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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 플러스] 이경백 성매매 혐의로 추가 기소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황은영)는 서울 강남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룸살롱 황제’ 이경백(42)씨를 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씨는 올해 1~5월 테헤란로에서 속칭 ‘풀살롱’ 두 곳을 운영하며 10억 6000만원 상당의 불법 수입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그는 또 다른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기소돼 2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억 5000만원을 선고받고 상고한 상태다. 이와는 별도로 무허가 도박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돼 지난달 징역 1년을 선고받기도 했다.
  • 강남 한복판 호텔서 한밤 ‘분신자살’ 소동

    강남 한복판의 호텔에서 분신 소동이 발생해 호텔 직원과 투숙객 전원이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 성매매 업소 폐지에 앙심을 품은 유흥업소 주인의 소행이었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다서울호텔 지하에서 유흥주점을 운영했던 박모(49)씨가 8일 오후 5시쯤 7층 객실에 들어와 방에 인화물질을 뿌렸다. 오후 6시쯤 옆방 투숙객이 휘발유 냄새가 난다면서 신고했고, 박씨는 경찰과 대치하며 이 호텔 문모 회장과의 면담을 요구했다. 박씨의 분신 소동에 호텔 직원과 투숙객 200여명은 전원 대피했다. 박씨는 현재 성매매 관련 혐의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상태다. 호텔 관계자는 “박씨가 호텔 내 업소에서 성매매 영업을 하면서 2012년 6월부터 2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은 바 있다”며 “성매매 방지 차원에서 올해 초 박씨의 유흥주점을 강제 명도 처리하고 철거했는데 이에 앙심을 품고 자살 소동을 벌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호텔은 2009년 4월 호텔 지하 유흥업소에서 성매매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 호텔은 구청 처분에 불복해 소송했지만 패소했다. 이후 2012년 5월 성매매 장소를 제공한 혐의로 또 적발됐고 강남구청은 지난해 1월 호텔 별관 지하에 있는 스포츠마사지 업소가 무허가 영업을 하다 적발되자 영업폐쇄 조치를 내리기도 했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제19회 여성주간 맞아 전국서 410개 기념행사

    제19회 여성주간 맞아 전국서 410개 기념행사

    제19회 여성주간(포스터·7월 1~7일)을 맞아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하는 사회, 행복한 대한민국’을 주제로 기념식과 토론회, 문화 행사, 전시, 공연 등 총 410여개의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전국에서 지역 특성에 맞게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3일 ‘성착취인신매매 근절을 위한 해외 각 도시의 민관협력 모델’을 주제로 ‘2014년 성매매방지 국제 심포지엄’을, 11일 민관 협력체인 여성인재 활용과 양성평등 실천 태스크포스(TF) 1차 포럼을 각각 연다. 여성 지위 향상 유공자 포상식은 24일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작을 1~4일 경기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한다. 여가부는 5분짜리 여성주간 기념 주제영상을 제작해 지방자치단체 등에 배포했다. 서울시의 직장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 토론회(2일 오후 3시 시민청), 부산 여성인권영화제(3~4일 영화의 전당 소극장), 세종시 여성단체 오봉산 걷기대회(18일 오봉산), 경남 여성주간 토크와 문화콘서트(2일 오후 6시 30분 창원웨딩그룹K) 등 기념행사 내용은 여성가족부 홈페이지 (www.mogef.go.kr)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30대女,14세 연하남 만나 남자 98명과…

