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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잘랐다, 잘할까

    [프로야구] 잘랐다, 잘할까

    타이밍이 이상하다. 프로야구 한화의 한대화(52) 감독 경질 얘기다. 한화는 28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한 감독이 27일 사의를 표명했다. 28일 대전 넥센전부터 한용덕 수석코치의 대행 체제로 올시즌 남은 경기를 치른다.”고 짤막하게 밝혔다. 올해가 3년 계약의 마지막 해인 한 감독과의 재계약은 없을 것이란 게 중론이었다. 시즌 초반부터 한 감독의 경질설이 나돌았지만 그때마다 “한 감독과 올 시즌 끝까지 같이 간다.”는 게 한화 프런트의 입장이었다. 그런데 정규리그를 한 달가량 남긴 지금, 갑작스레 칼을 빼들었다. 문제는 높아도 너무 높은 구단의 눈높이였다. 올해 한화는 김태균(30)과 박찬호(39), 자유계약(FA)선수로 풀린 송신영(35)을 잇따라 영입하며 통큰 지원을 했다. 구단 내부의 기대감은 한껏 높아졌다. 그러나 야구는 에이스와 4번타자로만 하는 게 아니다. 팀 성적이 제대로 나오려면 꾸준한 투자와 코칭스태프에 대한 믿음이 절대적이다. 한 감독은 최근 “시범경기 후 전력분석팀에서 8개 구단 전력을 비교했더니 우리가 7위로 나왔다. 야수진 전체의 기량이 다른 팀보다 떨어졌다. 그런데 고위층에서 전력분석이 잘못됐다며 다시 작성하라고 했다더라.”고 전했다. 4강 전력이라고 자신하던 팀이 하위권을 맴돌자 팀내 불신은 더욱 심해졌다. 지난 5월 한 감독이 직접 데려온 이종두 수석코치, 강성우 배터리 코치 등을 구단이 2군으로 내려보내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졌고 한 감독의 레임덕도 빨라졌다. 외국인선수 교체 등을 놓고서도 감독보다는 구단의 입김이 크게 작용하면서 상황은 돌이킬 수 없게 됐다. 이후 한 감독은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지만 구단 수뇌부는 임기 보장을 약속하며 만류했다. 당시 정승진 사장, 노재덕 단장은 빈약한 선수층을 고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기대치를 높게 잡았다는 자성의 목소리를 냈다. 정규리그 끝까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한 한화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잠시 반등하기도 했지만 이달 초 5연패, 최근 4연패 등으로 가라앉았다. 그리고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한 감독에게 묻게 됐다. 어쩌면 당연한 수순인지 모른다. 하지만 31년 프로야구 역사를 돌이켜보면 시즌 도중 사령탑 경질은 약보다 독이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000년대 들어 중도 퇴진한 감독 8명 중 6명이 LG, 롯데, KIA 소속이었다. 하위권을 헤맸던 이 팀들은 잦은 감독 교체로 오히려 악순환을 불러오는 일이 많았다. 당장 성적이 오르는 효과를 기대할 수는 있겠지만 팀 리빌딩이나 팀원들의 사기 저하로 ‘골병’드는 경우가 적지 않았다. 한 감독은 시즌 도중 하차한 역대 32번째 감독으로 기록된다. 그중에서도 시즌 막판인 8월 이후 물러난 역대 7번째 감독이다. 25명 중 대부분이 6~7월 사령탑에서 물러난 것을 감안하면 한 감독의 사퇴 시기는 상당히 이례적이다. 한 감독은 이날 오후 마지막 미팅을 위해 대전구장을 찾았다. 착 가라앉은 분위기의 선수들에게 한 감독은 “나는 괜찮다. 너희들은 야구할 날이 앞으로도 많이 남아 있으니 남은 경기를 잘해 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예정됐던 LG-두산(잠실), 롯데-SK(문학), 넥센-한화(대전), 삼성-KIA(군산) 네 경기 모두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취소됐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 “민주 실세 이름 거론하며 양경숙이 공천 약속했다”

    “민주 실세 이름 거론하며 양경숙이 공천 약속했다”

    부산지검이 지난 4·11 총선 관련 새누리당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가운데 대검찰청 중앙수사부가 민주통합당이 연루된 공천헌금 의혹 수사에 착수했다. 대검 중수부(부장 최재경)는 인터넷 방송 ‘라디오21’의 편성제작총괄본부장 겸 이사인 양경숙(51)씨와 서울 강서구 산하단체장 이모씨, 세무법인 대표인 또 다른 이모씨, 사업가 정모씨 등 모두 4명에 대해 정치자금법 및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28일 구속했다. 이정석 서울중앙지법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들 사이에 공천을 빌미로 거액의 돈거래가 있었다는 범죄 혐의 사실이 소명되고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고 영장 발부 이유를 설명했다. 양씨는 총선을 앞두고 이씨 등 3명이 민주당 공천을 받을 수 있도록 힘써 주는 조건으로 이들로부터 30억원의 투자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달 초 양씨 등에 대한 내사에 착수했으며 지난 25일 양씨와 돈을 건넨 3명을 긴급 체포함과 동시에 이들의 서울·부산 거주지와 사무실 등 10여곳을 압수수색해 투자 관련 서류와 휴대전화 등을 확보했다. 검찰은 이씨 등으로부터 양씨가 민주당 실세 정치인의 이름을 거명하며 공천을 약속했다는 진술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대목에서 민주당 실세로 거명된 것으로 알려진 박지원 원내대표 측 관계자는 “박 원내대표가 이씨와 정씨를 만난 적이 있으며 올해 초에 500만원씩의 후원금을 받았고 양씨를 알고 지낸 것도 사실”이라면서도 “하지만 공천을 해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주장은 터무니없는 황당한 얘기”라고 일축했다. KBS 성우·PD 출신인 양씨는 2002년 대선 당시 노무현 후보를 지지하는 인터넷 방송을 하다가 2003년 2월 개국한 라디오21의 대표를 지냈고 2010년 민주당 ‘국민의 명령’ 집행위원도 역임했다. 한편 민주당은 “검찰이 양 본부장과 민주당의 공천 거래 의혹을 기정사실화하려 하고 있지만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한성대학교

