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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SM 패밀리 ‘릴레이 응원’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SM 패밀리 ‘릴레이 응원’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를 응원하기 위해 SM엔터테인먼트 패밀리가 나섰다. 지난달 15일 개막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는 첫 공연 이후 팬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동료 연예인의 응원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록커 지망생 드류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그룹 샤이니 멤버 온유 격려하기 위해 최근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소녀시대의 제시카, 샤이니의 종현 등이 공연장을 찾았다. 신곡 ‘Hello’를 발표하고 컴백한 샤이니는 곧 스케줄을 맞춰 멤버 전원이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록스타 스테이시 역을 맡은 신성우의 절친배우 김혜수와 황신혜가 지난 추석 연휴때 공연장을 찾았다. 이들은 커튼콜 순서에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일반 관객들과 함께 열띤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국내 초연되고 있는 뮤지컬 ‘락오브에이지’는 온유 신성우 외에도 안재욱 다나 문혜원 선데이 등이 출연한다. 오는 30일까지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상연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20살 연상과 사랑을’…일일극은 막장 커플잔치?

    ‘20살 연상과 사랑을’…일일극은 막장 커플잔치?

    ‘막장드라마는 무조건 뜬다’는 속설이 있다. 하지만 도가 지나친 설정은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복수를 위해 사랑하지도 않는 아빠 뻘의 남자와 결혼을 하고, 납치와 살인 등의 도를 지나친 행각으로 시청자를 거북하게 만들고 있다. 이와 함께 너무 많은 나이차로 어울리지 않는 커플의 사랑 이야기 역시 결코 달갑지 않다. 경쟁하듯 동시간대 방송된 두 일일드라마 속 커플의 나이차는 이해 범위를 넘어섰다. MBC 일일 드라마 ‘황금 물고기’(극본 조은정 / 연출 오현창 주성우)에 등장하는 23세의 나이차를 극복한(?) 로맨스는 결코 핑크빛으로 보이지 않는다. 배 다른 남매 이태영(이태곤 분)과 동생 한지민(조윤희 분)은 한 지붕아래 남몰래 사랑을 키워웠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과 가족을 버린 이태영에게 복수를 위해 한지민은 그의 장인 문정호(박상원 분)와 결혼해 막장 드라마 대열에 합류했다. 억지스런 내용은 한지민과 문정호의 우연한 만남도 한 몫 했다. 한지민은 문정호의 차에 교통사고를 당했고, 이 사고를 계기로 평생 발레를 할 수 없게 됐다. 반대에도 만류하고 두 사람은 결혼에 성공했다. 아무리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극중 한지민과 문정호의 결혼은 일반적으로 납득하긴 어렵다. 방송 초반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던 ‘황금 물고기’는 막장 소재가 난무하며 시청률이 상승했다. 더 자극적인 내용에 시청자들의 눈길이 쏟아진다는 얄팍한 상술(?)을 이용한 것으로 해석된다. 10월 1일 종영을 앞둔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에서도 19살 연상 이강희(김미숙 분)가 고교제자 장민국(이현진 분)과 사랑을 키워가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다. 극중 이강희는 장민국의 고등학교 스승이자 민국의 엄마 윤선희(윤미라 분)의 고등학교 후배다. 주변에서는 이강희에게 여러 번 장민국을 포기하라고 종용했지만 강희는 오히려 장민국을 향한 애틋한 사랑을 더욱 키워왔고 뜻을 굽히지 않았다. 특히 장민국은 이강희에게 “2500만년 걸려 만난 사인데 그깟 19살 차이가 무슨 상관이 있겠어요?”라고 반문 했으나, 시청자들은 엄마 같은 연상 여자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젊은 남자를 곱게 보지 않았다.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시청자들은 “세상에 저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어느 엄마가 저 결혼을 허락하겠냐”, “정말 사랑이 느껴질까”, “억지가 느껴져 보는게 거북하다”등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쳤다. 두 드라마 모두 가족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가족극이라는 사실을 감안한다면, 더 쉽게 용인될 수 없는 분위기다. 극중 초반 거짓 혼전임신, 미성년자와 미혼부의 연애부터 출생의 비밀까지 연속적인 막장 소재들은 시청자들의 빈축을 사기에 충분했다. 특히 ‘바람불어 좋은날’의 경우 과도한 설정과 이해관계가 얽혀가며 시청률이 주춤하더니 결국 하락세를 띠었다. 상대적으로 시청률이 상승한 ‘황금 물고기’의 영향도 있겠지만, 시청자들에게 ‘막장’ 소재가 무조건 통할 수 없다는 걸 입증해 보였다. 20살 가량 나이 차이나는 커플이 온 가족이 시청하는 안방극장을 차지하기에 아직 우리 사회 통념상 불편하고 껄끄럽다.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일일드라마가 탄생하길 기대해 본다. 사진 = MBC, KBS 1TV ‘바람불어 좋은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사람&이슈] 떴다! U-17 소녀세대