    대구에 사는 20대 남성 A씨는 큰 돈을 들여 남구에 있는 모텔을 빌렸다. 임대료가 무려 4000만원. A씨는 이곳에서 30대 여성을 고용해 100명 가까운 남성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시켰다. 대구 남부경찰서는 29일 모텔을 임대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A(23)씨와 성매매 여성 B(3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대구 남구의 한 모텔을 빌린 뒤 B씨에게 남성 98명을 상대로 성매매 영업을 시켜 500만원가량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모텔 곳곳에 CCTV 5대를 설치해 놓고 단골손님만 받는 방법으로 단속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주 토막살인 사건, 30대女 충격적 반전…그것이 알고 싶다 “SNS에는 독사진 뿐. 과시욕 강했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30대女 충격적 반전…그것이 알고 싶다 “SNS에는 독사진 뿐. 과시욕 강했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30대女 충격적 반전…그것이 알고 싶다 “SNS에는 독사진 뿐. 과시욕 강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파주 토막살인 사건의 미스터리를 추적했다.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최근 파주시에서 발생한 토막살인 사건의 감춰진 진실, 특히 히스테리성 인격장애에 대해 방송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인천남동공단 한 공장 앞에서 검은 여행가방 하나가 발견됐다. 목격자에 따르면 가방에서 심한 냄새가 났고 주위에는 파리가 들끓었다. 목격자가 불안한 마음으로 지퍼를 열었을 때 눈앞에 나타난 것은 충격적인 사람의 머리였다. 검은 가방에서 발견 된 것은 시체의 상반신이었다. 시체에는 30여 차례 칼에 찔린 자국이 있었고 다리는 보이지 않았다. 확인 결과 피살자는 가출신고가 된 50대 남성이었다. 일자리를 알아보겠다며 집을 나선 그는 왜 이런 처참한 모습으로 발견된 것인지 의문이었다. 범인은 시체를 꼼꼼하게 싸맨 붉은 천에 긴 머리카락과 손톱 조각을 남겼다. 시체 유기장소를 비추던 CCTV에는 범인의 자동차가 흐릿하게 찍혀있었다. 긴 머리카락과 깔끔한 시체 처리방법은 범인이 여성일 가능성을 나타내고 있었다. 경찰은 확보된 단서로 범인을 특정했고, 살인 혐의로 30대 여성을 긴급 체포했다. 범행 장소에서 CCTV에 포착된 범인은 긴 생머리에 검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모습이었다. 그러나 의문점은 많았다. 젊은 여성 혼자서 저지르기에 너무 잔인한 수법의 범행이었다. 공범과 추가 범행을 의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후 경찰은 그녀의 진술에 따라 파주 한 농수로에서 피해자의 다리를 찾아냈다. 30대 여인은 도대체 왜 이런 엽기적인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일까? 경찰 조사가 시작되자 그녀는 피해 남성이 자신을 강간하려 했다고 수차례 주장했다.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이며, 정당방위 차원에서 했던 행위라고 말했다. 그러나 범행에 사용된 도구들과 계속되는 그녀의 묘한 행동은 진술의 신빙성을 의심케 했다. 얼마 후 그녀는 그간의 진술을 뒤집고 범행을 전면 부인하기 시작했다. 그 남자를 죽인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파헤친 피의자의 행동은 극히 이상했다. 모텔에서 사람을 죽였다기에는 너무 평온한 상태로 상대 남자의 카드를 들고 쇼핑몰을 돌아다니며 쇼핑을 즐겼는가 하면, 그의 카드로 시신을 훼손한 전기톱과 훼손된 시신을 이동하는데 쓰인 여행가방을 사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남자의 카드를 가지고 쇼핑몰 내 귀금속 매장을 여러 차례 들러 순금 물건만을 찾았고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하려 한다”고 말했던 것. 이는 피의자의 핸드폰에 찍힌 빚독촉 문자 등을 통해 현금으로 바꾸기 쉬운 물건만 골랐던 것으로 예상할 수 있었다. 범죄 심리학자 표창원 박사는 피의자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고 “돈이 범행동기인 것은 맞지만 그것만은 아니다”라며 “이 사람이 동정을 해야 할 사람인지 끔찍한 악마인지 모르겠다. 이 부분이 섞여있고 대단히 위험한 사람이다”고 판단했다. 피의자의 지인은 피의자에 대해 “항상 넉넉하게 살았다”고 했다. 그의 SNS에는 삶을 과시하려는 듯 한 명품 가방과 해외여행 사진이 즐비했다. 그러나 모두 독사진뿐이고 친구들이 쓴 댓글도 없었다. 피의자의 사회성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이는 SNS를 이용하는 이유와 많이 동떨어진다. 그의 SNS에는 함께한 사람도 없고 메시지도 없고, 누군가와 자신의 생각이나 경험을 나누겠다는 의사도 전혀 없다. 전시와 과시. 나를 예쁘게 멋지게 포장하고 보여주겠다는 의도만 담겨있던 것. 정신과 전문의 최진태 박사는 피의자에 대해 “인격장애가 있다. 남에게 과시하고 싶어 하고 인정받고 싶어 하는 부분이 있다”라며 “감정이나 정서의 변화가 극단적이다. 내면에는 자기 자신의 의존성을 충분히 채우고자 하고 유지시키고자 하는 대상을 찾아 끊임없이 접근하려 한다”고 판단했다. 특히 8가지 항목으로 확인할 수 있는 히스테리성 인격장애 판단에서 피의자는 여러 가지 해당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질문 중에는 ‘주목받지 못하면 불안해 한다’ ‘성적으로 유혹적이거나 자극적이다’ ‘관심을 끌기 위해 외모를 이용한다’ 등의 항목이 있었다. 이날 방송 말미에 MC 김상중은 “범행 동기에 정신병이 있는가를 살펴보는 것은 피의자에게 면죄부를 주기 위함이 아니다. 범죄사건은 독립적으로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의 범죄가 일어나는 배경에는 가정 사회 나아가 정부 정책의 문제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이를 살펴보는 것이다”고 이유를 밝혔다.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과시욕이라니 충격적이다”, “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주목받지 못해서 성매매를 했나”, “그것이 알고 싶다 파주 토막살인 사건, 히스테리성 인격장애라니 어떻게 저런 사건을 일으킬 수가 있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춤형 성매매 예방 교육

