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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길건 연습태도 불성실+김태우 협박까지..”

    소울샵 엔터테인먼트 “길건 연습태도 불성실+김태우 협박까지..”

    소울샵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지만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게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전했다. 소울샵은 “계약 이후, 회사에서는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 했으나 기대와 달리 길건은 연습 태도가 성실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울샵 “길건이 김태우 협박” 주장..어떻게 했나 보니

    소울샵 “길건이 김태우 협박” 주장..어떻게 했나 보니

    소울샵은 24일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최대한의 지원을 했지만 길건의 불성실한 태도와 자질 부족으로 앨범 발매가 미뤄졌다. 그럼에도 길건은 책임을 소속사에게 떠넘기는 왜곡된 인터뷰로 소울샵과 김태우 대표의 이미지를 크게 실추시켰다”고 전했다. 소울샵은 “계약 이후, 회사에서는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 했으나 기대와 달리 길건은 연습 태도가 성실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했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고 설명했다. 이어 “길건은 김태우에게 소울샵엔터테인먼트를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다”고 밝혀 충격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울샵, 길건 폭로 “투자했지만 태도 불성실…유서 써 갖고 와 김태우 협박”

    소울샵, 길건 폭로 “투자했지만 태도 불성실…유서 써 갖고 와 김태우 협박”

    소울샵, 길건 폭로 “투자했지만 태도 불성실…유서 써 갖고 와 김태우 협박” 소울샵, 길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가수 길건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소울샵 측은 24일 ‘길건에 대한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입장 표명’이라는 제목의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먼저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에게 전속 계약금 및 품위유지비 와 선급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은 김태우와 친분으로 소울샵과 계약하게 됐다. 지난 2014년 소울샵 측은 길건과 계약하며 전속 계약금 2000만원과 품위유지비 1000만원, 선급금 1215만원 4820원까지 총 4215만 4,830원을 지급했다.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 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했지만 기대와 달리 길건이 불성실한 연습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울샵 측은 계약 후 6개월이 지난 2014년 1월 방송 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 연예계 활동을 하기 위해 회계관련 업무를 처리 하던 중 길건이 전 소속사와 법적 문제로 인해 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로 길건의 은행통장이 압류된 상황이었고 이것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당시에 길건이 언급하지 않은 사항으로 전 소속사와 일어난 법적 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한 것이 계약위반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 경영진인 K 매니지먼트 대표는 일단 길건의 통장 압류 등 법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 가수로서 활동을 해주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고 이에 소울샵 측은 길건에게 품위유지비에 이어 다시 선급금이라는 명목으로 1215만 4830원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울샵 측은 길건이 가수로서 자질이 부족해 앨범 발매가 연기 됐다고 말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이 대중에게 알려진 이미지는 댄스가수, 노출이 심한 가수였고 이런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회사에서는 시간이 필요했고 장기간(6년) 활동을 하지 않은 가수이기 때문에 1년 안에 음원을 낸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게 됐다. 소울샵 측은 2014년 3월 경영진의 교체 이후 길건과 김애리 이사가 만난 것은 단 두 차례였고 2014년 6월 4일 길건에 대한 정산 문제를 재정비하기 위해 처음 만났으며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정산내역에 대해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했고 당일 회계 부분에 대한 김애리 이사의 질문에도 “에이씨 내가 왜 이런 걸 이사와 말을 해야 하는데”라며 언어폭력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울샵 측은 김애리 이사가 8월 26일 길건과 정산으로 두 번째 미팅을 가졌으며 정산을 마쳤다고. 또한 소울샵 측은 회사에서 여러 매체를 통해 길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가창력 있는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부족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고 길건은 신인가수가 아님에도 뮤지컬 오디션에서 기본적인 가수의 자질조차 보여주지 못해 소속가수로서 소속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소울샵 측은 길건의 협박도 공개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은 지난해 10월 13일 오후 10시 40분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2014년 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고 준비를 철저히 해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하였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소울샵 측은 길건이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고 이에 함께 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주장을 했다. 