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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식(전 농림수산부 장관)씨 부인상 정원(사업)정욱(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씨 모친상 빅터 차(미국 조지타운대 교수)씨 장모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2227-7591 ●원주호(전 한국은행 수석검사역)씨 별세 영훈(대한항공 팀장)영목(포스코 기술연구원)영숙 영희(한국성서대 교수)영미씨 부친상 구언두(쿼터스웨이 대표)은영수(은종산업 이사)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4 ●한평철(전 삼일회계법인 대표)순철(한국샘물협회 회장)덕철(삼일회계법인 부대표)인철(삼성SDS 상무)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6 ●박의수(한국종합기술 전무)성수(경향신문 논설위원)인수(신한시스템 부사장)미연(질병관리본부 인수공동감염과 과장)씨 모친상 이태길(나노이엔에스 부사장)이해춘(성균관대 연구교수)씨 장모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03 ●차경수(서울대 명예교수)귀수(순천향대 교수)씨 모친상 이덕근(사업)장동호(〃)강대종(〃)박정선(〃)씨 장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3010-2291 ●박성민(대통령실 교육비서관실 행정관)씨 부친상 21일 서울대병원, 발인 23일 오후 1시30분 (02)2072-2016 ●김형진(인비스타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010-2263 ●박재헌(현대제철 상무)재용(젠니혼주류 상무)재범(인천메트로 토목궤도부장)재숙(에입에셋)씨 모친상 최창환(우리은행 부장대우)씨 장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31 ●이강윤(농업)씨 모친상 이광재(한겨레신문 독자서비스국 영업부장)씨 조모상 21일 경기 곤지암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31)766-6662
  • [인사]

    ■국무총리실 ◇서기관 승진 △기획총괄정책관실 김홍수△재정금융정책관실 장원석△사회총괄정책관실 송헌규△사회규제관리관실 방진아△정무기획비서관실 유승표△의전관실 이동훈△총무비서관실 인사과 권영상 ■보건복지가족부 △사회정책선진화담당관 정호원◇과장△보험급여 은성호△생명윤리안전 임을기△복지정책 박인석△기초생활보장 권병기△사회서비스정책 박정배△사회서비스사업 임숙영△장애인자립기반 김덕중△요양보험제도 김영선△아동청소년자립 김석병△아동청소년안전 강석환△가족지원 이재복◇과장급 전보△기초장애연금도입T/F팀장 최홍석△국립의료원 근무 김정자△국제보건기구(WHO) 파견근무 고운영△국립 망향의동산 관리소장 황중택<질병관리본부>△총무과장 손진우△예방접종관리〃 배근량△국립인천공항검역소 서무과장 정명철△국립마산검역소장 배진환△국립포항〃 최상성<서무과장>△국립부곡병원 이종상△국립소록도병원 한창언△국립재활원 정대승 ■노동부 ◇일반직고위공무원 파견 △한국기술교육대(노동행정연수원) 이완영 ■특허청 ◇부이사관 승진 △전자상거래심사과장 이해평 ■기상청 ◇과장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미자△인력개발〃 권태순△슈퍼컴퓨터운영팀장 이희상△관측정책과장 이명수△기상산업〃 신도식△부산지방기상청 안동기상대장 이영복△광주〃 동네예보과장 권오웅△대전〃 문산기상대장 박남철◇과장 보직△지진감시과장 이종하△국립기상연구소 정책연구〃 김세원 ■대구시 ◇4급 승진 내정자 △교육학술팀장 조현철<직무대리>△문화산업과장 이승유△저출산고령사회〃 박병률△서울사무소장 정풍영△토지정보과장 이성진△건설관리본부 시설안전부장 김기문 ■한국철도시설공단 ◇처장급 △신성장사업단 철도산업정보센터처장 이윤희△관리본부 신청사관리〃 허억준△건설본부 용지〃 최철△KR연구원장 김영국△KR연구원 기준심사처장 유승위△수도권본부 시설운영사업단장 최종현△영남본부 〃 나경△충청본부 건설처장 박병옥△강원본부 〃 정재민△중앙기술단장 김광길 ■서울메트로 ◇팀장급 이상 전보 <원·단·소장> △인재개발원 전민우△신사업개발단 김성수△서비스지원단 박한용△종합관제소 구길영<실장>△창의혁신 윤여경△경영기획 전영일△안전관리 안세련△노사협력 허순철△환경관리 김종태△감사 오영명<팀장>△창의평가 안규엽△기획예산 이도중△경영관리 최인용△안전계획 박동필△비상방재 주충근△정보화 이기준△총무 조동수△복지 손채호△CS경영 서정식△환경 오재강△석면관리 한기중△신호 고영환△디자인건축 구본우△감사 고명길△조사 장해종<센터장>△자재관리 최태암△동대문서비스 강수영△종합운동장서비스 강선희△경복궁서비스 한상주△도곡서비스 배종한△길음서비스 신경우△삼각지서비스 박경옥<사업소장>△신정차량 이병두△지축차량 이헌영△수서차량 유준곤△창동차량 강일석△동대문승무 전찬석△지축승무 임상권△동작승무 박태근△제1기술 김유환△제2기술 김정기△철도장비 오희완◇부장급 전보 <담당부장>△홍보실 홍보담당부장 김정환△〃 문화〃 김경호△경영기획실 예산〃 김선엽△안전관리실 비상계획〃 이석용△인력관리팀 평가교육〃 이권수△총무팀 비서〃 용연상△재무관리팀 계약〃 정만균△부대사업팀 상가〃 전찬우△전기팀 전철〃 신동남△통신전자팀 전자〃 이정호△〃 정보통신〃 기노청△신호팀 ATO〃 이종호△토목팀 토목공사〃 박종덕△디자인건축팀 디자인〃 송준영△감사실 윤리〃 신성우<인재개발원>△운영담당부장 김강식△교수〃 김종완△인재개발〃 윤경하<신사업개발단>△기지역사개발담당부장 민광만△역세권개발〃 이석종<서비스지원단>△서비스지원1담당부장 한승걸△서비스지원2〃 박기봉<차량사업소 담당부장>△군자 관리 이승범△신정 검수 주유진△〃 정비 임승동△지축 관리 김재철△〃 검수 서덕용△〃 정비 안상덕△수서〃 관리 심용섭△〃 검수 김기영△창동 관리〃 채규옥<종합관제소>△운영담당부장 홍순상△관제1〃 장채신<제1기술사업소 담당부장>△관리 신철자△전기신호1 민경윤△전기신호2 문홍렬△통신전자1 최승봉△통신전자2 김찬겸△토목1 배응원△토목2 심란수△건축설비 조기두<제2기술사업소 담당부장>△관리 박기호△전기신호1 김석태△전기신호2 최종기△통신전자1 김영수△통신전자2 김성렬△토목1 김상욱△토목2 이종호△건축설비 박태식<철도사업단 담당부장>△사업1 이종성△사업2 조진환△신교통사업 김관수△엔지니어링사업 이성권<기술연구소>△시설연구담당부장 박윤호△전동차연구〃 고영호 ■유니드·OCI상사 <유니드> ◇상무 승진 △OCI광저우 총경리 최송학◇상무보 승진△경영지원본부 서일태△사업개발담당 최도영 ◇상무 승진△사업3부장 정현◇상무보 승진△사업2부장 조윤제
  • PD수첩 제작진 1심서 무죄

    PD수첩 제작진 1심서 무죄

    미국산 쇠고기의 위험성을 왜곡 보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MBC PD수첩 제작진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이와 관련 김준규 검찰총장은 즉각 항소하고 철저한 대응을 서울중앙지검에 지시했고, 이용훈 대법원장은 사법부를 굳건히 지키겠다고 맞서 ‘법(法)·검(檢)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문성관 판사는 20일 미국산 쇠고기의 광우병 위험을 왜곡·과장 보도해 정운천 전 농림수산식품부 장관과 민동석 전 정책관의 명예를 훼손하고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조능희 PD 등 제작진 5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다우너 소(주저앉는 소)가 광우병에 걸렸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한 부분 ▲한국인이 광우병에 취약하다는 부분 ▲미국 여성 아레사 빈슨이 광우병으로 숨졌다는 부분 등 검찰이 기소한 3대 쟁점 내용은 모두 허위 사실로 보기 어렵다고 판결했다. 재판부는 “PD수첩 보도의 중요한 부분이 사실에 합치되는 만큼 정책을 비판할 합리적인 의심을 가질 수 있었다.”면서 “(정 전 장관 등에 대한) 명예훼손이나 업무방해라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사실관계에 대한 판단이 잘못됐다.”고 밝혔다. MBC PD협회 등은 “민주주의와 언론의 공적 책임을 지키려는 당연한 결정”이라고 환영했다.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은 “청와대에서 언급하기에 적절치 않다.”면서 “침묵으로 답변을 대신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인권위가 공개한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태

