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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16세 여제자 성폭행 기소된 교사 ‘결혼으로 면피’

    자신이 가르치던 16세의 여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미국 예술 아카데미에 근무하는 한 남성 교사가 결국 이 여제자와 결혼을 하면서 성폭행 기소가 철회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보스턴에 있는 아카데미센터에서 드라마를 가르치면서 애니메이션 영화 등에 성우로도 출연한 일리치 가디올라(41)는 지난 4월 자신이 가르치던 16세의 여제자와 함께 차를 몰고 가다 경찰의 검문을 받았다. 현지 경찰은 이 여학생을 휴대폰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가디올라와 성관계를 여러 차례 가졌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했다. 이 여학생은 자신의 핸드폰에 “가디올라와 성관계를 하는 것이 행복하며 그를 사랑한다”는 등 여러 내용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6세 소녀와 성관계를 하는 것은 동의 여부와 관계없이 성폭행 혐의가 적용되어 가디올라는 즉시 체포 영장이 발부되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가디올라는 5월에 자신이 성폭행 혐의로 체포되기 직전 이 여학생 부모의 동의 하에 이 여학생과 결혼식을 올리고 말았다. 텍사스와 네바다주의 경우 16세는 부모의 동의 하에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는 주법을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은 전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에 대해 계속 수사해 왔으나 이 16세 여학생과 그녀의 부모가 조사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결국, 이 사건의 기소는 지난 10일 자로 철회되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관해 가디올라의 전 부인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세상에서 자신을 위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는 믿을 수 없는 재능을 보유한 사람”이라고 비아냥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 16세 제자 성폭행 혐의가 적용되자 결혼을 선택한 가디올라 (현지 경찰서 제공)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에게 바지벗는 장면 제안”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에게 바지벗는 장면 제안”

    배우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1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는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신민아는 조정석이 연이어 바지를 벗는 장면들에 대해 “원래는 두 사람의 행복한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이었는데 ‘신혼이면 뭘하지?’라고 생각하다가 떠올리게 됐다”면서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웃음보를 터트렸다. 이에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 입었다”면서 “매번 같은 팬티를 입을 수 없어 옷보다 팬티에 신경썼다”고 고백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간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이다. 극 중 9급 공무원인 남편 영민 역의 조정석은 신혼의 달콤함에 흠뻑 젖은 새신랑의 행복한 모습부터 상상과는 다른 결혼의 현실에 대한 고뇌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변화를 특유의 능청스럽고 유쾌한 연기로 선보인다. 신민아 역시 애교 넘치고 사랑스럽다가도 잔소리를 퍼부을 때는 있던 정도 떨어지게 하는 현실적인 아내의 모습을 소화해 내 실제 신혼생활을 엿보는 것 같은 생각이 들게 할 정도로 완벽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10월 개봉 예정.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팬티 몇번 갈아입었다” 왜?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팬티 몇번 갈아입었다” 왜?

    나의사랑 나의신부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나의사랑 나의신부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에 신경 많이 썼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에 신경 많이 썼다”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조정석, 달콤 호흡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조정석, 달콤 호흡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좌충우돌 신혼생활 그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좌충우돌 신혼생활 그려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조정석 신민아, “눈 마주칠 때마다 바지 벗었다” 19금 장면 보니 ‘훌러덩’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19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는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조정석 신민아, 비주얼이 정말 잘 어울리네”, “조정석 신민아, 환상 케미다”, “조정석 신민아, ‘나의 사랑 나의 신부’ 기대돼.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예고편 캡처(조정석 신민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아찔 예고편, 알고보니 신민아 아이디어?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아찔 예고편, 알고보니 신민아 아이디어?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폭탄 발언 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폭탄 발언 왜?

    조정석과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의 신혼 생활 연기 중 팬티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보고회에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고규필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 가운데 바지를 내리는 신이 있는데, 신혼엔 눈만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며 팬티에 대해 말을 꺼냈다. 조정석도 신민아의 팬티 언급에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다. 다양한 팬티를 보여드려야 한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에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의 연기 보고 싶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잘 어울린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팬티 장면 웃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깜짝 발언 왜?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다양한 팬티 보여주려 애썼다” 깜짝 발언 왜?

