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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지 티저, 붉은 조명아래 가운만 걸친 채.. ‘아찔’

    수지 티저, 붉은 조명아래 가운만 걸친 채.. ‘아찔’

    25일 JYP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미쓰에이 7집 앨범 ‘컬러스’ 티저 이미지, 미쓰에이 컬러스 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욕실에서 핑크색 가운을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지의 성숙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 음원 발매와 함께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지빈 5월 입대…남성미 뽐내는 복근도 ‘후끈’

    박지빈 5월 입대…남성미 뽐내는 복근도 ‘후끈’

    박지빈 5월 입대…남성미 뽐내는 복근도 ‘후끈’ 박지빈 5일 입대 배우 박지빈(20)이 입대할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24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박지빈이 오는 5월 입대한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박지빈은 5월 친누나의 결혼식을 마치고 곧바로 국방의 의무를 지키러 훈련소로 입소한다. 박지빈은 입대 계획은 지난해부터로 알려졌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대를 미뤘고, 오는 5월 입대할 예정이다. 이후 전역 후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대중에게 나가설 계획이다. 박지빈은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한 뒤 드라마 ‘이산’, ‘선덕여왕’, ‘메이퀸’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 2005년 개봉된 영화 ‘안녕, 형아’에선 풍부한 감정연기로 극찬을 받기도 했다. 그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은 2013년 방송된 ‘수상한 가정부’다. 박지빈의 입대 소식이 알려지며 그의 남성미 넘치는 복근 사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돈의 화신’ 출연 당시 상반신 노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이민호와 데이트 한 런던서 촬영한 화보 공개 “누구를 바라보는 시선?”

    수지, 이민호와 데이트 한 런던서 촬영한 화보 공개 “누구를 바라보는 시선?”

    최근 배우 이민호와의 열애설을 밝힌 수지의 새로운 화보가 <코스모폴리탄> 4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런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수지는 상큼하면서도 성숙하고, 차분하면서도 펑키한 모습을 보여줬다. 올세인츠의 웨스턴 무드 스웨이드 재킷과 함께 쇼츠를 매치하기도하고 오버사이즈 데님 코트와 미니드레스를 매치하는 등 ‘수지’라서만 가능한 그녀만의 매력을 발산했다. 낡은 건물을 뒤덮은 그래피티,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벽돌거리, 카페와 갤러리 등 이스트 런던의 독특한 분위기를 맘껏 누비고 즐기던 수지는 “이스트 런던은 아티스틱한 에너지로 가득하네요. 여유롭게 산책하면서 이곳저곳 둘러보고 싶어요.” 라며 촬영지인 런던에 대한 호기심과 애정도 드러냈다. 한편,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새 앨범 ‘컬러즈’를 발매한다. 미쓰에이 수지로서의 음반 활동을 통해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그 행보가 주목된다. 끝도 없이 예뻐지고, 갈 수록 더 다양하고 깊은 매력을 뽐내는 수지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코스모폴리탄> 4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http://www.cosmopolitan.co.kr) 및 COSMOTV (http://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 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린세상] 테러사태, 한·미동맹 공고화의 계기로 삼아야/윤지원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남북한문제연구소장