    인권위가 공개한 북한 정치범수용소 실태

    20일 국가인권위원회가 공개한 북한 정치범수용소와 강제송환 실태조사는 북한의 인권 수준이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음을 보여 준다. 인권위 조사에 따르면 북한에는 정치범수용소 6곳이 있으며, 이 가운데 15호 요덕수용소 일부 구역을 제외한 모든 곳이 ‘완전통제구역’이다. 완전통제구역은 한 번 수감되면 출소할 수 없는 종신 수용소를 말한다. 수용소는 감옥 형태가 아니라 일반 농촌마을과 유사하다. 농업·공업 등 주어진 직장에서 노동을 한다. 수용소 관리자에게 뇌물을 주면 처벌을 약하게 받을 수 있으며 석방되는 경우도 많다는 수용소 경험자들의 증언도 나왔다. 정치범 수용소에서는 탈북했다가 붙잡힌 강제송환자에 대해 고문과 자의적 구금은 물론 공개처형, 사형, 감옥 내 영아살해, 노동 캠프에 보내는 형벌 등이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었다. 수용소 수감자들 대부분은 영장 제시나 체포 사유 설명 없이 현장에서 임의로 체포돼 재판 과정도 거치지 않고 수용되고 있다. 수감 사유로는 북한의 체제 비판 등 정치적 발언, 탈북 및 한국행, 반정부 행위, 연좌제 등이었다. 그러나 인권위 조사에 응한 수감자 상당수는 본인이 어떤 사유와 죄명으로 수용됐는지 알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범 등 강제송환 과정에서도 인권이 크게 침해됐다. 구타가 상습적으로 이어지며, 짐과 몸을 검사하는데 알몸수색도 이뤄진다. 여성수감자에 대한 성폭행, 강제낙태도 있다는 증언이 나왔다. 1995년부터 3년간 15호 요덕수용소에 수감됐던 한 탈북자는 “1년 동안 5번 정도 총살을 직접 목격했다.”면서 “총살당한 이유로는 수용소 도주죄가 가장 많았다.”고 증언했다. 1975년부터 2000년까지 18호 개천수용소에 수감된 탈북자는 “여자 수감자들은 영양실조로 인해 생리(월경)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임신한 여성을 낙태시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에 따라 앞으로 인권위가 북한 문제를 보다 적극적으로 다룰 것으로 전망된다. 현병철 인권위원장은 최근 “(인권위가)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지 않는 것은 난센스”라며 향후 북한 인권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룰 방침임을 시사했다. 인권위는 북한인권을 다루는 것과 관련, 갑작스러운 변화가 아니라 2005년부터 계속 다뤄 왔다고 밝혔다. 김형완 인권정책과장은 “2005년 탈북자인권, 2006년 북한인권, 2007년 새터민 정착, 2008년 북한주민 등 해마다 실태 조사를 했다.”면서 “정치범수용소 문제는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에 의해 문제제기된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윤여상 북한인권정보센터 박사는 “이번 연구는 개천, 요덕 등 6곳 수용소 모두를 조사한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들은 각기 다른 시각을 보였다. 아해 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는 “북한의 정치범수용소에 대한 인권문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보고서라는 의미는 있지만 새 내용을 찾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반면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는 “늦게나마 북한인권에 대한 보고서를 내놓은 점은 환영할 일”이라면서 “북한의 인권 실태는 조사보다 훨씬 참혹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권위는 올해 북한인권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설자금 18조 지원·부가세 1조 환급

    설자금 18조 지원·부가세 1조 환급

    설을 전후해 중소기업 등에 18조 3000억원의 자금이 지원되고 1조 1000억원의 부가가치세 일반환급금이 법정기한(2월24일)보다 앞당겨 설 이전에 35만명의 사업자에게 지급된다. 정부는 20일 민생안정 차관회의 및 비상경제대책회의를 열어 이런 내용을 담은 설 민생대책과 겨울철 물가안정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정부는 설 수요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높은 쌀, 무, 배추 등 농·축·수산물 18개 품목과 이·미용료, 찜질방 이용료, 삼겹살, 돼지갈비 등 개인서비스 6개 품목을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집중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성수품 공급도 평상시보다 최대 3.6배(평균 2배) 수준으로 확대한다. 중소기업 등에 한국은행 2550억원, 국책은행 4조 7000억원, 시중은행 7조 9300억원 등 총 18조 3000억원의 자금을 대출·보증 형태로 지원한다. 통상 3월에 지급하던 쌀 변동직불금 중 3000억원가량을 농가를 위해 설 전에 지급한다. 취업 후 학자금상환제(ICL) 대출은 1학기 신입생 정규 등록기간에 맞춰 다음달 2일부터 9일까지 실시한다. 대상은 96만명, 대출액은 8조 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기초수급자 등 에너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도 늘린다. 현재 개별난방에 한해 평균 11.4%를 깎아주는 도시가스 할인제도를 중앙난방 사용주택(3만가구)으로 다음달부터 확대한다. 지역난방 기본요금 감면대상도 국민임대주택과 복지시설에서 기초수급자와 장애인 등으로 확대한다. 지난해 11월분부터 소급 적용한다. 기본요금을 감면받으면 전용면적 85㎡ 주택의 경우, 한 해 5만원을 아낄 수 있다. 연탄쿠폰 지원 대상도 지난해 7만 4000가구에서 8만 4000가구로 확대한다. 가구당 연 15만원으로 연탄 300장을 살 수 있다. 대학등록금 인상은 최대한 억제하기로 했다. 대학정보 공시항목에 등록금 산정근거를 포함하는 한편 정부재정 지원사업 평가지표에 등록금 인상률을 반영할 계획이다. 과도하게 등록금을 올린 대학은 ICL 대출 규모를 제한하기로 했다. 둘째 자녀 이상에 대한 유치원비 지원도 확대된다. 소득 하위 70%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의 둘째 자녀(만 3~4세) 이상에 대해 유치원비 전액을 지원한다. 공립은 5만 7000원, 사립은 17만 2000~19만 1000원에 해당한다. 현재는 소득 하위 50% 이하에 한해 전액 지원을 하고 있다. 2008년 최고치에 비해 밀가루 가격이 30%가량 내렸지만 제품 가격을 내릴 생각을 안 하고 있는 제과·제빵 업체들에 대해 인하압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공정거래위원회를 통해 관련 업체들의 독점력 남용 여부를 조사한다는 것이다. 소비자원의 생활필수품 가격정보 제공 품목도 다음달부터 40개로 늘어난다. 돼지고기와 소금, 조미료 등 20개 품목이 추가된다. 지역도 수도권과 광역시로 확대된다. 4월부터는 닭고기와 계란 등 40개를 더해 80개 품목까지 늘린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MB 세일즈외교 재시동

    이명박 대통령이 ‘세일즈 외교’를 재가동한다. 이번엔 12억 인구의 신흥경제대국 인도가 무대다. 이 대통령은 오는 24~27일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 이 기간 원자력발전소와 한국산 훈련기 수출, 제철소 수주 등을 지원한다. 정부와 기업들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다. 이 대통령은 ‘정상외교’를 통해 성사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인다는 복안이다. 지난해 12월 말 아랍에미리트연합(UAE)에 사상 최초로 원전 수출을 성사시킨 이후 ‘순방 비즈니스’에는 탄력이 붙었다. 우선 관심을 끄는 것은 인도 정부가 최근 추진중인 공군훈련기 교체 사업이다. 한국산 기본훈련기인 KT-1이 도입 후보에 올라 있다. 이 대통령의 이번 인도방문 때 양국 당국자 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인도 정부는 또 한국산 고등훈련기인 T-50 도입에도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사만 되면 아시아, 중동을 중심으로 국산훈련기의 외국 수출길이 확대된다. 인도 원전시장 수출 기반이 마련될 것이라는 기대감도 높다. 인도에는 17기의 원자로가 있고, 6기를 건설 중이다. 이 대통령과 인도의 만모한 싱 총리는 정상회담을 통해 원자력 발전소 수출을 위한 협력협정 체결 문제를 협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전력과 인도의 원자력 발전업체는 이미 예비접촉을 가졌다. 청와대 외교라인 관계자는 20일 “인도의 원전 시장에 진출하려면 한·인도 원전협정이 먼저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번 방문때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인도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국내 기업의 수주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1200만t 생산규모의 제철소 건설 등 인도 국영석유공사(ONGC)가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포스코는 인도 동부 오리사 주에서 일관제철소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 남부 카르나타카 주에도 약 8조원을 투입해 새로운 제철소 건설을 추진 중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시대맞는 선진 물가관리 필요”

    “시대맞는 선진 물가관리 필요”