    ‘만 17세 이하(U-17) 소녀’들, 그들은 시대의 주역이 바뀌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2010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의 우승이 말해주듯 대한민국 ‘소녀’들의 감춰진 저력이 역동을 시작했다. U-17 여자월드컵 우승은 결코 일회성 깜짝쇼가 아니다. 사회 곳곳에서 ‘제2의 여민지’가 뛰고 있다. “여자가 뭘….”이라는 뿌리 깊은 남성우월주의에 맞서 당당하게 금기와 성역을 뛰어넘은 소녀들, 대한민국의 성장 동력이자 뉴 리더로 자라고 있는 그들 ‘U-17 세대’의 활약상을 살피고, 전문가들을 통해 그들의 저력을 집중 조명해 본다. ●‘여고생 사장님’ 이민영 (선일이비즈니스고교 3학년) ‘주독야경(晝讀夜耕)’이다. 여고생 민영이는 낮에 공부하고, 밤에 일한다. 연 매출 1000만원이 넘는 어엿한 사장님이다. 지난해 11월부터 패션시계쇼핑몰 ‘와치슨(http://www.watchson.net)’을 온·오프라인으로 운영하고 있다. 첫 달 수익은 30만원. 이후 3개월 뒤부터는 월평균 150만원선을 유지할 정도로 고정 고객층도 생겼다. “여자니까, 어리니까 오히려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는 유연한 사고방식의 386세대 부모의 조언이 큰 힘이 됐다. 10대 소녀들의 장점도 활용했다. 친구들과의 ‘수다’를 통해 사이트를 홍보하고, 유행 동향 등을 수시로 확인해 활용했다. 미니홈피와 트위터 등에 시계 사진을 올리고 소비자 불만을 접수해 처리하기도 했다. 소녀답게 구매고객에 손편지를 쓰고, 직접 포장한 사탕까지 선물한다. 민영이는 “명품을 갖고 싶지만 경제적 여유가 없는 10대의 특성을 파악해 저렴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시계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까짓, 한번 실패하면 어때’ 하는 도전정신과 좋아하는 일에 푹 빠지는 집중력도 성공 요인이었다. 창업 동아리에서 홈피 구축법 등을 배우고, 자는 시간을 쪼개 사업에 대해 공부했다. 이미 학생 쇼핑몰 분야에서 그는 유명인사다. 2009년 전국 경인여자대학 IT경진대회, 2009년 6회 전문계 고교생 사장되기 대회 등에서 장려상·금상 등을 거머쥐었다. 남대문 상인들은 하루에도 3~4시간씩 발품을 파는 민영이를 대견하게 여겨 안 팔리는 상품을 무료로 바꿔주기도 한다. 민영이는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며 “10년 후엔 내 이름을 건 시계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며 예쁜 미소를 지었다. ●‘여고생 감독’ 이미래·유예연 (한국애니메이션고교 3학년) “우리 작품을 보러 오는 분들에게 한국 애니메이션의 우수성을 알리고 싶어요.” 힘찬 목소리에서 자신감이 묻어났다. 생애 첫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는 두 여고생은 6분짜리 단편 애니메이션을 가지고 다음 달 19일 캐나다 오타와로 날아간다. 세계 4대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큰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0’에 참석하기 위해서다. 오직 다섯 편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행사다. 전 세계 차세대 애니메이션 감독들에게 ‘꿈의 무대’로 통하는 이 관문을 뚫기 위해 두 소녀감독은 꼬박 1년이 넘는 기간을 애니메이션 제작에 매달렸다. 작품을 비디오테이프와 DVD에 담아 오타와로 보내는 것까지 소녀들의 손을 거치지 않은 과정이 없다. 이들의 작품 ‘톡톡(Tok Talk)’은 휴대전화를 사용하지 못하게 된 한 학생이 소통에서 단절된 모습을 그렸다. 진정한 소통의 중요성을 담은 것. 하루종일 끊임없이 문자를 주고받는 주변 여고생 친구들의 모습에서 작품을 구상했다고 한다. 본선 심사가 아직 남아 떨릴 법도 한데 소녀들은 작품 제목처럼 ‘톡톡’ 튀는 10대 모습 그대로였다. 수상 압박감도 없다. 그냥 상황을 즐긴다. 보호자도 없이 둘이 떠나는 초행길이지만 즐거움이 앞선다. 두 소녀감독은 입을 모았다. “대학에 가서 전문적으로 공부를 한 뒤 애니메이션을 이용한 TV광고나 장편 애니메이션 전문감독이 되고 싶어요.” 소녀 감독들의 당찬 꿈은 이제 시작이다. 백민경·윤샘이나기자 white@seoul.co.kr
  • [부고]

