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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윤표(전 중앙일보 부국장·문화일보 편집위원)씨 별세 영준(TBS PD)진희(숭실사이버대 경영학과장)씨 부친상 이일주(EBS 비서실장)씨 장인상 김상준(BBS 라디오제작부장)씨 시부상 30일 한양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2)2290-9452 ●김태환(하프프라이스북 대표) 문환(신도리코 아산공장장) 계환(연합뉴스 국제뉴스1부장)씨 모친상 김흥수·한종근씨 장모상 30일 충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9시30분 (042)257-6943 ●김지은(MBC 미래방송연구실 실장) 현철(썬애듀 대표)씨 모친상 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3779-2190 ●조우동(전 삼성중공업 회장)씨 별세 정헌(전 삼성물산 전무)수헌(서울대 의대 명예교수) 상헌(동국대 의대 교수) 중헌(전 삼성전자 상무)씨 부친상 범규(상기 이사) 민규(뉴욕대 연구원) 준규(삼성전자 과장)씨 조부상 이영(충남대 의대 명예교수)씨 장인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72-2027 ●최창균(서울대 공과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김유현(한독약품 이사)씨 남편상 김종희(LG화학 차장) 권성진(예인 이비인후과 원장)씨 장인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3010-2265 ●이선희씨 모친상 조규향(전 교육부 차관·청와대 교육문화수석)씨 장모상 함수범(LG전자 부장)이준희(액센츄어 전무)이성우(법무법인 현 변호사)씨 처외조모상 1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019-4003 ●장길순(전 성동여실 영어과 교사)씨 별세 허중자(주부)씨 남편상 동윤(㈜이지원 인사팀 이사)씨 부친상 이은영(주부) 조권현(샘병원 약사)씨 시부상 주희·윤희·현희(이하 학생) 조부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11시 010-8681-0065
  • [부고]

    ●강호석(참 회계법인 선임 회계사)씨 모친상 홍상현(대교그룹 경영기획실장·전 효성 상무)최윤석(삼성전자 미국법인 차장)씨 장모상 3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2)3010-2294 ●성현희(전자신문 소재부품산업부 기자)씨 부친상 김효정(아이티투데이 정보통신팀장)씨 장인상 27일 통영 숭례관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55)643-1024 ●김하나(삼성전자 책임연구원)어지나(한국보건사회연구원 선임연구원 박사)보람(헌법재판소 주무관)씨 부친상 이선영(삼성증권 과장)씨 시부상 김형옥(전 대한피부과학회 이사장 및 회장, 가톨릭의대 서울성모병원 교수)씨 형제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2)2258-5940 ●강화랑(전 대신증권 시흥동지점 부장)효랑(삼성전자 종합기술원 에너지랩 부장)창랑(두산생물자원 영업기획팀 차장)씨 모친상 이연미(대신증권 대림동지점장)씨 시모상 30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2일 6시 30분 (02)857-0444 ●이동욱(NC 다이노스 코치)씨 부친상 30일 부산 시민 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7시 (051)636-4444 ●류훈(경인교대 미술교육과 교수)씨 별세 영씨 준씨 부친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10분 (02)2227-7566 ●문태운(국민대 교수)장운(변호사)정운(엔브론콘 대표)씨 부친상 이채우(전 LG마이크론 대표이사)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11시 (02)3410-6919 ●김형철(MBC 경영지원국 인사부부 국장)씨 장모상 30일 의정부 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9시 (031)820-3468 ●김방룡(충남대 교수)씨 부친상 30일 김제 김제장례식장, 발인 2일 오전 11시 (063)548-4700 ●구자민(종근당 경영관리담당 이사)자룡(롯데제과 부장)씨 부친상 이승구(비에스아이코리아 부사장)씨 장인상 30일 인천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32)517-0710 ●성기덕씨 별세 백현(전 현대건설 부장)철환(매경출판 대표, 전 매일경제신문 논설위원)씨 부친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일 오전 8시 (02)3410-6920
  • 인천가톨릭학원, 관동대 인수 “발전 토대 구축”

    인천가톨릭학원, 관동대 인수 “발전 토대 구축”

