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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 정형돈, 테니스 시합중 카메라와 충돌

    예체능 정형돈, 테니스 시합중 카메라와 충돌

    1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두 번째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 중 첫 번째 대결 팀이었던 ‘제주도’팀과의 경기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은 로브샷을 활용해서 승리를 따냈던 정형돈이 경기도와의 경기에서는 유난히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정형돈은 긴장감을 이기지 못했는지 경기도중 코트에 고정돼 있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는가 하면 코트에 엎드려 절규, 급기야 코트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마는 굴욕의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이같은 정형돈의 모습에 ‘앙숙 케미’ 성시경은 할말을 잃은 듯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정형돈, 테니스 시합중 카메라와 충돌 ‘아찔’ 성시경 반응보니

    예체능 정형돈, 테니스 시합중 카메라와 충돌 ‘아찔’ 성시경 반응보니

    예체능 정형돈, 카메라에 얼굴강타 ‘충격’ 성시경 반응보니 ‘예체능 정형돈’ 개그맨 정형돈이 카메라에 머리를 강타 당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두 번째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 중 첫 번째 대결 팀이었던 ‘제주도’팀과의 경기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은 로브샷을 활용해서 승리를 따냈던 정형돈이 경기도와의 경기에서는 유난히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이목이 집중됐다. 특히 정형돈은 긴장감을 이기지 못했는지 경기도중 코트에 고정돼 있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는가 하면 코트에 엎드려 절규, 급기야 코트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마는 굴욕의 3종 세트를 선보였다. 이같은 정형돈의 모습에 ‘앙숙 케미’ 성시경은 할말을 잃은 듯 너털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결은 돌발 상황의 연속이었다”며 “정형돈은 한 경기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무너지며 가장 많은 돌발 상황을 만들어 낸 선수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몸을 사리지 않은 혼신의 경기를 펼친 정형돈에게 박수를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예체능’ 팀이 경기도 팀을 물리치고 무사히 전국대회 4강전에 청신호를 밝힐 수 있을지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공개된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예체능 정형돈, 몸개그의 진수란 이런 것 ‘카메라와 충돌..아찔한 상황’

    예체능 정형돈, 몸개그의 진수란 이런 것 ‘카메라와 충돌..아찔한 상황’

    ‘예체능 정형돈’ 정형돈이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몸개그의 진수를 보여준다.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테니스팀이 참가한 ‘2014 대구 스마일링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회’의 두 번째 경기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 중 첫 번째 대결 팀이었던 제주도 팀과의 경기에서 실수할 확률이 적은 로브샷을 활용해서 승리를 따냈던 정형돈이 경기도와의 경기에서는 유난히 긴장된 모습으로 등장해 예체능 팀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정형돈은 경기 중 코트에 고정돼 있던 카메라에 얼굴을 부딪히는 사고를 당하는가 하면 코트에 엎드려 절규, 급기야 코트에 주저앉아 오열하고 마는 굴욕의 3종 세트를 선보이며 ‘정형돈의 경기는 절대 평범하지 않다’는 진리를 아로새겼다. 이 같은 온 몸을 내던진 정형돈의 플레이에 앙숙 케미 성시경 역시 더 이상 할말을 잊은 채 너털웃음을 짓고 말았다는 후문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정형돈이 카메라에 부딪히기 일보 직전의 깜짝 놀라는 모습뿐 아니라 코트에서 넘어진 처절한 모습이 공개되며 그의 생고생 경기가 어느 정도였을 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에 ‘예체능’ 제작진은 “전국 테니스 동호인 대결은 돌발 상황의 연속이었다”며 “정형돈은 한 경기에 부딪히고, 넘어지고, 무너지며 가장 많은 돌발 상황을 만들어 낸 선수가 됐다. 몸을 사리지 않은 혼신의 경기를 펼친 정형돈에게 박수를 보내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예체능 정형돈 소식에 네티즌은 “예체능 정형돈..몸개그도 좋지만 조심하셔야죠”, “예체능 정형돈..깜짝 놀랐다”, “예체능 정형돈..정말 어디 다친 곳은 없겠지?”, “예체능 정형돈..놀랐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예체능 정형돈)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비정상회담’ 새 멤버 블레어·일리야·수잔 얼굴보니

