상욱)이 민희의 수술 이후 시온(주원)을 닮아가는 윤서(문채원)를 지적하자 윤서는 혼란스럽다. 일규(윤박)는 고충만(조희봉)과장에게 이용당한 자신을 부정하려는 듯 점점 더 시온에 대한 적개심을 드러낸다. 윤서는 시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한편 개사육장에서 학대받고 길러지던 은옥이 소아병동에 등장한다. ■MBC 다큐스페셜(MBC 밤 11시 20분) 여전히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김광석의 노래를 되짚어 보며 그의 발자취를 좇는다. 1996년 1월, 홀연히 우리 곁을 떠난 가수 김광석. 그가 떠난 지 17년이 지났지만, 그의 음악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다. 김광석을 소재로 한 뮤지컬이 올 한 해만 세 편이 오르고, 그의 노래는 많은 동료, 후배 가수들을 통해 꾸준히 리메이크되고 있다.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SBS 밤 11시 10분) 새 MC로 발탁된 성유리와 영화 ‘7번 방의 선물’의 아역스타이자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 성유리와 함께 출연했던 갈소원이 오프닝에 특별출연한다. 첫 녹화 게스트로는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해 ‘국민 사위’로 등극한 의사 함익병이 출연해 장서 갈등을 겪는 이들에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전수한다. ■요리비전(EBS 밤 8시 20분) 청정해안과 기름진 땅이 있는 곳 전남 강진. 이곳에서 자란 자연이 주는 선물들을 그대로 식탁 위에 올리면 넉넉한 인심만큼이나 푸짐한 남도의 한정식이 완성된다. 좋은 흙으로 유명해 수많은 청자가 탄생하는 강진. 그 땅에서 자란 채소의 맛은 설명이 필요 없다. 보는 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한상차림을 만나러 전남 강진으로 떠나본다. ■경찰 25시(OBS 밤 11시 5분) 비가 내리는 새벽이면 누군가가 다녀간다. 성남을 시작으로 하남, 광주 등 경기 지역의 공사장만을 노린 절도 범행은 교묘하기만 하다. 비 오는 날, 새벽 시간대를 골라 종류를 가리지 않고 공사 자재들을 훔쳐 달아났다. 4월부터 계속된 공사현장 건축 자재 절도 범행. 은밀하게 공사현장을 다녀간 범인들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
  • 이효리-이상순, 결혼 인정… “청첩장 찍은 것 맞아”

    이효리-이상순, 결혼 인정… “청첩장 찍은 것 맞아”

    3년째 열애 중인 가수 이효리(34)와 이상순(39)이 결혼식을 올린다. 이효리의 소속사인 B2M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3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를 통해 두 사람의 결혼 계획을 인정했다. 이 관계자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최근 결혼식 청첩장을 찍었다”면서 “아직 날짜를 공개할 단계는 아니라 말씀드리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이효리와 이상순은 2011년 연애 사실을 밝힌 뒤 공개적으로 열애를 하고 있었다. 최근 ‘미스코리아’로 컴백한 이효리는 각종 방송 프로그램에서 이상순에 대한 애정을 공공연히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스타뉴스는 이효리와 이상순이 오는 9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같은날 보도했다.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이효리와 이상순이 최근 청첩장을 찍었다”면서 “그 동안 아름다운 사랑을 가꿔온 만큼 주위에서도 결혼을 당연히 받아들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1998년 옥주현, 이진, 성유리와 함께 4인조 걸그룹 핑클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15년간 가수로 활동해왔다. 2003년 첫 솔로 앨범 ‘10 Minutes’를 통해 ‘섹시 아이콘’으로 군림했다. 지난 5월 발표한 5집의 타이틀곡 ‘배드 걸즈’와 ‘미스코리아’로 각종 음원 차트 및 가요 프로그램 1위에 오르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 SBS ‘패밀리가 떴다’, KBS 2TV ‘해피투게더’ 등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솔직함과 털털한 매력으로 사랑받기도 했다. 이상순은 1999년 그룹 롤러코스터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해 음악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후 암스테르담 음대로 유학을 떠나 재즈 기타를 배우고 귀국해 2010년 5월 김동률과 ‘베란다 프로젝트’를 결성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 “지금은 부럽지 않지만…”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 “지금은 부럽지 않지만…”