    인천 국제성모병원의 운영 주체인 천주교 인천교구(교구장 최기산 주교) 소속 인천가톨릭학원(이사장 대리 이학노 몬시뇰)이 재정난으로 어려움을 겪던 강원도 강릉의 관동대를 전격 인수했다. 이로써 인천가톨릭학원은 의과대학을 갖춘 대학병원으로 변모해 견고한 발전의 토대를 구축했다. 인천가톨릭학원은 교육부로부터 명지학원이 운영을 포기한 관동대학교를 인수하기 위한 법적·행정적 절차를 모두 마무리해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얻었다고 1일 밝혔다.이와 함께 교육부는 국제성모병원을 관동대 의과대학 부속병원으로 승인했다. 이에 따라 국제성모병원은 기존의 인천가톨릭대학교 외에 관동대학교를 껴안게 됐으며,보건복지부의 ‘전문의 수련 및 자격인정에 관한 규정’에 따라 전공의 수련병원으로 지정돼 내년부터 전공의를 선발할 수 있게 됐다. 인수 작업을 주도한 인천교구 박문서 신부는 “가톨릭학원은 관동대의 정상화를 위해 국제성모병원을 현물투자 하는 방식으로 인수안을 최종 확정해 교육부의 인가를 얻어냈다”면서 “이로써 명지학원은 재정난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고,인천가톨릭학원은 두 개의 대학교와 대학병원을 가져 미래지향적인 발전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토대를 닦았다”고 설명했다. 명지대와 명지전문대 등을 운영하는 지학원 소속인 관동대학교는 1955년에 개교,1972년 명지학원에 인수·합병됐으며,1988년 종합대학으로 승격돼 의과대학을 포함해 8개 단과대학과 대학원을 운영하고 있다.현재 재학생 수는 9700여명이고,캠퍼스는 강릉과 양양에 각각 9만 4000여평과 19만여평이 조성돼 있으며,전임교원 396명 등 830여명의 교직원을 두고 있다. 관동대는 최근 들어 재단의 재정난이 심해지면서 학교운영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으며,특히 1996년에 설립된 의과대학이 설립인가 때 부대조건이었던 부속병원을 갖추지 못해 학생들이 떠돌이 실습을 하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항의와 집단행동이 계속되는 등 분규가 그치지 않았다.이에 따라 교육부는 관동대 의대 정원을 당초 50명에서 2012년에 44명,2013년에는 39명으로 감축했다.관동대 측은 2013년 광명성애병원,올해는 분당 제생병원과 교육협력병원 협약을 체결,의대생 실습을 진행했으나 부속병원 설립안이 마련되지 않아 교육부에서 폐과가 검토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가톨릭학원 측은 “이번에 인천가톨릭학원이 관동대를 인수한데 이어 인천교구 산하 국제성모병원을 관동대 의대 부속병원으로 지정함으로써 이런 문제를 일거에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학생·학부모와 의료계,교육부 및 보건복지부도 관동대 부담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가톨릭학원은 이어 “관동대의 모든 학교자산과 재학생,교직원 등을 모두 인수하게 되며,현재 사용하지 않고 있는 양양캠퍼스는 지역주민 및 지역공동체와 협의를 거쳐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문서 신부는 “관동대 인수를 계기로 가톨릭 교육이념인 △생명존중교육 △평화와 정의교육 △봉사교육 △문화적 대화교육 △환경보전교육을 실천에 옮겨 훌륭한 인재들을 길러낼 계획”이라면서 “특히 의과대학을 인수함으로써 국제성모병원 설립이념의 하나였던 최선의 진료와 임상중개의학연구 및 의학교육을 실천할 수 있게 된 것이 무엇보다 뜻깊다”고 말했다.박 신부는 이어 “관동대 인수를 계기로 한국의료를 선도할 최고의 의과학자들을 길러내 가장 가까운 미래에 국내 10위권에 드는 의과대학을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소진세(롯데슈퍼·코리아세븐 총괄사장)씨 장인상 27일 경북 김천의료원, 발인 29일 오전 8시 (054)429-8280 ●박종성(전 삼일방직 사장)종표(우일엔지니어링 전무)종택(GS건설 전력아시아지역담당 위원)종원(홍익대 교수)종(폴리사이언텍 상무)씨 부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02 ●주종원(서울대 명예교수·전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장)씨 별세 2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2)2258-5940 ●홍종호(훼릭스 회장)종윤(BSG 대표이사)종철(삼공화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주성태(화가·홍익대 초빙교수)유기형(인성산업 회장)양두병(제림성형외과 원장)이세헌(한양대 교수)씨 장모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3410-6912 ●손명호(KDB대우증권 창원지점장)김효근(현대자동차연구소 의장설계팀 차장)박정훈(한화손해보험 강남지역단 차장)씨 장모상 27일 경남 창원 MH연세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 (055)223-1000
  • [부고]

    ●김성채(금호석유화학 대표이사)씨 장인상 2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2258-5940 ●장석환(전 에쓰오일 사장)씨 부인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010-2294 ●이장규(에티오피아 아다마대학 총장)준규(주인도 대사)천규(삼연물산 상무)선규(에스제이플라텍 대표)석규(상건전력 대표이사)양규(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 칼리지 교직원)인수(한솔유치원 부원장)씨 모친상 이상옥(전 숭의여대 학생과장)씨 장모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3410-3151 ●이보은(양주 덕산초 행정실장)씨 모친상 이호민(경기신문 양주주재 기자)씨 장모상 25일 부천 세종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30분 (032)348-9330 ●김석연(전 미국 뉴욕주립대 버팔로대학 교수)씨 별세 조가경(버팔로대학 철학과 석좌교수·전 서울대 교수)씨 부인상 15일(현지시간) 미국 버팔로, 하관식 30일 샌프란시스코 샌마티오지역묘지 010-8781-9235(김선욱 숭실대 교수) ●박상균(이탈리아 대원디지테크 회장)상준(LG전자 VC본부 고문)씨 부친상 이현일(자영업)손영섭(자영업)씨 장인상 홍은미(SMD테크 사장)씨 시부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227-7556 ●이혜준(전 중앙일보 부장)혜경(중앙일보 편집국 영상부 차장)씨 모친상 25일 충북 청주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3)219-8444 ●안욱현(농업진흥청 연구관)씨 부친상 유지연(SK플래닛 매니저)씨 시부상 25일 서울 중앙보훈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30분 (02)483-3320 ●허태열(GS건설 홍보담당 상무)씨 장인상 25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31)249-7444
  • 국내 뇌졸중 환자 10명 중 8명이 스타틴계 치료제 사용

