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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람 “같은 사람 맞아?” 다이어트 후 미모 과시

    이보람 “같은 사람 맞아?” 다이어트 후 미모 과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람 컴백, 폭풍 감량 후 몰라지게 청순해진 미모

    이보람 컴백, 폭풍 감량 후 몰라지게 청순해진 미모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니..‘혹시 양악수술?’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니..‘혹시 양악수술?’

    ‘이보람 10kg 감량’ ’슈퍼스타K2’ 출신 가수 이보람이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이보람은 1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낮 12시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용~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이보람은 신곡 타이틀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시원한 원피스를 차려 입은 채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응시하고 있다. 시원한 옷차림에 긴 생머리와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보람은 ‘슈퍼스타K2’ 출연 당시보다 10㎏ 정도 감량한 상태로 알려졌다. 특히 성형수술이 아닌 다이어트로 변신한 모습에 네티즌은 반색했다. 이보람 10kg 감량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보람 10kg 감량, 대박이네” “이보람 10kg 감량, 성형보다 효과 좋은 다이어트” “이보람 10kg 감량, 다른 사람인줄...” “이보람 10kg 감량..역시 여자는 다이어트” “이보람 10kg 감량..아침부터 술 먹고 싶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1년 만에 공개되는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현실감 있게 표현한 곡이다. 이 곡은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이는 R&B 발라드로서 그 동안 순수하고 청아한 보컬로 소녀 감성을 노래했다면 이번 신곡 ‘술잔에’에서는 소녀에서 여자로 거듭하며 몽환적이고 섹시한 보컬로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이보람 트위터 (이보람 10kg 감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공개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공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이보람 맞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 화제

    ‘슈스케2’ 이보람 맞아?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 화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BBC의 여성과 돌고래의 성적 교감 실험 다큐 화제

    여성과 수컷 돌고래와의 성 교감 실험이 시행됐다는 BBC 다큐멘터리가 방송을 앞두고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데일리뉴스는 1960년대 나사(NASA)가 투자한 연구단체에서 근무한 동물연구원 마가렛 하우 로바트란 여성이 돌고래에게 인간과의 의사소통을 가르치는 실험에서 수컷 돌고래와 성 교감이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1963년 버진 아일랜드에 마련된 연구소에서 로바트는 ‘피터’란 이름의 성숙한 수컷 돌고래를 만난다. 그녀는 BBC 다큐멘터리를 통해 “‘피터’는 나와 함께 있는 것을 좋아했다”며 “그는 내 무릎과 손, 발 등을 만지는 것을 좋아했으며 난 그것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난 전혀 불편하지 않았으며 ‘피터’의 스킨쉽은 거칠지도 않았다”면서 “그의 스킨쉽은 귀중하고 신사적이었으며 그것은 서로의 교감을 이끌어내는 좋은 계기였다”고 덧붙였다. 이번 돌고래와 인간 사이의 성적 교감 실험이 유일한 것은 아니다. 작가 말콤 브레너는 지난 1970년 플로리다랜드 놀이공원에서 9개월 동안 암컷 돌고래와의 성적 교감 경험을 바탕으로 ‘젖은 여신’이란 책을 쓰기도 했다. 일부 동물연구가들은 인간 여성이 암컷 돌고래와 유사한 페로몬을 발산하기 때문에 수컷 돌고래가 여성에게 끌리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BBC 다큐멘터리 ‘돌고래와 소통한 소녀’는 오는 17일 BBC4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영상= BBC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이보람, 폭풍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 과시

    이보람, 폭풍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 과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발표