    한성대학교는 2013학년도 수시 1차 모집에서 702명, 2차에서 254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전형별 지원 자격을 충족할 경우 수시 전형 복수 지원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단 실기학과와 동일 전형의 모집 단위 간, 전공적성고사 실시 전형 간에는 복수 지원이 불가능하다. 수시 전형 가운데 가장 많은 397명을 선발하는 전공적성우수자 전형은 전공적성검사 70%, 학생부 30%를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전공적성검사는 80분 동안 언어·수리적성을 40문제씩 총 80문항 푸는 방식이며 언어적성은 고교 교육과정 언어영역·언어 사용·언어 추리, 수리적성은 고교 교육과정 수리영역·공간 지각·문자 추리로 구성된다. 고교 교과형 문항이 80∼90%, 인적성형 문항이 10∼20% 출제된다. 수시 1차 영어특기자 전형 모집 인원이 대폭 확대돼 전년도 2개 모집 단위 42명 선발에서 21개 모집 단위 91명 선발로 늘어났다. 이 밖에 수시 1차 농어촌학생 및 특성화고교 졸업자 전형은 학생부와 전공적성고사가 50%씩 반영되며 수시 2차 학생부우수자 전형의 경우 공과대학 지원자에 한해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할 때 수리 가형 4등급을 수리 나형의 3등급과 동일하게 인정한다.
  • [2012학년도 대입 수시 가이드] 세종대학교

    세종대학교는 수시 1차 모집에서 923명, 2차 모집에서 298명을 선발한다. 수시 1차의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와 적성평가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지난해 수시 일반전형에서 적성평가 70%를 반영했던 적성우수자 전형은 올해부터 수시 1차 일반학생 전형으로 바꿔 적성평가 비율을 50%로 줄였다. 수시 2차 일반학생 전형 역시 지난해까지 30%가 반영됐던 적성평가를 폐지해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한다. 또 수시 1·2차 일반학생 전형 인문·자연계열 모집 단위에는 지난해까지 적용되지 않았던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열은 언어·수리·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 등급 합이 6 이내, 자연계열은 수리·외국어·과학탐구 영역 중 1개 영역이 3등급 이내여야 한다. 수시 1차 모집에서는 창의인재, 성장잠재력 우수자,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등 3개의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창의인재 전형은 서류와 면접고사, 성장잠재력 우수자 전형은 학생부와 서류 및 면접,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전형은 학생부와 서류평가를 반영한다. 창의인재 전형은 1·2단계 모두 서류를 반영해 서류평가의 영향력이 크지만 성장잠재력 우수자 전형과 사회기여자 및 배려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을 100% 반영한다.
  • [인사]

    ■지식경제부 △충청지방우정청장 이재홍 ■국토해양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송명달△하천계획과장 이우제△공항정책〃 홍종욱△부산지방국토관리청 하천국장 이재형△원주지방국토관리청 〃 장기욱△한강홍수통제소 하천정보센터장 이상헌△영산강홍수통제소장 김양수 ■국가보훈처 ◇서기관 승진 △감사담당관실 최광윤△기획재정담당관실 박태일△운영지원과 강명중△나라사랑정책과 황의균△나라사랑교육과 김정연△생활안정과 이광태 ■K-water(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강대가 ■한국산업인력공단 △상임감사 안종하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기획조정실장 겸임) 강일규△글로벌협력센터장 정지선 ■MBC △글로벌사업국 부국장(콘텐츠멀티유즈센터장 겸임) 서정암△보도국 부국장 이향진△〃 뉴스R&D부장 이용안 ■이데일리 ◇에디터 △방송(논설위원 겸임) 오성철△정책(정경부장 겸임) 조용만△마켓(증권부장 겸임) 김희석△사회건설(건설부동산부장 겸임) 남창균△문화레저(문화부장 겸임) 김병재◇부장△금융 김병수△글로벌마켓 김민구△벤처과학중기 신성우△생활산업 이성재△온라인편집 류수근◇선임기자△정경부 송길호△글로벌마켓부 김윤경△산업부 류성△문화부 이승형◇기획위원△광고국 권태욱 정동근 ■동국대 <서울캠퍼스>△경영부총장 정창근△대외협력본부장 최응렬△정보관리실장 김준태△입학처장 고진호△연구진흥본부장(산학협력단장 겸임) 공영대△사범대학장 김성훈
  • [현장 행정] “오늘은 내가 송파방송국 아나운서”

    [현장 행정] “오늘은 내가 송파방송국 아나운서”

    “자 준비하시고요, 시작합니다. 하이~ 큐.” 16일 송파구청 10층에 자리잡은 송파N방송국. 12살의 어린 PD는 데스크에 앉은 또래의 아나운서에게 자신감 있게 방송 시작 사인을 보냈다. 하지만 카메라에 불이 들어옴과 동시에 초보 아나운서가 어색한 오프닝 멘트를 날리자 PD와 카메라맨은 곧바로 못 참겠다는 듯 큰 소리로 웃는다. 송파구가 이날 진행한 어린이 방송아카데미의 한 장면이다. 송파구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송파 어린이 방송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간접적으로 어린이들에게 구청이 하는 다양한 일들을 소개해 주자는 취지다. 지난 겨울방학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방송카아카데미는 오륜초, 가주초, 장동초 등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8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구청이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인터넷방송국인 ‘송파N’ 방송국에서 진행됐다. 짧은 시간 동안 방송국을 돌아보는 단순 견학이 아니라, 방송국 내 각 직업이 하는 일을 확실히 배우고 직접 익힐 수 있도록 총 7시간에 걸쳐 이뤄졌다. 강사는 송파N방송국 PD 3명과 아나운서 1명이 직접 맡았다. 먼저 기초 이론교육을 받은 어린이들은 직접 PD, 아나운서, 카메라맨, 성우 등 역할을 맡아 스튜디오를 차지하고 뉴스를 직접 제작했다. 또 구청 인근 석촌호수로 직접 카메라를 들고 나가 현장 촬영을 하고, 애니메이션에 목소리를 더빙하는 이색체험을 하기도 했다. 촬영 영상을 편집하고 평가하는 것도 참가자들의 몫이었다. 카메라 조작 등을 맡았던 오종영(11·장동초5)군은 “이번 체험을 통해서 TV로만 보던 방송에 대해 많은 지식을 얻었고 좋은 시간을 보내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은 송파N방송 홈페이지(www.songpa.tv)에도 게시됐다. 17일 교육에도 관내 초등학생 10명가량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금철 홍보담당관은 “짧은 시간이지만, 방송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했다.”며 “교육이 학생들의 진로 탐색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체조 양학선 비닐하우스 터에 새집 선물