소울샵 측이 길건에게 청구한 금액은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는 대로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금액과 선지급금만이 포함되어 있으며 트레이닝 비 외 활동유지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에 길건은 메건리의 소송을 맡은, 같은 법무법인을 통해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을 보내 왔다. 소울샵 측은 “만일 계약이 불합리 하다면 길건 본인이 회사에 소송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소울샵은 길건이 메건리의 소송을 돕기 위해 본인의 계약서를 메건리 측인 타인에게 제공하여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였고 메건리 측과 동시에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본사에서는 길건에 대한 위와 같은 사실을 단 한 차례도 언론에 보도한 적이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건은 메건리에 이어 마치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여 언론에 보도했다. 길건은 2014년 12월 2일 보도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1년 4개월 동안 회사에서 음원 하나 내주지 않고 시구 외에 아무런 활동을 지원해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길건은 2008년 이후 장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아 준비 기간이 많이 필요했고 본인 스스로도 가수로서의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했다. 길건은 계약 이후 보컬(13개월), 안무(7개월) 트레이닝과 중국어 수업(8개월) 등 필요한 레슨을 받으며 앨범 발매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울샵 측은 “길건과의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길 원하지 않았으나 계속되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길건의 행위를 간과하면 안되겠다고 판단했으며 계약 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메건리 사건 또한 법원의 최종적 판단이 아님에도 마치 판결이 확정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현재 소울샵은 가처분 이의 신청 및 연예활동금지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 형사고소를 한 상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울샵 “길건, 불성실 태도…유서 써놓고 김태우에 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불성실 태도…유서 써놓고 김태우에 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불성실 태도…유서 써놓고 김태우에 협박까지” 소울샵, 길건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이하 소울샵)가 가수 길건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 소울샵 측은 24일 ‘길건에 대한 소울샵엔터테인먼트의 입장 표명’이라는 제목의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먼저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에게 전속 계약금 및 품위유지비 와 선급금을 지급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지난 2008년 이후 활동이 없었던 길건은 김태우와 친분으로 소울샵과 계약하게 됐다. 지난 2014년 소울샵 측은 길건과 계약하며 전속 계약금 2000만원과 품위유지비 1000만원, 선급금 1215만원 4820원까지 총 4215만 4,830원을 지급했다. 소울샵 측은 계약 후 길건을 가수로 재기시키기 위해 보컬, 댄스 레슨 및 외국어 수업 등을 지원했지만 기대와 달리 길건이 불성실한 연습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울샵 측은 계약 후 6개월이 지난 2014년 1월 방송 출연 및 매체 인터뷰 등 연예계 활동을 하기 위해 회계관련 업무를 처리 하던 중 길건이 전 소속사와 법적 문제로 인해 합의금을 지불해야 된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전 소속사와의 법적 문제로 길건의 은행통장이 압류된 상황이었고 이것은 소울샵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당시에 길건이 언급하지 않은 사항으로 전 소속사와 일어난 법적 문제가 마무리 되지 않은 상황에서 계약한 것이 계약위반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전 경영진인 K 매니지먼트 대표는 일단 길건의 통장 압류 등 법적인 문제를 해결해주고 가수로서 활동을 해주는 것이 어떠냐는 제안을 했고 이에 소울샵 측은 길건에게 품위유지비에 이어 다시 선급금이라는 명목으로 1215만 4830원을 지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소울샵 측은 길건이 가수로서 자질이 부족해 앨범 발매가 연기 됐다고 말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이 대중에게 알려진 이미지는 댄스가수, 노출이 심한 가수였고 이런 이미지를 바꾸기 위해 회사에서는 시간이 필요했고 장기간(6년) 활동을 하지 않은 가수이기 때문에 1년 안에 음원을 낸다는 것은 무리라고 판단하게 됐다. 