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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 라이프 누린다’…대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3월 분양

    ‘스마트 라이프 누린다’…대구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3월 분양

    화성산업이 오는 3월 중순 대구광역시 남구 봉덕동에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 분양에 나선다. 지하3층 지상8~26층 아파트 8개동 49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되며 조합원분을 제외한 일반분양분은 총403세대다. 현재 사업지가 위치한 봉덕동일대는 재건축, 재개발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앞산과 신천, 수성구생활권까지는 모두 누릴 수 있어 주거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전용면적 59㎡, 74㎡, 84㎡A, 84㎡A B형의 실속형 타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타입별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맞춤형으로 혁신 설계했다. 동별위치에 따라 각각의 평면을 특성화하고 공간혁신을 통해 거실과 안방을 최대한 넓게 설계했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디지털시대를 앞서가는 첨단시스템을 적용한다. 초고속정보통신 특등급(예비인증)을 적용해 보다 빠른 인터넷 속도를 누리며 세대내에서도 무선인터넷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LG 유플러스와 연계한 IoT@home을 도입해 음성인식이 가능한 AI스피커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홈네트워크와 연동되어 승강기 호출, 스마트폰 어플제어, 조명, 가스, 난방 원격제어, 원격검침, 원터치 방범설정, 전기차충전설비 등을 통해 보다 간편하고 편리한 스마트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또한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클린에어시스템을 적용한다. 클린에어시스템은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를 99%까지 필터링할 수 있고 홈네트워크를 통해 외부에서도 제어가 가능하다. 놀이터와 공동현관 등에는 200만화소, 지하주차장에 1200만화소 CCTV를 적용했고 고해상도 주차인식시스템, 주차유도시스템, 무인택배시스템, 옥외 무선열선 감지기와 거실 동체 감지기 등이 적용되며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을경우 자동으로 공동현관문 열림,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한 원패스 시스템도 적용된다. 봉덕2차 화성파크드림은 현관다기능 스위치를 통해 날씨정보, 승강기호출, 일괄소등, 가스차단, 외출모드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이 적용되어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막아준다. 지하주차장에는 재실감지 LED조명제어 시스템이 적용되어 공동전기료 부담을 줄여주며, 홈네트워크를 통한 EMS 시스템도 적용돼 에너지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세대내와 공용부위, 지하주차장 모두 LED조명기구가 적용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박홍기씨 부친상, 진선영씨 장인상, 박용철씨 장모상

    ●박용오씨 별세, 박창기(동방 부사장)·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박묘기씨 부친상, 고병배(정성산업 상무)씨 장인상, 박석현(SFA 사원)씨 조부상, 7일 오전 8시50분, 당진장례식장 8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41-355-7987 ●이현만씨 별세, 진선영(금융위원회 기업구조개선과장)씨 장인상, 7일, 서울 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3호,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000 ●김송자씨 별세, 엄경하(자영업)·엄경란·엄석하(자영업)·엄석란·엄재하(남일건축사사무소 근무), 박용철(군인공제회 대외협력팀 차장)·김민섭(자영업)씨 장모상, 7일 오전 11시44분, 문경제일병원 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9일, 장지 경북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선영. 054-550-7948
  • [부음] 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씨 부친상

    ▲박용오씨 별세, 박창기(동방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박홍기(서울신문 편집이사)·박묘기씨 부친상, 고병배(정성산업 상무)씨 장인상, 박석현(SFA 사원) 조부상=7일 오전 8시50분, 충남 당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7시. (041) 355-7987
  • [부고] 유현식씨 장인상, 이동호씨 장모상, 조한병씨 장인상, 안경태씨 모친상

    ●유현식(울산제일일보 총무국 차장)씨 장인상, 24일 오전 8시, 울산영락원 302호, 발인 29일 오전 7시 30분. 052-272-1111 ●장진만(성부산업 회장) 씨 부인상, 장영윤(성부산업 사장)·세윤(성부산업 전무)·지숙(지오디스윌슨 차장) 씨 모친상, 이동호(한국신문협회 경영사업부) 씨 장모상, 이승희·박현진 씨 시모상, 27일 오전 1시, 대구 계명대동산병원 백합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9일 오전. 053-258-4451) ●조한병(한국예탁결제원 재무회계부 팀장)씨 장인상, 27일, 충북 청주시 청주의료원 장례식장 7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43-279-0144 ●안경태(보성산업 주택개발본부 본부장 겸 부사장)씨 모친상, 27일, 전남 나주시 영산포농협 장례식장, 발인 29일 11시 나주시 운곡동 선영. 061-334-4440
  • 화성산업,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총 220가구 선착순 분양