    이명박 대통령은 “물가는 오를 땐 빠르게 많이 오르면서, 내릴 땐 천천히 적게 내리는 경향이 아직도 여전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20일 서울 창4동 농협 창동유통센터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박선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설을 앞두고 서민들의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물가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한 뒤 “시대가 빠르게 변하는 만큼 시대변화에 맞는 선진화된 (물가)관리방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관행화된 사고와 구조로는 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 정부가 업자들보다 더 치열하게 고민하고 움직여야 한다.”면서 “가격정보 공개를 강화하는 등 몇가지 제도만 도입해도 상승을 많이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물가와 관계가 없는 장관들도 현장을 자주 찾아보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에게도 “시장 같은 곳을 한 번 찾아보는 게 좋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또 “명절을 지키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수출에 지장이 생기면 안 된다.”면서 “교통대책뿐 아니라 물류를 포함한 수출대책에도 차질이 없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유연근로제 단위기간 3개월→최장 1년으로

    현재 3개월로 제한돼 있는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단위기간이 6개월~1년으로 늘어난다. 기간이 늘어나면 근로자는 좀 더 탄력적인 근무가 가능하고 사용자는 유연하게 인력을 활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성수기와 비수기가 뚜렷한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유연근무제가 확산될 전망이다.  19일 노동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탄력적 근로시간제를 확대하기 위해 관련 법 개정을 연내에 추진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근로자 대표와 서면 합의에 따라 3개월 범위 안에서만 허용됐다. 이 때문에 근로자의 고용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다.  탄력적 근로시간제는 특정 주(週)의 근로시간을 늘리거나 줄이는 제도로 현재 하루12시간, 주당 최대 52시간 범위 안에서 조정이 가능하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기획조정담당관 설광섭△재정〃 윤소식△감사〃 김치원△교통기획〃 김종호△교통안전〃 박생수△과학수사센터장 원경환△대테러〃 김병구△G20 경찰청 기획팀 부팀장 박승용△외사기획과 이명훈 양근원 천범녕[과장]△경무 허영범△인사 김규현△교육 이기옥△생활안전 박경민△생활질서 장향진△특수수사 이병하△형사 정지효△마약지능수사 박영진△경비 이중구△정보4 이기창△보안2 정성채△보안3 김성근△외사기획 박외병△외사정보 전병용<경대>△교무과장 김석열△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양우석△지방이전추진단장 김종원<총무과장>△병원 문점호△국과수 김헌기<서울>△홍보담당관 김재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101부단장 조현배[과장]△생활질서 김해경△수사 조성훈△형사 황운하△교통관리 백운용△경비2 허경렬△정보1 김성근△정보2 조희현△외사 강승수[대장]△광역수사 이상정△1기동 박건찬△4기동 김기출[G20 서울청]△경호기획팀장 김광식[서장]△종로 김양제△서대문 노승일△용산 김종구△동대문 김기용△마포 전기완△영등포 권세도△동작 조종완△광진 이문국△금천 장권영△관악 유현철△강동 박성수△종암 정용환△도봉 최경식<부산> [과장]△경무 서범수△수사 박노면△형사 이노구△교통 김성식△경비 김진우△정보 김철준△보안 전창학△외사 이갑형[서장]△중부 조성환△동래 신동건△영도 양명욱△부산진 박흥석△서부 김경렬△남부 김주전△해운대 하진태△금정 이종석△연제 변항종△북부 정수태<대구>△청문감사담당관 김영두△경무과장 임주택△수사〃 송병일△경비교통〃 최병헌△보안〃 배봉길△달서서장 서진교<인천>△청문감사담당관 박달근△경무과장 조종림△생활안전〃 황순일△수사〃 남승기△외사〃 이재영△중부서장 윤석원△남동〃 남현우△서부〃 정홍근△계양〃 조기준<광주>△청문감사담당관 김재석△경무과장 한재숙△경비교통〃 박석일△보안〃 김진희△동부서장 양성진△서부〃 최정환△남부〃 박봉기△북부〃 송두현<대전>△청문감사담당관 최영덕△경무과장 조영수△생활안전〃 김택준△수사〃 김익중△보안〃 김금석△중부서장 고학곤<울산>△경무과장 김항규△생활안전〃 김임곤△경비교통〃 오병국△정보〃 김창규△울주서장 배영철<경기>△홍보담당관 김종길△청문감사〃 김원환△기동대장 김춘섭[과장]△제1부 정보통신 박춘배△〃 교통 이석권△〃 경비 김성렬△제2부 생활안전 전재철△〃 수사 박명춘△제2청 수사 추수호△〃 경비교통 김덕기△〃 정보보안 강성채[서장]△수원중부 이한일△수원남부 박근순△안양 조규철△과천 오성환△성남수정 김용수△광명 이철구△안산단원 신경문△시흥 고경철△이천 이호준△김포 박상융△안성 김덕한△고양 황덕규△파주 조용태<강원>△홍보담당관 손호중△청문감사〃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우희주△정보〃 이의신△보안〃 김학문[서장]△동해 박성호△영월 이은정△평창 양종렬△횡성 이경필△철원 김경득△화천 박형준<충북>△생활안전과장 김성용△경비교통〃 김창수[서장]△영동 이성재△괴산 신현옥△단양 권수각△진천 양재호<충남>△청문감사담당관 차경택△경무과장 강병로△생활안전〃 안정균[서장]△서산 이기병△논산 노혁우△아산 양정식△공주 이창무△홍성 서연식△부여 김화순△서천 최정현<전북>△청문감사담당관 황종택△생활안전과장 김영일△경비교통〃 정지용△정보〃 이강수[서장]△전주덕진 백순상△완주 신일섭△고창 유선문△진안 백용기△장수 주강식<전남>△홍보담당관 김장완△청문감사〃 이상기△경무과장 이윤△경비교통〃 백혜웅△보안〃 김창식[서장]△순천 황호선△장흥 김수율△보성 김준철△영광 김근△장성 양희기△완도 노병현△무안 최관호<경북>△홍보담당관 정우동△청문감사〃 엄용흠△수사과장 권혁우[서장]△경주 김수희△포항북부 이영태△포항남부 김재학△영천 서상훈△문경 이현희△의성 정수상△봉화 이규문△고령 김시택<경남>△청문감사담당관 백승면[과장]△경무 김정규△경비교통 이승재△정보 윤창수△보안 김광룡△외사 주용환[서장]△마산중부 김동현△마산동부 정성균△진주 김흥진△김해서부 배상석△밀양 정용환△합천 박경수△하동 김주수△남해 윤외출△함안 이정동<제주>△해안경비단장 이명교<경무과(대기)>△서울 이승현△부산 김충규 박길수 성경출 조한성△인천 이환섭 박종위△강원 정경모△충남 신찬섭△전북 이상선 김명중△전남 김대식 강성공△경북 임병하 정임수△경남 박동식<경무과(교육)>△본청 이훈 김학관 윤성혜 전병현 유재철 남구준 김관태 한형우 김희규 최종문 윤명성 박기태 김상철 이원희 최재천△서울 김종보 유진규 허찬 이문수 김갑식 손장목 이충호 홍완선 윤후의 연영흠 김영배 엄영민 정병권 박창호 권두섭 임병호 홍순원 김성완 김순정△부산 김성훈 김성수 김형철 고영일 신영대 박재구△대구 정동식 박희룡 이근영△인천 하용철 조정필 안영수△광주 강칠원 권영만△대전 김재훈 주현종△울산 유윤근△경기1부 고기철 고창경 이명균 안기남 김근수△강원 김택근 이철민△충북 신희웅△충남 이동기 박희룡△전북 강윤경 강황수△전남 이유진 김학남△경북 김광수 정흥남△경남 유재응 김한수 최호윤△제주 김학철 <운영지원과>△경대(대기) 김용택△교육원(교육) 노재호◇총경급 해외주재관 복귀자 전보(발령일자 추후 지정)△경대 경찰학과장 이주민△〃 치안정책연구소 김녹범△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조항진△중앙 교무〃 이봉행△수사원 교무〃 이상철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대변인 여인태△운영지원과장 박성국△재정담당관 김용환△수색구조과장 서장호△해상안전〃 김영구△전략사업〃 박찬현△정보통신〃 정창복△치안정책관 김두석△해안경계임무 인수단장 김홍희△운영지원과 김명환(국방대 교육) 김정식(통일교육원 〃) 이원희 이평현(경찰대 〃) 구자영(교육 파견)<동해청>△경무기획과장 박철원△경비구난〃 이창주<해경학교>△교무과장 윤판용<서장>△포항 류춘열△완도 심병조△목포 최재평△군산 박세영△부산 최남용△통영 이성범△여수(학교이전단장 겸직) 강평길 ■대구시 △서구 부구청장 이태훈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윤태희 △정책기획관 이희배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전보 △투자정책국장 나승병△관광문화〃 서복남△해양수산환경〃 이인곤△복지여성〃 배양자△F1대회지원본부장 주동식△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임종문△미래전략기획단장 최오주△국방대 교육 송영종◇지방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주신호△종합민원실장 이승옥 ■인천국제공항공사 ◇1·2급 전보△비서팀장 김범호<처장>△운송시설 김창기△경영지원 백정선△상업영업 한기호△공항시설 유재선△항행 민광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재무개선특별위원회 사무국장 현도관<실장>△비서 유영일(劉永日)△홍보 김성균△감사 노승인△기획조정 유환태△경영관리 성백륜△사업조정심의 이명혁<처장>△미래전략 황종철△보금자리계획 황의창△보금자리개발 박춘식△택지개발 최창열△도시환경사업 김승구△녹색경관 홍기문△주택계획 하진수△주택설계총괄 김영부△주택설계1 최인수△주택설계2 최광기△주택디자인 조희원△주택공급 이형주△신도시개발1 이상후△신도시개발2 안재호△산업단지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박인서△해외사업 김기환△도시재생사업 이광구△도시재생설계 박찬흥△지역도시개발 김복식△U-City사업 박성환△토지은행기획 유춘재△토지판매보상기획 명용주△토지관리 전석기△세종혁신도시 유영일(劉永一)△남북협력 신종갑△국토주택정보 한헌△고객지원 임진묵△인사 이건호△재무 박천필△조달계약 이현주△정보지원 이지훈△주거복지 박종선△임대공급운영 정윤희△임대자산관리 정태기△기술기준 박완수△심사평가 조현태△건설관리 이건형△연구지원 신현구<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보상사업단장 임홍구△사업추진〃 박정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보상사업단장 김상엽△주거복지사업〃 신재만△사업추진〃 주진오<인천지역본부>△본부장 홍성구△판매기획단장 이차관<지역본부장>△부산울산 허만택△강원 김영식△충북 하문용△대전충남 성증수△전북 윤여공△광주전남 김성윤△대구경북 박종호△경남 정형균△제주 강명헌<세종시사업본부>△본부장 전병재△개발사업단장 김성종△건설1사업〃 이강선△건설2〃 오광석<직할사업단장>△경기동북부 김원근△동탄 김성태△판교 백성욱△파주 조승면△아산 오세진△오산 남상욱△청라영종 윤동렬△평택 이종덕△위례 서국열△김포 금철수△성남재생 송영원△미군기지건설 이갑원◇교육파견△서울대 김석명△고려대 배상철 이상형△전북대 김양수△국방대 곽윤상△세종연구소 이광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이재열△리스크관리2 이강식△저축은행지원 최효순△보험정책 김학진△금융정리 정왕호△청산지원 김현철△기획조정 진상근△인사지원 조현철<실·센터장>△정보시스템실 김광의△비서실 임기순△고객만족센터 이종훈<외부파견>△나라종합금융 파산재단 임세기△예쓰상호저축은행 정태완△금융감독원 곽성근△국방대 이강록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박경빈 허윤△2급 이재우 김동수 곽칠영 강태구 노병욱 허수영 고재영 이재훈 강희수 최장봉△3급 김찬규 이중엽 강진희 김종천 정주화 박신욱 이원구 배상석 김창식 안진한(이상 2월1일자)◇전보 <본사> [실장급]△기후변화전략실장 나용환△수요관리〃 손학식△온실가스감축기술지도〃 양남식△신재생에너지기획〃 김대룡△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남기웅(이상 1월21일자)△온실가스검증원장 이재훈△검사진단지원실장 고재영(이상 2월1일자) <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센터장급]△서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이상홍△충청〃 전호상△대경〃 이선업△동남〃 강일호△경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인천지사장 김수영△충청〃 충북〃 강희수△호남〃 전북〃 김선직△동남〃 경남〃 최장봉(이상 1월21일자)△제주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허수영(2월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안전처장 이관호△환경지질〃 권영덕△농어촌연구원 농어촌환경연구소장 강창현△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박천규△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조흥순△기술본부 설계진단〃 홍성범 ■KT ◇실·본부·단장급 ◇상무△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 이상직△가치경영실자금담당 조화준△IT기획실스마트그린개발단장 전홍범△대외협력실 정책협력담당 이충섭△홍보실 경영홍보담당 최재근△경영지원실장 권사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허선종△개인고객전략본부 개인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개인FIC장 곽봉군△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 한원식△무선연구소장 안태효△중앙〃 정한욱△홈IMC본부장 임헌문△홈채널〃 박용화△기업FI〃 이동면△기술개발실장 박윤영△네트워크연구〃 김태근<코퍼레이트센터>△경영전략담당 구현모△출자경영담당 심상천△신사업전략담당 권순철△신사업개발TF장 서정식△시니어컨설턴트 이영렬△브랜드전략CFT장 남규택△브랜드전략CFT 민태기 고경곤[마케팅단장]△서울남부 한동훈△서울북부 정관영△경기 윤창영△경남 박정원△인천 정두수△경기북부 유기헌[법인사업단장]△서울북부 엄주욱△서울남부 박형옥△경기남부 박영식△대전 박대수△강원 이강근[단장]△강북네트워크운용 박찬경△중부〃 이종옥△엔지니어링사업 권태일◇전무△기술전략실장 이상홍△네트워크품질본부장 박태일◇상무보△네트워크사업본부장 윤차현[네트워크운용단장]△경남무선 이세희△경북무선 이성식△대구 전택환△부산 김영현[마케팅단장]△부산 이상곤△대전 송의영△전북 정일천△충북 김성일△울산 최기윤△충청무선 김재현[법인사업단장]△경기북부 김정효△부산 김천택△대구 이배동△광주 유병진△충남 최태을△제주 황광용◇부장△경북무선마케팅단장 이동익△강원마케팅단장 황호△충남〃 홍성권△충북법인사업단장 주충식
  • 서울 내부순환·북부간선 진출입로 확충