    조정석과 신민아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의 신혼 생활 연기 중 팬티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1일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 보고회에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고규필이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신혼 생활을 보여주는 장면 가운데 바지를 내리는 신이 있는데, 신혼엔 눈만 마주치면 바지를 벗는다는 이야기가 생각이 났다”며 팬티에 대해 말을 꺼냈다. 조정석도 신민아의 팬티 언급에 “팬티를 몇 번이나 갈아입었다. 다양한 팬티를 보여드려야 한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재치 있게 답변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에 네티즌들은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의 연기 기대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와 이렇게 잘 어울릴 줄이야”,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팬티 장면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정석, 신민아 앞에서 바지 자꾸 내려?

    조정석, 신민아 앞에서 바지 자꾸 내려?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성우 하차 왜? “어린 후배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뭉클

    신성우 하차 왜? “어린 후배들과 친해지고 싶었지만…” 뭉클

    신성우 하차, 신성우 룸메이트 하차, 룸메이트 신성우 하차    신성우가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의 하차 소감을 밝히며 화제를 모으고있다. 신성우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룸메이트’ 하차에 대한 소회를 전하며 멤버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신성우는 “이제 룸메이트 가족에서 나오려 합니다. 처음 룸메이트가 됐던 이유는 어린 후배들과 대중과 소통하고 친해지고 싶고, 내 삶의 빈 곳을 채우고 싶은 마음이었다. 허나 하나 둘씩 비어가는 가족들의 모습에 이젠 제 자리를 비워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 성북동에 들어올 식구들 계속 응원 바라면서 전 먼저 집을 나가게 된 동생들과 마음을 함께 하겠습니다. ‘룸메이트’ 계속 사랑해 주세요. 남아 있는 식구들도 사랑으로 감싸 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또 “내가 원한건 처음부터 같은 식구들이 존재하는 ‘룸메이트’이길 원한 것입니다. 저의 뜻이 방송과는 무관하네요. 하지만 새로운 ‘룸메이트’도 여러분이 계속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행복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룸메이트’는 박봄을 비롯해 이소라, 송가연이 차례로 하차했으며 이번 신성우의 하차를 통해 멤버를 재정비할 것으로 보인다. 연이은 ‘룸메이트’ 하차 소식에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신성우, 멤버들이 너무 많이 하차해서 아쉬워요” “룸메이트 신성우, 신엄마 너무 좋았는데 이렇게 하차라니...” 등 아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실제 배우자감으로요?

    (영상)‘나의 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실제 배우자감으로요?

    배우 조정석과 신민아가 신랑 신붓감으로 서로에 대한 생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오전 11시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감독 임찬상)’ 제작보고회 현장에는 임찬상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정석, 신민아, 라미란, 배성우, 윤정희, 고규필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잔소리쟁이 아내 미영 역을 맡은 신민아는 “(조정석이) 기대 이상으로 연기도 잘 받쳐줬고 저희끼리 호흡과 개그코드도 잘 맞았던 것 같다”면서 “촬영장이 굉장히 재미있고 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철부지 남편 영민 역을 맡은 조정석은 “(신민아가) 일단 인간이 아닌 여신이지 않느냐. 여신과 결혼한다는 거 자체가 저한테는 뒤숭숭할 정도로 난리법석이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신붓감으로 신민아를 평가해달라는 요청에 조정석은 “신붓감으로 너무 좋으니깐 제 의사는 물어보지 않으셔도 될 것 같다”면서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신민아라는 사람은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다”며 호감을 전했다. 그러자 신민아도 이에 화답하듯 “친구나 남편은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은 남편감으로 참 유쾌하고 친절할 것 같고 많이 도와줄 것 같아 저도 남편감으로 좋을 것 같다”고 답해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한편,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개봉했던 최진실, 박중훈 주연의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해 4년 연애 끝에 결혼한 커플 영민과 미영의 현실적인 결혼생활을 현대적으로 그려낸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임찬상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주연으로 출연, 10월 9일 개봉 예정이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나의사랑 나의신부’ 신민아, 19금 에피소드 공개