    화성산업,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 총 220가구 선착순 분양

    화성산업은 경남 양산시 명동 1077-1번지(양산시 신명로43) 에 위치한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총220세대 중 151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분양할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은 전용면적 59㎡ A.B, 56㎡, 55㎡, 51㎡ A.B로 전세대가 전용 60㎡ 이하 주택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 대운산과 부산과 울산을 연결하는 7호국도와 인접해 있고 7번국도 우회고속화도로가 개통되어 부산, 울산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부산~울산간 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에 있어 편리한 광역 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는 반경 1㎞ 내에 웅상초, 대운초, 서창초, 개운중, 서창중, 서창고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인 효암고가 위치하고 있고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CGV, 힐링온천, 웅상병원, 조은현대병원, 해인요양병원 등 다양한 편의시설과 의료시설이 위치해 있다. 특히, 단지와 인접하여 천혜의 자연인 명곡저수지와 대운산 자연휴양림이 인접해있고 단지 앞에 사계절 아름다운 명동공원이 도보거리에 인접하고 있어 쾌적한 자연 속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공공임대아파트에서 이번에 일반분양으로 전환되면서 더욱더 경쟁력을 갖춰진 것으로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다. 우선 5년 전 분양가인 실속분양가로 공급이 되며 분양 당시에 호평을 받은 저작권등록 신평면에 주거의 편리함을 더해주는 특화된 수납시스템을 적용하였다. 각 타입별로는 주방과 현관, 침실에 수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공간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설계하였다. 명동 2차 화성파크드림은 단지 내 개방감과 세대조망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남향중심으로 주동을 배치하고 바람길을 열어 편안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으로 설계하였고 침엽수, 활엽수, 관목류 등 다양한 수목을 식재하여 푸르른 단지가 되도록 하였다.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을 시공한 화성산업은 2019년 시공능력평가 전국 39위로 최근 입주민들을 대상으로 역평가를 실시하여 평가한 2019 LH고객품질대상에서 최고의 영예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목, 건축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토목, 건축기술대상에서 동탄2신도시 워터프론트 조경공사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살기 좋은 아파트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등 고객과 전문가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다. 인근 부동산 관계자들은 “명동2차 화성파크드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인 대운산과 명곡저수지 등 도심 속에서 친자연적인 삶을 누릴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강소형 아파트로서 5년 전 분양가로 공급되는 실속분양가격에 발코니 확장 등이 포함되어 있어 전월세를 걱정하는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파트”라고 평가하고 있다. 단지 내 분양사무소를 운영 중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전 중구, 화성산업, 충북도교육청, 전남 광양시

    ■ 대전 중구 ◇ 3급 승진 △ 부구청장 조성배 ◇ 4급 승진 △ 안전도시국장 이규행 ◇ 5급 승진 △ 문화체육과장 윤영건 △ 여성가족과장 이재천 △ 건설과장 이웅구 △ 교통과장 이병오 △ 문창동장 김종신 △ 유천2동장 육대운 ◇ 5급 전보 △ 안전총괄과장 강창석 ■ 화성산업 △ 토목본부장 신동훈 △ 재무 임원 장복태 △ 토목팀장 김홍식 △ 자금팀장 이문희 △ 회계팀장 정병진 △ 화성개발 경리팀장 최환집 ■ 충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교육도서관장 이충환 △ 교육문화원장 박경환 ◇ 4급 승진 △ 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장 서성범 ◇ 5급 전보 △ 공보관 신원호 △ 감사관 고현주 ■ 전남 광양시 ◇ 4급 승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호 △ 환경관리센터소장 서경철 △ 총무국 총무과 정홍기 ◇ 4급 전보 △ 경제복지국장 박문수 △ 의회사무국장 김형찬 △ 산단녹지센터소장 김경철 ◇ 5급 승진 △ 체육과장 조영진 △ 교통과장 정해종 △ 생활폐기물과장 김진호 △ 봉강면장 김필석 △ 옥룡면장 탁영희 △ 진월면장 나승도 ◇ 5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진식 △ 세정과장 최성철 △ 회계과장 박봉열 △ 환경과장 김재희 △ 도로과장 백계만 △ 농업지원과장 이삼식 △ 상수도과장 김성근 △ 하수처리과장 이건재 △ 시설관리과장 김명호 △ 광양읍장 김성배 △ 골약동장 서동한 △ 중마동장 박순기 △ 금호동장 김성수
  • 화성산업, 신암4동뉴타운 재건축사업 분양예정

