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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상복합의 품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목

    주상복합의 품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목

    위례신도시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 저렴 최근 위례 현대 엠코 아파트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분양단지들이 인기를 끌면서 위례신도시 못지않은 알짜단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수도권 내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 단지들이 눈길을 끈다. 신동아건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단지 지하로 연결되는 230세대 명품주상복합으로서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내세워 주목을 받고 있다. 애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한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분양가 대비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이 저렴한 1,300만원에서 1,600만원 선”이라며 “중도금 무이자에 무료 발코니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 설치까지 포함하면 여러 면에서 훨씬 매력이 커진다”고 전했다. 여기에 일부 세대는 4·1부동산대책에 따라 올해 안에 계약하면 양도소득세 전면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췄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교통여건이 꼽힌다. 단지는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곧장 연결되며,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이 주상복합 아파트는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를 해결하고자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한 것이 특징이다.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마련해 쾌적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로 설계됐다. 이는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이다. 전용률도 75∼76%로 높여 설계했으며 단열을 위해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했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도보거리 내 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분양문의: 02-484-113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반갑잖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반갑잖은 갑상선 기능항진증

    주부 윤미영(30)씨는 1년 전부터 몸에 열이 많아졌다. 여름에는 땀을 주체하기 어려웠고, 겨울에도 이불 없이 잠을 자곤 했다. 그러다 최근에는 가볍게 움직이기만 해도 가슴이 벌렁거리고 숨이 찼다. 맥박이 분당 120회나 됐고 눈두덩이 자주 부어올랐다. 그러면서도 식욕은 좋아 음식을 평소의 2배나 먹었지만 반년 사이에 체중은 4㎏이나 줄었고, 신경이 예민해져 숙면을 취하기 어려웠다. 이상하게 여겨 병원을 찾아 검사한 결과 갑상선 기능항진증으로 진단됐다. ●갑상선 기능항진증이란 목 앞부분의 후두와 아래쪽 기관 사이에 자리한 갑상선은 갑상선호르몬을 합성해 저장·분비하는 기관이다. 갑상선호르몬은 인체 대사를 촉진하고, 세포 속에서 에너지와 열을 생산하게 하며, 체온 조절에도 관여한다. 기능항진증이 생기면 갑상선호르몬이 과잉 생산돼 땀을 많이 흘리고, 유난히 더위를 못 견딘다. 이 때문에 병원을 찾았다가 병을 발견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여성에게 많아 갑상선호르몬 분비 체계에 문제가 생기는 갑상선질환은 연령이나 성별을 가리지 않지만 특히 여성에게 많다. 기능항진증의 경우 여성이 남성보다 3~8배나 많다. 그 이유는 정확하게 규명되지 않았지만 일부에서는 면역조절 유전자의 문제를 원인으로 지목하고 있다. 이런 갑상선 기능장애를 방치하면 심각한 합병증을 초래하기 쉽지만 조기에 잘 치료하면 예후는 좋은 편이다. ●그레이브스병이 주요 원인 기능항진증의 주요 원인은 그레이브스병이다. 이 병이 발생하면 갑상선호르몬의 분비량이 증가하고 갑상선이 전체적으로 커지면서 부드러워진다. 뇌하수체호르몬의 일종인 갑상선자극호르몬(TSH)의 수용체에 대한 자가항체가 갑상선을 자극함으로써 호르몬 분비량이 증가하는 것. 그레이브스병은 환자의 약 85%가 20~60대이고, 가족력이 뚜렷하며, 스트레스가 주요 유발 요인으로 꼽힌다. ●증상 기능항진증은 더위에 약해 많은 땀을 흘리고, 식욕이 느는데도 체중이 주는 것 말고도 많은 증상이 나타난다. 가슴이 뛰고 맥박이 빨라져 쉽게 숨이 차는가 하면 미세하게 손발이 떨리고, 갑상선이 커지면서 목 부위가 점차 부풀어 오른다. 쉬 피로하고 기운이 없으며, 신경이 예민해지고 짜증·불안·초조감이 늘어난다. 또 눈 주위가 붓고 눈이 돌출되며, 대변이 묽어지거나, 배변 횟수가 증가한다. 더러는 월경량이 줄고 월경주기가 길어지거나 불규칙해지기도 한다. 이런 증상은 대부분의 환자에게서 나타나지만 별 증상 없이 갑자기 체중이 줄기도 한다. 일부 환자는 피부가 가렵기도 하고, 설사 때문에 소화기내과를 찾기도 한다. 특히 노인에게서 갑상선 기능항진증이 생기면 이런 전형적인 증상 대신 심부전이나 부정맥이 발생하는 예도 많다. ●치료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면서 만성화하는 그레이브스병은 주로 항갑상선제를 투여하거나 수술 또는 방사성 요오드요법 등으로 치료한다. 그러나 치료법마다 장단점이 다르므로 치료 전에 이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항갑상선제를 12~24개월 투여해 갑상선 기능을 회복시키는 게 일반적인 치료법이나 반복적으로 재발하거나 약물 부작용이 발생한 환자는 수술이나 방사성 요오드요법을 고려하게 된다. 홍은경 한림대 동탄성심병원 내분비당뇨·갑상선센터 교수는 “기능항진증 환자는 많이 먹어도 체중이 줄기 때문에 단백질·당질·무기질·비타민B 복합체 등 영양분을 균형 있게 섭취해야 한다”면서 “배변 횟수가 잦아질 수도 있으므로 장운동을 늘려 설사를 유발하거나 섬유소가 많은 음식은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더위 잡다가 사람 잡겠네