    ‘슈스케2’ 출신 이보람, 신곡 ‘술잔에’ 발표

    가수 이보람은 11일 자정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꺄악. 1년 만에 신곡이 나옵니다! 오늘 정오 ‘술잔에’가 공개되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오늘 모두들 저와 술 한 잔 어떠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보람은 신곡 ‘술잔에’를 연상시키듯 칵테일이 담긴 술잔을 바라보고 있다. 이보람은 2010년 ‘슈퍼스타K 2’ 출연 당시와는 다른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정오 공개된 이보람의 신곡 ‘술잔에’는 이별을 겪은 여자가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며 술로 아픔을 달래는 마음을 표현한 곡. 이보람의 성숙해진 감성 보컬이 돋보인다는 평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옴부즈맨 칼럼] 세월호가 보여준 희망과 과제/이인재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

    [옴부즈맨 칼럼] 세월호가 보여준 희망과 과제/이인재 안전행정부 지역발전정책관

    ‘불신, 좌절, 분노, 질타.’ 세월호 사고 직후인 4월 21일, 사고수습을 위한 지원근무를 위해 진도 팽목항에 갔을 때 필자가 본 현장의 모습이었다. ‘무기력, 슬픔, 절망, 애도.’ 안산에 설치된 정부 합동 장례지원단에 파견돼 4월 25일 도착했을 때 필자가 느낀 주변의 분위기였다. 힘들고도 침울한 모습이었다. 이것이 큰 재난에 직면한 우리나라의 본 모습인가 하고 고민했다. 그러나 안산에서 47일째 되는 현재까지 언론보도 등 주마등처럼 스쳤던 모습들 속에서 나는 대한민국의 희망을 볼 수 있었다. 침몰사고 소식을 듣자마자 열일 제쳐놓고 팽목항으로 달려온 주부, 직장인, 학생, 택시기사 등 소위 ‘보통사람들’로 구성된 자원봉사자의 쇄도(서울신문 6월 8일자), 주말 빗줄기 속에서도 수백m 이어진 조문행렬, 애통함 속에서도 자기보다 더 어려운 유가족에게 성금을 양보한 의사자 故 박지영씨 어머니(5월 8일자), 그리고 국가적으로 어려울 때면 늘 존재해 왔던 익명의 후원자들…. 바로 이러한 우리나라의 숨은 영웅들 때문에 대한민국에 아직도 희망이 있음을 가슴 뭉클하게 느낀다.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이 보여준 실망스러운 행태를 보며 우리는 ‘영국인처럼 신사답다’(Be British)는 표현을 매우 부러워해야만 했다. 그러나 그 못지않게 우리나라에는 위기 시에 꼭 나타나는 우리만의 모습이 있었다. 멀리 임진왜란·병자호란 때의 의병들을 거론하지 않더라도 1997년 외환위기 때 보여준 350만명의 금모으기, 2007년 태안 기름유출 사고 때 겨울 댓바람에 쪼그려 앉아 돌멩이를 닦은 123만명의 자원봉사자(5월 10일자, 김균미의 빅! 아이디어)가 세월호 사고에도 똑같이 나타났다. 나는 이 모습을 ‘한국인답다’(Be Korean)라고 칭하고 싶다. 나라와 내 이웃이 어려움에 빠질 때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성숙한 국민의 모습. 바로 이것이 필자가 세월호 사고라는 절망적 상황 속에서 본 우리나라의 희망이다. 한편, 세월호가 남겨 놓은 과제가 있다. 시간이 흐른 뒤 이 사고가 잊히고 다시 이런 일들이 재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같은 학교 250명의 학생들을 비롯한 300여명의 희생이 값지게 기억돼야 한다. 세월호 사고를 직접 경험한 우리들이 다 떠나더라도 2014년 4월의 세월호 사고가 후세들에게 생생하게 교훈으로 전달돼야 한다. 어떤 형태의 추모공간이 되든지 그 생생함이 기록되고 또 그대로 유지돼 다시는 우리 역사에 이러한 사고가 재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수백만명의 유대인 희생을 추모하는 홀로코스트 박물관이나 2001년 뉴욕 세계무역센터 테러사건을 기억하기 위한 미국 9·11추모박물관에 사진과 영상, 기타 기록물들이 고스란히 보관돼 그 당시의 모습을 생생히 후세에 전달하고 있는 것이 국제사회의 예다. 그리고 우리나라 국립 4·19민주묘지나 국립 5·18민주묘지가 후세들에게 남기는 메시지는 우리의 가까운 예다. 그래야 먼저 간 자들의 희생이 길이길이 빛날 것이다. 남은 유가족들의 애통함은 그 희생이 발휘하는 가치로부터 큰 위로를 받을 것이고, 국민들은 그 가치를 거울 삼아 변함없는 유비무환의 자세를 간직할 것이다. 서울신문은 이 과제가 제대로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주기 바란다.
  • 공기업 홍보의 새바람 SNS 드라마 ‘오렌지 라이트’