    화성산업, 신암4동뉴타운 재건축사업 분양예정

    화성산업(대표이사 사장 이종원)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암4동 재건축사업 일반분양을 준비중이다. 지하2층, 지상15~17층 14개동 1,304세대의 대단지로서 아파트 전용면적 59㎡, 84㎡, 101㎡, 125㎡ 총1,079세대로 구성되어 있고 오피스텔은 1개동에 전용면적 30㎡, 31㎡, 54㎡ 225실로 각각 구성되어 있다.신암4동 재건축사업은 파티마병원 건너편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KTX, SRT 동대구역과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을 끼고 있고 동대구로, 아양로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어 대구내외부로의 진출입이 용이하다. 신세계백화점, 파티마병원, 경북대학교, 평화시장, 신암4동 행정복지센터, 신암동 우체국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 또한 갖추고 있다. 현재 신암동은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대구지역 또 하나의 대규모 신흥 뉴타운으로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세대 남향중심으로 배치하고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해 단지의 쾌적성을 높였으며 단지내에는 다양한 테마를 가진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다. 공간혁신 디자인을 적용해 수납공간을 특화하고 공간의 개방감과 실용성을 놓여 생활의 편리함을 높이도록 설계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그동안 쌓아온 수 많은 재건축, 재개발사업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암4동 재건축사업 성공분양을 위해 오랫동안 많은 연구와 노력을 해온 만큼 친환경 단지설계, 공간혁신 디자인, 최고의 품질시공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화성파크드림 랜드마크를 만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양 대표 김한기·보성산업 대표 채정섭

    보성그룹은 김한기 보성산업 대표이사 부회장을 한양 대표이사로, 채정섭 한양 대표이사 사장을 보성산업과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3일 밝혔다. 대림산업 건축사업본부장(사장) 출신인 김 부회장은 지난해 4월 보성산업으로 자리를 옮긴 뒤 이번에 한양의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채 사장은 1992년 한양의 모그룹인 보성건설에 입사한 후 개발사업본부 본부장, 경영기획실장, 대표이사 사장 등을 지냈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인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원자력의학원, 보성그룹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3급 승진 △ 연구성과일자리정책과장 조선학 △ 통신정책기획과장 엄 열 △ 방송산업정책과장 이도규 △ 성과평가정책과장 한형주 ■ 한국원자력의학원 △ 안전관리부장 이효락 △ 비상진료부장 조민수 △ 방사선량평가부장 장원일 ■ 보성그룹 ◇ ㈜보성 △ 상무이사 염상훈 ◇ ㈜한양 △ 전무이사 권성기 김완호 △ 상무이사 조국현 김선덕 △ 상무보 주헌영 ◇ 보성산업(주) △ 상무이사 배성훈 홍순경
  • 잘못 시공된 옥천 방하목교, 12월부터 철거후 재시공

    잘못 시공된 옥천 방하목교, 12월부터 철거후 재시공

    정부가 충북 옥천의 방하목교 일부구간이 부실하게 시공된 사실을 발견하고 철거 후 재시공하기로 결정했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충북 옥천군 안내면 소재 방하목교 일부구간이 도로시설기준에 부합하지 않게 시공된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구간을 철거 후 재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공사 발주청인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올해 3월 자체점검 과정에서 방하목교 5번 교각이 설계도면 보다 1m 높게 시공된 것을 확인하고 우선적으로 긴급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단기적으로는 구조물 안전성과 차량 주행성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됐다. 하지만 5번 교각 상부구간의 최소종단곡선길이·정지시거 등이 도로시설기준에 충족하지 않아 중·장기적 안전을 위해 일부구간 재시공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방하목교 보은방향 2개 경간(70m)을 철거하고 재시공하기로 했다. 다음달 중 설계에 착수하고, 설계 완료 후 내년 2월부터 철거 후 재시공 공사를 실시해 내년 7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철거와 재시공 공사기간 동안에는 방하목교 보은방향 2개 차로가 전면 통제돼 옥천방향 2개 차로가 양방향 통행으로 전환·운영된다. 왕복 4차로가 왕복2차로로 바뀌는 것이다. 국토부는 방하목교가 잘못 시공된 경위 등 원인 규명을 위해 발주청·시공·감리 등 공사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시공회사는 화성산업·화성개발이며 감리회사는 삼보기술단이다. 정부는 철거와 재시공 비용을 이들 회사에 전액 부담시킬 예정이다. 세종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부고] 임헌용씨 별세, 차재훈씨 부친상, 이준규씨 장모상, 최영만씨 부친상

