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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자립 돕는다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자립 돕는다

    성동구가 추진 중인 노인 일자리사업이 사회적 기업형태로 발전하면서 다른 자치구의 모범사례로 떠오르고 있다. 25일 성동구에 따르면 지하철 택배사업과 노인정 공동작업장 사업에 참여한 노인들은 기본적으로 구청에서 보조하는 20만원 이외에 한 사람당 30만~60만원의 추가 수입을 올리고 있다. 고재득 구청장은 “복지는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세상을 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각종 일자리사업으로 어려운 주민들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하철 택배사업은 지난 3월부터 노인 30명이 시작했다. 구에서 사무실과 전화 등을 임대해 주고 희망근로자를 파견, 전화를 받게 했다. 또 구청과 산하기관에서 모두 지하철 퀵을 이용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그 결과 하루 60~80여건의 일감을 처리하며 노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성수동 상원경로당의 공동작업장도 성공사례로 꼽힌다. 이곳은 할머니 5명이 박스를 접어 납품하는 일을 하고 있다. 또래 노인들이 모여서인지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게 일한다. 일감이 많을 때는 최고 월 80만원까지 수입을 올리기도 한다. 이 사업도 구가 나서 지역 중소기업과 경로당을 연결, 박스를 접어 납품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마홍렬(72·금호2가동)할아버지는 “처음에는 지하철이 복잡해 찾아가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 데 이젠 ‘선수’가 됐다.”면서 “이젠 사는 데 큰 어려움 없는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됐다.”며 웃었다. 이 밖에 성동구는 여러가지 실험을 하고 있다. 폐현수막 재활용의 하나인 리폼디자이너 사업은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맞게 폐현수막을 활용해 장바구니는 물론 제설용 모래주머니, 가방 등을 만들어 지역사회에 나눠 준다. 아직 수익구조는 찾지 못했지만 대형할인점과 재래시장에 납품하는 방법을 협의하고 있다. 글 사진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이것이 相生이다] 하이닉스-팍스디스크

    [이것이 相生이다] 하이닉스-팍스디스크

    후텁지근한 10일 오후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 90㎡ 남짓한 연구실 한쪽에서 이대희 팍스디스크 사장이 모니터를 보며 최근 수주한 군사용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SD)’의 회로 디자인 설계를 살피느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옆에서는 이준식 기술연구소 팀장이 최근 개발했다는 SSD 샘플 제품의 성능 테스트를 하고 있다. 다른 연구원들도 밤을 지새운 듯 수염이 거뭇거뭇한 얼굴로 각자 그래픽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 이 팀장은 “오늘도 시간이 없어서 다들 자장면으로 점심을 때웠다.”며 웃었다. ●SSD 특허기술 확보하고도 출원 못해 연구원이 7명뿐인 이 회사는 미국의 ‘샌디스크’ 등 세계 몇몇 업체가 장악하고 있는 SSD 원천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공정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SSD 기술을 국내 하이닉스 반도체에 제공함으로써 하이닉스가 삼성전자와 함께 세계 낸드플래시 시장을 양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회로 설계 작업을 잠시 중단한 이 사장은 이마에 맺힌 땀을 닦으며 SSD의 가능성을 설명했다. “30, 40대 컴퓨터 사용자들은 잘 아시겠지만 1990년대까지만 해도 컴퓨터를 부팅하려면 플로피 디스크 드라이브(FDD)가 필요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HDD)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잖아요. 마찬가지로 HDD도 시간이 지나면 크기가 더 작지만 속도가 빠른 SSD로 모두 대체될 겁니다. 그만큼 수요가 무한하다는 뜻이죠.” 이준식 팀장도 자신들이 개발한 제품 샘플들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며 “애플의 아이폰에도 이 기술이 들어가 있다.”며 SSD의 우수성을 강조했다. 하이닉스의 협력업체로 시작한 팍스디스크는 2004년 독자적인 연구 끝에 SSD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 이 과정에서 다량의 특허급 기술을 확보하게 됐다. 대기업이라면 곧바로 특허를 출원하는 등 지적재산권 보호에 나섰겠지만, 연 매출이 수십억원에 불과한 중소기업이 매출액보다 많은 돈을 들여 전 세계를 상대로 특허를 낸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웠다. ●한국 등 5개국서 특허출원 10여건 추진 특허기술을 갖고도 출원을 못해 전전긍긍하던 협력업체의 사정을 알게 된 하이닉스는 2007년 팍스디스크에 상생 협력을 제안했다. 하이닉스가 인력과 비용을 부담해 공동 출원하자는 것이었다. 현재 스마트폰 열풍에 힘입어 없어서 못 파는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는 SSD 기술이 필수적이다. SSD 관련 특허를 많이 보유할수록 향후 발생할 수 있는 반도체 특허분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다는 게 하이닉스의 판단이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팍스디스크는 기술을 개발하고도 업무 역량이 부족해 출원 중이던 특허마저 거절될 위기에 놓여 있었다.”면서 “하이닉스 특허팀 담당자와 국내외 변리사들이 힘을 모아 팍스디스크 기술을 하나씩 검토하며 특허 출원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2008년 3월 시작된 팍스디스크의 특허 출원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타이완 등 5개국에서 10여건이 추진되고 있다. 또 세계 2위 반도체 업체인 하이닉스는 팍스디스크와 협력해 ‘반도체 특허전쟁’에 대비한 지적재산권을 다수 확보할 수 있게 됐다. 향후 다른 반도체 업체들이 이 기술을 이용하게 되면 로열티의 50%도 챙길 수 있다. 덕분에 외국계 기업들의 ‘잔칫상’이던 국내 군사용 SSD 시장에서도 거래계약 수주에 성공하며 성과를 거뒀다. 5년 안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하는 게 이 사장의 목표다. 이 사장은 “하이닉스가 우리를 돕지 않았다면 지금쯤 ‘특허 괴물(제품 생산보다 특허권 소송으로 매출을 거두는 기업들)’들과 줄소송에 시달리다 도산했을지도 모른다.”면서 “전량 외국제품뿐이던 군사용 SSD 시장에서 달러 유출을 막는 것도 큰 보람”이라고 전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울 7개 대형사업 ‘일단 멈춤’

    서울 7개 대형사업 ‘일단 멈춤’

    서울 성수동 뚝섬 삼표레미콘 부지 등 1만㎡가 넘는 ‘금싸라기 땅’을 민자 개발로 추진하는 ‘신(新) 도시계획 운영체계’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법) 개정 여부가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법제처는 최근 ‘서울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안에 대해 상위 법령에 근거가 없어 문제가 있다고 서울시에 통보했다. 조례 제정안의 근거가 될 국토법 개정안은 국회에 제출됐으나, 통과 여부와 시점 등은 불투명하다. 이에 시는 시의회를 통과한 조례 제정안을 공포하지 않고 폐기했다. 앞서 시는 2008년 11월 1만㎡ 이상 대규모 부지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신 도시계획 운영체계를 마련했으며 지난 4월 제도적 근거인 조례를 제정했다. 이는 개발을 위해 땅의 용도를 변경해줄 경우 이로 인한 개발이익 대부분은 개발업체가 챙기게 돼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이는 결국 개발 자체를 가로막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때문에 신 도시계획 운영체계는 시와 개발업체가 협상을 통해 개발이익을 공유한다는 게 핵심이다. 시는 지난해 6월 공장이나 터미널 등으로 사용돼 오다 토지 이용 효율성이 떨어진 1만㎡ 이상 대규모 부지 16곳을 조건부 협상대상지로 선정, 발표했다. 이 가운데 ▲성동구 삼표레미콘 ▲서초구 롯데칠성 ▲서초구 남부터미널 ▲마포구 홍대역사 ▲동대문구 동부화물터미널 ▲강동구 서울승합차고지 ▲강남구 대한도시가스 등 7곳이 시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한 상태다. 그러나 이번 법제처 결정으로 협상 지연이나 계획 변경 등이 불가피해졌다. 뚝섬 삼표레미콘 부지의 경우 땅 소유주인 현대차그룹이 110층짜리 초고층 건설 사업 계획을 발표한 뒤 시와 건물이나 부지 일부를 공공 용도로 활용하는 방법을 논의하고 있었으나, 국토법이 개정될 때까지 협상이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이에 따라 시는 국토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할 때까지 지구단위계획 지침을 보완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등 행정적 조정을 시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일부 절차상 문제가 있었지만 관련 부처와 협의를 진행하는 동시에 다양한 보완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사업 취지에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만큼 국토법이 개정되는 대로 조속히 사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소통의 공간 광진 차이나타운 노래자랑 등 다문화가족 축제

