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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性전환 호적정정신청 기각

    성전환 수술을 한 20대 여성이 법원에 호적 성별정정 신청을 냈으나 기각됐다. 대구지법 가정지원 김창섭(金昌燮) 부장판사는 27일 여성으로 태어났으나 성장하면서 남성의 성징이 나타나 성전환 수술을 한 김모씨(25)가 낸 호적정정 신청에 대해 기각결정을 내렸다. 재판부는 “사람의 성별이 수정시 성 염색체에 의해 결정되면 그 후 변경될 수 없다는 사실은 생물학적으로 명백하고,김씨의 성 염색체가 출생시부터 정상적인 여성의 그것과는 달랐다고 하더라도 처음부터 남성이었다고 볼 아무런 증거가 없다”고 기각사유를 밝혔다.재판부는 또 “김씨가 일상의 사회생활뿐 아니라 국가에 대한 관계에서도 남성임을 공인받을 것을 원하지만 성전환을 허용하는 특별법이 없는 상황에서 이를 허용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대구 황경근기자 kkhwang@
  • 대검 마약부 오늘 출범… 국내 실태

    갈수록 국제화·지능화되고 있는 마약 범죄를 국가간 공조를 통해 차단하고 마약수사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해 23일부터 대검찰청 마약수사부가 신설된다.검찰은 또 서울지검과부산지검에 마약수사부를,부산·인천지검에는 마약수사과를설치했다. 검찰의 마약수사 강화를 계기로 국내외 마약류유통실태와 급속도로 확산되는 신종 마약류 종류 및 사범등에 대해 알아본다. 마약류 사범이 무차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지난 96년 6,189명이던 마약류 단속 사범은 98년 8,350명에서 99년에는 1만589명,지난해에는 1만304명으로 2년 연속 1만명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날부핀’처럼 저렴하면서도 중독성이 강한 신종 마약까지 등장,성별·연령·직업에 상관없이 누구라도마약의 유혹에 빠져들 수 있는 상황에 이르렀다. ■유통 실태 지난해 마약류 압수량은 18만1,712g으로 전년(7만8,365g)보다 2.3배 가량 급증했다.특히 LSD,엑스터시(MDMA),야바 등 신종 마약의 압수량은 1년 사이에 무려 370배이상이나 늘었다.특히 신종 마약은 대학생이나 학원강사 등고학력 계층으로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 마약은 ‘날부핀’.지난 2월마약류로 지정된 날부핀은 산부인과 등에서 진통제로 사용되며 필로폰보다 강한 중독성을 지녔다. 서울지검은 지난 16일 날부핀 40만 앰플을 불법으로 유통시킨 B제약 대표 박모씨(48) 등 2명을 구속기소했다.검찰은연간 제조되는 날부핀 330만 앰플중 200만 앰플 이상이 마약용으로 유통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중독자도 윤락여성이나 원조교제 청소년 등을 중심으로 8,000∼1만명에 이른다. 마약류 사용층도 다양화해지고 있다.지난해 단속된 마약류사범은 무직(40%)과 유흥업종사자(8.6%)가 여전히 주류였으나 주부,회사원 등도 증가하는 추세다. ■국제화·대형화 국내 마약류 밀조사범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면서 외국산 마약류 밀수입이 급증하고 있다.지난해 마약 밀수사범은 190명으로 99년 110명보다 72.7% 증가했다. 지난해 밀반입된 44.5㎏의 필로폰과 0.3㎏의 헤로인은 전량중국에서 들어왔다. 중국 외에도 필리핀,태국,미국,남아공등으로 마약 공급선이 다양해지면서거래 규모도 대형화되고 있다. 지난달 서울지검에 검거된 ‘김사장파’일당은 중국에서 필로폰을 제조한 뒤 한국과 일본에 공급해왔다.이들은 선박을 이용,필로폰 약 100㎏과 밀입국자 77명을 싣고중국 칭다오를 떠나 일본으로 가려다 제주도 남쪽 해상에서붙잡혔다. 서울지검은 지난해에도 중국내 필로폰 판매책 등과 공모,중국산 필로폰 3㎏을 국내를 거쳐 일본 야쿠자에게 넘기려던 노모씨 등 ‘한·중·일 연합 밀매조직’ 5명을 구속했다. ■대책 검찰은 전국 32개 본청과 지청에 68명의 검사와 231명의 직원을 배치,마약사범과 맞서고 있다.인천·김포공항과 부산항 등 9개 공항과 항만에도 ‘공·항만 마약수사분실’을 설치,운영중이다.대검 마약감식실에서는 모발감정·압수마약류 지문감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서울지검 등13개 지검에 설치한 마약류사범 ‘영상정보시스템’을 통해정보 공조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상록 장택동기자 myzodan@. *마약부 신설 배경. 검찰이 마약수사를 총괄지휘하는 마약수사부를 대검찰청에신설한 것은 국제화·대형화되고 있는 마약관련 범죄에 대해 총력전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가시화한 것으로 분석된다. 검찰은 최근 마약 공급시장에 값싸고 제조가 용이한 신종마약이 대거 등장하면서 공급과 수요가 분리돼 있던 기존의틀이 깨어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공급이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단계에 접어든 것이다.공급과 수요가 이처럼 상호상승작용을 하는 국면에서는 마약류 유통사범을 단속하는수사방식으로는 마약류 유통을 근절할 수 없다.공급에서 수요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 ‘전방위’로 대응하기 위해 마약수사부가 탄생됐다는 게 검찰 관계자들의 설명이다. 검사장급이 지휘하는 마약수사부는 미국 마약단속국(DEA)처럼 마약류 범죄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외에도 전국 규모의 마약류 수사를 담당하는 지휘부 구실을 하게 된다. 검찰은 마약수사부를 중심으로 정보 수집 및 수사체계를일원화하는 한편 마약수사에 필요한 위장거래 자금도 대폭증액할 방침이다.차량추적 장비나 휴대용 탐지기,신변보호장비 등도 확충할 계획이다. 검찰 관계자는 “마약수사부는국내외 마약수사의 중추신경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면서 “현재 법무부,보건복지부,행정자치부 등 유관부처들이 추진중인 ‘국가마약류 대책위원회’가 신설되면 마약류에 대한 종합적인 방어망이 구축된다”고 말했다. 이상록기자 myzodan@
  • “”美·유럽은 장애인 천국””

    [워싱턴 최철호특파원]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지난 1월 취임식 날 “모든 행정관서 장은 법과 규정에 의거 인종,피부색,종교,성별,이전 국적,연령 그리고 장애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미국인들에게 공평히 대해야 한다”는 명령을 하달했다. 대통령의 행정명령이 아니더라도 1900년대초부터 있어온 법률을 총정리해 지난 70년대말 공식 선포한 ‘장애미국인법’은 일상생활내 신체·정신적 차별금지는 물론 고용·복지혜택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서 일반인과 동등대우를 명시하고 있다.그 결과 미국은 장애인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다.공공건물은 물론 모든 건물·시설에 장애인 접근불가능 사례가 발견되면 엄청난 벌금을 부과당하고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는다.대중교통수단 역시 장애인 접근을 고려하지 않으면 신청단계에서 취소된다.어떤 도시 뒷골목에 가도 장애인용 보도블럭은 언제나 보수돼있다. 또한 장애인들이 고통을 겪는 원인단계에서부터 대책을 강구,일반인이 장애를 당한 일터에서부터 장애정도에 따라 엄격한 지원혜택 체계를 마련하고 있다.물론 일터에서의 장애자 차별은 엄두도 못내는 사회분위기가 형성된지는 오래됐고 차별에 대한 벌금 또한 사안에 따라 엄청나다. hay@. 유럽에는 '장애인의 날'이 따로 지정돼있지 않다. 굳이 강조하지 않아도 장애인 정책은 각 정부 정책의 기본 바탕에 깔려있다. 유럽 정치·경제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유럽연합(EU)집행위 차원에서 '장애인의 권리'는 곧 '유럽시민권'의 개념. 장애인에 대한 기회 균등및 권리 보장은 유럽통합을 위한 필수 요건으로 간주린다. EU집행위는 '장애인 기회균등 회원국 정책 백서'등을 두고 15개 회원국간 사회보장 분야의 격차를 줄이는 데 노력하고 있다. 유럽내에서 장애인 정책을 선도하는 나라는 네덜란드, 영국, 독일 등이다. 네덜란드는 장애인부를 별도로 두고 있다. 모든 장애인들에게 연금을 지급하고 주택도 무상으로 보급하고 있다. 독일은 보건부 등 정부기구와 비정부기구(NGO)가 유기적으로 협조하는 체제. 고용및 서비스 이용에 있어 기회 균등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정보기술(IT)접근에 장애인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장애인 IT학습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장벽없는 환경(barrierfree environment)' 프로젝트는 장애인들이 대중교통과 빌딩 등 모든 공공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주는 장벽들을 없애는 사업이다. 김수정기자
  • 180개 업체 참여 채용박람회