    가수 이효리가 성유리의 외모를 언급해 화제다. 이효리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 과거 핑클 시절 멤버들에 관한 일화를 소개했다. 이효리는 “핑클 멤버 중 옥주현과는 자주 만나고 있지만 다른 멤버들은 자주 보지 못한다”면서 “과거 이진과 성유리가 연기하면서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최근 연기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어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특히 이효리는 “성유리의 외모를 부러워했었다”면서 “예쁘게 생겨서 핑클 활동 당시에도 남성 팬들에게 인기가 제일 많았다”고 전했다. 이효리는 “지금은 부럽지 않지만 당시에는 꽤 많이 부러워했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 둘 다 나무랄 데 없는데 부러워했었구나”,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 서로 다른 매력이다”, “이효리 성유리 외모 언급, 성유리 정말 예쁘긴 예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은지 가슴골…수영장 스틸컷 공개

    박은지 가슴골…수영장 스틸컷 공개

    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박은지의 수영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은지는 특유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박은지는 SBS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에서 종태(신승환)의 아내 광숙 역할을 맡았다. 제작진은 박은지가 제주도 호텔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박은지의 글래머 몸매. 볼륨감 넘치는 가슴과 잘록한 허리 등은 보는 이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허리를 숙이는 장면에서는 가슴골이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박은지는 이 드라마로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다. 제작진은 “박은지가 늘 밝고 적극적인 태도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지 외에 유준상, 성유리, 이진, 김영광 등이 출연하는 출생의 비밀은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서현, 핑클 15주년 축하 안무 동영상…옥주현 “감동”

    [영상]서현, 핑클 15주년 축하 안무 동영상…옥주현 “감동”

    소녀시대 서현이 핑클 1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옥주현에게 깜짝 안무 동영상을 선물했다. 옥주현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뉴욕에서 받은 감동의 메시지. 얼마 전 핑클 데뷔 15주년이라고 팬들에게 받은 애니버서리 이벤트만큼이나 감동적. 좋은 선배, 그리운 선배가 될게 쭉”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올렸다. 옥주현이 올린 동영상에는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핑클의 대표곡인 ‘영원한 사랑’ 안무를 추면서 옥주현에게 보내는 축하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서현은 발랄한 몸짓으로 ‘영원한 사랑’ 포인트 안무에 이어 손키스까지 보내면서 “주현 언니, 보고 싶어요”라고 안부 인사를 했다. 서현 핑클 데뷔 15주년 축하 동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서현 핑클 데뷔 15주년이라고 손수 안무 동영상을 찍어 보내다니 정말 사랑스럽다”, “서현 핑클 데뷔 15주년 축하, 벌써 세월이 그렇게 흘렀네”, “서현 핑클 데뷔 15주년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핑클은 지난 12일 데뷔 15주년을 맞았다.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고 성유리·이진은 연기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효리는 21일 정규 5집 음반으로 컴백해 가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보마당] 구청소식·공연·전시·영화