    체조 양학선 비닐하우스 터에 새집 선물

    런던올림픽에서 한국 체조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수상한 양학선 선수가 부모에게 번듯한 집을 선물하고 싶다던 꿈이 전북 고창에서 이뤄지게 됐다. 전북지역 중견 건설회사인 성우건설은 16일 전북도청에서 양 선수의 어머니 기숙향(43)씨와 김완주 전북지사, 이강수 고창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러브 하우스 기증 협약식’을 가졌다. 성우건설은 고창군 공음면 석교리 남동마을에 100㎡ 이상 규모의 단독주택과 농자재 창고 1동을 건립해 양 선수 부모가 올해 안에 입주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양 선수는 고향은 광주지만 공사장 미장기술자였던 아버지 양관권(53)씨가 일을 하다 어깨를 다쳐 2년 전 전북 고창으로 이사와 농사를 지으며 생활하고 있다. 강동범 성우건설 대표이사는 “열악한 환경에서 불굴의 의지를 꽃피운 양학선 선수의 부모를 향한 효심에 깊은 감동을 받아 편안하게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브라질 미모 변호사 “카메라 앞에서는 옷벗지 않겠다”

    비디오 유출사고로 실업자가 된 미모의 브라질 여자변호사가 카메라 앞에선 옷을 벗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데니스 로차(사진)는 7일(이하 현지시각) “성인잡지 플레이보이의 표지모델 제안을 받아들였다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밝혔다. 로차는 “여러 남성용 성인잡지로부터 누드사진을 찍자는 제안을 받았지만 모두 거절했다.”면서 “엉터리 언론보도에 매우 화가 난다.”고 말했다. 그는 “누드사진을 찍으면 변호사로선 끝장”이라면서 전문직 인생에 걸림돌이 되는 누드사진은 결코 찍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빼어난 미모와 육감적인 몸매의 로차는 현직 변호사이자 상원보좌관으로 성공가도를 질주하다 최근 돌에 걸려 넘어졌다. 지금으로부터 6년 전 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누며 찍은 소위 ‘섹스비디오’가 유출돼 인터넷에 뜨면서다. 브라질 입법부 최고의 매력녀로 꼽히던 로차의 섹스비디오는 바이러스처럼 빠른 속도로 번졌다. 그를 보좌관으로 기용했던 시로 노게리아 상원의원은 “품행이 부적절했다.”면서 스캔들의 주인공이 된 로차를 단번에 해고했다. 로차는 7일 마지막으로 상원에 출근했다. 의원보좌관사무실에서 짐을 챙겨 나온 그는 동료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몰려든 기자들의 인터뷰 요청을 받아들였다. 그는 “플레이보이 표지모델 해프닝은 남성우월주의의 산물”이라고 분개했다.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부고]

    ●김준재(서울소아과 원장)씨 모친상 미야시로(미국 보건환경청 부장)임종부(전 대상식품 대표이사)박마두(CKP 대표이사)오태식(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씨 장모상 양현옥(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씨 시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410-6902 ●심홍섭(매경바이어스가이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윤해명(금수산업 회장)씨 장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3410-6905 ●이희철(부산 남구의회 의원)씨 부인상 3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51)610-9673 ●이동우(부산시청 도시계획과)씨 부친상 이성우(자영업)진영필(한국은행 부산본부 총무팀장)강문환(경기도 연천교육지원청 장학사)씨 장인상 5일 부산 인창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51)464-5822 ●이동찬(사업)희찬(세종대 교수)흔(사업)씨 부친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2)2072-2022 ●유영진(보사동우회 사무총장)씨 모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3010-2262 ●유지향(KBS 기자)학승(회사원)선준씨 모친상 5일 여수제일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61)692-4444
  • 실천시선 200호 기념 시선집

    저항과 실천을 앞세워 탄생한 실천문학의 실천시선이 200호를 맞아 기념 시선집 ‘나는 상처를 사랑했네’를 냈다. 문학평론가 최두석·박수연이 뽑은 128편의 작품이 시대순으로 수록돼 28년간 한국 리얼리즘 시가 걸어온 발자취가 담겨 있다. 1980~1990년대 민중·노동·참여시의 변모 양상, 2000년대 이후 신자유주의에 대한 저항 등 시대 상황에 따른 리얼리즘 시의 자취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노래’, 양성우의 ‘청산이 소리쳐 부르거든’, 강은교의 ‘오늘도 너를 기다린다’, 김남주의 ‘나의 칼 나의 피’, 김지하의 ‘애린’ 등이 모두 실천시선으로 나왔다.
  • [인사]

    ■서울신문 ◇승진 및 전보 <국장급>△편집국 경제에디터 겸 정치에디터 곽태헌△미디어전략실 콘텐츠평가팀장 강동형△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김종면△〃 논설위원 오승호<부국장급>△편집국 사회에디터 겸 부국장 박홍기△편집국 문화부장 겸 문화에디터 김균미◇전보 <미디어전략실>△콘텐츠평가팀 심의위원 유상덕 김인철 최홍재<논설위원실>△논설위원 육철수 노주석 박정현 진경호<편집국> [부장]△정치 박찬구△사회 박현갑△경제 안미현△사회2 최용규△산업 김성곤△국제 박홍환△정책뉴스 이기철△온라인뉴스(온라인에디터 겸임) 정기홍△사진 김명국[선임기자]△산업부 류찬희△사진부 최해국[차장]△사회부 김태균 ■국회 입법조사처 ◇부이사관 전입 △정치의회팀장 김건오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과장 박재영△에너지절약협력〃 나성화 ■기상청 △국제협력담당관 김세원△기상기술과장 정준석△기후예측〃 김현경 ■전북도 ◇4급 승진 △감사관실 이조승△행정지원관실 박찬규△정책기획관실 노점홍△투자유치과 엄법용△스포츠생활과 박종섭△친환경유통과 김윤정△지역개발과 유희두△지역개발과 강용△해양수산과 노희동△농업기술원 박영규 ■대한지적공사 △사업지원실장 최규성△고객지원부장 유은상 ■대한건설협회 ◇사무처장 △부산시회 류재용△광주시회 정재현△울산시회 유인규△경기도회 노승철△강원도회 정세철 ■고려대 △약학대학장 박영인 ■서울과학기술대 △철도전문대학원장 구정서△에너지환경〃 박대원△NID융합기술〃 좌성훈△주택〃 박병규△도서관장 정강현△홍보실장 최성진△공동실험실습관장 박미정△어학원장 정혜진△산학협력단장 이동훈 ■하나은행 ◇지점장 승진 △사당동 강귀섭△별내신도시 곽상구△신설동 구성구△성환 권복중△서천 금인철△부천중앙 김성기△율량동 김세용△삼선교 김종덕△태안 김지균△대구서 김치환△온천동 김현호△염창동 문승선△동교동 박경호△진천동 박헌△용운동 방명심△문래동 백대기△연신내 서보식△사직동 석현복△세종첫마을 성노태△침산동 신명호△전농동 신운주△서여의도 엄태섭△죽전 오재형△여수 우승구△용두동 윤언중△오산원동 이동훈△고척동 이성재△번동 이성환△대전법조센터 이인혁△중산 이정렬△독산동 이희선△서대신동 임문식△일산대화 임인목△방학동 장병모△부여 장세현△상암DMC 장태수△이매역 조선옥△창동역 주문학△도안신도시 최춘서△시흥 홍수기△구미공단 홍원엽◇기업금융전담역(RM) 승진△강남중앙영업본부 곽정오△남동공단 김민범△천안기업센터 김진우△양산 박병순△투자금융영업본부 박진홍△역삼역 박태준△남동중앙 이동호△남서울 이성우△기업여신지원팀 이영준△강남중앙영업본부 이후연△창원기업센터 전인원△한남동 조돈호△가좌공단 최정갑△남역삼기업센터 한우동◇골드PB 승진△여의도 변수영△영업1부 이원홍◇골드PB 전보△영업1부 김영훈△도곡PB센터 김학년◇VIP PB 승진△한남1동 박명숙△워커힐 황창규◇VIP PB 전보△잠실 강보연△월드센터 권기남△공덕역 김은자△중동 김주희△안양중앙 박일순△문정동 윤경미△수내역 이선화△중계동 이숙남△개봉동 이혜영△방배중앙 윤주희△송파 이월종 ■대성산업 △부사장 김신한
  • [K-코믹스 신한류 이끈다] (15) 만화 수출을 말하다