    소통의 공간 광진 차이나타운 노래자랑 등 다문화가족 축제

    서울 광진구가 다문화가족을 위한 아름다운 소통의 장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구에 따르면 25일부터 27일까지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과 건대입구역 중국동포타운 거리에서 다문화가족 한마음 축제를 연다. 자양4동을 중심으로 들어선 차이나타운에는 8400명의 중국동포가 살고 있다. 성수동 공단에서 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싼 월세방을 찾아 모여 들면서 형성된 이 거리는 최근 건국대, 한양대로 유학 온 중국 학생이 늘어나면서 덩달아 각지의 중국인과 중국 동포들도 옮겨오는 추세다. 더욱이 구로구 가리봉동 등에 모여 살던 중국인들이 속속 이사 오면서 거리는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현재 1만 2700여명의 외국인들이 이곳을 중심으로 생활기반을 잡고 있다. 이번 축제는 바로 이들과 주민들이 소통하는 장으로 25일 롯데백화점 앞 광장에서 예술단 공연을 필두로 화려한 축제가 펼쳐진다. 다문화 가족 10개팀이 참가하는 노래자랑대회를 비롯해 음식거리축제, 글짓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줄을잇는다. 특히 ‘양꼬치 거리’로 이름난 건대입구역 차이나타운에서 3일간 열리는 음식문화축제는 벌써부터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고 있다. 건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와 한강 방면으로 50m가량 직진한 우측 골목에 양꼬치 등 70여개의 다국적 음식점들이 즐비해 있다. 이곳 음식점들은 축제기간 대표음식을 시식할 수 있는 코너를 통해 맛을 한껏 뽐낸다. ‘松花羊肉(송화양육관)’, ‘延吉面(연길냉면)’등 중국·몽골 전통 음식점들은 향신료를 거의 안 써 우리 입맛에도 맞다. 대표적인 메뉴이자 조선족들이 향수를 달래며 먹었다는 양꼬치는 1인분(꼬치 8~10개)에 8000~1만원 수준이다. 양고기 외에도 고수감자튀김, 매운소힘줄, 매운오돌뼈, 삼겹살 양장피, 지삼선 등 특선요리들을 선보인다. 이번 축제기간에는 다문화가족 청소년 글짓기 대회에 대한 시상식도 있다. 다문화가족으로 어려웠던 점, 미래의 꿈과 희망, 학교 친구와 우정 등을 주제로 원고를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후원으로 26일과 27일, 7월3일 다문화가족 300명을 대상으로 암검사 등 무료 종합건강검진도 진행한다. 민정기 가정복지과장은 “올해 최소 1만 5000여명이 맛의 명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번 축제를 계기로 다문화가족의 문화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소통의 공간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성수전략지구 문화중심 축으로 만든다

    서울 성동구는 한강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는 성수전략정비구역 정비계획을 수립, 25일 성수동 경동초등학교에서 토지 소유자 등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설명회를 연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지난해 1월 한강공공성 회복선언 이후 같은 해 4월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됐다. 또 전국에서 처음으로 공공관리제 시범지구로 지정, 불과 2개월여 만인 지난해 10월27일 추진위원회 승인을 마쳤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53만 6361㎡로 공동주택, 문화시설, 공원, 녹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성동구와 서울시가 심혈을 기울여 수립한 성수전략정비구역의 정비계획을 중심으로 환경(Eco), 문화(Culture), 수변(Aqua)이라는 주제로 제1종지구단위계획결정 및 정비구역지정을 위한 정비계획, 공공관리제도의 이해, 감정평가 방법, 향후 개발일정 순으로 이어진다. 정비계획 중 토지이용계획은 서울숲과 뚝섬유원지를 연결하는 생태녹지축을 회복하고, 공연·전시 등 문화가 복합된 수변 공간을 창출할 수 있는 문화중심축 구축에 맞췄다. 강변북로를 지하화해 대규모 문화공원, 바람과 하늘이 열리는 수변경관축을 조성하고 다양한 형태의디자인이 특화된 건축물을 배치하는 방안도 들어 있다. 주택단지는 2종에서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꿔 노후 불량주택 밀집지역에 최고 50층, 평균 30층 건물을 배치해 한강변의 다양한 스카이라인을 연출하도록 했다. 평균 상한 용적률을 283%(주택규모 60㎡ 이하 소형주택 건립시 기준용적률 20% 추가 상향 가능)를 적용, 주택 7900가구가 들어서게 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선택 6·2-당선자에 바란다] “권한의 시작 아닌 봉사의 시작…지역경제부터 살펴야”

    “실질적 공교육 지원책 내야” ●이광례(46·여·인천 서구 당하동) 고등학교 2학년과 초등학교 2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다. 월 100만원이 넘는 사교육비만큼 부담이 되는 것이 없다. 부디 당선된 교육감이나 교육의원들이 실질적인 공교육 지원책을 마련해 주길 기대한다. 방과후 학교가 형식적으로 흐르는 경향이 강한 만큼 수준별 수업이나 개별학습 등 맞춤형 강의를 체계적으로 보완해 줬으면 한다. “주민이 행복한 정치해야” ●장사익(61·음악인) 우리가 지금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있지만, ‘정신’이 없는 삶은 하루아침에 무너질 모래성이다. 행복지수는 물질보다 정신적 가치에 의해 좌우되기 때문에 당선자들도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국민들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는 따뜻한 정치를 했으면 한다. 또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들의 저력이 발휘되길 기대한다. “노인일자리 확 늘려달라” ●김명희(63·경기 부천 송내동) 우리 입장에서 지자체장 당선자들에게 우선 바라는 점은 노인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달라는 것이다. 노후 생활에 부담이 생기지 않도록 기업체에서 나이가 많은 사람들을 뽑도록 지자체장들이 많이 도와줬으면 한다. 또 교육감도 젊은 사람들이 부담을 많이 느끼는 사교육비를 잡는 데 앞장서 국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실적올리기용 단속 삼가야” ●김영희(57·여·서울 경운동 한식집 운영) 회사원을 상대로 장사하기 때문에 크게 경기를 타지 않는다고 하지만 3~4년 전과 비교하면 경기 수준이 3분의1밖에 안 되는 것 같다. 지자체장들이 장사하는 사람들을 위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힘을 쏟아줬으면 좋겠다. 지자체가 실적 올리기용 단속에 나서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많은데 장사하는 사람들의 입장도 헤아려 줬으면 한다. “농업은 문화재처럼 관리를” ●최호석(46·경남 고성군) 정부가 요즘엔 농업에서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많이 강조한다. 그러나 농사짓는 입장에선 이런 방침이 아쉽고 안타깝다. 농업은 우리나라에서 반만년 역사를 가진 중요한 분야다. 경제논리가 아니라 문화재를 보호하고 관리하는 입장으로 농업을 돌아봐 줬으면 좋겠다. 젊은이들이 돌아오고, 누구나 살고싶은 농촌으로 만들어주길 당부한다. “특색있는 도시만들어 달라” ●노영주(25·여·대기업 홍보팀 근무) 당선자들이 정당과 지역 간의 갈등을 넘어 글로벌 한국에 맞는 정책을 펴나갔으면 좋겠다. 일을 하다 보면 외국 바이어들과 소통할 기회가 많은데, 우리나라의 이미지가 점차 좋아지고 있다는 것을 느낀다. 선출된 지역 일꾼들이 서울시, 경기도 등 지역들을 특색있는 국제적 도시로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어획물 판매 체계 갖춰달라” ●김복남(52·어민·인천시 옹진군 백령면 연화리) 바람이 뭐 있겠나. 바다에나 잘 나갈 수 있도록 해줬으면 좋겠다. 또 어로지원과 함께 어획물을 잘 팔 수 있는 관리체계를 만들어 줬으면 한다. 원래 이곳은 고기를 잡아도 판로가 시원치 않다. 그런데 지금은 관광객까지 줄어 고기를 잡아봐야 팔 곳이 없다. 고기를 많이 잡아도 고민인 이런 문제를 당선자들이 잘 헤아려 대책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 “다문화가정 육아에 관심을” ●사흐노자(23·여·우즈베키스탄·서울 화곡본동) 현재 임신 8개월째다. 아직 국적을 취득하지 못해 투표는 못했지만 이제 곧 태어날 우리 아기가 행복할 수 있도록 육아지원을 많이 할 후보들이 당선됐으면 한다. 물론 지금도 감사하지만 애기 낳을 때까지 보다 충분한 지원이 있었으면 한다. 또 지금도 주민센터 등에서 많이 배우고는 있지만 이주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습이나 체험 교육프로그램이 더 늘었으면 좋겠다.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를” ●미셸(39·필리핀·서울 성수동 신발공장 외국인이주노동자) 투표 결과가 외국인 노동자들이 처한 열악한 노동환경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 대부분의 이주노동자들은 인권이나 노동3권 등 권리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강제추방 대신 미등록 이주노동자 합법화와 근로허가시스템을 바꿔 이주노동자들이 보다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해줬으면 한다. 우리를 경제발전의 일원으로 받아들였으면 좋겠다.
  • 서울 古木에 얽힌 사연 아시나요