    [구청소식] ●중구 3~7일 서울영어마을 수유캠프에서 원어민 영어캠프를 운영한다.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중학생 100명으로 저소득가정 학생과 선행·봉사 모범 학생들이다. 교육지원과 3396-4663. 7~11일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에게 저리(연 2.8%)의 경영자금을 지원하는 ‘2013년 1분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신청’을 받는다. 지역경제과 3396-5055. ●성동구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도선동주민센터 2층에서 ‘교과서가 보이는 시사 이슈’를 주제로 무료 논술특강을 한다. 대상은 초등학생 15명이다. 도선동 주민센터 2286-7203. 성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9일까지 다문화가족 상담과 취업 상담을 하는 상담종사자 1명과 한국어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교육지도사 2명을 채용한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3395-9445. ●양천구 학생과 주민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양궁교실’ 수강생을 모집한다. 양궁교실은 안양천 궁도장(영학정)에서 5일부터 다음 달 24일 수·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열린다. 문화체육과 2620-3418. 15일까지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활동할 ‘2013년 거리 모니터 요원’을 모집한다. 활동 우수자에게는 상·하반기 시장 표창을 수여한다. 도로과 2620-3643. ●강서구 동 주민센터와 구민회관 등 공공시설 유휴공간 39곳을 2일부터 주민들의 모임 장소로 개방한다.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예약하면 된다. 주민자치과 2600-6158. 늘푸른나무복지관은 강서구의 위탁을 받아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위해 3일까지 도서관사서보조원과 환경미화 등에서 근무할 ‘장애인복지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늘푸른나무복지관 3661-3401. ●강남구 2일 본관 1층 전문가상담실에 ‘노무상담’ 코너를 개설한다. 상담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12시다. 공인노무사로부터 임금 체불과 부당 해고 등에 대해 상담받을 수 있다. 민원여권과 3423-5363. 2일부터 체성분과 콜레스테롤 측정 및 상담을 하는 ‘양재천 유 헬스파크’ 운영 요일을 매주 화~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변경한다. 양재천 유 헬스파크 센터 459-2477. ●은평구 10일까지 ‘입학사정관제’와 ‘신문활용교육(NIE)을 통한 논술 및 면접’ 무료 방학특강 수강생 2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특강은 19일 오전 10시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은평구시설관리공단 1644-0172. ●종로구 15일까지 시민이 걷기 편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거리 모니터링단’을 모집한다. 보도 환경 개선 활동에 의견을 내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12월 31일까지 활동한다. 도로과 2148-3166. 다음 달 중순까지 구기동 이북5도청 앞 구기천에서 무료 썰매장을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하며 이용자가 많으면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치수방재과 2148-3221~4. ●구로구 7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구로중학교 국제관 1층 구로월드카페에서 주민 68명을 대상으로 기초영어특강을 진행한다. 홈페이지(http://lll.guro.go.kr)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평생교육팀 860-2660. 7일 오후 2시 신도림테크노마트 11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년 인사회를 갖는다. 서울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 등이 참여하며 신년사 낭독 및 축하공연이 열린다. 총무과 860-3306. ●영등포구 18일까지 소득 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인 저소득 주민을 위한 ‘희망플러스·꿈나래 통장’ 신청자를 접수받는다.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되고, 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 복지정책과 2670-3981. 