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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프라노 ‘가수’ 조수미

    소프라노 ‘가수’ 조수미

    소프라노 조수미(53)는 성악뿐 아니라 팝 음악에도 일가견이 있다. 2000년 발매한 팝 앨범 ‘온리 러브’는 1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고, 드라마 ‘명성황후’ 삽입곡 ‘나 가거든’은 아직까지도 회자되는 명곡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무대에서 가요를 부른 적은 없었다. 조수미가 데뷔 후 처음으로 콘서트 무대에서 가요를 부른다. 이달 30일 경기 수원을 시작으로 의정부, 하남, 서울로 이어지는 ‘그리운 날의 기억’ 콘서트를 통해 조수미는 가요와 클래식을 넘나드는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내년 데뷔 30주년을 앞둔 그의 새로운 음악적 도전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바람이 분다’(이소라), ‘옛사랑’(이문세), ‘인연’(이선희), ‘흩어진 나날들’(강수지) 등 가요 명곡들을 클래식 스타일로 편곡해 들려준다. 또 요한 스트라우스의 ‘봄의 소리 왈츠’와 베르디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아, 그대였던가’ 등 클래식 곡들도 함께 부른다. 특히 가요와 클래식을 1, 2부로 나누지 않고 교차하며 부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조수미는 “인생의 흐름을 축약한 사계절의 흐름을 콘셉트로 잡고 이에 맞춰 선곡했다”면서 “가요 창법과 클래식 창법을 순식간에 넘나드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내 자신의 한계에 또 한번 도전해 보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수미는 이번 공연을 앞두고 데뷔 후 처음으로 머리를 짧게 자른 사진을 공개하며 변신을 예고했다. 뮤지컬배우 윤영석과 가수 소향, 하모니카 연주자 전제덕과 박종성 등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지휘자 최영선이 지휘봉을 잡고 과천시립교향악단이 풍성한 오케스트라 선율을 더한다. 30일 수원 SK아트리움 대공연장, 9월 4일 의정부예술의전당 대극장, 5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11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5만∼15만원. 1544-1555.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13년 이어 온 오페라축제, 예술인의 고장이라 가능”

    [명인·명물을 찾아서] “13년 이어 온 오페라축제, 예술인의 고장이라 가능”

    “국제오페라축제를 13년 동안 추진해 온 것은 대구였기에 가능했습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 오페라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지역 정체성을 반영한 선진 축제행정을 펼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권 시장으로부터 9일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대구에서 오페라가 발전한 배경은. -일제강점기 이후 대구는 미술, 음악, 문학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예술인을 배출했고, 또 그들의 활동 무대가 됐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 음악인구 밀도와 음악예술 경쟁력 면에서 가장 특별한 도시가 됐다. 1990년대까지 서울을 제외하고 전국에서 가장 많은 민간 오페라단들이 공연했던 곳이 대구이기도 하다. 여기에다 1992년에 지역 최초의 시립오페라단이 창단됐고 2003년에는 전국 최초이자 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한 오페라 전용 단일극장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설립됐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한국 대표 음악축제로 손꼽히는 이유는. -폭발적인 관객들의 반응 덕분이다. 메인 공연 객석 점유율이 94%에 이르고 단일 오페라 공연으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전석 매진이 여러 회 있었다. 여기에다 서울, 부산, 대전 등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오페라축제를 기다렸던 관객들이 티켓을 구하느라 소동을 벌였다는 후문이 있다. →명실상부한 국제적 행사라고 하기에는 부족하지 않은가. -축제를 통해 해외 유수 극장을 초청하거나 공동 제작했던 작품들이 많다. 아시아 최초로 공연했던 작품, 국내에서 잘 접하지 못했던 작품들도 무대에 올랐다. 또 상당수 작품에 세계적인 지휘자가 참여했고 규모 면에서도 국제 수준에 떨어지지 않았다. 대구 출신 성악가들이 축제를 발판으로 유럽 무대에 진출하는 성과도 올렸다. 지난 5월에는 독일 카를스루에와 이탈리아 살레르노 두 도시에서 ‘라 트라비아타’와 ‘세비야의 이발사’를 공연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 대한 전망은. -앞으로 일부 오페라 애호가뿐 아니라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명인·명물을 찾아서] 선율이 흐르는 대구… 오페라가 친근해진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선율이 흐르는 대구… 오페라가 친근해진다