    대기업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 박람회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다. 서울지방노동청(청장 안종근)은 17일 이번 채용 박람회에는 LG-EDS,삼성SDS,쌍용정보통신,코오롱 TNS,농심 등 180여 우수 업체가 참가해 면접을 거쳐 모두 600명 이상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람회장은 IT 대기업관,유통업체관,무역업체관,외식업체관 등 업체 특성별로 꾸며진다.특히 인력확보에 어려움을겪고 있는 우수 IT업체들도 박람회에 참여,관심을 모으고있다. 직업훈련에 관심이 있는 구직자를 위한 교육훈련 한마당행사와 직업 선호도 검사,해외취업 상담,노무상담 등도 진행된다.
  • “”누가 널 훔쳐본다고? 에이디웨어 깔아봐””

    네티즌이라면 가입하지 않은 사이트에서 오는 이메일 광고를 한번 쯤은 받아보았을 것이다.별 생각없이 지울 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자신의 성별은 물론 나이와 직장,컴퓨터시스템정보까지 다 알고 보낸 ‘맞춤 광고’라는 사실을 알수 있다. 이런 경우 “기억은 안나지만 내가 언젠가 가입했던 곳이겠지”하고 넘기지 말고 한번쯤 ‘스파이웨어(spyware)’를 의심해 볼 만 하다. ‘스파이웨어’는 보통 각종 프리웨어(freeware·공개프로그램)속에 숨어 있다가 해당 소프트웨어가 설치될 때 시스템에 옮겨 붙어 PC에 기록된 개인정보를 빼가는 프로그램이다.유출된 정보는 프로그램을 제작한 곳으로 전송돼 ‘맞춤광고’ 제작의 통계자료로 쓰이거나 개인정보를 필요로 하는 곳에 팔리기도 한다. 프리웨어 개발자들은 유저들이 프리웨어를 다운받을 때 보통 약관을 꼼꼼히 읽지 않는다는 것에 착안,사용 약관 중잘 보이지 않는 곳에 스파이웨어에 관련된 내용을 첨부한다. 따라서 약관에 동의한 유저들은 후에 정보유출을 알게 된다 해도 대처하기 어렵다. ‘에이디웨어(ADaware)’는 지금까지 알려진 다양한 스파이웨어를 시스템에서 제거해주는 프로그램이다.사용법도 간단하며 메모리와 레지스트리(정보저장장치),시스템파일,하드디스크등을 검색하여 스파이웨어가 발견되면 유저에게 알려주고 삭제토록 한다. 스파이웨어도 바이러스처럼 계속해서 신종이 생겨나므로 에이디웨어를 쓸 때는 수시로 새 버전을 확인,업데이트해야제대로 효과를 볼 수 있다.물론 개인정보의 유출에 의한 맞춤광고가 오히려 편리하다고 느끼는 네티즌은 사용할 필요가 없는 프로그램이다. 케이데일리닷컴 김세진기자 torquey@
  • 통계청 집계 ‘2000년 인구이동’

    통계청의 ‘2000년 인구이동 집계결과’를 보면 93년 이후 99년까지 활발했던 인구이동성향이 다소 주춤해졌다.그러나,수도권으로의 인구유입은 여전히 증가추세이며,지난98년 외환위기 이후 여성의 인구이동이 남성보다 활발한상태도 지속되고 있다. ◆인구이동 진정국면=지난해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900만9,000명으로 99년보다 42만6,000명이 감소했다.99년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활발했던 인구이동성향이경기둔화로 주춤해진 셈이다.93년 이후 가장 활발한 인구이동성향을 보였던 99년 총이동률(인구 100명당 이동한 사람수)은 20%를 기록했으나 지난해에는 예년(97년)수준인 19%를 유지했다. ◆이동자의 절반은 20∼30대=총이동자 중에서 20대 및 30대가 각각 215만2,000명(23.9%),213만7,000명(23.7%)으로전체의 47.6%를 차지했다.20대는 학업·취업·결혼 때문에,30대는 10세 미만의 자녀와 함께 주택사정 등으로 동반이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성별로는 남자보다는 여자의 이동률이 높았다.20대와 50대 중반 이후 여자의 이동률이 특히 높았다.20대 여자는군복무로 인해 이동이 제한된 남자보다 상대적으로 이동기회가 많고,50대 중반은 인구 자체가 여자가 남자보다 많기 때문이다. ◆전입초과 1위 용인시,전출초과 1위 서울 성북구=전국 232개 시·군·구 중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로 3만142명이다.다음은 경기 수원시(2만4,972명),경기 남양주시(2만200명)이다. 전출초과 1위는 서울 성북구의 1만5,615명이며,이어 서울 송파구(9,498명),대구 서구(9,067명)순이다. ◆중부권,인구유출권역으로 전환=대전·강원·충북·충남등 중부권은 95년 이후 인구유입이 꾸준히 증가추이를 나타냈으나 99년 수도권으로의 전출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인구유입이 현저히 감소했다.지난해 6년만에 인구유출권역으로 전환됐다. ◆수도권으로의 인구유입 1위는 전주시=수도권을 제외한전국 166개 시·군·구 중 수도권으로의 순인구유입(전입-전출)이 가장 많은 곳은 전북 전주시(4,925명)이다.수도권에서 인구유출이 가장 많은 곳은 충남 천안시,아산시,충북 진천군 순이다. 김성수기자 sskim@
  • 공직 e메일/ 속도의 시대 느리게 살기