    국내 뇌졸중 환자 중 80%에 이르는 사람이 스타틴 계열의 고지혈증치료제를 처방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화이자는 국내 뇌졸중 전문가들과 함께 이같은 내용이 포함된 뇌졸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치료현황 및 가이드라인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이 국내 뇌졸중 및 일과성 허혈발작 환자들을 대상으로 신경과 의사들의 스타틴 처방 경향을 확인한 결과, 퇴원하는 환자의 78.6%가 기존 가이드라인에 따라 스타틴 처방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이상지질혈증 관리 가이드라인에 대한 의료진의 인식도가 높을수록 스타틴 처방 비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타틴계 약물이란 고지혈증치료제 약물의 일종으로, 일반적으로 약물 성분의 이름이 ‘~스타틴’으로 불린다. 스타틴계 약물은 ‘HMG-CoA 환원효소 저해제’로서, 콜레스테롤이 생성되는데 필요한 HMG-CoA 환원효소을 억제하여 콜레스테롤의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롤러코스트’로 명명된 이번 연구는 가이드라인에 기반한 국내 스타틴 처방률 및 관련된 의사와 환자의 영향 요인을 연구한 것이다. 연구에는 총 174명의 신경과 의료진이 참여했으며, 조사 시점으로부터 이전 6개월 동안 급성 허혈성 뇌졸중 또는 일과성 허혈발작 치료를 받은 환자 4407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퇴원할 때 스타틴 처방 유무와 특성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분석했다.   이들 환자들이 퇴원할 때 스타틴 처방률을 확인한 결과, 전체 환자 중 78.6%는 2차 뇌졸중 예방을 위해 가이드라인에 따라 스타틴을 처방받았다. 하지만 나머지 21.4%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의 평균 연령은 66.4세였으며, 허혈성 뇌졸중이 90.6%, 허혈발작이 9.4%였다.   특히 이상지질혈증 치료 가이드라인에 대한 인식 수준이 높은 의료진 그룹에서 스타틴 처방률이 높게 나타나, 의료진이 가이드라인을 더 잘 숙지할수록 그에 따른 올바른 처방이 이뤄지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참여한 인제대 일산백병원 신경과 홍근식 교수는 “78.6%의 허혈성 뇌졸중 또는 일과성 뇌허혈 환자들이 퇴원할 때 가이드라인에 따라 스타인을 처방받았는데 이는 미국의 연구 결과와 비슷한 수준”이라며 “이 수치는 비교적 높지만 아직도 개선의 여지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며, 신경과 의사들의 더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교수는 이어 “이 연구에서는 기계적인 알고리즘으로 가이드라인에 따른 스타틴 처방률을 조사한 것이므로 환자의 특성에 따른 의료진의 스타틴 처방 결정을 반영하지 못했으며, 퇴원 이후 스타틴의 처방 유무 및 이상지질혈증의 조절 정도는 파악하지 못한 점 등 제한점이 있다”고 덧붙였다.   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 신경과 조아현 교수는 “고지혈증이 뇌졸중의 중요한 위험인자임에도 불구하고 치료를 간과하거나 늦추고 있다”면서 “뇌졸중의 예방을 위해서는 고지혈증의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 교수는 이어 “한국인 뇌졸중의 75%가 허혈성이며, 그 중 20%가 재발에 의한 것이다”면서 “이는 뇌졸중의 1차 예방뿐 아니라 2차 예방(재발 방지)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부고]

    ●김종철(산업통상자원부 전력진흥과장)종민(일신방직 차장)정희(커피마을 대표)씨 부친상 이기석(트리니다드앤코 대표이사)씨 장인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3010-2232 ●남택진(SK증권 부장)택권(HMC투자증권 차장)택정(한국은행 외자운용연구팀장)씨 부친상 김광개(부산시의회 주무관)씨 장인상 20일 울산 하늘공원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2)255-3861 ●이승권(전 SK해운 사장·전 SK차이나 대표)씨 모친상 유용일(전 삼성SDS 상무)씨 장모상 20일 서울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7시 (02)2276-7671 ●차상학(청솔독우회 이사장)상선(전 STX조선해양 전무)상원(차소아과의원 원장)정화(대전유성초 교사)씨 모친상 20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22일 오전 (042)220-9971 ●권동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새누리당 국민대통합위원회 자문위원)씨 부인상 성욱(대구은행 옥산동지점장)성한(회사원)성준(경북일보 대구취재본부 기자)소연(아시아나항공 승무원)씨 모친상 20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53)620-4246 ●나훈균(국가핵융합연구소 선임단장)복순(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0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2 ●강우창(전 한밭대 교수)씨 별세 병주(태성테크 대표)현화(연세대 교수)씨 부친상 송기열(토펙엔지니어링 상무)오영훈(자영업)민재훈(서원대 교수)씨 장인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2)2227-7580 ●권준섭(고려개발 부장)기영(탑써치코리아 대표)씨 모친상 1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2일 오전 (02)2227-7584 ●김용필(신한금융투자 법무팀장)씨 부친상 20일 중앙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02)860-3500 ●전성호(삼성전자 부사장)성민(서울식품 이사)성도(노벨리스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상훈(충북지역개발회 회장)씨 별세 민섭(이베이코리아 기획팀 차장)용섭씨 부친상 19일 충북대병원, 발인 22일 오전 8시 (043)269-7211 ●이우평(전 한화건설 토목환경사업본부 상무)씨 장모상 19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21일 오전 11시 (02)923-4442
  • [부고]