    오페라에 관한 한 대구는 다양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1992년 전국 최초의 시립오페라단을 창단했다. 2003년에는 지방자치단체 중 처음이자 유일한 오페라 전용 단일극장인 대구오페라하우스를 건립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삼성그룹이 대구사업장을 구미로 이전할 당시 제일모직 터에 시민을 위한 문화 공간 건립을 결정하면서 만들어지게 됐다. 삼성이 440여억원을 들여 2000년 11월 착공했고 2년여 만에 완공했다.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에 객석은 1490석이다. 내부는 말발굽형으로 오페라와 같이 청각과 시각을 동원해 보고 듣는 예술 장르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1487㎡ 규모의 대형 무대와 최첨단 음향시설, 조명시설을 갖췄다. 건립 이후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페라를 비롯해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기획 공연으로 대구 시민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해 왔다. 특히 국제적 규모를 자랑하는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개최해 오페라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했으며 공연문화예술 중심지로서의 대구 입지를 확고히 했다. 2013년 11월에는 관 주도 운영의 비효율성을 극복하기 위해 민간인 전문가 30여명으로 재단법인 대구오페라하우스를 출범시켰다. 이후 대구오페라하우스는 단순한 극장을 넘어 지역 최초의 오페라 전문 재단법인으로 다시 태어났다. 재단은 오페라의 진정한 대중화에 다가서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는 기획 공연을 연중 제작하고 있다. 또 유럽 유수의 극장 및 음악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신인음악회나 오페라유니버시아드 등을 통한 실력 있는 젊은 음악가 발굴에 주력하며 한국 오페라의 미래를 향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어린이오페라교실과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오페라클래스, 발레교실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의 대표 사업인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2003년 대구오페라하우스 건립과 역사를 같이하고 있다. 축제는 오페라 대중화에 기여했다. 외국의 선진 오페라를 초청, 공연함으로써 대구가 문화예술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오페라축제는 이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성장해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로 자리잡았다. 38만여명에 이르는 누적 방문객 수와 84%의 평균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2004년 이후 매년 문화체육관광부 전통·공연예술부문 국고지원사업 평가에서 최우수(A)등급을 차지했다. 특히 재단 출범 이후 처음으로 개최된 지난해 제12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메인 공연 객석 점유율이 94%에 이를 정도로 성공적이었다. 대구국제오페라축제의 성과는 이제 국제 무대에서 제대로 평가받고 있다. 2009년 대구국제오페라축제에서 활약했던 이재은, 제상철 등의 성악가와 연출가들이 독일, 이탈리아 무대에서 러브콜을 받아 진출해 활동하고 있다. 2010년에는 항주국제서호박람회 참가작으로 항주극원에서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를 공연해 오페라 해외 수출의 첫 포문을 열었다. 2011년에는 독일 카를스루에국립극장의 제안으로 푸치니의 ‘나비 부인’을 유럽 무대에 올렸다. 당시 현지 언론으로부터 ‘가장 완벽한 오페라 나비 부인’이라는 극찬을 받기도 했다. 2012년에는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손꼽히는 터키 아스펜도스 국제오페라&발레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2013년에는 폴란드 브로츠와프국립오페라극장에서 비제의 ‘카르멘’을 선보여 타 국가로부터 잇따라 러브콜을 받기도 했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오는 10월 8일에서 11월 7일까지 개최되는 제13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자체 제작한 개막작 베르디 ‘아이다’를 비롯해 독일 오리지널 오페라인 바그너 ‘로엔그린’, 바리톤 고성현과 석상근을 비롯한 초호화 출연진을 자랑하는 영남오페라단의 베르디 ‘리골레토’, 국립오페라단의 한국 최초 전막 프로덕션인 비제 ‘진주조개잡이’,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여정을 그린 광복 70주년 기념 창작오페라 ‘가락국기’ 등 다양한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첫눈에 반할 만해”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 커플의 결혼준비를 담당한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늘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예비 신랑 박현빈이 예비 신부를 섬세하게 챙기는 자상한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 진심으로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결혼을 축복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바쁘신 와중에 소중하고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너무나도 큰 감사를 드린다”고 참석한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늘 고마운 나의 신부, 우리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자”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웨딩마치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웨딩마치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신부 미모보니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신부 미모보니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빈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아이웨딩(박현빈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5년간 비밀 연애 ‘깜짝 결혼’ 일반인 신부 미모보니 “연예인 뺨쳐”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박현빈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사진=아이웨딩(박현빈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결혼 박현빈, 4살연하 일반인 신부 미모 보니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첫눈에 반한 신부 미모 보니 “연예인급”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첫눈에 반한 신부 미모 보니 “연예인급”