    최근 한 학술대회에서 사회과학자들이 ‘속도’라는 주제로 열띤 토론을 가진 일이 화제가 되고 있다.참석자들은속도가 우리 사회에 끼친 부정적 영향을 분석하고 ‘느림의 미학’을 제시했다.“세상이 빠르게 발전한다고 하는데,우리는 정말 행복한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남기면서 말이다. 무한 경쟁시대에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인가?레기네 슈나이더는 소박함이 행복지수를 높이는 대안일수 있다고 지적한다.“소박함이란 아니라고 말할 수 있고스스로 선을 긋는 능력”이며 “한계에 도달한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삶과 소비에 대한 주체적 결정권을 갖는 것,중요한 일과 그렇지 않은 일을 구분해내는 것”이라고 설명한다.소박함의 대가는 내적인 자유,근심과 생활에 대한 불안으로부터의 해방,그리고 행복 그 자체가 될 것이라며 소박함의 가치를 설파했다. 쇼펜하우어는 “살아 있는 모든 것을 한없이 연민하는 마음이야말로 윤리적 행동의 가장 확실한 기반”이라고 지적한다. ‘느림’,‘소박함’,‘연민’.현기증 날 정도로 바삐 돌아가는 속도와소비의 시대에 이러한 대안이 실현 가능한가.가능하다면 방법은 무엇인가. 평생학습체제의 구현이 방안일 수 있다.폭넓은 세계관과가치관을 가진 주체적 인간,지역사회 발전에 주도적으로참여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자기주도적 학습활동을통해서다. 최근 교육인적자원부가 한양여대 곽삼근 교수팀에 의뢰해실시한 ‘여성의 평생교육기회 격차분석’ 결과에 따르면평생교육 참여동기가 남성은 “사회변화에 적응하고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32.9%),여성은 “자신의 취미생활과 교양을 쌓기 위해”(26.9%)가 가장 많았다. 반면 비참여 요인은 성별을 불문하고 “바쁘고 시간이 없어서”가 가장 많았고 “어떻게 교육받는지 방법을 모르거나 교육기관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해서”가 다음이었다. 경제개발기구(OECD)는 ‘교육정책분석 2001’에서 우리나라 35세이상 성인의 재교육률이 회원국 중 최하위라고 밝혔다.평생학습이 국가경쟁력을 좌우하는데 갈수록 격차가벌어지고 있다고 이 보고서는 지적했다.우리나라에도 좋은가정 만들기모임,학교를돕는 시민모임 등 공익적 가치와자기발전을 추구하는 학습활동이 120여개 운영되고 있다. 성인학습의 활성화를 통해 삶의 패러다임,우리사회의 문화를 바꿀 수 있다면 미래는 한층 밝고 희망적일 것이다.성인들의 자발적 참여와 정부의 정책적 지원으로 ‘공부하는건강한 사회’를 기대해 본다. ■남 승 희 교육인적자원부여성교육정책담당관
  • “부처별 여성정책책임관 운영”

    한명숙(韓明淑)여성부 장관은 6일 “여성부와 타 부처간원활한 정책 협력을 위해 각 부처 실·국장급을 ‘여성정책책임관’으로 지정,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 장관은 이어 “비정규직 근로자의 70∼80%가 여성”이라면서“비정규직 문제에서 차별이 있다면 여성부의 직권조사권을 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날 한국여성단체협의회(회장 殷芳姬)가 여성계 주요 인사 200여명을 초청,서울 세종호텔에서 개최한‘정책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여성부 2001년도 핵심사업을 소개했다. 한 장관은 또 직장 여성의 보육문제와 관련, “가정과 직장의 양립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하고“여성부에서 정책을 개발,주무 부서인 보건복지부가 제대로 업무를 수행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 장관은 이와 함께 여성부의 2001년도 핵심 사업은 ▲국가정책의 성 평등적 평가지표 개발 ▲각종 통계자료에성별 분리체계 구축 ▲자치단체 여성업무 표준화 ▲여성의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한 ‘위민(Women)네트’사이트 구축과 ‘주부 1일 1시간인터넷운동’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국내외 실태조사 등이라고 밝혔다. 여성부는 이같은 내용의 올해 업무 계획을 오는 18일 김대중(金大中)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윤창수기자 geo@
  •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자격시험 원서접수

    내년도 보험계리인 및 손해사정인 자격시험 원서 접수가오는 10일부터 시작된다. 금융감독원은 6일 “제24회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1차시험 응시원서를 오는 10∼13일 인터넷과 직접방문을 통해교부,접수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으로 응시원서를 교부,접수할 경우 보험개발원(www.kidi.or.kr)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직접방문의 경우 서울은 보험개발원(여의도 화재보험협회 1층 로비)에서,지방은 부산과 대구 광주 대전의 금감원지원에서 할 수 있다. 우편으로는 접수하지 않는다. 보험계리인과 손해사정인 1차시험 응시자격은 학력,성별,연령,경력 등에 제한이 없으며 응시원서와 함께 응시료 1만원을 납부하면 된다. 시험일은 5월13일이며 보험계리인,손해사정인 모두 1차시험에서 매과목 40점 이상,전과목 60점 이상 득점해야 합격된다. 박현갑기자 eagleduo@
  • [건강칼럼] 무조건 검사보다 문진이 더 중요

    해마다 이맘때면 건강 검진을 받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경우에 따라 터무니없이 비싼 비용을 내야 하는데도 잘 알려진 건강검진센터에서 건강 검진을 받으려 몇달씩 기다리는사람들도 많다.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거나 질병이 생겼다 하더라도 조기에 발견해서 증상이 없는 시기에 치료하는것이 훨씬 효과적인 건강 유지법인 것은 사실이다. 따라서건강 검진을 선호하는 현상은 그리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문제는 그러한 건강 검진이 과연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있는지를 한번쯤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조건 ‘돈을 많이 들여서 검사를 많이 받아야 좋다’는 식의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다.예를 들어 사람들이 건강 진단을 받으러 와서는 의사에게 ‘돈 걱정은 마시고 있는대로 다 검사해 주세요’라고 주문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하지만 건강 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고 있어야 한다. 첫째,의사에 의한 충분한 문진과 정확한 진찰을 받는 것이무조건 검사를 많이 받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 검진을통해찾아내려고 하는 질병에는 각종 위험 요인들이 존재하는데이러한 것들은 주치의에 의한 병력 청취와 진찰에 의해 더잘 파악되기 때문이다. 둘째,건강 검진 시에는 예방 접종 등을 비롯한 각종 임상적예방 서비스를 받고 발견된 위험 요인들에 대한 건강 상담을 체계적으로 받는 것이 무조건 검사만을 많이 하는 것보다 중요하다. 셋째,획일적인 검사를 받는 것보다는 나이,성별,가족력,그리고 직업 환경에 따라서 달라지는 특정 건강 문제와 위험요인을 목표로 선별적인 건강 검진이 이루어져야 한다. 예를 들어 젊은 사람들과 노인들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요인이 서로 같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똑같이 검사를받는 것은 무의미하다.즉 각 개인의 위험 요인에 따라 건강검진의 내용이 달라져야 한다. 건강 검진을 받으려는 사람들은 이같은 사실들을 염두에두고 건강진단센터를 선택해야 한다. 신호철 성균관대 교수·가정의학
  • 韓人과 결혼한 외국인 2만여명이 국내 체류

    법무부는 20일 방문동거자격(F-1)으로 입국,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실태를 조사한 결과,전체 체류자 4만133명 가운데 2만172명(50.2%)이 한국인과 결혼한 것으로파악됐다고 밝혔다. F-1비자는 결혼·동거 및 친척방문,가사정리 등의 목적으로 국내에 체류하려는 외국인에게 부여된다. 한국인과 결혼한 외국인의 국적은 조선족을 포함한 중국인이 7,443명(36.9%)으로 가장 많았고,일본인 6,237명(30. 9%),필리핀인 2,758명(13.7%) 등의 순이었다.성별로는 여성이 1만9,433명(96.3%)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체류기간은 1년 미만이 5,822명(28.9%),1∼2년 5,367명(26.6%),2∼3년 2,923명(14.5%) 등으로 3년 미만이 전체의 70%에 달해 최근 국제결혼이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F-1비자로는 외국인배우자가 적법하게 취업할 수 없어 생계에 큰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조사됐다”면서 “출입국관리법을 개정,제한적으로 취업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 [함께 사는 지구촌] (3)유니세프

