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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13 총선 핫클릭] 與 강남병·野 천안병 ‘우세’… 유성갑 ‘초박빙’

    수도권 11곳 ‘與 5 대 野 6’ 예상 수원무 與·강서병 野 유리할 듯 4·13총선 선거구 획정안을 놓고 여야 정당과 예비후보들이 ‘계산기’ 두드리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신설된 선거구의 주민들이 자신의 정당에 우호적인지, 재편된 출마지 중 어디를 택해야 당선에 유리한지 등을 파악하는 게 핵심이다. 여당은 이곳을 우선추천지역으로 선정할지, 야당은 이 지역에 전략공천을 할지도 관전 포인트다. 여야 경합지인 수도권에서는 신설된 11개 지역구를 어느 당이 더 가져갈지가 주된 관심사다. 서울에는 강서병, 강남병이, 인천에는 연수을이 새로 생겼다. 경기에선 수원무, 남양주병, 화성병, 군포을, 용인정, 김포을, 광주을 등 7개 선거구가 새로 생겼고 기존에 3개 선거구이던 곳이 4개 선거구로 쪼개지면서 양주,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여주·양평으로 선거구가 확정됐다. 서울신문은 29일 19대 총선 지역별 득표 결과가 20대 총선에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고 신설·통합된 선거구에서의 여야 간 우열을 비교해 봤다. 그 결과 강서병은 4691표 차이로 야당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의 노른자위라 할 수 있는 ‘삼성동·대치동·도곡동’으로 그려진 강남병에서는 새누리당이 야당을 2배 이상 차이로 앞섰다. 인천의 ‘강남’이라 불리는 연수을도 새누리당이 7000여표 차이로 이기는 것으로 집계됐다. 기존 수원을의 6개 동과 수원정의 2개 동으로 구성된 수원무에서는 새누리당(2만 1485표)이 민주통합당(1만 7859표)을 근소한 차로 앞섰다. 남양주병, 화성병, 군포을, 광주을, 용인정은 야당이, 김포을은 새누리당이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조정된 4곳 가운데 양주에서는 야당이 크게 앞섰다. 포천·가평, 여주·양평은 새누리당이 크게 앞섰다. 동두천·연천은 522표의 근소한 차이로 새누리당이 앞섰다. 여기선 새누리당이 1석을 더 챙길 가능성이 높다는 계산이 나온다. 이에 따라 수도권 신설 지역구 11곳을 19대 총선 득표 결과로 추산해 보면 스코어는 ‘여 5, 야 6’이다. 하지만 현재 야당의 ‘영토’인 서울 중구가 성동구로 흡수돼 중·성동갑, 중·성동을로 재편되면서 야당은 서울에서 ‘1석 차감 효과’를 안게 됐다. ‘캐스팅보트’ 지역인 충청권의 대결도 흥미롭다. 특히 19대 총선 때 자유선진당의 표를 새누리당 표로 산입할지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도 했다. 갑과 을로 분구된 대전 유성은 사실상 갑이 신설 지역구로 인식된다. 갑에서는 야당인 민주통합당이 2만 7661표를 얻어 1만 7083표의 새누리당을 크게 따돌렸다. 하지만 새누리당과 합당한 자유선진당의 1만 383표를 더하면 2만 7466표가 돼 195표 차이로 좁혀졌다. 유성을에서는 민주통합당 3만 6088표, 새누리당 1만 9739표로 차이가 컸다. 이 지역 현역인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하는 유성을에 출마하기로 했다. 충남 천안갑·을은 현재 더민주 의원이 차지하고 있다. 신설된 천안병도 야당에 유리했다. 새누리당과 자유선진당 표를 합한 표보다 민주통합당의 표가 더 많았다. 