    ‘나의사랑 나의신부’ 신민아, 19금 에피소드 공개

    배우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신민아는 “예고편 속 조정석이 바지를 벗는 장면을 직접 아이디어를 냈다. 신혼부부가 뭘 할까 생각하다가 눈을 마주칠 때마다 바지를 벗자 했다”며 “남자팬티를 하루에 그렇게 많이 본 건 처음이었다”고 밝혔다. 조정석은 “팬티를 몇 번을 갈아입었다. 스태프들도 장면이 넘어가면서 어느 순간부터 팬티엔 관심이 없더라. 그래서 팬티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사랑스러운 부부 ‘실제 결혼 어떠냐’ 묻자

    ‘나의사랑 나의신부’ 조정석 신민아, 사랑스러운 부부 ‘실제 결혼 어떠냐’ 묻자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배우 조정석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케미’를 발산하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조정석 신민아는 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 임찬상 감독과 배우 윤정희, 배성우, 라미란, 이시언, 고규필과 함께 참석했다. 이날 조정석은 신붓감으로서 신민아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제 의사는 안 물어 봐도 될 것 같다”며 “신민아라는 배우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사람 신민아는 촬영하면서 처음 알게 됐는데 더 좋아졌고 호감형이 됐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신민아 역시 “친구나 남편이나 대화가 잘 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정석 씨와는 개그 코드가 잘 맞아서 촬영 현장도 재밌었다. 저도 좋을 것 같다”고 화답했다. 조정석 신민아 주연의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4년 동안의 연애 끝에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이 사소한 오해로 마찰을 겪는 신혼생활을 그린 작품. 10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女 아나운서 비하 발언 강용석, 모욕 ‘무죄’ 무고 ‘유죄’

    女 아나운서 비하 발언 강용석, 모욕 ‘무죄’ 무고 ‘유죄’