    ●박용민(이노션 국장)씨 별세 신혜연(애드파워 이사)씨 남편상 1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1일 오전 8시 (02)2258-5940 ●장동우(삼성자산운용 커뮤니케이션팀 과장)동진(도고초 교사)현숙(사업)씨 부친상 홍미소(KBS 영상제작국)씨 시부상 19일 아산 유리요양병원, 발인 21일 (041)549-4553 ●이상욱(고신대복음병원 원장)씨 부친상 최수련(최수련소아과의원 원장)씨 시부상 19일 부산 고신대복음병원, 발인 21일 오전 9시 (051)990-6649 ●김대겸(경남도의원)씨 별세 19일 경남 고성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7시 (055)672-5000
  • “말기암 환자의 생존기간 예측엔 주관적 삶의 질이 중요”

    말기암 환자가 스스로 느끼고 평가하는 주관적인 삶의 질이 향후 생존기간(기대여명)을 예측하는 중요한 척도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들어 암 환자의 경우 치료 뿐 아니라 삶의 질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말기암 환자의 경우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지양하는 대신 삶의 마지막 순간을 평안하게 맞도록 준비하려는 욕구가 증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의 남은 여생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것이 점차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완화의료센터 이용주·동국대학교병원 가정의학과 서상연 교수팀은 2006~2007년 서울·경기지역 6개 종합병원과 대학병원에 입원한 말기암환자 중에서 현실적으로 치료가 불가능해 기대여명이 수개월 이내로 예상되는 환자 162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스스로 느끼는 삶의 질을 점수화해 환자의 생존기간과 비교한 결과, 신체기능 상태와 삶의 질 평가가 생존기간과 밀접한 연관이 있음을 알 수 있었다고 19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삶의 질 평가 항목 중 특히 건강상태와 감정기능의 점수가 높을수록 환자의 생존위험도가 낮았으며, 피로·구토·식욕부진·변비 등은 점수가 높을수록 생존위험도 역시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즉, 환자가 느끼는 건강과 감정 상태가 양호하면 생존기간이 길어질 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말기암에서 나타날 수 있는 4가지 신체증상이 심하면 그만큼 사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것이다. 기존에도 다양한 설문조사법을 이용하여 암환자가 주관적으로 평가하는 삶의 질이 환자의 예후를 예측하는 도구로 활용된다는 연구는 많았으나, 여기에는 ‘EORTC QLQ-C30’이 주로 이용되었다. 이에 비해 말기암 환자를 대상으로 EORTC QLQ-C30의 축약판인 ‘EORTC QLQ-C15-PAL’를 이용한 연구는 이번이 처음이다. EORTC QLQ-C15-PAL은 유럽 암연구 및 치료기구 위원회(EORTC)에서 개발한 암환자 삶의 질 평가도구로, 기존의 설문조사보다 설문 내용이 간결해 환자가 비교적 쉽고 빠르게 응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용주 교수는 “말기암으로 진단 받은 환자나 보호자는 이후 생존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무척 궁금해 한다”면서 “일반적으로 의료진은 환자가 살 수 있는 시간을 길게 예측하는 경향이 있는 반면, 국가로부터 말기암 환자의 완화의료 전문기관으로 인정받은 기관에서 호스피스시설을 이용하는 환자의 일반적인 생존기간은 18일로 매우 짧은 편”이라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어 “이번 연구 결과, 삶의 질에 해당하는 환자 본인이 느끼는 주관적인 신체상태도 환자의 생존기간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인자임이 확인 되었다”면서 “말기암환자를 돌보는 의료진들이 환자 스스로가 느끼는 주관적인 증상의 변화를 주의깊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연구 결과는 완화의학 관련 학술지(Support Care in Cancer) 3월호에 게재됐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강북권 마지막 개발지, 은평뉴타운 신규 오피스텔 분양 ‘희소식’

    강북권 마지막 개발지, 은평뉴타운 신규 오피스텔 분양 ‘희소식’