    ●임헌용(전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씨 별세, 임재수 씨 부친상, 채신일(전 대우건설 이사)·김남철(대전만년중 교사) 씨 장인상, 13일 오전,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VIP실, 발인 15일 오전 8시. 042-280-8181 ●차재훈(가온건설 대표) 씨 부친상, 13일 오전 1시,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 특2호,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41-733-0404 ●진윤주·윤선(삼표시멘트 HR팀)·윤희씨 모친상, 이준규(CBS 정치부 기자)씨 장모상, 13일 오후 1시27분,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30분. 032-517-0710 ●최성식(우성산업 대표)·최영만(현대그룹 그룹커뮤니케이션실 부장)·최영선·최승재·최영화씨 부친상, 김미경·최은진씨 시부상, 이석욱(중앙고속)·최영철·한성곤씨 장인상, 13일 오후 5시, 대구의료원 국화원장례식장 301호 VIP실, 발인 15일 오전 7시. 053-560-9580
  • [부고]

    ●홍호식(HB물산 회장) 완식(성우마린 대표이사)씨 모친상 채봉기(대영엔지니어링 전무)씨 장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30 ●양옥화(대한상공회의소 표준보급팀 과장) 청자(서운중학교) 원모(데코A 이사) 광모(매스코 차장)씨 부친상 채제만(애니랜드 이사) 김성종(센추리 이사)씨 장인상 11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02)2258-5940 ●문기수(한국프로골프협회 창립회원)씨 별세 성욱(한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프로)씨 부친상 12일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31)940-9370 ●신용식(아시아경제 전략사업부장)씨 부친상 12일 강남성심병원 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2)833-3200 ●박광순(전 대홍기획 대표)씨 별세 이혜숙씨 남편상 보경 보미씨 부친상 12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차재훈(가온건설 대표)씨 부친상 13일 충남 논산시 놀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30분 (041)733-0404 ●임헌용(전 충남직물공업협동조합 이사장)씨 별세 재수씨 부친상 채신일(전 대우건설 이사) 김남철(대전만년중 교사)씨 장인상 13일 대전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8시 (042)280-8181 ●진윤선(삼표시멘트 HR팀)씨 모친상 이준규(CBS 정치부 기자)씨 장모상 13일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032)517-0710 ●최성식(우성산업 대표) 영만(현대그룹 그룹커뮤니케이션실 부장)씨 부친상 이석욱(중앙고속)씨 장인상 13일 대구의료원 국화원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53)560-9580
  • 청라시티타워 마침내 21일 첫삽

    롯데 월드타워(555m)에 이어 국내에서 2번 째로 높은 인천 `청라시티타워(448m)’가 21일 마침내 착공한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청라시티타워추진단은 11일 `청라국제도시 호수공원’ 중심부에 있는 3만 3000㎡ 땅에 초고층 전망 타워와 복합시설을 건설하는 `청라시티타워’ 착공식을 음악분수 야외무대에서 연다고 밝혔다. 이 타워는 맑은 날 전망대에서 북한 개성까지 조망할 수 있을 정도로 높아 청라 주민들의 기대가 컸다. LH와 청라시티티워㈜는 기공식 이후 토목공사를 시작하고 내년 상반기까지 건축심의 등 각종 행정절차를 완료한 뒤 하반기에 본격 공사에 착수한다. 공사비는 4158억원이며, 3만 3000여㎡의 부지에 지상 28층 지하 2층 규모로 2023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 타워는 2016년 10월 보성산업·한양·타워에스크로우 등으로 구성된 민간컨소시엄을 사업자로 선정, 지난해 3월 건축허가를 변경하고 같은 해 6월 착공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착공 전 실시된 공탄성 실험(바람이 구조물 외면에 작용하는 하중)에서 구조적 불안정이 확인돼 디자인 변경이 불가피 했었다. 미국의 SMDP사는 외부 마감재로 금속패널을 활용하는 등 기존 크리스탈 입면을 최대한 유지하는 방향으로 디자인 변경 작업을 하고 있다. 이원재 인천경제청장은 “청라시티타워가 완공되면 레저·쇼핑 등이 복합된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되는 것은 물론 영종·청라국제도시의 투자유치 촉진, 글로벌 도시경쟁력 상승,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제조업·첨단 산업 융복합 전략 필요… 실질적인 신산업 교두보 마련할 때”