    ‘비정상회담’ 새 멤버 블레어·일리야·수잔 얼굴보니

    ‘비정상회담’ 새 멤버 블레어·일리야·수잔 얼굴보니 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이 G12 체제로 재정비했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새 멤버를 소개했다. 이날 MC들은 “그동안 인턴분들이 많이 오셨다. 그 중에서 반응이 좋았던 분들을 엄선해서 정식 멤버로 모셨다. 이로써 G11이 아니라 이제부터는 G12 체제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이어 블레어 일리야 수잔이 등장해 인사를 나눴다. 블레어는 “출연 이후, SNS 팔로워수가 엄청 늘었다. 부담스러웠다. 제가 이런 일에 적응이 아직 안되서”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리야는 “저는 달라진게 별로 없다. 알아보는 사람도 없고”라며 상반된 소감을 전했다. 수잔은 “학교에서 알아보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고, 이를 들은 성시경은 “난 아직도 너의 이름이 아쉽다. 내 기억에는 수잔이라면 여자여야 할 것 같기 때문에”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관, ‘팽목항 지킨 기자’ 배우급 훈남 비주얼 ‘여심 폭발’

    비정상회담 김관, ‘팽목항 지킨 기자’ 배우급 훈남 비주얼 ‘여심 폭발’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가(네팔)가 새로 합류한 가운데 한국 청년대표로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숙소에서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현재 싱글이시냐”고 물었고 김관은 “확실히 싱글”이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적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퍼부어 김관을 난처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관 JTBC 기자 출연 “확실히 싱글이다”

    비정상회담 김관 JTBC 기자 출연 “확실히 싱글이다”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가(네팔)가 새로 합류한 가운데 한국 청년대표로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숙소에서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현재 싱글이시냐”고 물었고 김관은 “확실히 싱글”이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적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퍼부어 김관을 난처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JTBC 사회부 기자 김관, ‘비정상회담’ 출연

    JTBC 사회부 기자 김관, ‘비정상회담’ 출연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가(네팔)가 새로 합류한 가운데 한국 청년대표로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숙소에서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현재 싱글이시냐”고 물었고 김관은 “확실히 싱글”이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적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퍼부어 김관을 난처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김관 JTBC 기자 출연, 진도 팽목항에서 외로움 달랜 것은..

    비정상회담 김관 JTBC 기자 출연, 진도 팽목항에서 외로움 달랜 것은..

    1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벨랴코프 일리야(러시아), 블레어 윌리엄스(호주), 수잔 샤키야가(네팔)가 새로 합류한 가운데 한국 청년대표로 김관 기자가 게스트로 출연해 사교육 열풍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김관 기자는 “JTBC 보도국에서 사회부 기자로 일하고 있는 김관이다”라며 “진도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숙소에서 밤 시간대 외로움을 달래던 프로그램에 나오게 되서 좋다”고 ‘비정상회담’ 출연 소감을 전했다. ‘비정상회담’ MC 성시경은 “현재 싱글이시냐”고 물었고 김관은 “확실히 싱글”이라며 미소를 지어보였다. 이에 ‘비정상회담’ MC들은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최근 6개월 안에 키스를 한적 있냐”는 짓궂은 질문을 퍼부어 김관을 난처하게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커버스토리] 자생돌… 또래돌… 콘셉트돌… 특이한 설정으로 자리매김