    더위 잡다가 사람 잡겠네

    장마철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과도한 냉방기기 사용으로 벌써부터 냉방병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냉방병이란 사무실이나 자동차 등 밀폐된 곳에서 오랜 시간 찬 공기에 노출될 경우 두통·전신피로감·소화불량·설사·근육통·생리통 등의 증상을 보이는 병이다. 지나친 냉방으로 실내외 간 온도차가 커지면 자율신경의 적응에 장애가 생겨 위장의 운동 기능이 떨어지고, 호르몬이나 스트레스 조절 반응에 이상이 생겨 나타나는 증상이다. 또 밀폐된 실내에서 활동하다 보면 특정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에도 취약해지게 된다. 냉방병은 두통·피로감·근육통·어지러움·오심·집중력저하가 흔한 증상이다. 또 어깨와 팔다리가 무겁고 허리에 통증이 나타나기도 한다. 위장장애도 흔해 소화불량·복부팽만감·복통·설사는 물론 심하면 메스꺼움과 구토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성은 생리가 불규칙해지고 생리통도 심해지며, 건조한 실내에서는 눈과 코에 심한 자극감이 느껴지기도 한다. 냉방병은 여름 감기와 비슷해 헷갈리기 쉽다. 여름 감기는 리노바이러스나 아데노바이러스 감염이 원인인 경우가 많지만 복통·구토·설사를 동반하는 장바이러스가 유발하기도 한다. 이에 비해 냉방병은 일반적으로 냉방기를 오래 사용해 눈과 호흡기 점막이 건조해지면서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력을 잃어 발생한다. 보통은 먼저 냉방병이 와서 면역력을 떨어뜨려 감기에 걸리게 되는데, 이렇게 걸린 감기는 잘 낫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냉방병 자체는 기침·가래 등의 호흡기 증상을 보이지 않는 대신 몸살처럼 근육통과 두통 증상이 두드러진다. 손발이나 얼굴이 붓는 것도 흔한 냉방병 증상이다. 냉방으로 실내온도가 내려가면 체열 손실을 막기 위해 혈관이 수축하면서 계속 열을 생산해 몸이 붓고 피로감·졸음·권태감 등을 느끼게 된다. 특히 대형 빌딩이나 호텔·백화점·학교 등의 냉각수에 서식하는 레지오넬라균은 폐렴의 원인이 될 수 있어 냉각수 살균이 매우 중요하다. 물론 건강한 사람은 레지오넬라균에 노출돼도 바로 폐렴에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노약자나 만성질환자 등 면역력이 약하거나 면역억제제를 사용하는 사람은 의외로 쉽게 폐렴에 걸린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한다. 냉방병을 예방하려면 냉방기를 사용하더라도 실내외 온도차를 5도 정도로 유지하고, 1시간마다 창문을 열어 환기를 해야 한다. 또 사무실 등 장시간 냉방을 하는 곳이라면 체온 조절을 위해 미리 여벌의 겉옷을 준비해야 하며, 수시로 몸을 움직여 근육 수축을 막고 혈액순환을 돕는 게 좋다. 1~2시간마다 10분 이상 바깥공기를 쐬면서 가볍게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또 찬 음료보다 따뜻한 물이나 차 등으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아이들은 인체의 항상성을 유지하는 힘이 약해 냉방이나 일교차에 따른 온도 변화에 대한 적응이 늦으며, 더위와 발열에 따른 탈수증상도 생각보다 빨리 진행된다. 만성질환자도 심폐기능 이상 환자, 관절염 환자, 노인과 당뇨 환자가 냉방병에 더 취약하며, 일단 걸리면 질환이 쉽게 악화되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런 상황이라면 레지오넬라균에 의한 중증 폐렴 가능성이 있으므로 호흡곤란 등 이상 증상이 보이면 빨리 전문의를 찾는 게 현명하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미영 교수는 “냉방병은 따로 치료하지 않아도 냉방기 사용을 멈추면 수일 안에 증상이 사라진다”면서 “따라서 이상이 느껴지면 우선 냉방기를 끄고 충분히 환기를 한 뒤 휴식을 취하는 게 기본적인 치료법”이라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투자 3박자 갖춘 역세권 스마트빌딩 ‘오류동역 포스시티’

    투자 3박자 갖춘 역세권 스마트빌딩 ‘오류동역 포스시티’

