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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몰서 여중생 성폭행당해, 매장 CCTV 고장… 관리 소홀

    한 지방 대형 쇼핑몰의 부실한 보안시스템 속에 매장 안에서 여중생이 성폭행을 당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쇼핑몰은 자체 보안팀을 운영하고 매장 안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지만 고장 난 것도 몰라 범행을 눈치 채지 못했다. 26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7시 30분쯤 홈플러스 논산점 지상 3층 매장 남자 화장실에서 고교 3학년 친구인 A(18)군과 B(18)군이 이모(12·중 1)양을 차례로 성폭행했다. A군은 모 교회에서 만나 알고 지내던 이양을 이날 B군과 함께 한 도서관 옆으로 불러낸 뒤 “사람이 없는 데로 가서 얘기하자”며 홈플러스로 데려가 휴대전화를 빼앗고 욕설 등을 퍼부으며 공포 분위기를 조성한 뒤 번갈아 성폭행했다. 범행 장소가 매장 안이고 화장실 출입구에 문도 없었지만 아무도 알아채지 못했다. 화장실 2~3m 앞에 세탁소가 있는 등 매장 안에 여러 점포와 수많은 고객이 있었다. 매장 3층에 CCTV 4대가 설치됐으나 3대는 고장 났고 1대는 화장실과 방향이 달랐다고 경찰은 밝혔다. 또 홈플러스 논산점의 보안요원이 10명에 이르고 화장실 순회 미화원도 있었으나 이들의 범죄를 막지 못했다. 정부는 민간 분야 영상정보처리기기 설치 및 운영 가이드라인을 통해 백화점과 대형마트 등 공개된 장소에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관리책임자를 두고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하도록 규정했다. 하지만 논산점은 보안팀을 운영하고도 CCTV를 제대로 관리, 점검하지 않았다. 고장 난 것을 방치해 수사의 중요 증거인 영상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실시간 모니터링에도 소홀히 해 수많은 대중이 몰려 안전이 최우선되는 공간에서 성범죄가 일어난 것이다. A군 등의 범행은 이양이 성폭행을 당한 지 이틀 만에 아버지에게 피해 사실을 털어놓으면서 드러났다. 이양은 충격으로 친척이 사는 다른 지역으로 전학을 가기 위해 수속을 밟고 있다. 이양의 아버지는 “딸이 ‘성폭행당하는 기억이 자꾸 떠올라 무섭다’고 해 전학시키려고 한다”며 “곧 심리 치료도 받을 생각”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이양에 대한 진술 조사를 끝냈고 조만간 가해 고교생 2명을 불러 조사한 뒤 사법 처리할 방침이다. 홈플러스 논산점 측은 “CCTV는 지난해 7월, 연간 한 차례 실시하는 전국 130개 점포 점검 때 고장 여부를 확인하고 이후로는 하지 않았다”며 “보안요원도, 환경미화원도 성폭행 사건의 정황을 전혀 몰랐다. 고객이 수시로 오가는데 그런 일이 생기리라고는 생각도 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논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카 조심하세요”

    여성가족부는 25일 출근시간대인 오전 8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21개 주요 지하철역에서 서울지방경찰청, 서울메트로와 함께 ‘지하철 성범죄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호선 시청역에서는 권용현 여성가족부 차관, 구은수 서울지방경찰청장, 이정원 서울메트로 사장과 연예인 송해·전원주씨, 지하철경찰대, 서울메트로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지하철 성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대처와 신고 방법을 알리는 홍보물과 위급상황 시 활용할 수 있는 호신용 호루라기 1만 5000개를 시민들에게 제공했다. 지하철 내 성추행과 몰래 카메라를 이용한 촬영 행위는 심각한 범죄행위로 엄중 처벌됨을 알리고, 지하철 성범죄 추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의 중요성을 홍보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지하철경찰대는 4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4개월간을 ‘지하철 성범죄 특별예방·집중 단속기간’으로 정하고, 지하철 성범죄 예방 검거활동을 강화한다. 