    공기업 홍보의 새바람 SNS 드라마 ‘오렌지 라이트’

    안방극장을 벗어난 새로운 플랫폼 드라마 시장에 공기업 최초로 교통안전공단이 뛰어들었다. 9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SNS 드라마 ‘오렌지 라이트’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한상록 감독을 비롯해 출연배우 장도연과 이신성,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해 드라마 제작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오렌지 라이트’는 지난 4월 교통안전공단이 경북 김천 혁신도시로의 이전에 따른 공단 신사옥 개청과, 지방경제 동반성장 등 성공적인 지방이전을 홍보하고자 기획한 것으로, 김천 신청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남녀 주인공의 일과 사랑에 대한 좌충우돌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교통안전공단이 딱딱한 홍보영상제작 방식으로 제작되었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과감히 젊은 층을 타깃으로 한 SNS 드라마 제작에 직접 나선 것이다. 이익훈 교통안전공단 대외협력실장은 인사말에서 “‘오렌지 라이트’를 통하여 교통안전공단을 비롯해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해 더 많은 관심과 호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SNS 드라마는 페이스북, 트위터, 유튜브 등 차세대 플랫폼을 통해 방영된다. 언제 어디서나 모바일 등을 통해 영상 콘텐츠를 즐길 수 있고, 수용자는 정보의 다양성을, 공급자는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이 있다. 연출을 맡은 한상록 감독은 “홍보를 노골적으로 하면 보는 사람들이 부담이 될 것 같아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며 “드라마가 잘 되면 홍보는 뒤 따라 오는 것”이라고 말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교통안전공단이 제작하는 ‘오렌지 라이트’는 까칠한 완벽주의자 희석(이신성 분)과 실수투성이 신입직원 유주(장도연 분)가 공단의 멘토링제도로 만나 티격태격하는 가운데 서로의 부족한 점을 채워주며 성숙해간다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장도연은 극중 ‘어리버리 신입사원’ 유주 역을 맡았다. 장도연은 “그동안 드라마에서 까메오나 조연 역으로 출연한 적은 있지만 극을 이끌어 나가는 주인공은 처음이라 많이 설렜다”고 밝혔다. 장도연의 상대역은 드라마 ‘짝패’와 영화 ‘동창생’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던 이신성으로 ‘까칠하고 완벽주의자인 30대 과장’ 희석 역을 맡았다. 이신성은 “즐겁게 촬영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렌지 라이트’는 10분짜리 3부작 미니시리즈 드라마로, 9일부터 유튜브와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픔 나눈 3만명 마주하니 대한민국 살아 있음에 뭉클”

    “아픔 나눈 3만명 마주하니 대한민국 살아 있음에 뭉클”