    출퇴근 편리한 오류동역 일대 친환경 주거타운으로 개발, 풍부한 임대수요 눈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물경기가 좀처럼 살아나지 않으면서 은퇴준비를 해야 하는 베이비붐 세대의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관심과 최근 40대에서도 여유자금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하는 경향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기 때문. 통계청의 ‘장래가구 추계: 2010~2035년’ 발표에 따르면 2012년에는 1인 가구의 비중이 25.3%로 2인 가구의 비중인 25.2%를 넘어서면서 1~2인 가구 중심으로 가족유형이 변화해 가고 있다. 이에 따라 소형주택에 대한 임대수요는 계속 늘어갈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위해서는 역세권 입지와 풍부한 임대수요, 개발 호재 등의 투자 삼박자를 갖췄는지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구로구 일대에 공급되는 ‘오류동역 포스시티’는 최신 트렌드를 적용한 역세권 스마트빌딩으로 주목받는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까지 50m 이내에 있는 이 단지는 시청과 강남 등 서울 중심부까지 바로 연결된다. 또한 경인로, 남부순환로, 오류IC,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강북은 물론 강남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산업단지가 밀집된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와 업무중심지역인 신도림, 영등포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특히 입지는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의 직장인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 대학(서울디지털대학, 부천대학, 가톨릭대학, 유한대학, 성공회대학, 한영신학대학, 동양미래대학) 4만여 대학생 임대수요까지 잡을 수 있는 핵심입지로 평가된다. 무엇보다 오류동에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점을 고려할 때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어서 오류동역 포스시티의 투자가치가 더욱 두드러지고 있다. 여기에 오류동역 주변은 새로운 개발 호재가 집중돼 있다. 영등포교도소 이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네오컬처시티(2013년 착공 예정)가 조성되고 구로성심병원 인근에 서남권 돔구장, 개봉역 주변 재개발, 온수역 일대 재개발, 온수산업단지 개발, 경서 주택재건축, 개봉주택재개발, 구(舊)동부제강 자리 상업지역 개발 등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다양한 개발들이 완료되면 서울 서남권의 핵심주거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여건 면에서도 온수역 홈플러스, 구로성모병원, 온수공원, 개봉공원, 목감천 등이 가까워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지하철 1호선 일대 중 생활인프라가 밀집된 신도림 테크노마트, 쉐라톤서울 다큐브시티호텔, CGV,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구로구 오류동역 포스시티는 최근 임대수요자인 1~2인 가구와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춰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공간설계를 적용했다. 또한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단지 내 365일 도심 속 초록빛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옥상하늘정원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 오류동역 포스시티의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7㎡, 오피스텔은 19㎡~23㎡대의 원룸형 주거공간으로 구성했다. 분양가격은 1억 1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오류동역 이근 삼익쇼핑 2층에 있으며, 시행은 국제신탁(주)이 맡고 있다. 분양문의: 02-3666-0222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역세권 소형 아파트, ‘오류동역 포스시티’ 투자가치 기대

    역세권 소형 아파트, ‘오류동역 포스시티’ 투자가치 기대

    구로구 일대의 풍부한 임대수요 및 개발호재 눈길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1~2인 가구로의 가족유형 변화에 따라 소형주택에 대한 임대수요도 많이 늘어난 가운데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처임은 물론 최근에는 40대에서도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이 아파트나 상가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 및 투자가치가 높을지 모르지만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는 게 부동산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 이에 입지와 임대수요, 개발 호재 등이 수익형 부동산의 옥석 가리기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는 가운데 구로구 오류동에 공급되는 스마트빌딩 ‘오류동역 포스시티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동안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오류동 일대는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가 인접해있어 14만 직장인 수요는 물론 인근 7개 대학(서울디지털대학, 부천대학, 가톨릭대학, 유한대학, 성공회대학, 한영신학대학, 동양미래대학) 4만여 대학생 임대수요까지 잡을 수 있는 핵심입지로 꼽힌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까지 50m 이내에 있는 입지는 시청과 강남 등 서울 중심부까지 바로 연결되며 경인로, 남부순환로, 오류IC,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개발 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점 또한 눈길을 끈다. 영등포교도소 이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네오컬처시티(2013년 착공 예정)가 조성되고 구로성심병원 인근에 서남권 돔구장, 개봉역 주변 재개발, 온수역일대 재개발, 온수산업단지 개발, 경서주택재건축, 개봉주택재개발, 舊동부제강 자리 상업지역 개발 등이 완료되면 서울 서남권의 핵심주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단지는 온수역 홈플러스, 구로성모병원, 온수공원, 개봉공원, 목감천 등이 가깝고 지하철 1호선 라인 중 생활인프라가 밀집된 신도림 테크노마트, 쉐라톤서울 다큐브시티호텔, CGV,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구로구 ‘오류동역 포스시티’는 1~2인 가구와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춰 첨단 스마트빌딩으로 건축된다. 더불어 스마트 세대의 감각에 맞는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공간설계,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단지 내 도심 속 초록빛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옥상하늘정원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류동역 포스시티’의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7㎡, 오피스텔은 19㎡~23㎡대 원룸형 주거공간으로 구성했다. 분양가격은 1억 1천만 원대부터 시작한다. 모델하우스는 오류동역 인근 삼익쇼핑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국제신탁이 시행을 맡았다. 분양문의: 02-3666-0222 인터넷뉴스팀
  • ‘오류동역 포스시티’ 역세권 소형아파트로 투자자들 관심