지하철 성범죄가 집중되는 출·퇴근 시간대에 취약 노선과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지하철경찰대·지하철보안관과 함께 순찰조를 편성해 1일 3회 전동차에 탑승, 예방순찰을 강화한다. 서울지하철경찰대에 따르면 지난해 지하철 성범죄는 총 1110건으로 그 중 상반기에 627건이 발생하였다. 특히 4~6월에 498건(44.9%)이 집중 발생했다. 서울메트로는 지하철보안관 운영을 통해 2012년 55건, 2013년 85건, 2014년 96건의 성범죄 현행범을 적발, 경찰에 인계하는 등 지하철 성범죄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울메트로는 앞으로 안전구역 설정, CCTV, SOS 비상전화 등 비상 연락 장비를 구축, 시민들이 모든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해 상반기 지하철 내 성범죄는 신체접촉 352건, 신체촬영 275건 등 총 627건 발생했다. 특히 몰래카메라 촬영이 많아졌다. 시간대별로는 출근시간대인 오전8~10시가 27.4%, 퇴근시간대인 오후6~8시가 25.7%로 가장 많다. 노선별로는 2호선이 43.1%로 가장 많고, 1호선 15.6%, 4호선 14.8%, 7호선 13.6% 순이다. 장소별로는 전동차 51.8%, 역구내 39.2%, 승강장 8.1% 순이다. 요일별로는 월요일 19.5%, 수요일 18.8%, 금요일 17.0% 순이며, 토·일요일은 6.2%, 4.0%로 가장 적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사설] 비리에 성희롱까지… 부끄러운 해군

    우리 해군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참모총장을 비롯한 해군 장성들이 비리와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잇따라 밝혀졌다. 해군의 민낯은 참으로 부끄럽다. 전직 참모총장 두 명이 두 달 새 비리로 잇따라 구속됐다. 역대 어느 정권에서도 없던 일이다. 해군의 명예는 이미 구겨질 대로 구겨졌다. 황기철 전 총장은 통영함의 선체고정음파탐지기의 평가 결과를 위조하라고 지시하거나 묵인한 혐의로 지난 22일 구속됐다. STX에서 금품을 받아서 구속된 정옥근 전 총장은 통영함 비리에도 연루됐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해군의 최고사령관을 지낸 사람들이 장병들의 목숨과 직결되는 장비부품 비리에 연루됐다는 사실은 용서받지 못할 일이다. 해군의 부패 고리가 얼마나 뿌리 깊은지도 여실히 보여 준다. 성범죄도 끊이지 않고 있다니 통탄할 지경이다. 해군의 한 장성은 2011년 서울로 출장을 갔다가 자신을 보좌하던 여성 부사관을 성추행했다. 이 장성은 당시 같은 숙소에 머물던 이 부사관의 방으로 찾아가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췄다고 한다. 또 다른 해군의 한 중장은 진해 해군기지 골프장에서 캐디들에게 “버디를 하면 노래를 부르라”는 등의 성희롱성 발언을 수차례 했다고 한다. 이 같은 사실은 캐디들이 골프장 관리소장에게 고충을 호소하자 관리소장이 관할 부대장에게 보고하면서 알려지게 됐다고 한다. 지난해만 해도 해군 초계함에서 대위의 여군 성추행(3월), 호위함 함장(중령)의 회식 성추행(7월), 해사 장교들의 성희롱 사건(12월)이 잇따랐다. 해군은 도대체 평소에 무슨 생각을 하면서 복무하는지 의심스럽다. 기강이 무너진 지금의 해군에 국가 방위를 맡겨도 되느냐는 걱정도 커지고 있다. 해군은 지금 총체적 위기다. 밑바닥부터 최상층부까지 전부 개조해야 한다. 끈끈한 선후배 문화가 비리로 잘못 웃자라지 않게 미리 막아야 한다. 해이해진 기강도 다잡아야 한다. 스스로 개혁을 하기엔 이미 때를 놓친 듯하다. 외부의 힘으로 특단의 조치를 취해 원천적으로 비리 재발을 막아야 한다. 26일은 천안함 사건 5주기가 되는 날이다. 해군은 지금 천안함 46용사 앞에서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지경에 처했다. 천안함 사건 이후 절치부심하겠다고 국민에게 약속했지만 방산 비리에 성범죄로 내부가 곪아 들어가고 있다. 이대로 둬서는 내부의 적 때문에 자멸하는 수순을 밟게 된다. 뼈를 깎는 자성을 통해 거듭나지 않으면 희망이 없다.