    아무리 치열한 경쟁에도 생존자는 있게 마련이다. 몇몇 신인 아이돌은 대형 기획사의 물량 공세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틈새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했다. ‘마마무’는 ‘썸남썸녀’, ‘피아노맨’ 등을 히트시키며 지난해 나온 걸그룹 중 단연 두각을 나타냈다. 멤버들 스스로 안무에서 스타일까지 직접 하면서 차별화했다. ‘자생돌’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피아노맨’의 경우 예쁘게 보이기보다는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이를 돋보이게 하는 퍼포먼스로 호평을 받았다. 이들의 연습 기간은 3년. 기계적으로 만들어지는 아이돌과 달리 주입식이 아닌 ‘자기 주도형 트레이닝’ 방식을 택했다. 이들은 1~2주에 한 번씩 발라드나 춤이 없는 외국곡을 빠른 템포로 편곡해 퍼포먼스, 안무, 메이크업, 의상까지 직접 짜는 미션을 거쳤다. 소속사인 WA엔터테인먼트의 임승채 이사는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성을 키워 주다 보니 무대에서 자신감도 생기고 애드리브도 자연스럽게 나왔다”고 말했다. 지난해 ‘데인저’, ‘상남자’ 등의 신곡을 히트시킨 ‘방탄소년단’ 역시 치열한 아이돌 전쟁에서 살아남은 남성 그룹 중 하나다. 이들이 취한 전략은 또래 10대를 공략하는 정공법. 데뷔 초 일명 ‘학교 3부작’으로 10대들의 꿈과 반항, 사랑 등을 멤버들이 직접 작사하고 랩을 하면서 또래의 감성을 자극한 것이 주효했다. 아직 경제적 자립도가 떨어지는 10대를 타깃으로 했다는 점이 한계로 비치기는 하지만 점차 팬층을 넓혀 간다는 계획이다. 소속사인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데뷔 때부터 설정한 ‘10대가 쓰는 10대 이야기’, 그리고 ‘10대의 첫 아이돌 그룹’이라는 콘셉트가 주효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6인조 남성 그룹 ‘빅스’는 데뷔 3년차인 지난해 차세대 남성 아이돌 주자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에러’는 각종 음악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대중적 인지도를 쌓았다. 일명 ‘콘셉트 돌’로 불리는 이들의 비밀 병기는 다양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다. 이들은 신곡을 낼 때마다 뱀파이어, 좀비, 싸이보그, 밀랍인형 등의 콘셉트에 맞춰 의상 및 무대를 꾸몄다. 한 편의 뮤지컬처럼 스토리텔링 식의 무대로 자신들의 이미지를 명확하게 부각시켰다. 이들은 박효신, 성시경 등 발라드 가수가 소속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처음 내놓은 아이돌 그룹이다. 젤리피쉬의 김숙경 본부장은 “처음에는 아이돌 그룹에 대한 시스템이 구축돼 있지 않아 힘든 점도 있었지만 짜임새 있는 무대 구성을 하는 퍼포먼스 아이돌이라는 점 때문에 일본·중국 등 아시아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양상국, 천이슬 결별 뒤 뭐하나 봤더니 ‘눈물 핑’

    양상국, 천이슬 결별 뒤 뭐하나 봤더니 ‘눈물 핑’

    천이슬 양상국 양상국, 천이슬 결별 뒤 뭐하나 봤더니 ‘눈물 핑’ 개그맨 양상국이 천이슬과의 결별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양상국은 천이슬과의 결별 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테니스 전국대회 신인부 예선전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양상국은 “두 달 동안 테니스가 많이 늘었잖아요. 그 이유가…이제 할 게 없었어요”라고 허무한 감정을 드러냈다. 양상국의 말에 성시경은 “장충동에 염색한 애가 5시간 동안 테니스를 치고 있다. 멋있기도 하고 짠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양상국에게 괜찮냐고 물었지만, 양상국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이슬 양상국과 결별…천이슬 과거 모습 새삼 화제

    천이슬 양상국과 결별…천이슬 과거 모습 새삼 화제

    천이슬 양상국 천이슬 양상국과 결별…천이슬 과거 모습 새삼 화제 개그맨 양상국이 천이슬과의 결별을 언급해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양상국은 천이슬과의 결별 뒤 근황을 전했다. 이날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은 테니스 전국대회 신인부 예선전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양상국은 “두 달 동안 테니스가 많이 늘었잖아요. 그 이유가…이제 할 게 없었어요”라고 허무한 감정을 드러냈다. 양상국의 말에 성시경은 “장충동에 염색한 애가 5시간 동안 테니스를 치고 있다. 멋있기도 하고 짠하기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양상국에게 괜찮냐고 물었지만, 양상국은 떨떠름한 표정으로 “네”라고 대답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천이슬은 빼어난 미모와 과거 학생 시절 모습으로 최근 화제가 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 “나를 여자로 만들어주는” 이상훈과 키스는?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 “나를 여자로 만들어주는” 이상훈과 키스는?

