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유리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한국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아주대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왜곡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 5 1 정책
    2026-06-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55
  • ‘힐링캠프’ 신혼 이보영, “남편 지성 내 타입 아냐” 폭탄발언

    ‘힐링캠프’ 신혼 이보영, “남편 지성 내 타입 아냐” 폭탄발언

    배우 이보영이 ‘힐링캠프’에 출연해 남편 지성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배우 이보영이 출연해 남편 지성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날 이보영은 “자신이 예쁘다는 생각을 안 해봤느냐”는 질문에 “저는 예쁘고 잘 생긴걸 잘 모르겠다”고 답해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에 MC 성유리가 “예쁘지 않은데 훈남 남편인 지성과 결혼했느냐”고 묻자 이보영은 “제 타입은 아니다”라고 폭탄발언을 던져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보영은 “저는 그냥 좋은 사람이 잘 생겨 보이고 예뻐 보인다”고 설명하면서 “멋진 사람이 정말 많아도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닌 것 같으면 예뻐 보이지 않더라”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이보영씨는 자신이 예쁘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이 이어지자 그는 “예쁜 사람이 되려고 노력중이다”라는 센스 있는 답변을 했다.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을 접한 네티즌은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두 사람 너무 부럽다”,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폭탄은 아니네”,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지성과 너무 잘 어울려”,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모두 가진 이보영”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힐링캠프’ 이보영 폭탄발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 김희애 이경규앓이까지..‘이런 미모의 여성이?’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 김희애 이경규앓이까지..‘이런 미모의 여성이?’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와 더불어 김희애 이경규앓이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2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김희애는 이경규의 팬임을 자처했다.이날 MC 성유리는 “김희애가 tvN ‘꽃보다 누나’를 함께 했던 이승기보다 이경규를 더 좋아한다고 들었다”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이경규는 “왜 그러신 거예요?”라며 뿌듯한 듯 질문했고, 김희애는 “해명을 해야 하는 거예요? 워낙 재밌고, 속 시원하게 이야기하는 이경규 씨 같은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김희애는 “다음에 예능프로그램이라도?”라며 이경규에게 돌발 제안을 했고, 이에 이경규는 “당연히 한다. 소녀시대가 하자고 해도 김희애랑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김희애의 과거 사진들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는 자신의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대학교 신입생 때의 사진, 95년 당시 동료 배우 김혜수, 이영애와 찍은 사진 등을 공개했다. 특히 지금과 다르지 않은 방부제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을 본 MC 김제동은 “의도하신 것은 아니겠지만 항상 중앙을 양보하지 않았다”고 지적했고, 이에 김희애는 “놓치지 않을 거예요”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희애 이경규앓이와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에 대해 네티즌은 “김희애 이경규앓이와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김희애가 이경규를?”, “김희애 이경규앓이와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 이영애랑 김혜수 사이에서도 미모가 센터급”, “김희애 이경규앓이와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말이 필요 없는 미모”, “김희애 이경규앓이와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부러운 미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김희애 이경규앓이, 김희애 과거사진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김밥, 배성재 “어머니, 김밥집 운영하다 망해” 어떤 악연?

    이경규 김밥, 배성재 “어머니, 김밥집 운영하다 망해” 어떤 악연?

    이경규 김밥 인연이 화제다. 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좋지 아니한가-2014 소치 동계올림픽’특집에는 공연 일정으로 자리를 비운 김제동을 대신해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함께 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성유리는 이경규와 배성재에 대해 “두 분이 깊은 인연이 있다고 들었다”며 운을 뗐다. 머뭇대던 배성재는 “사실 어머니가 IMF때 퇴직하시고 이경규씨가 사업하시던 김밥집을 개업했다. 그런데 싹 망했다. 이경규 씨가 한 번 와서 사인회를 하신 이후에 연락이 없더라”라고 말해 이경규를 당황 시켰다. 이에 당황한 이경규가 “대박 났을 텐데…”라며 말끝을 흐리자 배성재는 “아직도 힘들다. 여파를 지금까지 내 월급으로 충당하고 있다. 그때 그릇을 아직도 집에서 쓰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 SBS (이경규 김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 성유리 옆에 섰는데 이정도? ‘얼굴크기 반전’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 성유리 옆에 섰는데 이정도? ‘얼굴크기 반전’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이 화제다. 15일 SBS 공식 트위터에는 “모든 경기를 마친 이상화 선수를 만나보았습니다. 빙상 여제라는 수식어가 전혀 아깝지 않은 이상화 선수. 힐링캠프 in 소치와 17일 밤 11시 15분에 함께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에는 배성재 아나운서와 ‘힐링캠프’ MC 성유리, 이경규와 함께 케이크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상화 선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상화는 성유리 옆에서도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에 대해 네티즌들은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 본방사수 해야겠네”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 경기 뒷이야기 완전 궁금해 남자친구 이야기도 하려나?”,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성유리 옆에 섰는데 저 정도?”,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이상화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화와 함께 하는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오후 11시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이상화 힐링캠프 인증샷) 온라인뉴스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소치 출국 인증샷 ‘믿을 수 없는 30대 중반의 아기피부’

