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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靑 “강동원, 대통령 명예 훼손”

    청와대는 14일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제기한 ‘2012년 대선 개표 조작’ 의혹과 관련,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게 사과하고 새정치연합은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미국 현지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앞서 강 의원은 전날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을 거론하며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 문란 선거”라고 주장했다. 청와대의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 지 불과 3시간 만에 나왔다. 해외 순방 중 국내 문제에 대해 홍보수석이 직접 브리핑한 것도 이례적이다. 정권의 정통성을 문제 삼았다는 점에서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도 강 의원의 주장에 대해 “선관위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발언”이라면서 공식 자료를 내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새누리당은 강 의원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소하고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한편 야당에는 강 의원에 대한 출당 조치를 촉구했다. 김무성 대표는 “도가 넘치는 잘못된 발언”, 원유철 원내대표는 “대선 불복 망언” 등으로 강도 높게 비판했다. 새정치연합은 강 의원의 주장이 당의 입장과는 무관한 ‘개인 의견’이라고 선을 그었다. 문재인 대표는 “당 대변인실이 ‘당 입장이 아니라 개인 의견’이라고 논평을 냈다”면서 “그것으로 답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강 의원이 제기한 의혹의 사실 여부에 대해서는 이렇다 할 반응을 내놓지 않았다.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도 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지만 당 차원의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결론을 내지 않았다. 강 의원은 이날 대정부질문이 열린 국회 본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았고 당 지도부와도 연락이 닿지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문재인 ″강동원 의원 대선 개표조작 발언, 비상식적″ 비난..결국 새정치민주연합 운영위 사퇴

    문재인 ″강동원 의원 대선 개표조작 발언, 비상식적″ 비난..결국 새정치민주연합 운영위 사퇴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조작 발언’ 강동원 의원 사퇴 결정 “우리 당은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강동원 의원, 문재인 강동원’ 문재인 대표가 강동원 의원 발언에 입을 열었다.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는 강동원 의원이 지난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대선 개표조작 의혹과 관련해, 의혹 제기가 상식적이지 않고 국민적 공감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표는 오늘 청년 경제를 주제로 한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지난 대선에 대한 당의 입장은 변함이 없지만 강동원 의원이 사회 일각의 의혹에 기초해 그런 질의를 한 것으로 보인다”며 “선거 무효 확인 소송이 제기된 지 3년 가까이 지났지만 대법원이 아직 판결을 하지 않은 상황이라며 근거가 없다면 빨리 판결을 내려 의혹을 해소시켜줘야 하는데, 판결이 나지 않다 보니 의혹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강동원 의원은 13일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18대 대선에서는 가장 악질적인 관권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청와대는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동원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13일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한다”며 “강동원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결국 새정치민주연합은 강동원 의원에 대해 국회운영위원회에서 사퇴시키기로 결정했다. 15일 새정치연합 이춘석 원내수석부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정책종합회의에서 “강동원 의원의 개인적 의견으로 우리당은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며 “다음주 청와대를 포함해 운영위 국감이 예정돼 있다. 원활한 국감 실시 위해 강동원 의원을 운영위에서 사퇴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종걸 원내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강동원 의원이 대정부질문에서 제기한 지난 대선 투개표 관련 질문 내용에 담긴 취지는 우리당의 공식 입장이 아니고 개인 주장임을 다시 밝힌다”고 거듭 강조했다. 사진=뉴스 캡처(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문재인 강동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강동원 “박근혜 대통령 선거 개표 조작” 의혹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강동원 “박근혜 대통령 선거 개표 조작” 의혹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강동원 “박근혜 대통령 선거 개표조작” 의혹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靑이 강동원 의원의 대통령 선거 개표조작 의혹에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청와대(靑)는 13일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지난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동원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 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한다”며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말했다. 강동원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18대 대선에서는 가장 악질적인 관권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수석은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부정 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동원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청와대의 이같은 반응에 대해 새정치연합 문재인 대표는 “당의 공식입장이 아니다”라며 강동원 의원 제명과 당 차원의 사과 요구를 일축했다. 사진=청와대사진기자단(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새누리·청와대, ‘대선불복’ 강동원 의원 사퇴 촉구