    정부는 25일 관계부처 합동 성매매방지대책 추진점검단(단장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 회의를 열고 성매매의 불법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찾아가는 맞춤형 성매매 예방교육’과 해외 건전여행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했다. 귀 청소방을 비롯한 신·변종 업소의 유사 성행위와 무면허 의료행위, 기업형 성매매 업소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성매매 알선행위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방침이다. 정부는 하반기부터 일반국민 20명 이상이 신청하면 강사를 보내 성매매 예방교육을 하는 한편 건설현장 등 교육 접근성이 낮은 전략 대상을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 휴가철을 맞아 인천국제공항과 공항철도 도로표지판 등을 활용해 해외 성매매의 불법성을 알리고, 해외 건전여행 문화 확산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사람 죽는줄도 모르고 ‘야동’만 본 경찰 충격

    사람 죽는줄도 모르고 ‘야동’만 본 경찰 충격

    일부 경찰들의 심각한 근무태만으로 한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다시 한 번 도마에 올랐다. 영국 일간지 메트로 등 현지 언론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4년 전인 2010년 8월, 두 아이의 아버지였던 로이즈 버틀러(당시 39세)는 지나친 음주로 인사불성이 된 뒤, 술에 취한 채 경찰서 유치장에 갇혔다. 로이즈는 평소 건강에 큰 이상이 없었지만, 경찰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당시 그의 사인은 심장정지였다. 영국 경찰불만처리위원회(independent police complaint commission, 이하 IPCC)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버틀러가 유치장에 가둬진 뒤 심장 마비로 사망할 때까지, 경찰서에 있던 경찰들은 음란 동영상을 함께 보며 웃고 떠드느라 정신이 팔려 있었다. 뿐만 아니라 유치장에 있던 버틀러를 전혀 돌보지 않은 채 사적인 전화와 성매매와 관련한 웹사이트를 서핑하는 등 경찰의 역할을 다하지 않았다. 심지어 경찰 2명은 잠들어 있는 버틀러를 깨우지 말자는 내용의 대화까지 나눈 것으로 알려져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 사건을 수 년간 조사한 IPCC 측은 “해당 경찰관들은 버틀러를 발견했을 당시 유치장이 아닌 병원으로 데려갔어야 했다”면서 “그가 유치장에 들어간 이후에도 수시로 관리해야 했지만 이마저도 수행하지 않았다”고 비난했다. 이어 “당시 현장에 있었던 경찰관 2명과 민간 직원 한 명의 중대한 위법행위가 적발됐으며, 버틀러의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의 진심어린 애도를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문제의 경찰들은 직무유기 혐의를 받고 조사 중에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200만원 벌금형 ‘충격’

    성현아, 성매매 혐의 200만원 벌금형 ‘충격’

    ’성매매 혐의’ 성현아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여성지는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혔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별거 “남편 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연락도 끊겨

    성현아 별거 “남편 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연락도 끊겨

    성현아 별거 “남편 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연락도 끊겨 성현아가 재혼한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 인터뷰에서는 성현아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라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지난 23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남편 별거, 성관계 ‘3차례에 5천만 원’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 얼마?