    서울 내부순환·북부간선도로와 주변도로를 연결하는 진출입로 4곳이 추가로 만들어진다. 이에 따라 강북 도시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쉬워지고 이 지역 차량 정체가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북부간선도로와 화랑로를 연결하는 진출입 램프 2개와 내부순환도로에서 연희로로 빠져나가는 진출램프, 정릉길에서 내부순환도로로 들어가는 진입램프 등 연결램프 4개의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화랑대사거리 인근에서 화랑로와 북부간선도로를 연결하는 진출입 램프는 경기 남양주 진접택지지구 개발로 예상되는 북부간선도로의 교통량 수요 증가에 대비한 것이다. 내부순환도로의 서대문구청 인근 지역에서 연희로로 빠지는 진출 램프는 인근 홍은램프를 통해 통일로 방향으로 향하는 교통량을 가좌로 방면으로 분산시킬 것으로 보인다. 국민대 인근에서 정릉길을 타고 온 차량을 내부순환도로(성수대교 방면)로 들어가게 하는 진입램프는 강북에서 강남 방면으로 향하는 교통의 흐름을 개선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해 말 이들 공사의 타당성 조사를 끝냈으며, 이달 중 기본설계 용역에 들어가 연결램프의 구체적인 설계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2015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인 이들 램프 공사에는 총 739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설계용역 결과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램프 건설을 추진할 것”이라며 “차량정체가 심한 홍은램프와 하월곡램프의 차량 소통이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 △예산총괄과장 안일환 ■문화체육관광부 △비상계획관 이상영 ■농림수산식품부 ◇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이주명△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김남수 ◇과장급 전보△농산경영과장 민연태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 건강보험정책관 최영현 ■통계청 ◇파견 △외교안보연구원 김설희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국장 박성권 ■경북도 ◇승진 및 전보 △포항시 전출 황영석△농업기술원 농업환경연구과장 최성용△도청이전추진단장 안종록△예산담당관 정기채△의회 전문위원 남택진<과장>△식품유통 이원열△세정 백길윤△문화재 김용만△투자유치 강철구△관광개발 김주령△체육진흥 김진영△농업정책 신재걸△농촌개발 정만복△사회복지 안효종△노인복지 조자근△도시계획 김용륜△균형개발 정병철△도로철도 강두성△민방위재난관리 이재춘△정보통신산업 조우만<팀장>△독도수호대책 권오영△낙동강사업지원 박성수△낙동강사업 김용돌△광역협력 김창훈<공무원교육원>△교육지원과장 배우호△수석교수 강신우<원·소장>△산림생태과학원 허구△산림환경연구원 박상호△종합건설사업소 김억래<파견>△국토해양부 전화식△경제자유구역청 이상기 이희열△문화엑스포 육성근 송문근◇교육훈련△지방행정연수원 고급리더과정 이왕용 유성근 윤상현 배용수△세종연구소 김상운◇공로연수△세정과 박종철 ■전북도 <과장>△성과관리 박병은△과학산업 이성수△기업지원(직무대리) 이완성△미래산업(〃) 김미정△관광산업 유현욱△재해대책 조철준△국제협력 이기배<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도시개발부장 김형우△개발지원〃 김경선<의회사무처>△행정자치전문위원 박명환△문화관광건설전문위원 직무대리 조재응<농업기술원>△농식품원예과장 송영주△생명농업〃 정종성△기술보급〃(직무대리) 김동필△종자사업소장 오남기<공무원교육원>△교육운영과장 임종환△수석교수 오선엽◇소장△축산위생연구 육대수△도로관리사업 이석봉 ■한국관광공사 ◇보임 △경영본부장(마케팅본부장 겸임) 김봉기△신성장〃 김건수◇승진 <1급 실·처장급>△면세사업단장 강중석△홍보실장 강옥희<2급 팀장급>△관광R&D센터장 윤재진△의료관광〃 진수남△남북관광센터 리더 박이락◇전보 및 보직변경△기획조정실장 이식재△경영지원〃 김진세△해외마케팅〃 유세준△도쿄지사장 김영호△베이징〃 심정보△국내마케팅실장 이재성△대외협력〃 김태식△녹색관광〃 정봉섭△서남지사장 윤희석△관광정보실장 김조영△고객만족센터장 박병직△베니키아사업단장 박병남△MICE 뷰로실장 김근수△창의경영〃 신상용△IT지원센터장 이선우△싱가포르지사장 용선중△베이징지사 부장 위성완△관광브랜드상품실장 강성길△호남권협력단장 박충경△제주지사장 최길산△관광환경개선단장 정연수△관광아카데미원장 박영규△남북관광센터장 김동원△토론토지사장 박노정△선양〃 서봉식◇파견△국방대 안보과정 한도학△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이재경△서울대 공기업과정 이종훈△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 과정 신옥자△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 장기연수과정 강순덕 ■한국토지주택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겸 기획조정 강성식△보금자리개발 오두진△녹색도시 박관민△도시개발 이봉형△국토관리 허련△주택사업 박헌석◇부문장△경영지원 김재목△주거복지 이기호△건설기술 장성주 ■서울도시철도공사 ◇1급 전보 △기획경영실장 조두진△노사협력〃 이희순△감사〃 최선철△창의교육팀장 김종국△기지관리센터장 최용운△5678서비스단장 이경호△천왕차량관리소장 허성한◇2급 전보△기획경영실 기획PL 우길하△디자인실장 강승호△자재관리센터장 이철수△기술사업단장 정윤영△신노선사업〃 이춘희<팀장>△기획혁신 박기하△예산 김성완△총무 김종△계약 한건수△서비스운영 배경석△차량계획 한재현△감사1 장대기△감사2 김귀중△R&D본부 기술개발 송재찬△도봉기지관리 김창현△신내기지관리 모천석△천왕기지관리 이만재△연장노선 홍기섭<관리소장>△성산영업 서완석△답십리승무 김대일△개화산승무 조강현△대공원승무 전성호△신풍승무 최규온△도봉차량 박희섭△개화산기술 강봉완△건대입구기술 서계원△이수기술 임태홍 ■한국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기술교육원 부원장 정영일△서울동부지사 검사부장 강성준△서울서부지사 〃 최덕기<지역본부 부장>△서울 검사 설병수△부산울산 기술진단 남근우△〃 검사 권기영△대구경북 검사 박희만△〃 점검1 장보형△광주전남 고객지원 진양택△〃 기술진단 이세호△대전충남 고객지원 현덕환△경기북부 검사 유형△경남 고객지원 조성국△〃 기술진단 박재훼△〃 검사 윤동한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실장급 전보 △녹색기술연구센터장 김윤희<실장>△감사 김현주△녹색경영전략 고형필△대외협력 정재관△자원관리 김종완△공원개발 손원백△기술지원 송수성△비서 이능재◇부장급 전보△녹색기술연구센터 에너지자원부장 원종철 ■농림수산식품기술기획평가원 △경영지원본부장 윤기호△검사역 박형삼<전략기획본부>△전략기획실장 장승동△정책개발〃 김용환△기술기획〃 서형석△사업관리2실장 신완식<경영지원본부>△경영지원실장 오창우△재무관리〃 류영섭 ■광운대 △기획처장 김은수△교무〃 이대희△학생복지〃 최철순△총무처장 직무대리 홍명헌△정보통신처장 이재승△산학협력단장 김남영△국제처장 조재희△문화관장 임종대 ■현대산업개발그룹 ◇승진 <현대산업개발>△부사장 박창민△전무 홍승기 김재식△상무 김양수 장경일 배성근 임민규△상무보 육근양 임광일 이왕희 윤영수 석근화 조태제 신철회 전종배 양만배 이성수<아이콘트롤스>△상무 곽광선<현대아이파크몰>△상무 황순종△이사 선주현△이사대우 김회언<아이서비스>△상무 김태원△상무보 박일영<현대EP>△상무보 허방수◇전보 <현대산업개발>△건축본부장 이종진<아이서비스>△상무 현계흥 ■도레이새한·도레이폴리텍난통㈜ ◇승진 <도레이새한> [부사장]△섬유사업본부장 김양규△경영지원〃 곽우식[전무]△기술연구소장 김상필[상무]△일본주재 김세근△구미사업장장 조중연△IT소재사업본부장 전해상[상무보]△재경담당 송백하△지원〃 이승훈[전문임원]△신사업개발담당 상무대우 김순식[이사]△환경안전팀장 유현범△SB생산〃 박서진△메타로얄사업부장 김영섭<도레이폴리텍난통> [부사장]△대표이사 총경리 김진년[상무]△공장장 동사 황우창[이사]△영업팀장 장욱 ■국제약품 △연구개발본부장 지영수
  • 정부, 1000만弗 지원 결정