    “1시간에 28명의 어린이가 굶주림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빈곤으로부터 고통받는 어린이를 도와 주십시오.”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United Nations Children’s Fund)는 ‘차별없는 구호’를 창립정신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어린이가 있는 곳이면 인종과 국적, 이념이나 성별 등에 관계없이 어디든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주는 유엔의 핵심기구다.아프리카 난민촌의 굶주리는 어린이,북한의 영양실조 어린이,남아시아의 어린이 노동자 등 전 세계의 ‘고통받는’모든 어린이들이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고 있다. 지난달 유니세프는 아프리카 수단 바르 엘 가잘 주(州) 내전에 참전 중이던 소년병 2,500명을 현장에서 멀리 떨어진재활캠프에 수용,기초교육과 직업훈련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했다.지난 8일에는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아프리카사하라사막 이남과 남아시아 지역에서 성행하는 조혼풍속에대해 금지를 촉구하는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기본적 권리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0여년간가장 눈부신 성과를 올린 분야는 ‘어린이예방접종’이다.매년 전 세계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홍역·결핵 등 6대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사업은 연간 300만 어린이의 생명을 구해내고 있다.소말리아와 르완다 내전,북한의홍수피해, 인도 대지진에 이르기까지 긴급사태가 발생한 지역에도 유니세프는 어김없이 함께 하고 있다.난민촌에는 고아보호소를 만들어 음식과 의약품을 제공하고 임시학교에서어린이들을 교육시킨다. 더러운 물 때문에 어린이들이 생명을 잃고 있는 아프리카와 아시아 오지에는 펌프를 설치해깨끗한 식수를 공급하고 있다. 아동문제는 모성(母性)을 떠나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유니세프가 ‘여성문제’에 쏟는 관심도 남다르다.산전산후관리·모유수유운동을 적극 권장하고 최근에는 아프리카 등지에서 ‘엄마에게서 아기로 전염되는 에이즈 막기 운동’에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유니세프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1946년 전쟁의 후유증으로 고통받던 유럽과 중국의 어린이들을 구호하기 위해 창립됐다.한국에서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한 것은 1950년.6·25전쟁을 전후해서 어린이들을 위해 우유와 담요,의류 등 구호물자를 대량 공급했고 93년까지 무려 2,300만달러의 기금을 지원했다.94년에 이르러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조직됐다.지난달 방한한 케롤 벨라미 유니세프 총재는 “지난40년간 5세 미만 아동사망률이 한국처럼 크게 줄어든 국가는 없다”며 “이제는 한국이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1965년 노벨평화상 수상 ▲79년 ‘세계 아동의 해’ 선포 ▲89년 ‘아동의 권리에 관한 국제협약’ 채택 ▲90년‘어린이를 위한 세계정상회담’ 개최 등은 유니세프의 빛나는 성과다.오는 9월 유엔 총회에서는 21세기에 걸맞는 새로운 목표를 세우기 위한 ‘유엔 아동특별총회’를 열 예정이다. 이동미기자 eyes@. * 94년설립 유니세프 한국委. ‘기아와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이제는 한국이 나설 때’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현승종·玄勝鍾)는 94년 1월1일설립된 유니세프의 선진국형 기구다. 1950년 6·25전쟁 이후 구호물품과 기금을 지원받으며 ‘유니세프의 도움을 받는 나라’로 분류됐던 한국이 경제발전과 더불어 ‘유니세프를 돕는 나라’로 탈바꿈한 것이다. 서울 종로구 창성동에 본부를 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목표는 ‘세계어린이 현황과 유니세프의 활동을 알리고 기금을 마련해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돕는 것’.지진과 전쟁이일어난 지역에 기금과 물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특히 북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설립 이후 계속 북한에 기금을 지원해왔다.지난달에는 기초의약품 부족이 심각한 평양에 어린이 구충제 230만정(8억7,000만원어치)을 제공했다. 또 유니세프 홍보와 후원금 마련을 위한 각종 출판자료와비디오물 제작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주업무다.영화배우안성기씨와 소설가 박완서씨가 홍보 친선대사를 맡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에서의 모유수유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홍보담당 김재명(金載名·32)씨는 “어린이의 영양과 정서안정을 위해 국내 모든 병원에 모유수유를 권장,‘아기에게친근한 병원’으로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한다. ‘세계의 이웃을 돕고 함께 살아가는’ 꿈을 심어주기 위한 다양한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특별활동으로 운영되는 ‘지구촌클럽’과 대학생들의 자원봉사 연합동아리 ‘Youth Club’등.다른 나라의 문화와 처지를 이해하고 나아가 어려운 개발도상국을 도울 수 있는 성숙한 세계시민 육성을 목표로기금마련 행사와 연합캠프 등을 벌이고 있다. 이동미기자
  • ‘회원할인’ 미끼 조심하세요

    각종 할인혜택을 미끼로 회원가입을 유도하는 회원할인제관련 소비자피해가 급증하고 있다.이중 여성피해자 비율이 70%가 넘어 여성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지난해 접수된 회원할인제 관련 소비자상담은 모두 2,237건으로 지난 99년의 1,413건에 비해 58.3%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전체 소비자 상담중 피해구제 요청은 143건으로 이를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20대가 87명으로 60.8%를 차지,가장 많았다.성별로는 여성이 남성의 36명(25.2%)보다 세배정도 많은 107명(74.8%)이었다. 백승실 소보원 생활문화팀장은 “피해자중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 많았다”면서 “이들은 대부분 전자제품이나 의류 등혼수품 장만시 할인혜택이 가능하다는 말에 현혹돼 가입한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한편 판매방법으로는 또 텔레마케팅과 방문판매를 통한 계약이 123명으로 93%였다.또 유형별로는 허위광고나 계약내용불이행이 46건으로 32.2%를 차지했으며 해약거절은 42건인29.4%,사은품을 미끼로 한 계약유도가 32건으로 22.4%였다. 백팀장은 “회원할인제는 10만∼100만원의 가입비를 내고회원이 되면 가맹점에서 상품구입이나 서비스를 이용할때 5∼50%의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 형태지만 허위 가맹점과 서비스이용절차가 복잡해 실제 혜택은 거의 없다”고 덧붙였다. 강선임기자
  • ‘경산 학살’전범재판 상정

    한국전쟁 당시 양민이 대량 학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경북경산시 평산2동 폐 코발트광산에 대한 유골발굴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경산시민모임 양민학살대책위원회(위원장 張明守·44)’는 12일 이미 발굴한 유골 수백여구 가운데 10여구를 수거해 연세대 법의학팀에 유전자 감식을 의뢰했다. 양민학살대책위는 14일쯤 성별과 연령,사망시기,사인 등에대한 감식결과가 나오는 대로 주민 증언 등과 함께 오는 6월23일 뉴욕에서 열릴 예정인 국제전범재판에 제출할 계획이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
  • 입영 날짜·훈련소 본인 마음대로 선택

    입영 희망자가 훈련소와 입영 일자를 마음대로 고를 수 있게 됐다. 병무청은 2일 입영 희망자가 지방병무청 민원실을 통해 입영 희망 달(月)을 지정하면 징병검사 때 기술자격,면허,전공학과 등에 의해 분류된 적성별로 입영이 가능한 일자와 부대 현황이 나타나며,본인 적성에 따라 이중에서 선택하면 된다고 밝혔다. 재학생 입영원을 출원하는 학생들에게 3월부터 우선 적용되며 시험운영을 거쳐 8월부터는 인터넷을 통해 선택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국외 이주자가 귀국해 취업 등영리행위를 할 경우 국내 체류기간,국내 교육기관 수학여부를 불문하고 병역의무를 부과키로 했으며 병역법시행령이 개정되는 오는 27일 이후부터 적용키로 했다. 노주석기자 joo@
  • 남북 2·26교환방문단 명단