    ‘오류동역 포스시티’ 역세권 소형아파트로 투자자들 관심

    은퇴 이후 생활자금 마련을 위한 투자처로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1~2인가구로의 가족유형 변화에 따라 소형주택에 대한 임대수요도 크게 늘어난 가운데 최근에는 40대에서도 안정적인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재테크 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이 아파트나 상가보다 안정적인 임대수익 및 투자가치가 높을지 모르지만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입지와 임대수요, 개발호재 등이 수익형부동산의 옥석 가리기를 위한 중요한 요소로 강조되는 가운데 구로구 오류동에 공급되는 스마트빌딩 ‘오류동역 포스시티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그 동안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공급이 없었던 오류동 일대는 구로·가산디지털산업단지가 인접해있어 14만 직장인 수요는 물론 인근 7개 대학(서울디지털대학, 부천대학, 가톨릭대학, 유한대학, 성공회대학, 한영신학대학, 동양미래대학) 4만여 대학생 임대수요까지 잡을 수 있는 핵심입지로 꼽힌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까지 50m 이내에 있는 입지는 시청과 강남 등 서울중심부까지 바로 연결되며 경인로, 남부순환로, 오류IC,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풍부한 개발호재 또한 주목된다. 영등포교도소 이전에 따라 새롭게 개발되는 네오컬처시티(2013년 착공 예정)가 조성되고 구로성심병원 인근에 서남권 돔구장, 개봉역 주변 재개발, 온수역일대 재개발, 온수산업단지 개발, 경서주택재건축, 개봉주택재개발, 舊동부제강 자리 상업지역 개발 등이 완료되면 서울 서남권의 핵심주거지 역할을 할 전망이다. 생활여건 면에서도 온수역 홈플러스, 구로성모병원, 온수공원, 개봉공원, 목감천 등이 가깝고 지하철 1호선라인 중 생활인프라가 밀집되어 있는 신도림 테크노마트, 쉐라톤서울 다큐브시티호텔, CGV,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구로구 ‘오류동역 포스시티’는 최근 임대수요자인 1~2인 가구와 젊은 세대의 감각에 맞춰 첨단 스마트빌딩으로 건축된다. 더불어 스마트 세대의 감각에 맞는 풀옵션 빌트인 시스템, 생활편의를 높이기 위한 공간설계,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 단지 내 도심 속 초록빛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옥상하늘정원과 휴식공간을 조성해 주거가치를 끌어올렸다. ‘오류동역 포스시티’의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17㎡, 오피스텔은 19㎡~23㎡대 원룸형 주거공간으로 구성했다. 분양가격은 1억1천 만원대부터 시작하며 중도금대출을 지원한다. 모델하우스는 오류동역 이근 삼익쇼핑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시행은 ㈜국제신탁이 맡았다. 분양문의: 1899-0100 인터넷뉴스팀
  •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잇는 알짜단지로 주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위례신도시 잇는 알짜단지로 주목

    최근 위례 현대 엠코 아파트를 시작으로 위례신도시의 분양이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수도권 분양시장의 열기가 고조되면서 위례신도시에 맞서는 수도권 내 알짜단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는 미분양단지 가운데 신동아건설이 분양하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에 가격적인 메리트가 커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가는 위례신도시 아파트보다 3.3㎡당 최고 300만원 이상이 저렴한 1,300~1,600만원으로, 중도금 무이자에 발코니 무료 확장, 시스템 에어컨 무상설치 등의 혜택을 포함하면 실제 분양가는 더욱 낮아진다는 게 분양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 분양하고 있는 이 아파트는 230세대 규모의 주상복합아파트로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한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세우고 있다. 또 일부 세대의 경우 분양가를 6억 원 이하로 낮춰 올해 안에 계약 시, 4.1 부동산대책에 따른 양도소득세를 전면 감면 받게 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 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해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에 대한 우려를 덜었으며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마련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를 선보여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풍과 환기에도 변화를 줬다. 전용률 또한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단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을 통해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곧장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 등지로 이동도 수월하다. 천호대로와 접해 있어 도로여건 역시 좋다. 올림픽대로, 천호대교 등이 가까워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 이동이 자유롭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이 아파트는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고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130 인터넷뉴스팀
  • [야생진드기 공포 확산] SFTS 유발… 치사율 5% 안팎 ‘감기 수준’

    [야생진드기 공포 확산] SFTS 유발… 치사율 5% 안팎 ‘감기 수준’

    흔히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작은소참진드기’는 인체에 붙어 특정 바이러스를 전파함으로써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아직까지 인체 감염 경로는 명확하게 규명되지 않고 있다. SFTS를 매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작은소참진드기는 5~8월에 왕성하게 활동하며 다른 진드기와 달리 산과 들에서 활동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 진드기는 한번 숙주에 달라붙으면 마치 본드로 붙인 것처럼 피부를 뚫고 들어가 기생하면서 오랫동안 피를 빠는데, 이 과정에서 SFTS 바이러스를 전파한다. SFTS는 보통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증상이 나타나는데 열과 함께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와 함께 심각한 다발성 장기부전 증상을 보이며 심하면 의식이 흐려지면서 상태가 급격하게 나빠져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치사율은 5% 안팎이다. 문제는 단순한 열감이나 구토, 설사와 같은 증상에 별다른 특이성이 없다는 점이다. 강철인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24일 “구토와 설사, 열 등은 야외활동에 따른 과로나 식중독 등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는 증상인 데다 장기부전 역시 다른 원인에 의한 감염으로도 얼마든지 나타날 수 있어 이런 증상에서 SFTS와의 연관성을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예방백신이나 항바이러스 제제 등 마땅한 치료법이 없다는 것도 문제다. 이재갑 한림대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이 때문에 SFTS가 의심되는 환자가 응급실이나 외래로 병원을 찾더라도 증상에 따라 대증요법을 적용하는 것이 유일한 치료”라고 전했다. 호흡부전이 나타나면 호흡기를 부착하고, 혈소판 감소증이 보이면 혈소판을 투여하는 식이다. 그러나 작은소참진드기를 섣부르게 ‘살인진드기’라고 부르는 것은 사실을 과장한 측면이 없지 않다는 게 의료계의 일반적인 시각이다. 서울성모병원 감염내과의 한 전문의는 “이 진드기가 최근에 퍼진 게 아니라 예전부터 국내에서 서식해 왔고, 치사율도 이 정도면 감기 수준”이라며 “예방수칙을 지켜 가능한 한 물리지 않는 게 최선이지만 이 진드기에 물렸다고 당장 무슨 일이 일어날 것처럼 호들갑을 떨 필요도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 양평의 문병룡(71·농업)씨는 “방송에서 보도해 찾아봤더니 예전에 소에 붙어 살던 ‘소응애’와 똑같더라”며 “병약한 사람과 달리 건강한 사람이라면 설사 물린다 한들 별 문제가 되겠느냐”고 말했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양영태(미보담 대표)현봉(전 대우인터내셔널 이사)씨 부친상 성태경(경희대 교수)씨 장인상 박수정(오페뜨 서래점 대표)씨 시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2 ●김종천(자영업)종진(경희대 의과대학 교수)종인(건국대 교수)진숙(교사)연숙(학원 원장)씨 모친상 21일 서울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440-8923 ●남경훈(충청타임즈 부국장)씨 별세 21일 충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43)256-7211 ●김용도(한미약품 종합병원영업부 이사)씨 부친상 21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31)384-2465 ●강석윤(삼성엔지니어링 홍보팀 차장)씨 부친상 김용현(이앤비하이코 대표)씨 장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02)3410-6903 ●정광일(일본대사관 정치부 근무)광영(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 강동역 역세권, ‘신동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특별 분양