2일 케어존 등 3개 업체와 장애인 휠체어 수리센터 지정업체 약정을 체결한다. 우수 업체를 수리업체로 지정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이다. 사회복지과 2670-3396. ●서대문구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서 다음 달 28일까지 2층 기획전시실에서 ‘보물찾아 떠나는 땅속 여행 한국의 광물자원’ 전시행사를 갖는다. 희토류 등 희귀 자원과 한국의 주요 광물 자원을 관람할 수 있다.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330-8899. 4일 오전 11시 남가좌동 삼성래미안아파트 관리동 지하에 ‘마을 북카페’를 개관한다. 입주민 가정이 보유하고 있는 도서를 상호 교환할 수 있고 세대별 개인 책꽂이를 분양한다. 교육지원과 330-8191. ●금천구 4일 오후 2시 구청 대강당에서 서울시장, 지역 국회의원, 구의원, 유관기관장, 통·반장 등 5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신년인사회를 한다. 금천 옛 사진전도 관람할 수 있다. 행정지원과 2627-1002. ●동작구 다음 달 28일까지 ‘희망 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운동을 벌인다. 구청 1층 지적과 내 접수창구나 각 동 주민센터를 통해 성금 및 물품을 기탁할 수 있다. 주민생활지원과 820-9547. 3일 오후 2시 구청 3층 기획상황실에서 2013년도 민방위 강사 위촉식을 한다. 이들은 가스 안전, 화재, 안전사고 등 각종 생활 안전 분야에서 주민 대상 교육을 진행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226. 다음 달 13일까지 ‘교복 내리사랑 나눔장터’ 판매용 교복과 참고서 등 학생용품을 수집한다. 동작자원봉사센터나 동 주민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장터 수익금은 전액 저소득 가정 장학금으로 사용한다. 주민생활지원과 820-1673. ●강북구 겨울방학 독서지도를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독서교실을 8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한다. 선착순 26명으로 강북문화정보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강북문화정보센터 944-3122. ●노원구 7일부터 9일까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참여 학생에게는 하루 최대 8시간의 자원봉사시간을 인정한다. 자원봉사센터 2116-3120~3123. ●도봉구 겨울방학 동안 중·고등학생들에게 금연, 금주 등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켜주기 위한 청소년 건강교실을 8일부터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부터 한 시간씩 무료로 운영한다. 보건정책과 2289-8485, 8373. ●성북구 성북정보화센터에서 구민정보화교육을 3일부터 운영한다. 인터넷이나 전화로 접수한 구민 가운데 조건부 선착순으로 288명을 선발한다. 수강료는 1만원이며 한 강좌만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정보과 1600-1902. ●광진구 7일부터 9일까지 2박 3일 동안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40명을 대상으로 스키캠프를 연다. 강원도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며 참가비는 27만 5000원이다. 청소년활동팀 2204-3133. ●동대문구 구청 9층 전산교육장에서 카메라 사용법 강좌를 마련한다. 매주 수·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열리며 현장실습을 병행한다. 카메라는 각자 준비해야 한다. 교육진흥과 2127-4980. ●마포구 마포구립서강도서관은 5일부터 ‘도서관과 함께 책 속에서 따뜻한 겨울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예비중학교 자아 발견 프로젝트, 독서교실, 가족 독서놀이 등이 준비돼 있다. 구립서강도서관 3141-7053. ●강동구 3일 강동구민회관 3층 대강당에서 ‘신년음악회 2013 꿈의 향연’을 개최한다. 초등학생을 위한 음악회로 교과서에 나오는 클래식 음악을 구립청소년오케스트라, 강동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이 흥미롭게 해석한다. 문화체육과 3425-5240. ●서초구 4일 서초구민회관에서 ‘2013 신년 사랑나눔 음악회’를 개최한다. SBS오케스트라, 가수 김종환, 소프라노 김형애, JW중외그룹 사내합창단 등이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문화행정과 2155-6225. ●관악구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서양화가 특별초대전 ‘행복한 동행’을 개최한다. 