    새누리당은 지난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대선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강동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14일 의원직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에게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했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고 망언한 강 의원은 대통령과 대선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를 모독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권위를 훼손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민주화 역사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망언의 배경은 ‘대선불복’ 발언으로 본인의 재선을 노리는 정략적 판단의 결과로밖에 볼 수 없으며 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로 국민 분열을 책동하려는 중대한 범죄”라고 비판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헌법과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결과를 부정하는 자는 입법부 구성원의 자격이 없으며, 유권자를 모독한 자는 피선거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면서 “강 의원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함으로써 본인 발언의 진정성을 입증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문 대표는 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라”면서 “만약 공식 입장이 강 의원의 발언과 다르다면 강 의원을 즉각 출당조치 하라”고 요구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강 의원의 자진사퇴 및 출당조치 전까지 국회 운영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며, 사임할 때까지 국회 운영위를 개최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강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청와대도 이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미국 현지에서 브리핑을 열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면서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에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에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에 국민과 대통령에 대한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대체 무슨 일?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대체 무슨 일?

    청와대(靑)는 13일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지난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동원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 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한다”며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말했다. 강동원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18대 대선에서는 가장 악질적인 관권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수석은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부정 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靑, 강동원 의원에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뭐라고 했나보니..

    靑, 강동원 의원에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뭐라고 했나보니..

    청와대(靑)는 13일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지난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동원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 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한다”며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말했다. 강동원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18대 대선에서는 가장 악질적인 관권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수석은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부정 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에 사과 요구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청와대 “‘대선개표 조작’ 제기 강동원의원 사퇴하라”

    새누리·청와대 “‘대선개표 조작’ 제기 강동원의원 사퇴하라”

    새누리당은 지난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대선 개표 조작’ 의혹을 제기한 강동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14일 의원직 자진 사퇴를 촉구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새정치연합 대표에게 관련 공식 입장을 밝히라고 압박했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박근혜 대통령이 선거쿠데타로 권력을 잡았다고 망언한 강 의원은 대통령과 대선에 참여한 모든 유권자를 모독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권위를 훼손함으로써 결과적으로 민주화 역사를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런 망언의 배경은 ‘대선불복’ 발언으로 본인의 재선을 노리는 정략적 판단의 결과로밖에 볼 수 없으며 선거를 앞두고 허위 사실로 국민 분열을 책동하려는 중대한 범죄”라고 비판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헌법과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결과를 부정하는 자는 입법부 구성원의 자격이 없으며, 유권자를 모독한 자는 피선거권을 가질 자격이 없다”면서 “강 의원 스스로 의원직을 사퇴함으로써 본인 발언의 진정성을 입증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문 대표는 강 의원의 발언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라”면서 “만약 공식 입장이 강 의원의 발언과 다르다면 강 의원을 즉각 출당조치 하라”고 요구했다.  조 수석부대표는 “강 의원의 자진사퇴 및 출당조치 전까지 국회 운영위원직 사임을 요구하며, 사임할 때까지 국회 운영위를 개최할 수 없다”고 못박았다. 새누리당 지도부는 강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고, 가장 강력한 법적조치를 취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청와대도 이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미국 현지에서 브리핑을 열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김 수석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면서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도대체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도대체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대체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대체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선거 부정 의혹 비판하며 대대적 공세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선거 부정 의혹 비판하며 대대적 공세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선거 부정 의혹 비판하며 대대적 공세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 강력 비판 왜?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 강력 비판 왜?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강동원 의원 강력 비판 왜?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발언 무엇?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부정선거 주장 강동원 의원 무슨 말 했나 봤더니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청와대는 13일(미국 현지시간)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2012년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강력 비판했다. 또 강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강 의원 발언에 대한 대응은 박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한지 3시간만에 나왔다. 강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지난 대선은) 이승만 전 대통령의 부정선거보다 더 악랄한 국기문란 선거로 기록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 수석은 “강 의원이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같은 강 의원의 주장은 박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것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아니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수석은 “더구나 국익을 위해 해외 순방에 나선 대통령에 대해 면책특권에 기대어 이와 같은 발언을 하는 것은 국익을 손상시키는 것으로 과연 국회의원 자격이 있는 것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김 수석은 이어 “강 의원은 즉각 국민과 대통령에 대해 사과해야 하고 새정치민주연합은 당차원의 입장을 밝히고 책임있는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사과 요구’ 강동원 뭐라고 했기에?

    靑,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 ‘사과 요구’ 강동원 뭐라고 했기에?