    [열린세상] 테러사태, 한·미동맹 공고화의 계기로 삼아야/윤지원 평택대 외교안보전공 교수·남북한문제연구소장

    지난 3월 5일 62년 된 한·미동맹에 날벼락이 쳤다. 한 종북·반미주의자가 주한 미국 대사에 테러를 한 것은 바로 ‘한·미동맹에 대한 공격’이었다. 김기종의 칼날이 아슬아슬하게 치명적 부위를 벗어났고, 리퍼트 대사가 의연하게 대응했으며, 양국 국민이 지혜롭게 대처함으로써 동맹의 파열을 피했다. 오히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집니다, 같이 갑시다”라는 리퍼트 대사의 퇴원 일성(一聲)이 함축하듯이 한·미동맹은 더욱더 굳건해지는 계기가 됐다. 그러나 이것으로 동맹이 저절로 강화되리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확실한 전화위복을 위해서는 동맹의 균열과 파열을 노리는 도전 요소를 정확히 가려내고 이에 한·미 양국이 엄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우선, 이번 테러 사태는 우리 사회 내부의 반미 극단주의에 대한 엄정한 대처로 환기돼야 한다. 민주화 이후 급속히 결집한 ‘민족지상주의’와 이를 신봉하는 자들의 반미주의적 도발을 우리 정부와 한국 지성은 너무 안이하게 대처해 오지 않았나를 반성해야 할 시점이다. 작금의 사태는 민족을 맹목적으로 ‘신성화’(神聖化)시키고, 한국 현대사의 모순을 외세의 책임으로 돌림으로써 ‘반미’를 정치화시킨 세력의 모험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김기종의 테러를 ‘외톨이 늑대’(Lone Wolf)의 개인적 일탈행위로 규정하려는 일각의 판단은 사태의 본질을 호도(糊塗)하는 것이다. 통합진보당의 위헌 결정으로 인해 종북파가 사멸되고 반미도발이 종식될 리 만무하다. 지금부터 우리는 ‘테러’까지 포함한 극단적 반미도발이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한 정책적 및 지성적 노력을 경주해야 한다. 둘째, 이번 테러사태는 핵·미사일로 무장한 북한의 각종 반미 도전, 그리고 한국 내 종북세력에 대한 반미교사(反美敎唆)에 입체적으로 대처해야 함을 시사한다. 북한은 김기종의 테러 직후, 이를 “전쟁광 미국에 대한 응징”으로 규정했다. 3대 세습과 핵무장으로 국제적 고립이 심화된 북한이 핵력을 통한 대미 모험주의와 대남 위협전략을 구사함으로써 한·미동맹의 파열을 기도한 것은 자명하다. 이 테러가 일어나기 전에 북한은 한·미 간에 연례적으로 실시됐던 방어적 연합훈련인 키리졸브 훈련을 전쟁도발이라고 전례 없는 강도로 비난하지 않았던가. 북한의 강변과 김기종의 백주 테러를 오비이락(烏飛梨落)의 우연이라고 보아서는 안 된다. 세습권력의 폭압화, 핵 모험주의, 외교적 고립에 의해 점증되는 북한체제의 불안정은 대한민국 내부의 제2, 제3의 반미 폭력사태의 개연성을 높일 수 있다. 한·미 양국의 정부와 국민은 점증하는 북한의 대미·대남 도전에 대응하여 동맹의 강도와 기민성을 제고해야 한다. 셋째, 중국의 대국화, 그리고 일본의 우경화, 군사화가 초래하는 동북아 국제질서의 유동성 증가는 한·미 양국에 힘든 선택을 강요할 수 있다. 강대국화한 중국은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의 한국 배치에 대해 우리 정부에 거의 내정간섭 수준의 반대를 노골화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조야(朝野)에 탈미접중(脫美接中)을 압박하고 있다. 한편, 일본 아베 정권의 극단적 우경화 정책은 영토 및 과거사 문제와 군사대국화로의 이행을 가속화함으로써 미국의 대일·대한 동맹정책의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중국과 일본은 그 양상은 다르지만 한·미동맹의 결속을 파고드는 소위 ‘쐐기전략’을 구사하는 것이다. 이처럼 한·미동맹은 대한민국 내부의 종북·반미세력의 준동, 북한의 핵 강압전략, 중국과 일본의 세력경쟁이라는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도전 요인은 동맹이 균열이 아니라 한반도의 태풍을 잠재우고 동시에 동북아 질서의 소용돌이를 안정화시키는 현존하는 강력한 국제정치의 기제가 되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군사적 결합을 넘어선 자유민주주의적 체제가치, 자유시장과 문화와 인권의 보편주의가 공유된 포괄적 동맹으로 발전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테러사태에 직면하여 한·미 양국 정부와 국민이 보여준 성숙한 대응은 동맹에 대한 어떤 도전도 물리칠 수 있다는 양국의 결합력과 대응력을 보여준 것이다. 우리 국민은 이번 테러사태를 통해 대내외적 도전에 양국이 창조적으로 응전할 것이라는 신뢰를 다지고, 한·미동맹 공고화의 필요성과 정당성을 확인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 피에스타의 ‘애플힙 만들기 프로젝트’…운동법과 식단은?