    ’2014 KBS 연예대상’ 허안나가 코미디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밤 ‘2014 KBS 연예대상’이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진행으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코미디부문 우수상 시상에 ‘우리동네 예체능’의 강호동 전미라 차유람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후보에는 ‘개그콘서트’의 오나미 이희경 허민 허안나가 올랐고, 수상의 영광은 허안나에게 돌아갔다. 허안나는 “대세 개그우먼도 아니고 유행어도 없다. 그런데 상을 주신 건 노력상이 아닐까 싶다. 무대를 할 수 있게 해주신 제작진분들께 감사하다. 그리고 개그콘서트 선배님들께도 감사하다. 무엇보다 후배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다. 소품이나 의상을 후배들이 챙겨준다. 정말 고맙다. 마지막으로 내가 별명이 ‘스티븐시걸’이다. 성격이 남자 같아서다. 나를 항상 여자로 만들어주는 남자친구에게 감사하다”고 울먹였다.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에 네티즌은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허안나도 남자친구 있구나”,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허안나는 올 겨울이 춥지 않겠다”,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과거 이상훈과 뽀뽀해서 난 이상훈이 남친인 줄”,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남자친구 왠지 훈남일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KBS 연예대상’ 허안나 남자친구 언급) 연예팀 chkim@seoul.co.kr
  • 정다은, 이술기, 정지원, 오정연 아나운서, “연예대상서 빛나는 미모...화려한 드레스...”

    정다은, 이술기, 정지원, 오정연 아나운서, “연예대상서 빛나는 미모...화려한 드레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 시작에 앞서 정다은, 이슬기, 정지원, 오정연(왼쪽부터) 아나운서가 포토월에 섰다. 연예대상은 이례적으로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 등 남자 MC 3명이 진행했으며,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KBS에서 9년 만에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014.12.2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정다은, 이술기, 정지원, 오정연 아나운서, “연예대상서 빛나는 미모...화려한 드레스...”

    정다은, 이술기, 정지원, 오정연 아나운서, “연예대상서 빛나는 미모...화려한 드레스...”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 시작에 앞서 정다은, 이슬기, 정지원, 오정연(왼쪽부터) 아나운서가 포토월에 섰다. 연예대상은 이례적으로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 등 남자 MC 3명이 진행했으며, 연예대상에서는 유재석이 KBS에서 9년 만에 수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014.12.27.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 이영자, 2014 KBS연예대상서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이영자, 2014 KBS연예대상서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이영자의 존재감은 컸다.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자는 ‘어우동’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한복 의상에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 게다가 동그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이것은 ‘어우동’이 아니라 신윤복의 ‘미인도’다. 이 옷이 파리의 한 패션쇼에서 모델이 입었던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입으니까 KBS 분장실 옷을 입은 것 같다”며 말하기도 했다. “이영자는 비록 그 어떤 상도 받지 못했지만 존재감만큼은 대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자,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이영자, “어우동 아닌 신윤복 미인도 패션...생각하기 나름...”

    2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KBS 신관공개홀에서 열린 ‘2014 KBS 연예대상’에서 이영자의 존재감은 컸다. 신동엽 유희열 성시경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영자는 ‘어우동’을 연상케하는 화려한 한복 의상에 틀어 올린 헤어스타일, 게다가 동그란 선글라스를 쓰고 등장했다. 이영자는 자신의 패션에 대해 ”이것은 ‘어우동’이 아니라 신윤복의 ‘미인도’다. 이 옷이 파리의 한 패션쇼에서 모델이 입었던 의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런데 내가 입으니까 KBS 분장실 옷을 입은 것 같다”며 말하기도 했다. “이영자는 비록 그 어떤 상도 받지 못했지만 존재감만큼은 대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현, ‘연예대상’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 맘고생 김준호 격려