    “제조업·첨단 산업 융복합 전략 필요… 실질적인 신산업 교두보 마련할 때”

    경기 성남시는 사람, 혁신, 문화, 네트워크 4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계적인 혁신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아시아 실리콘밸리 성남을 통해 혁신의 판을 어떻게 조성하고 키워 갈 것인지 기업인 등 현장 전문가 의견을 29일 들어 봤다. 성명기(65) 하이테크밸리 이사장은 “지난 40여년간 성남 경제의 주춧돌 역할을 해 왔던 하이테크밸리가 이제는 아시아 실리콘밸리 출발점으로서의 역할로 새롭게 변모하기 위한 로드맵으로 전통의 제조업과 첨단산업,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혼재돼 공존하는 하이테크밸리 특성을 살리면서도 4차 산업혁명의 가치를 입혀 나갈 수 있는 고도화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성 이사장은 이를 위해 대기업 소유부지에 테마형 지식산업센터를 짓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그는 “영원무역 부지에 지식산업센터를 건립해 섬유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 이사장은 “이미 폭넓은 업종별 밸류체인이 형성된 하이테크밸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창업보육공간을 만들어 미래를 확보하는 계획이 시급하고, 한정된 부지에 많은 기업이 밀집한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하는 정책을 완성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산업단지사업과 혁신지원센터 건립사업 등에 선정되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조홍래(66) 이노비즈협회장은 “현재 조성되는 판교 제2, 3테크노밸리는 4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기술집약 중심 미래성장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 발전시키는 혁신성장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기업과 기술 간 융복합을 통해 다양한 신산업을 육성하고 기술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세계로 뻗어 나가는 교두보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건준(55) 벤처기업협회장은 “자족형 생태계 조성도 특정 산업을 촉진시키기 위한 인프라도 조성되지 않았고, 기존 산업단지 조성을 크게 벗어나지 않은 분절형 클러스터에 그친다”면서 “1, 2, 3밸리를 아우르는 거버넌스 구조가 필요하며, 반드시 민간 구조여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 1밸리의 거버넌스(경기도)는 입주업체의 계약과 관리개념에 그치나 철저한 민간 거버넌스로 입주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보완하는 기능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회장은 “4차 산업에 부흥하는 신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해야 하지만 2밸리에도 테마가 없고 단지 저렴한 임대료 책정으로 스타트업을 육성한다는 추상적 개념으로 추진된다”면서 “영국 테크시티의 핀테크 육성전략처럼 육성산업을 정하고 이를 위한 구체적 인프라를 구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자족형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서는 정주공간 확보와 문화적 욕구 충족이 필요한데 2밸리의 경우 행복주택 500가구를 조성해 이를 보완하려 하지만 역부족이다”며 “문화 요소 부족으로 근무시간 외에는 유령도시화되는 1밸리의 실패 극복을 위해 3밸리에는 1, 2밸리에 입주한 벤처기업 임직원을 위한 임대주택과 기숙사 시설 등이 마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문수(54) 판교We포럼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실리콘밸리, 혁신도시 하면 대표적인 곳이지만 도심공동화의 대표적인 곳이기도 하다”며 “판교를 대표하는 문화를 만들고 교통문제를 해결해야만 미국의 실리콘밸리와의 비교가 아닌 당당한 대한민국의 혁신도시 판교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정선(67) 한국바이오협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산업 간 연계전략으로 성남시가 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하는 것에 바이오 산업계는 적극 환영한다”면서 “성남은 정보기술(IT) 육성을 통해 이미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서 자리매김이 충분하다고 생각하고 2밸리는 바이오 분야에 특화되지는 않았지만 전 분야 스타트업 성장개발지원 위주의 생태계 조성, 산학협력 등에 주력해 인공지능(AI)대학원 연구센터 등 생태계의 주요 원들이 한데 모인 데 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서 회장은 “아시아 실리콘밸리 구축사업은 이종산업 간 융합이 활성화되는 바이오산업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주력산업들이 모두 모여 ‘오픈 이노베이션’의 장으로 기업 간 협력과 상생의 장을 펼쳐 나갈 것을 기대한다”며 “성남에는 IT 분야 혁신성장의 지리적 요건이 돼 있어 기존의 헬스케어 인프라와 시너지를 내 향후 헬스케어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가을 분양시장 앞두고 전국 1000여가구 분양