    “우리나라에서 가장 고귀하고 아름다운 사람들은 모두 내려온 것 같아요.” 세월호 현장 자원봉사센터 3인방 김양희(29), 장려진(30), 함성숙(45)씨는 6일 이렇게 입을 모았다. 이들은 전남 진도체육관 입구에 있는 자원봉사자 안내소에서 지금껏 쉬지 않고 주야간 교대근무를 하고 있다. 사고 첫날인 4월 16일부터 하루 24시간이 부족하기만 하다. 팽목항과 진도체육관에 온 자원봉사자 접수와 등록·현장 배치·일감 배분·상담·교육·확인증 교부 등을 맡았다. 봉사자들의 불편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 등 의견 수렴을 통해 조그만 실수도 방치되지 않도록 하는 일 역시 그들의 몫이다. 이곳을 찾은 전국 2823개 단체와 개인 등 3만 2622명의 봉사자, 75만여점의 구호물품 등을 빼곡히 기록하고 적절히 분산시키는 등 눈코 뜰 새가 없다. 자원봉사자들의 스트레스와 압박감, 심리 트라우마 예방 등을 위해 긴장의 고삐를 한순간도 늦출 수 없는 형편이다. 학생과 주부, 할아버지, 할머니 등 여러 부류의 자원봉사자들이 돕고 싶다는 마음 하나로 자동차를 몇 번이나 바꿔 타고 먼 길을 속속 찾아와 숙연해진단다. 맏언니 함씨는 “입대 전이나 직장 생활 전 보통 사람들은 여행을 가거나 친구들과 시간을 보낼 텐데 잠깐이라도 도움을 주겠다며 이곳에 오는 봉사자들이 고마울 따름”이라면서 고개를 숙였다. 실종자 가족들도 이렇게 많은 사람이 아픔을 함께하고 옆에 남아 위로를 해 준다는 생각에 나름대로 힘을 내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장씨는 “잠을 설쳐도 좋으니 아무 일이나 시켜 달라는 사람도 많고, 심리 상담을 받고 귀가 조치된 봉사자들이 며칠 쉬고 다시 돌아오기도 한다. 대한민국은 정말 살아 있구나 하는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지곤 한다”고 말했다. 막내 김씨는 “실종자 모두 가족 품에 안길 때까지 자원봉사자들이 계속 찾아와 주면 좋겠다”면서 “이곳을 찾은 사람들은 이런 사고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된다는 생각을 안고 돌아간다”고 덧붙였다. 글 사진 진도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시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제언/김정후 도시사회학 박사·런던대 도시건축정책연구소장

    [시론]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제언/김정후 도시사회학 박사·런던대 도시건축정책연구소장

