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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현아, 성매매 혐의 항소 기각 “결혼 전제했다고? 스폰서 계약 묵시적..”

    성현아, 성매매 혐의 항소 기각 “결혼 전제했다고? 스폰서 계약 묵시적..”

    ‘성매매’ 성현아, “결혼 전제했다는 주장, 받아들이기 어렵다” 근거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성현아의 항소가 기각됐다. 30일 수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고연금)는 돈을 받고 사업가와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여)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에서 “피고인은 재산상 이익을 목적으로 불특정인으로 볼 수 있는 사업가와 성관계를 가졌다”며 “피고인이 성매수자와 만난 기간, 돈을 교부한 시점, 액수, 이후 관계를 정리한 경위 등을 종합하면 (돈을 주고 만났다는) 성매수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 따라서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는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고,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지난 8월 “연예인인 피고인이 재력가와 속칭 스폰서 계약을 묵시적으로 체결한 후 성매매를 한 것이 인정된다”며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성현아는 그동안 항소심에서 성매매 혐의는 상대가 불특정인일 경우에 인정되는데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진 사업가 A씨는 불특정인이 아닐뿐더러 A씨와 성관계를 갖지도 않았고 이와 관련한 어떠한 계약도 맺지 않았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무죄를 주장하며 항소했던 성현아는 이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끝내 항소 기각당해 ‘항소 기각 이유는?’

    성현아, 끝내 항소 기각당해 ‘항소 기각 이유는?’

    성매매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성현아의 항소가 기각됐다. 30일 수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고연금)는 돈을 받고 사업가와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여)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에서 “피고인은 재산상 이익을 목적으로 불특정인으로 볼 수 있는 사업가와 성관계를 가졌다”며 “피고인이 성매수자와 만난 기간, 돈을 교부한 시점, 액수, 이후 관계를 정리한 경위 등을 종합하면 (돈을 주고 만났다는) 성매수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 따라서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는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무죄를 주장하며 항소했던 성현아는 이날 법정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현아 항소 기각 “결혼 전제했다는 주장, 인정 안돼”

    성현아 항소 기각 “결혼 전제했다는 주장, 인정 안돼”

    30일 수원지법 형사2부(부장판사 고연금)는 돈을 받고 사업가와 성관계를 한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여)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에서 “피고인은 재산상 이익을 목적으로 불특정인으로 볼 수 있는 사업가와 성관계를 가졌다”며 “피고인이 성매수자와 만난 기간, 돈을 교부한 시점, 액수, 이후 관계를 정리한 경위 등을 종합하면 (돈을 주고 만났다는) 성매수자의 진술에 신빙성이 있다. 따라서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이라는 피고인의 주장은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항소 기각 이유를 설명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같은 해 10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사업가 등과 성관계를 맺고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고, 지난 1월 정식 재판을 청구했다. 이에 대해 1심 재판부는 지난 8월 “연예인인 피고인이 재력가와 속칭 스폰서 계약을 묵시적으로 체결한 후 성매매를 한 것이 인정된다”며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부, 외국인전용유흥업소 점검 후속조치 협의

    여성가족부는 19일 여가부 대회의실에서 제38차 서매매방지대책 추진점검단(단장 여가부 차관) 회의를 열고 외국인전용유흥업소 관계부처 합동점검 결과 및 후속조치, 온라인 아동 성학대 피해 방지를 위한 관련기관 협력 방안, 국가정책조정회의 결과 이행계획을 포함한 성매매집결지 폐쇄 추진 방안, 성매매 피해청소년 교육 내실화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 강화 등을 보고하고, 관계부처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4개 부처가 최근 176개 외국인전용유흥업소의 운영실태 및 612명 외국인 종사자의 근무실태를 조사한 결과 무대홀 미설치, 성매매방지 영문게시물 미부착, 체류지 변경 신고 및 체류기간 연장 허가 위반, 사용사업관리대장 작성·보존 위반, 야간·휴일 근로동의서 미작성 등 법령 위반사항 85건에 대해 소관부처가 해당 업소에 동 사실을 통보하고 행정조치를 완료했다. 외국인 종사자는 응답자 612명 중 573명이 필리핀이고, 평균 연령은 27세이며, 405명이 모국에서 가수·악기 연주자·댄서로 활동했고, 450명이 현지브로커를 통해 입국했다. 하루 평균 근무시간은 6시간, 평균 공연 횟수는 4회이고 대부분이 공연업무를 하고 있으나 8명은 서빙, 손님 말벗을 업소 내 주요업무로 답했다. 응답자 중 6명은 통제·감시 경험, 5명은 언어폭력 경험, 8명은 생필품 박탈 경험 등 인권 침해가 있었다고 답했다. 지난달 경찰청과 성매매피해상담소 등 합동으로 울산 남구, 경기 평택 지역 3개 업소에 대해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외국인여성 불법고용 및 술접대 행위와 사용사업 관리대장 및 야간·휴일 근로동의서 미작성 등 8건이 확인돼 업주에 대한 범칙금 통고처분, 시정지시 등이 이뤄졌다. 점검결과를 토대로 2015년에는 지정기준 미준수, 위법·부당행위 발생 업소에 대한 제재조치 등 행정처분 규정을 마련하는 방안에 대해 관련부처와 적극 협의할 계획이다. 정부는 민·관협의체를 구성하고 지자체 장, 관계기관 장 등의 공동기자회견 등을 통해 집결지 폐쇄 의지를 선언하고, 시민공감대 확산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한편 정부는 성매매집결지 폐쇄 대책 및 세부 추진방안을 지자체에 시달할 계획이다. 검·경찰은 성매매 피해청소년을 조기에 적극 발굴하고 여가부는 성매매피해 고위험군 청소년에 대한 전문적 치료·재활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조속한 사회 복귀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희정 여가부 장관은 “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방지하고, 피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하는 것은 어른들의 사회적 책무”라면서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 상 청소년 대상 성매매알선등행위를 근절하고 음란물 등 유해이미지를 삭제하기 위해 관계 부처 및 민간 인터넷 사업자 등과 힘을 모아 피해자 지원 및 관련자 처벌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아울러 “외국인전용유흥업소에 대한 관계부처 합동점검을 기점으로 관련부처와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외국인 종사자에 대한 인권침해를 방지하기 위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성매매업소 건물주 강력 제재… 강남구, 불법 영업장 48곳 철거