    [K-코믹스 신한류 이끈다] (15) 만화 수출을 말하다

    우리나라는 세계에 유례가 없을 정도로 빠르게 글로벌 만화 수출국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러나 너무 급하게 달궈진 탓일까. 지금은 한계 상황에 직면해 고전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 만화의 수출이 2005년을 기점으로 정체기에 접어들었다고 입을 모은다. 프랑스,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중국, 멕시코 등 해외에서 발행되던 우리 만화 잡지가 대부분 휴간 또는 폐간됐다는 사실도 현주소를 단적으로 말해 준다. 가장 큰 원인은 바깥에 내다 팔 콘텐츠가 부족해졌기 때문이다. 1990년대 만화 잡지의 활황기에 쏟아져 나왔던 작품들은 대부분 수출 계약이 성사됐지만, 이후 신규 판권 계약이 급격히 감소했다. 불황이 국내 만화 시장을 덮치며 잡지가 3~4종으로 줄었고, 신규 출판 만화의 숫자도 급감한 탓이 크다. 웹툰과 어린이 학습 만화 쪽으로는 콘텐츠가 늘어나고 있어 우리 만화 전체 생산력에 변함이 없어 보이지만, 그동안 수출 최전선을 담당했던 출판 만화의 생산력은 확실히 둔화됐다. 실제로 국내 만화 단행본 출간 규모는 2002년 이후 계속 감소하고 있다. 2002년 2472종(학습 만화 제외)에서 2010년 1325종으로 거의 반 토막이 났다. 그나마 2007년 이후 다소 호전되는 기미가 보이는데 이는 웹툰들이 단행본으로 출간된 데 따른 것이다. 만화 수출이 정체된 외부 요인으로는 일본 만화의 세계 시장 진출 본격화가 있다. 아시아는 물론 미국, 유럽 등지에서 일본 만화의 영향력이 더욱 막강해졌다. 전 세계적으로 경제가 휘청거리며 해외 출판 시장, 그중에서도 미국과 유럽의 만화 시장이 움츠러든 것도 우리 만화 수출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작품 수출은 답보 상태지만 2000년대 이후 작가의 해외 진출은 두드러지고 있다. 선진 만화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셈이다. 한편으로 이는 국내 만화 시장 위축이 가져온 반작용이기도 하다. 일본 시장 진출이 가장 활발하다. 박성우, 임달영, 박무직, 양경일, 윤인완 등 한국에서도 인기 있는 프로 작가들이 앞장섰고 현지에서도 성공을 거뒀다. 이후에도 김동훈, 오세권, 김준형, 엄태복, 김진석, 이성규 등이 꾸준히 일본 시장을 노크하고 있다. 김진태, 배준걸처럼 데뷔를 아예 일본에서 하는 작가도 나오고 있다. 작품성과 예술성을 높이 사는 유럽의 경우 변기현, 변병준, 최주연, 박경은, 이정현, 박윤선 등이 프랑스 시장에 진출했다. 미국에서는 이나래가 제임스 패터슨의 인기 소설 ‘맥시멈 라이드’를, 김영이 전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킨 스테파니 마이어의 ‘트와일라잇’ 시리즈를 만화로 옮겨 주목받았다. 만화계에서는 우리 만화의 해외 진출과 관련한 새로운 흐름으로 리메이크를 꼽고 있다. 2009년 네스티 캣의 ‘트레이스’와 하일권의 ‘두근두근거려’ 등이 일본 월간지에서 리메이크로 연재된 바 있다. 주호민의 ‘신과 함께’도 지난해 말부터 일본 격주 만화 잡지에서 역시 리메이크 연재되고 있다. 웹툰은 아니지만 형민우의 ‘프리스트’는 지난해 미국 할리우드 영화로 만들어져 화제를 모았다. 앞서 하성현의 ‘퀸즈’는 2007년 타이완에서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세계 만화계가 정체기 또는 전환기로 불리는 요즘 새로운 해외 진출 전략은 어떻게 짜야 할까. 무엇보다도 최우선 과제는 전 세계적으로 팽창하고 있는 디지털 만화 시장 공략이다. 태블릿PC와 스마트폰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들이 보급되며 디지털 만화 소비 환경이 여물고 있다. 만화 관련 앱 개발과 디지털화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 해외 독자도 우리 만화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최선의 방안을 찾아야 한다. 만화계에서는 디지털 만화와 관련한 기술 표준을 만들어 내기 위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원하고 있다. 외국어 번역에 대한 지원도 필요하다. 언어 장벽이 낮아져야 해외 독자들이 우리 만화에 좀 더 손쉽게 접근할 수 있음은 당연한 일. 기존 영미권을 넘어선 다국어 번역 작업 지원, 수출 타진을 위한 샘플 번역 지원, 전문 번역가 양성 등이 절실하다고 만화계는 입을 모은다. 한류의 영향으로 한국 문화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들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연관 산업과 함께 미디어믹스 형태의 해외 진출이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만화 강대국인 미국과 일본은 각각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동반해 세계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만화계에서는 온라인 게임을 필두로 영화, 드라마, K팝이 좋은 파트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 성공 사례도 있다. 이명진의 ‘라그나로크’는 온라인 게임과 만화 모두 해외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뒀다. 박소희의 ‘궁’은 일본에 드라마가 수출되며 현지 단행본 판매 200만부를 돌파하기도 했다. 한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만화 ‘슬픈 연가’는 수출 사상 최고 계약 금액을 기록했다. 현재 소녀시대와 비스트 등 K팝 아이돌을 활용한 만화 프로젝트가 추진 중이다. 김낙호 만화 평론가는 “코믹스 만화의 경우 관련 아이템과 히트 코드를 접목해 적극적으로 대중을 공략하고, 동시에 한국 현실을 담은 작품과 지식 교양 만화를 중심으로 그래픽 노블 쪽에 도전해야 한다.”면서 “디지털 만화는 사용 편의성, 지속적인 콘텐츠 보급과 퀄리티 관리, 팬 커뮤니티를 파고드는 이른바 ‘소셜’ 관리가 중요하다. 부실한 번역 품질로 시험개발한 앱만 만든 뒤 손을 놓으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박석환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전략기획팀장은 한국 만화가와 해외 스토리 작가의 공동 창작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K팝이 외국 창작자의 작품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를 벤치마킹해야 한다는 이야기다.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우리 만화가들의 그림 능력과 현지 정서에 적합한 스토리 텔링을 조화시켜야 한다는 것. 그는 “국내에서 이미 만들어 놓은 것을 해외에 내보내는 게 1단계였다면 이제는 우리 기술, 자본력과 외국 이야기, 외국 정서가 만나 현지에 적합한 새로운 작품을 진출시키는 2단계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해외 진출에만 목을 매다 국내 시장을 소홀히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한국 만화 수출 역사의 산증인인 김남호 만화 에이전시 토파즈 대표는 “디지털 만화 유통 지원도 중요하지만 너무 앞서 가서는 안 된다. 콘텐츠가 있어야 수출도 있다.”면서 “창작 지원에 비중을 두는 한편 만화 전문 마케팅 인력 양성에 대한 지원도 곁들여져야 한다.”고 말했다. 박인하 청강문화산업대 교수는 “내수 시장을 활성화하지 못한 채 해외 진출을 논한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했다. 박 교수는 “우리 만화 시장이 다양하게 발전하고 존재한다면 우리 만화는 자연스럽게 해외에 나가게 될 것”이라면서 “해외 진출 지원도 좋지만, 우선 다양한 만화를 창작하고 향유하고 연구하는 흐름들을 체계화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유준상 “날마다 글 쓰며 위로받고 정신 차리죠”