    ●유재선(한국세무사회 부회장)씨 부친상 박화진(고용노동부 국장)씨 장인상 23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5일 오전 5시30분 (031)386-2345 ●노인환(전 광주시장)씨 별세 재현(건축사)재관(변호사·전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용(이화여대 교수)영(동서울대 〃)정해(한국식품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권진욱(변호사)한병용(전 여수시장)김영선(자영업)김상섭(연경전자 대표이사)이진교(국민대 교수)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3410-6915 ●정인경(학교법인 건국대 상임감사)씨 모친상 김교문(사업)김용길(〃)김명호(〃)하삼웅(〃)김정만(〃)씨 장모상 21일 건국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030-7905 ●이부근(경남농협 본부장)종근(동아대 교수)종문(한국법률구조공단)원두(공정거래위원회 부산사무소 경쟁과장)씨 모친상 22일 경상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55)750-8651 ●한기풍(전 대한역도연맹 고문)씨 별세 진(대한체육회 과장)철(빛나시스템 대표)우(넷파인더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38 ●박상원(GS건설 부장)상혜(윤중중 교사)씨 모친상 황근(KBS 이사·선문대 교수)씨 장모상 20일 여의도 성모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779-1526 ●김종애(한국전통음식 연구가)씨 별세 김태형(현대포리텍 연구소장)성광(메가주식회사 이사)민화(한북대 교수)경화(동화작가)씨 모친상 이해윤(동부건설 부장)최승철(자영업)씨 장모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18 ●유병덕(안양 모아치과 원장)병현(시티티디자인 대표)김중현(배재고 교사)씨 모친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010-2293 ●김흥남(서양화가)씨 별세 혁진(허브 대표)혁정(한영대 교수)혁민(경도수산 대표)씨 부친상 조유정(광주전산고 교사)씨 시부상 2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62)231-8901 ●김효석(두산 부장)익현(ubc 울산방송 차장)효현(SK증권 과장)씨 모친상 22일 부산의료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10-3841-0698 ●김영직(프로야구 LG트윈스 수석코치)씨 모친상 23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5일 오후 1시 (02)857-0444 ●최병일(전 성우 오토모티브 대표이사 사장)씨 부친상 장석허(전 신한주철 전무이사)김완진(전 한일은행 영등포지점장)김기호(씨스코 대표이사)씨 장인상 최성문(현대제철 대리)씨 조부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91 ●편완식(세계일보 문화부 부장)씨 부친상 21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921-2899 ●이성길(전 철도청 부이사관)씨 별세 경욱(일본 LCA 지사장)정화(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대표)씨 부친상 김효진(삼성물산 부장)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4 ●이만용(전 동아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이준희(유니크 앤 디자인 대표)양석호(삼성카드 팀장)전재현(유니크 앤 파트너스 대표)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7 ●김동수(전 농협 구미교육원장)동식(우리K종합건설 대표이사)동대(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북부지사장)동명(우리코스메틱 대표이사)영재(우리K종합건설 부사장)씨 모친상 박동호(전 롯데제과 이사)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 ●이창재(충주시청 홍보담당관실)씨 부친상 22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43)841-0388 ●이봉근(독립기념관 고객지원부장)동근(사업)씨 모친상 김현정(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 운영관리부 차장)씨 시모상 22일 천안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7시 (041)621-8011 ●김만석(전 삼성물산 이사)씨 별세 인석(티이씨건설 토목본부장)씨 형님상 진욱(Anu디자인그룹 건축사사무소 팀장)기현(경인여대 교수)씨 부친상 설민신(한경대 교수)권현철(한국투자증권 차장)박성돈(차티스 과장)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4시30분 (02)3410-6914 ●이경우(전 국토통일원 이사관·전 남북회담사무국 회담협력관)씨 별세 상대(종합건축사사무소 건원 상무이사)상길(콘티넨탈 이사)씨 부친상 박서영(한미파슨스 엔지니어링팀 부장)씨 장인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9시 (02)2227-7556 ●박종식(자영업)종태(〃)종훈(한국서부발전 처장)씨 부친상 강윤모(전 건설교통부 차관)윤현희(경원대 화학생명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7시 (02)3010-2263 ●신동원(에스이티아이 대표)씨 부친상 23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1)787-1513 ●박대일(매일경제TV 산업부 차장)씨 부친상 최승근(성은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23일 서울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02)2072-2016 ●김훈(대전 MBC 영상부 차장)씨 장인상 23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1)781-7628 ●임홍준(서울지방경찰청 G20기획단 경감)씨 부친상 2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410-6906
  •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다나, 금발 인형미모 사진 공개…네티즌 “천상지희 여신강림”