    본격적인 가을 분양시장을 앞두고 전국에서 1000가구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4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전국 5곳에서 총 1223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9곳, 계약은 7곳에서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국 11곳에서 개관할 예정이다. 우선 청약 접수 단지를 보면 화성산업은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582-5번지 외 14필지 일원에 들어서는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의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아파트 전용 63~84㎡ 14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84㎡ 68실로 총 212가구 규모다. 견본주택 개관 예정 단지를 보면 대우건설은 11일 여주 교동지구 도시개발구역인 경기도 여주시 교동 115-9번지 일원에서 ‘여주역 푸르지오 클라테르’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같은 날 디에스종합건설은 인천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복합 4블록에서 ‘루원시티 대성베르힐 2차 더 센트로’ 견본주택을 문 연다. 한화건설도 11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2가 1313번지 일원(전주에코시티 주상복합용지 1,2블록)에 공급하는 ‘포레나 전주 에코시티’의 견본주택을 개관한다. 지하 5층~지상 45층, 총 6개동 규모 복합단지로, 전용면적 84~172㎡ 아파트 614세대와 전용 84㎡ 단일면적 주거용 오피스텔 203가구로 구성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특수목적법인 전매 예외’ 특례 LH 택지 편법·탈법 전매 통로로 악용

    ‘특수목적법인 전매 예외’ 특례 LH 택지 편법·탈법 전매 통로로 악용

    국토부·LH, 허술한 규정이 탈법 초래해 2018년 매각 5곳 중 2곳 소유주 바뀌어 호반 등 건설사 편법 승계 활용 막으려 2017년 12월 잔금 완납 등 규정 강화 후 중소건설사 참여 기회 주려 ‘특례’ 조치 ‘낙찰업체 PFV 1대 주주 유지’ 조건뿐중소 건설사에 공공택지지구 사업 참여 기회를 주고, 불법으로 공공택지를 사고 파는 것을 막기 위해 도입된 ‘특수목적법인(PFV) 전매 예외’ 규정이 오히려 불법 전매의 통로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규정을 허술하게 만들면서 이런 편법과 탈법이 벌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1일 자유한국당 송언석 의원실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2018년 특수목적법인 전매 시 출자자 및 출자지분 현황’을 분석한 결과 특수목적법인에 매각된 공공택지 5곳 중 2곳의 실질적인 소유주가 바뀐 것으로 드러났다. 국토부와 LH는 호반건설을 비롯해 일부 중견 건설사들이 LH로부터 분양받은 택지를 계열사끼리 사고 파는 방식으로 편법 승계에 활용하자 이를 막기 위해 2017년 12월 잔금 납부를 마쳤거나, 계약금을 낸 지 2년이 지난 경우에만 공급가격 이하로 전매하도록 규정을 고쳤다. 또 ‘벌떼 입찰’을 막기 위해 입찰자격 조건으로 300가구 이상의 시공 실적을 요구하고 있다. 하지만 공공택지 전매 규정을 강화할 경우 중소 건설사들의 사업 참여가 어렵다는 업계의 요청을 반영해 특수목적법인을 설립하는 경우에 한해 잔금을 완납하지 않아도 해당 법인에 땅을 팔 수 있도록 했다. 문제는 국토부가 이 과정에서 사업 주체가 바뀌는 것을 막기 위해 취한 조치가 택지를 낙찰받은 업체가 특수목적법인의 1대 주주를 유지해야 한다는 조건뿐이라는 점이다. 그 결과 지난해 예외 규정을 적용받은 5개 아파트 용지 중 2곳의 실질적인 주인이 바뀌었다. 지난해 11월 23일 ‘에스엘건설’이 낙찰받은 경기 ‘의정부 고산 C-1’ 블록의 경우 에스엘건설이 설립한 ‘비에스아이시티PFV’에 매각됐다. 그런데 이 특수목적법인은 겉보기에 에스엘건설 20%의 지분을 확보해 1대 주주지만, 보성그룹 계열사인 보성산업(19.0%)과 로하스리빙(19.0%), 파인산업(19.0%), 라데빵스(18.0%) 등이 전체 지분의 75%를 확보해 사실상 소유권이 넘어갔다. 마찬가지로 지난해 11월 28일 LH가 분양한 ‘인천검단 AB3-1’ 블록도 국제건설산업이 낙찰받은 뒤 ‘인천검단PFV’에 매각됐는데, 이 특수목적법인도 디에스종합건설(19.0%), 대성베르힐건설(19.0%), 베르힐컨트리클럽(18.7%) 등 대성건설 계열사가 전체 지분의 56.7%를 확보했다. 페이퍼컴퍼니를 이용해 벌떼 입찰을 막기 위한 300가구 시공 실적 규정을 무력화하는 사례도 발견됐다. 2016년 LH가 매각한 경기 ‘성남 고등 S-1’은 A정보통신기업이 낙찰을 받았는데, 4개 계열사가 특수목적법인의 지분을 확보하게 했다. 부동산 시행사 관계자는 “특수목적법인에 참여하면 공동사업자 지위를 받기 때문에 갖고 있는 지분만큼 시공 실적을 인정받는다. 예를 들어 1000가구짜리 아파트 건설 사업을 진행하는 특수목적법인에 지분 30%를 갖고 참여하면 300가구의 시공 실적이 인정되는 것”이라면서 “한마디로 벌떼 입찰을 하기 위한 실적 쪼개기”라고 꼬집었다. 송 의원은 “건설사들이 규정을 악용했다고 말하기 전에 제도를 허술하게 만든 국토부와 LH의 책임이 크다”면서 “건설사들의 편법·탈법적인 공공택지 전매를 막기 위한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 발표…죽전네거리 서대구권 중심으로 급부상