    성현아 남편 별거, 성관계 ‘3차례에 5천만 원’ 성매매 혐의로 벌금형.. 얼마?

    검찰이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23일 경기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404호 법정에서 진행된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관련 5차 공판에 성현아를 비롯한 핵심 증인으로 A,B씨가 모두 참석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검찰은 또 여성 연예인들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채 모(49)씨에게는 벌금 300만원, 중간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강 모(40)씨에게는 징역 1년6개월을 각각 구형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그러나 성현아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한편 최근 한 여성잡지는 성현아의 측근과의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남편 별거 중” 측근 인터뷰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 남편 별거 중” 측근 인터뷰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 남편 별거 중” 측근 인터뷰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가 재혼한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 인터뷰에서는 성현아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라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지난 23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재혼한 남편과 별거 중” 측근 발언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 재혼한 남편과 별거 중” 측근 발언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 재혼한 남편과 별거 중” 측근 발언 구체적 내용은? 성현아가 재혼한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 인터뷰에서는 성현아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라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지난 23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벌금 구형…성현아 측근 “남편과 별거…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성현아 벌금 구형…성현아 측근 “남편과 별거…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성현아 벌금 구형…성현아 측근 “남편과 별거…사업 기울어 파산 직전” 성현아가 재혼한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여성지 ‘우먼센스’를 통해 공개된 성현아의 측근 인터뷰에서는 성현아가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증언이 나왔다.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라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 측근은 “성현아는 이번 사건으로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이 생겼다”며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라 이번 재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명품 가방이며 시계, 예물 등을 처분했다”고 전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지난 23일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별거, 성관계 5,000만원 받은 혐의 ‘성현아 남편은 지금..’

    성현아 별거, 성관계 5,000만원 받은 혐의 ‘성현아 남편은 지금..’

    ’성매매 혐의’ 성현아 남편, 성현아 별거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여성지는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성현아의 측근은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또 이 측근은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 2부는 23일 오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공판에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앞서 성현아는 2010년 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검찰에 불구속 기소돼 벌금형 유죄판결을 받았다. 하지만 이후 성현아가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며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 심리가 이어진 바 있다. 성현아에 대한 최종 선고기일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다.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인생의 우여곡절을 많이 겪는 것 같다”,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진실은 뭐지?”,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좀 안타깝다”,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왜 남편과 별거 중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스틸컷 (성현아 별거, 성현아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측근과 시어머니 인터뷰 공개 ‘며느리 믿는다’

    성현아, 측근과 시어머니 인터뷰 공개 ‘며느리 믿는다’

    ’성매매 혐의’ 성현아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200만원의 벌금형을 구형받은 가운데,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여성지는 성현아의 측근과 시어머니와 인터뷰를 통해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사실이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로 5천만원 받았는데 벌금은 2백만원? ‘상대 남성은..’

    성현아, 성매매로 5천만원 받았는데 벌금은 2백만원? ‘상대 남성은..’

    검찰이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지난 23일 성현아는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5차 공판에 모습을 나타냈다. 이날 5차 공판에는 성현아를 포함한 핵심 인물로 알려졌던 A, B씨가 참석했으며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재판부는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하고 선고 공판은 오는 8월8일 오전 10시로 결정했다. 또 상대 남성에게는 벌금 300만원, 브로커에게는 징역 1년6월을 구형했다. 재판을 끝낸 성현아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아무 대답을 하지 않고 법원을 빠져나갔다. 성현아 측 변호인은 “브리핑 할 사안은 없다. 모든 것은 8월8일에 밝혀질 것”이라고 알렸다. 앞서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2013년 12월 불구속 기소됐다. 법원은 유죄를 인정,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그는 무혐의를 주장해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는 지난 3월부터 4차례의 공판을 진행해왔다. 현재 성현아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하던 남편과 작년부터 별거 중이며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의 남편은 성현아와 연락이 끊긴 상태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현아, 인생의 우여곡절을 많이 겪는 것 같다”, “성현아..진실은 뭐지?”, “성현아, 금방 이겨낼 거라 믿는다”, “성현아..왜 남편과 별거 중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성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재판 위해 예물·명품가방 팔아…생활고 뒤늦게 알려져