  • [생각나눔] ‘전과 20범’ 등하굣길 어린이 지킴이?

    [생각나눔] ‘전과 20범’ 등하굣길 어린이 지킴이?

    #1. 서울에 사는 A(72)씨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하루 2시간씩 초등학교 급식도우미 활동을 하게 됐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한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중 하나로 배식을 하면서 아이들의 식습관과 예절을 지도하는 역할도 맡는다. A씨는 2013년 마약 복용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현재 집행유예 기간이다. 그는 마약 외에도 폭행, 상해, 납치 등 13건의 전과가 있다. #2. 이달부터 스쿨존 어린이 지킴이 활동을 하는 B(75)씨는 폭행과 상해는 물론 특수강간(1989년) 등 혐의로 전과 20범이 넘는다. 2012년 폭력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아 아직 집행유예 기간이다. B씨는 12월까지 초등학교에 배치돼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교통안전을 지도한다. A씨와 B씨가 일하게 된 학교에서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범죄 경력 조회를 했지만 ‘범죄 경력 없음’이란 회신을 받았다. 현행법에 따르면 10년 이내에 성범죄 전과만 없으면 다른 강력 범죄 전과가 있더라도 ‘범죄 경력 없음’으로 표시되기 때문이다. 19일 경찰청에 따르면 성범죄 경력 조회 횟수는 지난해 300만건을 넘어섰다. 처음 집계를 시작한 2008년(약 26만건)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셈이다. 2006년 정부가 성범죄자 취업 제한제도를 실시한 이후 대상 기관은 지속적으로 확대됐지만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의 취업을 제한받는 범죄 유형은 여전히 성범죄뿐이란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명숙 한국여성변호사회 회장은 “일반 강력 범죄자도 위험한 건 똑같은 만큼 아동·청소년 기관에 한해 취업 제한 범위 확대를 논의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이 지난 1월 발의한 ‘학원의 설립운영 및 과외교습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는 금고 이상 형을 선고받고 형이 집행된 지 3년이 안 된 사람은 학원 강사가 될 수 없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취업 제한을 과도하게 확대한다면 헌법에 보장된 직업 선택의 자유를 침해할 뿐 아니라 전과자의 사회 적응을 가로막고 범죄로 유턴하게 만드는 등 부작용을 낳을 수도 있다. 최진녕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은 “범죄자를 재사회화해야 한다는 논리와 범죄자를 격리하자는 논리가 부딪치는 상황”이라며 “지나치게 범죄자들을 배척하면 예측하지 못한 해악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엄진 변호사는 “성범죄자라고 해서 무조건 취업을 제한한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자체가 이미 과잉 입법”이라면서 “전과자라는 이유로 취업을 막는 건 근거가 부족할 뿐 아니라 명백한 이중 처벌”이라고 강조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경찰에 “8세 여아 성폭행할 것” 예고한 男 체포

    경찰에 “8세 여아 성폭행할 것” 예고한 男 체포

    남극에서 연구 중이던 영국 국적의 과학자가 경찰에게 8살 어린소녀를 대상으로 성 범죄를 저지를 것이라고 ‘예고’했다가 결국 체포됐다. BBC 등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남극자연환경연구소(British Antarctic Survey)에서 일하던 과학자인 사이먼 로엔(36)은 위장근무 중이던 켄트 주 경찰관과 이메일로 대화를 나누던 중 8살짜리 소녀를 성폭행·학대하고 싶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남극 연구소에서 근무하던 중 온라인 수사를 벌이는 경찰관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뒤, 2013년 3월 남극에서 영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칠레에서 이 같은 메일을 보냈다. 로엔은 남극연구소에서 6개월간의 근무를 마친 뒤 영국으로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이 같은 발언을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히스로 공항에 도착한 뒤 곧장 체포됐다. 그의 소지품에서는 아동 성추행 장면을 담은 사진이 다수 발견됐으며, 조사 결과 소아성애자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열린 재판에서 로엔은 아동 성추행 및 아동 성범죄 미수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았으며, 성범죄자 무기한 등록 대상에 올랐다. 켄트 경찰서 관계자는 “사이먼 로엔은 이메일을 통해 영국에 돌아오자마자 아동 성범죄를 저지르겠다고 예고했다. 다행히 우리의 사전수사를 통해 아동들이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피해자 원하면 대학 성폭행 조사에 경찰 참여