    오피스텔 시장에서의 수익성 하락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공급물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난 가운데 정부의 임대소득 과세방안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이러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입지와 풍부한 호재를 강점으로 한 일부 지역들은 여전히 높은 수익률을 나타내 눈길을 끈다. 실제 서울지역에서는 금천구(6.82%), 은평(6.7%), 강서(6.49%), 동대문구(6.42%)는 연6%대의 높은 임대수익률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서울 강북권의 마지막 개발지로서 특히 최근 투자자들의 관심이 모아지는 은평뉴타운의 경우 신규 오피스텔 분양 소식이 이어지면서 일대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달구고 있다. ㈜신한건설이 시공하며 국제자산신탁이 자금관리 하는 ‘은평 신한 헤스티아’는 오는 14일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 현재 서울시 은평구 진관동 91-1(은평뉴타운 준주거용지 1B/L,3B/L)로 현재 1단계 시공 중인 이 현장은 지하4층~지상12층, 2개동 총456실로 구성된다. 전용 23~26㎡ A,B 2개 타입이며, 지하 1~2층에 대형사우나 예정돼 있고 1~2층은 일반상업시설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의 가장 큰 강점은 탁월한 입지다. 단지는 은평뉴타운 중심 상업지역(지하철3호선- 구파발역 3번출구) 연신내부터 삼송•지축•원흥지구의 중심에 있으며, 올 하반기 착공, 2016년 완공예정인 1만평 롯데 복합 쇼핑타운과 공원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은평뉴타운내 유일한 대형종합병원인 카톨릭성모병원 앞 대로변에 위치하며 롯데복합쇼핑몰 바로 옆 대로변 코너에 위치하는 곳으로서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향후 교통여건도 개선된다. 2018년 개통예정인 신분당선이 들어오면 강남 신사역으로부터 5정거장으로 강남까지 2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 광화문 10분대로 서울 중앙으로의 접근성이 지금보다 현저히 좋아질 전망이며, 2022년 개통예정인 일산~삼성역 간 GTX노선이 연신내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2정거장, 10분대로 오갈 수 있게 된다. 단지는 수도 서울의 심장인 북한산 자락에 위치해 힐링 오피스텔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인근에는 소방재난본부 및 119키즈랜드타운으로 구성된 소방행정타운도 주변에 들어올 예정으로 어린이와 부모님들의 좋은 체험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세련된 디자인의 여유로운 공간의 A타입과 심플한 디자인의 절제미를 담은 B타입 실내는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수납공간이 넓은 빌트인 냉장•냉동고, 전기2구 쿡탑, 전자레인지, 드럼세탁기 등 고품격 풀옵션으로 마련된다. 지하4층 까지 자주식 주차장도 넉넉하게 마련된다. 분양가는 3.3㎡당 8백만원대 오피스텔로 주변시세 대비 저렴한 수준이다. 계약금 이자지원 및 임대수익 지원제를 운영하고 있어 높은 임대 수익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상황. 현재 홍보관은 덕양구 동산동 74-1 에 위치하고 있으며 모델하우스 정식 오픈일은 오는 14일(토)이다. 분양문의 : 02)353-2080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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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훈(전 롯데카드 대표이사)씨 모친상 18일 충남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042)280-8181 ●이필운(안양시장 당선인)씨 장인상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72-2016 ●현희영(전 강원명진학교 교장)덕순(아름다운교회 목사)씨 모친상 박승명(강원명진학원 이사장·계명복지재단 이사장)씨 장모상 박홍식(강원명진학교 교장)민식(양지노인마을 원장)씨 외조모상 18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8시 (033)241-0809 ●이승범(가천대길병원 홍보파트장)씨 부친상 18일 인천 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20분 (032)471-6361 ●금명자(대구대 심리학과 교수)병욱(성신상사 대표)씨 모친상 안인봉(P.T. 대표)씨 장모상 1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20분 (02)2227-7556 ●김경근(한국해양대 교수)경수(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부회장)경익(판도라TV 대표)씨 모친상 김영태(그라찌 대표)김수영(한국예탁결제원 부장)씨 장모상 18일 익산 원광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63)855-1734 ●조문식(안전행정부 홍보담당관 전문위원)씨 별세 1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 [부고]

    ●이상훈(사업)씨 부친상 신양섭(서울신문 윤전부 과장)씨 장인상 16일 경북 안동병원(수상동), 발인 18일 오전 6시 (054)840-0030 ●노진호(여운 상무)석호(하이트진로 부장)인호(현대자동차 북경공장 차장)현숙(오남고 교사)씨 부친상 민흥식(한국수출입은행 부행장)한상숙(사업)씨 장인상 15일 청주 충북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43)269-7211 ●정진구(전 LG종합금융 대표이사)씨 모친상 이병웅(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씨 장모상 정재영(한라비스테온공조 상무)일영(삼성SDS 부장)씨 조모상 이윤석(LG전자 부장)씨 외조모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은용석(아일랜드발전투자 대표)영(동강 대표)구슬(반포 이지빌 수영강사)씨 부친상 1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2)3410-6903 ●김상범(RICO코리아 부장)영수(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수범(김포우리들병원 원장)철범(부산의료원 의사)씨 모친상 15일 부산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51)607-2652 ●이덕열(전 서울변호사회 이사)씨 별세 경재(충북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씨 부친상 손동인(현대자동차 이사)씨 장인상 16일 서울대병원, 발인 18일 오전 8시 (02)2072-2018 ●최응태(소설가)씨 별세 정열(레오모터스 대표이사)씨 부친상 장윤수(한국수출입은행 중남미아프리카부 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 보라매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2)870-2977 ●이길환(이길환내과 원장)이경희(강원도 부교육감)강종호(중앙미디어네트워크 법무팀장)씨 장인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2258-5940 ●곽진석(KDB대우증권 인재개발실 이사)씨 부친상 김수한(전 LG상사 상무)박영모(사업)씨 장인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30분 (02)923-4442 ●노성호(청주교육청 행정지원과장)씨 장모상 16일 충북 보은농협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8시 (043)543-3360
  • “미세 각막 임플란트로 노안 해결한다”