이 때문인지 천안갑 양승조 더민주 의원은 천안병에 출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새누리당의 ‘부여·청양’(인구 10만 3480명)과 더민주의 ‘공주’(11만 1476명)가 통합된 ‘공주·부여·청양’에서의 승부도 박진감 넘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위와 같은 판세는 어디까지나 19대 총선 표심이 그대로 20대 총선으로 이어진다는 가정에 따른 산술적인 결과다. 4년 동안 정치 지형도 크게 바뀌었고 민심도 달라졌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20대 총선에서는 전혀 예상 밖의 결과가 나올 개연성이 농후한 상황이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16곳 쪼개고 9곳 붙이고 게리맨더링…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16곳 쪼개고 9곳 붙이고 게리맨더링… 정의화 지역구 ‘공중분해’

    4·13총선의 전장(戰場)이 마침내 그려졌다. 예비후보자들의 선거전도 사실상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28일 국회의원선거구획정위가 국회에 보낸 획정안은 ‘인구 지형’을 반영하고 있다. 인구의 절반이 몰려 있는 수도권은 국회 의석에서도 10석이 늘어나 전체 지역구 의석의 48.2%(122석)를 차지하게 됐다. 충청권도 27석으로 늘어나면서 28석인 호남권에 육박했다. 반면 여야의 지역적 기반이라 할 수 있는 영호남의 비중은 감소 추세다. ‘지역주의’ 색채가 빠지는 것은 긍정적 신호지만 농어촌 지역구 감소는 논란의 대상이다. 갑자기 선거운동장이 바뀐 데 대한 불만의 목소리도 나온다. [수도권]서울 중구, 중·성동을에서 투표해야 선거구 유지 하한선에 미달한 서울 중구 선거구는 사라지고 중·성동갑과 중·성동을로 재편됐다. 기존의 성동갑과 성동을을 재편한 뒤 중구 유권자 전체를 성동을로 편입시켰다. 이에 따라 중구의 유권자는 이번 총선에서 ‘중·성동을’ 선거구에서 투표하게 됐다. 다만 선거구 이름이 통일돼야 하기 때문에 중구 유권자가 전혀 포함되지 않아도 이름은 ‘중·성동갑’이 됐다. 결국 이번 총선에서 중·성동을은 ‘금호1·2·3·4가동, 옥수동+중구’의 유권자가 투표하고, 나머지 성동구 주민들은 중·성동갑에 투표하면 된다. 강남구와 강서구에는 강남병과 강서병이 새로 생겼다. 경기에서는 수원무, 남양주병, 군포을, 용인병, 김포을, 화성병, 광주을 등 8개 지역구가 신설됐다. 특히 최초로 생긴 수원무(戊)는 수원을(세류1~3동, 권선1~2동, 곡선동)과 수원정(영통2동, 태장동)의 지역구 일부를 흡수해 탄생했다. 수원의 행정구는 4개(장안·권선·팔달·영통)인데 인구가 늘어나 지역구가 5개가 되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시·군·구 분할 금지의 원칙을 어기고 ‘게리맨더링’ 같은 상황이 된 것이다. 용인 역시 행정구는 3개(처인·기흥·수지)인데 지역구가 4개가 되다 보니 게리맨더링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처지가 됐다. 인천에서는 연수가 갑·을로 나뉘었다. 중·동·옹진, 서·강화군갑과 을은 ‘중·동·강화·옹진’과 ‘서구갑·을’로 조정됐다. [충청·강원권]생활권 다른 곳 묶인 괴산 뿔났다 대전의 유성도 인구가 33만 4200명에 육박해 갑·을로 쪼개졌다. 충남은 2곳이 분구되고 2곳이 하나로 통합되면서 최종 ‘+1석’이 됐다. 천안에서는 천안갑과 을 2곳 모두 인구가 30만명을 초과해 천안병이 생겨났다. 아산도 인구가 30만명에 육박하면서 아산갑·을로 분구됐다. 공주와 부여·청양은 인구가 각각 11만 1476명, 10만 3480명에 불과해 공주·부여·청양으로 통합됐다. 충북에서는 보은·옥천·영동이 통폐합 대상이었다. 하지만 증평·진천·괴산·음성에서 괴산을 가져오면서 ‘인수·합병’ 위기를 벗어났다. ‘보은·옥천·영동·괴산’과 ‘증평·진천·음성’으로 조정됐다. 이에 괴산군민들은 “역사적 배경과 교통·지리 등 생활권이 전혀 다른 지역이 한데 묶였다며 반발하고 있다. 광활한 영토의 강원은 결국 1석이 줄어 9석에서 8석이 됐다. 인구 하한선에 미달한 지역은 홍천·횡성(11만 6216명)과 철원·화천·양구·인제(13만 3649명) 2곳이었다. 