    결혼 박현빈, 열애 5년 만에..첫눈에 반한 신부 미모 보니 “연예인급” ‘결혼 박현빈’ 가수 박현빈이 결혼했다. 박현빈은 8일 정오 서울 광진구 광장동에 위치한 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4살 연하의 미모의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 주례는 전진국 KBS 아트비젼 사장이, 사회는 아나운서 김성주가 맡아 차분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어냈다. 축가는 성악을 전공한 박현빈의 친형이 불러 돈독한 형제애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 또 2부 사회는 문세윤, 남창희의 공동사회로 곳곳에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이날 박현빈의 결혼식에는 수많은 스타 하객이 총출동했다. 송해, 김창렬, 홍록기, 이천수, 이윤지, 오정연을 비롯해 태진아, 남진, 배일호, 인순이, 현숙, 김혜연, 박상철, 홍경민, 신지, 김종민, 허각 등 절친한 선후배 사이인 동료 가수부터 변기수, 문세윤, 남창희 등 개그맨까지 박현빈과 친분을 자랑하는 여러 분야의 많은 스타들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했다. 박현빈 커플의 결혼준비를 담당한 아이패밀리SC(아이웨딩)측은 “결혼을 준비하는 동안 늘 서로를 존중하며 아끼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특히 예비 신랑 박현빈이 예비 신부를 섬세하게 챙기는 자상한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 진심으로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한다”며 결혼을 축복했다. 박현빈은 이날 결혼식에 앞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첫키스를 묻는 질문에 “첫만남에 첫키스를 했다. 연애를 하며 결혼을 결심하긴 했지만 만나자마자 첫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박현빈은 “바쁘신 와중에 소중하고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너무나도 큰 감사를 드린다”고 참석한 하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어 “늘 고마운 나의 신부, 우리 서로 아끼며 행복하게 잘 살자”며 예비신부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박현빈의 신부는 한국무용을 전공한 4살 연하 일반인이다. 박현빈은 예비신부에 대한 배려 때문에 5년간 비밀 연애를 이어온 후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한편 박현빈은 결혼식을 마치고 5박 7일 동안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경기도 광명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곤지암리조트 15일까지 ‘서머 패밀리 페스티벌’

    곤지암리조트 15일까지 ‘서머 패밀리 페스티벌’

    서브원 곤지암 리조트가 15일까지 밤 9시에 빛의 광장에서 다채로운 음악과 공연이 펼쳐지는 ‘서머 패밀리 페스티벌’을 연다. 8일, 15일에는 마술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멀린 어워드’를 수상한 마술사 홍준표와 이유진이 마술 콘서트를 선보인다. 12일, 14일에는 재즈 뮤지션 ‘정중화’, ‘윤미윤’의 재즈 콘서트, 11일에는 성악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이야기가 있는 성악 콘서트’가 열린다. ‘서머 패밀리 페스티벌’ 기간동안 리조트 곳곳에서 ‘키다리 삐에로’의 풍선아트 등의 깜짝 퍼포먼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역사의 빛… 화합 무대 될 것”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역사의 빛… 화합 무대 될 것”