    ◆표보는 법=남측은 평양에 가는 방문자 이름, 성별,나이,출신지,북한에서 생존 확인된 가족관계 및 숫자.북측은 서울에오는 방문자 이름, 성별,나이,남한 상봉 가족주소,대표자 순으로 정리▲남측 평양방문단. ●강형순 여 81 경기 사촌2 조카●곽성일 여 77 평남 조카2●김갑숙 여 73 강원 조카2●김관수 남 80 황해 조카2●김기중 남 77 강원 배우자 딸 남동생●김덕여 여 79 함남 남동생2 여동생●김도기 남 79 평남 아들 남동생2 여동생 조카 딸2 형1●김만수 남 79 함남 배우자 아들 외사촌 사촌●김명산 여 75 황해 딸●김명신 남 79 함남 딸 아들 조카2●김병도 남 71 평북 조카 2●김병순 남 79 평남 아들 딸2 여동생●김병환 남 71 평북 여동생 남동생 사촌●김봉빈 남 80 평남 배우자 아들 딸●김산옥 여 93 강원 조카●김선덕 남 84 평남 배우자 아들 딸●김선옥 여 84 평남 남동생●김성호 남 86 경기 아들2●김영광 남 85 평남 딸2 아들●김영화 여 79 강원 여동생2 남동생●김옥규 남 86 평북 딸●김옥산 여 76 함남 조카●김유감 여 77 평남 아들 딸2●김인문 남 77 평북 조카2●김재숙 여 76 평북 남동생●김재조 남 65 경남 형 형수 조카6●김정건 남 74 평북 처 남동생 여동생2●김정례 여 74 경기 남동생2 여동생●김철수 남 78 경기 딸 아들 여동생 남동생 조카●김치문 남 79 평남 배우자 아들 남동생●김학수 남 79 평남 여동생2 남동생●김한전 남 70 평남 여동생2 남동생●나봉오 여 73 평북 여동생2 남동생●박용곤 남 84 황해 여동생 조카 형수●박정산 여 77 함북 남동생●박창옥 여 79 황해 여동생●변덕현 남 81 경기 여동생 조카2●변승우 남 70 황해 여동생 조카●석봉국 남 72 평남 처 조카 처남●선우낙순 여 74 평남 언니 여동생2 남동생2●설봉례 여 74 황해 시누이●손사정 남 90 평남 아들●손성근 남 79 황해 여동생 조카●손준호 남 67 경북 형 형수 조카4●신광철 남 78 황해 여동생●안의원 남 79 평남 형수 조카●안준수 남 88 황해 처 딸 사위●양성정 여 81 황해 여동생2 남동생 시누이●양인경 남 81 평북 남동생2●여순복 여 73 황해 올케 조카●우제민 남 70 황해 여동생3 사촌●원수복 남 79 평남 여동생 누나●유동형 남 79 황해 아들●윤기찬 남 80 평남 아들 여동생●윤시병 남 76 강원 여동생2 남동생●윤채금 여 70 함남 남동생●이강철 남 78 황해 조카3●이경복 남 73 황해 조카2 형 누나●이광자 여 82 평북 여동생2●이금순 여 80 황해 아들 남동생2 시조카1●이기천 남 76 황해 처 딸2●이남선 여 84 경북 올케 조카5●이덕환 남 77 경기 조카3●이명송 남 74 강원 남동생2●이병식 남 82 경기 아들 여동생 남동생 처남●이용락 남 81 황해 딸 여동생 남동생●이용삼 남 70 평남 여동생3 남동생2●이우석 남 73 평북 여동생●이이화 여 77 황해 조카3●이재선 남 80 함남 여동생2 조카●이제배 남 94 함남 처 딸2 아들2 조카●이종한 남 78 함남 처 아들●이주현 남 78 강원 남동생 여동생●이태순 남 83 평남 딸3 이복동생 누나●이후덕 여 77 함남 딸●이후성 남 84 황해 처 아들 남동생 여동생2 모●이희춘 여 79 경기 남동생 올케 조카●임운선 남 82 황해 아들 딸●임재식 남 80 평남 조카 여동생●임재화 남 85 평북 딸2 아들2 여동생●임행남 남 83 강원 여동생2●장세국 남 82 평북 여동생 남동생●장순주 여 73 경북 동서 시조카5●장형섭 남 78 평남 여동생 남동생2●전득련 남 82 함남 조카2●전희련 남 91 평북 딸2 아들2●정린서 남 80 평남 아들 딸4●정사옥 여 76 평북 아들●정휘헌 남 81 경북 형수 조카●조구연 남 90 평북 아들 여동생2 손녀●조한수 남 80 황해 누나 여동생 조카2●주성순 남 87 함남 아들 딸●채현석 남 87 충북 아들 며느리 손자2 손녀●최인식 남 71 황해 누나 남동생●최창환 남 70 황해 남동생2 누나 여동생2●최현재 남 79 황해 처 아들 딸2 남동생●한장원 남 77 함남 여동생 조카4●한형춘 남 73 함남 아들●홍성구 남 80 황해 딸 아들●황금녀 여 73 강원 조카3▲북측 서울방문단. ●강두수 남 67 경남 강두영(동생)●강득히 남 71 경기 강승규(조카)●강서구 남 69 충남 강항구(형)●강성모 남 69 경기 최준옥(조카)●강히중 남 72 경기 강철원(동생)●고창우 남 69 제주 고정윤(동생)●곽병규 남 68 경기 곽병호(형)●권창직 남 69 서울 권명옥(딸)●김관수남 74 서울 김정수(동생)●김교성 남 71 대구 김범창(동생)●김동욱 남 71 서울 김동규(동생)●김두식 남 70 서울 김난식(동생)●김성윤 남 71 부산 김성중(동생)●김영순 여 67 광주 이미자(조카)●김원중 남 67 경기 김윤중(동생)●김인홍 남 71 경기 김인목(동생)●김종식 남 71 서울 김종갑(동생)●김종실 남 69 인천 김종철(동생)●김진옥 남 72 서울 김정옥(동생)●김풍기 남 72 경기 김헌기(동생)●김헌욱 남 67 서울 김헌길(동생)●김희복 남 68 충남 추희영(조카며느리)●량홍렬 남 77 경기 양명옥(딸)●류남수 남 74 경기 류영희(딸)●류우형 남 69 경기 류지형(동생)●류홍구 남 70 서울 류흥림(누나)●리강술 남 69 전북 이강민(동생)●리규환 남 69 경기 이성환(동생)●리맹환 남 68 서울 이진환(동생)●리문식 남 69 충남 이부선(조카)●리상무 남 68 서울 배종기(조카며느리)●리석주 남 73 인천 호복희(처)●리수천 남 75 경기 이명철(아들)●리승용 남 69 경기 이주용(동생)●리용근 남 74 서울 이환(조카)●리원영 남 70 충북 이용철(누이)●리인구남 69 경기 이문구(동생)●리정길 남 70 경기 이명규(동생)●리정섭 남 73 경북 이교선(아들)●리정훈 남 68 서울 이정태(동생)●리종림 남 81 서울 이종옥(동생)●박건양 남 68 서울 박진양(동생)●박내윤 남 74 서울 박희윤(동생)●박동훈 남 71 경북 박상훈(동생)●박상운 남 72 경기 박상철(동생)●박상히 남 70 서울 박상춘(동생)●박수양 남 69 인천 박점순(동생)●박재식 남 72 충남 박기순(누나)●박지순 남 75 서울 박응순(동생)●박창록 남 70 경기 박경덕(조카)●박창서 남 78 서울 박찬호(아들)●배문현 남 76 서울 배옥현(형)●배영우 남 72 경북 배동창(아들)●서기범 남 75 서울 서강준(아들)●서룡석 남 78 경기 서광수(아들)●서희석 여 65 서울 서정석(동생)●손희봉 남 68 서울 손희용(형)●송인호 남 73 경기 송정애(동생)●송정숙 여 67 강원 송영석(동생)●심달윤 남 71 강원 심달옥(동생)●안기창 남 73 서울 안용기(동생)●안삼철 남 81 서울 안 평(아들)●안영문 남 69 경기 안인수(조카)●양희지 남 72 경기 양좡녀(동생)●오상렬 남 80 경기 오창억(아들)●오정문 남 64 서울 오영애(동생)●원만규 남 70 경기 원인규(동생)●윤영만 남 75 경기 윤영석(동생)●윤한원 남 69 서울 윤한용(동생)●이은주 남 74 경기 이용주(아들)●임문빈 남 85 인천 임공혁(조카)●장기준 여 68 경기 장기홍(오빠)●장임순 여 69 서울 장기환(동생)●전영수 남 78 서울 전애일(딸)●정구인 남 67 경기 정구관(형)●정규홍 남 67 경기 민경원(조카)●정두명 남 66 서울 정두환(동생)●정순석 남 67 서울 정순남(동생)●정종득 남 66 인천 정순예(동생)●조기운 남 66 서울 조영자(동생)●조원영 남 68 충북 조수영(동생)●조정애 여 69 서울 조정희(언니)●조준기 남 75 경기 조경구(아들)●조창순 여 70 경기 조창희(동생)●조형호 남 69 전남 조진호(형)●천종학 남 70 서울 천맹순(누나)●최경석 남 66 서울 모기술(어머니)●최병희 남 72 서울 최형순(동생)●최복래 남 67 경기 최영래(형)●최익현 남 68 서울 최춘식(조카)●최인권 남 66 경남 최인옥(형)●최철화 남 67 강원 최추자(동생)●최효숙 여 68 인천 최숙례(동생)●하태근 남 68 대구 하태순(동생)●한남준 남 68 서울 한남기(동생)●한상도 남 71 경기 한기순(조카)●홍순종 남 70 경기 홍병식(조카)●홍완선 남 67 인천 홍일선(동생)●황창수 남 83 서울 황순종(아들)●김수조 남 69 서울 김복겸(조카)
  • 일선학교 남자교사 유치 고심