화가 박정희의 유화 20여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24일까지 이어진다. 문화체육과 880-3503. ●송파구 2일까지 예산업무 및 예산편성을 보조할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만 20세~40세 대상이며 주 40시간 근무, 일급 4만 4500원을 받게 된다. 기획예산과 2147-2438. ●용산구 2일부터 청파동주민센터 4층에서 청소년 한문교실을 연다. 주 3일 ‘사자소학’을 비롯해 인성·예절 등을 교육한다. 지역 내 초·중학생, 한문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 대상이다. 선착순 40명. 청파동주민센터 2199-8479. 4일까지 겨울방학 창의과학캠프 수강생을 모집한다. 초등학교 4~5학년 학생 25명이 대상이며 인원 초과 시 추첨한다. 토론, 발표 위주의 실험·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지원과 2199-6480. ●중랑구 4일 신내동 자원봉사센터에서 저소득 노인 무료한방진료 STAFF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2월 15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6시 진행된다. 자원봉사센터 2094-1615. ●인천시 인천시립박물관은 우리 역사와 문화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돕기 위해 5일부터 ‘박물관 시민강좌’를 운영한다. 박물관 1층 석남홀에서 오후 2~5시 운영한다. 인천시립박물관 (032)440-6734. ●동두천시 동두천시는 12일과 19일 시립도서관 1층 문화누리실에서 예비 고1~3학년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와 도서 관련 특강을 한다. 강사는 ‘논물마법사’ 저자인 김규철 전 중앙일보 논술전문지 집필위원.(031)860-3262 [공연] ●최백호 콘서트-다시 길 위에서 19~20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 12년 만에 새 앨범 ‘다시 길 위에서’를 발표한 최백호의 음반 발매 기념 콘서트. 재즈 스타 말로와 기타리스트 박주원이 게스트로 출연하며 최백호는 앨범 수록곡과 히트곡을 비롯해 유명 팝 넘버들을 새로운 편곡으로 들려준다. 8만~10만원. (02)3143-5480. ●JYJ 김재중-유어, 마이 앤드 마인 26~27일 경기 일산 킨텍스. JYJ의 김재중이 첫 솔로 미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마련한 공연으로 미니 콘서트와 팬미팅을 결합한 색다른 이벤트가 열린다. 26일 생일을 맞는 김재중이 자신의 삶에 관한 이야기들을 무대에서 진솔하게 풀어낸다. 티켓가 미정. 1544-1555. ●연극 ‘논두렁연가’ 4일~2월 3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알과핵 소극장. 고촌리에 사는 할배, 할매, 외할배, 외할매가 손자 성배와 간호사 은정을 엮어주기 위해 펼치는 대작전. 핵가족이 일반화된 사회에서 세대의 따뜻한 정과 감동을 만날 수 있다. 정범철 대본, 이인성 연출. 성환, 류리라, 백선우 등 출연. 3만원. (02)764-7462. ●연극 ‘극적인 하룻밤’ 2월 3일까지. 서울 종로구 동숭동 바탕골소극장. 옛 애인의 결혼식에서 만난 정훈과 시후의 황당한 하룻밤. 상황은 그다지 정상적이지 않지만 대사는 공감할 만하고 연기도 뛰어나다는 평. 3만원. (02)762-0010. ●뮤지컬 ‘그리스’ 20일까지 서울 강동구 상일동 강동아트센터. 한국 초연 10주년을 맞은 뮤지컬의 베스트셀러. 대본, 무대 디자인, 의상 등을 재정비해 돌아왔다. 개그맨 노우진, 이동윤, 유민상이 라디오 디제이 빈스 폰테인 역으로 출연해 감초 역할을 한다. 4만 4000~7만 7000원. 1588-5212. ●뮤지컬 ‘호비쇼’ 4~23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가든파이브 아트홀. 어린이 율동뮤지컬을 내세우며 2011년 첫선을 보인 작품. 챌린지 바닷가를 배경으로 호비와 친구들이 모험을 펼친다. ‘떼쟁이’ 친구와 친해지는 과정을 통해 호비와 친구들에게 사랑과 용기, 우정을 알려준다. 3만원. (02)2157-8780. ●금호영재 오프닝콘서트 5일 오후 3시 서울 종로구 신문로 금호아트홀.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예술 영재를 발굴하고 무대를 제공하는 금호영재시리즈가 2013년을 정규빈(예원학교 3학년)과 연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7번 D장조, 멘델스존의 엄격변주곡 d단조, 쇼팽의 녹턴 13번 등으로 꾸민다. 8000원. (02)6303-1977 ●해설이 있는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 6일 오후 5시.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광고와 영화에서 들었던 오페라 아리아, 뮤지컬 음악 등을 피아노 2대와 함께하는 오케스트라곡, 왈츠곡으로 들려준다. 