    피에스타의 ‘애플힙 만들기 프로젝트’…운동법과 식단은?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4주간 진행한 ‘애플힙 프로젝트(힙업 운동)’의 결과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일 피에스타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애플힙을 만들기 위한 식단과 운동법이 소개된 영상들과 이 방법으로 4주간의 운동에 참여한 후 달라진 피에스타 멤버들(재이, 린지, 예지, 혜미, 차오루)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피에스타는 ‘엉짱 교수’로 잘 알려진 박지은 트레이너에게 혹독한 4주간의 식단 조절과 트레이닝을 받고 탄탄한 애플힙과 볼륨 있는 하체 보디라인을 완성한다. 특히 1주차에는 예지, 2주차에는 차오루, 3주차에는 재이, 4주차에는 혜미와 린지가 직접 운동법을 시연하는 영상은 보는 이들 또한 쉽게 보고 따라할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됐다. 피에스타의 이번 ‘애플힙 프로젝트’는 피에스타가 8개월 만에 대중에 선보인 새 타이틀곡 ‘짠해’의 퍼포먼스를 위해 멤버 전원이 참여한 프로젝트. 이 같은 노력을 통해 피에스타는 더 아름답고 성숙해진 모습으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한편 피에스타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신촌 유플렉스와 여의도 IFC몰에서 팬사인회를 열고 팬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사진·영상=FIESTAR(피에스타) Official Channel<피에스타 애플힙 프로젝트 (FIESTAR‘s Apple Hip Projec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웃도어 열풍 그린으로 ‘하산’

    아웃도어 열풍 그린으로 ‘하산’

    포화 상태에 놓인 국내 아웃도어 업계가 젊은 골프족의 유입 증가에 따라 골프웨어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1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이 백화점의 골프상품 매출 신장률은 2013년에는 전년 대비 6%, 2014년 9.8%, 2015년 1~2월 11.4%로 각각 증가 추세다. ●올 매출 11.4% 늘어… 중저가 인기 이호석 롯데백화점 남성스포츠부문 수석바이어는 “최근 골프를 즐기는 연령대가 낮아지면서 골프 상품 판매 매장을 찾는 20~30대 고객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젊은 고객들은 파리게이츠, 타이틀리스트 등 스타일과 디자인을 강조하거나 르꼬끄 골프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골프 브랜드를 선호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아웃도어 업계가 본격 라운딩 시기인 봄을 맞아 신규 브랜드를 출시해 집중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K2코리아의 ‘와이드앵글’을 시작으로 데상트코리아의 ‘데상트골프’, 형지의 ‘까스텔바쟉’, 밀레의 ‘밀레-푸조 골프라인’ 등이 이번 봄을 맞아 새롭게 브랜드가 출시됐다. 새로 출시된 아웃도어 업계의 골프 브랜드는 젊은 골프족의 유입에 따라 가격대도 중저가로 맞추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가 워낙 많다 보니 더이상 성장할 수 있는 여력이 떨어진 상황”이라며 “골프시장은 아직 성숙 단계가 아닌 데다 아웃도어 업계만의 기술을 골프웨어에 접목하기 쉬워 시장 진출이 용이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골프 시장이 커진 데는 20~30대 젊은 골프족들이 유입된 영향이 크다. 스크린골프 업체인 골프존이 2013년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골프 입문자 가운데 20~30대 비중이 61.6%를 기록했다. 골프 3년차 직장인 김모(35·여)씨는 “요즘 필드에 나가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사진 공유 애플리케이션)에 올리는 것이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라며 “골프웨어가 등산복처럼 과한 느낌이 없이 화사하고 우아한 부분이 많아 고가임에도 평상복보다 즐겨 쇼핑한다”고 말했다. ●공직자 골프 금지령 해제도 한몫 이 밖에도 최근 공직자들 사이에 골프 금지령이 해제된 것도 골프 시장 확대에 영향을 주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국내 골프웨어 시장 규모는 2013년 2조 6000억원에서 지난해 2조 8000억원으로 늘었고 올해에는 3조원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기획] ‘일본판 랩터’ F-3 독자개발...미래 독도 위협?

    [기획] ‘일본판 랩터’ F-3 독자개발...미래 독도 위협?