    “미세 각막 임플란트로 노안 해결한다”

    각막 속에 물방울처럼 아주 작고 얇은 액상 형태의 생체 친화형 렌즈를 삽입해 노안을 해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각막 임플란트 시술이 차세대 노안교정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안과 차흥원 교수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서울아산병원을 비롯해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주요 병원에서 신개념 노안교정용 각막 임플란트인 ‘레인드롭 인레이’ 삽입 시술을 받은 노안 환자 45명의 눈 상태를 추적 관찰한 결과, 대부분 수술 한 달 후 평균 0.8 이상의 근거리 시력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밝혔다. 또 특별한 합병증이나 후유증이 나타나지 않았으며, 수술 직후 약간 낮아졌던 원거리 시력도 대부분 한 달 만에 원래 수준에 근사하게 회복된 것으로 확인됐다. 환자 만족도도 95%에 달했다. 이들의 나이는 평균 52세였으며, 여성 29명, 남성 16명 등이었다. 이들 중 노안과 더불어 근·원시 및 난시까지 겹쳐 있었던 9명은 근시 또는 원시 및 난시를 교정하는 엑시머레이저 시술을 먼저 받은 다음 노안교정용 각막 임플란트 레인드롭 인레이 삽입 수술을 받았다. 의료진은 “이 경우 통상 두 눈 가운데 주안(主眼)이 아닌 비주안(非主眼)에 시술하며, 이번 대상 환자 중 왼쪽 눈에 삽입한 사람이 69%로 오른쪽 눈에 삽입한 31%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고 설명했다. 차흥원 교수는 “주요 4개 병원에서 나누어 시행된 레인드롭 노안교정술은 수술 자체가 간단하고 단기간에 기대하는 근거리 시력을 확보할 수 있어 만족도가 높았다”면서 “다만, 국내에는 도입된 지 얼마 안돼 시술 후 추적조사 기간이 현재는 3개월로 짧은 펀이나 외국에서의 장기간 임상 후 관찰결과가 우수해 안전성을 인정할 만하다”고 말했다. 노안은 초점거리를 조절하는 우리 눈의 모양체와 수정체의 조절력이 떨어져 가까운 거리의 사물을 잘 보지 못하게 되는 퇴행성 증상이다. 보통 40대 중반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원거리와 근거리를 번갈아 볼 때 초점 전환이 늦고, 어둡거나 글자가 작으면 더 잘 안 보이게 된다. 레인드롭 인레이를 이용한 노안교정술은 이 같은 노안 증상을 바로잡아주는 수술이다. 시술은 지름 2㎜, 두께 30㎛의 미세한 투명 임플란트(인레이)를 각막 속에 심어주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먼저 레이저로 환자의 검은 동자 부위 각막 중심부에 라섹수술을 할 때처럼 얇은 절편(플랩)을 만들고, 그 안에 레인드롭 인레이를 삽입한 다음 절편을 다시 덮어주면 된다. 이 과정이 마치 머리카락보다 가늘고 작은 크기의 빗방울 하나를 검은 동자 속에 떨어뜨리는 것과 같다고 해서 ‘레인드롭’(Raindrop)으로 명명됐다. 수술 시간도 약 10분에 불과하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1∼2일 정도만 안정을 취하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으나 교정시력이 완전히 자리를 잡을 때까지 수술 후 한 달 정도 안정화기간이 필요하다. 이 임상연구 결과는 최근 서울 강남구 코엑스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 국제 레인드롭 인레이 심포지엄’에서 발표됐다. 이처럼 시술이 간단하면서도 시력교정효과가 뛰어나 국내에서는 서울아산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대학병원과 일반 안과 병·의원 20여 곳에서 레인드롭 인레이를 이용한 노안교정술을 시술하고 있다. 서울성모병원 안과 주천기 교수는 “레인드롭 인레이 삽입술은 지금까지 국내에 소개된 노안교정술과 달리 생체 친화적인 데다 시술 시간도 짧아 빠르게 기존 노안교정술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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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훈(전 삼성물산 건설부문 대표이사)씨 별세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02)3410-6917 ●최양수(서울시립대 명예교수)씨 별세 훈(비티에프 아카데미 대표)원(서울종합예술학교 교수)씨 부친상 장영선(롯데홈쇼핑 쇼호스트)씨 시부상 지영준(크라운뷰트레이딩 대표)씨 장인상 1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02)2227-7500 ●정진해(부민문화사 대표)씨 별세 민영(부민문화사 부사장)은아(한중문화우호협회)씨 부친상 지용석(만포면옥 대표)소영찬(이테크건설 상무이사)씨 장인상 1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40분 (02)2227-7584 ●남석태(경일대 교수)석준(ASE코리아 상무)석진(삼성서울병원 외과 교수)씨 부친상 신현수(자영업)씨 장인상 오영실(방송인)씨 시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5 ●최관호(네오위즈인터넷 대표)씨 모친상 15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2)923-4442 ●차준영(선문대 교수·전 세계일보 상무)씨 부인상 15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30분 (02)2072-2016 ●이재식(삼정KPMG 부회장)씨 장모상 15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5시 30분 (02)3779-1918
  • [부고]