    최근 여교사 비율이 크게 늘어나면서 일선 학교가 남자교사 유치에 고심하고 있고,학부모들도 남자교사를 원하는 비율이 다소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15일 교육인적자원개발부의 의뢰로 한국여성개발원이 전국101개 초·중학교 교사 953명,학교행정가 195명,학부모 1,331명,학생 2,447명을 설문조사해 발표한 ‘여교사의 교단진입 증가에 따른 학교현장 실태분석’ 결과,초등학교 교사·행정가의 46.3%,중학교 교사·행정가의 43.6%가 ‘남교사 유치 노력을 했다’고 응답했다. 남교사를 유치하려는 이유로는 ‘남교사가 필요한 업무가존재하기 때문’(37.8%),‘교사 성비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36.6%),‘여교사의 소극적 태도 때문’(8.5%),학부모가 남교사를 선호하기 때문’(4.9%),‘남학생의 여성화를 방지하기 위해’(2.4%) 등을 들었다. 학교에서는 여교사에게 업무를 맡겼을 때 기피하는 경향이많고,고학년 남학생 생활지도나 체육 수업진행이 어려운데다 여교사가 출산·육아휴직을 할 경우 기간제 교사를 확보하기 어려워 남교사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부모들도 79.1%가 ‘특정 성별의 교사를 원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나 특정 성별의 교사를 원하는 20.9% 중 남교사를 선호하는 비율이 55.2%로 여교사 선호비율 44.8%보다 다소 높았다. 한편 여교사 비율은 초등학교 66%,중학교 57%,고등학교 29%로 나타났다.서울,부산,대구 등 대도시는 초등학교 70%,중학교 60%로 상대적으로 여교사 비율이 더 높았다. 이순녀기자 coral@
  • 주요카드사 대표상품들

    지난해 우리나라의 신용카드시장 이용 규모는 211조원대로전년 같은기간 90조7,000여억원의 2배를 웃돌았다.카드영수증 복권추첨제 등 정부의 카드활성화 정책을 발판으로 카드사들의 공격적인 마켓팅과 특색있는 상품 개발이 급성장을가져왔다는 분석이다.우리나라 주요 카드사가 자랑하는 대표상품들은 다음과 같다. ■국민패스 카드 국내 최초의 ‘후불식 교통신용카드’다.일반 교통카드와 달리 충전이 필요없다.일반버스(50원)·좌석버스(100원),지하철(50원) 할인혜택 이외에 0.1%의 캐쉬백서비스가 제공된다.국민은행 결제 계좌예금 연 평잔실적의 0. 2%가 추가로 적립돼 수신실적이 높을수록 보너스 적립 혜택도 크다.우리나라와 일본 가맹점에서 이용할 경우 할인 및각종 적립 포인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97년 4월부터 시판하고 있는 이 상품의 회원수는 310만명,연회비는 3,000원이다. ■LG 레이디카드 최초로 여성만을 겨냥해 만든 성별 특화카드다.성형보험 무료 가입과 각종 할부 혜택이 주어지는 것이특징이다. 전국 50여개의 영화관 관람료 1,000∼5,000원,스포츠 관람료 최고 20%,TGI 5%,레드핀 20%,LG주유소 리터당 15원,금호·제주랜트카 35% 등의 할인혜택도 있다.지정 의류업체와 미용실에서 무이자 할부 및 할부서비스도 받는다.롯데월드에 무료입장 혜택도 주어진다.회원수는 250만명,연회비는 7,000원이다. ■삼성 신(新)스카이패스카드 카드이용금액 1,000원당 1마일의 대한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다른 카드사에서 적립된 대한항공 마일리지도 합산한다.경기·서울지역에서의 버스 및 지하철 요금은 후불제로 지불할 수 있다.자동차보험,공항주차,콘도 및 호텔 할인 서비스도 있다.3만여곳의 보너스클럽 가맹점에서 카드를 사용할 경우 카드 사용금액의 최고 5%가 적립된다.용인·서울랜드,롯데월드 등에 언제든지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회원수는 25만명,연회비 2,2000원이다. ■외환 EZ카드 각종 보험서비스를 가미해 만든 완전 ‘리볼빙’식 카드다.회원은 실직을 당하면 300만원 범위에서 매월청구되는 5%의 대금(15만원)을 6개월간 면제받는다.상해사고로 일을 할 수 없게된 개인사업자는 52주 한도에서 연간 365만원까지 카드대금 면제 및 잔액보상을 받는다.교통사고등 각종 상해사고로 인한 사망 또는 후유장애 발생시 최고 1,000만원까지 카드대금 면제 등의 보험 서비스를 받는다.사용금액은 1,000원당 5포인트씩 적립해 현금으로 받는다.각종할인 쿠폰 서비스도 있다.지난 1월 출시했으며,연회비는 5,000원. ■BC 톱카드 일시불 및 할부이용실적의 일정비율을 포인트로 적립해 현금,주유상품권,항공마일리지로 환급받을 수 있다. 카드이용금액 1,000원당 2포인트를 기본으로 적립한 뒤 추가포인트로 주유 1,000원당 15포인트(SK주유소),특별가맹점이용시 1,000원당 5∼100포인트 등이 제공된다.버스·지하철등 교통카드기능은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회원수는 1,400만명,연회비는 2,000원∼1만원이다. ■골드멤버십 다이너스카드 고급호텔 이용자와 차량 구입자등 고소득층을 겨낭한 상품이다.호텔 리츠칼튼서울에서 객실20%, 식사 30%,음료 및 주류 10%,연회행사 5%의 할인 혜택이주어진다. 외국에 있는 리츠칼튼호텔에서도 연중 20%의 할인과 객실 등급 상향조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6개국 87개 도시의 공항라운지 무료이용 서비스와 항공권·철도·고속버스 탑승권 결제시 자동가입되는 무료여행보험·항공불편보상·휴일상해보험 등 50여가지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회원수는 3,000명,연회비는 20만원이다. ■한미 메디컬팜/플러스 비자카드 의사와 약사를 겨냥한 상품.전국 100여개 제약사와 150여개 약품도매상을 가맹점으로두고 있다. 이들로부터 약품을 사는 의사와 약사에게 무이자할부로 약품을 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포인트를 적립해 대한항공 마일리지와 현금(1,000원당 1점)으로도 환급받을 수 있다.전국 5,000개 약국과 1만1,000개 개인병원을회원으로 확보하고 있다.연회비는 없다. 주현진기자
  • 북서 통보한 생사확인 의뢰인 100가족 명단