    성유리 소치 출국 인증샷 ‘믿을 수 없는 30대 중반의 아기피부’

    ‘성유리 소치 출국’ 배우 성유리가 한국 대표팀 응원을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성유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소치 출국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소치 출국 인증샷에서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성유리 소치 출국, 피부가 대박이네”, “성유리 소치 출국 아름답다”, “성유리 소치 출국 인증샷 보면 대표팀 선수들 힘이 팍팍 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MC 이경규와 함께 소치 현지에서 5일 동안 머물며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소치올림픽 경기와 선수들의 뒷이야기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성유리 소치 출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올림픽 대표팀 응원해요” 러시아행

    성유리 “올림픽 대표팀 응원해요” 러시아행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셀카 공개

    성유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셀카 공개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셀카, 20대 안 부러운 피부 ‘화들짝’

    성유리 셀카, 20대 안 부러운 피부 ‘화들짝’

    배우 성유리(32)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우리 대표팀 응원하러 소치 가요. 우리 선수들 모두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주먹을 불끈 쥐고 선수들에게 응원을 보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3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희고 고운 아기 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냈다. 성유리는 SBS ‘힐링캠프 in 소치’를 통해 한국 선수단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힐링캠프 in 소치’는 오는 17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성유리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힐링캠프 강신주, 성유리에 돌직구 조언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라”

    힐링캠프 강신주, 성유리에 돌직구 조언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라”

    ’힐링캠프’ 강신주가 성유리에게 던진 돌직구 조언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철학자 강신주가 출연해 게스트와 방청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줬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유리는 “쿨하게 살고 싶다. 낮에는 ‘나는 괜찮아’하며 쿨한 척 하지만 밤만 되면 낮의 일을 되새기며 극도로 소심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강신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라”고 조언했다. 강신주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기 때문에 성인이 아닌 이상 맨얼굴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문제는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연인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내 가면을 벗을 수 있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하다. 하지만 혼자라면 나 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주는 마지막으로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친구도 좋다. ‘친구, 우정, 사랑’ 가치들이 소중한 이유는 그들이 가면을 벗게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조언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나한테 하는 말 같네”,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성유리는 어떤 생각했을까”,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머리를 한 대 탁 맞는 기분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왜?

    힐링캠프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왜?

    힐링캠프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왜? ’힐링캠프’에 출연한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박사가 김제동의 외모 지적에 발끈해 화제다. 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강신주 박사가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상담을 했다. 힐링캠프 MC 이경규는 강신주 박사의 등장에 “첫 철학박사 출연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외모나 분위기가 독특하다”라며 강신주 박사의 외모를 지적했다. MC 김제동은 “수리부엉이를 닮았다”고 강신주 박사를 평가했고 MC 성유리는 “말씀 중에 계속 코에 손이 쑥쑥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에 강신주 박사는 “그다지 잘생기지도 않으신 분들이 제 외모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고 발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힐링캠프 MC중 성유리 씨를 빼고는 내 외모가 꿇리지 않는다”고 밝혀 자신감을 내비쳤다. 힐링캠프 강신주 외모 언급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강신주 정말 재치있다”, “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조언 재밌어요”, 힐링캠프 강신주 무서운 것이 없네. 진짜 돌직구 철학자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신주, ‘소심女’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 없어서…” 돌직구