    최근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에 출연하며 금발머리로 변신한 그룹 ‘천상지희’의 다나가 금발 인형미모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다나는 지난 22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뮤지컬 공연 연습실에서 촬영한 듯한 금발의 인형미모 사진을 게시했다.이번 뮤지컬 무대를 통해 성인 배우로 변신을 꾀하려는 다나는 머리를 금발로 염색하고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하고있다.예전보다 한층 성숙해 보이면서도 깜찍한 다나의 인형미모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네티즌들은 “금발의 인형미모 정말 예쁘다”, “전혀 다른 느낌”, “사람이야 인형이야?” 등 의견을 올리며 반겼다.한편 다나는 인형미모라는 반응이 부담스러운듯 “인형이라니 과찬이십니다. 연출님께서도 인형같은 쉐리를 연기해달라고 하시는데 본래 성격이 워낙 터프한지라”라는 답글을 올렸다.‘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다나와 함께 안재욱, 신성우, 온유 등이 출연한다.사진 = 다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포미닛’ 전사 현아…셀카로 ‘청순녀 현아’ 인증▶ 홍은희, 미쓰에이 둔갑…’배드걸 굿걸’ 완벽 소화 ▶ 11만원 에스닉 원피스…문근영 입으니 명품패선▶ 이해인, ‘아이니드 걸’ 퍼포먼스…섹시한 백댄서로 ▶ 닉쿤, 태국CF사진 공개…"너무 높이 뛰었나?"▶ ’달인쇼’ 김병만, 수중 컵라면 먹기 ‘성공’
  •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소녀시대 태연·서현, ‘슈퍼배드’ 더빙 “싱크로율 100%”