    “평범하지만 위대한 국민의 이야기로 추억과 위로의 무대를 선사하겠습니다.” 광복 70주년 전야제 총감독을 맡은 윤기철 예술감독은 4일 대한민국역사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지나온 70년 역사의 빛과 같은 존재이고 또한 다가올 미래의 빛이기도 하다”면서 “국민 모두가 즐기고 환호하는 행사가 되도록 연출안을 짰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전야제는 지난 70년 역사의 주인공인 국민이 한자리에 모여 다 같이 즐기고 기뻐하는 자리”라면서 “다양한 공연을 통해 광복절다운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계획했다”고 말했다. 오는 14일 저녁 7시 30분 광화문 앞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광복 70년 경축 전야제’ 무대는 화려하다. 양희은, 인순이, 이승철, 김범수, 씨스타, 장재인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의 무대는 물론 차지연, 남경주, 임혜영, 서범석 등이 주축이 되는 뮤지컬 앙상블의 춤과 노래 공연을 마련한다. 또한 성악가 강혜정과 래퍼 MC메타, 피아니스트 신지호와 무용가 최수진의 파격적인 협업과 울랄라세션과 그룹 국카스텐의 열정적인 공연도 어우러진다. 그리고 서울광장을 빛으로 수놓을 멀티미디어쇼 등 평소에 쉽게 보기 어려운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윤 감독은 “이번 전야제의 특징은 정부가 해마다 시행했던 광복절 행사의 틀을 과감히 없애는 대신 다양한 세대와 계층이 함께 즐기며 광복절의 참뜻을 새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구성한 것”이라면서 “지난 세기 격변하는 세계사의 한복판에서 온갖 고난과 역경을 뚫고 맨손으로 기적과 같은 성장과 발전을 이끈 국민을 중심에 뒀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난 70년의 위대한 여정을 자축하는 자리인 만큼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국민들이 힘을 모으는 화합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전야제의 주인공인 국민 모두가 환호하는 공연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포스트 파바로티’ 홍혜경과 입맞춤

    ‘포스트 파바로티’ 홍혜경과 입맞춤

    1992년, 멕시코 출신의 오페라 가수 라몬 바르가스(위·55)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으로부터 연락을 받았다. 오페라 ‘루치아’의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당대 최고의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 그의 대역을 해줄 수 있겠느냐는 요청이었다. 라몬 바르가스는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 공연의 대대적인 성공으로 자신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렸다. 이듬해 세계 최고의 오페라극장 중 하나인 이탈리아 라 스칼라 극장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팔스타프’의 팬톤 역을 맡았다. 이후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런던 로열 오페라하우스, 스페인 마드리드 오페라극장,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극장 등 세계의 유서 깊은 오페라극장들이 그의 무대가 됐다. 라몬 바르가스는 세계 3대 테너(루치아노 파바로티·호세 카레라스·플라시도 도밍고)의 뒤를 잇는 테너 중 한 명이다. 특히 맑은 미성과 쭉 뻗어가는 고음을 구사하는 리릭 테너로는 세계 최고로 꼽힌다. 그런 그가 처음으로 한국을 찾는다. 그것도 한국이 낳은 정상의 프리마돈나 홍혜경(아래·56)과 함께하는 ‘세기의 만남 홍혜경 & 라몬 바르가스 듀오 콘서트’를 통해서다. 세계 오페라계의 스타 성악가 두 명이 호흡을 맞추는 무대에 클래식 애호가들이 들썩이고 있다. 라몬 바르가스와 홍혜경은 이번 공연에서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 하이라이트와 오페라 아리아, 중창들을 들려준다. 카를로 팔레스키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지휘봉을 잡고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한다. 10월 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1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공연장. 서울 8만 8000~19만 8000원. 부산 6만 6000~13만 2000원. (02)6925-0510.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마술피리’가 온다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마술피리’가 온다