    정부, 1000만弗 지원 결정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아이티에 우선 지원을 약속한 100만달러 외에 과감한 추가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정부는 이와 관련, 민관 합동으로 우선 1000만달러의 긴급구호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 같은 지원 규모는 그동안의 관례에 비춰 보면 이례적일 정도로 많다. 지원규모를 대폭 늘리기로 한 것은 아이티의 지진 피해가 엄청난 데다 우리나라의 높아지고 있는 국제적인 위상을 감안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당장은 긴급구호가 시급하지만 앞으로 진행될 복구작업과 재건사업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면서 “주요 20개국(G20) 의장국 지위에 걸맞게 인프라 복구 등 중요한 기간시설의 재건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동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티 정부는 17일(현지시간) 1월 말까지를 ‘국가비상사태’로 선포하고 한 달에 걸친 애도 기간을 갖기로 했다. 아이티의 수도 포르토프랭스에서는 생존자 구조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 외신들은 아이티 현지에서 활동 중인 43개국 1700여명의 국제구조팀이 지금까지 구출한 생존자는 70여명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티 정부는 이날까지 수습한 시신이 7만구를 넘어섰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이 통신은 아이티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 개인 차원을 제외하고 정부 차원에서만 매장한 시신의 숫자가 이같이 집계됐다면서 장례 기간이 한 달을 넘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진에 따른 사망자 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아이티 정부는 사망자 수가 20만명 선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 유엔은 국제사회의 기부를 받아 지속적인 구호활동에 나서는 한편 구조팀을 추가 파견해 수색작업을 계속한다는 방침이다. 유엔 아이티 특사인 빌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금명간 아이티를 방문해 르네 프레발 아이티 대통령을 비롯해 구호요원들과 잇따라 회동, 구호품 전달과 재건작업을 논의한다. 또 아이티에 대한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8일 소집됐고, 아이티 재건계획을 논의하는 원조 공여국 회의는 오는 25일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규환 김성수기자 khkim@seoul.co.kr ■아이티에 도움의 손길을 사상 최악의 지진 피해로 아이티가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구호물품, 의료진·봉사단 파견 등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 아이티 구호단체 연락처 ●대한적십자사(02)3705-3661~5 우리은행 1005-601-613021 ●굿네이버스 (02)6717-4000 국민은행 463537-01-002778 ●월드비전 (02)784-2004 기업은행 082015-19504-036 ●유니세프코리아 (02)723-8215 신한은행 140-007-215267 ●세이브더칠드런(02)6900-4400 하나은행 569-910001-21804 ●세계재난구호회(02)1544-9376 씨티은행 136-00242-243-01
  • [세종시 수정안 이후] MB, 세종시와 거리두기