    ●김문자(화가)씨 별세 이진명(간송C&D 큐레이터)미경(치과 의사)씨 모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2227-7547 ●권영록(실버들 대표)씨 별세 병준(오케이토마토 부장)씨 부친상 1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50분 (02)2227-7563 ●신호능(오윤학원 이사장)씨 별세 택수(명지대 교수)수정(미국 웨슬리신학대 교수)씨 부친상 이유선(쉬즈웰산부인과 원장)씨 시부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2258-5940 ●최흥순(한화건설 플랜트사업본부 매니저)씨 조부상 10일 강릉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3)610-1486 ●김다솔(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선수)씨 부친상 10일 광주 만평장례식장, 발인 12일 오전 8시 (062)611-0033 ●김희철(충무아트홀 기획본부장)희진(GS칼텍스 계산신도시주유소 대표)씨 부친상 신흥일(한국HP 매니저)씨 장인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31 ●윤종열(서울경제신문 수도권취재본부장)종갑(사업)종수(흥국생명 보령지점장)영이(사업)씨 모친상 정낙찬(현대중공업 차장)씨 장모상 유현숙(신일초 교사)임현순(공인중개사)씨 시모상 10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41)550-7186 ●이원희(충북교육청 체육보건급식과장)씨 장인상 10일 청주의료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43)279-0158 ●이경순(인휴 회장)씨 별세 조한철(동화예건 회장)씨 부인상 윤상(한국피자헛 이사)성훈(인휴 대표이사)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30분 (02)3010-2230
  • “분양만 기다렸다” 신길뉴타운,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인기

    “분양만 기다렸다” 신길뉴타운,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인기

    삼성물산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뉴타운 11구역에서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를 분양 중이다. 서울 뉴타운 중 2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길뉴타운에서 첫 공급된 래미안 물량으로 관심이 높다. 특히, 서울 뉴타운 중에서 분양가가 저렴한 평균 3.3㎡당 1500만원대로 공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59~114㎡, 총 949가구 규모다. 이중일반분양은 472가구로 주택형별로는 전용면적(이하 전용면적 기준)59㎡ 108가구,84㎡ 354가구, 114㎡10가구의 중소형 단지로 구성돼 수요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이 아파트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아파트다. 지하철 이용시 강남 및 CBD지역으로 3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관심이 많은 단지다. 2018년 완공 예정인 신안산선 1단계(안산 중앙역~여의도역)사업에 신풍역이 계획돼 있어 여의도에 대한 이동이 더욱 편리해 질 전망이다. 또한 올림픽대로, 노들길 진입이 용이해 여의도와 강남 접근성이 높다. 국제금융지구 여의도는 물론 서울디지털단지, 신도림 업무지구, 영등포 업무지구의 배후주거지이며, 서울 강남•북의 주요 업무지역이 가까워 직주근접 단지로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도림, 영등포 등지의 대형 복합쇼핑몰인 타임스퀘어, 디큐브시티, 롯데백화점의 이용이 편리하다. 또한 고려대의료원 구로병원, 보라매병원, 한림대부속강남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 등 대형병원들이 인접해 있고, 홈플러스, 여의도IFC몰, 영등포시장, 이마트 등도 차량으로 10분 이내에 닿을 수 있다. 교육여건도 좋다. 단지와 인근으로 대영초와 대영중, 대영고 이외에도 다수의 학교시설이 위치해 있다. 구립도서관도 인접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보라매공원, 신길근린공원, 영등포공원 및 신설예정인 축구장 규모 크기의 공원(1900여평)등 풍부한 녹지와 문화시설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개발호재도 풍부하다. 신길뉴타운 재정비촉진지구로 신길동 일대에 대규모 신거주지가 형성돼 교통, 학군 등 인프라 형성에 대한 지역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또한 영등포구가 ‘서울시 2030 도시기본계획’에서 도심(광화문,종로)과 강남에 이어 서울시 발전을 주도 할 3대핵으로 꼽혀 금융허브로 도약할 전망이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는 실내 수납공간과 단지 조경을 특화해 높은 입주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이다. 전 가구를 남향위주의 가로일자형 동배치를 통해 채광과 환기를 극대화했으며, 100% 지하주차장 설계와 일반 주차장보다 주차폭이 20cm 넓은 확장형 주차도 적용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수납공간 붙박이장, 발코니선반 등을 다양한 수납시설 계획 중에 있으며 최첨단 보안시스템과 각종 관리 시스템이 적용된다. 래미안 영등포 프레비뉴 모델하우스는 영등포구 신길동 252-11번지 현장 일대 있다. 입주는 2015년 12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민 위해 한평생… ‘철거민 곁의 예수’ 하늘로