당초 강원의 ‘빅 3’ 도시인 춘천·원주·강릉의 지역구만 살아남고 나머지 5곳이 연쇄 조정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 보니 결과는 간단했다. 홍천·횡성이 공중분해돼 각각 인접 지역구에 붙으면서 ‘태백·횡성·영월·평창·정선’, ‘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로 재편됐다. [영남권]“미달 안 됐는데… ” 찢어진 의령·함안 경북은 광역시도 가운데 가장 많은 2석이 줄었다. 인구 미달 지역은 영주, 영천, 상주, 문경·예천, 군위·의성·청송까지 5곳이었다. 이 가운데 2곳씩 통합해 ‘영주·문경·예천’, ‘상주·군위·의성·청송’이 됐고 영천은 경산·청도에서 분리된 청도와 붙어 ‘영천·청도’가 됐다. 이에 영주와 상주 주민들도 “생활권과 문화권, 정서가 서로 섞일 수 없는 지역이 하나로 묶였다”며 항의했다. 부산에서는 정의화 국회의장의 중·동구가 해체돼 사라졌다. 중구는 영도와, 동구는 서구와 각각 합체해 ‘중·영도’, ‘서·동구’로 바뀌었다. 여기서도 ‘생활권’ 문제가 빚어졌다. 중구와 영도는 ‘영도대교’로 연결돼 있는데 반해 서구와 동구는 산을 경계로 생활권이 전혀 다른 지역이라는 것이다. 경남도 양산이 갑·을로 쪼개졌지만 산청·함양·거창이 하한선에 고작 504명 모자란 13만 9496명을 기록하면서 1석이 없어지게 돼 결국 ‘제로섬’이 됐다. ‘산청·함양·거창’은 의령·함안·합천에서 합천이 붙으면서 ‘산청·함양·거창·합천’이 됐다. 나머지는 밀양·창녕 쪽에 붙어 ‘밀양·의령·함안·창녕’으로 재탄생했다. 의령·함안·합천은 인구가 미달되지 않은 지역구인데도 선거구에 주인이 없다 보니 양쪽으로 찢겨졌다. [호남권]인구수 최다 순천은 단일 지역구로 전북과 전남이 1석씩 감소했다. 전북은 정읍(미달), 남원·순창(미달), 진안·무주·장수·임실(미달), 고창·부안(미달), 김제·완주(유지) 등 5개 지역구가 섞이고 섞여 ‘정읍·고창’, ‘남원·임실·순창’, ‘김제·부안’, ‘완주·진안·무주·장수’ 등 4개로 조정됐다. 전주 완산갑·을, 덕진은 전주갑·을·병으로 명칭이 변경됐다. 전남은 고흥·보성(미달), 장흥·강진·영암(미달), 무안·신안(미달) 등 3개 지역구가 ‘고흥·보성·장흥·강진’, ‘영암·무안·신안’ 등 2개로 정리됐다. 순천·곡성(30만 9727명)에서는 순천이 단일 지역구로 독립했다. 곡성은 광양·구례에 붙어 ‘광양·곡성·구례’가 됐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민변 “한일 위안부 협상문서 정보공개” 소송낸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이 외교부를 상대로 한일 위안부 협상문서를 공개하라는 소송을 서울행정법원에 제기했다.  민변 국제통상위원회는 “한일 합의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양측 교섭문서 3건을 공개 청구한다”고 29일 밝혔다.  민변은 양국이 발표문에서 ▲‘군의 관여’란 용어를 선택하고 그 의미를 협의한 문서 ▲강제 연행 사실 인정문제를 협의한 문서 ▲‘성노예’·‘일본군 위안부’ 등 용어 사용을 협의한 문서를 요구했다.  민변은 “일본은 한일 공동발표 후에도 강제 연행과 전쟁 범죄를 부인하고,양국이 일본의 입장을 전제로 문제를 최종 해결한 것처럼 발언하며,‘군의 관여’라는 문구가 성병검사 등 위생관리란 의미라고 일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정부는 지난해 12월28일 일본이 책임을 공식 인정하고 위안부 피해자를 위해 10억엔을 지원하는 대신 위안부 문제를 최종적·불가역적으로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일본 정부는 합의 발표 직후 유엔에 ‘위안부 강제연행은 증거가 없다’는 입장을 보내는 등 합의 이전의 주장을 반복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 불감증의 원인 질건조증, 섹스리스로 이어지는 악순환 끊으려면?