    강동역 역세권, ‘신동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특별 분양

    ‘서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시장 정상화 종합대책’의 후속조치로 세제 감면 혜택 수혜가구가 늘어나면서 부동산 시장이 살아날 전망이다. 다양한 금융혜택과 입주자의 부담을 낮춘 계약조건을 내세운 미분양 단지들이 수요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으며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부동산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분양 조건을 대폭 완화해 주목을 받고 있는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주상복합 아파트가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동아건설 측은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로 전환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또한 전 세대 발코니 확장은 물론, 시스템 에어컨 등 각종 옵션도 무료로 제공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1층 3개 동으로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된다. 주거동과 상업동을 분리하여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문제를 개선한 것이 특징. 특히 단지 내 웰빙 시스템과 이코노미시스템, 보안시스템 등 첨단 디지털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과 안정성을 확보했다. 거기다 자연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구조로 맞통풍 혁신평면을 설계해 쾌적함을 강조했으며, 단지 내 조경면적을 극대화하여 친환경 주거문화를 마련했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강동역이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로서 서울 도심과 외곽의 이동이 수월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다채로운 생활 문화가 가능한 강동지역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 인근에는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강동구청 등 쇼핑문화시설이 있으며, 올림픽공원, 한강시민공원, 천호공원 등의 웰빙시설과 천호초교, 동신중, 한영외고도 도보거리 내 인접해 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최고의 주상복합 아파트로서 4.1대책으로 양도세 감면혜택까지(일부 세대) 적용되면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관심을 많이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에 한해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으며,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130 인터넷뉴스팀
  • 한강 프리미엄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한강 프리미엄 주상복합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신동아건설은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의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해 분양 중이다.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지하 4층~지상 41층 3개 동,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되며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차단하고자 우선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했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필로티를 주거시설 1층에 설계해 쾌적성을 더했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다. 이는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단열에도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로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권 이동은 물론 올림픽대로, 천호대교를 통한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특히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명품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문의: 02-484-1170 인터넷뉴스팀
  • 주상복합의 명품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주상복합의 명품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분양

    신동아건설은 최근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 아파트의 분양조건을 대폭 완화했다. 당초 중도금 이자후불제에서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실시하고 분양가의 6~20%까지 층별로 차등 할인을 적용했다. 지하 4층~지상 41층 3개 동, 전용면적 94∼107㎡ 총 230가구 규모의 주거시설 2개 동과 상업·업무시설 1개 동으로 구성되는 주상복합아파트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주상복합이 태생적으로 지닌 혼잡성과 프라이버시 침해를 차단하고자 우선 주거동과 상업시설을 분리했다. 지상 20층짜리 상업업무시설에는 상가와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일반아파트와 같은 쾌적성을 높이기 위해 주거시설 1층에 필로티를 설계했다. 기존 주상복합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통풍과 환기에도 변화를 줬다. 일반적인 주상복합의 경우 1개 층에 5가구 이상인 데 비해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는 1개 층에 단 3가구만을 배치한 ‘판상형 구조’다. 주상복합의 트레이드마크였던 ‘타워형 구조’가 통풍과 환기에 취약하다는 문제점을 개선해 실속형으로 전환한 것. 전용률도 아파트 수준인 75∼76%로 일반적인 주상복합(60∼70%)보다 높여 설계했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타워형으로 설계했다면 300가구 이상 나왔을 것”이라며 “그만큼 입주자들의 거주환경에 공을 들였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단열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로이(Low-E) 3복층 유리창호’를 적용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다. 복층유리는 최소 2장의 판유리와 간봉을 이용해 건조한 공기층을 갖도록 만들어진 제품으로 창을 통해 빠져나가는 열 에너지의 양을 줄여 단열에 탁월한 효과를 자랑한다. 강동역 신동아 파밀리에의 최대 강점 중 하나는 교통여건이다. 단지는 지하철5호선 강동역으로 바로 연결되는 역세권 입지로 광화문, 종로, 여의도 등지로 연결된다. 또 한 정거장만 이동하면 8호선으로 갈아탈 수 있는 천호역이어서 잠실, 강남권 이동은 물론 올림픽대로, 천호대교를 통한 서울 도심이나 외곽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주변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한 편이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을 비롯해 이마트, 홈플러스, 강동성심병원 등이 걸어서 10분 거리 안에 있다. 특히 계약금도 할인분양가의 약 5%만 납부하면 돼 전용면적에 따라 2,600만~3,900만원을 내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중도금은 무이자로 전액 대출 지원되며 오는 6월부터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신동아건설 김종대 분양소장은 “한강을 바로 앞에 끼고 있는 강동지역 명품 주상복합 아파트로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선착순 동·호수를 지정, 계약하고 있다. 견본주택은 잠실 아시아선수촌 맞은편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오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02-484-1009 인터넷뉴스팀
  • [부고]