    앞으로는 학내 성폭력 사건 피해자가 원하면 대학 측의 진상 조사에 경찰이 참여하게 된다. 경찰청은 최근 한국대학성평등상담소협의회와 학내 성범죄 관련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학성평등상담소협의회는 전국 110곳의 대학 학생상담(양성평등)센터가 참여한 협의체로, 학내 성희롱·성폭력 사건의 처리와 자문, 피해자 상담, 예방 교육을 담당한다. 양측은 형사 입건될 만큼 중대한 학내 성폭력 사건에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면 경찰이 상담센터 진상 조사 단계부터 함께하기로 했다. 현재는 피해 학생 등이 상담센터에 사건 내용을 신고하면 센터에서 진상 조사를 벌인 뒤 대학본부가 징계위원회를 열어 조사 결과에 따라 징계 처분을 한다. 그러나 가해자인 교수가 혐의 사실을 완강히 부인하면 상담센터가 진상을 밝히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게 현실이다. 또한 단순 성희롱을 넘어 폭행이나 협박을 수반한 성추행 수준이면 결국 사건이 경찰로 넘어갈 수밖에 없는데, 피해 학생은 대학과 경찰에서 두 번이나 피해 사실을 진술해야 하기 때문에 자칫 2차 피해가 유발될 수도 있다. 경찰은 피해자가 수사를 원치 않더라도 상담소와 병원 등에서 관련 증거를 확보해 향후 수사에 대비할 계획이다. 또 학내 성폭력 피해자에게도 경찰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심리 상담·치료와 법률·의료 지원 등을 할 방침이다. 경찰은 또 다음달부터 두 달간 학내 성범죄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아기와 성행위를 묘사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오렌지버그 카운티에 살고 있던 문제의 14세 소녀는 3살배기 아기와 성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 해당 영상을 전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 이와 동시에 소녀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에 대한 폭주 신고를 받은 경찰은 조사에 나섰고, 결국 소녀는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문제의 소녀는 “파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만취 상태였다”며 “영상을 촬영하고 SNS에 올린 기억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며 비슷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가정 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사진·영상=USA TO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언더 더 돔(AXN 밤 10시 50분) 작은 마을에 돔이 생겨 그 안에 갇히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줄리아의 이웃인 해리엇은 돔 바깥 쪽에서 오는 남편과 그레그를 본 순간 갑자기 산기를 느낀다. 해리엇을 병원에 데려가려던 줄리아는 던디 형제에게 기름을 갈취당하고, 바비와 함께 의사인 앨리스에게 간다. 한편 조와 노리는 돔에 실마리를 찾으려 마을로 향하던 중 상상도 못할 무언가를 발견한다. ■성범죄 전담반 14:여류 소설가 성폭행(FOX 밤 11시) 여성의 성에 관한 도발적인 소설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조슬린 페일리가 인기 토크쇼 진행자에게 성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성범죄 전담반은 연락을 받고 조슬린을 찾아가지만, 조슬린은 성폭행이 아니었다고 한사코 기소를 거부한다. 하지만 다음날 조슬린이 토크쇼 진행자에게 다시 또 성폭행을 당하면서 수사가 진행된다. ■업프론트(아리랑TV 밤 11시) 25일 박근혜 대통령이 취임 2주년을 맞아 ‘박근혜 대통령 취임 2주년, 성과와 전망’을 주제로 방송한다. 박 대통령의 지난 2년 성과와 앞으로 남은 임기에 대한 전망은 어떠할까. 대외경제 전문가 이일형 원장, 외교정책 전문가 최강 부원장이 토론에 참여한다. 본격 토론에 앞서 박근혜 정부의 국정 운영 2년에 대한 총평도 마련된다.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성범죄 지옥 인도 뉴델리도 4위 “1위는 어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성범죄 지옥 인도 뉴델리도 4위 “1위는 어디?” 해외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는 인도와 브라질, 터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는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데일리메일과 별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생 63.3% “인종 다양성은 삶을 풍요롭게 해”

     대학생들은 저출산시대의 노동력으로 부상하는 외국인근로자 등 ‘인종 다양성’에 대해 긍정적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웃으로 지내고 싶지 않은 기피대상으로는 성범죄 전과자, 약물중독자, 알코올 중독자 등을 많이 꼽았다.  25일 2.1지속가능연구소(이사장 이계안)와 대학생언론협동조합 YeSS가 현대리서치 등에 의뢰해 전국 132개 대학 남녀 재학생 2361명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인종 다양성이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의견이 63.3%로 ‘인종 다양성이 국가적 단합을 해친다’(11.7%)는 의견보다 5.4배나 됐다. 19.8%는 중립적이다.  ‘이웃으로 지내고 싶지 않은 사람’(복수 응답)에서는 성범죄 전과자가 84.7%(남 81.3%, 여 87.7%)로 1위였고, 약물중독자 64.9%, 알코올 중독자 59.5%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알코올중독자에 대해서는 남학생(54.9%)보다 여학생(63.4%)의 거부감이 8.5% 포인트 더 높았고, 동성애자에 대해서는 여학생(3.2%)보다 남학생(9.8%)의 거부감이 3배 가까이 높았다. AIDS 환자 28.4%,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 25.2%, 동성애자 6.3%가 이어졌고 다른 인종의 사람은 1.4%로 가장 낮게 나타났다.  외국인이 대한민국 시민권을 갖는 조건에서도 태생(25.5%), 조상(17.7%) 등 혈통적 요인보다는 준법(89.5%), 문화적응(75.5%)과 같은 사회통합적 요인을 중시했다.  연구소측은 이번 조사결과에 대해 “다인종다문화시대의 빛과 그림자가 존재하지만, 변화추세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은 수용성을 보여 준 것”으로 해석했다.  한국사회는 다문화가정의 급증과 함께 ‘외국인 200만명 시대’가 임박했으며, 여러 인종의 외국인근로자가 제조업은 물론이고, 농축산업, 어업, 서비스업까지 광범하게 진출하고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해외여행 계획 있다면 주의 “12분마다 성범죄 국가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해외여행 계획 있다면 주의 “12분마다 성범죄 국가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한 여행사이트는 올 한해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공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와 별개로 인도와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꼽으며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사진 = 서울신문DB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서울은 12위 “12분마다 성범죄 발생하는 곳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서울은 12위 “12분마다 성범죄 발생하는 곳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한 여행사이트는 올 한해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공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와 별개로 인도와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꼽으며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사진 = 서울신문DB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 대상 성범죄 끊이지않는다” 12분마다 발생.. 대체 어디길래?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 대상 성범죄 끊이지않는다” 12분마다 발생.. 대체 어디길래?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한 여행사이트는 올 한해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공개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이와 별개로 인도와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이 여행할 경우 매우 주의해야 할 국가로 꼽으며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사진 = 서울신문DB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뉴스팀 chkim@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행가기전에 꼭 알아두자 ‘가장 위험한 나라는 어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행가기전에 꼭 알아두자 ‘가장 위험한 나라는 어디?’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행가기전에 꼭 유의할것 ‘여성차별 심한 곳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성범죄 인도-강도 필리핀 아닌 ‘이곳’ 반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가 공개됐다. 최근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해외여행 전문가의 분석을 토대로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를 선정해 알렸다. 해당 매체는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매우 위함한 여행지로 지목하면서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도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밝혔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순위를 정했다. 그에 따르면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위는 콜롬비아 보고타, 2위는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는 페루 리마, 4위는 인도, 뉴델리, 5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는 태국 방콕, 9위는 러시아 모스크바, 10위는 필리핀 마닐라가 선정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2분마다 성범죄’ 여성 차별까지… 대한민국 서울은 몇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2분마다 성범죄’ 여성 차별까지… 대한민국 서울은 몇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12분마다 성범죄’ 여성 차별까지… 대한민국 서울은 몇위?