소울샵 측은 2014년 3월 경영진의 교체 이후 길건과 김애리 이사가 만난 것은 단 두 차례였고 2014년 6월 4일 길건에 대한 정산 문제를 재정비하기 위해 처음 만났으며 길건은 김애리 이사가 정산내역에 대해 간섭하는 것 자체를 싫어했고 당일 회계 부분에 대한 김애리 이사의 질문에도 “에이씨 내가 왜 이런 걸 이사와 말을 해야 하는데”라며 언어폭력으로 일관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소울샵 측은 김애리 이사가 8월 26일 길건과 정산으로 두 번째 미팅을 가졌으며 정산을 마쳤다고. 또한 소울샵 측은 회사에서 여러 매체를 통해 길건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으나 가창력 있는 가수로서의 이미지가 부족해 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았고 길건은 신인가수가 아님에도 뮤지컬 오디션에서 기본적인 가수의 자질조차 보여주지 못해 소속가수로서 소속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소울샵 측은 길건의 협박도 공개했다. 소울샵 측에 따르면 길건은 지난해 10월 13일 오후 10시 40분 회사 4층 녹음실에서 김태우와 미팅을 가졌다. 이 날 김태우는 길건에게 2014년 안에 앨범 발매는 힘들고 준비를 철저히 해 2015년 2월에 앨범을 발매하자고 했다. 이에 길건은 매달 월 300만원을 차입해서 지불해 달라는 요청을 하였고 김태우는 회사에서 더 이상 차입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자 길건은 김태우에게 욕설, 고함과 함께 녹음장비에 핸드폰을 집어 던지며 소란을 피웠다. 소울샵 측은 길건이 김태우에게 소울샵을 망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본인이 회사에 와서 약을 먹고 자살하는 것과 소울샵을 언급한 유서를 남기고 자살하는 것 두 가지가 있다며 그 동안 수 차례 협박했고 이에 함께 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했다는 주장을 했다. 소울샵 측이 길건에게 청구한 금액은 계약서에 기재되어 있는 대로 전속계약 해지에 따른 금액과 선지급금만이 포함되어 있으며 트레이닝 비 외 활동유지비는 포함되어 있지 않다. 이에 길건은 메건리의 소송을 맡은, 같은 법무법인을 통해 내용증명서에 대한 답변을 보내 왔다. 소울샵 측은 “만일 계약이 불합리 하다면 길건 본인이 회사에 소송을 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소울샵은 길건이 메건리의 소송을 돕기 위해 본인의 계약서를 메건리 측인 타인에게 제공하여 계약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였고 메건리 측과 동시에 왜곡된 사실을 언론에 보도했다고 주장했다. 소울샵 측은 “본사에서는 길건에 대한 위와 같은 사실을 단 한 차례도 언론에 보도한 적이 없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건은 메건리에 이어 마치 불합리하게 활동에 제약을 받은 것처럼 사실을 왜곡하여 언론에 보도했다. 길건은 2014년 12월 2일 보도자료와 인터뷰를 통해 1년 4개월 동안 회사에서 음원 하나 내주지 않고 시구 외에 아무런 활동을 지원해주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길건은 2008년 이후 장시간 동안 가수 활동을 하지 않아 준비 기간이 많이 필요했고 본인 스스로도 가수로서의 객관적인 평가가 필요했다. 길건은 계약 이후 보컬(13개월), 안무(7개월) 트레이닝과 중국어 수업(8개월) 등 필요한 레슨을 받으며 앨범 발매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소울샵 측은 “길건과의 분쟁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길 원하지 않았으나 계속되는 언론플레이를 하는 길건의 행위를 간과하면 안되겠다고 판단했으며 계약 위반에 따른 금원지급 청구 소송을 진행하려고 한다”며 “메건리 사건 또한 법원의 최종적 판단이 아님에도 마치 판결이 확정된 것처럼 보도하고 있다. 현재 소울샵은 가처분 이의 신청 및 연예활동금지가처분 청구 소송을 제기한 상태이며 일부 악의적인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네티즌에 관하여 형사고소를 한 상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훈훈 비주얼 ‘화들짝’ 4살 연하 글로벌회사 CEO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배우급 훈훈 비주얼 ‘화들짝’ 4살 연하 글로벌회사 CEO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 연하 패션업계 사업가..배우급 외모 ‘깜짝’ 장윤주 표정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모델 장윤주(35)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을 공개했다. 24일 새벽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5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장윤주가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장윤주와 예비신랑은 작년 가을께 같은 업종에서 일을 하다가 친해졌으며 올해 초부터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가졌다. 오는 5월 29일 서울 신사동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에 네티즌들은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훈훈하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잘 어울린다”,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 연하라니.. 장윤주 능력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의 메이트”…결혼식은 5월 29일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평생의 메이트”…결혼식은 5월 29일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 메이트”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통일의 길… 먼저 희망을 말합시다”

    “통일의 길… 먼저 희망을 말합시다”