    [세종시 수정안 이후] MB, 세종시와 거리두기

    이명박(얼굴) 대통령이 ‘세종시 거리두기’에 나섰다. 최근 공식 석상에서는 세종시와 관련해 말을 아끼고 있다. “세종시 때문에 다른 지역이 지장을 받지는 않을 것”이라고 언급한 게 마지막이다. 지난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시장 및 도지사 오찬 간담회에서다. 적어도 이 대통령은 ‘긴 호흡’으로 대처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대신 청와대와 정부, 당이 바빠졌다. 정운찬 국무총리와 청와대 핵심 참모, 한나라당 지도부는 하루가 멀다 하고 세종시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방송인터뷰를 하거나 충청권을 직접 찾아가서다. 이른바 ‘투 트랙’ 전략이다. 이 대통령의 ‘세종시 침묵모드’는 의도한 측면이 크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서다. 세종시에 대한 여론이 고착되기 전에 대통령이 불필요하게 반대여론을 자극하지 않겠다는 뜻도 들어있다. 당초 예정됐던 대통령의 특별기자회견과 충청권 방문을 이달 중에 하지 않기로 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예정된 일정에 따라 여성·경제·종교·문화·경제계 인사들은 기회가 되는 대로 ‘조용히’ 만나면서 이해의 폭은 계속 넓혀 나갈 계획이다. 그래도 당분간 이 대통령이 굳이 세종시 문제를 일부러 언급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때문에 일부에서는 이 대통령이 ‘출구전략’도 염두에 두고 있는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해볼 만큼 해보다 안되면 발을 빼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청와대는 그러나 현 시점에서 출구전략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쪽이다. 여권주류에서는 수정안이 결국 관철될 것으로 보는 쪽에 무게가 더 실려있다. 시간은 좀 걸려도 결국 당내 친박(親朴·친박근혜)계 의원들이 지금처럼 거의 100% ‘수정안 반대’ 입장을 고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점에서다. 수정안에 대한 여론이 바뀌면 친박의원들도 의원총회와 본회의 등에서 소신을 나타낼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다. 충청권의 여론도 조금씩 호전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예컨대 지금은 60대 40 정도로 반대의견이 높지만, 수정안의 장점이 제대로 알려지면 50대 50 정도로 균형을 맞출 정도는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물론 희망사항도 깔려있다. 또 수정안은 ‘부처 이전 백지화’에서 정부 부처 2,3개 정도가 옮기는 쪽으로 재수정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 청와대측은 “재수정은 있을 수 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긋고는 있다. 하지만 국회 논의과정에서 몇 개 부서만 옮기는 쪽으로 절충안이 도출되면 결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으로 청와대 내부에서도 보고 있다. 일부 부처만 옮기는 쪽으로 의견이 모아질 가능성은 현 시점에서는 높지는 않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이대통령 “아이티 추가 지원”

    이명박 대통령이 아이티에 추가로 구호지원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17일 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16일 밤 9시30분부터 15분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전화통화를 갖고 “한국정부가 우선 100만달러의 긴급 지원을 시작했지만 유엔의 긴급구호 지원활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추가로 구호 지원에 나서려 한다.”고 말했다고 김 대변인은 전했다. 이 대통령은 “신년 초 벌어진 아이티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가슴 아프게 생각한다.”면서 “과거 전쟁의 폐허에서 국제사회의 지원을 받아 가난을 극복한 나라로서 우리가 도움을 줄 방법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반 총장은 “감사하다.”면서 “지금은 생존자와 부상자들 인명을 구출하는 것이 제일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반 총장은 “한 달 내로 200만명에게 비상식량을 매일 제공하려고 한다.”면서 “현재 물과 식량, 의약품이 엄청 부족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당장 5억 5000만달러 정도가 필요하다고 국제사회에 지원을 요청했다.”면서 “미국·영국·브라질을 포함해 전 세계에서 많은 원조 의사를 표명하고 있지만 아직도 지원이 절실한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8일 오전 10시(이하 현지시간) 강진으로 초토화된 아이티 지원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회의를 소집한다. 안보리 비상임이사국인 멕시코의 외무부는 “이사회 의장국인 중국과 협의, 아이티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조 문제를 협의하기 위한 회의를 18일 열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앞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7일 아이티의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 전 세계에 아이티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호소한다. 지난 12일 리히터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한 아이티의 사망자는 당초 추산한 최대 10만명에서 20만명까지 증가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매몰자들의 생존 가능성이 희박해지는데다가 식량, 물, 의약품 부족으로 인해 사망자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김성수 박성국기자 sskim@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전보 △사회정책총괄과장 정영주△총무〃 홍원구△녹색성장기획팀장 최창원◇서기관 전보△인사과장 조봉래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서울소년원장 김정규◇서기관 승진△대전보호관찰소 홍성지소장 장재영△대구〃 행정지원팀장 민근기△서울소년원 서무과장 위정숙△〃 교무〃 정택현△전주〃 분류보호〃 김행석△서울소년분류심사원 서무〃 김임화◇서기관 전보△국방대학원 파견 천종범△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과장 김만곤△치료감호소 서무과장 손외철△〃 감호〃 김현균<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보호관찰과장 강호성△소년과 배종상<보호관찰소장>△서울동부 신완섭△서울남부 이우권△의정부 김철호△수원 김영홍△춘천 이태원△대전 시용철△청주 양봉환△대구 이동환△창원 고영종△광주 김인상△제주 안병경<보호관찰소 지소장>△수원 성남 한상익△〃 안산 박재봉△대전 천안 최우철△대구 서부 권기한△전주 군산 장장봉<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서울 황계연△인천 장인기△수원 심재술△부산 이형섭<소년원장>△대구 김장수△광주 고봉용△전주 이오영△대덕 성우제△안양 송화숙△춘천 서동욱△제주 한봉철<청소년비행예방센터장>△대전 이성칠△안산 이영면<소년원 과장>△서울 교육정보관리 박영주△부산 분류보호 오창규△대구 서무 강홍대△〃 분류보호 김동은△광주 서무 하민복△〃 분류보호 임채황△춘천 〃 최성학◇보호사무관 전보△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소 김정렬△법무연수원 기획부 교수 송중일△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 김상규△광주〃 신영철△대전〃 허춘기<서울보호관찰소>△관찰팀장 노근성△조사〃 김양곤△집행팀 장지현△서부지소 김영만<서울동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김기환△관찰〃 송인선△집행〃 이국희△관찰팀 문주남<서울남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최종철△관찰〃 박종현△집행팀 심선옥<의정부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이송준△관찰〃 변병귀△집행〃 김남중△고양지소 관찰〃 권순문<인천보호관찰소>△관찰팀장 박용길△집행〃 김영갑△조사〃 이창호△관찰팀 허성영△집행팀 윤태영△부천지소 관찰팀장 정장면<수원보호관찰소>△관찰팀장 정성수△관찰팀 유상운△집행팀장 강종모△집행팀 신원식△조사팀장 배점호△성남지소 관찰〃 김경렬△성남지소 집행〃 배성희△여주지소장 김장섭△안산지소 관찰팀장 안병성△안산지소 집행〃김종욱△〃 집행팀 김준성△평택지소장 황인권<춘천보호관찰소>△원주지소장 박준서△속초〃 김태호△영월〃김일환<대전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정형호△관찰〃 우종한△관찰팀 현창효△집행팀장 임관규△조사〃 안성준△논산지소장 이호근△서산〃 양현규△천안지소 관찰팀장 조성섭△천안지소 집행〃 이관웅<청주보호관찰소>△행정지원팀장 문용현△관찰〃 김종말△관찰팀 박상민△집행팀장 김형호△충주지소 이상운<대구보호관찰소>△관찰팀 한장수△집행팀장 안흡△집행팀 양병곤△서부지소 관찰팀장 강종한△〃 관찰팀 황철주△안동지소 유정호△경주지소장 김시종△김천지소 서만덕△상주지소장 김용성<부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보동△관찰팀 천원기△집행팀장 강중호△조사〃 김영환△서부지소 관찰〃 정덕영△〃 관찰팀 정남준△〃 집행팀장 최배근<울산보호관찰소>△관찰팀장 서해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반직 1급 △고용촉진국장 권기성△고용지원〃 조종란△ 감사실장 이상진△서울남부지사장 김현우△대전〃 박태복△울산〃 임용근△경기〃 윤의민△충북〃 유용구△2011년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사무국장 황보익◇능력개발처장△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종규△대구〃 박재술 ■신용보증기금 ◇이사대우 전보△서울동부영업본부장 차원호◇본부장 승진△CS지원부 본부장 한희석△IT전략부 〃 정형수◇본부장 전보△서울강남영업본부 전구중△경인〃 한기영△부산경남〃 권태억△대구경북〃 이상설△충청〃 권영택△종합기획부 박창일 ■KT ◇부문장 <부사장>△코퍼레이트센터장 김일영◇승진△상무 민태기 정두수 강국현 편명범 윤창영 박진식 박영식 박형출 박용화 권태일 권영모 이종옥 정한욱 이성진 전홍범 박대수 정준수 이강근 권사일 심성훈 ■파이낸셜뉴스 ◇보임 △문화레저부장 조석장 ■동국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민응기△불교대학원장 겸 불교대학장 장애순△입학처장 이윤호 △정보관리실장 안종석 ■경동솔라 ◇승진 △사장 손익승△상무보(관리담당) 남석현◇신규 선임△상무이사(공장장) 김현수 ■훼미리뱅크 △대표이사 부사장 구성옥△금융인프라사업담당 상무 김종호△금융사업담당 이사 이병주△연구소장 〃 최명상△경영지원본부장 〃 김종호 ■쌍용양회 <쌍용양회>△상무보 이만호 김영석<쌍용정보통신>△전무 민병성△상무보 최이목<쌍용자원개발>△상무 이관주<쌍용머티리얼>△전무 김진영△상무 이재성<쌍용인터내셔널>△상무보 강대중
  • “정부·기업 과거 어느때보다 정상적 관계”