피아니스트 송윤정·양진희 협연. 1만~3만원. (02)332-5545. ●무용 ‘다이얼로그 & 사운드’ 8~9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대화와 소리의 공통점은 두 가지 이상이 만나야 의미를 갖는다는 것. 이것을 현대무용 안무가 정지윤과 JDT 정지윤 댄스 씨어터 무용수들이 몸짓으로 이야기한다. 사람이 만나고 부딪치고 마찰하면서 내는 다양한 소리로 인간관계를 표현했다. 1만~3만원. (02)6405-5700. ●무용 ‘신년맞이 명무 초청 전통춤의 향연’ 9일 오후 7시 30분 대전 서구 만년동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아트홀. 대전시립무용단 기획공연. 국수호의 ‘남무’와 채향순의 ‘살풀이춤’을 비롯해 청천, 바라춤, 본향, 가사호접, 화관무 등을 선사한다. 8000원. (042)610-2282~5. [전시] ●‘송은미술대상 수상작가’전 2월 28일까지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 백정기, 윤보현, 최선, 하태범 등 4명의 작가가 참여해 신작과 대표작을 선보인다. (02)3448-0100. ●박종필의 ‘비트윈’(Between)전 2일부터 8일까지 서울 종로구 관훈동 가나아트스페이스. 시각적 이중성을 부정하는, 다시 말해 달콤한 것과 기괴한 것이 본질적으로 동일하다는 점을 선보이는 박종필 작가의 그림들이다. (02)734-1333. ●나인주의 ‘뜻 밖의 통로, 길’전 21일까지 부산 우동 갤러리폼. 감천마을, 광안리 해변가 등 부산의 현재 표정을 있는 그대로 되살려 놓은 작품들을 선보인다. 도심의 자그마한 골목길들이 이어지고 끊어지는 광경을 통해 부산의 속살을 그대로 내보인다. (051)747-5301. [영화] ●다시, 뜨겁게 사랑하라! 감독 수잔 비에르. 출연 피어스 브로스넌·트린 디어홈 등. 암투병과 남편의 바람으로 충격을 받은 평범한 여성 이다(트린 디어홈)가 모든 것을 뒤로한 채 떠난 이탈리아에서 기적처럼 찾아온 사랑으로 자신의 행복을 찾게 되는 이야기. 116분. 3일 개봉. 15세 관람가. ●누나 감독 이원식 출연 성유리·이주승 등. 동생을 잃고 죄책감 속에서 살아가는 누나 윤희(성유리)가 동생의 유일한 사진이 들어있는 지갑을 빼앗아 간 고등학생 진호(이주승)를 만나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103분. 3일 개봉. 15세 관람가. ●컨빅션 감독 토니 골드윈. 출연 힐러리 스웽크·샘 록웰·미니 드라이버 등. 누명을 쓴 오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변호사가 되어 18년이란 기나긴 시간 동안 위해 홀로 세상의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운 베티 앤(힐러리 스웽크)의 이야기를 다룬 감동 실화. 107분. 3일 개봉. 15세 관람가. ●마진 콜:24시간, 조작된 진실 감독 JC 챈더. 출연 케빈 스페이시·제러미 아이언스·데미 무어·사이먼 베이커·재커리 퀸토 등. 전 세계를 혼란에 빠뜨렸던 2008년 미국 발 세계 금융 위기 하루 전, 위기를 감지한 8명의 증권맨이 직면한 일촉즉발의 24시간을 담아낸 실화 금융 스릴러 영화. 107분. 3일 개봉. 15세 관람가. ●클라우드 아틀라스 감독 라나·앤디 워쇼스키 남매, 톰 티크베어. 출연 톰 행크스·휴 그랜트·핼리 베리· 배두나. 배두나의 할리우드 진출작으로 1849년, 1936년, 1973년, 2012년, 2144년, 2321년까지 6개의 각각 다른 시대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씨줄과 날줄처럼 교차해서 보여주는 블록버스터 SF 영화. 172분. 9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 ‘마의’ 조승우 MBC 연기대상 수상

    ‘마의’ 조승우 MBC 연기대상 수상

    ‘마의’의 조승우(왼쪽)가 올해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조승우는 지난 30일 밤 서울 여의도 MBC 공개홀에서 생방송된 ‘2012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안았다. 조승우는 드라마 데뷔작으로 대상을 받는 진기록을 세웠다. ‘마의’는 조승우가 1999년 영화 ‘춘향뎐’으로 데뷔한 후 13년 만에 처음 도전한 드라마다. 조승우는 특별기획 부문 최우수 연기상까지 받으며 2관왕에 올랐다. 이 밖에 최우수상은 ‘해를 품은 달’의 김수현·한가인(미니시리즈 부문), ‘신들의 만찬’의 성유리(특별기획 부문), ‘메이퀸’의 김재원·한지혜(연속극 부문)에게 영광이 돌아갔다. ‘올해의 드라마’로는 ‘해를 품은 달’(극본 진수완·연출 김도훈)이 선정됐다. 우수상은 ‘보고싶다’의 박유천, ‘더킹 투하츠’의 이윤지(미니시리즈 부문), ‘오자룡이 간다’ ‘신들의 만찬’의 서현진, ‘메이퀸’의 재희(연속극 부문), ‘신들의 만찬’ ‘마의’의 이상우, ‘빛과 그림자’의 손담비(특별기획 부문)가 차지했다. 또한 신인상은 ‘닥터 진’의 김재중, ‘아이두 아이두’ ‘오자룡이 간다’의 이장우, ‘마의’의 김소은, ‘오자룡이 간다’의 오연서가 받았다. 