    표 보는 법=이름,성별,나이,출생지.헤어질 당시 직장 직위,남쪽 가족 이름 및 관계 순으로 정리[서울] ●공순길 남,67,서울 종로구 동숭동,서울 섬유연합회사 급사,공미렵(부),송순덕(모),순자 영자 재길(형제)●김석종 남,67,서울 성동구 상왕십리,노동,석봉 용순 경자(형제),리경애(형수),광선(조카)●권태선 남,72,서울 마포구 용강동 30번지,운수주식회사 사무원,태현 태옥 태희 태일 태창(형제)●리상용 남,72,서울 마포구 공덕동,농업,상구 상신 상히(형제)●리승재 남,70,서울 마포구 서교동,농업,승숙 승선 승로 승진 승웅 승연(형제)●리일재 남,68,서울 구로구 오류동,학생,리강헌(부),규재정자(형제),리강범(삼촌),명재(사촌)●리종금 여,68,서울 을지로3가(황금정 삼정목),부평병원 간호원,종순 종숙 종희 종구(형제),김태식 윤봉산 윤태운(아저씨),신정순(시누이)●리종수 남,70,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용산기관구 노동,종순 종숙 종옥 문자 순흥(형제)●리한종 남,68,서울 종로구 2정목,고무공장 노동,리진성(부),김계화(모),반종 인종(형제),도종 은신(사촌),리사성(삼촌)●민은숙 여,70,서울 종로구 우의동,노동,흥치 순희 영숙 인숙 성남(형제),구성희(외사촌)●박남희 여,64,서울 성북구 안암동,중학교 학생,옥희 정옥병호(형제)●박신화 여,66,서울 남대문구 추암동,서울간호원학교 간호원,신희(형제)●박재영 남,68,서울 마포구 마포동,전기공고 학생,재일 시향(형제),상훈 정자(조카)●박재춘 남,67,서울 종로구 계동,노동,박억성(경운·부),조무순(모),재호 재순(재화·형제)●송의석 남,67,서울 종로구 원서동,학생,송찬환(부),김경림(모),곤석 지숙 기숙 인숙(형제)●오경준 남,65,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학생,오달용(부),지씨(모),경배 경호 경식(형제)●오현원 남,69,서울 중구 을지로5가,중앙전화국 기술원 양성소 학생,현선 현숙 현영 현웅 현희 현렬(형제)●조복동 여,71,서울 마포구 용강동,노동,서정범(남편),서동석(자녀),히환(형제),봉림(조카),서정림(시동생),기환 경환(사촌)●최백은 남,74,서울 중구 무교동,서울공대 화학부 학생,재은 남은(형제),병원 병국 병근 병란 환자 병후 병선(조카)●최종식 남,74,서울 백암리,농업,최태동(부),정해산(모),춘식 만식 진식 양림 수님(형제)●홍정식 여,67,서울 중구 인현동,경기여자중학교 학생,홍승익(부),한두남(모),은식 영식(형제),홍승무(삼촌),홍승권(고모)[경기]●김경호 남,63,경기 양주군 진건면 사릉리,부양,춘옥 옥자(형제),김순택(삼촌),성호(사촌),최해성(외삼촌),최종길(외사촌)●김기창 남,68,경기 안성군 보개면 상삼리,농업,기석 기영인순 을순(형제),정운봉 고정철(매부)●김룡례 여,66,경기 이천군 이천읍 창전동,서울 제3공립고등여자중학교 학생,박덕순(모),용산(형제),석분희(올케),창규 정규(조카)●김상렬 남,71,경기 강화군 내가면 구하리,학생,상돈 상원영례 정례 필례 필선 상윤(형제)●김종대 남,72,경기 안성군 일죽면 주천리,농업,종남 종국종하 종숙 종철 종순(형제)●류기홍 남,69,경기 부천시 소태면 신천리,농업,기선 봉녀기천 기남 정자 정애(형제)●리규태 남,74,경기 파주군 법원읍 갈곡리,노동,곽호인(처),관호(자녀),규환 규희(형제),광호(조카),규채(사촌)●리백인 남,69,경기 강화군 불은면 삼성리,농업,백춘 ○○(형제),김석호(매부),김영덕 김운순 리수복(조카),리인성(사촌)●리종히 남,67,경기 부천군 영동면 외호리,어업노동,리승용(부),강순덕(모),종복 정자(형제)●안효인 여,69,경기 강화군 내가면 오상리,농업,효병 효님(형제),창해 명해 승해 영자(조카)●안혜승 여,68,경기 시흥군 서면 소하리 오리동,농업,욱(형제),리해영 리송자(배다른 동생),옥승 일승(사촌),리순랑(이모),소덕영 소기영(시조카),소진원(시누이)●정규택 남,69,경기 수원시 화서동,학생,규형 규명 규민 규환 규원 숙현 규정(형제)●조룡봉 남,67,경기 포천군 군내면 상성북리,농업,유봉 룡운 룡식 영숙 인숙 은숙(형제)●조봉호 남,70,경기 포천군 소흘읍 이동교리,농업,기호 봉례 봉숙(형제),진호 춘호(사촌)●주인배 남,68,경기 부천군 소래면 계수리(덕성동),서울 공립중학교 학생,주용봉(부),백순임(모),덕배 윤배(형제),오분임(형수),대일(조카),백창현 백수현(외사촌)●표인훈 남,68,경기 수원군 수원읍 매향리,농업,경훈 영훈영순(형제)●한경수 남,73,경기 평택군 청북면 백봉리,자유노동,영수만수 천수 학수 정희 옥희 복희(형제)●한대석 남,67,경기 양주군 백석면 복지리,중학교 학생,형석 영숙 영옥 영자 영란(형제)●현경호(장원) 남,67,경기 파주군 파평면 두포리,농업,경례 경진 경삼 경철 부전(형제)[강원]●김복희 여,68,강원 평창군 대화면 대하리,농업,진월(갑룡) 진성 숙자(형제),형기 우기(조카),림태순(아저씨)●김성린 남,65,강원 원주군 호전면 주산리,서울농업학교 학생,성룡 성기 성준 성옥 성애 후정 성순(형제)●김진복 남,66,강원 양양군 현북면 대치리,농업,김성경(부),리옥남(모),진남 진도(형제),진형 진룡(사촌)●김철배 남,66,강원 양양군 현북면 중광정리,농업,금옥 양배(형제)●리성실 남,68,강원 영월군 영월면 영흥리,농업,리재룡(부),황종국(모),암수 학암 성남 무던 학분(형제),수일 성일 동일(조카)●전상국(명화) 남,68,강원 울진군 북면 주인리,전의수(부),김순옥(모),상기 상일 상진 상화 상운(형제),전예수(삼촌)●최복기 남,70,강원 영월군 곡천면 무천리,서울역 노동,최헌제(부),박명순(모),삼구 양기 봉기(형제)●최사룡 남,72,강원 강릉군 강동면 정동리,자동차사업소 노동자,최선순(부),강씨(모),일룡 용덕 기룡(형제),이룡(사촌)●김용민 남,59,충북 영동군 양강면 신기리,군청 사무원,영훈 인숙 문숙(형제),성대식(외삼촌)●김상옥(영제) 남,71,충북 괴산군 괴산면 수진리,농업,세제 응제 병숙(형제)●김재섭 남,68,충북 영동군 심천면 구탄리,농업,춘자 재국옥자 재만 정자(형제),김용섭(삼촌)●남태식 남,67,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농업,철수 옥순리자(형제),천식 