    유준상 “날마다 글 쓰며 위로받고 정신 차리죠”

    2012년, ‘국민 남편’이란 칭호를 얻으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는 배우가 있다. 시청률 40%를 넘어서 ‘국민드라마’로 등극한 KBS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넝쿨당)의 방귀남 역을 열연하고 있는 배우 유준상(43). ‘넝쿨당’의 인기로 CF 출연 의뢰도 넝쿨째 들어와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가 무대 위에 오른다. 뮤지컬 ‘잭 더 리퍼’. 4년 연속으로 출연하는 이 뮤지컬에서의 역할도 4년 연속 수사관 앤더슨이다. 다정다감한 국민 남편 방귀남에서 염세주의자 앤더슨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그를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20년 써온 배우일지 엮어 에세이집 펴내 요즘 공연계에서 주연급으로 활약한 스타들이 하나둘 방송행을 택한 것을 비교해보면, 유준상의 행보는 완전 반대다. 유준상뿐만 아니다. 뮤지컬 ‘잭 더 리퍼’ 팀의 주연배우들 상당수가 그렇다. 다니엘 역의 안재욱도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SBS 드라마 ‘유령’에서 ‘팬텀’이란 가명으로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악랄함을 맘껏 드러내는 배우 엄기준 또한 ‘잭 더 리퍼’에서 다니엘 역으로 활약한다. 하나의 공연으로 뭉치기 어려웠을 법한 이들 배우가 모이게 된 힘은 무엇일까. 유준상은 “다들 작업한 드라마 성과가 좋아서 기쁘다. 얼마 전 시파티(작품을 올리기 전 연습 시작에 앞서 배우와 연출진, 스태프 등이 여는 파티) 때 모였는데 너무 좋더라. 다들 ‘잭 더 리퍼’가 재공연된다고 하니까 흔쾌히 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면서 “‘잭 더 리퍼’의 배우들은 다들 자신들의 이름을 걸고 하는 레퍼토리의 공연이라는 자부심이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그와 뮤지컬 ‘삼총사’, ‘잭 더 리퍼’ 등의 작품에 함께 출연한 배우 신성우를 인터뷰했을 때 ‘준상이는 부드러운 리더십이 있는 아이다. 후배들과 선배 사이에서 중심축을 이루며 질서를 잘 잡아준다. 준상이 덕에 팀 분위기가 좋다.’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유준상은 “팀 분위기는 정말 중요하다.”면서 “공연도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 즐겁지 않고 규칙이 없으면 무너진다. 그래서 지킬 건 지키되 재미있게 하자고 후배들을 독려하고 선배들을 잘 모시는 편”이라고 말했다. 최근 KBS ‘승승장구’에 유준상이 출연했을 때 몰래 온 손님으로 방문한 뮤지컬 배우 민영기가 털어놓은 일화도 유준상의 동료애를 진하게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민영기가 결혼 자금을 마련하려고 무리하게 공연 스케줄을 잡다 신종플루에 걸렸는데 유준상이 흔쾌히 민영기 대신 무대에 오른 것. 게다가 유준상은 자신이 받아야 할 출연료를 결혼 선물로 민영기에게 선물했다고. ●“쳇바퀴 돌듯 살지 않으려면 극복해야” 유준상은 배우일지를 쓰는 것으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20년간 써온 배우일지를 책으로 엮어 에세이집 ‘행복의 발명’을 발간했을 정도다. 그는 배우로서 살아가며 느끼는 점, 책과 영화, 공연 등을 보며 느낀 점, 고민, 깨달음 등을 매일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다. 그는 “일지가 엄청 도움이 된다. 일이 잘 안 풀릴 때 주로 예전에 쓴 배우일지를 넘겨 보는데 신기한 건 몇 년 전의 고민과 지금의 고민이 비슷한 내용이더라.”라면서 “결국, 쳇바퀴 돌듯 살지 않으려면 극복하는 방법밖에 없더라. 글을 쓰면서 위로를 받고 정신을 차리게 된다.”고 했다. 기록하고, 채찍질하고, 나날이 발전하려고 하는 그의 모습에서 롱런의 비결이 엿보였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은 그는 요즘 정신없이 바쁘다. 하지만 절대 지쳐선 안 된다고 스스로 주문을 건다. ‘준상이 너 지쳤어? 지친 거야? 아니지? 그럼. 아직은 아니지.’라고 자문자답하며 힘을 낸다고. 긍정적인 생각, 원만한 사회생활, 프로정신의 실천이야말로 배우 유준상이 제2의, 제3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글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부고]