    여성 불감증의 원인 질건조증, 섹스리스로 이어지는 악순환 끊으려면?

    대표적인 여성 성기능 장애 중 하나인 불감증으로 인해 불화를 경험하는 부부들이 증가하고 있다. 서양 통계에 따르면 기혼여성 중 약 15%가 불감증으로 오르가슴을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불감증 문제를 가지고 있는 여성의 경우, 성관계에서 행복감을 느끼기 어려운 만큼 불감증이 있는 기혼여성의 경우 섹스리스 부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여성 불감증의 원인은 임신이나 성병 등에 대한 공포, 종교적 가치관, 성교에 대한 무지, 감각기능 이상 등으로 다양하지만, 최근에는 질건조증으로 인해 불감증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질건조증은 애액분비가 적어 성관계 시 성교통을 유발하는 여성질환으로, 건조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성관계를 시도할 경우 통증으로 인해 성욕을 저하시킬 수 있다. 질건조증에 대한 치료나 개선책에 대한 고민 없이 이를 그대로 방치할 경우 자연스럽게 성교 횟수가 줄어들면서 질 조직의 윤활액 분비는 더욱더 감소하는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질건조증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농도 저하가 직접적인 원인으로 알려져 있지만, 각종 스트레스나 과로, 격렬한 운동, 잘못된 식습관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 등도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만큼 평소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다만, 성관계 시 질건조증으로 인한 불감증 문제가 반복적으로 나타난다면 러브젤이나 수용성 윤활제 등의 성인용품을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여성청결제 윤활보습제 아스트로글라이드 겔은 여성의 질액과 가장 유사한 제품으로, 사용 중 쉽게 마르거나 굳지 않아 윤활작용을 장시간 지속해 준다. 또한 여성의 질내 산도와 동일한 약산성으로, 정상산도를 유지해주고 외부의 자극으로부터 여성을 보호해 준다. 100% 수용성으로 콘돔과 함께 사용해도 매우 안전하며, 물에 쉽게 녹아 깨끗하고 끈적임이나 잔존감이 남지 않아 사용 후 더욱 상쾌하다. 아스트로글라이드 겔은 미국 FDA에 등록된 제품으로, FDA의 지침서에 의거해 엄격하게 생산되는 만큼 더욱 믿고 사용이 가능하다. 질건조증으로 인한 여성 불감증 해소에 도움을 주는 아스트로글레이드 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스트로글라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살예방협회 이사장에 전우택 교수

    자살예방협회 이사장에 전우택 교수

    한국자살예방협회가 18일 전우택(55) 연세대 정신의학과 교수를 이사장으로, 오강섭(55)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회장으로 선임했다. 임기는 이사장 3년, 회장 2년이다.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의 실체?…내부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의 실체?…내부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의 실체?…내부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그림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그림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그림자…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실체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실체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실체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폭로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과연 실체는?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그림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그림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연예계 스폰서 그림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실체 폭로…제보자, 리스트 공개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실체 폭로…제보자, 리스트 공개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실체 폭로…제보자, 리스트 공개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폭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실체는?…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실체는?…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어둠의 실체는?… “감당할 수 있겠어요?” 경악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대체 어떤 상황?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대체 어떤 상황?