    ‘아나운서 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빚은 강용석(45) 전 한나라당 의원이 파기 환송심에서 모욕 혐의는 무죄, 무고 혐의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형사2부(부장 오성우)는 29일 선고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강 전 의원에게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강 전 의원은 2010년 7월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대학생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아나운서로 성공하려면)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할 수 있겠느냐”는 발언을 해 아나운서연합회로부터 고소당했다. 지난 3월 대법원은 강 전 의원의 모욕죄가 성립하지 않는다며 1심과 항소심의 유죄 판결을 파기환송했다. 재판부는 “여성 아나운서 일반을 대상으로 한 발언으로 피해자 개개인의 사회적 평가에 영향을 미칠 정도까지 이르지 않으므로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강 전 의원은 재판 후 “저의 발언으로 인해 고통받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제 발언이 얼마나 사회적 파장이나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늘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광고국 부국장(영업1부장 겸임) 이권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승진△민정기획행정관 최영진◇서기관 승진△개발협력정책관실 조민호△정상화과제관리관실 조승희△농림국토해양정책관실 김양수△사회복지정책관실 이상법△정무기획비서관실 김성규△의전비서관실 황일용△조세심판원 이기태 나종엽 이주한 정정회◇과장급 전보△기획총괄과장 김종문△개발협력기획과장 김진남△국정과제총괄과장 김영수△에너지자원정책과장 한성진△사회정책총괄과장 강주홍△고용정책과장 이상로△조세심판원 조사관 김기택 박재억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고경모◇우정사업본부△동대구우체국장 이원종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국장급 승진>△인천공항지역본부장 서해동 ■해양수산부 △홍보담당관 노진학△창조행정담당관 이경규△유통가공과장 박성우△해사안전시설과장 김혜정△항만지역발전과장 남재헌△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호△어촌어항과장 권준영△연안해운과장 서정호△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김우철◇부산지방해양항만청△운영지원과장 안완수△선원해사안전과장 김영소△항만물류과장 김재철◇인천지방해양항만청△운영지원과장 김원배△선원해사안전과장 임영훈◇지방해양항만청장△군산 남광률△목포 김형대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법령해석정보국장 한영수△사회문화법제국장 김대희△행정법제국장 이익현△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이상희<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이강섭△헌법재판소 김의성 ■경찰청 ◇경무관급 <본청>△사이버안전국장 이승철△교통국장 원경환△업무중심현장강화TF팀장 임호선<서울청>△수사부장 김철준△교통지도부장 이기창△기동단장 김재원<인천청>△1부장 박진우<경기청>△1부장 김상운△3부장 이용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전추진단장 경영호△임용시험운영팀장 조용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부사장(주거복지본부장 겸임) 이상후△기획재무본부장 황종철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김덕수△포스코스포츠센터관장 정철수△관악사 사감 김대용△국제대학원장 김종섭△박물관장 이선복 ■충북대 △대학원장 노병호△인문대학장 김원한△자연과학대학장 이성덕△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윤주한△입학관리본부장 임달호△도서관장 임기수△전산정보원장 이재성△종합인력개발원장 김성수△국제교류원장 김도태△교무부처장(기초교육원장 겸임) 김판기△기획부처장 윤성수△산학협력단 부단장 우수동△입학전형실장 이재권△평생교육원장 이재은△학생생활관장 허태영△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종연△공동실험실습관장 이문순△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 박태형△박물관장 정찬문△신문방송사 주간 최도규△보건진료원장 박경진△양성평등상담소장 권수애△출판부장 이종민△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장 김윤배△체육진흥관리위원회 체육부장 박종진△교육인증원장 나민주 ■한국해양대 △국제대학장 김태만 ■홍익대 △산업대학원장(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장 겸임) 최진영△평생교육원장 민항기△법과대학장 이중기△미술대학장 홍경희△학생처장 이선우△교학관리처장 김도영△세종캠퍼스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윤구영△성폭력상담소장 이채진△체육행정부장 추연석 ■평택대 △대외협력실장 최현미△총무처장 진종현△교목실장 김문기△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장 유윤종△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장 안명준△대학평의원회 의장 이혜경△남북문제연구소장 윤지원△총무처 부처장 김준걸 ■한양대 의료원 ◇한양대 의과대학△의학연구지원센터장 최동호<의학전문대학원>△교무부원장(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겸임) 박시복△연구부원장(의과대학 연구부학장 겸임) 황세진△학생부원장(의과대학 학생부학장 겸임) 이창범◇한양대 구리병원△고객지원센터장 정진혁△홍보실장 조희윤 ■KB국민카드 ◇신임△지원본부장 이몽호△IT본부장 이철규◇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김성수△정보보호본부장 이광일 ■미래에셋증권 △에쿼티트레이딩본부장 김선욱
  • 강용석 ‘여성 아나운서 비하’ 성희롱 발언 ‘무죄’ 벌금 1500만원 왜?

    강용석 ‘여성 아나운서 비하’ 성희롱 발언 ‘무죄’ 벌금 1500만원 왜?