    ●박호신(전 형석중 교감)재윤(경우엔지니어링 전무)재혁(화성써모 상무)재황(한화투자증권 부사장)씨 모친상 11일 충북 청주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43)224-2898 ●이원홍(동아일보 스포츠부 차장)원영(충주시청 공무원)씨 부친상 박병호(여주군청 공무원)씨 장인상 11일 충북 충주의료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43)871-0780 ●염명걸(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씨 별세 11일 한양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6시 30분 (02)2290-9456 ●이인권(전주소리문화의 전당 대표)정권(사업)씨 모친상 11일 동탄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31)8003-2635 ●한범덕(청주시장)씨 장인상 11일 건국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10시 (02)2030-7905
  • [부고]

    ●이영창(전 서울신문 출판편집국 차장)씨 모친상 9일 경북 성주 가야전문장례식장, 발인 11일 (054)933-4114 ●여중규(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방재팀 부장)씨 모친상 9일 건국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2)2030-7905 ●박철규(전 언론인)씨 별세 현아(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숙아(솔이비인후과 원장)은아(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차장)세아(한국의학연구소 가정의학과 과장)진균(서울대병원 내과 교수)진주(분당서울대병원 내과 수련의)씨 부친상 주연호(서울아산병원 정신과 교수)최창원(국무조정실 국장)김태준(미즈메디병원 산부인과 과장)박흥주(베이징대 경영대학원 교수)씨 장인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30분 (02)3010-2000 ●손동현(교보증권 상도동지점장)씨 부친상 문동언(서울성모병원 마취통증의학과 과장)조임상(현대자동차 호남지역본부장)씨 장인상 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258-5940 ●박희수(변호사)씨 모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3010-2293 ●박상우(TNPI 상무)상준(세스코 팀장)씨 모친상 오지은(강동성심병원 과장)정소연(외환은행 계장)씨 시모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30분 (02)3010-2233 ●연찬흠(전 한국토지공사 임원)재흠(전 동부한농 구미공장장)강흠(풀무원)진흠(KCC 대죽공장장)기흠(GS건설 석문단지 소장)씨 모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20 ●김강현(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마케팅팀 과장)씨 조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410-6906 ●안승근(금융감독원 자산운용감독실 수석조사역)승범(남강고 교사)용철(사업)씨 부친상 김성회(사업)씨 장인상 9일 중앙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860-3500
  • ‘친족 성범죄’ 5년간 60% 이상 늘었다

    ‘친족 성범죄’ 5년간 60% 이상 늘었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 권기훈)는 3일 친딸을 5년간 성폭행한 이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자신이 소중하게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어린 자녀를 지속적으로 추행·강간하고도 거짓말을 한다고 비난하는 등의 태도로 미뤄 무거운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시했다. 딸의 성폭행 사실을 알고도 방관한 어머니 안모씨도 방조죄가 적용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친족 간 성범죄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실업, 학교폭력 등과 같은 ‘사회병리현상’으로 진단하고 ‘컨트롤 타워’ 구성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오는 6월부터 ‘친족 성범죄 피해자 보호시설’을 기존 두 곳에서 네 곳으로 확대키로 했다. 수사기관은 피해 아동의 ‘2차 피해’를 막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대검찰청의 ‘친족관계에 의한 성범죄 접수·처리 현황’에 따르면 접수 건수는 2008년 293건에서 지난해 469건으로, 불과 5년 만에 60% 이상 증가했다. 이 중 재판에 회부된 건수도 2008년 180건에서 지난해 252건으로, 40%나 늘었다. 대검 관계자는 “최근 몇 년 사이 친족 간 성범죄가 급격히 늘었다”면서 “친족 성범죄는 피해 아동들이 성인이 된 후 또는 상담 과정에서 뒤늦게 드러나 수사 착수 이후 증거 수집이 어렵다”고 말했다. 재경지법의 한 부장판사는 “친족 간 성범죄는 가족의 신뢰를 악용한 범죄로 절대 용인돼선 안 된다”면서 “반성하기보단 아이에게 혐의를 덮어씌우는 어른들을 볼 때면 평정심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격분했다. 전문가들은 친족 간 성범죄 증가 이유로 ▲상대적 빈곤 및 박탈감 ▲이혼 및 재혼 가정 증가 ▲넘쳐나는 변태적인 성인물 등을 꼽았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박사는 “가해자들은 대부분 어릴 때 불우한 환경 등으로 상대적 박탈감을 겪은 이들”이라며 “아이를 통해 자신의 지배욕을 만족시키려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상규 춘천성심병원 기획관리국장은 “재혼 가정이 늘면서 친부모보다는 도덕 관념이 낮은 의붓아버지로 인해 피해 아동이 많이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승 박사는 “친족 간 성범죄는 영혼 살인”이라며 “현행법은 ‘처벌불원’을 양형 감경 사유로 규정하고 있는데, 친족 간 성범죄는 아이들이 가족 해체 등을 우려해 용서해 달라고 해도 감경 없이 형량을 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승 박사는 또 “학교폭력 등과 마찬가지로 친족 성범죄도 사회 문제로 공론화하고 학교, 정부부처, 수사기관, 시민단체 등이 동참해 피해 아동을 돌볼 기관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노영희 대한변호사협회 수석대변인은 “부모들도 성교육을 이수하게 하는 등 근본적인 인식 개선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검찰 관계자는 “재범 방지를 위해 검찰 차원에서 친권상실 청구를 권장하고 있다”면서 “국선변호사 선임, 영상녹화 조사 등을 통해 수사 과정에서의 2차 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유관기관과 협조해 위탁가정 등을 알선하고 생계비 등 경제적 지원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성가족부 관계자는 “친족 성범죄 피해자 보호시설을 현재 경북과 경남 외에 추가로 만들 곳을 찾고 있다”면서 “보호 기간도 만 18세에서 만 20세로 최대 2년까지 연장토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가족 신뢰 이용한 악마들… ‘친족 성범죄’ 4년간 60% 늘었다