    서울 古木에 얽힌 사연 아시나요

    1000만명이 사는 서울에도 1000년 묵은 나무가 있다. 18일 서울시가 발표한 ‘천연기념물(11그루), 보호수(214그루) 자료’에 따르면 최고령 나무는 서울시 기념물이자 천연기념물 271호인 신림동 굴참나무다. 난곡사거리에서 남쪽으로 1.5㎞ 정도 떨어진 아파트 단지에 있다. 고려 때 강감찬(948~1031) 장군이 지나다 꽂은 지팡이가 자라났다는 나무로, 주민들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아 아직도 굵은 도토리를 맺는다. 높이는 17m이고, 가슴 높이에서 잰 나무 둘레는 2.5m, 지름 1m이다. 워낙 커 차지하는 면적만 324㎡이다. 서울시 보호수 1호인 방학4동 은행나무는 871살이다. 높이 25m, 둘레 10.7m로 서울시 천연기념물 나무 및 보호수 중 가장 크다. 박정희 대통령 타계 1년 전인 1978년에 불이 나 소방차가 동원되기도 했다. 이때 나라가 위험해지면 스스로 가지를 태워 재앙을 예고해 준다는 소문이 퍼져 ‘애국나무’로 불린다. 1.2m에 이르는 유주(乳株)를 지녀 아들을 낳게 한다는 신령수로도 통한다. 오랜 은행나무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주는 텅빈 나무둥치를 뚫고 치솟아 허공에 매달린 뿌리 일부분으로, 산모가 이를 만지면 아들을 낳고 젖이 잘 나오는 것으로 전해진다. 480여살의 보호수인 은행나무가 있는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터는 조선 중종 시절 영의정 정광필의 집으로, 꿈에 정승 허리띠 12개를 나무에 건 이후 400년간 12명의 정승이 났다고 알려졌다. 임진왜란 때 나무를 베려던 왜군을 동네 노파가 생선 1마리를 주고 말렸는데 당시의 상처가 뿌리 부분에 남아 있다고 한다. 성수동 느티나무는 경복궁 증축 때 징벌됐으나 주민이 흥선대원군에게 간청해 빠진 뒤 대감나무로 불렸다. 이후 이 동네에는 ‘전해 내려오는 나무가 있는 고을’이라는 뜻으로 전나무골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전농4동 물푸레나무에는 수호신이 깃들어 6·25 전쟁 때 이곳에 피신한 사람은 그 누구도 사망하지 않았다고 서울시는 소개했다. 이밖에 가회동 헌법재판소에는 수령 600년인 백송(천연기념물 8호)이, 조계사에는 수령 500년의 백송(5호)이, 창경궁에는 700년생 향나무(194호)가 있다. 만리동2가 양정중 터에 있는 참나무는 1936년 베를린올림픽 마라톤에서 우승한 손기정(1912~2002) 선수가 히틀러에게서 받은 것이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 1일 결혼 ‘5월의 신부’

    가수 박기영이 지난 1일 ‘5월의 신부’가 됐다. 박기영은 1일 오후 2시 양재 온누리교회 사랑성전에서 로펌에 근무중인 변호사 이모씨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두 사람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결혼식 축가는 동료가수 알렉스가 맡았으며 주례는 온누리 교회의 목사가 맡았다. 이날 결혼식에는 가수 홍경민, 유리상자의 이세준, 배우 문정희, 박은혜 등이 참석해 축하해 주었다. 박기영 부부는 결혼식 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접살림은 서울 성수동에 꾸밀 예정. 한편, 5월 1일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날인 것으로 알려져 더 의미가 깊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치지구 리모델링 용적률 250%로

    서울 강남구 대치동 지역의 아파트 리모델링 용적률이 250%로 결정됐다. 서울시는 28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개포동 12 일대 대치택지개발지구(23만 9685㎡)의 아파트 리모델링 때 용적률을 250%까지 허용하는 내용의 제1종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 그동안 시의 리모델링 용적률 지침이 정해지지 않아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했다. 또 이 지구의 상업용지에는 판매·업무·의료 시설만 허용됐으나 공연장이나 교육연구시설, 상점, 소매점 등 다른 시설도 들어설 수 있도록 지정용도 및 권장용도를 설정했다. 인근 탄천물재생센터와 영동대로변 녹지는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 산책로를 조성할 수 있도록 변경, 이 지구를 가로질러 양재천과 물재생센터를 연결하는 녹지축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위원회는 동소문동2가 33 일대 동소문제2주택재개발구역(5만 2908㎡)에 소단위 개발이 가능하도록 18개 특별계획구역을 지정하고 특별계획구역 경계선에는 도로와 공공공지를 확보하도록 했다. 이 밖에 서울숲 인근의 성동구 성수동1가 547의1 3만 9656㎡에 최고 48층의 아파트 4개동 547가구를 짓는 안건과 영등포구 당산동 1의5 일대 7972㎡에 지상 9~20층 아파트 3개동 160가구를 건립하는 안건도 통과시켰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성동 3년간 인센티브 상금 67억

    ‘3년간 쌓인 인센티브 상금만 67억원’ 20일 성동구에 따르면 2007년부터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조기집행대상 2년 연속 대상 수상을 비롯해 중앙정부와 서울시뿐 아니라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65회 수상했고, 인센티브로 67억 5000만원을 받았다. 이 돈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 등 복지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투입했다. 성동구는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지방재정 조기집행 전국 1위(인센티브 14억원), 좋은간판 만들기 전국 1위(8억 9000만원), 서울거리 도로수준향상 분야(3억원) 등 지난 3년간 서울시 및 공공기관은 물론 각종 언론기관과 단체의 평가에서 대통령상, 노인복지대상 등을 휩쓸었다. 또 꿈나무프로젝트 최우수구, 창의성과 평가 최우수구, 지방행정 혁신평가 우수구, 국제공공디자인부문 그랑프리대상, 서울거리 르네상스 우수구 등 다양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발예정지 건축허가 제한, 방과후 공부방, 직원 승진자격이수제, 딱 먹을 만큼 운동, 좋은 간판 만들기, 마장축산물시장 현대화, 뚝섬 110층 글로벌비지니스센터 건립 등 대형 개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구는 좋은 간판 만들기 사업으로 2007년 대통령상까지 받았다. 같은 해 서울시 인센티브사업 옥외광고물 수준향상분야에서 3년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등 깨끗한 거리를 만들고자 하는 성동구의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 지난해에는 가로등 등 거리시설물을 불법스티커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새로운 나노세라믹 도료 방식의 불법부착물 방지 시스템을 도입, 주민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성수동 개발예정지 건축허가 제한조치도 투기를 막기 위한 전국 최초의 조치였다. 또 직원 승진 자격이수제 실시, 잔반 줄이기 운동의 대표 ‘딱! 먹을만큼’ 운동, 지역 기업과 경로당의 자매결연을 구에서 주선해 행정력이 미치지 못하는 곳에 민간자원을 끌어들인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운동 등은 이미 전국에 확산됐다. 이상국 기획예산과장은 “지난 3년간 성동구가 서울 중심도시로서 한 단계 업그레이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시, 개발이익 공익기금으로 환수

    서울의 대규모 개발에서 나오는 이익을 다른 지역을 위한 기금으로 쓸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서울시는 8일 ‘신(新)도시개발계획 운영 체계’에 필요한 ‘서울시 도시계획변경 사전협상 지원에 관한 조례’가 최근 시의회를 통과해 이달 중 공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도시계획 운영체계는 1만㎡ 이상 대규모 부지를 개발할 때 시와 사업자가 미리 협상, 시가 부지 용도변경 등으로 개발을 원활하게 돕고 사업자는 공익시설을 조성하는 등 공공에 기여하도록 하자는 취지다. 땅이 모자라는 터에 대규모 유휴지 개발을 촉진하고 특혜시비를 없애기 위해 2008년 말 도입했으며,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3만 2500㎡) 등 16곳을 사전협상 대상으로 선정했다. 조례안은 대규모 부지 개발에 따른 막대한 이익을 효율적으로 사회에 환수하고자 ‘지역개발협력기금’을 만들어 사업자가 지정기탁하도록 했다. 지금까지 개발이익 환수는 개발한 곳에 공익시설을 지어 기부채납하는 방식이었지만 이젠 시와 협의해 특정 공익사업을 지정하고 그 비용을 기금에 내기만 하면 된다. 사업자가 개발과 함께 직접 공익시설을 지을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일례로 올해 강남에서 부지가 개발돼도 개발이익은 기금에 들어갔다가 2년 후 강북에 도서관을 짓거나 도로를 개설하는 데 쓰일 수 있다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시는 공익시설 설치를 원칙적으로 개발지가 포함된 자치구와 시내 다른 지역에 절반씩 분배하되 지역 여건에 따라 기금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방침이다. 시 공무원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기금운용심의회가 기금 운용을 심의한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 성수동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 분양

    성수동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 분양

    일신건영이 성수동에 휴먼테코 아파트형공장을 분양중이다. 휴먼테코는 영동대교 북단에 위치하여 강남 인접성에서 큰 강점을 보이며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7호선 어린이대공역이 인접하고 강변북로, 내부순환로, 동부간선도로, 영동대교, 성수대교, 청담대교 등 서울의 강남북을 잇는 최고 교통의 요충지이다. 또 주변에 서울숲, 중랑천변 공원등으로 도심속 쾌적한 업무환경 및 성동구청, 성동세무서, 성동전화국 등이 인접하여 비즈니스 인프라도 잘 갖춰져있다. 아울러 성수동 지역은 한강르네상스 계획의 일환으로 기존 인프라와 연계한 수변 어뮤즈먼트공간 확충, 기존 레포츠 기능의 활성화, 수변의 특화된 문화공간 확충 등 다양한 공간 활용을 계획중에 있다. 강남지역 고가의 사무실 임대료 및 관리비로 인한 대안으로 강남과 가장 가까운 성수동지역에 연리 5%내외의 정책자금대출(총분양가의 70%이내)과 취득세/등록세 면제, 재산세 5년간 50%감면 혜택, 저렴한 관리비(평당 약 5000원)등의 혜택으로 중소기업이 강남을 대체할 성수동 벤처빌딩에 사옥마련의 기회가 제공된다. 성동구청의 경우 기존의 성수공단의 이미지를 첨단 IT, BT산업으로 재편을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시의 산업지구 지정 조례가 공포되면 성수동 산업개발지구는 2015년 완공을 목표로 “성동테크노밸리”로 조성될 예정이다. 성수동 일신건영 휴먼테코는 연면적 18,782.84㎡에 지하3층~지상12층 규모로 전체면적 5%미만의 근린생활시설을 구성하여 상가의 투자요건도 잘 갖춰져 있고 법정주차대수의 1.7배로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하여 입주자의 편의를 고려했으며 중도금 전액 무이자 융자로 자금부담을 최소화 하였다. 입주는 2010년 5월예정이다. (문의 02-466-3232)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입차판매 경기회복 날개 달고 질주