황금연기상은 ‘메이퀸’의 이덕화, ‘빛과 그림자’ ‘보고싶다’의 전광렬, ‘해를 품은 달’ ‘메이퀸’의 양미경, ‘신들의 만찬’의 전인화가 안았다. 공로상은 ‘호랑이 선생님’으로 유명한 고(故) 조경환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서는 최불암이 대리 수상했다. 올해 신설된 지상파 방송 3사 드라마 PD가 뽑은 올해의 연기자상은 ‘골든 타임’의 이성민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유력한 수상 후보였던 ‘빛과 그림자’의 안재욱이 빈손으로 돌아간 점은 논란의 여지를 남겼다. 한편 같은 날 서울 상암동 SBS프리즘센터에서 진행된 SBS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오른쪽)이 대상을 차지했다. 지난해에도 SBS에서 대상을 받은 그는 2005년 KBS 연예대상을 거머쥔 이래 통산 아홉 번째 방송사 연예대상을 품에 안았다. 올해 유재석은 일요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20%를 넘나드는 시청률로 프로그램을 동시간대 1위에 올려놓은 공을 인정받았다. 최우수상은 버라이어티 부문에서는 ‘정글의 법칙’의 김병만, 토크쇼 부문에서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의 이경규, 코미디 부문에서 ‘개그투나잇-미안한데’의 홍현희·정현수가 수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넝쿨당? 해품달? 추적자? 누가 웃을까

    넝쿨당? 해품달? 추적자? 누가 웃을까

    ‘연말 시상식의 꽃’인 각 방송사의 연기대상 시상식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한 해의 드라마를 결산하고 안방극장을 수놓았던 스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연기대상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다. 하지만, 해마다 변별력 없는 나눠먹기식 공동 수상으로 ‘집안 잔치’라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올해 연기대상은 30일 MBC가 김재원·손담비의 진행으로 포문을 열고 31일 윤여정·유준상이 진행을 맡은 KBS와 이동욱·정려원이 MC로 나서는 SBS가 맞불 경쟁을 펼친다. 주말극의 초강세 속에 미니시리즈에서도 선전한 KBS는 쟁쟁한 대상 후보감들이 많다. 드라마 전체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김남주는 여주인공 차윤희 역으로 열연해 ‘국민 며느리’라는 별명을 얻으며 유력한 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극 ‘내 딸 서영이’의 타이틀롤을 맡은 이보영의 공세도 만만치 않다. KBS는 올해 젊은 남자 배우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주원은 주말극 ‘오작교 형제들’에 이어 미니시리즈 ‘각시탈’의 남자 주인공으로 연타석 홈런을 쳤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강마루 역으로 열연하며 치열한 수목극 시장을 1위로 이끈 송중기도 빼놓을 수 없다. 올해 상반기 드라마 ‘해를 품은 달’로 자존심을 지킨 MBC는 신드롬을 일으킨 주역인 김수현을 비롯해 한가인, 정일우 등 출연진의 대거 수상이 예상된다. 시청률 면에서 성과를 거둔 ‘빛과 그림자’의 안재욱도 대상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막판 뒷심을 발휘한 주말 드라마 ‘메이퀸’의 주인공 한지혜, 김재원도 비중있는 상을 가져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월화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마의’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남녀 주인공 조승우와 이요원이 수상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예측도 있다. 의학 드라마로서 배우들의 연기가 깊은 인상을 남긴 월화극 ‘골든 타임’의 이성민도, 이선균과 시청률 면에서 선전한 주말극 ‘신들의 만찬’의 이상우, 성유리 등도 빼놓을 수 없다. SBS는 화제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다소 저조했다. 그러나 뛰어난 연기를 보여준 연기파 배우들의 활약이 돋보였다. TV판 ‘부러진 화살’로 인기를 모은 드라마 ‘추적자’의 손현주와 김상중, ‘샐러리맨 초한지’의 이범수 등이 대표적이다. 특히 올해 드라마 시청률 10위에 유일하게 오른 SBS 주말극 ‘신사의 품격’ 출연자들의 대거 수상이 예상된다. 꽃중년 4인방 장동건, 김민종, 김수로, 이종혁이 대표적이다. ’패션왕‘의 유아인과 이제훈, ‘옥탑방 왕세자’의 박유천 등의 수상 여부도 관심을 모은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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