    ●서갑석(전 서울체신청 전파국장)군석(전 강촌CC 사장)완석(신한회계법인 공인회계사)원석(사업)태석(스페인 거주·사업)만석(미국 거주·사업)재석(사업)씨 모친상 1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2258-5940 ●김철웅(경향신문 논설위원실장)씨 부친상 18일 광주삼성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062)519-4442 ●최유탁(기호일보 사회부 차장)씨 장인상 18일 인천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32)580-6698 ●이홍철(전 포항제철 상임감사)씨 별세 주완(세림 대표)주옥(포항대 교수)씨 부친상 김장억(경북대 학생처장)씨 장인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02 ●진덕기(SK케미칼 부장)상호(보화레져산업개발 대표이사)씨 모친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10시 (02)2227-7566 ●김경덕(전 한국외환은행 본부장)씨 별세 성준(에이앤디신용정보 상무·전 대한생명 상무)성우(윙온코리아 이사)연숙(혜원여고 교무부장)씨 부친상 박인국(윙온코리아 전무)이진우(대한배구협회 특별보좌관)씨 장인상 1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94
  • [2012 정치를 말하다] ‘대선캠프촌’ 된 여의도… “대통령 나올 명당 어디 될까”

    [2012 정치를 말하다] ‘대선캠프촌’ 된 여의도… “대통령 나올 명당 어디 될까”

    ‘정치 1번지’ 서울 여의도에 여야 대선주자들이 선거사무실을 잇따라 열면서 여의도가 ‘대선캠프촌’으로 탈바꿈했다. 어느 터가 18대 대통령을 배출하는 ‘명당’이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2일 문을 연 박근혜 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캠프는 여의도 대하빌딩 2층에 둥지를 틀었다. 이 건물은 1997년 대선 당시 대권을 거머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캠프가 위치했던 곳이자, 2007년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외곽 지원조직이 입주했던 곳이기도 하다. 새누리당 당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도 좋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새누리당 당사 인근의 남중빌딩 4층에 캠프를 차려놓고 있다. 차명진·신지호 전 의원 등 측근들을 중심으로 30여명이 대선 전략을 짠다.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은 아예 새누리당 당사 건물에 캠프를 열었다. 당사는 한양빌딩 2~8층이며, 임 전 실장의 캠프는 이 건물 9층이다. 김태호 의원도 당사 옆 성우빌딩 10층에 캠프를 열었다.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여권 대선주자 중 유일하게 여의도가 아닌 마포 현대빌딩 1층에 캠프를 마련했다. 이 건물 2층에는 박 전 위원장의 ‘싱크탱크’인 국가미래연구원이 위치하고 있다. 야권에서는 민주통합당 손학규 상임고문의 캠프가 가장 눈에 띈다. 여의도 신동해빌딩 11층에 270평 규모로, 여야 대선주자를 통틀어 가장 크다. 손 상임고문이 경기도지사 시절 이 건물에 경기도서울사무소를 연 게 인연이 됐다. 민주당 문재인 상임고문의 캠프는 국회가 있는 서여의도가 아닌 증권가로 불리는 동여의도 동화빌딩 5층에 위치하고 있다. 서여의도에 마땅한 공간이 없어 동여의도로 옮겨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두관 전 경남지사는 최근 손학규 고문 캠프가 들어선 신동해빌딩 3층에 둥지를 틀었다. 실무진 중심으로 40여명이 상근한다. 김 전 지사는 이 밖에 박근혜 전 위원장의 캠프가 위치한 대하빌딩 8층에도 외곽 지원조직인 ‘생활정치포럼’을 두고 있다. 정세균 상임고문은 기계회관 6층과 금영빌딩 7층 두 곳에서 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기계회관 3층에는 새누리당의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가 입주해 있다.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의 경우 캠프라고 불릴 만한 사무실이 없다. 안 원장의 대변인인 유민영 한림대 겸임교수도 커피전문점 등에서 기자들과 접촉할 정도다. 안 원장이 사무실을 마련하는 것 자체가 대선 출마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원주·횡성 “동계올림픽 경기 분산 개최해야”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분산 개최를 놓고 강원도 내 지자체 간 갈등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16일 강원도에 따르면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결정되고 정부와 경기장 건설과 예산에 대한 세부 계획을 협의하고 있지만 아직도 비개최지인 원주·횡성지역으로의 분산 개최 주장이 일고 있어 도가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원창묵 원주시장은 최근 열린 당정협의회와 원주지역 기관단체장 모임 등 각종 행사장에서 “동계올림픽 성공개최와 예산절감 등을 위해 아이스하키장의 원주 건립은 당연하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아이스하키 경기를 원주에서 개최하면 교통정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경기 분산 개최를 요구했다. 또 “지역에서 아이스하키 경기 유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과 궐기대회 개최 움직임도 있다.”고 주장했다. 원주지역으로 동계올림픽이 분산 개최되면 경기장 건립비용과 대회 이후 활용도 등 경제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논리다. 고석용 횡성군수도 “동계올림픽 경기 분산 개최 여부는 어떤 것이 더 강원도에 이익인지를 우선 판단해야 하며 이를 공론화해야 한다.”면서 “범군민 궐기대회, 조직위 방문 상경 시위 등으로 투쟁 수위를 높여 군민들의 요구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군수직을 걸고서라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군과 지역사회단체는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유치 등을 위한 군민 서명운동에 나서고 있다. 주민들은 서명서에서 스노보드 종목은 횡성 신안성우리조트에서 개최해야 하고 이를 통해 횡성 지역도 동계올림픽 특구에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경제올림픽을 추구하는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원주공항을 동계올림픽 공항으로 지정해 최소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보고 듣고 즐기세요]