    ‘분단 70년, 한반도 평화와 종교의 소명’ 토론회가 24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 파밀리아채플에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주최로 열렸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산하 평화나눔연구소(소장 임강택 박사) 창립 기념식을 겸한 이날 토론회에서 천주교, 불교, 개신교 등 3대 종교인들은 한반도 평화 해법과 종교인의 역할을 놓고 난상토론을 벌였다. 먼저 개신교 경동교회 담임 박종화 목사는 “통일은 모든 어려움을 극복할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만 남북이 모두 성실하게 평화를 담보로 하는 통일에 나서야 한다”며 “과거에 남북의 결단만으로 통일이 가능했지만 이젠 주변국의 연대가 없으면 통일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불교 법륜(평화재단 이사장) 스님은 “지금 한반도 전쟁 위험이 부쩍 높아지는 것 같다”며 “성장 한계에 노출된 남한이나 체제 갈등을 빚는 북한 모두에 통일만이 유일한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법륜 스님은 특히 “강대국의 하위 변수로 끌려다닐 게 아니라 남북이 우선 뚜렷한 국가 비전을 가져야 한다”고 밝혔다. 법륜 스님은 “우리 사회 갈등의 으뜸 바탕은 분단”이라며 “분단 상황의 극복이야말로 남북뿐만 아니라 남한 사회의 협력을 위해서도 필수”라고 못 박았다. 법륜 스님은 특히 “중국과 일본은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를 준 주체들인데도 관계 개선이 된 반면 북한에 대해선 과거의 원한만 계속 거론한다”면서 남북이 미래의 공동 이익을 보고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주교 최창무(전 광주대교구장) 대주교는 “한반도는 지금 열강 세력의 최전선으로, 안보라는 유령의 이데올로기가 남한 사람들의 마음을 옥죈다”며 남북 공히 갈등과 폭력을 조장하기보다 폭넓은 교류와 주선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박 목사는 통일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조건인 만큼 가장 먼저 희망을 말해야 하며 종교인들이 앞장설 것을 제안했다. 박 목사는 그와 함께 “정치권과 종교계가 각각 연대해 구체적인 실천 대안을 찾아나서자”고 당부했다. 한편 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염수정 추기경은 토론에 앞서 기조연설을 통해 “북한 관련 문제를 다룰 때 우리 사회는 견해차에 따른 갈등이 심각하며 우리 교회도 예외는 아니다”라며 “남과 북이 연대의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중간 다리를 놓는 일에 종교인들이 사명감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 대타협 불발 땐 사퇴”

    김대환 위원장 “노사정 대타협 불발 땐 사퇴”

    노동시장 구조개선 대타협 시한을 일주일 앞두고 김대환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장이 24일 “(시한으로 정한) 이달 말까지 대타협이 이뤄지지 않으면 위원장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노·사·정이 참여한 노동시장 구조개선 특별위원회는 대타협 시한을 오는 3월 말까지로 정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특위 간사회의를 마친 뒤 기자간담회를 열고 “위원장직을 걸고 합의를 이뤄 내겠다는 각오는 변함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대타협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노사 양측에 합의를 촉구하기 위해 배수진을 친 것으로 보인다. 특위는 지난해 12월 노동시장 구조개선에 관한 기본적인 원칙과 방향에 합의한 이후 통상임금,근로시간 단축,정년연장 등 3대 현안과 노동시장 이중구조, 사회안전망 확충 등 3가지 우선과제에 대해 논의를 이어오고 있다. 특위는 이달 말까지 합의를 마무리하겠다고 수 차례 공언했지만, 전문가그룹 공익위원 안에 노사 모두 반발하는데다 각 사안별로도 노사정 입장이 좁혀지지 않아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김 위원장은 협상 진행 상황에 대해 “노사정, 공익위원을 대표하는 간사 4명과 전문가그룹 4인이 참석하는 8인 연석회의와 특위 간사회의를 거쳐 26일 전체회의 때 노사정 대타협 초안이 나올 수 있도록 논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효성 없는 선언 수준의 합의에 그치거나 쟁점이 되고 있는 이중구조 문제 등 일부 사안을 제외한 채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높은 수준의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노동시장 구조개선의 핵심은 취약근로자에 대한 지원과 보호 방향 등을 설정하는 이중구조 개선”이라며 “3대 현안 등 일부 사안만 떼어 놓고 논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이날 취임 이후 처음으로 민주노총을 방문해 노사정 대타협을 위한 노동계 끌어안기를 시도했다. 이 장관과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은 서울 중구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30분 정도 비공개 간담회를 가졌지만 별다른 성과 없이 입장 차이만 확인했다. 고용부 장관이 민주노총을 방문한 것은 지난 2013년 6월 방하남 전 장관의 방문 이후 1년 9개월 만이다. 이 장관은 “노동계와 정부가 머리를 맞대 청년에게 일할 기회를 많이 주고 근로자가 성실하게 일하면 60세가 넘어도 일할 기회를 만들어 주자”며 민주노총의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이 장관은 비공개 간담회에서 “앞으로 정책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민주노총이 노사정위에 복귀해 달라”며 “당장 복귀가 어렵다면 지속적으로 정책 협의를 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어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민주노총은 간담회 이후 브리핑에서 “현 정권은 노동자를 대화의 대상으로 보지 않고 있다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가 노사정위 논의를 중단하는 등 진정성을 보인다면 TV토론 등을 통해 노동 현안에 대한 대화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강조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 어디?” 