    미국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원제 Despicable Me)에서 한국어 더빙에 도전한 소녀시대의 태연과 서현이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개봉한 ‘슈퍼배드’는 달을 훔쳐 세계 최고의 슈퍼 악당이 되려는 주인공 그루가 야심을 실현시키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세 소녀를 입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태연은 첫째 언니이자 두 여동생을 책임감 있게 돌보는 소녀 마고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라디오 DJ 등을 통해 똑 부러지는 목소리를 과시했던 태연은 똑똑한 마고를 능숙하게 소화해냈다. 또 요조숙녀 이미지의 서현은 말괄량이 에디트의 목소리를 개구지게 연출해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쌓아둔 예능감을 드러내며 뜻밖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태연과 서현의 목소리 연기를 접한 관객들은 “목소리는 물론 캐릭터의 모습과 꼭 닮아 싱크로율 100%”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소녀시대 더빙도 괜찮고 내용도 재밌다”, “소녀시대 더빙, 전문 성우 못지않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지난달 ‘슈퍼배드’의 언론시사에 참석한 태연과 서현은 “우리 둘 다 애니메이션을 좋아해 성우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를 얻어서 기뻤다”고 소감을 밝힌 바 있다. 한편 올 추석 시즌 유일한 3D 애니메이션 ‘슈퍼배드’는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으로 주말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정우성-수애, 로맨틱 베드신 공개…’호수 위 호텔’▶ 양승은 아나운서, 송윤아 닮은 미모로 김제동 ‘호감’▶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문정희, 한복추석인사 ‘우아+고혹’…"행복한 한가위"▶ ’슈퍼스타K 2’ 탈락자-뒷이야기…’대방출=핫이슈’▶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이효리, 노브레인에 배운 기타실력 “연습빌미로 대시?”

    이효리, 노브레인에 배운 기타실력 “연습빌미로 대시?”

    가수 이효리가 최근 노브레인 이성우에게 배운 것으로 추측되는 기타 실력을 깜짝 공개했다. 이효리는 20일 오후 방송된 KBS FM ‘옥주현의 가요광장’에 핑클 멤버들과 함께 출연, 지난 15일 동안 연습에 매진했던 기타 실력을 자랑했다. 핑클 멤버들은 출산휴가를 얻은 전임 DJ 홍진경을 대신해 잠시 DJ를 맡은 옥주현을 축하해주기 위해 첫 날 방송에 출연, 공식적으로 2년 만에 다시 모였다. 이효리는 기타 연주에 앞서 "’옥주현의 가요광장’을 축하하는 의미"라며 "크게 기대하지는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나 엄살(?)과는 달리 빌 위더스의 ‘에인트 노 선샤인’(Ain’t no sunshine)을 멋지게 선보여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자리에서 이효리의 기타 연주에 맞춰 옥주현은 노래를 불렀고 옆에 있던 성유리는 함께 탬버린을 치며 박자를 맞추는 등 여전히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오랜만의 만남을 무색케 만들었다. 멤버들은 "이효리가 한 시간 전에 먼저 와 키를 맞추고 조율하며 애를 썼다"며 "15일 정도 배우고 연습을 했다는데, 기타의 천재 아니냐"고 부추기며 칭찬했다. 이에 이효리는 주변의 권유로 기타를 시작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한편 록밴드 노브레인의 이성우는 지난달 11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 이효리가 대시한 적 있다는 소문에 대해 "이효리가 대시한 게 아니라 기타를 알려달라고 찾아왔다. 정말 기타를 배우겠다는 생각뿐이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혹시 그 때 배운 기타가 이번에 선보인 기타실력?", "기타연습을 빌미로 대시하는 거 아니냐?", "나도 기타 잘 가르쳐줄 수 있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빙수보다 작은’ 성유리 얼굴…“다 먹어도 살 안쪄?”▶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펑펑 왜?▶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 정가은, ‘화성인 X파일’ 단독 MC…‘롤코’ 콤비주목