    청와대(靑)는 13일 전날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이 지난 대통령선거의 개표조작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며 강동원 의원의 사과와 새정치연합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를 수행 중인 김성우 홍보수석은 이날 오후 미국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박 대통령께서 국익을 위해 해외순방에 나선지 몇 시간이 안됐지만, 국내에서 지난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였다는 취지의 야당 의원의 주장이 있어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 한다”며 대통령, 국민에 대한 명예훼손이라고 말했다. 강동원 의원은 전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국가정보원과 군사이버사령부의 대선개입의혹 사건을 거론하면서 “18대 대선에서는 가장 악질적인 관권선거 개입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김 수석은 이와 관련해 “강동원 의원이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부정 선거라고 주장했는데, 이는 박근혜 대통령을 선택한 국민을 모독하는 일이고, 대통령과 국민에 대한 명예 훼손”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부음] 이명재(알리안츠생명 사장)씨 장인상 외

    ●김봉환(전 삼호양행 회장)씨 별세, 김미애·혜란·혜리씨 부친상, 박재성·게어 존슨·이명재(알리안츠생명 사장)씨 장인상 = 13일, 서울 강남성모병원 14호실, 발인 15일. 02-2258-5940 ●김종구씨 별세, 김신우(구미 김신우 내과의원 원장)·성우(금감원 은행리스크업무실 팀장)씨 부친상 = 12일 오후, 대구 파티마병원 301호, 발인 14일 오전 6시. 053-958-9000 ●조재황(티웨이항공 수석기장)씨 부친상 = 12일, 인천 서구 검단탑병원장례식장. 발인 14일. 032-569-4624 ●민장기(경기 시흥시 건축과 건축행정팀장)씨 장인상=12일.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지하 1층 1호. 발인 14일. 010-6808-2538 ●강명관(전북인삼농협 지점장)·남호(원광대 경제학과 교수)씨 모친상, 선시선(한전)·최선용(천서초 교감)씨 빙모상=발인 14일 전주 모악장례식장, 010-8642-6881 ●정대영(KB투자증권 압구정PB센터 지점장)씨 부친상 = 12일 오후 8시, 서울 흑성동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4일 오후 1시. 010-4396-5198.
  • MC 오수향 201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한류KPOP 콘서트 돋보인 진행