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순위가 공개돼 화제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16곳을 공개했다. 1위에는 콜롬비아 보고타, 2위는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는 페루 리마, 4위는 인도 뉴델리, 5위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가 선정됐다. 그 뒤를 잇는 나라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태국 방콕, 러시아 모스크바, 필리핀 마닐라 등이다. 영국 언론들은 해당 자료를 인용해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으며, 특히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며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고 설명했다. 특히 대한민국 서울은 11위 파리 다음인 12위에 올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순위 15위 안에 들면서 불명예를 안았다. 사진=서울신문DB(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뉴델리 4위 “도대체 1위 어디?”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뉴델리 4위 “도대체 1위 어디?” 해외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는 인도와 브라질, 터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는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데일리메일과 별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터키는 왜?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터키는 왜? 해외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는 인도와 브라질, 터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는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데일리메일과 별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행가기 전에 꼭 알아두자 ‘여성 차별 심한 곳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행가기 전에 꼭 알아두자 ‘여성 차별 심한 곳은?’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여성에게 안전하지 않은 여행지를 선정, 이곳을 방문할 예정이라면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그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 등은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설명했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선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도대체 왜?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 인도 “매 12분마다 성범죄” 도대체 왜? 해외 여행 전문가들이 꼽은 ’여성에게 가장 위험한 여행지’는 인도와 브라질, 터키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브라질, 터키 등지를 여성에게 위험한 여행지로 지목했다. 이들 국가에서는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여행객들의 피해사례도 다수 있기 때문이다. 국제여성여행센터 웹사이트 대표인 줄리 크로이처는 “전 세계 유명 도시 중 여성에게 이토록 불친절하고 위험한 곳이 있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다”면서 “인도의 경우 매 12분마다 성범죄가 발생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터키와 모로코는 여성 차별이 매우 심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성은 어디에서나 환영받는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당신의 착각”이라면서 “예를 들어 여성 여행자로서 브라질과 덴마크 중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위험하지 않은지를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국 여론조사업체 ‘유거브’(YouGov)는 데일리메일과 별개로 전문가들의 의견과 직접 여행을 다녀온 여성 여행자들의 의견을 조합해 여성이 여행하기 가장 어려운 국가와 도시를 다음과 같이 정했다. ▲1위 콜롬비아 보고타 ▲2위 멕시코의 멕시코 시티 ▲3위 페루 리마 ▲4위 인도, 뉴델리 ▲5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6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7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8위 태국 방콕 ▲9위 러시아 모스크바 ▲10위 필리핀 마닐라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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