    강신주, ‘소심女’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 없어서…” 돌직구

    거침없는 발언으로 이른바 ‘돌직구 철학자’라고 불리는 강신주(47)씨에게 ‘힐링캠프’ MC인 성유리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철학자 강신주씨의 힐링 강의를 방송했다. 이날 방송은 ‘힐링캠프’에서 처음으로 시청자와 함께하는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MC 성유리는 강신주씨에게 “쿨하게 살고 싶다. 낮에는 ‘나는 괜찮아’하며 쿨한 척을 하지만, 밤만 되면 낮의 일을 곱씹으며 ‘내가 왜 그랬을까’ ‘사람들이 서운해하지 않았을까’ 등을 곱씹으며 극도로 소심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강신주씨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기 때문이다”면서 “성인이 아닌 이상 맨얼굴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강신주씨는 또 “그런데 문제는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그는 “연인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가면을 벗을 수 있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하다. 하지만 혼자라면 나 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면서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친구도 좋다. ‘친구, 우정, 사랑’ 이 가치들이 소중한 이유는 그들이 가면을 벗게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다”라고 조언했다. 강신주씨는 ‘강신주의 감정수업’, ‘강신주의 다상담’ 등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침없는 발언을 통해 ‘돌직구 철학자’라고 불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 강신주 성유리 조언, “맨얼굴 보듬어줄 사람 만나라” 왜?

    ‘힐링’ 강신주 성유리 조언, “맨얼굴 보듬어줄 사람 만나라” 왜?

    ’힐링캠프’ 강신주가 배우 성유리에게 가면을 벗으라고 조언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MC 성유리는 강신주 박사에 “쿨하게 살고 싶다”고 고백했다. 이어 성유리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고 살지만 막상 자려고 누우면 낮의 내 모습들이 생각난다”라며 “’그 때 내가 왜 그랬지?’ ‘그 사람들이 서운해 하진 않았을까?’라며 생각하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성유리의 고민을 들은 강신주는 “남자친구가 있냐”고 물었다. 그는 성유리가 “없다”고 대답하자 “그게 문제다”라며 일침을 가했다. 이어 그는 “혼자라면 나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해서 힘들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 하다”라며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강신주 성유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돌직구’ 강신주,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 없다”며…

    ‘돌직구’ 강신주,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 없다”며…

    ‘돌직구’ 강신주,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 없다”며… ’힐링캠프’ 강신주가 성유리에게 던진 돌직구 조언이 화제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에서는 철학자 강신주가 출연해 게스트와 방청객들의 고민을 해결해줬다. 이날 방송에서 MC 성유리는 “쿨하게 살고 싶다. 낮에는 ‘나는 괜찮아’하며 쿨한 척 하지만 밤만 되면 낮의 일을 되새기며 극도로 소심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놓자 강신주는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라”고 조언했다. 강신주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기 때문에 성인이 아닌 이상 맨얼굴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문제는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연인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내 가면을 벗을 수 있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하다. 하지만 혼자라면 나 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주는 마지막으로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친구도 좋다. ‘친구, 우정, 사랑’ 가치들이 소중한 이유는 그들이 가면을 벗게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힐링캠프 강신주 돌직구 조언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나한테 하는 말 같네”,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성유리는 어떤 생각했을까”, “힐링캠프 강신주 조언, 머리를 한 대 탁 맞는 기분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힐링캠프’ 강신주, 성유리-조인성 닮은꼴 FD에 돌직구 고민상담