    정가은, ‘화성인 X파일’ 단독 MC…‘롤코’ 콤비주목

    방송인 정가은이 케이블채널 tvN ‘화성인 X파일’의 단독 MC로 발탁됐다. 정가은은 지난 15일 첫 방송된 ‘화성인 X파일’에서 서혜정 성우와 다시 조우했다. 두 사람은 앞서 독특한 구성으로 사랑받았던 ‘롤러코스터’에서 호흡을 맞추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독특한 내레이션으로 화제가 됐던 서혜정은 침착한 어투로 화성인의 일상생활을 소개했고, 정가은은 이를 토대로 화성인의 삶을 분석하며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연출을 맡고 있는 이정환 PD는 “정가은은 화성인의 삶을 유심히 관찰한 후,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냉철하게 그녀만의 해석으로 풀어내고 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화성인 X파일’은 대한민국 0.1% ‘화성인’을 소개하는 ‘화성인 바이러스’의 심층 분석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 ’생존’ 위한 예능에 ‘발목 잡힌’ 가요계 ▶ 씨스타, 민낯 안무영상 공개…”폭풍 각선미” ▶ 이연희, SM 아이돌과 美서 셀카놀이에 푹 빠져 ▶ ”학교가 팔렸다” 140억 뒷거래 명문사립 j여고는 어디?
  •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이상윤-김혜수,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 첫호흡

    배우 이상윤과 김혜수가 MBC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에서 첫 연기호흡을 맞춘다. 16일 오후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열연 중인 이상윤이 톱스타 김혜수가 출연하는 ‘즐거운 나의 집’의 최종 캐승팅 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상윤은 극 중 김혜수, 신성우 부부가 얽힌 살인사건을 파헤치는 강력계 형사 강신우 역을 맡아 동물적인 감각으로 수사를 진행하는 카리스마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즐거운 나의 집’은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온실 속 화초 형’ 여자와 이를 시기하고 질투하는 여자의 신경전을 통해 가정의 참된 의미를 묻는 작품이다. 이상윤, 김혜수 외에도 황신혜, 신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는 16일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금요일부터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이던 이상윤은 2007년 데뷔해 ‘남자 김태희’, ‘엄친아’라는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캐스터-해설자, 야구중계 말다툼 논란 "술먹고 방송?"▶ 빅토리아, ‘남편’ 닉쿤과 태국시댁 나들이 ‘긴장백배’▶ 한혜진, 숏팬츠로 각선미 과시…공항패션 ‘시선집중’▶ ’하정우 여친’ 구은애, 핑크드레스로 여신몸매 뽐내▶ ’꿀피부’ 김옥빈, 탄탄복근 ‘아슬아슬 섹시미’ 과시
  •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도 단막극 5편 깜짝 부활