    ‘그것이 알고싶다’ 스폰서 내부자, “타히티 지수는 빙산의 일각” 대체 어떤 상황? 그것이 알고싶다, 타히티 지수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연예인 스폰서의 검은 그림자를 파헤쳐 파장이 일고 있다. 1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최근 ‘스폰서 제의’를 폭로한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사건을 시작으로 연예계 스폰서의 실체를 추적하는 내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한 제보자는 자신을 “내부자”라면서 스폰서 리스트에 수많은 연예인과 연예인 지망생들의 프로필이 있다고 주장했다.이 제보자는 “터지면 핵폭탄급이다. 최근 말이 나왔던 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면서 “감당할 수 있겠나. 방송할 수 있겠나”라며 거듭 확인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는 스폰서의 실체에 대해 “대기업 이사님들, 큰 병원 원장, 성형외과 의사들”이라면서 “금전적으로, 시간적으로 생활이 굉장히 여유로운 사람들”이라고 설명했다. 제보자가 어렵게 건넨 녹음 파일에는 유명 연예인들의 신원과 구체적은 금액까지 제시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해외 원정 스폰서 경험이 있다는 한 여성은 “가기 전 병원에서 성병 검사를 했다. 연락을 받고 가면 엄청 큰 문이 있는데, 문을 열면 대리석 바닥이 엄청 넓게 깔려 있다”면서 “이 나라 고위층은 다 이렇게 지내는구나 싶었다”고 털어놨다. 오디션을 보러갔던 한 배우 지망생에게는 연예기획사 대표가 “이쪽은 남자를 알아야 한다. 이쪽 일이 처음이 힘들지 눈 딱 감으면 괜찮다. 마음과 몸이 오픈 돼 있어야 한다. 남자랑 성관계도 했을 거 아닌가. 기브앤 테이크다”라고 말하는 음성이 공개돼 충격을 주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건강한 비만’은 없다…체중 늘면 만성콩팥병 위험 상승

    ‘건강한 비만’은 없다…체중 늘면 만성콩팥병 위험 상승

    혈당·혈압·지질 수치 등 각종 질병 지표가 정상인 비만인도 표준체중인 사람보다 만성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결국 ‘건강한 비만’이라는 것은 없으며,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미다.  유승호·장유수·엘리세오 구알라 성균관의대 강북삼성병원 코호트 연구소 교수팀은 건강검진 수검자 6만 2249명을 비만, 과체중 등 비만도에 따라 나눠 5년 동안 분석한 결과, 각종 수치가 정상이어도 비만인 사람은 만성콩팥병에 걸릴 확률이 표준 체중인 사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비만인 사람은 정상 체중인 사람보다 만성콩팥병 환자수가 1000명당 6.7명 더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과체중인 사람은 만성콩팥병 확률이 1000명당 3.5명 더 많았다. 비만은 일반적으로 체질량지수(BMI·㎏단위 몸무게를 m단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 25 이상을 의미한다.  연구팀은 비만이 신장에 과부하를 일으키고, 비만 조직에서 유리되는 다양한 매개체가 신장에 나쁜 영향을 일으켰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라고 추정했다.  유 교수는 “대규모 코호트연구(인구 집단을 추적 관찰하는 연구)에서 비만이 당뇨병, 선종(대장암의 원인), 증상이 없는 동맥경화, 만성콩팥병의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심장질환의 위험 요소가 없어도 비만하거나 과체중이라면 만성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반드시 정상체중으로 돌아가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규백 신장내과 교수는 “만성 콩팥병의 대표적인 원인 질환은 당뇨병, 고혈압, 사구체신염으로, 이런 질환을 관리하지 못하면 신장 기능이 감소하는 합병증이 올 수 있다”며 “한 번 나빠진 신장기능은 정상 회복이 어려워서 원인 질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내과학회지’(Annals of Internal Medicine)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김학성(IAE유학네트 