    대중음악 ●썸머콘서트-한 여름밤의 추억 8월 10~1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하는 가수 인순이와 김범수를 비롯해 서울시국악관현악단,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이 시원한 무대를 꾸민다. 1만~7만원. 1544-1555. 연극·뮤지컬 ●가무극 ‘윤동주, 별을 쏘다’ 8월 10~12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서울 예술단의 근·현대 가무극 첫 시리즈. 일제강점기에 하늘과 바람·별을 노래했던 시인 윤동주의 삶과 시를 조명한다. 2만~8만원. 1588-5212. ●가족 뮤지컬 ‘우당탕탕 아이쿠’ 27일~8월 24일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 안전교육 뮤지컬로 좋은 평을 받았던 ‘우당탕탕 아이쿠’의 2탄. 교통안전과 놀이안전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2만 5000~4만 5000원. 1666-8662. 국악·클래식 ●득음 16~20일 서울 삼성동 민속극장 풍류. 수궁가(소리 남해성·고수 조용수), 흥보가(소리 박송희·고수 김청만), 심청가(소리 성창순·고수 정화영), 춘향가(소리 성우향·고수 송원조), 적벽가(소리 송순섭·고수 박근영) 등 판소리 다섯바탕의 눈대목을 하루에 하나씩 듣는다. 작가 김홍신이 해설. 1일권 5000원, 5일권 2만원. (02)3011-2178~9. 미술·전시 ●원연수 사진전 8월 1일부터 6일까지 서울 관훈동 경인미술관. 머나먼 시베리아, 몽골로부터 날아온 백조들의 향연을 카메라에 담았다. 작가는 아날로그 작업 방식을 고수해 왔으나 백조 촬영을 위해 자연 현장을 돌아다니다 디지털로 작업방식을 바꿨다고 한다. (02)733-4448.
  • [인사]

    ■법무부 ◇승진 <행정지원과장>△부산보호관찰소 이하성△광주보호관찰소 김일환<서무과장>△부산소년원 김용성△광주소년원 김양곤<분류보호과장>△부산소년원 박준재◇전보 <법무부>△소년과장 이동환△소년과 김성곤<보호관찰소장>△서울동부 성우제△서울남부 이태원△서울북부 천종범△서울서부 김현균△의정부 이형재△인천 최성학△춘천 정택현<지소장>△대전천안 민근기△부산동부 장재영<서울관찰보호소>△행정지원과장 김장섭△관찰〃 권을식<관찰과장>△대전보호관찰소 이법호△부산보호관찰소 오창규<소년원장>△전주 김만곤△안양 송화숙△제주 황계연<서울소년원>△교육정보관리과장 신기옥<대구소년원>△분류보호과장 이정민<서울소년분류심사원>△분류심사과장 김용운<치료감호소>△감호과장 고이봉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정책실장 양성광△기초연구정책관 이근재△대변인 직무대리 김문희 ■여성가족부 △다문화가족정책과장 강선혜◇승진△다문화가족지원과장 장석준 ■조달청 △전자조달국 정보관리과장 김태경△〃 국유재산관리과장 김윤길△구매사업국 우수제품과장 정영옥△시설사업국 건축설비과장 허일선△품질관리단 자재품질관리과장 염광희△〃 품질보증팀장 오세홍△서울지방조달청 시설과장 전찬한△부산지방조달청 자재구매과장 전종석△경남지방조달청장 설태웅◇승진△감사담당관실 정하윤 ■소방방재청 △운영지원과장 이정술△예방안전국 예방전략과장 김중열△〃 민방위과장 우성현△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기획협력과장 남성현 ■신용회복위원회 △인천지부장 강윤선 ■한국주택금융공사 △고객만족부장 이윤재△대구경북지사장 김익기△제주〃 김익수△서울채권관리센터장 김성철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 △경영지원본부장 이기호◇본부장 및 부문장 <본부장>△산업경제 이상후△서울지역 윤여공△경기지역 이형주△세종사업 정윤희△동탄사업 김복식△미군기지사업 이건형<부문장>△판매보상 유춘재 △건설기술 박정태◇1급 <실장>△감사 이호원△사업계획조정 방성민△고객경영 신동철<처장>△보금자리계획 신홍기△남북협력 원명희△인사관리 유영균△재무 박종곤△국토주택정보 배재국△기술기준 정연민△교육지원 최기영<단장>△산업경제설계 한경렬△김포직할사업 김완수△고양직할사업(직무대리) 윤재각△부산진해직할사업(〃) 한현구<본부장>△부산울산지역 이명혁△제주지역 박달식<서울본부>△업무처장 서국열△사업〃 윤준호<경기본부>△업무처장 노홍렬△개발사업〃 이경민△주택사업〃 윤기욱<강남사업본부>△강남건설사업처장 직무대리 김봉수<동탄사업본부>△보상판매처장 직무대리 이영진△건설사업처장 한병홍<미군기지사업본부>△용산사업처장 정형균△미군기지건설사업〃 최인수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승진 △감사실장 정천덕△강원본부 시설운영처장 장익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승진 △뿌리산업진흥센터소장 김정한△뿌리산업진흥센터 사업운영실장 이인태◇겸직△경쟁력강화사업추진단장 이홍기△소재부품성장통극복지원센터장 이덕근◇전보△동남권지역본부 운영지원실장 이석암 ■건국대 △부동산·도시연구원장 고성수 ■한림대 △입학처장 강명현 ■자생한방병원 △창원병원장 박원상 ■아시아엔(The AsiaN) △대표이사(발행인 겸임) 이상기△편집고문 선재훈△편집장 박소혜△중동지역본부장 아슈라프 아불 야지드△아세안지역본부장 이반 림△중문판 부편집장 왕수엔
  • [인사]