    수입차판매 경기회복 날개 달고 질주

    국내 수입차시장에 따뜻한 봄바람이 불고 있다. 가격 할인과 공격 경영을 앞세운 수입차업계가 경기회복과 맞물려 폭발적인 판매 신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3000만원대 중형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서는 국산차와 경쟁을 펼칠 정도로 기세가 등등하다. 여기에 업체마다 신차 출시를 예고하면서 올해 수입차업계는 판매와 관련된 여러 기록을 갈아치울 태세이다. 26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모두 1만 281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무려 72.6% 증가했다. 같은 기간 국산차의 판매 증가율(39.7%)보다 높다. 업계 관계자는 “아우디와 혼다, 닛산 등은 물량 공급이 국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면서 “지난해 곤두박질쳤던 수입차시장의 회복 속도가 국산 완성차시장을 훌쩍 앞지르고 있다.”고 말했다. ●랜서 에볼루션MR 670만원 할인 일본차업체들이 가격 할인을 앞세워 한국시장을 계속 두드리고 있다. 지난 1월 ‘2010년형 랜서’를 2000만원대에 내놓은 미쓰비시가 이번엔 4륜구동 세단 ‘2010년형 랜서 에볼루션 MR’를 10%(670만원) 할인한 5950만원(부가세 포함)에 출시했다. 기존 ‘랜서 에볼루션’의 외관을 개선한 데다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과 소음차단 유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추가했다. 할인혜택이 드물었던 렉서스도 이달에 신규·재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보따리’를 풀었다. 신규로 렉서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주행 누적 10만㎞까지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특별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렉서스 ES350을 현금으로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쿠폰을 주고, 렉서스를 재구매하면 차종에 따라 최대 3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지원해 준다. ●BMW·폴크스바겐 등 판매망 확장 가파른 신장세에 고무된 수입차업계가 시장점유율 확대를 위해 판매망 확장에 한창이다. 독일 폴크스바겐은 ‘지방 네트워크’를 확대했다. 이달에만 전주와 대구에 신규 전시장을 냈고, 대전과 청주 2곳에는 기존 전시장을 확장했다. 폴크스바겐은 전국적으로 전시장 17곳을 운영한다. 가장 많은 판매망을 보유하고 있는 BMW도 최근에 ‘미니(MINI) 브랜드’ 목동 전시장을 열었다. 프랑스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도 서울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서비스센터를 건립한 데 이어 최근엔 인천 서비스센터를 확장했다. 신차도 쏟아진다. 국내 수입차시장 1·2·3위인 독일 벤츠와 BMW, 폴크스바겐이 신차 출시를 주도한다. BMW는 소형 사륜구동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X1’을 발표한 데 이어 다음달 1일에는 BMW의 ‘베스트 셀링카’인 6세대 모델 ‘뉴 5시리즈’를 선보인다. 국내에는 가솔린 모델인 523i, 528i, 535i 등 세 가지 모델이 먼저 선보인다. 이어 올 하반기에 디젤 모델인 520d, 535d가 소개된다. ●스바루 패밀리세단 레거시 새달 첫선 벤츠도 올 상반기에 연비를 개선한 ‘뉴 E200 CGI 블루 이피션시’ 모델과 4인승 오픈카 모델인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출시한다.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올 하반기에는 벤츠의 야심작인 슈퍼카 ‘SLS AMG’를 선보일 계획”이라면서 “연간 기준으로 총 1만대를 판매해 수입차시장 1위를 차지하겠다.”고 말했다. 폴크스바겐도 하반기에 고급세단 ‘페이톤’ 신형을 출시하고, 아우디도 ▲뉴 A5 카브리올레 ▲뉴 A8 ▲뉴 R8 스파이더 등 아우디의 새로운 모델을 잇달아 내놓을 계획이다. 일본 스바루도 다음달 국내에 처음으로 패밀리 세단 ‘레거시’와 크로스오버차량(CUV) ‘아웃백’, SUV 모델 ‘포레스터’를 선보인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신세계 ‘국악신동’ 박성열군 후원

    신세계 ‘국악신동’ 박성열군 후원

    신세계가 국악 신동 박성열(가운데·13)군을 후원한다. 신세계는 9일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정용진(오른쪽) 신세계 부회장과 김원진(왼쪽) 어린이재단 사무총장, 박군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을 했다. 중학교 1학년생인 박군은 2008년 춘향국악대전 초등부 최우수상, 2009 목포 판소리 학생전국대회 대상을 차지하며 재능을 인정받았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ℓ당 26.3km’…푸조, ‘하이브리드’ 내놓는다

    ‘ℓ당 26.3km’…푸조, ‘하이브리드’ 내놓는다

    푸조가 하이브리드차와 전기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에릭 무장(Eric Mougin) 푸조 아시아 태평양 총괄 매니저는 3일 푸조 성수동 서비스센터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향후 3년간의 신차계획과 경영전략을 발표했다. 에릭 무장은 ”올해 유럽에서 순수 전기차 ‘iOn’을 선보일 계획이며 내년에는 SUV ‘3008 디젤-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2012년까지 콘셉트 경차 BB1을 기반으로 한 혁식적인 ‘전기차’와 연비가 50km/ℓ에 달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카’를 시장에 내놓겠다.”고 말했다. 푸조는 앞으로 디젤엔진을 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푸조 전 디젤 모델에 탑재되는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e-HDi’를 국내에도 선보인다. 가장 기대되는 차종은 내년에 출시될 ‘3008 하이브리드4’ 모델이다. 이 차는 앞바퀴를 디젤 엔진으로 뒷바퀴를 전기모터로 구동하는 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연비는 26.3km/ℓ에 달하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9g/km로 억제된다. 한편 푸조는 다음달 SUV 3008을 시작으로 하반기 쿠페 RCZ와 MPV 5008 등 올해 다양한 신차를 선보인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꼬리물기 다 찍혔어” “파란불에 왜 잡아”

    “꼬리물기 다 찍혔어” “파란불에 왜 잡아”