    ▲2028년 목표...동북아 전략 환경 바꾸나 최근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을 위한 체계 개발자 공개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면서 KFX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 가운데 현해탄 넘어 일본에서도 최신형 전투기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일본 현지 산케이(産經) 신문은 17일 일본정부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서 방위성이 이른바 F-3로 명명된 최첨단 전투기 독자개발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을 통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정보들을 종합해보면 방위성이 목표로 하고 있는 F-3 전투기의 성능은 현존하는 최강의 전투기 F-22 랩터(Raptor)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이 전투기가 계획된 성능대로 등장할 경우 동북아시아 전략 환경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가공할 수준의 무기로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우리나라와 중국 등 주변국에서 조금씩 제기되고 있다. 일본이 스텔스 성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개발을 시작한 것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이른 지난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은 1970년 말 제트 훈련기를 베이스로 F-1 지원전투기를 개발해 실전에 배치한 바 있으며, 1980년대 말 차세대 지원전투기(FS-X)라는 명칭으로 신형 전투기 개발 사업을 시작해 1990년대 말부터 F-2 전투기를 배치한 바 있었다. 방위성은 F-2 전투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이미 후속 전투기 개발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바로 미국의 F-22 전투기 때문이었다. 미국은 1980년대부터 ATF(Advanced Tactical Fighter)라는 사업명으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었고, 자신들이 가진 모든 기술 역량을 쏟아 부어 인류 역사상 최강의 전투기라 불리는 F-22 랩터를 개발해 냈는데, 일본은 이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F-22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협상용 카드로 시작된 스텔스 전투기 개발 F-22는 그 이전 세대 전투기인 F-15, F-16, F/A-18 등과의 모의 공중전에서 144대 0의 스코어를 기록할 정도로 가공할 위력을 자랑했기 때문에 미국은 이 전투기의 해외 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고, 일본은 “돈이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으니 제발 팔아달라”며 1990년대부터 미 국방성과 의회에 전방위적인 로비를 펼쳤다. 사실, 일본이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인 이유는 전투기를 개발해서 자신들이 정말 사용하기 위함이 아닌, F-22 도입을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F-22 전투기를 팔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은 전투기를 자체 개발해 조달할 것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전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이 자체 전투기를 개발할 경우 미국은 주요 전투기 구매 고객을 잃게 되는 것은 물론 수출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를 두게 될 것이라는 일종의 압박 전술이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본은 선진기술실증기(ATD-X : Advanced Technology Demonstrator-X)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 공군이 2005년부터 F-22를 배치하기 시작하자 그동안 숨겨 왔던 ATD-X 모형을 외부에 공개하고 프랑스 연구시설에 가져가 스텔스 성능을 테스트하면서 자신들의 실력을 과시하는 한편, 미 의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필사적인 로비 활동을 벌였으나, 미 의회는 또 다시 F-22 수출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방위성은 분을 삭이면서 F-22에 필적하는 자체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일본 국내 업체들의 기술 성숙도가 5세대 전투기를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서자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5세대 전투기 개발을 시작했다. ▲아시아 최강의 전투기 등장할까? 일본은 오는 6월부터 F-3 전투기 개발에 필요한 주요 기술을 획득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 성격이 짙은 ATD-X 시험비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의 차세대 전투기 관련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것은 ATD-X지만, 일본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F-3 전투기 개발을 위한 관련 기술 연구에서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전투기의 눈이라 할 수 있는 레이더 분야에서는 1990년대부터 F-2 전투기에 탑재하기 위한 J/APG-1 레이더를 개발한 바 있는데, 이 레이더는 탐지거리가 다소 짧은 대신 동급의 미제 레이더보다 동시 탐지 능력과 정밀도 면에서 대단히 뛰어날 뿐만 아니라 기계적 신뢰성도 매우 우수해서 미국이 관련 기술 자료를 넘길 것을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F-3 전투기에서는 이 레이더를 더욱 개량한 J/APG-2 레이더의 개량형과 이른바 ‘스마트 스킨(Smart Skin)'이 탑재될 예정이다. 