    김준현, ‘연예대상’서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 맘고생 김준호 격려

    ‘김준현 김준호 격려’ ‘연예대상’ ‘코코엔터테인먼트’ 2014 KBS 연예대상에서 후배 개그맨 김준현의 격려에 코코엔터테인먼트 사태를 겪고 있는 김준호가 눈물을 보였다. 27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MC 신동엽·유희열·성시경의 진행으로 2014 K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대상 후보를 소개하기 위해 무대에 오른 김준현은 김준호를 언급하며 최근 그가 겪고 있는 난관을 전했다. 이어 김준호를 향한 존경과 격려의 말을 전해 김준호가 눈물을 흘리게 했다. 김준현은 “아시다시피 지금 (김준호가) 굉장히 힘들다. 옆에서 봐도 큰 힘이 돼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힘든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 분들, 국민 여러분을 웃기려 굉장히 많이 노력한다. 사람을 웃긴다는 것이 굉장히 힘든 것이고 그 뒤에 슬픔과 눈물이 있는데 전혀 내색 않고 웃음만을 위해, 대한민국 코미디를 위해 열심히 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고 알렸다. 최근 김준호는 김준호와 코코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였던 김모씨가 회사 돈을 횡령하고 잠적한 후 출연료 지급에 문제가 생기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후배 김준현의 소개에 눈물을 보인 김준호의 모습이 화면에 잡히자, 좌중 역시 김준호를 향한 격려의 눈빛을 보냈다. 김준현은 “지금 힘들다. 걱정들을 많이 하신다. 준호 형과 식구들이 똘똘 뭉쳐 이겨내고 있으니 지켜봐달라. 너무 많은 걱정은 안하셔도 된다. 잘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힘 내시고, 오늘 준호 형 대상 받아서 내년에 좋은 일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상을 못받더라도 형은 우리에게 대상이니 힘들어 말았으면 한다. 형은 영원히 내 인생의 롤모델이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 아들 앞에서 진한 입맞춤 “콩닥콩닥해” 아들 라익 표정이..

    전미라 윤종신, 아들 앞에서 진한 입맞춤 “콩닥콩닥해” 아들 라익 표정이..