    가족 신뢰 이용한 악마들… ‘친족 성범죄’ 4년간 60% 늘었다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친족 간 성범죄가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정부는 성범죄를 ‘4대 악’ 중 하나로 지정, 양형 강화책을 내놓고 있지만 친족 내에서 은밀히 벌어지는 성범죄는 단순히 형량을 높이는 것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3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2008년 293건이었던 친족 성범죄는 2010년 369건에 이어 지난해 469건으로 늘었다. 불과 4년 동안 60% 이상이 늘어난 셈이다. 법원에서도 관련 판결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고법 형사10부(부장 권기훈)는 친딸을 5년간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모씨에 대해 항소를 기각하고 원심과 같이 징역 18년을 선고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재판부는 “자신이 소중하게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어린 자녀를 지속적으로 추행·강간하고도 거짓말을 한다고 비난하는 등의 태도로 미뤄 무거운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이런 사실을 알고도 방관해 온 어머니 안모씨도 방조죄가 적용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부의 A판사는 “최근 친족 간 성범죄 사건이 많이 들어오는데 대부분 피해자가 미성년자이고 가정형편도 어려워 부모에 대한 의존감이 큰 아이들”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재경지법 형사부의 B판사도 “친족 간 성범죄는 가족에 대한 신뢰를 이용한 범죄로 절대 용인되어선 안 될 일”이라면서 “최근에는 반성하기보다 도리어 아이에게 혐의를 덮어 씌우는 경우가 많아 자제심을 갖고 듣기가 힘들 때도 있다”고 했다. 친족 간 성범죄에 대해 전문가들은 양형 강화에 앞서 적극적인 사회적 관심과 개입을 주문했다. 노영희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은 “최근 인터넷, 방송 등을 통해 사람들이 쉽게 성적인 부분에 노출되고 성적 자극에도 둔감해지고 있다”면서 “부모들에게도 정기적으로 성교육을 받게 하는 등 근본적인 인식이 개선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규 춘천성심병원 기획관리국장은 “친족 간 성범죄는 어릴 때부터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것이 문제다. 최근에는 이혼율이 높아지면서 의붓아버지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면서 “친족 간 성범죄 가해자들은 이미 정상적인 판단력이 깨진 사람이 많으므로 덮어 둘 것이 아니라 조기에 해결할 수 있도록 주변의 관심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승재현 형사정책연구원 박사는 “친족 간 성범죄를 더 이상 가정의 문제로 둘 것이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공론화해 아이들 스스로 ‘노’(no)를 외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친족 간 성범죄에 한해 처벌불원도 양형 감경 사유가 되지 않도록 법을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여성가족부는 오는 6월부터 친족 성범죄 피해자 보호시설을 기존의 두 곳에서 네 곳으로 늘릴 방침이다. 여성가족부 권익지원과 관계자는 “현재 마련돼 있는 경북과 경남 외에 추가로 적절한 시설을 물색 중”이라면서 “보호 기간도 만 18세에서 만 20세로 최대 2년까지 연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하남 상가주택 도시가스 폭발… 점포 61개동 파손

    하남 상가주택 도시가스 폭발… 점포 61개동 파손

    24일 오전 7시 27분쯤 경기 하남시 덕풍동 상가주택 1층 가정집에서 도시가스인 액화천연가스(LNG)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집 안에 있던 부모(43·여)씨가 얼굴과 몸에 1~2도 화상을 입어 인근 강동성심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최모(62)씨 등 행인 6명이 다쳐 강동성심병원 등 3곳에서 치료를 받았다. 또 주변 점포 61개동과 차량 19대가 파손됐다. 가스가 폭발한 상가주택은 4층 규모로 2층과 4층에는 다행히 아무도 살지 않아 인명 피해가 적었다. 3층 거주자들은 사고 직후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경찰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벌인 합동감식 결과 가정용 가스레인지의 고무호스가 절단된 것을 발견하고 부씨를 상대로 호스가 절단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머리를 감고 욕실에서 나와 보니 이상한 냄새가 실내에 가득해 라이터로 아로마 양초에 불을 붙이는 순간 폭발사고가 났다”는 부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편 하남시의회 오수봉 의장 등 의원 7명 전원은 이날 사고 소식을 인천공항에서 듣고도 중국 상하이로 외유를 떠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의원들 중에는 덕풍동이 지역구인 이현심(통합진보당) 부의장과 김승용(새누리당) 의원이 포함돼 있으며 의회사무국 직원 13명 중 7명도 동행했다. 이 부의장은 “비행기에 탑승하기 5분 전 가스폭발사고 소식을 듣고 고민을 많이 하다가 접기 어려워 출발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중국 상하이에)온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의원들은 우수계획도시 시설견학 등을 명목으로 출발했으며 5박 6일 동안 1785만원의 예산을 쓰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부고]