    1일 오전 8시 서울 성수동 서울숲 인근 사거리. 응봉교에서 성수대교 북단으로 이어지는 이곳에서는 평소에 볼 수 없었던 광경이 목격됐다. 한 경찰관이 손으로 움켜쥔 캠코더를 오른쪽 눈에 바짝 붙인채 교차로로 진입하는 차량들을 뚫어져라 응시하고 있었다. 이날부터 서울경찰청은 무리한 교차로 진입으로 차량흐름을 끊는 이른바 ‘꼬리물기’ 에 대한 집중 단속에 돌입했다. 이곳 사거리는 평소 강남 지역으로 향하는 출근 차량이 신호가 끊어지고 난 뒤에도 무리하게 교차로를 통과하려다 반대편 차량 흐름을 막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 교통정체가 이어지기 일쑤다. 하지만 경찰 단속 소문을 들었는지 신호등에 ‘파란불’이 들어와도 무리하게 교차로로 진입하는 차량은 없었다. 다만 맞은편에서 카메라를 든 경찰관을 발견하고 놀란 운전자가 급브레이크를 밟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었다. 같은 시각 상습정체구간으로 악명높은 서울 신촌로터리. 사거리 곳곳에 ‘상습 정체 교차로 꼬리물기 집중단속’ 플래카드를 걸어놓은 데다 의경과 모범운전자 봉사자들까지 교통안내에 나서면서 대부분 운전자들은 신호를 잘 지켰다. 하지만 몇몇 차량들은 교차로통행방법위반(꼬리물기)으로 단속됐고, 일부는 “파란 불에 들어왔는 데 왜 잡느냐?”며 경찰관과 승강이를 벌이기도 했다. 도로교통법상 교차로는 정체가 발생하면 녹색신호라도 진입할 수 없게 돼 있다는 경찰의 설명과 함께 계도 조치를 받은 운전자는 그제서야 고개를 끄덕였다. ‘꼬리물기’ 집중 단속 첫날. 서울 시내 주요 도로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에선 단속 사실을 몰랐던 운전자와 경찰 사이에 작은 실랑이가 벌어졌다. 또 디지털 기기 조작법이나 위반 장면을 제대로 촬영 못해 허둥대는 경찰관의 모습도 곳곳에서 발견됐다. 이날부터 캠코더나 폐쇄회로(CC)TV 등에 단속되면 채증자료를 통해 차주에게 과태료(승합차 4만원, 승용차 3만원, 이륜차 2만원)가 부과된다. 한편 서울경찰청은 일선 서에 디지털카메라 158대와 캠코더 9대를 보급하고, 출퇴근길 꼬리물기를 막기 위해 교통 주요 지점에 교통경찰관과 단속반을 배치했다. A경찰서 관계자는 “교통이 정체되는 데 경찰이 신호조작은 안 하고 위반 차량을 향해 카메라만 들이대면 짜증을 내는 운전자도 있어 촬영보다는 계도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B경찰서 관계자는 “동영상 촬영은 했는 데 신호등이 안 나오거나 정지선이 제대로 안 찍혀서 쓸모없게 됐다.”면서 “다른 직원은 촬영 장면을 확인하려다 실수로 영상을 지워버리기도 했다던데 시행 첫날이라 기계가 손에 안 익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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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백주현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박종길△근로기준국장 정현옥△산업안전보건〃 김윤배△경인지방노동청장 허원용△대전〃 문기섭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정책관 김한영 ■특임장관실 △특임1과장 문정일△특임2〃 박용우 ■방위사업청 ◇전보 △재정운용담당관 홍은수△고객지원센터장 손한수<팀장>△항공유도무기사업 성우영△탄약사업 김홍규△전투체계사업 윤기중△탑재장비사업 장응순△조달기획 홍일승△회계 최병휘△물자원가 한경수△항공기원가 정상구△국제계약관리 정재운△정보전자계약 이종렬△일반장비계약 김성종△급식유류계약 전규일△운영계획 백동호△구성품개발관리 문기정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DMZ박물관장 이낙종△총무과(교육입교) 선민규△재난방재과장 남용순△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국제행사〃 허남석△관광마케팅팀장 김철래△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 서경원△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시설부장 한경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이영현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국제금융본부장 황원춘△성장기업금융〃 송재용△자본시장〃 임경택◇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신동혁△투자금융〃 한대우△기업금융〃 조현익 ■산은금융지주 ◇전무 △전략담당 서상철 ■기업은행 ◇본부 부장 △기업지원부 이찬용 송승호(수석컨설턴트)△개인고객부 개인여신팀 김종완△자금부 동학림△외환사업부 임상현△글로벌/자금시장본부 자금결제팀 안금호△투자금융부 장영환△프로젝트금융부 구강현△IB본부IB지원팀 이정연△카드사업부 황영석△카드마케팅부 안계재△신탁연금본부 수탁업무팀 최선방△전략기획부 NewIBK기획팀 전광욱△재무기획부 주병재△재무기획부 IR팀 장민영△여신기획부 조희철△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원태 김주원△부산여신심사센터 백재헌△충청〃 임명섭△소기업〃 이명희△PE부 장석주△인사부 윤준구△총무부 황기순△업무지원부 변문수△업무지원부 여신지원팀 김정기△IT본부 BPR품질팀 이종국△리스크총괄부 김민규△리스크감리부 석동익△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이중완△비서실 김성태◇기업금융지점장△반월중앙 이현용△평촌 배길환△남동2단지 채영철△울산중앙 정종순△구로동 안상룡◇지점장△과천중앙 박상온△대치역 허만석△무역센터 배용덕△삼성역 이상래△서초남 임영지△서초동 김성미△선릉역 정석호△압구정동 김덕근△양재동 김기우△역삼역 김병환△역삼장미 박현주△청담동 최용갑△테헤란로중앙 최인석△학동역 최현숙△강릉 신철호△구리 곽준섭△남양주 김영수△방이역 이진걸△성남2공단 장영기△성남공단 조금태△속초 전은종△암사역 장인근△워커힐 이진호△원주단계 서일석△잠실엘스 정환종△잠실트리지움 백기현△잠실파크리오 김선애△춘천투탑시티 신인수△태전동 정태룡△호평 박유재△가양동 최석암△강서중앙 김용군△도당중앙 송기찬△목동 이재관△부천테크노 이용욱△부천테크노3차 박종철△삼정동 이근석△송내동 나효성△신길동 고일석△신정동 신채호△신제주 정영택△양평동 양춘근△역곡 이용재△염창동 정태수△우장산역 최순복△가산디지털역 윤송해△가산디지털중앙 박주선△가산패션타운 문남식△개봉북 김진환△구로디지털역 전병용△구로사랑 조치영△구로중앙 김윤식△노량진 이귀식△독산동 양홍모△석수역 주병욱△신대방역 이상우△온수동 김현근△공릉동 이곤수△동두천 도성수△드림랜드 강승창△면목동 오민현△송우 고영수△안암동 윤종구△장위동 임병호△중계동 성병무△청량리 손진수△포천 황귀환△회기역 정용근△마포역 송기덕△신촌 김기섭△은평뉴타운 김종찬△응암동 이완선△응암역 이영래△일산마두 이경우△파주교하 이윤복△홍은동 한상웅△홍제동 문대희△화정역 이정애△남대문시장 송하룡△대학로 김영기△뚝섬역 손운찬△명동역 김기태△성수2가 강전택△성수동 서형근△용산전자 김향룡△을지6가 정회남△이태원 박종소△인사동 안상윤△종로 양봉우△창신동 민병서△반월 김경희△반월유통단지 김기상△범계역 최승천△상록수 이용연△시화중앙 조헌수△신고잔 정연순△인덕원 조성민△평촌아크로타워 윤영중△분당미금역 이대훈△분당수내역 허상무△분당야탑역 한병재△분당정자역 이근주△분당파크뷰 오숙희△서정리역 이병돈△송탄 조희문△수원고색 이재홍△수지 신동훈△수지동천 전기철△영통신동 정영한△오산 임정택△용인동백 정규봉△죽전 박왕수△평택 하동현△화성발안 김성경△화성병점 고윤흥△화성봉담 김재삼△가좌공단 최만수△검단 신현창△김포누산 백성현△남동공단 이제백△부평 김형일△송도테크노파크 이강철△작전역 정병수△주안북 이간수△녹산공단 박동일△녹산중앙 백남윤△동마산 주용도△마산내서 심진환△사상 김상규△사상북 박춘봉△신평동 장유수△지사공단 장지행△창원공단 김대진△동상동 송석주△부산시청역 김영상△부전동 김병춘△부평동 박재형△영도 손광섭△울산중앙 강천중△울산호계 안태두△웅상 박명건△웅상공단 장세홍△초량 이성균△해운대 조장현△구미4공단 노병천△김천 고득룡△대구 윤용일△대구유통단지 성현모△성서 허진유△송현동 오광욱△안동 박정욱△영천 신긍옥△외동공단 김영화△광양 박선규△광주서 류종락△나운동 이태도△대불공단 박진수△순천 조철호△여수 조영권△일곡 손성오△전주서신동 이송△평동공단 김유석△하남공단 정중택△가장동 김시영△논산 김복환△대덕공단 이복용△서대전 이용선△서산 최제남△아산 박정식△오창 오강균△옥천 김복기△유성노은 박종석△제천 이충희△조치원 이상원△진천 김동수△천안불당 이재인△천안쌍용 이찬주△천안중앙 오병숙△뉴욕 박치영△런던 권태고◇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서동석△성수동 김종철△안양 박상완△동수원 이문재△송탄 권우진△안성 김대열△영통 김재덕△용인 이승조△화성발안 박동현△화성정남 장두현△검단 이창환△연수 이훈△주안북 방형복△김해중앙 이병강△신평동 조봉운△양산 안주용△학장동 이형열△영도 정용기△대구중앙 송종국△비산동 신철순△죽전동 이순열△대전 김영상△아산 문규천◇지점개설준비위원장△채널기획부 남지완 오세권 유상현 임문택 조성수△염창역 박병묵△동판교 이진호△안성공도 백훈기△송도국제도시 최석호△창원상남 박상웅△광주수완 여을현△천안성정롯데마트 이대현◇Pre-CEO△감성한 강용모 고경홍 공재웅 곽견훈 권형진 김광현 김동규 김민수 김부길 김상원 김영주 김윤호 김종갑 김종완 김진모 김창현 김태영 김평위 김흥철 나기련 문창환 박귀남 박선희 박승도 박용배 박주용 박준영 방수현 서미영 송경화 신점수 신종성 안상인 양성철 여승현 오영섭 오주성 오창석 우종욱 유동순 유창환 윤덕혁 윤명기 이건인 이길구 이대복 이병호 이상국 이영희 이욱 이점호 이종칠 이준무 이찬우 임종삼 전상모 정광후 정택동 정회선 지해용 채규명 최성주 최연우 최진열 최창환 최태용 한석춘 황종보 ■수협중앙회 ◇지도사업 부문 <부장 승진> △회원경영지원부장 서종달△조합자금〃 김병욱<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서기환△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백선기△조합감사실장 허영훈△감사〃 김흥섭△수산경제연구원장 정만화<팀장 승진>△기획관리부 세무역 김재섭△회원경영관리팀장 최수용△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오군수[공제보험지부장]△강원 김익실△전남서부 이준서△전남동부 홍철기△부산 김성훈<팀장급 전보>△비서실장 양동욱△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박종순△IFRS추진단장 이영준△어촌지원〃 장기태△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양운직[팀장]△상호금융전략기획 조환규△상호금융수신지원 최종갑△상호금융채권관리 정성구△공제보험관리 김경민△조합자금운영기획 계현철△수협문화개발T/F 한철희△감사기획 전재완△일반감사 임정배△금융감사 오준영△상시감사 송현규[공제보험지부장]△경인 이문철△충청 최광호△전북 박성희△경남 김명철◇경제사업 부문 <부장 승진>△FS사업부장 이중찬<부장 전보>△자재사업부장 김대춘△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한재순△감천항물류센터장 차한규<팀장 승진>△상품개발팀장 이기흥△인천공판장장 최상선△바다마트수원유통센터점장 김성훈△학교급식팀장 우동근<팀장급 전보>△단체급식사업단장 김경범△유통사업수매팀장 이승룡△가공지원〃 김현우△강서공판〃 김영배△인천가공물류센터 개설추진〃 김삼식△식품기획〃 지동훈 ■두산 ◇승진 △두산 상무 김윤건△두산중공업 〃 윤정문
  • 이승엽 300억대 빌딩 샀다