    MC 오수향 201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한류KPOP 콘서트 돋보인 진행

    경남문화예술회관 및 장대동 남강 둔치 일원에서 펼쳐졌던 ‘201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이번달 1일부터 11일까지 열렸던 ‘2015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행사는 코리아드라마 어워즈, 보이스소통트레이너 오수향이 MC를맡았던 한류K-POP콘서트, 드라마 OST 콘서트 등의 주행사와 드라마 영상국제포럼, 축제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됐으며 국내외 정상급 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지난 9일 진행된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화려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지난 2년간 코리아드라마를 빛낸 스타들이 자리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같은 날 경상대BNIT R&D 센터에서 진행된 드라마 영상국제포럼에서는 드라마 산업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10일 오후에는 한류 K-POP 콘서트가 열렸다. 이날 콘서트에는 빅스와 러브큐빅, 일곱시쯤, 빨간의자, 조세 등이 출연해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현장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으며, 마지막날(11일)에는 올해 신설된 프로그램인 ‘응답하라 8090’이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며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했다 2015 코리아 드라마페스티벌의 일환인 드라마OST콘서트 뮤지컬오케스트라를 만나다, 한류 KPOP콘서트, 더콘서트 응답하라 8090까지 메인행사 4개중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를 제외한 3개행사 모두 메인 MC로 진행해 호평을 받았다. 이번 페스티벌에서 한류 K_POP 콘서트 진행을 맡은 오수향 보이스 트레이너는 “드라마로 한류 열풍을 이끌어가고 있는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 뜻깊은 행사에 진행자로 함께 참여할 수 있어 보람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오수향은 특유의 집중력 높은 목소리와 유쾌한 입담으로 관객들의 공연 관람을 더욱 즐겁게 했다. 막힘없는 진행을 통해 뮤지션을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관객과 소통을 하며 행사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국내 최고의 보이스 트레이너 오수향은 현재 SHO보이스 연구소 소장, 성우, 교수, 칼럼니스트, 진행자, 강연가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KBS 아침마당(대전), TV조선 알맹이, 아시아경제TV, SBSCNBC비즈인사이드, EBS 육아학교PIN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문화예술계 전문 진행자로 활약하며 다양한 수상경력을 쌓기도 했다. 올해 초 국회문화예술부문 MC, 서울시할리우드트리뷰트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난 8월에는 환경부가 후원한 자연사랑 강사랑 공모대회에서 환경 관련 물에 대한 문예와 강연으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행정자치부 △개인정보보호정책관 강성조 ■통계청 ◇고위공무원 승진△통계서비스정책관 은순현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기획이사(겸 부사장) 김성수 ■한국관광공사 ◇1급 승진·전보△제주지사장 박영규△기획조정실장 전효식◇1급 승진△관광인프라실장 용선중△베이징지사장 박정하◇2급 승진·전보△관광3.0추진팀장 박재석△브랜드마케팅팀장 정성애△관광컨설팅팀장 이태호△관광정보전략팀장 김경태△관광ICT융합사업팀장 강남규△관광콘텐츠개발팀장 이영근◇2급 승진△성과관리팀장 권종술△전략상품팀장 유진호△MICE진흥팀장 조희진△관광숙박개선팀장 박석주△동남권협력지사장 정용문◇전보 <실장>△해외마케팅 김진활△마케팅지원 강성길△국내관광 유세준△감사 신희섭△홍보 옥종기△성과관리 함경준△관광콘텐츠 양문수△스마트관광정보 신평섭△관광인프라 안덕수<원·단장>△관광인력개발원 성경자△창조관광사업단 민민홍<본부장>△경상권 정연수△일본지역(겸 도쿄지사장) 이종훈<지사장>△세종충북 김응상△전북 최성우△강원 안지환△대전충남 김세만△대구경북 권창근△경남 정병희△오사카 이병찬△하노이 정창욱<센터장>△전략투자사업 정재선△평창올림픽지원 김홍기△중국마케팅 서영충△의료관광 권병전△국민해외여행 우병희<팀장>△감사 조준길△마케팅전략 김갑수△구미 김정아△관광시장조사 이진국△국내관광협력 정병옥△복지관광 이창용△국내스마트관광 송현철△관광인증기획 윤재진△해양관광 박이락△관광안내 홍명진△중문골프장 김교만△예산 고봉길△노무복지 김용재△국내관광전략 조홍준△관광레저 박형관△정보보호 이재형△K-스타일허브운영 김석△인력양성 이상기<파트장>△기획조정팀 김종훈△재경팀 성필상△전략투자사업센터 김영미△중국마케팅센터 전동현△전략상품팀 김관미△MICE진흥팀 김종숙△국내관광전략팀 김성은△숙박개선팀 이영호△관광안내팀 윤승환 ■KBS아트비전 △아트비전 경영기획부장 박성철 ■데일리스포츠한국 ◇편집국△선임기자(국장급) 나영조△체육부장 최만수◇경영지원실△실장 우승필 ■IBK투자증권 ◇신규 선임△WM영업추진담당 강효경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기업고객사업부 부사장 손일권
  • 법원 “가슴성형 부작용도 노동력 상실”

    가슴확대수술을 받았다가 부작용 피해를 봤다면 일종의 노동력 상실로 볼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항소9부(부장 오성우)는 30대 여성인 A씨가 서울의 한 성형외과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57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2006년 이 성형외과에서 얼굴 성형수술과 가슴 확대수술 등을 받았다. 이후 4년 뒤 가슴에 넣은 보형물을 교체하는 시술(2차 시술)을 했다. 그러나 어깨가 아프고 당기는 느낌을 호소하자 병원 측은 3차 수술을 했다. A씨는 계속된 부작용으로 2011년 5차 수술까지 했지만 상태는 악화됐다. 결국 종합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고 유방 비대칭, 다발성 수술 반흔 및 변형 등 후유증이 나타났다. A씨는 병원 측 과실을 주장하며 치료비 등 9300만원을 배상하라고 청구했다. 1심은 4차와 5차 수술은 병원 측이 너무 이른 시점에 감행해 피부 괴사 등 부작용을 유발했고, 합병증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지 않은 잘못도 있다고 판단했다. 법원은 A씨의 영구적 노동능력 상실률을 20%로 따져 A씨가 주장한 손해액의 절반인 4600만원과 위자료 1100만원을 더해 5700만원을 배상액으로 결정했다. 그러나 병원은 “유방 변형은 겉으로 드러나는 부분이 아니어서 추상장해(심한 흉터가 남은 장해)로 인정될 수 없고, 따라서 노동능력 상실이 있다고 볼 수 없다”며 항소했다. 2심 재판부는 “유방은 산업재해보상보험법 시행령에 정의된 흉·복부 장기에 해당한다”면서 “가슴의 수유 장해가 예상되는 등 흉·복부 장기 기능에 장해가 남은 만큼, 노동능력 상실률 20%를 인정함이 타당하다”고 결론지었다.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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