    ●류재경(주한미군 근무)재진(유한킴벌리 팀장)씨 모친상 박정순(한국생명공학연구원 행정부장)강철희(현대엔지니어링 상무)이유복(사업)김연재(공주대 교수)정인철(매일경제 매경이노센터소장·전 대통령실 기획관리비서관)씨 장모상 18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440-8923 ●진태경(금융감독원 리스크검사팀장)태영(자영업)태식(자영업)태호(목사)태환(자영업)씨 부친상 1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11 ●백병기(자영업)씨 부친상 김기련(목원대 대외협력부총장)씨 장인상 18일 건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42)600-6660 ●최영식(신한금융투자 OTC팀 부장)씨 모친상 17일 평택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1)386-2345 ●안재경(광주지방경찰청장)씨 조모상 17일 광주 스카이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8시 (062)951-1004 ●이낙주(전 한국기술교육대 총장)씨 별세 김효식(이엔엘 대표이사)이희봉(중앙대 건축학부 교수)류기훈(목사)우정화(하비스트텍스 대표)씨 장인상 17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30분 (02)2019-4003 ●안상직(전 강원도민일보 전무)씨 별세 성환(자영업)민영(자영업)씨 부친상 박정래(뉴보텍 근무)씨 장인상 18일 삼육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2210-3414 ●이계관(환인제약 부회장)씨 별세 18일 아주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031)219-4112 ●김형국(에이오에스 회장)윤희(차의과학대 교수)씨 모친상 백낙서(인제대 교수)김상수(KAIST 교수)서원석(순천향의대 교수)씨 장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2)3010-2265 ●이창효(앰코테크놀로지 부장)진우(논공가톨릭병원장)진국(대중기계 과장)창근(법무법인 케이알 대표 변호사)씨 모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30분 (02) 3410-6901
  • [부고]

    ●허경구(전 경향신문 편집부장)씨 별세 남철(자영업)남덕(기획재정부 고위공무원·전 대통령실 선임행정관)씨 부친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410-6905 ●황재현(KJ할부금융 대표)씨 모친상 조영석(금호아시아나그룹 홍보담당 상무보)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010-2292 ●박병순(전 제일은행 상무)씨 별세 원표(캐스코드 이사)준표(NH투자증권 차장)정은(번역가)씨 부친상 이창양(KAIST 교수)씨 장인상 6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31)384-4634 ●김종서(유진투자증권 상무)씨 장모상 7일 일산 동국대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31)961-9402 ●현영희(국회의원)씨 모친상 6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51)610-9677 ●이성기(농협중앙회 제천시 농정지원단장)씨 부친상 7일 제천 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43)642-7606(내선 721) ●권중만(전 대구고 교감)씨 별세 태훈(SBS 경제부 차장)씨 부친상 최주영(SK텔링크 차장)씨 시부상 조용권(경북 상주 문화재 관리위원)김진하(경북하이텍고 교사)이병규(SSA 스쿠버 대표)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30분 (02)3410-6914 ●김규수(전 삼성기공 대표이사)씨 별세 현갑(예일에이엔티 대표이사)인석(한국덴소판매 차장)씨 부친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27-7587
  • [인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안전해석실장 설광원△영광검사 PM 이창주△영광심사 PM 장창선△안전현안연구실장 서남덕△국제원자력안전학교 글로벌인재개발실장 김세원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실장△기획조정 신현옥△사업지원 서종국△미래전략 정규원△성과활용 이갑재◇팀장△경영지원 문주원△정책개발 구영성 ■KGC인삼공사 ◇승진△수석부사장 이관주<전무>△제조본부장 김선주<상무>△동서울본부장 원성희<상무보>△경영지원실장 정옥영△인삼제품연구소장 이종원△영남본부장 강동수◇신규 <부사장>△경영전략본부장 송덕호<전무>△국내사업본부장 김재수<상무보>△인재개발원장 양기훈△재무실장 김광근◇전보 <본부장>△원료 최정원△서서울 윤여강△호남 김만회△충청 전필주<실장>△브랜드 전장호△원료사업 정지철△SCM 이재삼△R&D기획 최상철△해외사업 서정일△영업 이종림△품질관리 이중찬△공장혁신 조용래<연구소장>△인삼자원 백인호△기반기술 한경호<지사장>△동부원료 김시동 ■데일리안·EBN ◇데일리안△전무(편집국장 겸임) 이의춘◇EBN△전무(편집인 겸임) 박정규 ■강원대 △의학영재교육원장 이성준△경영연구소장 변혜영△창업교육센터장 신효중 ■한성대 △산학협력단장 이창원△언어교육원장 고창수△대학원 교학부장 차종석△한성프레스센터장 이재문△벤처창업지원센터장 주영혁 ■대전성모병원 △진료부장 이동수△QI실장 양지호△통증센터장 조대현△내과장(내분비내과장·임상의학연구소장 겸임) 김혜수△외과장(간담췌외과장 겸임) 이상권△방사선종양학과장 장성순△이비인후과장 직무대리 천병준△핵의학과장 직무대리 한은지△종합건강증진센터장 최수영 ■한림대의료원 ◇재단본부△기획조정실장(감사실장 겸임) 김상기△홍보국장 이원섭△재무국장 이규홍△경영기획국장 윤희성◇행정부원장△한림대성심병원 안광희△한림대한강성심병원 조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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