    지난 4월 16일 발생한 세월호 참사는 분야를 막론하고 그동안 우리가 추구해 온 발전 방식이 지속 가능하지 못했음을 적나라하게 드러냈다. 도시도 예외가 아니다. 도시는 끊임없이 변하지만 변화가 곧 건강한 발전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따라서 이번 6·4 지방선거의 당선인들도 어떻게 우리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것인가를 고민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를 위해 다음 세 가지를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도시발전을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성숙한 민주주의를 뿌리 내리자. 국내외를 막론하고 21세기는 도시재생의 시대다. 20세기 동안 전 세계적으로 본격화된 도시재생은 경제적·사회적·환경적 요구가 어우러지면서 등장한 어젠다다. 이러한 도시재생을 성공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요구되는 중요한 덕목은 참여, 공유, 합의 등으로 성숙한 민주주의를 위한 원리와 맥을 같이한다. 다시 말해 도시재생은 시장이나 도지사가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다. 시작에서 끝까지 전문가 및 시민들과 머리를 맞대고 얽힌 실타래를 하나씩 풀어 나아가야 한다. 그것은 한 마디로 느리고 어려운 방식이다. 그러나 이렇게 실천한 도시재생은 도시의 외형적 성장을 넘어 민주사회의 토양까지 견고하게 다지는 효과를 낳는다. 둘째, 사람을 중심에 놓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만든 박물관의 문이 굳게 잠겨 있고, 화려한 모습으로 단장한 공원은 찾는 사람이 드물고, 국적불명의 알록달록한 벽화가 거리를 도배한다. 학교 주변에 호텔이 들어서고, 도시의 빈공간은 여지없이 자동차가 점령한다. 경우가 다를 뿐 모두 사람이 중심인 정책을 수립해 올곧게 실천하지 않음으로써 발생한 상황이다. 우리나라 도시들이 지난 반세기 동안 비약적 발전을 거듭했음에도 불구하고 삶의 질이나 행복지수가 그에 상응하는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명백한 이유다. 도시 발전을 추구함에 있어서 사람을 중심에 놓는 방식으로 패러다임을 전환하지 않는다면 시민들은 화려한 도시를 배회하는 유목민으로 전락하기 십상이다. 셋째, ‘대박’의 허상에서 벗어나자. 월드컵, 올림픽, 엑스포, 아시안게임, 각종 국제회의를 포함해 오늘날 도시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유치할 수 있는 크고 작은 국제행사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 원칙적 측면에서 이러한 방식은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충분히 긍정적 결과를 낳을 수 있다. 그러나 ‘유치=성공’이라는 무지한 발상은 거두어 마땅하고 ‘천문학적 경제효과’를 들먹이며 시민들을 현혹하는 행위도 용납돼서는 안 된다. 지난 20세기 동안 어설픈 국제행사 유치로 곤경에 빠진 도시가 세계적으로 한둘이 아니다. 감추기에 급급해 드러나지 않을 뿐이다. 철저한 사전 준비, 전문가를 통한 객관적인 타당성 분석, 견고한 사후 활용 방안이 마련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치하는 국제행사는 한 도시를 회복 불능의 상태로 몰아넣는다. 도시의 역사를 살펴보건대 도시는 점진적 발전을 거듭할 때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토대를 마련한다. 현재 처한 상황이 어렵다 하여 대박의 허상에 빠져 도시를 단숨에 회복시키려는 시도는 도박과 다를 바 없다. 이번 지방선거 유세기간에 도시발전과 관련해 일을 많이 해왔다는 후보도 있었고, 앞으로 일을 많이 하겠다는 후보도 있었다.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이제는 생각과 접근 방식의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단순히 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무슨 일을 하더라도 반드시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도시의 체질은 결코 건강해질 수 없다. 이번 지방선거의 당선인들이 허황된 욕심을 버리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차분하게 고민하고 올곧게 실천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는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드는 지름길이다.
  • ‘무한도전’ 일인자 유재석 다큐멘터리 공개

    ‘무한도전’ 일인자 유재석 다큐멘터리 공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당선자 유재석 다큐 공개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당선자 유재석 다큐 공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 용비어천가, 일인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 “건방지다고 했지만 이해한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일인자일 수밖에 없는 이유 “건방지다고 했지만 이해한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개그맨 유재석 용비어천가 영상이 화제다.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유재석 용비어천가’가 방송돼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가수 유희열이 내레이션을 맡았다. ‘유재석 용비어천가’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유재석 용비어천가’는 선거가 끝난 뒤 각 언론과 방송사가 당선인에 대해 미화된 일대기를 기사나 영상으로 내보내는 것을 패러디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재석이 거주하는 아파트의 경비 박명수 씨는 “내가 11년 째 유재석을 봐왔는데 볼 때마다 인사를 잘한다”고 칭찬했고 단골 안경점 직원은 “유재석은 최고다.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이다. 내가 추천한 것도 잘 쓴다”고 평했다. 대학개그제에서 함께 동상을 거머쥐었던 개그맨 최승경은 당시 유재석이 건방진 수상태도로 비난을 받았던 것에 대해 “다른 사람들은 건방지다고 했지만 나는 굉장히 노력했던 걸 알기 때문에 난 재석이 마음이 이해가 갔다”고 전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이홍렬은 “카메라 뒤 스태프를 챙길 줄 안다.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이유가 있구나 생각했다”고 극찬했다. 네티즌들은 “유재석 용비어천가 감동이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무한도전’ 풍자의 왕”, “유재석 용비어천가, 선거에서 다큐까지 정말 완벽한 패러디다”, “유재석 용비어천가, 역시 차세대 리더는 그를 위한 자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유재석 용비어천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인 이유, ‘무한도전’ 다큐 감동