    서대구 역세권 대개발 미래비전 발표…죽전네거리 서대구권 중심으로 급부상

    서대구 고속철도역사 건립 사업과 연계한 서대구 역세권 종합적인 개발 사업에 대한 미래비전이 발표되면서 죽전네거리가 범어네거리에 이어 서대구권 맨하튼(명품 주거지)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대구시는 지난 9일 오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14조4천357억원(공공투자 9조1천945억원, 민간투자 5조2천412억원)을 투자해 서대구 고속철도 역세권 98만8천㎡(30만평)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서대구 역세권 개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간투자유치 노력과 더불어 인프라 조성 및 환경개선 등 여건개선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라며 “서대구 역세권을 첨단경제와 문화, 스마트교통, 환경이 어우러진 미래 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10일 부동산 투기 차단을 위해 서대구 역세권 개발 예정지 전체 면적 98만8천311㎡를 토지거래예약 허가구역으로 지정·공고했다. 이에 따라 허가구역 내 토지 거래 면적이 주거지역 180㎡, 공업지역 660㎡, 녹지지역 100㎡를 초과할 경우 거래 당사자는 매매계약 체결 전 해당 구청에서 토지거래 허가를 받아야 한다. 이에 죽전네거리가 서대구 고속철도역사 역세권 개발사업으로 인한 최대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다. 서대구 고속철도 역사와 가까운 죽전네거리가 토지거래계약 허가지역에서 포함되지 않으면서 반사이익을 얻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죽전역은 여러 가지 호재 속에 힘입어 최근 대구지역에서 아파트 분양을 선도 하는 곳으로 올해 감삼동 지역 아파트 분양이 지속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죽전역은 신세계 빌리브스카이, 현대 힐스테이트, 효성 해링턴 플레이스, 대우 월드마크 웨스트엔드, 삼정브리티시 용산 등 초고층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모여 있어 생활인프라와 상권이 잘 형성된 곳으로 대구 서부권 아파트 분양의 중심에 서 있다.화성산업(주)은 죽전역에 9월중 지하4층, 지상 38층 규모에 아파트 63㎡, 84㎡ 144세대, 오피스텔 84㎡ 68실 총 212세대의 ‘죽전역 화성파크드림’을 일반 분양한다. 화성산업(주)은 아파트는 물론 오피스텔까지 전 세대에 조망권을 확보한 4-Bay 설계를 적용하였으며, 초미세먼지까지 제거하는 클린에어시스템 및 홈네트워크와 연동한 IoT@Home 구현으로 건강하고 편리한 생활을 실현했다. 무인택배시스템으로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으며 차량 동선에 따라 조명밝기를 자동 제어해주는 지하주차장 스마트 조명시스템으로 에너지를 절감한다. 블루투스 4.0 원패스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극대화하였으며 200만 화소 CCTV와 무선열선감지기, 거실동체감지기, 지하주차장 비상콜 등 강화된 보안시스템으로 주거안전성을 한차원 높였다. 특히 오피스텔은 빌트인 콤비냉장고 2대, 빌트인 김치냉장고, 주방상판 엔지니어스톤, 전기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남측 채광창, 시스템 에어컨(안방, 거실), 현관중문, 수납장식장, 붙박이장을 무상제공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평택 고덕신도시 ‘뷰파이브 상가&오피스텔’ 분양 중