대표)임병섭(전 대상사료 대표)방규승(E&Y 파트너)이용호(전 동부그룹 비서실 상무)윤여권(서울신문 부사장)씨 장모상 9일 중앙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6299-2466 ●한양인(전 서울신문 교열부장)씨 모친상 6일 경기 여주 학소원장례식장, 발인 11일 오전 9시 (031)885-4400 ●박태동(조각가)씨 부친상 조윤증(SBS 미디어넷 사장)씨 장인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3410-6912 ●윤종성(전 국민은행 경기 진접지점장)씨 모친상 진민호(YTN 강원취재본부 부장)박수웅(원주 서원관광 대표)씨 장모상 9일 원주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10시 (033)760-4639 ●문희철(전 쿠웨이트·수리남 대사)씨 별세 길주(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총장)병주(캐나다 심장외과 의사)씨 부친상 천정훈(미국 MIT 교수)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010-2262 ●김광수(서울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성수(자영업)씨 부친상 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2001-1096 ●최동식(전 동아일보 기자)씨 부친상 9일 보라매병원, 발인 11일 오전 6시 (02)841-7562
  • [인사]

    ■국무조정실 ◇고위공무원(실장급) 임용△조세심판원장 심화석 ■기획재정부 ◇실장급△지역발전위원회 지역발전기획단장 파견 정규돈◇국장급△관세국제조세정책관 김종열◇고위공무원 승진△조세정책과장 박금철◇부이사관 승진△지역예산과장 배지철△협동조합정책과장 김서중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사회정책협력관 한상신△군산대학교 사무국장 정병익△부산대학교 사무국장 송기동△국방대학교 파견 박영숙△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김진수◇부이사관 전보△장관비서실장 황성환△예산담당관 조재익△재외동포교육담당관 이난영△학생복지정책과장 박주용△통일교육원 파견 강병구△교육부 오순문△호치민 한국교육원 파견 김태형◇서기관 전보△학교정책과장 최윤홍△공교육진흥과장 예혜란△유아교육정책과장 신미경△평생학습정책과장 박대림△인재직무능력정책과장 문상연△다문화교육지원팀장 김진형△장관실 천범산△안동대학교 임연준△부산대학교 대외교류본부 행정실장 이희택△경상대학교 대외협력과장 노정철◇장학관 전보△교육과정운영과장 강성철△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김헌수 ■행정자치부 ◇실국장급 전보△경상남도 행정부지사 류순현△감사관 김종영◇과장급 전보△교부세과장 이동옥△국가기록원 전자기록관리과장 이승억 ■보건복지부 ◇국장급△보건복지부 근무 박인석△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김현준 △고용노동부 산업재해보상보험재심사위원회 위원장 임인택◇과장급△국방대학교 안보과정 훈련 파견 손영래 ■국민안전처 ◇국장급 승진△재난관리실 재난예방정책관 일반직고위공무원 안영규△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일반직고위공무원 성기석◇국장급 전보△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소방감 신열우◇과장급 전보△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 민방위비상대비교육과장 정한율△중앙재난안전상황실 상황담당관(전담직무대리) 최병진△기획조정실 정보통계담당관(전담직무대리) 기술서기관 이동춘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박계옥△권익개선정책국장 김태응△고충민원심의관 권근상△신고심사심의관 안준호△행정심판심의관 임규홍◇과장급△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정재일△통일교육원 교육파견 박범서△국방대학교 교육파견 김응태 ■동반성장위원회 ◇신규 선임△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 강재영 ■국세청 ◇고위공무원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임성빈△국방대학교 송기봉◇과장급 전보△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김대훈△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한재연◇과장급 