    “정부·기업 과거 어느때보다 정상적 관계”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과 30대그룹 회장의 올해 첫 간담회는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이 대통령이 올해 경제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꼽는 ‘일자리창출’에 대해서 재계 총수들은 투자와 신규채용을 대폭 늘리겠다며 긍정적으로 화답했다. 특히 30대그룹은 올해 사상 최대의 투자를 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사상최대 투자 약속 쏟아져 간담회에서는 “친환경 녹색성장 사업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인력채용과 투자를 위해 힘쓰겠다.”(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올해 경영상황이 지속적으로 호전되면 투자와 고용을 더욱 과감하게 늘리겠다.”(이수빈 삼성생명 회장),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친환경 자동차 관련 핵심기술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구본무 LG그룹 회장)”, “지난 2년간 줄었지만, 올해는 2008년 수준으로 투자를 늘리겠다. 사회적 기업을 늘려서 신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최태원 SK그룹 회장)는 4대그룹 회장의 약속이 쏟아졌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갖고 있는 재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소프트웨어 콘텐츠 사업에 집중투자하겠다.”(이석채 KT 회장), “해양풍력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태양광 등 해외수출 기반을 확보하겠다.”(강덕수 STX그룹 회장)는 발언도 이어졌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친서민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이 대통령도 총수들과의 간담회에서는 ‘비즈니스 프렌들리’ 행보를 분명히 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오늘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 정부가 개별 기업과 마주 앉아 얘기하는 나라는 세계적으로 흔치 않을 것”이라며 “세계 어느 나라도 하지 않은 상호 협력의 모델로, 한국문화의 강점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정부와 기업이 과거 어느 때보다 정상적인 관계로 들어가 있다.”면서 “(정부와 기업이) 어려운 일이 있을 때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이런 문화를 우리나라를 새롭게 발전시키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제살리기를 위해 투자와 고용확대가 절실한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 간 ‘한국적 상생모델’을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MB “노사선진화 확고한 생각” 이 대통령은 또 “여러분은 노동부 장관으로부터 제일 답변을 듣고 싶은 것인지 모르지만, 정부는 노사문화 선진화에 대한 확고한 생각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다. 기업의 최대 관심사인 노동법 개정과 관련한 언급으로 보인다. 임태희 노동부 장관은 이와 관련, “이번 노동법 개정은 협력적 노사관계 정착을 위한 것으로, 특히 타임오프제는 방만하게 운영되지 않도록 하겠다.”면서 “예를 들어 한 사람이 쓸 시간을 몇 사람 이상이 쪼개지 못하게 엄격하게 하겠다. 과도기적으로 갈등이나 진통이 따를 수 있으나 확실하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30대그룹 “올 87조 투자”

    재계 30대 그룹이 올해 투자 규모와 고용 인원을 크게 확대하기로 했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5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투자 및 고용 확대를 위한 30대 그룹 간담회’를 열어 투자·고용 계획을 점검했다. 전경련은 간담회를 통해 올해 30대 그룹은 총 87조 150억원을 투자하고 7만 9199명을 새로 채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는 지난해 74조 8013억원보다 16.3%가 증가하고 고용은 7만 2863명보다 8.7%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올해 30대 그룹의 총 근로자 수는 1.6% 증가한 90만 7767명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올해 26조 5000억원을 투자하고 모두 1만 900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현대기아차는 그룹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10조 5000억원을 투자하고 6000명을 고용한다고 밝혔다. LG는 사상 처음으로 1만명이 넘은 인원을 신규 채용하고 포스코는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9조 3000억원의 투자 규모를 확정했다. SK는 지난해보다 10% 정도 증가한 7조원 이상을 연구·개발(R&D) 등에 투자한다. 이 대통령은 재계 총수들에게 “오늘 대기업들이 과감한 투자와 고용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해외시장 선점이라는 측면에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해 달라.”며 “국내에도 경쟁력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고 밝혔다. 기업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여러 방안을 추진하겠다는 뜻도 피력했다. 이 대통령은 “임금 수준 안정화는 기업 스스로 해야 한다. (기업들이) 정부에 가이드라인을 묻는데 공직자 임금이 2년간 동결됐다.”면서 “민간기업에 주는 메시지로 생각해 달라.”고 지적했다. 공직자 임금 동결을 참고해 대기업이 큰 폭의 임금 인상은 자제해 달라는 뜻이다. 전경련이 이날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30대 그룹의 투자 실적은 전년보다 8.6% 감소했고, 신규 채용도 13.9% 줄었다. 김성수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 MB “등록금 상한제 원칙적 반대”