    ‘힐링캠프’ 강신주, 성유리-조인성 닮은꼴 FD에 돌직구 고민상담

    ‘힐링캠프’ 강신주 철학자 강신주가 ‘힐링캠프’에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철학박사 강신주가 출연해 MC 및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날 MC 성유리가 “쿨하게 살고 싶다. 낮에는 ‘나는 괜찮아’하며 쿨한 척을 하지만 밤만 되면 낮의 일을 곱씹으며 극도로 소심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강신주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기 때문이다. 성인이 아닌 이상 맨얼굴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그런데 문제는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답변을 내놨다. 강신주는 “연인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가면을 벗을 수 있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하다. 하지만 혼자라면 나 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이어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친구도 좋다. 친구, 우정, 사랑 등의 가치들이 소중한 이유는 그들이 가면을 벗게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라며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를 꿈꾸는 전직 ‘힐링캠프’ FD 남성도 출연했다. 배우 조인성을 닮은 훈훈한 외모의 ‘힐링캠프’ 전직 FD는 배우의 꿈을 꾸고 있지만 여의치 않다며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은 다른 거냐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강신주는 “배우가 되고 싶다면서 왜 포기를 하냐. 배우를 접으려고 많은 걸 축적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꿈을 이루지 못하면 평생 그 꿈 근처에서 배회하는 귀신같은 자신을 보게 될 거다”고 말했다. 이어 “꿈이 없어도 되지만 꾸면 해야 한다. 꿈은 이뤄져야만 한다. 배우를 포기할 수 있을 때가 딱 한 번 있다. 꿈을 이뤘는데 막상 별로일 때가 있다. 꿈은 무조건 이룬 다음에 버려야 한다. 그걸 실현한 다음에만 버릴 수 있다. 평범한 사람들은 한때 나도 꿈이 있었다고 말한다. 아이가 왜 배우가 안 됐냐고 물으면 뭐라 답할 것이냐”고 돌직구 조언을 했다. 네티즌들은 “나도 성유리랑 비슷했는데 힐링캠프 강신주 편 보면서 명쾌한 답을 얻었다”, “힐링캠프 강신주 편 강추다. 속 시원한 답변들”, “힐링캠프 보고 강신주 팬 됐다”, “힐링캠프 강신주, 하는 말마다 명언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캡처(힐링캠프 강신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신주, 성유리 “쿨하게 살고 싶어요” 고민에 명쾌 답변

    강신주, 성유리 “쿨하게 살고 싶어요” 고민에 명쾌 답변

    3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철학박사 강신주가 출연해 MC 및 일반인 출연자들의 고민 상담에 나섰다. 이날 MC 성유리가 “쿨하게 살고 싶다. 낮에는 ‘나는 괜찮아’하며 쿨한 척을 하지만 밤만 되면 낮의 일을 곱씹으며 극도로 소심해진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강신주는 “낮에는 쿨한 가면을 쓰기 때문이다. 성인이 아닌 이상 맨얼굴로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며 “그런데 문제는 성유리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라고 답변을 내놨다. 강신주는 “연인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만큼은 가면을 벗을 수 있다. 가면을 벗어도 괜찮은 사람이 있다면 가면 쓰는 것도 견딜 만하다. 하지만 혼자라면 나 홀로 가면의 무게를 견뎌야 한다”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이어 “맨 얼굴로 보듬어줄 사랑을 하라. 친구도 좋다. 친구, 우정, 사랑 등의 가치들이 소중한 이유는 그들이 가면을 벗게 만드는 존재이기 때문”이라며 진짜 자신의 모습을 드러낼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폭소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폭소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수리부엉이 닮았다” 발끈…폭소 ’힐링캠프’에 출연한 돌직구 철학자 강신주 박사가 김제동의 외모 지적에 발끈해 화제다. 3일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강신주 박사가 출연해 출연자들의 고민상담을 했다. 힐링캠프 MC 이경규는 강신주 박사의 등장에 “첫 철학박사 출연이라 기대를 많이 했는데 외모나 분위기가 독특하다”라며 강신주 박사의 외모를 지적했다. MC 김제동은 “수리부엉이를 닮았다”고 강신주 박사를 평가했고 MC 성유리는 “말씀 중에 계속 코에 손이 쑥쑥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에 강신주 박사는 “그다지 잘생기지도 않으신 분들이 제 외모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고 발끈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어 “힐링캠프 MC중 성유리 씨를 빼고는 내 외모가 꿇리지 않는다”고 밝혀 자신감을 내비쳤다. 힐링캠프 강신주 외모 언급에 네티즌들은 “힐링캠프 강진주 재치있네”, “힐링캠프 강신주 너무 웃겨요”, 힐링캠프 강신주 역시 철학자라 잘 받아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앞머리 안 어울리는 사람? ‘어떡하지?’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앞머리 안 어울리는 사람? ‘어떡하지?’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가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게시물에 따르면 계란형 얼굴의 미녀들은 어떤 헤어스타일도 잘 어울리고 다양한 패션과도 조화를 이룰 수 있다. 넓은 이마, 뾰족한 턱을 가진 일명 ‘역삼각형 얼굴’은 풍성하고 볼륨감 있는 헤어 스타일로 부드러운 인상을 줘야 한다. 둥근형은 머리 정수리 탑포인트에 볼륨을 주거나 귀와 뺨을 옆머리선으로 커버해주는 방식의 보브 스타일이 가장 좋다. 얼굴이 긴 사람은 긴 생머리를 피해야 하며 웨이브를 넣거나 앞머리를 내려 얼굴을 작고 갸름하게 보이는 게 중요하고 각진 얼굴의 소유자는 단발머리를 하면 더 부각되므로 앞머리가 없는 롱 헤어가 어울린다.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은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이번엔 나도 이 게시물 보고 스타일 바꿔야겠네”,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성유리도 안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이 있다니 놀랍네”,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그래도 중요한 것은 얼굴”,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나도 앞머리 잘라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내 얼굴형에 어울리는 헤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유리 전남친, 여친에게 전화하려다 이휘재가 말리자…