일반임기제 공무원 임명△국세청 학자금상환과장 이명규 ■전주시 ◇5급 승진△나경옥 박병백 송규만 심규문 이강준 정경순 조동주 최명환 최병협 임채준 ■한국교직원공제회 △경영지원이사 김성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임명△국제협력단장 류종수◇보임△의정부지원장 박인기△전주지원장 조원구◇전보△고객지원부장 김인욱△정보자원부장 이영곤△자원운영부장 길종선△자원관리부장 박영자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장 이용선△농업관측센터 채소관측실장 김성우△농업관측센터 과일과채관측실장 성명환△농업·농촌정책연구부장 박준기△FTA이행지원센터장 한석호△감사실장 옥치목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녹색기술센터 △정책연구부장 유진석△국제전략부장 김형주△기후기술협력센터장(직무취급) 신현우△경영지원부장 임동철 ■정보통신정책연구원 ◇임명△통신전파연구실장 여재현◇승진△선임연구위원 김정언△연구위원 조성은△연구위원 김용재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 △서울광진우체국장 최상규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장 송창호△법학전문대학원장 김동근△사회대학장 최원규△환경생명자원대학장 명 현 ■한국기술교육대학교 △학생처장 이승재△대외협력실장 성지미△대학교육개발단장 강승찬△교수학습센터장 신선경△다담창의센터장 강성진△MSC교육센터장 김광철△대학 언론사 주간 박윤희△능력개발교육원 신기술교육개발센터장 이문수△온라인평생교육원 이러닝개발센터장 권오영 ■한국안전인증원 ◇공간안전연구소△소장 여용주△연구기획팀장 전성호 ■서울파이낸스 △편집국장 박정원 ■뉴데일리경제 △산업부 유통팀 부장 박종국(전문분야 기자) ■미디어잇 △편집인 우병현(조선비즈 취재본부장 겸직)△디지털전략팀장 부장 한정연 ■뉴스웨이 ◇승진△뉴미디어부장 홍미경◇신규△모바일콘텐츠팀장 이성인 ■NH농협생명 ◇부사장 선임△전략총괄부사장 정성환◇본부장 선임△경영지원본부장 한재선△리스크관리본부장 김동일 ■BNK투자증권 ◇신규 선임△집행간부 상무 방명환 ■조선대학교 ◇승진△총무관리처장 이철기△총무관리부처장 김수현△학생지원부처장 박상순◇전보△대외협력부처장 김균영◇3급 승진△의과대학 교학팀장 정승환△평가분석팀장 최양진△학부교육선도사업단 행정지원팀장 홍희만◇4급 승진△인문과학대학 교학팀장 김동우△평생교육지원팀장 박정식△외국어대학 교학팀장 안규상 ■한국기계연구원 ◇본부장△성과확산본부장 임채환△경영관리본부장 이현웅◇실장△기술사업화실장 김재윤△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기계연구실장 권오원△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의료지원로봇연구실장 우현수△대구융합기술연구센터 행정실장 김달식 ■한국외대 △산학연계부총장 김희동△대학원장 한성철△정치행정언론대학원장 김춘식△법학전문대학원장 겸 법과대학장 이정△경상대학장 전종근△통번역대학장 정환승△동유럽학대학장 박정오△국제지역대학장 임근동△도서관장(글로벌) 정대인△정보지원처장 조상영△입학처장 나민구△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서울) 김태성△행정지원처장(서울) 이승용△국제교류처장 황재호△대학원 교학처장 권경애△교무처장(글로벌) 홍석우△학생·인재개발처장(대학창조일자리본부장·글로벌) 신정아△연구산학협력단장 명희준△지식출판원장 장지호△국제사회교육원장 박중찬△외국어연수평가원장 한원덕 ■KBS △편성본부 UHD추진단장 정화섭 ■MBC △보도본부 보도전략부장 최혁재△콘텐츠사업국 해외유통사업부장 진혜원△보도국 편집2센터 뉴스투데이편집부장 김대경△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 베이징특파원 금기종 ■포스코 ◇전무 승진△전중선 △김학용 △이종섭 △김준형 △이덕락 △한성희 △황보원 ◇전무 승진 △천성래 △김복태 △김민철 △이기호 △천명식 △김종상 △오현석 ◇신규 선임△전무 양흥열 △상무 남수희 ■대우인터내셔널 ◇승진△부사장 주시보 △부사장 김선규 △전무 남철순 △상무 구경룡 △상무 한성수 ◇신규 선임△부사장 전국환 △상무 신학균 △상무 김준하 ■포스코건설 ◇신규선임△사장직무대행 한찬건 △부사장 고석범 △전무 윤태양 △전무 김성준 △상무 김희대 ◇승진△전무 박영호 △전무 김창학 △상무 윤중현 △상무 김교훈 ■포스코에너지 ◇승진△부사장 신창동 △상무 김성병 △상무 조상순 ◇신규선임 △상무 전중환 ■포스코켐텍 ◇신규선임△상무 최은주 김동원 ◇승진 △전무 박용산 ■포스코ICT ◇신규선임△전무 박주철 △상무 김종현 △상무 이창복 ■포스코경영연구원 ◇승진△전무 신현곤 △상무 허광숙