    이승엽 300억대 빌딩 샀다

    야구선수 이승엽(34·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서울 성수동의 300억원대 빌딩을 사들였다. 1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이 선수는 지난해 7월쯤 성수동 1가 옛 에스콰이아 빌딩을 매입, 최근 소유권 이전 등기를 마쳤다. 이 빌딩의 매매가는 307억원으로 이 선수는 금융권에서 조달한 93억원가량과 임대보증금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물은 대지 1489㎡에 연면적 9881.46㎡, 지하 3층~지상10층으로 현재 재향군인회와 국민은행 등이 사용하고 있다. 에스콰이아는 2005년까지 이 건물을 사용하다 2005년 본사를 이전한 뒤 임대해 왔으며 지난해 10월 유동성 해결을 위해 국민은행에 이 빌딩의 신탁을 요청했다. 인근에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있고 분당선 연장선 성수역이 2011년 개통 예정인 데다 서울시에서 성수동 1가 재개발 계획안을 마련 중이어서 개발호재가 많다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 서울 5곳 산업뉴타운 첫 지정

    서울 중구 삼각동과 마포구 서교동, 종로구 묘동, 영등포구 여의도동, 성동구 성수2가3동 등 5곳이 처음으로 ‘산업 뉴타운(개발진흥지구)’으로 지정됐다. 서울시는 이들 지역을 산업 뉴타운으로 선정해 특성화된 업종을 육성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안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7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삼각동 50의1(28만 1330㎡)과 서교동 395(74만 6994㎡), 묘동 53(14만 855㎡), 여의도동 22(38만 7469㎡), 성수동2가3동 277의28(53만 9406㎡) 등이다. 이에 따라 5개 지역은 주업종과 보조업종이 지정돼 육성되고 입주 업체에는 각종 인센티브가 지원된다. 삼각동과 여의도동은 각각 금융과 보험업이 주업종이다. 서교동은 주업종이 디자인, 보조업종이 출판업이다. 묘동은 귀금속 및 관련제품 제조업이 주업종이고 귀금속 등 판매·수리·도금업이 보조업종이다. 성수동2가3동은 주업종이 IT, 보조업종이 바이오산업과 연구개발업이다. 시는 이들 지역을 대상으로 지구단위계획과 산업진흥계획을 수립해 지역 특성에 맞는 업체들이 입주하면 용적률 인센티브나 세제 혜택, 자금 융자 등의 지원을 할 예정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경영기획실>△부실장 박병일△비상계획관 신기룡 ■국토해양부 ◇채용 △대산지방해양항만청장 임송학 ■환경부 ◇고위공무원 <전보>△녹색환경정책관 이정섭<승진 및 전보>△대구지방환경청장 남광희 ■통계청 ◇과장급 전보 △청장실 비서실장 이종호△대변인 최정수△감사담당관 김현중△조사연구실장 한성호△동향분석〃 이재원△통계청 허남거 박한수<팀장>△성과관리 박영주△통계기준 송금영△행정자료 이인기△지역소득통계 민경삼△정보서비스 류제정△공간정보서비스 오삼규<과장>△통계협력 양성구△통계심사 정동명△품질관리 전백근△인구총조사 강창익△경제총조사 박수윤△표본 김규영△통계대행 김한식△경제통계기획 윤석은△서비스업동향 강종환△물가동향 양동희△사회통계기획 이호섭△인구동향 김동회△고용통계 은순현△복지통계 김신호△농어업통계 김봉철△통계포털운영 서찬일△조사시스템관리 진찬우△교육기획 정인숙△교육운영 문권순△경인지방통계청 농어업서비스업조사 황희봉△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 박종원 ■병무청 ◇국장급 임용 △충북지방병무청장 주정환 ■서울소방재난본부 ◇승진 △본부 재난대응과장 문성준△서울종합방재센터 상황실장 김선영△서울소방학교 교육지원과장 김송연◇전보△본부 소방감사반장 우병호<소방서장>△강남 진준호△종로 윤영철△송파 최정열△용산 이원규△강서 윤정금 ■인천시 ◇2급 파견 △인천발전연구원 오홍식◇3급 <전보>△총무과 장부연 양의모 신상칠 이중호△상수도사업본부장 김태복△항만공항물류국장 조영하△환경녹지〃 이상익<전입>△총무과 이웅수 이기천△인재개발원장 김진희△인천대 사무처장 김기완<전출>△계양구 김충일△부평구 손해근△남구 정연중△연수구 백은기△남동구 황흥구<직무대리>△자치행정국장 김진택△도시철도건설본부장 김창홍△경제자유구역청 기획조정〃 전상주<파견복귀>△총무과 공준환◇4급 <전보>△경제자유구역청 김상길△인천전문대 사무국장 유호민△감사관 김옥순△공보관 조동암△총무과 방윤숙 강신원 박영훈 김호경 김장근 이상범 박명성 김용길 이연창 노현용 이주호△의회사무처 산업전문위원 김복기△동부공원사업소장 김학열[과장]△관광진흥 황규옥△인천대 총무 황의용△〃 교무 강희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재무 김종권△〃 경기장조성 지창열△자치행정 이광호△고용정책 차재선△대중교통 정순태△사회복지봉사 김철우△체육진흥 박상신△아동청소년 김승회△도시재생1 김성수△도시재생2 이종호△항만공항시설 이풍우△도로 권오정[인재개발원]△교육운영과장 전왕진△정성모[부장]△상수도사업본부 업무 김경술△종합건설본부 토목 김춘수△상수도사업본부 시설 이수인△종합건설본부 도로관리 이선영<전입>△정책심의관 박준용△상수도사업본부 수산정수사업소장 경기만△총무과 정상수△위생정책과장 김성종<전출>△중구 나봉훈△동구 문경복 윤상원△서구 권영국△연수구 계재덕 한기용△계양구 강태수<파견복귀>△총무과 장성욱 조인권△아시아경기대회지원본부 경기지원과장 김상섭<구간교류>△부평구 곽광희△남동구 김의수<직무대리>△의회사무처 기획행정전문위원 박형섭△경제자유구역청 김기범 이수각△종합문화예술회관장 윤준영△교통관리과장 이성동△서부공원사업소장 배준환△개발계획과장 전인수 ■대구시 △행정부시장 직무대리 김연수△달서구 부구청장 류한국 ■국립산림과학원 ◇전보 <과장>△대외협력 박정환△산림생태연구 김석권△산림방재연구 이명보△산림복원연구 정진현△산림생명공학 문흥규△탄소순환재료 박문재△환경소재공학 이동흡△바이오에너지연구 박현△녹색경제연구 김종호<연구소장>△산림생산기술 김재원△난대산림 변광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보 △서울지역본부장 김구중<국장급>△정보시스템팀장 이우권△기술위원 권혁면 이광길△서울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 기술위원 배계완[실장]△산업안전 이충호△교육미디어 박동기△문화홍보 고재철△서비스업재해예방 이규남△감사 임배수[지도원장]△강원 임태영△경기북부 박동철△경기서부 김병진△전북 정용호△제주 성수원△충북 황의춘△충남 주종대[산업안전보건연구원]△안전시스템연구실장 김영덕△안전경영정책연구실 연구위원 유기호△직업병연구센터 〃 김규상△교육지원실장 나종일△교수〃 오병선[강릉산업안전보건센터]△소장 김미영[지역본부 교육센터소장]△서울 황성숙△대구 박희련△경인 변임근△광주 박동근△대전 송재준[지역본부 전문기술위원실장]△부산 윤동현△대구 최창률△대전 신현화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사무국장 박중권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실장 △연구기획조정 이상영△보건의료연구 오영호△사회보험연구 신영석△기초보장연구 이태진△저출산고령사회연구 이삼식 ■한국과학창의재단 ◇승진 <실·단장>△과학문화사업단 조숙경△홍보협력사업실 이정규△경영지원실 박희원△문화기반구축실 이은아△융합문화사업실 강흥서△미디어사업실 조향숙 ◇전보△탐구확산사업실장 김형진△영재교육지원〃 최연구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서장 전보△기술사업평가센터장 백영기<실장>△감사 최종덕△경영지원 송성호△정보시스템 유완구△홍보 조내권△기금운용 이용진△기업신용관리 김상만△남북협력 명제선△경영품질연수 이한철△비서 이병철<지역본부장>△서울 김영일△강원 유종진△경남 김정영△전북 양해진△대전충남 구규욱△충북 임성순△부산 동명한△광주전남 정운권<연수원장>△호남 유영복△대구경북 