    빈민 위해 한평생… ‘철거민 곁의 예수’ 하늘로

    평생 이 땅에서 빈민 사목을 하며 ‘철거민들의 대부’란 이름을 얻었던 천주교 예수회 정일우(미국이름 존 데일리) 신부가 지난 2일 오후 7시 50분 서울 여의도성모병원에서 노환으로 선종했다. 79세. 아일랜드계 미국인인 정 신부는 18세 때 예수회에 입회, 1960년 예수회 신학생으로 처음 한국 땅을 밟았다. 1963년 실습을 마친 뒤 미국으로 돌아가 사제서품을 받았고 고교 은사인 바실 프라이스 신부(2004년 선종)의 영향으로 1966년 다시 한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 신부는 서강대 설립 주역인 프라이스 신부와 함께 서강대에서 강의하던 중 유신반대 운동을 벌였고, 그로 인해 여러 차례 강제 추방될 위기를 겪기도 했다. 고 김수환 추기경의 영성 지도신부이기도 했던 정 신부는 예수회 수련장으로 영성신학을 지도하던 중 개발논리에 희생된 빈민들의 삶을 접한 뒤 청계천 판자촌으로 들어갔다. 철거민들은 청계천과 양평동, 상계동 등에서 늘 자신들과 함께 가식 없이 지내는 정 신부를 ‘우리 곁에 온 예수’라며 반겼다. 양평동 판자촌에서 철거당한 빈민 170가구와 함께 경기 시흥시 소래면 신천리로 옮겨간 그는 빈민운동가 고 제정구씨와 함께 복음자리 공동체를 꾸며 20여명과 함께 먹고 자며 살았다. 정 신부와 제정구씨는 1986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공동 수상했다. 정 신부는 1998년 귀화한 뒤 충북 괴산에 농촌 청년 자립을 돕기 위한 누룩공동체를 만들어 농촌운동에 힘을 쏟았다. 2004년 70세 생일을 앞두고 63일간 지속했던 단식 탓에 죽음 직전까지 갈 만큼 몸이 상해 그동안 서울 평창동 성이냐시오집에서 요양해 왔다. 고인의 빈소는 여의도성모병원, 장례는 4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신촌 예수회센터 3층 성당에서 예수회장으로 거행된다. (02) 3779-1526. 김성호 선임기자 kim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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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만표(아주대 정보통신대학장)구표(사업)경표(금융감독원 상호여전감독국 팀장)씨 부친상 1일 아주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1)219-4111 ●차경철(세아상역 건설본부장)경애(KBS부산 아나운서실장)씨 부친상 조한제(KBS부산총국장)씨 장인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3151 ●이재창(한국경제신문 지식사회부장)씨 부친상 2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30분 (042)600-6666 ●임한석(콤텍시스템 이사)병석(육군 합참본부 연습훈련부 중령)씨 모친상 고성준(KBS 베이징지국 카메라특파원)씨 장모상 2일 인천 국제성모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32)290-3517 ●설명호(종합해사 상무)수호(자영업)찬호(자영업)광호(한국투자증권 상무)씨 모친상 안재우(하늘교육 원장)씨 장모상 1일 경남 밀양 한솔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30분 (055)356-9405 ●남기욱(전 육군사관학교 교수)씨 부인상 준현(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용현(전 시립어린이병원 재활의학과)씨 모친상 박용진(전 전북은행 상임고문)이동하(수원대 교수)씨 장모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02)3410-6902 ●이동훈(삼보안전 대표)동화(공무원)동승(한국전력 홍보실장)동준(공무원)씨 모친상 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5시 30분 (02)3410-3151 ●이훈용(재외동포재단 경영지원부장)씨 모친상 2일 충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43)269-7212
  • [부고]

    ●조정호(숙명여대 교수)경호(미국 거주)민호(유빌리지 대표)명덕(가천대 교수)씨 부친상 사공진(한양대 경상대학장)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1일 오전 6시 (02)3410-3153 ●김상조(전 한진해운 이사)씨 부인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2227-7500 ●박영수(전 한국교원대 제4대학장)씨 별세 구용(SK텔레콤 부장)수용(킨스 파트너스 이사)성혜(TSC 에스테틱 대표)씨 부친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410-6906 ●권용래(카이스트 명예교수)씨 별세 준(슈어소프트테크 선임연구원)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3010-2292 ●양삼승(법무법인 화우 변호사·전 대법원장 비서실장)명승(전 원자력연구원장)경승(서정대 교수)씨 모친상 윤형한(변호사)김홍용(서정대 총장)씨 장모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1일 오전 7시 (02)3410-6912 ●곽준명(기초과학연구원 식물노화·수명연구단 그룹리더)씨 부친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52 ●이성호(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정호(삼일회계법인 부장)씨 부친상 안우영(LS엠트론 차장)씨 장인상 29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2)2258-5940
  • [부고]

    ●최성(고양시장)씨 부친상 28일 일산백병원, 발인 31일 오전 9시 (031)910-7444 ●박노일(대전시의회 교육전문위원)씨 부친상 28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42)220-9971 ●양철민(전 신한은행 지점장)씨 모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5시 (02)3010-2232 ●박병우(농협자산관리회사 전무)병주(범양전력 대표이사)씨 부친상 2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5 ●김광태(한화건설 토목인프라사업팀장)씨 모친상 2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2227-7547 ●이강열(국제청소년교육재단 이사장·전 전남도부교육감)씨 부인상 승재(SC제일은행 이사)씨 모친상 2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9시 (062)250-4407 ●이현기(고려대 명예교수)씨 별세 이희돈(경희대 명예교수)씨 부인상 규용(한국산업기술대 조교수)씨 모친상 28일 건국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8시 30분 (02)2030-7908 ●김영회(전 충북도 정무부지사)씨 장모상 28일 청주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43)224-2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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