    ■국가보훈처 ◇비상임위원 위촉 △보훈심사위원회 비상임위원 모종률 구을회 김광남 ■소방방재청 △세종시 소방본부장 이창섭△부산시 소방학교장 김경진△중앙소방학교 교육훈련팀장 홍상의△소방방재청 정병도 ■중소기업청 ◇과장급 승진 △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최병선 ■공정거래위원회 △비서관 전성복△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최영근△행정관리〃 홍대원△특수거래과장 김관주△서울사무소 경쟁과장 고병희△〃 소비자과장 이태휘△경쟁제한규제개혁작업단 제2부단장 선중규△공정거래위원회 남동일◇파견△대법원 고용휴직 심주은 ■국민권익위원회 ◇승진 △청렴총괄과장 한삼석 ■세종특별자치시 ◇3급 <승진>△행정복지국장 윤호익△경제산업〃 신인섭<전보>△건설도시국장 윤성오△의회사무처장 이재풍◇4급 <승진>△공보관 권운식△인사조직담당관 홍순기△기획조정실 예산법무담당관 김성수[행정복지국]△총무과장 이유찬△자치행정〃 민경태△문화체육관광〃 고병학△사회복지〃 유영주[경제산업국]△투자유치과장 박정화△농업유통〃 임헌필△지역경제〃 최우영△산림축산〃 이순근[건설도시국]△지역개발과장 이성희△도시건축〃 강성규△재난방재〃 김덕중[의회사무처]△의정담당관 김성현△전문의원 신정교 임의수[소·읍장]△보건소 이순옥△조치원읍 윤철원<전보>△감사관 권영윤△인사조직담당관(공로연수) 홍종광△세종민원실장 강근규[기획조정실]△정책기획관 김달용△균형발전담당관 조수창△정보화〃 류중근[행정복지국]△행복나눔과장 서금택△세정〃 홍민표△세정과 김만식[경제산업국]△녹색환경과장 임근창[건설도시국]△도로교통과장 장진복[소장]△상하수도사업소 이창주 ■경북도 ◇4급 승진 △낙동강새물결팀장 이태식△기획경제자문위원 김영수△농수산전문위원 심상박△산림자원개발원장 한명구△어업기술센터소장 이석희△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한윤준△정보통신담당관 추교훈△보건환경연구원 총무과장 서문환<과장>△에너지정책 조병섭△사회복지 김동룡△다문화행복 최규진△치수방재 고진희△건축디자인 김시일△총괄지원 권영길△신도시조성 정복환△농업자원관리 백승욱△민생경제교통 장성학△문화재 이성규△문화체육진흥 박홍열△쌀산업FTA대책 정무호△해양개발 김일수◇4급 전보·파견△낙동강사업팀장 이희열△문화환경전문위원 김동환△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황영석<과장>△과학기술 김호섭△국제통상 김진현△문화예술 김상운△농업정책 김주령△친환경농업 김준식△식품유통 노순홍△수산진흥 김태주△녹색환경 김정일△식품의약 김병국△도시계획 김상동△균형개발 김성현△인재양성 강철구△회계계약심사 박영배<소장>△수산자원개발연구소 하성찬△종합건설사업소 이형곤 ■한국조폐공사 ◇본부장 △화폐 신기방△ID 문한태◇1급 <승진>△관리처장 한상학△기술〃 염병출<전보>△해외사업1단장 박용환△노사협력실장 전재명△감사〃 조병호△화폐본부 인쇄처장 정명국△ID본부 관리처장 최영억△기술연구원 위조방지센터장 김종승 ■대한적십자사 △국제남북본부장 김성근△서울적십자병원장 서상렬△통영적십자병원장 직무대리 김인호△전북지사 사무처장 이희은△서울남부혈액원장 고진남△충북혈액〃 서준석△특수복지사업소장 최인식△인도법연구〃 김주자△남북교류팀장 허정구△재원조성〃 이성우 ■군인공제회 △기획관리본부장 이인규 ■분당서울대병원 ◇센터장 △폐 김관민△척추 염진섭△진료협력 이재서◇과장△외과 김형호△신경과 김지수△치과 윤필영△진단검사의학과 박경운△재활의학과 임재영◇부단장△공공의료사업단 최정연 ■한국교원대 ◇4급 △교수지원과장 오석선△학사관리〃 신한섭△입학관리〃 김영형 ■고려중앙학원 △법인본부장 박명식 ■인터넷한국일보 ◇부국장 △마케팅팀 이영창△개발팀 황상선 ■이데일리 △사장 김형철 ■미디어오늘 △마케팅본부 부국장 박태호 ■MBC △예능1국 예능1부장 이흥우 ■KBS미디어 ◇부장 △지식사업 김혜선△E-비즈니스 박수형△웹서비스2 김상유△제작기술서비스 이재길 ■새마을운동중앙회 △기획조정국장 오성재△경영관리실장 이종욱△조직사업국장 김정수△행정지원부장 이희영△경영지도〃 박노열△홍보부장 이갑수△중앙연수원 전임교수 박상선 장기명△연수부장 정형택◇사무처장△서울시지부 전원흠△부산시지부 배영만△광주시지부 오관록△경기도지부 한상배△세종시지부 이상태 ■신한금융투자 ◇신임 <지점장>△영등포 이경수△잠실롯데캐슬 임재용<부서장>△법인영업2부 이효찬△신디케이션팀 조규호△채권영업2팀 정지원◇전보 <지점장>△남대문 김기덕△도곡중앙(신한PWM도곡센터 개설준비위원장 겸직) 현종원△명동 김형환△신당 이순배△죽전 김학민<부서장>△마케팅팀 김운배 ■부국증권 ◇승진 <전무>△채권금융부장 김정호△종합금융부장 조우철<상무보>△종합금융부 조상록<이사보>△법인영업부 손승오△장외주식운용부 유호필<부장>△시흥지점장 손정환△자금부장 권희근△기획부 문희열◇신임△기획부장 문희열△자산운용〃 안병찬◇전보△영업추진부장 박창제【지점장〉△중동(이사) 박우덕△강남 한문섭△김포 배진환△고양 박인빈△금촌 이종성△목동 박기현△부천 조종만△연희 윤국현 ■SK증권 ◇승진 <이사>△종합금융팀 조성수 권용묵△기업금융1팀 김정열△송파지점 신유섭 ■메리츠종금증권 ◇신규 영입 <상무보>△자산운용본부장 박성진△도곡지점 총괄지점장 이은성 ■IBK투자증권 ◇임원 보임 △WM사업부문장(상무) 이승재◇신규 선임△트레이딩센터장(전무) 윤종원△CRO 겸 리스크관리팀장(상무보) 옥영채 ■동부증권 ◇본부장 △경기강원지역 허병문△e-Biz 황원철◇지점장△목동 윤주섭△마포 권오용△용산 강형석△구로디지털 유재율△서초 최성호△잠실 황창선△분당 김익준△수원 김병철△동부금융센터 김우상△포항 이동철△여의도금융센터/방배 한진영△을지로금융센터/종로 김연수△청담금융센터/강남구청역 김지훈△양산 김찬환 ■동부화재 ◇신임 △홍보담당 상무 원승관 ■동부팜한농 ◇승진 <부사장>△작물보호사업담당 정봉진<상무>△작물보호제품개발팀장 장성식△작물보호연구〃 명을재△전략기획〃 조용찬△재무〃 이성진 ■한국쓰리엠 ◇상무 승진 △전사전략마케팅본부장 신용숙 ■한미약품 △의원영업 담당 부사장 주외한△이사 정웅제 신오근 손판규
  • [부고]

    ●엄정식(전 충북농협 홍보실장)씨 장모상 29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043)840-8492 ●김용성(자영업)용민(〃)용대(〃)씨 부친상 이성우(충남교육청 교육예산과장)주동수(충남교육청 공보담당관실 주무관)씨 장인상 29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1일 오전 8시 30분 (042)600-6660 ●김병일(전 서울시 대변인·민주평통 사무처장)씨 별세 서울 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010-2000 ●신원택(신원스틸 대표)씨 모친상 29일 영광 장례식장, 발인 1일 오전 9시 (061)351-6000 ●최상현(전 국민일보 편집국장)씨 모친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2)2227-7587 ●김현수(프로축구 전북 현대 모터스FC 코치)씨 장인상 29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1일 오전 7시 (031)820-3468 ●송훈석(전 국회의원)씨 모친상 29일 속초 보령장례식장, 발인 1일 오전 7시 (033)635-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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