이종열△부산경남 정연도<사업처장>△기업금융 김현태△기업성장 조정권<지부장>△서울동남부 김진원△경기북부 김인성△충남북부 권순일△경북중서부 권태형△전남서부 황영삼 ■경향신문 ◇승진 <국장>△편집국 총괄에디터 김태관<부국장>△편집국 편집부장 장정현△출판국 위클리경향광고팀장 배종권△〃 레이디경향광고〃 박종회<부장>△편집국 전국부 윤희일△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심우진△전산제작국 제작1팀 이오진 정석모△윤전국 윤전1팀 김대환 안태준△〃 윤전2팀 장순택◇전보△경영지원국 시설관리팀장 이기영 ■동아일보 ◇승진 및 승격 <국장급>△미디어연구소장 박명식△편집국 전문기자 오명철<부국장급>△출판국 출판광고팀장 김태곤△출판국 이기우△고객지원국 전략지원팀장 최혜식<부장급>△편집국 편집1부 차장 황규화△〃 정치부 〃 이기홍△〃 뉴스디자인팀장 김민식△출판국 주간동아〃 김현미△고객지원국 전략마케팅본부장 이희섭△〃 대구경북〃 이호열△2020위원회 김진경◇전보△논설위원 이정훈△편집국 교육복지부 차장 서정보△〃 문화부 〃 정미경△〃 통합뉴스센터 인터넷뉴스팀 편집위원 권순일△출판국 문화기획팀장 이형삼△고객지원국 수도권팀장 부장급 전종현[출판국]△부국장급 계수미△부장급 안기석 ■한국일보 ◇승진 <편집국>△정책사회부 전문기자 김진각△생활과학부 〃 권대익 박광희△사진부 부장대우 오대근△베이징특파원 장학만△워싱턴〃 황유석△전략기획부장 최진환<광고국>△AD1부 부장 전승호△AD2부 〃 권순욱△AD1부 부장대우 성선경△AD2부 〃 박철우<종합경영기획본부>△정보자료부 부장 현상원<출판국>△주간한국부 부장 박종진◇이동 <편집국>△심의위원 곽영승 ■리얼TV △대표이사 총괄사장 위성진△대표이사 사장 이강식△경영본부장 전무이사 위성찬 ■법률방송 ◇승진 △총무국장 이상기△방송본부 제작국장 김문수 ■평화방송·평화신문 △보도국 보도·해설위원 김소일 ■신용보증기금 △전무이사 유태준 ■신한금융지주 ◇승진 △IT기획 최준환△리스크관리 한선구△홍보 양광우<부장>△사회문화 이준석 ■신한금융투자 ◇부장 승진 △연희동 김용현△대구서 김윤하△부산 김지용△창동 류성렬△울산남 류채열△포항 류태영△구로 류환균△제주 문성필△신논현역 박춘봉△산본 우동훈△반포 유기철△법인영업2부 유장용△목동중앙 이동훈△해외주식팀 이수연△평택 이재구△채권부 이재신△청주 이종찬△목동중앙 이형우△상암동 장규성△구로 장택수△목동 정돈영△온라인사업부 정종옥△연수 조시환△시지 주복용△마산 주봉돈△OTC 최영식 ◇전보 <지점장>△압구정 고석재△동광양 곽철호△부천 김병기△밀양 김성기△명품PB센터강남 김성동△보라매 김수경△구미 김완섭△연희동 김용현△동두천 김종언△광화문 김후근△영업부 남용문△논현 노미애△유성 박종만△구로 백명욱△수원 손순진△강릉 심교필△강남 양재석△올림픽 용석원△안산 윤춘석△대구동 이광균△대치센트레빌 이선훈△의정부 이영농△청주 이종찬△대전 이종학△송파 임경애△목동 정돈영△신설동 정무연△둔산 정순열△시지 주복용△일산 최돈중△해운대 한창훈△광교 현종원△수완 황명선<부서장>△마케팅 김계흥△퇴직연금지원부 김대홍△투자분석부 김동준△M&A 김병국△법무팀 김용필△IB지원팀 김유철△법인영업1부 김종옥△재무관리부 남궁훈△트레이딩지원팀 박성우△시너지추진부 서진국△컴플라이언스부 손학근△프로젝트금융부 신상일△시스템지원부 양재원△법인영업2부 유장용△퇴직연금영업부 유해훈△홀세일지원팀 윤병민△업무지원부 이경주△주식부 이민국△해외주식팀 이수연△트레이딩시스템부 이형△리스크관리부 임현우△감사부 정광호△홍보실 정환△리테일기획부 최태순△정보시스템부 허성호△WM부 현주미△뉴욕현지법인 Richard Pak ■신한은행 ◇승진 <본부장>△업무개선 설영오△경영기획그룹 이상호△여신심사그룹 김상현△자금시장 이동환<영업본부장>△기관그룹 이종성△영업추진그룹 김상진 김희언 박숭걸 윤승욱 이원호 임영석 임영진 최영수△기업그룹 반재호 이중철<부서장(SM)>[부장]△개인금융 이익성△종합금융시장 배기범△IB사업 김성수△자금 손무일△전략지원 임보혁△홍보 왕태욱△인사지원 신연식△개인여신심사(선임심사역 겸임) 도은수△리스크총괄 조재희△IT금융개발 이원조[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박명환△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윤채현 이재학[지점장]△강남역 최태로△거제 문재길△계산동 이영근△과천 신범수△광화문 한소순△국민연금강남 윤현호△김포공항 김성우△부전동 윤상규△삼성동아이파크 최성조△삼성서울병원 김태완△서산 이명훈△성포동 정충용△수송동 최종성△수지상현 이병일△압구정중앙 이하영△여의도중앙 문경태△연신내 이영국△인천광역시청 이기원△인천논현 윤상돈△인천법원 김재돈△일산강촌마을 김정수△종로6가 정찬일△천안 정병현△평택 정건화△홍제동 김호곤△신한Private Bank 분당센터 신동은△SBJ은행 오사카 진옥동△〃 후쿠오카 이숙우[금융센터장 겸 PRM]△가락동 문만호△강남 조영준△김해 한순금△남산 김창성△대전역 윤봉선△동여의도 이상혁△방배중앙 김홍욱△부천 주현중△서전주 박인우△성서 최기한△수원중앙 이준섭△스타시티 이윤재△압구정역 조영근△영동 이상훈△온양 정모△의정부 조상열△창신동 이영기△코엑스 황효남[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시화 김순종△안산에스버드 권순섭[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강남 최병화△삼성 박수근[부장 겸 PRM]△대기업영업 한창우[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무석분행장 김성수△청도〃 성국제<부서장> [팀장]△영업추진부 안효열△프로세스개선부 이명훈△퇴직연금사업본부 여민호△투자금융부 이승수△자금부 채병윤△외환사업부 이재규△금융공학센터 오하중△전략지원부 서명국△재무지원부 고헌주△인사지원부 정용욱△총무부 박광균△신용리스크부 김근배△IT정보개발부 신희정[조사역]△인사지원부소속 신성호[선임심사역]△여신심사부 나승필 조영식△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신현일 박상철[지점장]△가경동 오우연△간석동 윤석주△갈현동 이동수△개금동 윤시영△갤러리아팰리스 고준석△건건동 김태중△경제자유구역청 양정욱△고잔 반종훈△과천원문동 이승렬△관저동 유한승△금정이마트 박재범△김포고촌 유상우△남동구청 유경우△남산타운 조길환△답십리 홍석기△당리동 위만량△대구용산동 장재수△동대신동 김정구△동탄솔빛나루 이규현△동해 임선택△둔촌동 겸 둔촌주공아파트 이건희△디지털3단지 한용근△마산창동 김신태△마천동 최승권△망우동 왕재성△법동 차인규△봉천서 한연길△부천상동 육근록△부평구청 구승모△상암동 이범미△성남은행동 소병수△시티세븐 전남수△시흥능곡 김진영△신영통 김정수△신정동 김진현△아산배방 백남주△압구정로데오 박정범△여수 김선규△여천 정호준△역삼2동 박춘호△연수중앙 승인환△영도 김영훈△용전동 송인욱△울산남 강현철△울산법원 손경익△울산성남동 이종수△울산현대 김성곤△워커힐 조혜영△월산동 김종균△의정부서 박계주△익산 이인근△인덕원 김종수△인천남구청 윤한국△인천논현역 최두연△장지동 최현지△전민동 박상훈△증평 정도영△지산동 김한진△철산동 오인식△청주법원 이희수△포남동 남봉태△해운대동백 이보석△호성동 임귀관△홍천 박세진△후곡마을 박현주△신한 Private Bank 서초센터 이상수[금융센터 지점장]△판교신도시 임광혁△구로역 김진형△남산 임경래△동여의도 박동선△목포 문영배△반월 길군섭△반포남 권미경△방배중앙 이경옥△부천 박종식△부평 김무호△서교동 조성자△서여의도 손충순△성남공단 위계진△성서 강철△소공동 김봉기△수원 신동일△수원중앙 홍형표△신평 이규주△양산 이기현△여의도 윤성일△장한평역 정성훈△충무로극동 김재성△충주 홍석영△코엑스 김성완△포항남 김도형[개설준비위원장]△은평지점 김영재△파주운정지점 박경환△고읍지점 고상준△광명푸름이지점 박정철[금융센터장 겸 PRM]△성서공단 정훈남△통영 곽희남△군장공단 이내훈[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강남중앙 설표명△역삼동 유중식△천안 이호권[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광교 선우대롱△여의도 홍정기[아메리카신한은행]△지원본부장 이영종△지역〃 왕호민[신한비나은행]△빈증지점장 곽우홍△동나이〃 허경회[대표사무소장]△멕시코 