지난 2011년부터 조달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J/APG-2 레이더는 미 해군의 주력 전투기 F/A-18E/F 슈퍼 호넷 전투기에 탑재된 AN/APG-79 레이더보다 탐지거리가 더 길며, 동시 탐지능력과 정밀도, 기계적 신뢰성 역시 동급 미제 전투기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F-3 전투기에는 이 레이더보다 더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된 개량형 레이더가 탑재된다. 일본은 여기에 더해 스마트 스킨(Smart Skin) 기술까지 F-3 전투기에 적용할 계획이다. 항공자위대가 이미 C-1 수송기 등에 부착해 테스트하고 있는 스마트 스킨은 말 그대로 전투기의 기체 표면 자체가 레이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전투기는 조종석 앞부분의 뾰족한 레이돔에 레이더가 탑재되어 전방만 탐지할 수 있는데, 이 스마트 스킨을 탑재한 전투기는 360도 전 방향에 대해 탐지가 가능해 사각(死角)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적의 기습 공격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은 탐지는 물론 전자전 수행까지 가능한 고성능 레이더와 스마트 스킨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탐지 수단으로부터 획득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융합 / 분석해 조종사에게 알려주는 통합전자장비를 F-3 전투기에 탑재할 예정이다. 스텔스 성능 역시 대단히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지난 2005년 프랑스 장비청의 연구시설에서 실시한 기술실증기 스텔스 성능 테스트에서 실제 크기 전투기의 1/5 크기의 기체를 레이더 반사 면적(RCS : Radar Cross Section)이 얼마나 되는지를 평가한 바 있었다. 결과는 ‘곤충보다 다소 큰 수준’으로 측정됐다. 일반적인 전투기 레이더로는 탐지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일본은 이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23DMU(Digital Mock-up), 24DMU, 25DMU 등 다양한 형상을 만들어냈고, 일본 국내에 새로 설치한 시험 설비에서 이들 형상의 레이더 반사 면적을 테스트하면서 F-3 전투기의 스텔스 성능 극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F-3 전투기는 전투기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기동성 역시 F-22는 물론 ‘공중 기동의 제왕’이라는 수호이 계열 전투기보다 우수할 것으로 평가된다. 고속으로 비행하는 전투기는 높은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컴퓨터가 기체를 제어하는 FBW(Fly-by-wire) 방식의 비행제어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데, 일본은 여기서 더 나아가 디지털광섬유비행제어(Fly-by-light) 기술을 개발해 이미 P-1 해상초계기에서 기술 평가까지 마쳤다. ▲미래 독도 상공 최대위협 될 것 이 기술은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폭격기 B-2A 정도에나 구현되어 있는 최첨단 기술로 일본은 여기에 더해 F-22에 약간 못 미치는 추력과 성능을 가진 XF-9-IHI-10 엔진과 엔진 배기가스 배출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추력편향노즐(TVC : Thrust Vector Control)을 F-3 전투기에 탑재해 F-22를 능가하는 기동성을 구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F-22나 최신형 수호이 전투기에 필적하거나 일부 성능에서는 오히려 F-22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진 F-3 전투기에는 사정거리 100km 이상의 AAM-4B 또는 유럽의 미티어(Meteor) 미사일을 기반으로 개발되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200km 밖에서 적 함정을 공격할 수 있는 XASM-3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등 다양한 첨단 무장까지 탑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조각정보들을 토대로 분석한 F-3의 예상 성능은 세계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와 비슷하다. 일본은 20년 가까이 공 들여온 F-22 도입 계획이 뜻대로 성사되지 못하자 F-22를 필적하는 전투기를 스스로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자체 모델 개발을 준비해 왔다. 계획된 대로만 성능이 나온다면 이 전투기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 어떤 전투기도 범접할 수 없는 최강의 전투기로 군림할 것이다. F-22를 갖지 못한 설움에 개발을 시작한 ‘일본판 F-22' F-3가 과연 F-22를 뛰어 넘는 괴물로 탄생한다면 가장 긴장해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다. 미래 독도 상공에서 우리 공군과 해군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나라는 F-35A와 4.5세대 수준의 KFX로 F-3에 대항해 독도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소녀시대 수영, 백화점 파파라치… 보정 필요 없는 명불허전 다리길이로 시선 집중