    이명박 대통령은 15일 “대학마다 어렵겠지만 시기적으로 올해 대여금(취업후 등록금 상환제)이 생기는데 등록금을 올리는 것은 학생들에게 나쁜 영향을 줄 수 있고 악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요 대학총장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 올 1학기부터 취업후 등록금 상환제(ICL)가 도입됨에 따라 자칫 대학 등록금 인상을 유도하는 결과를 불러와 학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일각의 우려를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간담회에는 대학교육협의회 회장인 이배용 이화여대 총장을 비롯해 이장무 서울대 총장, 이기수 고려대 총장, 김한중 연세대 총장 등 21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했다. 이 회장은 “국민들의 경제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공립대를 비롯한 사립대에서 등록금 동결을 결의해서 국가적 어려움에 동참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이장무 서울대 총장은 “입학사정관제는 조급히 서두르지 말고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기수 고려대 총장은 “고대도 올해 등록금 동결에 참여하기로 했으며, 다른 사립대학들도 동참해주기를 희망한다.”면서 “다만, 등록금 상한제는 대학의 자율을 침해하는 요소가 있는지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한중 연세대 총장은 “등록금 동결이 이뤄지려면 대학의 다양한 재원 확보노력을 뒷받침하는 방향으로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희연 군산대 총장은 “대부분 국·공립대 총장은 등록금 동결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일부 대학들의 등록금 동결에 대해 “대학들이 스스로 동결 발표를 앞서 해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정부가 등록금을 제한하는 것에 원칙적으로 찬성하지 않는다.”면서 “(대학이) 자율적으로 하는 게 좋다. 근본적으로 (정부가 제한하는 것에는) 반대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특히 “처음에는 법으로 얼마 이상 올리면 안된다든가 또는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등록금 올리는 것을 승인한다든가 그렇게 돼 있어서 그것을 반대해서 (법안을) 돌려보냈다.”면서 “그러면 관치교육이 된다. 옛날로 돌아가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월수입 100만원 가운데 70만원을 기부하는 김밥집 부부와 자녀의 사연을 소개한 뒤 “이런 아이들을 입학사정관제로 뽑아야 하지 않겠느냐.”면서 “가난으로 공부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학생들에게 희망을 주는 게 저와 여러분이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인사]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백주현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박종길△근로기준국장 정현옥△산업안전보건〃 김윤배△경인지방노동청장 허원용△대전〃 문기섭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정책관 김한영 ■특임장관실 △특임1과장 문정일△특임2〃 박용우 ■방위사업청 ◇전보 △재정운용담당관 홍은수△고객지원센터장 손한수<팀장>△항공유도무기사업 성우영△탄약사업 김홍규△전투체계사업 윤기중△탑재장비사업 장응순△조달기획 홍일승△회계 최병휘△물자원가 한경수△항공기원가 정상구△국제계약관리 정재운△정보전자계약 이종렬△일반장비계약 김성종△급식유류계약 전규일△운영계획 백동호△구성품개발관리 문기정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DMZ박물관장 이낙종△총무과(교육입교) 선민규△재난방재과장 남용순△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국제행사〃 허남석△관광마케팅팀장 김철래△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 서경원△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시설부장 한경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이영현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국제금융본부장 황원춘△성장기업금융〃 송재용△자본시장〃 임경택◇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신동혁△투자금융〃 한대우△기업금융〃 조현익 ■산은금융지주 ◇전무 △전략담당 서상철 ■기업은행 ◇본부 부장 △기업지원부 이찬용 송승호(수석컨설턴트)△개인고객부 개인여신팀 김종완△자금부 동학림△외환사업부 임상현△글로벌/자금시장본부 자금결제팀 안금호△투자금융부 장영환△프로젝트금융부 구강현△IB본부IB지원팀 이정연△카드사업부 황영석△카드마케팅부 안계재△신탁연금본부 수탁업무팀 최선방△전략기획부 NewIBK기획팀 전광욱△재무기획부 주병재△재무기획부 IR팀 장민영△여신기획부 조희철△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원태 김주원△부산여신심사센터 백재헌△충청〃 임명섭△소기업〃 이명희△PE부 장석주△인사부 윤준구△총무부 황기순△업무지원부 변문수△업무지원부 여신지원팀 김정기△IT본부 BPR품질팀 이종국△리스크총괄부 김민규△리스크감리부 석동익△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이중완△비서실 김성태◇기업금융지점장△반월중앙 이현용△평촌 배길환△남동2단지 채영철△울산중앙 정종순△구로동 안상룡◇지점장△과천중앙 박상온△대치역 허만석△무역센터 배용덕△삼성역 이상래△서초남 임영지△서초동 김성미△선릉역 정석호△압구정동 김덕근△양재동 김기우△역삼역 김병환△역삼장미 박현주△청담동 최용갑△테헤란로중앙 최인석△학동역 최현숙△강릉 신철호△구리 곽준섭△남양주 김영수△방이역 이진걸△성남2공단 장영기△성남공단 조금태△속초 전은종△암사역 장인근△워커힐 이진호△원주단계 서일석△잠실엘스 정환종△잠실트리지움 백기현△잠실파크리오 김선애△춘천투탑시티 신인수△태전동 정태룡△호평 박유재△가양동 최석암△강서중앙 김용군△도당중앙 송기찬△목동 이재관△부천테크노 이용욱△부천테크노3차 박종철△삼정동 이근석△송내동 나효성△신길동 고일석△신정동 신채호△신제주 정영택△양평동 양춘근△역곡 이용재△염창동 정태수△우장산역 최순복△가산디지털역 윤송해△가산디지털중앙 박주선△가산패션타운 문남식△개봉북 김진환△구로디지털역 전병용△구로사랑 조치영△구로중앙 김윤식△노량진 이귀식△독산동 양홍모△석수역 주병욱△신대방역 이상우△온수동 김현근△공릉동 이곤수△동두천 도성수△드림랜드 강승창△면목동 오민현△송우 고영수△안암동 윤종구△장위동 임병호△중계동 성병무△청량리 손진수△포천 황귀환△회기역 정용근△마포역 송기덕△신촌 김기섭△은평뉴타운 김종찬△응암동 이완선△응암역 이영래△일산마두 이경우△파주교하 이윤복△홍은동 한상웅△홍제동 문대희△화정역 이정애△남대문시장 송하룡△대학로 김영기△뚝섬역 손운찬△명동역 김기태△성수2가 강전택△성수동 서형근△용산전자 김향룡△을지6가 정회남△이태원 박종소△인사동 안상윤△종로 양봉우△창신동 민병서△반월 김경희△반월유통단지 김기상△범계역 최승천△상록수 이용연△시화중앙 조헌수△신고잔 정연순△인덕원 조성민△평촌아크로타워 윤영중△분당미금역 이대훈△분당수내역 허상무△분당야탑역 한병재△분당정자역 이근주△분당파크뷰 오숙희△서정리역 이병돈△송탄 조희문△수원고색 이재홍△수지 신동훈△수지동천 전기철△영통신동 정영한△오산 임정택△용인동백 정규봉△죽전 박왕수△평택 하동현△화성발안 김성경△화성병점 고윤흥△화성봉담 김재삼△가좌공단 최만수△검단 신현창△김포누산 백성현△남동공단 이제백△부평 김형일△송도테크노파크 이강철△작전역 정병수△주안북 이간수△녹산공단 박동일△녹산중앙 백남윤△동마산 주용도△마산내서 심진환△사상 김상규△사상북 박춘봉△신평동 장유수△지사공단 장지행△창원공단 김대진△동상동 송석주△부산시청역 김영상△부전동 김병춘△부평동 박재형△영도 손광섭△울산중앙 강천중△울산호계 안태두△웅상 박명건△웅상공단 장세홍△초량 이성균△해운대 조장현△구미4공단 노병천△김천 고득룡△대구 윤용일△대구유통단지 성현모△성서 허진유△송현동 오광욱△안동 박정욱△영천 신긍옥△외동공단 김영화△광양 박선규△광주서 류종락△나운동 이태도△대불공단 박진수△순천 조철호△여수 조영권△일곡 손성오△전주서신동 이송△평동공단 김유석△하남공단 정중택△가장동 김시영△논산 김복환△대덕공단 이복용△서대전 이용선△서산 최제남△아산 박정식△오창 오강균△옥천 김복기△유성노은 박종석△제천 이충희△조치원 이상원△진천 김동수△천안불당 이재인△천안쌍용 이찬주△천안중앙 오병숙△뉴욕 박치영△런던 권태고◇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서동석△성수동 김종철△안양 박상완△동수원 이문재△송탄 권우진△안성 김대열△영통 김재덕△용인 이승조△화성발안 박동현△화성정남 장두현△검단 이창환△연수 이훈△주안북 방형복△김해중앙 이병강△신평동 조봉운△양산 안주용△학장동 이형열△영도 정용기△대구중앙 송종국△비산동 신철순△죽전동 이순열△대전 김영상△아산 문규천◇지점개설준비위원장△채널기획부 남지완 오세권 유상현 임문택 조성수△염창역 박병묵△동판교 이진호△안성공도 백훈기△송도국제도시 최석호△창원상남 박상웅△광주수완 여을현△천안성정롯데마트 이대현◇Pre-CEO△감성한 강용모 고경홍 공재웅 곽견훈 권형진 김광현 김동규 김민수 김부길 김상원 김영주 김윤호 김종갑 김종완 김진모 김창현 김태영 김평위 김흥철 나기련 문창환 박귀남 박선희 박승도 박용배 박주용 박준영 방수현 서미영 송경화 신점수 신종성 안상인 양성철 여승현 오영섭 오주성 오창석 우종욱 유동순 유창환 윤덕혁 윤명기 이건인 이길구 이대복 이병호 이상국 이영희 이욱 이점호 이종칠 이준무 이찬우 임종삼 전상모 정광후 정택동 정회선 지해용 채규명 최성주 최연우 최진열 최창환 최태용 한석춘 황종보 ■수협중앙회 ◇지도사업 부문 <부장 승진> △회원경영지원부장 서종달△조합자금〃 김병욱<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서기환△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백선기△조합감사실장 허영훈△감사〃 김흥섭△수산경제연구원장 정만화<팀장 승진>△기획관리부 세무역 김재섭△회원경영관리팀장 최수용△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오군수[공제보험지부장]△강원 김익실△전남서부 이준서△전남동부 홍철기△부산 김성훈<팀장급 전보>△비서실장 양동욱△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박종순△IFRS추진단장 이영준△어촌지원〃 장기태△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양운직[팀장]△상호금융전략기획 조환규△상호금융수신지원 최종갑△상호금융채권관리 정성구△공제보험관리 김경민△조합자금운영기획 계현철△수협문화개발T/F 한철희△감사기획 전재완△일반감사 임정배△금융감사 오준영△상시감사 송현규[공제보험지부장]△경인 이문철△충청 최광호△전북 박성희△경남 김명철◇경제사업 부문 <부장 승진>△FS사업부장 이중찬<부장 전보>△자재사업부장 김대춘△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한재순△감천항물류센터장 차한규<팀장 승진>△상품개발팀장 이기흥△인천공판장장 최상선△바다마트수원유통센터점장 김성훈△학교급식팀장 우동근<팀장급 전보>△단체급식사업단장 김경범△유통사업수매팀장 이승룡△가공지원〃 김현우△강서공판〃 김영배△인천가공물류센터 개설추진〃 김삼식△식품기획〃 지동훈 ■두산 ◇승진 △두산 상무 김윤건△두산중공업 〃 윤정문
  • [모닝브리핑] 李대통령 24~30일 인도·스위스 방문

    이명박 대통령은 24일부터 30일까지 인도와 스위스를 차례로 방문한다. 청와대는 15일 “이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는 프라티바 파틸 인도 대통령의 초청으로 24일부터 27일까지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면서 “이 대통령은 이어 다보스포럼 참석차 30일까지 스위스를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25일 만모한 싱 인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협력 증진방안을 협의한다. 이 대통령은 28일 세계경제포럼(WEF)이 주최하는 ‘제40차 다보스 포럼’의 특별연설 세션에 참석, 올해 주요 20개국(G20) 의장국으로서 세계경제의 지속가능한 균형성장을 위한 역할을 비롯해 녹색성장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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