    성현아, 성매매 재판 위해 예물·명품가방 팔아…생활고 뒤늦게 알려져

    성현아, 성매매 재판 위해 예물·명품가방 팔아…생활고 뒤늦게 알려져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생활고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은 성현아가 앞서 5차례의 공판에서 변호사를 선임하기 위해 예물, 명품가방, 시계 등을 처분했다고 보도했다. 성현아는 또 엔터테인먼트 사업가인 남편이 파산 직전까지 몰리자 1년 반 전부터 별거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성현아는 지난 23일 수원지법 안산지청에서 열린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법 공판에서 수원지검으로부터 벌금 200만 원에 구형 받았다. 성현아는 성매매 혐의에 대해 줄기차게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에 일각에선 “검찰의 약식기소가 과도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성현아는 앞서 모 사업가와 지난 2010년 총 3회에 걸쳐 성관계를 가진 후 반대급부로 금전 5000여 만 원을 받은 혐의가 검찰의 수사망에 포착돼 불구속 기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벌금 200만원

    23일 수원지검 안산지청 형사2부(부장검사 김종칠)는 돈을 받고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한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선고공판은 오는 8월 8일 오전 10시에 열린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그러나 성현아는 자신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남편, ‘파산 직전’ 별거·연락두절…성현아 성매매 혐의 받을 때는?

    성현아 남편, ‘파산 직전’ 별거·연락두절…성현아 성매매 혐의 받을 때는?

    성현아 남편, ’파산 직전’ 별거·연락두절…성현아 성매매 혐의 받을 때는? 성매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24일 성현아의 한 측근이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면서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말했다.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하지만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서는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성현아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전날 열린 5차 공판에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기소됐다. 이후 무죄를 주장하며 지난 1월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날 공판에서도 성현아는 입을 굳게 다물었고 변호인은 “브리핑 할 사항은 없다. 오는 8월 8일 선고기일이 잡혔으며 모든 것은 그때 밝혀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재판은 성현아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성현아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황급히 법원을 빠져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남편과 ‘별거설’, “남편 파산, 외국·국내 전전”…성현아 시어머니는?

    성현아 남편과 ‘별거설’, “남편 파산, 외국·국내 전전”…성현아 시어머니는?

    성현아 남편과 ‘별거설’, “남편 파산, 외국·국내 전전”…성현아 시어머니는? 성매매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배우 성현아가 현재 남편과 별거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한 매체는 24일 성현아의 한 측근이 “성현아가 1년 반 전부터 남편과 별거에 들어갔고 현재 (남편은) 연락이 끊긴 상태로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성현아 남편의 엔터테인먼트 사업이 기울어 결국 파산 직전에 이르렀다고 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아들네와 연락이 끊긴 지 몇 년 됐다. 전화번호도 모른다”면서 “아들 내외도 서로의 행방을 모른다”고 말했다. 성현아의 시어머니는 하지만 성매매 혐의와 관련해서는 “왜 그런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우리 애(성현아)는 똑 부러지는 성격이다. 나는 며느리를 믿는다. 대쪽 같은 성격이다”라며 성현아를 향한 믿음을 드러냈다.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전날 열린 5차 공판에서 성현아에게 벌금 200만원을 구형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기소됐다. 이후 무죄를 주장하며 지난 1월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날 공판에서도 성현아는 입을 굳게 다물었고 변호인은 “브리핑 할 사항은 없다. 오는 8월 8일 선고기일이 잡혔으며 모든 것은 그때 밝혀질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번 재판은 성현아 측의 요청으로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성현아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황급히 법원을 빠져나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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