    강용석 ‘여성 아나운서 비하’ 성희롱 발언 ‘무죄’ 벌금 1500만원 왜? 대학생들과 대화하는 자리에서 여성 아나운서를 비하하는 내용의 ‘성희롱 발언’을 하고 이 사실을 보도한 기자를 무고한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45) 전 의원이 파기 환송심에서 모욕죄는 무죄, 무고죄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 제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는 29일 선고공판에서 강 전 의원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벌금 1500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 발언은 여성 아나운서 일반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서 개별 구성원들에 이르러서는 비난의 정도가 희석돼 피해자 개개인의 사회적 평가에 영향을 미칠 정도까지는 이르지 않으므로 형법상 모욕죄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시했다. 이어 “해당 발언이 모욕의 상대방(아나운서)이 있는 자리에서 직접 한 것이 아니고 신문에 다소 자극적으로 알려지면서 여론의 엄청난 질타를 받게 돼 궁지에 몰린 피고인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하여 합법적인 여러 방법이 있음에도 하지말아야 할 무고에까지 이르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다만 재판부는 강 전 의원이 기자에 대해 고소한 부분은 앞선 대법원의 판단과 마찬가지로 무고죄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재판부는 “이미 국민 여론이나 언론에서 늘 감시받는 사회적 혹은 여론적 감옥에 수감됐다고 할 수 있는 피고인에게 필요한 것은 저질스럽고 정제되지 않은 말을 하지 않는 ‘말의 다이어트’”라며 “다만 이 사건의 중대 범죄사실인 모욕죄가 무죄가 된 점 등 여러가지 양형 요소를 참작할 때 징역형은 다소 과하다고 판단되므로 이번에 한하여 벌금형으로 선처한다”고 말했다. 강 전 의원은 2010년 7월 열린 국회의장배 전국 대학생 토론대회에 참석한 모 대학 동아리 학생들과 뒤풀이 회식을 하면서 ‘아나운서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다 줄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래도 아나운서 할 수 있겠느냐’는 취지의 발언을 해 아나운서들을 모욕하고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당시 검찰은 공소사실에서 한국아나운서협회에 등록된 8개 방송사의 여성 아나운서 295명을 피해자로 간주했다. 그는 이 내용을 보도한 모 언론사 기자를 ‘허위 기사를 작성·공표했다’며 무고한 혐의로도 기소됐다. 앞서 1·2심은 “피고인의 발언은 여성을 비하하고 여성 아나운서들 개개인에게 수치심과 분노의 감정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경멸적인 표현에 해당한다”며 모욕 및 무고죄를 인정,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지만 강 전 의원은 불복해 상고했다. 대법원은 상고심에서 강 전 의원의 발언 내용이 매우 부적절하고 저속한 것이기는 하지만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고 모욕죄로 처벌할 정도에는 이르지 않는다는 취지로 사건을 2심 법원인 서울서부지법으로 이 사건을 돌려보냈다. 강 전 의원은 재판 후 기자들에게 “저의 발언으로 인해서 고통받은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앞으로 발언에 항상 신중하고 제 발언이 얼마나 사회적 파장이나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하고 늘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네티즌들은 “강용석 전 의원, 무죄라니 좀 이상한데?”, “강용석 전 의원, 이제 좀 조심하세요”, “강용석 전 의원, 방송에서 계속 볼 수 있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용석, 아나운서 비하 무죄+무고혐의만 1500만원 벌금