    평택 고덕신도시 ‘뷰파이브 상가&오피스텔’ 분양 중

    경기도 평택 고덕신도시의 ‘뷰파이브 상가&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평택고덕은 총 120만 평의 부지에 삼성산업단지로 구성,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부터 바이오산업에 이르기까지 130조의 신규 투자가 계획되어 있는 지역이다. 교통수단도 KTX, SRT 등을 이용해 강남 수서까지 21분 만에 도달 가능한 정도로 편리하며, 지하철과 BRT(예정) 등 다각적인 대중 교통망도 확보되어 있다. 경부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평택제천 간 고속도로 등 주변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현재 분양 중인 ‘평택 고덕 뷰파이브’ 오피스텔은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의 정문 앞 1분 거리로 1차 유입의 위치인 핵심지역에 위치하는 만큼, 배후수요의 뚜렷한 확장이 예상되는 상가&오피스텔이다. 지하 6층부터 지상 10층까지의 규모로, 5층부터 10층까지 오피스텔 140실로 구성됐다. 삼성반도체는 현재 1기라인이 2만여 명이 근무 중에 있으며, 내년 초에 2기라인 3만여 명이 추가적으로 들어가 가동될 예정이다. 분양사무소 관계자는 “평택삼성전자는 생산라인이며 3교대 근무로 진행되므로 이곳은 24시간 돌아가는 상권이라고 보면 된다. 추가적으로 3기라인 4기라인까지 계획되어 있으며, 삼성바이오 부지까지 입주하면 삼성근로자만 20만여 명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평택 뷰파이브는 많은 권리금을 생각할 수 있는 알짜 상권에 있다”라며, “특히 오피스텔은 극히 제한적이기 때문에 희소성이 극대화되어 향후 많은 프리미엄이 기대되고 있다. 인프라가 형성되기 전 지금 분양을 받아 놓는 것이 이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시, 일본 경제보복 대응 위한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화성시, 일본 경제보복 대응 위한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일본이 한국을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 명단에서 제외한 것과 관련, 경기 화성시가 관내 반도체 관련 제조업체 지원에 본격 나섰다. 화성시와 시의회는 5일 시청 상황실에서 관내 반도체 관련기업과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을 위한 공동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 강행에 따른 기업 애로사항을 듣고 ‘화성시 반도체산업 혁신생태계’ 조성 등 대응책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는 이에따라 전문가로 구성된 T/F팀을 구성해 시의회, 기업을 비롯해 정부, 경기도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2회 추경에 용역비를 편성해 장단기 전략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일본의 부당한 조치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대응에 공감한다”면서 “화성시가 반도체 클러스터의 중심에 서있는 만큼 이번을 기회로 실리콘밸리, 심천, 텔아비브와 같은 세계적 기술도시로 나아갈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홍성 시의회의장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민심을 추스르겠다”고 힘을 보탰다. 삼성전자를 비롯해 반도체 부품소재기업 상당수가 조업중인 화성시는 일본의 수출규제가 시작된 지난 7월부터 관련 기업, 유관기관과 함께 반도체 산업 국산화를 위한 대처방안을 발빠르게 준비해왔다. 반도체, 제약, 미래차 등 3대 신산업이 모두 포진해 있는 만큼 기업들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우선 화성산업진흥원과 화성비즈니스센터로 구성된 ‘기업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환경을 업그레이드 해 나가기로 했다. 플랫폼은 지역 타겟(Target)산업 및 산업정책을 설정하고 지역주도 R&D를 통해 기업들의 기술력 강화를 돕고 지역자원 간 네트워킹을 촘촘히 하는 거버넌스 역할을 수행한다. 이와함께 시는 반도체 관련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소재장비 테스트베드(Test-Bed) 역할을 하는 ‘반도체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또 시는 LH와 협력해 기업들에게 창업·성장·주거 등 산업생애 전반을 지원하는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은 테스트베드 확충, R&D 인력 연계,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장기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다시 뛰는 K바이오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오래도록 건강하게 잘 살기 위해 필요한 바이오의료산업은 대표적인 미래 신산업으로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도 건강한 사회를 위해 연구개발(R&D)에 지속적인 투자를 한 결과 해외 기술 수출 계약을 맺는 기업들이 연이어 나오는 등 K바이오 산업은 짧은 기간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다. 정부도 바이오 분야를 반도체·미래차와 함께 3대 주력 육성산업에 포함시키고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 돕고 있다. 최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의 품목허가 취소 사태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미국, 유럽 등 해외 무대에서 신약 개발 경쟁력을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국내 기업들의 최근 연구개발 단계와 성과들을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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