    수영의 길고 섹시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신발은 무엇일까. 소녀시대 수영이 럭셔리 브랜드 지미추(JIMMY CHOO)의 국내 최초 뉴 컨셉 스토어인 현대백화점 본점 리뉴얼 오프닝 행사에 방문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감각을 보여주는 수영은 이날 끌로에(CHLOE)의 올 화이트 룩에 블랙 컬러 루션 펌프스를 매치해 시크한 성숙미를 한껏 발산했다. 이날도 수영의 명불허전 보정이 필요 없는 다리 길이는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여기에 지미추의 신제품인 그레이 컬러의 미니 사이즈 에이미 백으로 세련미를 더했다. 럭셔리 슈즈에서 시작하여 핸드백과 액세서리 라인까지 선보이며 토털 브랜드로 전 세계적 셀러브리티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미추는 이번에 오픈한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의 뉴 컨셉 스토어에 골드와 로즈 핑크를 키 컬러로 사용하여 우아하고 화려한 분위기로 브랜드의 감성을 잘 표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일본판 F-22 랩터’ 뜬다...”F-3 독자개발”

    [이일우의 밀리터리 talk] ‘일본판 F-22 랩터’ 뜬다...”F-3 독자개발”

    ▲2028년 목표...동북아 전략 환경 바꾸나 최근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을 위한 체계 개발자 공개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하면서 KFX 사업에 본격 시동을 건 가운데 현해탄 넘어 일본에서도 최신형 전투기 개발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일본 현지 산케이(産經) 신문은 17일 일본정부 관계자를 인용한 보도에서 방위성이 이른바 F-3로 명명된 최첨단 전투기 독자개발 방침을 굳혔다고 보도했다. 일본 언론을 통해 조금씩 흘러나오고 있는 정보들을 종합해보면 방위성이 목표로 하고 있는 F-3 전투기의 성능은 현존하는 최강의 전투기 F-22 랩터(Raptor)에 필적하는 수준이다. 이 전투기가 계획된 성능대로 등장할 경우 동북아시아 전략 환경을 바꾸어 놓을 수 있는 가공할 수준의 무기로 등장할 것이라는 우려가 우리나라와 중국 등 주변국에서 조금씩 제기되고 있다. 일본이 스텔스 성능을 가진 5세대 전투기 개발을 시작한 것은 알려진 것보다 훨씬 이른 지난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은 1970년 말 제트 훈련기를 베이스로 F-1 지원전투기를 개발해 실전에 배치한 바 있으며, 1980년대 말 차세대 지원전투기(FS-X)라는 명칭으로 신형 전투기 개발 사업을 시작해 1990년대 말부터 F-2 전투기를 배치한 바 있었다. 방위성은 F-2 전투기 개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이미 후속 전투기 개발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바로 미국의 F-22 전투기 때문이었다. 미국은 1980년대부터 ATF(Advanced Tactical Fighter)라는 사업명으로 5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을 진행해 오고 있었고, 자신들이 가진 모든 기술 역량을 쏟아 부어 인류 역사상 최강의 전투기라 불리는 F-22 랩터를 개발해 냈는데, 일본은 이 과정을 유심히 지켜보면서 F-22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다. ▲협상용 카드로 시작된 스텔스 전투기 개발 F-22는 그 이전 세대 전투기인 F-15, F-16, F/A-18 등과의 모의 공중전에서 144대 0의 스코어를 기록할 정도로 가공할 위력을 자랑했기 때문에 미국은 이 전투기의 해외 수출을 철저하게 금지시켰고, 일본은 “돈이 얼마가 들어도 상관없으니 제발 팔아달라”며 1990년대부터 미 국방성과 의회에 전방위적인 로비를 펼쳤다. 사실, 일본이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본격적으로 팔을 걷어붙인 이유는 전투기를 개발해서 자신들이 정말 사용하기 위함이 아닌, F-22 도입을 위한 협상용 카드로 활용하기 위해서였다. F-22 전투기를 팔지 않으면 앞으로 일본은 전투기를 자체 개발해 조달할 것이며,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전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이 자체 전투기를 개발할 경우 미국은 주요 전투기 구매 고객을 잃게 되는 것은 물론 수출 시장에서도 강력한 경쟁자를 두게 될 것이라는 일종의 압박 전술이었다. 이러한 목적으로 일본은 선진기술실증기(ATD-X : Advanced Technology Demonstrator-X)라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미 공군이 2005년부터 F-22를 배치하기 시작하자 그동안 숨겨 왔던 ATD-X 모형을 외부에 공개하고 프랑스 연구시설에 가져가 스텔스 성능을 테스트하면서 자신들의 실력을 과시하는 한편, 미 의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필사적인 로비 활동을 벌였으나, 미 의회는 또 다시 F-22 수출 금지 법안을 통과시켰다. 방위성은 분을 삭이면서 F-22에 필적하는 자체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기 시작했고, 일본 국내 업체들의 기술 성숙도가 5세대 전투기를 충분히 개발할 수 있다는 판단이 서자 2009년부터 본격적으로 5세대 전투기 개발을 시작했다. ▲아시아 최강의 전투기 등장할까? 