    성유리 전남친, 여친에게 전화하려다 이휘재가 말리자…

    방송인 이휘재가 성유리의 전남친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성유리 전남친이 몰래 성유리에게 전화를 걸려고 하다 자신 때문에 깜짝 놀랐던 일화를 공개했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진행자 성유리와 김제동에게 “둘이 한 번 잘해보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자 성유리가 “싫다”고 했고 이를 받아 이휘재가 “사실 성유리가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와 김제동은 많이 다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이어 “예전에 그 친구와 함께 있는데 성유리에게 전화를 하려고 ‘저 전화 좀 하고 올게요’라며 나가려 하더라”면서 “내가 성유리 지금 라디오 방송 중이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전남친 얘기에 대해 “그냥 맞을게요”라고 말하는 등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유리의 전남친이 언급된 것은 이날 뿐만이 아니다. 성유리는 2011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나와 “미련 때문에 4년 동안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매일 편지를 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유리 전남친 미련에 4년동안 편지 썼지만…이휘재 또 성유리 전남친 폭로

    성유리 전남친 미련에 4년동안 편지 썼지만…이휘재 또 성유리 전남친 폭로

    방송인 이휘재가 성유리의 전 남친에 대해 언급했다. 하지만 이휘재는 성유리 전남친이 누구인지는 말할지 않았다. 이 때문에 성유리 전남친이 누구인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진행자 성유리와 김제동에게 “둘이 한 번 잘해보라”고 농담을 했다. 그러자 성유리가 “싫다”고 했고 이를 받아 이휘재가 “사실 성유리가 전에 만났던 남자친구와 김제동은 많이 다르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이어 “예전에 그 친구와 함께 있는데 성유리에게 전화를 하려고 ‘저 전화 좀 하고 올게요’라며 나가려 하더라”면서 “내가 성유리 지금 라디오 방송 중이니까 전화하지말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성유리는 전남친 얘기에 대해 “그냥 맞을게요”라고 말하는 등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유리의 전남친이 언급된 것은 이날 뿐만이 아니다. 성유리는 2011년 KBS 2TV ‘해피투게더3’에 나와 “미련 때문에 4년 동안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매일 편지를 쓴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휘재, 성유리 전 남친 폭로 “김제동과 너무 차이나” 누구길래..

    이휘재, 성유리 전 남친 폭로 “김제동과 너무 차이나” 누구길래..

    이휘재가 성유리 전 남친과 김제동을 비교했다. 이휘재는 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티격태격하는 MC 성유리와 김제동에게 “둘이 한 번 잘해봐라”고 운을 뗐다. 이에 성유리는 손사래를 치며 “싫다”고 거절했고 김제동은 “항상 난 멀리서 찾지 않았지만 그녀들이 떠나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대화를 지켜보던 이휘재는 “하긴.. 성유리가 전에 만났던 친구와 김제동은 많이 다르다”고 성유리 전 남친에 대해 급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갑작스러운 폭로에 놀란 성유리는 “나 그냥 맞겠다”고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이휘재는 “예전에 그 친구와 함께 있는데 갑자기 ‘저 전화 좀 하고 올게요’라고 말하고 나가려 하더라. 내가 ‘유리 지금 라디오 하고 있어. 전화하지마’라고 했더니 그 친구가 깜짝 놀랐다”고 성유리 전 남친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성유리는 전 남친에 대한 이휘재의 연이은 폭로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고 김제동은 “성유리도 이제 당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