    노블아트오페라단, 청소년과 함께하는 오페라여행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가 있는 날, 청소년과 함께 하는 오페라여행’ 프로그램으로 노블아트오페라단(단장 신선섭)의 오페라 ’마술피리’가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지역민에게 다양하고 수준 높은 오페라 프로그램을 제공해 문화적 격차를 해소하고 유명 예술작품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공연을 진행한다. 특히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초·중·고교생 등 학생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도 담고 있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지난해 한전아트센터 기획 공연 노블아트오페라단의 모차르트 오페라 페스티벌에서 처음 선보인 김숙영 연출 작품이다. 지루하고 어렵다는 오페라의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다양하고 파격적인 시도를 했고, 폭 넓은 관객층을 소화할 수 있는 공연예술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선섭 단장은 “가족오페라로 가장 많이 사랑 받고 있는 모차르트의 대표오페라 ‘마술피리’를 통해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에게 ‘사랑와 희망’이라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공연 의미를 설명했다. 뮤지컬과 오페라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숙영 연출과 박지운 지휘, LARS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참가하고 출연진으로는 김요한, 서정수, 이장원, 김동원, 이영숙, 박명숙, 임금희, 김종표, 인구슬 등 국내 최정상 성악가들이 대거 출연한다. 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인 ‘문화가 있는 날’에 관람할 수 있다. 7월 29일 거제문화예술회관 공연을 시작으로 8월 예산문예회관, 10월 영등포아트홀, 11월 안양아트센터에서 선보인다. 공연문의 노블아트오페라단 02-518-0154.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디즈니홀 무대에 오르다, 클래식 보컬그룹 IBK 유엔젤보이스

    디즈니홀 무대에 오르다, 클래식 보컬그룹 IBK 유엔젤보이스

    해외에 불어 닥친 K-POP 열풍 못지 않게 K-CLASSIC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반적으로 클래식이라고 하면 고전적이고 중후해 쉽게 즐기기는 힘든 음악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그러나 이러한 선입견을 깨고 클래식으로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서는 이들이 있다. 바로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다. 유엔젤보이스는 2010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콘서트를 통해 영국 음악전문일간지 The Herald에서 별 4개 등급을 획득한 실력파 클래식 보컬그룹이다. 2011년에는 한국관광공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했으며, 결성 이후 꾸준히 국내는 물론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한국 클래식을 전파하고 있다. 매년 약 100여회의 공연으로 K-CLASSIC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는 이들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공식 응원가 ‘우리는 기쁨(We are Joy)’의 녹음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지난 4월 16일에는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식’에서 ‘바람의 노래’를 부르는 등 의미 깊은 행사에도 빠지지 않았다. 이처럼 왕성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유엔젤보이스가 지난 7월 11일에는 미국 LA 디즈니홀에서 열린 광복 70주년 기념 음악회 ‘한국의 얼’에 참여했다. 이 날 무대에 오른 유엔젤보이스는 LAKMA Choral & Orchestra(지휘 윤임상), 영 엔젤러스 코랄(Young Angeles Choral)과 함께 코리아 환타지를 공연하고, 한국의 남성 부채춤을 선보이며 K-CLASSIC의 위상을 또 한 번 높였다. 인상 깊은 무대를 선보이며 아이돌 부럽지 않은 인기를 자랑하는 유엔젤보이스는 오는 12월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에서 또 한 번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2016년 8월 초 LA 월트디즈니 콘서트홀에서 Korean-American Youth Orchestra(지휘 김승주)와 함께하는 공연도 준비 중이다. 수려한 외모와 검증된 실력으로 K-CLASSIC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유엔젤보이스는 200:1이라는 경쟁률을 뚫고 유수의 음악 인재들이 모여 결성된 그룹이다. 현재 유엔젤보이스가 세계를 무대로 K-CLASSIC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함께할 새로운 단원을 모집한다는 소식에 많은 성악전공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엔젤보이스의 새로운 단원은 바리톤과 베이스 부문의 성악전공자를 대상으로 오디션 형식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단원 모집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재단법인 유엔젤보이스(이사장 박지향, www.uangelvoice.com)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술·음악 ‘특별한 만남’