최재호◇전보 <본부장> [영업본부장]△기관그룹 고종철 황구연△영업추진그룹 김덕기 김형정 박두학 윤용진 이기동 이상복 이성헌 조현태 한종헌 이한응[본부장]△마케팅지원 김승동△CIB영업 함상철△퇴직연금사업 노성우[신한베트남은행]△은행장 홍만기<부서장> [부장]△영업추진 우영웅△멀티채널 이성열△WM사업 김인기△프로세스개선 윤병인△기업고객 주철수△투자금융 김갑수△글로벌사업추진 김역동△글로벌지원 김정실△외환사업 배진수△인재개발 최현섭△직원만족센터 이익수△총무 김태은△여신기획 이기준△개인여신관리 정효근△여신감리(선임심사역 겸임) 장춘근△신탁 이도형△수탁업무 김호용△고객만족센터 정상혁△검사 이효식△경영감사 곽호영△영업 박종연[팀장]△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 이광일△CIB영업본부 이준권 조대희 허윤영△자금부 증권운용 맹성준△전략지원부 대외협력 신동민△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 안준식△인재개발부 신한문화 지원구△여신감리부(심사역 겸임) 이영배△검사부(검사역 겸임) 이범섭[조사역]△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박현진△인사지원부소속 김도기[선임심사역]△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남상덕[실장]△변화추진 변상모[지점장]△가양동 강경호△강남중앙 이종철△강동타운 염기원△강서 이문상△강화 김형종△개포남 장병식△경희궁 김선홍△공항동 노진한△관악 박시호△관양동 고영준△광장동 이상룡△교대역 김희승△교하 김태용△구로남 신영신△구리중앙 정재환△구미중앙 문상한△구산역 한봉규△구일역 조규일△군인공제회관 전재원△군포 최길상△길음동 최춘호△김천 이상용△김해공항 이우남△남가좌동 배상덕△남광주 김정환△남대문 이춘환△노량진 이동호△논현동 이동일△당산중앙 이병곤△당진 정흥교△대곡 허균△대덕테크노밸리 최성훈△대림중앙 나규찬△대방역 배한경△대신동 이창희△대전법원 신구주△대치역 임수△덕소 이승오△덕수궁 정억재△도봉로 노수현△도촌동 주시중△동광양 박광현△동광주 최병규△동교동 이을기△동대문 이영근△동부법원 김문광△동부이촌동 박찬주△동소문 김원봉△동탄시범단지 이원규△동탄하늘빛 안동섭△등촌서 김해동△마들역 이충근△마포역 양순철△만수동 김동욱△명동역 전정렬△명일중앙 이상철△목동역 최계동△목동하이페리온 조경선△목동현대백화점 김관억△미금동 김현규△미아동 손영화△반포서래 권혁철△반포자이 최영민△반포 한종헌△반포터미널 권봉창△발산동 이진영△발산역 정광균△방배동 김병민△방산시장 강정원△방이동 임충섭△백궁 하상봉△범박동 윤태국△보문동 김두원△봉명동 정해윤△부산중앙 강보순△부평금호타운 박세영△부평중앙 김주학△북수원 김천묵△분당시범단지 최용식△불광동 김익환△사당남성 박성근△사당역 최두열△사당중앙 김태형△사천동 배지수△산곡동 이종근△삼양동 안치완△삼풍 강신철△상도동 이순우△상동중앙 김호중△상록수 김기종△서대전 장기래△서울광장 이상준△서잠실 류성현△서현동 김연옥△서현역 이상화△성남중앙 이기준△성북동 김연경△성산동 김근창△성수동 고행관△소공중앙 이병철△송도웰카운티 한호성△송파 장영훈△수내역 윤원진△수색 박시진△수완 김종남△수원대학교 연채흠△수원역 박기준△수지동천 최원욱△수지신봉 오홍선△순천법원 이명휴△신갈 박존하△신당동 박한준△신부동 김정록△신제주 안재성△신촌 예정호△안국동 주이규△안성 이영호△안양비산동 박석희△안중 김영수△암사역 노봉선△역삼동 김성욱△역촌동 박용식△연산동 이병훈△영등포 겸 영등포중앙 정기승△영주동 김인태△영화동 윤영호△옥련동 박수용△올림픽선수촌 김재혁△용산파크타워 원교희△용암 연경환△운암동 한재도△월계동 민경규△월평동 신재준△을지로 신태웅△이촌동 이진천△인천중앙 서영일△인천 이문재△일원역 조경현△자갈치역 이기호△자양동 이용희△잠실남 장민석△잠실타운 차동근△잠실트리지움 최종원△장산역 이종철△장승배기역 최태문△장암 장용운△전하동 최현용△정릉 박동옥△정자역 김혁중△제주중앙 김광조△조치원 서용규△종로3가 김광소△천안법원 윤형섭△청담동한민희△청주 강구원△춘천남 손연환△춘천중앙 이흥수△춘천 정용욱△칠곡 안진한△테크노마트 안계원△파이낸스센터 박광옥△포항 김완섭△하계동 유승종△하남 박창원△학동 이상운△학익동 박영식△한양대학교 정중종△행신중앙 임종택△혜화로 이신재△호평 박민호△화성병점 주승남△효자동 박내길△후평동 김영봉△흥인동 이평태△GS타워 임영균△간석역 이상의△개포2동 신현배△구성연원마을 유경태△국민연금공단 안광운△남악 홍형곤△내손동 최희진△대전롯데 정원양△도산대로 성영식△동국대학교 성정환△몰운대 최석주△반야월 김창길△봉담타운 진영안△분당구미동 조영곤△분당서울대병원 최병학△산남동 김정호△상암동월드컵파크 진창하△서부트럭터미널 어태수△서초3동 곽정근△센트럴시티 유왕동준△양양 박남열△연희동 김동수△온천동 김도현△월성동 최기복△율하 류행주△정관신도시 최완주△학여울역 이부순[금융센터 지점장]△무교 박진형△영동 임근일[개설준비위원장]△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황대원△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최병찬[금융센터장 겸 PRM]△가산디지털 오정환△경주 권정욱△김포 정유석△녹산중앙 백용현△당산동 김종열△독산동 고재윤△디지털산업단지 김정수△마산 최상문△반월 김정개△보라매역 최은환△부산 송대흠△부평 신선재△사상 손수동△삼성역 노상래△소공동 김신섭△순천 임경회△안산 전용진△여의도 한상국△오산 최명원△용산전자 신영근△울산중앙 조창국△일산 김영주△장한평역 이남수△진주중앙 김민영△창원 정돈영△천호동 김순호△충북영업부 윤능균△충주 이용희△테헤란로중앙 이규봉△파주엘씨디 조성배△평촌역 이혜용[기업금융센터 지점장 겸 PRM]△디지털 김근호△선릉중앙 권오형[기업금융센터장 겸 PRM]△남동공단 조근수△디지털 박석조△마포 송영휘△무역센터 김석주△시화중앙 김용호△여의도중앙 김효연△울산 김장수△잠실 강우구[대기업금융센터장 겸 PRM]△여의도 박인호△GS타워 김동하[신한 Private Bank 지점장]△방배센터 왕미화△서교센터 윤우영△서울파이낸스센터 이정우△여의도센터 차기승[해외지점장]△싱가폴 정종민△뭄바이 박계수[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심천분행 〃 이상길△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신한베트남은행]△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캐나다신한은행]△박우혁 ■동양종합금융증권 ◇승격 <지점장>△금융센터양재지점 정양원◇전보 <지점장>△골드센터강남점 장성철△금융센터대치본부점 박홍규 ■현대해상 ◇승진 <전무>△일반보험업무본부 조용일<상무>△호남지역본부 한수상△기업영업담당 이문복△중부지역본부 고성일◇전보 <임원>△CCO 이성재△기업영업담당 이문복[본부장]△강북지역 김갑수△경인지역 박덕용△대구경북지역 채정석△보상1 황규진△인사총무지원(경영기획담당 겸임) 김종선△보상2 김영주△강남지역 심용구△보상3 이재춘△부산지역 전세영<부서장>△감사실 안경호△퇴직연금업무부 김원홍△인천보상센터 김종호△천안보상센터 지유호△광주보상센터 박종석△화재특종업무부 최욱 ■대우조선해양 ◇승진 △부사장 이영만△전무 김충렬 양근국 이덕열 이철상△상무 고명석 김만수 양승택 정경배 제영섭 황인환△수석부장(이사급) 김덕수 김영노 노지태 박두선 박영관 박형근 서형균 손상용 오기창 최용석 최현규 한성곤 ■㈜한진 ◇승진 <전무>△재무관리실장 허정권<상무A>△물류사업본부장 최정석<상무B>△해외사업부담당 이기영<상무보>△김규창 신영환 유민석 ■㈜빙그레 ◇승진 <상무>△논산공장장 이종택△김해〃 권수득△KA사업부장 민형식◇전보△생산담당 강명길△광주공장장 이흥복 ■하나투어 ◇승진 <이사>△대리점사업본부 김기창△해외사업기획부 이원희△동남아사업부 육경건△홍보·마케팅부 배성효△총무부 왕재돈△일본사업부 권상호△투어마케팅코리아 이재명<이사대우>△경영기획실 한준△고객만족부 이기석 ■신신제약 △대표이사 부회장 김한기△사장 이종규△부사장 손정대△전무 이영확△상무 이태완 김명일△이사대우 노화용 윤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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