  • [인사]

    ■서울신문 ◇전보 △ 편집국 사회2부 부국장 남상인, 부장 이명선■법무부 ◇부이사관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이인규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장 김종민 ■고용노동부 ◇고위공무원 전보△정책기획관 김용호△대전지방고용노동청장 박형정△서울지방노동위원회 상임위원 이수영△경기지방노동위원장 하미용△산재보험재심사위원장 임인택◇고위공무원 파견△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권혁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 김왕△국립외교원(교육) 김영국△국방대학교(교육) 이태희◇과장급 파견△통일교육원 정경훈◇과장급 전보△노사관계지원과장 양정열△공공기관노사관계과장 임동희△중앙노동위원회 사무처 조정과장 이태훈△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북부지청장 오만석△광주지방고용노동청 광주고용센터소장 하창용△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주지청장 고광훈△광주지방고용노동청 여수지청장 조고익△대전지방고용노동청 천안지청장 양승철 ■원자력안전위원회 △원자력심사과장 이재성△통일교육원 파견 신종한 ■인사혁신처 △인재개발과장 온준환△시험출제과장 임병근△고위공무원과장 유승주△윤리과장 이은경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승진 및 전보(국방대 안보과정 교육훈련 파견)△재정계획담당관 서형진◇과장급 전보△재정계획담당관 박정은△재정운영담당관 이명△탄약사업팀장 이철원 ■중소기업청 ◇국장급 <전보>△중견기업정책국장 김영신△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교육훈련 파견 조종래<승진>△국방대학교 교육훈련 파견 변태섭◇부이사관 <전보>△운영지원과장 오기웅△기획재정담당관 신동준<전보>△통일교육원 교육훈련 파견 김광재△소상공인지원과장 정영훈△생산혁신정책과장 윤종욱△서울지방중소기업청 공공판로지원과장 백명호 ■한국환경공단 △인재경영처장 강동규△토양지하수처장 전기석△환경분석처장 양홍규△상하수도시설처장 오세철△폐자원에너지센터장 김종엽△수도권동부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안병용△수도권동부지역본부 강원지사장 나명숙△대구경북지역본부 환경관리처장 이재균 ■코트라 ◇간부 보임△부산경남코트라지원단장 황중하△광주전남코트라지원단장 박동형△대구경북코트라지원단장 안상근△대전충청코트라지원단장 한선희△감사실장 강영수△통상지원실장 송유황△투자기획실장 양장석△인재경영실장 박봉석△시장조사실장 서강석△투자유치실장 최장성△고객전략실장 김현태△강원코트라지원단장 기세명△경기코트라지원단장 최기형△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수출계약팀장 성병훈△글로벌전략지원단장 김병권△전북코트라지원단장 신덕수△투자전략팀장 유인홍△울산코트라지원단장 이종환△수출첫걸음지원팀장 박종근△글로벌M&A지원단장 김용찬△유치총괄팀장 이지형△중소기업지원전략팀장 임채근△인천코트라지원단장 양인천△기획팀장 이희상△유망기업지원팀장 정영종△글로벌바이어지원사무소장 전상현△마케팅지원팀장 이양일△감사실 검사역 이수정△개발협력팀장 홍상영△북미유치팀장 신승훈△유럽유치팀장 김용성△아시아중동유치팀장 이홍균△예산팀장 이장희△인재개발팀장 김락곤△아스타나엑스포 전담반장 변용섭△제주사무소장 송현근 ■예금보험공사 ◇1급 승진△연구분석부장 한효섭△PF자산회수부장 이제경△홍보실장 최광우◇2급 승진△기획조정부 팀장 유형철△저축은행관리부 팀장 송관호△정리총괄부 팀장 윤종덕△PF자산회수부 팀장 김경록 ■한겨레신문사 △편집국 라이프에디터 김정수 △연구기획조정실 연구위원 김학준 ■OBS △총괄본부장 상무이사 최동호△미디어사업본부장 이사 장남수△경영국장홍종훈△보도국장 김도영△보도국 경기총국장 유재명△편성제작국장 오창희△미디어사업국장 겸 프로젝트개발팀장 김학균△미디어사업국 빅테이터팀장 공태희△미디어사업국 미디어사업팀장 김영진△기술국장 현재식△기술국 기술2팀장 이우석△방송정책TF 국장 이훈기 ■전남대 △간호대학장 최자윤△문화사회과학대학장 윤민석 ■한양대 ◇서울캠퍼스△사회과학대학장 황상재△정책과학대학장 겸 공공정책대학원장 정석균△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노영석△상담심리대학원장 차윤경◇ERICA캠퍼스△입학처장 김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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