삼성전자가 올해로 7년째 대학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대학생 및 구직자 1442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7.6%), 3위에는 현대자동차(6.3%)였다. 이어 CJ제일제당‘(3.5%), 포스코(2.7%), 한국가스공사(2.4%), 기아자동차(2.4%), 아시아나항공(2.2%), LG화학(1.6%), 한국수력원자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높은 연봉’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CJ제일제당과 포스코, LG화학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아시아나항공은 ‘근무환경’, ‘조직문화’와 ‘휴식, 의료, 육아시설 등 복리후생’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실제로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45.7%였다. 또 10명 중 6명(60.7%)은 올 상반기에 대기업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직자들은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업계 전문성, 능력(17.4%)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성실함, 인성, 열정(12%), 학력(11.5%), 출신학교 및 학벌(10.5%),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9.9%), 인턴 등 실무경력(7.3%), 인재상 적합성(7%)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 현대차 삼성전자, 7년째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3위 현대차 “2위는?” 삼성전자가 올해로 7년째 대학생과 구직자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됐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은 월간 리크루트와 함께 대학생 및 구직자 1442명을 대상으로 ‘가장 입사하고 싶은 대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3.8%로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2위는 한국전력공사(7.6%), 3위에는 현대자동차(6.3%)였다. 이어 CJ제일제당‘(3.5%), 포스코(2.7%), 한국가스공사(2.4%), 기아자동차(2.4%), 아시아나항공(2.2%), LG화학(1.6%), 한국수력원자력(1.6%)이 10위 안에 들었다. 입사하고 싶은 이유는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가 ‘높은 연봉’ 때문으로 분석됐다.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은 ‘정년보장 등 안정성’을 각각 1순위로 꼽았다. 이밖에 CJ제일제당과 포스코, LG화학은 ‘근무환경’과 ‘조직문화’를, 아시아나항공은 ‘근무환경’, ‘조직문화’와 ‘휴식, 의료, 육아시설 등 복리후생’을 가장 큰 이유로 선택했다. 실제로 대기업에 입사지원을 한 경험이 있는 구직자는 45.7%였다. 또 10명 중 6명(60.7%)은 올 상반기에 대기업 입사지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구직자들은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서 업계 전문성, 능력(17.4%)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어 성실함, 인성, 열정(12%), 학력(11.5%), 출신학교 및 학벌(10.5%), 토익 등 공인어학성적(9.9%), 인턴 등 실무경력(7.3%), 인재상 적합성(7%) 등의 순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소망교회서 5월 29일 결혼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소망교회서 5월 29일 결혼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이명박 소망교회’ 모델 장윤주가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습니다.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습니다. 고마워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 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의 장윤주와 예비신랑이 커플룩을 입고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앞서 23일 디스패치는 장윤주가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4살 연하의 사업가와 5월 소망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소망교회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장로로 있던 교회로 유명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급 콧대’ 화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사진 공개…‘연예인 콧대’ 눈길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무한도전 멤버 언급, 내용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무한도전 멤버 언급, 내용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후 노홍철·무한도전 멤버 언급, 내용 보니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같은 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축하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지금은 너무 바빠서 결혼 준비를 못하고 있는데 이제부터 해야 된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또 지난해 1월 MBC에서 가상부부로 함께 출연했던 노홍철에 대해서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장윤주는 “서로 좋은 사람 만나서 나도 결혼하고 그분(노홍철)도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면서 “결혼식에 무한도전 멤버들도 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장윤주는 오는 5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교회에서 4살 연하의 패션 사업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훈남 신랑 얼굴까지 공개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훈남 신랑 얼굴까지 공개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24일 새벽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5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23일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인연을 맺었지만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은 지난 1월부터였다.