    중랑구는 오는 20일 중랑아트갤러리에서 ‘미술 전시회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소공연 형태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에게 문화공연을 제공하는 한편 메르스 여파로 분위기가 침체된 공연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의도로 마련됐다. 특히 미술 전시와 성악 공연을 해설을 곁들여 보고 들으면서 문화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구의 설명이다. 20일 오후 4시부터 미술 전시와 클래식 공연이 각 1시간씩 2시간 동안 중랑아트갤러리 전시실에서 열린다. 미술 전시 관람은 지난 13일부터 오는 24일까지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중랑미술협회 임원 초대전’에 출품된 수채화 및 유화 80여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일에는 김은실 미술협회 회원이 일일 도슨트로 나서 관람객에게 작품을 설명하며 미술 감상의 이해를 돕는다. 오후 5시부터는 성악가들이 넬라 판타지아, 고고 클래식, 세계 민요 메들리, 뮤지컬 메들리 등을 통해 클래식, 가곡, 가요, 영화음악 등 다양한 곡을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좌석은 100여석이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무료로 볼 수 있다. 단, 문화 소외계층과 다문화 및 장애인 가정 등을 우선 초대한다. 구 관계자는 “누구나, 보다 가까이에서, 좀 더 쉽게 수준 높은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 소외계층이나 맞벌이 가정, 직장인 등 여러 계층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문화 나눔 공연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34-25-36...완벽한 몸매...”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34-25-36...완벽한 몸매...”

    10일 저녁 7시 서울 광진구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 제 59회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 경기 진 이민지(24)씨가 미스코리아 진에 뽑혔다. 이민지씨는 172cm의 키에 34-25-36의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성신여대에서 성악을 전공한 재원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광주유니버시아드] 거장들의 ‘4색 빛고을 아리랑’… 세계 청춘들의 난장 절정으로

    개회식에서 기대 이상이라는 호평을 받은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U대회)가 폐회식도 성공적인 피날레로 장식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지난 3일 개막해 12일간 열전을 펼친 광주U대회는 14일 오후 7시 광주시 서구 풍암동 광주유니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폐회식을 거행한다. ‘Sharing the Light’(창조와 미래의 빛, 세상과 소통하다)라는 주제로 3시간 동안 진행되는 폐회식은 환영행사와 공식행사, 문화행사, 공식행사 2부, 문화행사 2부의 순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환영행사는 선수들과 관람객을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가 주인공으로 입장한다. 이들의 활동을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방영해 그간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 공식행사 2부에서는 클로드 루이 갈리앙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 회장이 폐회를 선언한다. 2017년 차기 대회를 개최하는 대만 타이베이를 소개하고, 대만 축하공연단이 한 차례 공연을 선보인다. 열이틀 동안 타올랐던 성화도 공식행사 2부에서 소화된다. 문화행사 2부에서는 김경호 밴드, 지누션, EXID, 샤이니 등 케이팝 스타들이 출동해 폐회의 아쉬움을 달래는 신명난 무대를 연다. 이어 국악과 클래식, 재즈, 뮤지컬 거장들이 함께 ‘4색의 빛고을 아리랑’을 연주하며 폐회식의 하이라이트를 연출한다. 개회식 주역들이 폐회식에도 다시 무대에 올라 기대감을 더한다. 개회식 때 양과 음의 태동을 노래했던 국악인 왕기철과 성악가 한경미는 성화소화 때도 호흡을 맞추고, 미술총감독이자 미디어아티스트 이이남 작가는 작품을 새롭게 재구성해 폐회식의 흥겨움 속에서 한국의 미를 알린다는 계획이다. 개·폐회식 총연출을 맡은 김태욱 감독은 “한국의 흥(興) 속에 세계 젊은이들이 함께 즐기는 난장(場)을 만들겠다. 폐회식까지 성공시켜 모두가 2015년 광주를 추억하며 미소 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는데”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화사한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화제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셀카 ‘빛나는 미모’…“사실 미 기대했다” 소감

    ‘2015 미스코리아 이민지’ 2015 미스코리아 진 이민지의 셀카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 속 이민지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 그리고 브이 라인 얼굴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10일 이민지는 ‘2015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으로 뽑힌 후 당선 소감에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미를 받을 줄 알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안 주셔서 마음 놓고 100% 축복해줄 생각으로 있었다”며 “미스코리아 가이드라인대로 행동할 것이고 성악 전공인 만큼 음악으로 세계에 한국을 알릴 것이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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