일본은 오는 6월부터 F-3 전투기 개발에 필요한 주요 기술을 획득하기 위한 테스트 베드 성격이 짙은 ATD-X 시험비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일본의 차세대 전투기 관련해 가장 주목 받고 있는 것은 ATD-X지만, 일본은 이미 다양한 분야에서 F-3 전투기 개발을 위한 관련 기술 연구에서 상당한 진척을 보이고 있다. 전투기의 눈이라 할 수 있는 레이더 분야에서는 1990년대부터 F-2 전투기에 탑재하기 위한 J/APG-1 레이더를 개발한 바 있는데, 이 레이더는 탐지거리가 다소 짧은 대신 동급의 미제 레이더보다 동시 탐지 능력과 정밀도 면에서 대단히 뛰어날 뿐만 아니라 기계적 신뢰성도 매우 우수해서 미국이 관련 기술 자료를 넘길 것을 강하게 요구하기도 했던 것으로 유명하다. F-3 전투기에서는 이 레이더를 더욱 개량한 J/APG-2 레이더의 개량형과 이른바 ‘스마트 스킨(Smart Skin)'이 탑재될 예정이다. 지난 2011년부터 조달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진 J/APG-2 레이더는 미 해군의 주력 전투기 F/A-18E/F 슈퍼 호넷 전투기에 탑재된 AN/APG-79 레이더보다 탐지거리가 더 길며, 동시 탐지능력과 정밀도, 기계적 신뢰성 역시 동급 미제 전투기보다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F-3 전투기에는 이 레이더보다 더 진일보한 기술이 적용된 개량형 레이더가 탑재된다. 일본은 여기에 더해 스마트 스킨(Smart Skin) 기술까지 F-3 전투기에 적용할 계획이다. 항공자위대가 이미 C-1 수송기 등에 부착해 테스트하고 있는 스마트 스킨은 말 그대로 전투기의 기체 표면 자체가 레이더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전투기는 조종석 앞부분의 뾰족한 레이돔에 레이더가 탑재되어 전방만 탐지할 수 있는데, 이 스마트 스킨을 탑재한 전투기는 360도 전 방향에 대해 탐지가 가능해 사각(死角)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적의 기습 공격을 피할 수 있게 된다. 일본은 탐지는 물론 전자전 수행까지 가능한 고성능 레이더와 스마트 스킨 기술을 적용하고, 다양한 탐지 수단으로부터 획득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융합 / 분석해 조종사에게 알려주는 통합전자장비를 F-3 전투기에 탑재할 예정이다. 스텔스 성능 역시 대단히 우수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은 지난 2005년 프랑스 장비청의 연구시설에서 실시한 기술실증기 스텔스 성능 테스트에서 실제 크기 전투기의 1/5 크기의 기체를 레이더 반사 면적(RCS : Radar Cross Section)이 얼마나 되는지를 평가한 바 있었다. 결과는 ‘곤충보다 다소 큰 수준’으로 측정됐다. 일반적인 전투기 레이더로는 탐지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일본은 이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23DMU(Digital Mock-up), 24DMU, 25DMU 등 다양한 형상을 만들어냈고, 일본 국내에 새로 설치한 시험 설비에서 이들 형상의 레이더 반사 면적을 테스트하면서 F-3 전투기의 스텔스 성능 극대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F-3 전투기는 전투기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기동성 역시 F-22는 물론 ‘공중 기동의 제왕’이라는 수호이 계열 전투기보다 우수할 것으로 평가된다. 고속으로 비행하는 전투기는 높은 기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컴퓨터가 기체를 제어하는 FBW(Fly-by-wire) 방식의 비행제어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데, 일본은 여기서 더 나아가 디지털광섬유비행제어(Fly-by-light) 기술을 개발해 이미 P-1 해상초계기에서 기술 평가까지 마쳤다. ▲미래 독도 상공 최대위협 될 것 이 기술은 미국의 최첨단 스텔스 폭격기 B-2A 정도에나 구현되어 있는 최첨단 기술로 일본은 여기에 더해 F-22에 약간 못 미치는 추력과 성능을 가진 XF-9-IHI-10 엔진과 엔진 배기가스 배출 방향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추력편향노즐(TVC : Thrust Vector Control)을 F-3 전투기에 탑재해 F-22를 능가하는 기동성을 구현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F-22나 최신형 수호이 전투기에 필적하거나 일부 성능에서는 오히려 F-22를 능가하는 성능을 가진 F-3 전투기에는 사정거리 100km 이상의 AAM-4B 또는 유럽의 미티어(Meteor) 미사일을 기반으로 개발되는 장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200km 밖에서 적 함정을 공격할 수 있는 XASM-3 초음속 공대함 미사일 등 다양한 첨단 무장까지 탑재될 예정이다. 현재까지 알려진 조각정보들을 토대로 분석한 F-3의 예상 성능은 세계 최강의 전투기라는 F-22와 비슷하다. 일본은 20년 가까이 공 들여온 F-22 도입 계획이 뜻대로 성사되지 못하자 F-22를 필적하는 전투기를 스스로 개발하기 위해 오랜 기간 많은 예산과 인력을 투입해 자체 모델 개발을 준비해 왔다. 계획된 대로만 성능이 나온다면 이 전투기는 아시아 지역에서는 그 어떤 전투기도 범접할 수 없는 최강의 전투기로 군림할 것이다. F-22를 갖지 못한 설움에 개발을 시작한 ‘일본판 F-22' F-3가 과연 F-22를 뛰어 넘는 괴물로 탄생한다면 가장 긴장해야 하는 것은 우리나라다. 미래 독도 상공에서 우리 공군과 해군에게 가장 큰 위협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과연 우리나라는 F-35A와 4.5세대 수준의 KFX로 F-3에 대항해 독도를 지켜낼 수 있을까? 이일우 군사 통신원(자주국방네트워크 사무국장)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아찔한 뮤비 남심 홀렸다