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이어온 만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지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지만..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24일 새벽 장윤주는 자신의 SNS에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며 예비신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갑작스런 기사로 많이 놀라셨죠. 오늘은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며 패션 쇼 무대에 올랐다. 고맙다.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 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겠다”고 5월 결혼 소감을 전했다. 장윤주는 예비남편에 대해서는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이라며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앞서 23일 장윤주의 소속사인 에스팀 관계자는 “두 사람이 오래 전부터 인연을 맺었지만 본격적으로 교제를 한 것은 지난 1월부터였다. 처음부터 결혼을 전제로 이어온 만남”이라고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대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대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예비신랑 얼굴 공개…콧대가 ‘대박’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날카로운 콧날 ‘대박’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날카로운 콧날 ‘대박’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날카로운 콧날 ‘대박’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23일에는 장윤주가 오는 5월 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 메이트”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 메이트”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평생의 여행 메이트”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5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35)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면서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장윤주는 예비신랑과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장윤주가 오는 5월29일 4살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23일 전해졌다. 예비신랑은 현재 개인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달달한 데이트 사진보니 ‘훈훈한 기럭지+배우급 외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달달한 데이트 사진보니 ‘훈훈한 기럭지+배우급 외모’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4살연하 예비신랑 외모보니 ‘배우 아니야?’ 깜짝 ‘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모델 겸 방송인 장윤주가 5월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해 화제다. 장윤주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행과 음악을 사랑하는 제게 평생의 여행 메이트가 생겼다”고 밝히며 예비신랑의 얼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장윤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윤주는 “관심과 사랑에 힘입어 결혼 준비 잘해서 물 흐르듯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살게요”라며 결혼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에 대해 “나이는 저보다 어리지만 성품이 선하고 성실한 나무 같은 사람입니다. 멋진 싱글로 살고 싶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서로를 섬기고 사랑하며 평생에 가장 좋은 친구가 되겠습니다”라고 설명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장윤주와 5월 결혼하는 예비신랑은 4살 연하의 사업가로 현재 글로벌 디자인 회사를 운영 중인 일반인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가을 일을 하면서 처음 만났고 올해 1월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 5월 결혼에 대해 “지난해 처음 만나 친구로 지내다가 올 초부터 서로 호감을 갖고 결혼을 전제로 교제해왔다.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고 설명했다. 사진=장윤주 인스타그램(장윤주 예비신랑 공개 장윤주 5월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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