    유재석이 차세대 리더인 이유, ‘무한도전’ 다큐 감동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공민지-손나은-수지 스무살★들‘소중한 한 표’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공민지-손나은-수지 스무살★들‘소중한 한 표’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걸스데이 혜리를 비롯해 스무살을 맞은 스타들이 생애 첫 투표를 했다.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4일 1994년생인 걸스데이 혜리는 서울 청담동 청담초등학교에 마련된 청담동 제 2 투표소를 찾아 생애 첫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이날 에이핑크 손나은도 공식 트위터를 통해 “국민의 주권을 행사하는 날. 첫 투표하고 왔어요”라며 생애 첫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으며 투애니원 공민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하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생애 첫 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이외에도 미쓰에이 수지, 에프엑스 크리스탈 등이 생애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고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했구나. 소중한 한 표 멋지다”, “수지도 생애 첫 투표 했다는데 인증샷은 안 올리나”, “걸스데이 혜리 생애 첫 투표, 성숙한 시민이네”, “손나은 공민지도 생애 처음으로 소중한 한 표 행사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유재석 다큐 공개

    ‘무한도전’ 차세대 리더 유재석 다큐 공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재석 용비어천가 공개

    ‘무한도전’ 재석 용비어천가 공개

    4일 재방송된 MBC ‘무한도전 선택 2014’ 특집에서는 지난달 31일 본방송에서는 공개되지 않았던 ‘재석 용비어천가’를 공개했다. ‘재석 용비어천가’는 ‘차세대 리더’에 당선된 유재석에 대한 동료, 선후배들의 평가와 그가 방송에 입문한 후 지금의 인기를 얻기까지의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영상에서 개그맨 박수홍은 유재석에 대해 “인간적인 성숙함이 있는 친구라 잘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고 개그맨 이홍렬 역시 “카메라 뒤의 스태프들을 챙길 줄 알아요”라고 유재석의 성품에 대해 극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럴 水가… 서울에도 1급 청정수 ‘졸졸’

    이럴 水가… 서울에도 1급 청정수 ‘졸졸’

    거대도시 서울시의 계곡 4곳에 1급수가 흐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노원구 동막골계곡과 종로구 삼청동천, 백운동천, 백사실계곡 등 4곳의 물과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 1등급 수준(좋음)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하천 수질은 생물학적산소요구량(BOD) 기준으로 1~7등급으로 나뉜다. ℓ당 BOD 2㎎ 이하인 1등급은 용존산소가 풍부하고 오염 물질이 거의 없는 청정한 상태다. 삼청동천에서는 도롱뇽(유생)이, 백운동천에서는 1급수에만 서식하는 버들치가 발견됐다. 동막골에는 북방산개구리와 좀주름다슬기가 대량으로 번식하고 있었다. 또 2005년 국가지정문화재 ‘명승 제36호’, 2009년에 서울시가 생태·경관 보전 지역으로 지정한 백사실계곡에는 서울시 보호종인 도롱뇽, 무당개구리, 북방산개구리 3종과 우리나라에서만 자라는 특산종 꺽지가 살고 있었다. 도롱뇽 등의 양서류는 수질 오염과 물 부족에 가장 취약한 생물종이다. 또 좀주름다슬기는 청정 수역에만 서식하는 개체다. 이들의 서식은 생태계가 건강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게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해 3~9월 계류들의 생태계를 조사한 결과를 담고 있다. 서울도서관에 비치하고(대출 불가) 조만간 시 홈페이지에도 이를 올릴 예정이다. 전재식 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은 “이번 조사가 도시 속 계곡의 자연 생태 가치와 보전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면서 “시와 각 자치구의 지속적 관리를 비롯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는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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