    민아 ‘나도 여자예요’ 아찔한 뮤비 남심 홀렸다

    ‘민아 나도 여자예요’ 걸스데이 민아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데뷔 5년 만에 첫 솔로 활동에 나선 민아의 첫 솔로 앨범 ‘아임 어 우먼 투(I am a Woman too)’는 16일 낮 12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 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풀’ 신곡 3곡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공개된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성숙한 여인으로 변신,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티저 영상 봤더니 ‘파격변신 놀라워’

    민아 나도 여자예요, 티저 영상 봤더니 ‘파격변신 놀라워’

    16일 새벽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나도 여자에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소녀의 모습 없다’ 티저보니..

    민아 나도 여자예요, ‘소녀의 모습 없다’ 티저보니..

    16일 새벽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나도 여자에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성숙한 여인’ 파격변신..민아 맞아? ‘섹시함+귀여움 함께..’

    민아 나도 여자예요, ‘성숙한 여인’ 파격변신..민아 맞아? ‘섹시함+귀여움 함께..’

    ‘민아 나도 여자예요’ 걸스데이 민아의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티저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16일 새벽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나도 여자에요’ 뮤직비디오에서 민아는 청순미와 함께 관능적인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출격한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민아의 솔로 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화보집 형태의 미니앨범과 화보, 뮤비, 메이킹 필름 등을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카드형 앨범 키노로도 제작되어 16일 발매된다.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사진 = 서울신문DB (민아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chkim@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파격 변신에 남심 폭발 ‘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솔로로 출격한 걸스데이 민아가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스킨 컬러의 블라우스에 골드 쇼트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의상과 메이크업에서부터 성숙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한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민아 쇼케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쇼케이스, 섹시미 폭발”, “민아 쇼케이스, 여자 맞네”,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한층 성숙해진 자태 ‘아찔한 각선미+매혹적인 표정’ 남심폭발

    민아 나도 여자예요, 한층 성숙해진 자태 ‘아찔한 각선미+매혹적인 표정’ 남심폭발

    민아 나도 여자예요, 과감한 노출… ‘아찔한 골반라인’ 남심폭발 ‘민아 나도 여자예요’ 걸그룹 걸스데이 민아의 신곡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돼 화제다. 16일 새벽 걸스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민아의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민아는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고 있다. 특히 민아는 매혹적인 표정을 지으며 관능적인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당 영상은 공개 8시간 만에 조회수가 3만 2000회를 넘어섰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민아의 솔로 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화보집 형태의 미니앨범과 화보, 뮤비, 메이킹 필름 등을 스마트폰으로 감상할 수 있는 카드형 앨범 키노로도 제작되어 16일 발매된다. 사진=민아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 캡처(민아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표정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표정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표정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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