옥순(사촌)●리남수 여,67,충북 진천군 진천면 상계리,성냥공장 노동,리해성(부),정이순(모),상임 상준 상숙 상우 상구 상호(형제)●림군보 남,70,충북 단양군 단양면 북하리,농업,림창운(부),김오연(모),근식 숙자 숙희 숙재(형제),근종 근상(사촌)●손정애 여,68,충북 영동군 황간면 남성리,농업,손승흥(부),김서분(모),정희 경호(형제),손삼모(삼촌),영숙(사촌),조관호(고모사촌)●주윤종 남,77,충북 괴산군 중평읍 남하리,서울사범대학 학생,방상옥(처),철수(자녀),덕근 언년 복례(형제),남종 영종(사촌)●조남룡 남,60,충북 단양군 단성면 북하리,부양,남규 순자(형제),조흥구 조순구(삼촌)●최기수 남,66,충북 충주군 엄정면 추평리,농업,최평산(부),홍평분(모),기형 기선 기철 홍연 홍길 홍예(형제)●최봉식 남,71,충북 진천군 진천읍 상계리,농업,천식 영식옥희(형제)●황희렬 남,66,충북 괴산군 소수면 길선리,학생,황문주(부),리갑순(모),의철 의룡 의친 순덕(형제)[충남]●가영환 남,69,충남 서산시 남면 달산리,농업,을내미 똥쟁이 창호 정화(형제),가응진(큰아버지)●김동위 남,76,충남 서산군 태안면 산후리,농업,동준 동호화자 지자(형제),인환(조카),정환(사촌),박성찬(외삼촌)●류풍렬 남,67,충남 천안군 성남면 신덕리,광산 노동,류인목(부),리일선(모),승렬 은렬 재렬(형제)●리상익 남,70,충남 예산군 대홍면 행불리,자동차 운전수,상훈 상재 상준 상인 흥숙(형제)●리현순 여,70,충남 금산군 군북면 외부리,농업,현성 현찬(형제),수영 구영 백명 준영(조카)●백상기 남,82,충남 부여군 임천면 칠산리,농업,임규녀(처),경자(자녀),○○ 연기 안기 만기 원리 삼녀(형제)●안정순 여,67,충남 예산군 예산면 교남동,학생,정자 창호창희(형제),김성두(아저씨)●윤영욱(영재) 남,67,충남 당진군 송산면 부곡리,학생,영대 영길 영택(형제),익상 상순 상숙(조카)●한상학 남,68,충남 서천군 판교면 후동리,예산농업학교 학생,상설 상준 상히 상금 신자(형제)[전북]●황의술 남,70,전북 완주군 룡진면 구욱리,농업,순진 순임(형제),룡주 갑주(삼촌),관임 갑성 의성(조카),모란(고모),리철승(고모부),박봉근(외사촌)[경북]●공종환 남,70,경북 영일군 달전면 리인동,농업,리히(모),성환 리화 춘화(형제),배출희(형수),덕수(조카)●김국성 남,70,경북 예천군 예천읍 남본동,국민학교 학생,미화 국명 국영 상배 미자 미숙(형제)●김시통(통이) 남,67,경북 안동군 림하면 천전동,농업,시홍 시형(형제),종우 종승 향숙 향옥 경숙 경옥(조카)●김준석 남,67,경북 영일군 흥해면 남송동,농업,미해 정석(형제),김석조(외삼촌)●김창석 남,67,경북 영덕군 영해면 사진동,노동,분녀 음전금녀(형제),김원술(매부)●김영진 남,76,경북 예천군 하리면 오류리,사무원,배순남(처),대한(자녀)●김휘영(순덕) 남,74,경북 영주군 안정면 내줄동,학생,김선동(부),우또분(모),창규 재규(형제),김선문 김선흠(삼촌),태동(오촌)●리재현 남,67,경북 선산군 옥성면 농소동,농업,리태열(부),서옥녀(모),재철 재구 재홍 재열 옥희(형제),재훈(사촌)●배선우(성찬) 남,70,경북 청송군 부남면 대전동,노동,선오(형제),권만성(매부),방우 선뱅(사촌),성찬(육촌),림한규(고모사촌)●장세인 남,68,경북 예천군 예천읍 우계리,토기공장 노동,장리환(부),박수영(모),세하 세문 세주 세후(형제),세홍 세강(사촌)●정진현 남,72,경북 경주시 현곡면 오류리,중학교 교원,주현 한현(형제),무현(사촌),무길 원길 연이(조카)●우제도 남,67,경북 예천군 호명면 월포리,농업,제령 제원성순(형제)●홍승린 남,71,경북 대구시 서장북동,서울약학대 학생,승만 승호 승희(형제),진태(조카)●황병원 남,69,경북 영주군 안정면 여륵리,농업,황히락(부),진씨(모),병주 병호 병일 병숙(형제)[경남]●강대헌 남,68,경남 사천군 남양면 박천리,농업,허씨(모),대히 대근 대준 대진(형제)●강병섭(점래) 남,70,경남 진양군 대곡면 설매리,농업,고희분(모),병찬 병순 병호 병우(형제)●김성대 남,79,경남 동래군 구포읍 구포리,서울 배재중학교 교원,리상옥(처),기수(자녀),성철 성호 선자(형제),리상룡(처남),창수 정수(조카)●리경애 여,76,경남 거창군 하동리,부양,리상직(부),리명씨(모),장기성(남편),영애 수애 필형 우형 무형 수형(형제)●리성련 여,66,경남 거창군 웅양면 동호리,무직,영일 영자순자(형제)●한강우 남,79,경남 합천군 가회면 덕촌리,자유노동,정숙배(처),기순(자녀),희우 선우(형제),한일동(삼촌),정광진(외삼촌),리진경(매부),리배웅(조카)[전남]●김수곤 남,70,전남 광산군 극락면 내방리,농업,영곤 경곤상곤 태곤 문곤 희자 꺽건(형제)●리기택 여,69,전남 고흥군 고흥면 서문리,동양방직공장 노동,성남 성복 성순(형제),리정룡(삼촌)●서경재 남,75,전남 영광군 법성면 진내리,서울공과대 학생,경종 경수 경위 숙정(형제),경자(사촌),홍서일(매부)●정순풍남,69,전남 광산군 동곡면 변덕리(하산리),노동,순종 순자 순옥(형제)●정종균 남,70,전남 순천시 오천동 통천부락,농업,순화 춘자 길자 순자 영자 증균(형제),팔균 남균(사촌)●윤정호 남,67,전남 나주군 나주읍 토계동,학생,윤증길(부),김순애(모),옥희(형제),일호 남호 채호 선호(사촌),김명길명환(외삼촌)●임병채 남,70,전남 보성군 조성면 축내리,농업,현희(형제),임남국(삼촌),임승련(고모),병주(사촌),리용후(고모사촌)[제주]●리성천 남,70,제주 북제주군 애월면 금성리,서울 금강제지공장 노동자,리창규(부),문창임(모),순천 흥서 흥삼(형제)●오광흡 남,79,제주 남제주군 남원읍 남원리,노동,정동춘(처),갑생 축생(자녀),하삼 봉삼 흥삼(형제)●원종찬 남,69,제주 북제주군 구좌면 월정리,제주 김녕중학교 학생,신중 갑생 순희 숙자(형제)
  • 탈북자 36명 지난달 입국

    통일부는 8일 지난 1월 한달동안 탈북자 36명이 입국했다고밝혔다. 성별로는 ▲남자 15명 ▲여자 21명이며 직업별로는 ▲벌목공·농장원 12명 ▲해외상사원·외교관 3명 ▲학생·무직·기타 21명이다. 전경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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