    강용석, 아나운서 비하 무죄+무고혐의만 1500만원 벌금

    강용석 무죄 여자 아나운서를 비하하는 내용의 발언을 해 성희롱 혐의로 기소된 강용석 전 의원(45)이 무죄 판결을 받았다. 해당 내용을 보도한 기자에 대한 무고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서부지법 제2형사부(오성우 부장판사)는 29일 강 전 의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한 혐의(모욕 등)에 대해서는 무죄를, 이 내용을 보도한 모 언론사 기자를 ‘허위 기사를 작성·공표했다’며 무고한 혐의에 대해서는 벌금 1천500만원을 선고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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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과장△조세정책 고광효△법인세제 김건영△FTA관세이행 김정홍△종합정책 이형일△경제분석 김병환△자금시장 김진명△물가정책 손웅기△정책기획 주환욱△인력정책 이대희△서비스경제 이형렬△협동조합정책 김서중△국고 성일홍△국유재산조정 윤석호△출자관리 오광만△계약제도 김정우△국제금융 김성욱△협력총괄 나주범△제도기획 김용호△재무경영 정향우△인재경영 선우정택△경영혁신 신상훈△대외경제총괄 유형철△국제경제 강길성△발행관리 신언주◇부총리정책보좌관△정성우 ■연세대 △대외협력처 부처장 전혜정△미래교육원장 이두원△박물관장 한창균△김대중도서관장 문정인△실험동물연구센터소장 이한웅△국학연구원장 도현철△국학연구원 부원장 최연식△동서문제연구원장 이연호△동서문제연구원 부원장 이정훈△글로벌융합기술원 연구부원장 신무환△북한연구원장 김용호△북한연구원 부원장 에머리 크리프턴△항공전략연구원장 이재용△경영교육혁신센터장 박영렬△상남경영원장 손성규△상남경영원 부원장 민순홍△알렌관장 곽동경△영상제작센터소장 이윤영△상담코칭지원센터소장 권수영 ■덕성여대 △종합인력개발원장 원동환△학생상담센터장(성희롱·성폭력상담실장 겸임) 김미리혜△국제통상학과장 김상만 ■건국대 ◇서울캠퍼스△행정대외부총장 이양섭<대학원장>△건축전문 강순주△경영전문(경영대학장 겸임) 김용재△행정 김영철△산업 허정림△농축 정일민△언론홍보 김동규<대학장>△정보통신 조용범△정치 강황선△상경 임천석△동물생명과학 김진회△수의과 송창선△사범 김원중△글로벌융합 권종호<처장>△입학 박찬규△국제협력 김광수△정보통신 윤경로◇글로컬캠퍼스△부총장 이덕만△사회과학대학원장 안형기△교무처장 김해룡△학생복지처장 이창진△총무처장 이훈영△중원도서관장 박혜숙 ■아주대의료원 ◇아주대병원△병원장 탁승제△기획조정실장 한상욱△연구지원실장 박해심△제1진료부원장 박문성△제2진료부원장 김재근△적정진료관리실장 김행수△교육수련부장 박준성△수술실장 문봉기△진료협력센터소장 김대중△외과부장(간이식및간담도외과장 겸임) 왕희정<과장>△위장관외과(위암센터장 겸임) 한상욱△대장항문외과(대장암센터장 겸임) 서광욱△췌담도외과 김욱환△소아외과 홍정△유방외과(유방암센터장 겸임) 한세환△갑상선내분비외과 소의영△이식혈관외과 오창권<센터장>△간센터 조성원△폐암센터 박광주△부인암센터 장석준△통합의학센터 전미선△심혈관센터 신준한◇아주대 의과대학△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겸임) 주일로△임상치의학대학원장 정규림△교무부학장 오영택△연구부학장 강엽△학생부학장 정연훈△의학교육실장 정윤석△의학문헌정보센터소장 김병곤△의료정보학과장 박래웅◇아주대 간호대학△간호대학장 유문숙 ■신협중앙회 ◇임원△기획관리이사 주진우◇부서장△IT기획관리부장 직무대리 염성규△감독부장 최영식△신용사업부장 진승현△여신부장 목성태△공제기획부장 임태규△공제지원서비스부장 손일남△리스크관리실장 오동규△서울지역본부장 이환영△인천경기지역본부장 이향우△대전충남지역본부장 유복순△광주전남지역본부장 김영조△충북지부장 박종휘△55주년사업추진단장 정성원 ■대신증권 ◇지점장△부평지점 김태현△광명센터 신재범△분당지점 양영신△사당지점 박경환△송탄지점 김경남△부전동지점 김봉진△창원지점 오인△대구서지점 권기수△동래지점 이정화△무거동지점 김경민△군산지점 김두형△순천지점 박흥철△상무지점 노영래◇영업이사△청담지점 이창화△상무지점 송용호△광화문지점 남재은△명동지점 박영복△부천지점 김성태 윤용광△대림동지점 변상묵△반포지점 이영주 박환기△분당지점 강명승△부전동지점 정주환△창원지점 이수정△무거동지점 이동식△제주지점 박찬정△나주지점 윤형철△둔산지점 박귀현△동대문지점 김혁언△송탄지점 나동익△양재동지점 양은희△수지지점 정지영△동대문지점 신병준△신촌지점 이홍만 ■한라그룹 △대표이사 CEO 성일모◇사장 승진△한라스택폴 안성환◇수석부사장 승진△만도 심상덕◇전무 승진△한라 남규환△만도 윤팔주△그룹 정도경영실 권병찬◇상무 승진△한라 이채윤△만도 김훈태 박영문 장관삼 배홍용 오세준 신희만 하노석△한라마이스터 이우영△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김판조△그룹 신규사업실 정경◇상무보 승진△한라 서영빈△만도 김규선 류기팔 백창렬 김구현 김기봉 김종후 김철우 김종해 이주형 강한신△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권오진△목포신항만운영 임채진△회장비서실 권주상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송영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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