    ‘전미라 윤종신’ 가수 윤종신과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가 애정을 과시했다. 2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해”를 외쳤지만, 아들 라익군은 “하지마 하지마”라며 만류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입맞춤을 선사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전미라 윤종신은 강호동 성시경과의 복식 대결에서 패배를 당했다. 사진=KBS 캡처(전미라 윤종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의문의 여성 등장+마이크 불량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의문의 여성 등장+마이크 불량 ‘총체적 난국’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SBS 가요대전이 방송사고로 축제에 찬물을 끼얹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밤 8시 45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펼쳐졌다. 이날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사고가 발생했다. 먼저 발생한 것은 음향사고다. 걸그룹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보이그룹 위너가 등장했다. 그러나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 고장으로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고, 앞서 무대를 마친 러블리즈의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인사가 그대로 흘러나왔다. 카메라 사고도 이어졌다. 위너와 러블리즈의 합동 공연 중 드레스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카메라에 잡혔으며, ‘2014 슈퍼루키들’의 ‘무브 라이크 재거’ 무대 중 카메라에 까만 화면이 등장하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또 이날 위너 송민호의 발언도 문제가 됐다. 송민호는 방송 진행 도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이르는 말로 흔히 일본을 지칭하기 때문이다. 논란이 일자 ‘2014 SBS 가요대전’ 측이 공식사과 입장을 전했다. ‘가요대전’ 측은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요대전’ 중 송민호의 잘못된 단어 사용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이 대본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감수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사과했다. 가요대전 담당 김주형 PD 역시 ”2부 첫 번째 멘트였다. 1부를 하는 와중에도 2부 시간 조절을 하게 되는데 무대 시간을 줄일 수는 없으니 MC 멘트로 시간을 조절하게 된다. 현장에서 급하게 수정하는 와중에 그런 단어가 들어가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어 ”당연히 어떤 의도를 갖고 한 것은 절대 아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 그렇게 된 것 같다. 송민호 잘못도 아니다”며 “우리 측 잘못이기에 죄송한 마음”이라고 전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소식에 네티즌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신경 좀 써주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놀라긴 했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난리났었구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대본에 그렇게 쓰여있었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가수들도 많이 준비했을텐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넥스트, 서태지, 럭키보이즈. 성시경, 에일리, 2NE1, 빅뱅, 제프버넷,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위너, 시크릿, 선미, B1A4, 박보람, 에이핑크, 에픽하이, 정용화, 다이나믹듀오, 씨스타, 오렌지캬라멜, 악동뮤지션, 비투비, 비스트, 엑소, 2PM이 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초보 MC 대본대로 읽었을 뿐인데..”모든게 제 잘못”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초보 MC 대본대로 읽었을 뿐인데..”모든게 제 잘못”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송민호 열도 발언을 비롯한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가 화제다.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4 SBS 가요대전 SUPER5’가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가요대전’은 몇 차례의 방송사고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MC를 맡은 엑소 송민호 열도 발언까지 논란이 되자 SBS 측은 공식 사과에 나섰다. ‘SBS 가요대전은’ 방송 시작 10여분 만에 방송사고를 냈다. 러블리즈가 ‘캔디 젤리 러브’ 무대를 선보이고 퇴장한 후 위너가 등장했으나 마이크가 혼선 되면서 위너 멤버들의 마이크에서는 목소리가 나오지 않았다. 잠시 후 방송에는 위너의 노래 대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러블리즈의 인사말과 잡음 섞인 소리가 흘러나왔다. 또 갓세븐, 레드벨벳, 러블리즈 등 올해 데뷔한 신인그룹들이 미국 팝밴드 마룬5의 ‘무브스 라이크 재거(Moves Like Jagger)’를 부를 때는 갑자기 무대가 아닌 드레스를 입은 여성의 뒷모습이 화면에 잡히는 돌발 상황도 있었다. 제프버넷과 합동 무대를 꾸민 태양은 가사를 잊는 황당한 방송사고를 내기도 했다. 한편 ‘SBS 가요대전’에서는 엑소와 소유X정기고가 각각 앨범상과 음원상을 수상했으며 위너가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위너 송민호는 방송 진행 중 “대한민국 ‘열도’를 흔들었다”라고 발언해 논란에 휩싸였다. 열도는 길게 줄을 지은 모양으로 늘어서 있는 여러 개의 섬을 이르는 말로 흔히 일본을 지칭하기 때문. 송민호 열도 발언이 논란이 되자 SBS 가요대전 측이 공식 사과를 전했다. SBS 가요대전 측은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SBS 가요대전 중 송민호의 잘못된 단어 사용에 대해 사과의 말씀드린다”며 “제작진이 대본을 철저하게 확인하고 감수하지 못한 점을 깊이 반성하며 앞으로는 이 같은 실수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에 사과했다. SBS 측의 사과에도 논란이 사그러들지 않자 송민호 측은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모든 게 제 잘못이고 불찰”이라는 글을 통해 열도 발언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이날 ‘SBS 가요대전’에는 서태지, 지디X태양, 제프 버넷, 성시경, 2NE1, 갓세븐, 선미, 러블리즈, M.I.B 강남, 제국의아이들 황광희, 레드벨벳, 위너, 에일리, 시크릿, 정기고, 에픽하이, 아이콘, 15&, 악동뮤지션, AOA, 엑소, 박보람, 에이핑크, 비투비, B1A4, 씨스타, 산이&레이나, 틴탑, 티아라, 오렌지캬라멜 등이 출연했다.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너무 심했다.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이해한다”,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준비 많이 했을 텐데 안타까워.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왜 그랬나”, “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생방송인데 완벽할 수 없지 않나. 송민호 열도 발언 사과 이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SBS 가요대전 방송사고, 송민호 열도 발언 논란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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