    MBC가 추석 특집 드라마 ‘주부 김광자의 제3활동’(극본 배희영, 연출 김윤철)을 시작으로 올 하반기에 단막극 5편을 선보인다. MBC가 단막극을 방송하는 것은 2007년 3월 막을 내린 MBC ‘베스트극장’ 이후 약 3년 반 만이다. 앞서 KBS는 ‘드라마 스페셜’ 방영을 시작하며 단막극 부활을 알렸다. 2008년 중단된 단막극장 ‘드라마 시티’ 후신으로 6개월 동안 24편을 방송할 계획이다. 완성된 대본을 바탕으로 짜임새 있고 실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아울러 신인 작가·연출자·연기자 등용문 역할을 한다는 게 단막극의 장점이다. 지상파 3사는 각각 고유의 단막극 시간을 갖고 있었으나 제작비 대비 시청률이 저조하다는 이유로 앞서거니 뒤서거니 폐지해 비난을 받았다. MBC가 이번에 선보이는 단막극들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을 받아 외주제작 방식으로 만들었다. 단막극 시간이 정규 편성될지는 미지수다. 양미경, 김갑수, 이준 주연의 ‘주부 김광자’는 22일 오전 10시35분 방송된다. 추석 특집 드라마 형식으로 편성한 것. 평생을 가족에게 헌신한 평범한 주부 김광자가 인기 아이돌 그룹 리더의 팬이 되며 겪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그린다. 2009년 경북시나리오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내 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후 26일부터 4주 동안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35분 ‘일요드라마극장’을 통해 나머지 네 편을 차례로 선보인다. 첫 순서인 나문희, 남지현 주연의 ‘나야, 할머니’(극본 정해리, 연출 정대윤)는 가짜 손녀와 가짜 할머니의 진짜 속마음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최초로 SRW9000 카메라를 사용해 영화처럼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처음으로 드라마 주연을 맡은 성우 배한성을 비롯해 이민정, 임슬옹, 차화연 주연의 ‘도시락’(극본 여은희, 연출 이태곤)이 그 다음 순서다. 문 닫기 직전의 시골 간이역에 모인 사람들의 아픔과 추억을 담았다. ‘그대 웃어요’에서 이태곤 PD와 호흡을 맞췄던 이민정이 바쁜 일정에도 출연해 의리를 과시했다. 다음달 10일로 예정된 ‘사랑을 가르쳐 드립니다’(극본 권순원, 연출 권성창)는 김민선이 김규리로 이름을 바꾸고 나오는 첫 드라마. 연애에 숙맥인 여성이 연애 상담사를 찾아가면서 벌어지는 일을 달콤하게 그렸다. 마지막 순서는 2008년 MBC 드라마 극본 공모 당선작인 ‘조은지 패밀리’(극본 김도현, 연출 이성준)다. 가족의 해체와 새로운 가족의 탄생을 그린 상큼한 가족 드라마로 경남 진해, 진주 등 지역 소도시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삼았다. 안내상, 이혜은, 김환희, 손채원 등이 출연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TN포토] 안재욱 ‘대걸래 락커 탄생!’

    [NTN포토] 안재욱 ‘대걸래 락커 탄생!’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1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프레스콜에서 신성우, 안재욱이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추석연휴 제주관광 18만명 예상

    추석 연휴를 맞아 제주에 18만명의 귀성객과 국내외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관광업계가 반짝 특수를 누릴 전망이다. 제주도관광협회는 실질적인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7일 금요일부터 연휴가 끝나는 23일까지 7일간 모두 18만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조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추석 연휴가 낀 1주일간 귀성객과 관광객 수 12만 3017명에 비해 46.3%(5만 6983명)가 늘어난 것이다. 이에 따라 항공사들은 이 기간에 특별기 53편을 포함해 모두 965편의 제주 도착 항공편을 운항할 예정이다. 제주 도착 항공편의 공급석은 18만3089석으로, 현재 평균 94%의 예약률을 기록하고 있다. 관광호텔과 콘도미니엄의 예약률은 일자별로 70∼90%를 기록 중이며, 골프장과 렌터카 예약률도 각각 50∼60%, 50∼70%에 이르고 있다. 양성우 제주도관광협회 공항안내소장은 “이 기간 대규모의 중국인 관광객을 실은 해외 크루즈선이 3차례나 제주를 방문할 예정이어서 관광업계가 활기를 띠고 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성우 배한성씨 MBC 단막극 주연

    성우 배한성(64)씨가 MBC 단막극 ‘도시락’(연출 이태곤)에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배한성은 다음달 3일 방송되는 이 드라마에서 자신의 아이가 철길에서 놀다가 죽은 상처를 지닌 시골 역장 역을 맡았다. MBC 관계자는 “배씨가 단역으로는 (드라마에) 출연한 적 있으나 주인공을 맡기는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배씨는 1967년 동양방송 공채2기 출신으로 성우로 크게 유명해졌지만 어려서부터 배우가 꿈이었다고 한다.
  • [보고 듣고 즐기세요] 연극·뮤지컬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15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서울 방이동 우리금융아트홀. 도심 재개발로 사라질 운명에 처한 록 클럽을 지켜내기 위한 로커들의 투쟁을 다뤘다. 로커 역은 안재욱과 신성우가 맡았다. 4만~12만원. 1544-1555. ●연극 ‘안녕, 피투성이 벌레들아’ 16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대학로 선돌극장. 현대 자본주의 시장에 매몰된 인간들의 모습을 담았다. 전석 2만원. (02)743-6907. ●연극 ‘이오카스테’ 19일까지 대학로 연우소극장. 오이디푸스 왕의 얘기를 어머니이자 부인인 이오카스테의 입장에서 풀어간 작품. 전석 2만원. (02)889-3561~2.
  •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다나, ‘섹시 봉춤’으로 시선집중…“금발이 너무해”

    가수 다나가 금발 미녀로 파격 변신한 데 이어 섹시한 봉춤을 선보였다. 다나는 10일 오후 서울 중구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 연습실 현장공개에 참여했다. 이날 현장공개에는 다나를 비롯, 배우 안재욱과 신성우, 김재만, 김진수, 선데이, 백민정 등이 열연을 펼쳤다. 이중 다나는 기존의 검은 생머리에서 금발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봉을 이용한 섹시한 춤을 선보이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뮤지컬 ‘락 오브 에이지’는 강제 철거의 위험에 빠진 록클럽을 지키려는 로커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15일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카라 한승연, 엽기요가 사진 공개…"걸그룹 무리수"▶ ’용광로청년’ 추모시 이어 ‘답시’…"차라리 쇳물되어"▶ ’숙종’ 지진희, 상투에 청바지…뉴 패션 창시자▶ 시크릿 전효성-한선화, 과거 오디션… ‘풋풋 or 밋밋’▶ 투애니원 씨엘, ‘고 어웨이’ 발연기 걱정…’의기소침’▶ KT 미환급, 무선통신 ‘14억7867만원’에 달해…서버 다운
  • [NTN포토] 안재욱 ‘화끈한 록사운드를 들려주마’

    [NTN포토] 안재욱 ‘화끈한 록사운드를 들려주마’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안재욱이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9월 15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이 오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신성우 ‘완벽한 스테이시’

    [NTN포토] 신성우 ‘완벽한 스테이시’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신성우가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9월 15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이 오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다나·안재욱 ‘키스신, 연습도 실전처럼’

    [NTN포토] 다나·안재욱 ‘키스신, 연습도 실전처럼’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다나와 배우 안재욱이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9월 15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이 오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다나 ‘노래도 춤도 모두 OK’

    [NTN포토] 다나 ‘노래도 춤도 모두 OK’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다나가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9월 15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이 오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다나 ‘몰라보게 예뻐졌죠?’

    [NTN포토] 다나 ‘몰라보게 예뻐졌죠?’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가수 다나가 10일 오후 서울 예장동 남산창작센터에서 진행된 뮤지컬 ‘락오브에이지’ 연습실 공개현장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 안재욱, 신성우, 온유, 다나 등이 출연하는 ‘락오브에이지’는 2010년 브로드웨이 최신 흥행작이자, 80년대를 대표하는 록 음악과 서정적인 팝 음악으로 구성 된 뮤지컬로 9월 15일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막이 오른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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