    성매매업소 건물주 강력 제재… 강남구, 불법 영업장 48곳 철거

    강남구가 전국 처음으로 불법 성매매업소 입주 건물주에게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려 큰 성과를 일궜다. 14일 구에 따르면 지난해 5월부터 불법 성매매 업주뿐 아니라 건물주에게도 이행강제금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했다. 우선 건축법에 따라 사무실 또는 소매점 용도의 공간을 불법 성매매 공간으로 무단 용도변경해 사용 중인 건축물을 ‘위법건축물’로 등재해 건물주의 권리 행사를 묶었다. 또 성매매시설 설치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철거 및 시정명령을 내렸다. 그래도 이행하지 않을 땐 이행강제금을 물렸다. 성매매에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도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성매매 알선에 해당하기 때문에 건물주 역시 형사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음을 알렸다. 구는 지금껏 초등학교에서 70m밖에 떨어지지 않은 장소에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한 ‘R키스방’ 등 신변종 성매매업소 20곳을 적발했다. 교복이나 승무원복 등 복장을 착용하고 가학성 변태 성매매행위를 한 ‘O클럽’ 등 마사지업소 23곳, 불법 성매매 휴게텔 2곳 등 지난해 5월부터 모두 57곳을 적발했다. 48곳은 완전 철거됐다. 철거 등 시정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은 영업장의 건물주들에게는 총 1억 5043만원의 이행강제금을 부과했고 성매매알선 혐의로 고발도 할 예정이다. 신연희 구청장은 “신변종 성매매업소를 완전히 근절하려면 해당 업소에 대한 단속은 물론 공간을 제공한 건물주도 반드시 강력히 제재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불법 성매매업소가 절대 발붙일 수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성매매 무엇이 문제인가

    [김주혁 선임기자의 가족♥男女] 성매매 무엇이 문제인가

    ‘저는 창살 없는 감옥에 삽니다. 저는 365일 근무예요. 휴일은 없어요. 아파서 하루 쉬면 그날 매상 차이를 제가 내야 해요.’ ‘하루에 한두 번은 손님들의 폭력으로 멍들어요.’ ‘업주가 반을, 또 마담이 반을 가져가요.’ ‘아파도 병원도 못 가게 하고 비싼 주사 이모만 다녀가요.’ ‘업소에 같이 일하는 여성들끼리 연대보증채무자로 강제로 묶여 있어요.’ ‘섬으로 팔아버린다고 협박해서 무서워요.’ (탈성매매여성 수기집 ‘축하해’) ‘2000. 6. 29. 너무너무 우울한 하루다. 이곳에 온 지 오늘로 두 달째. 이제 정말 집에 가고 싶다. 눈물이 마구 흐른다. 거울 속에 내가 형편없어 보인다. 항상 거울을 보며 묻는다. 너 지금 여기 왜 있니? 빨리 집으로 가야지…. 잠들기가 싫다. 눈뜨기도 싫다. 말하기는 더 싫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기에 지금 이 고통을 받고 있는지…. 하느님 저에게 단 한 번의 기회를 주신다면 정말 성실하게 옛일들을 뉘우치며 살겠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산다는 것이 힘들고 어려운 줄은 알았지만 이건 아닙니다. 이러다 삶의 의미조차 잃어버릴까 두렵습니다. 도와주세요. 새롭게 살겠습니다.’(군산 성매매업소 화재 희생자 임○○양의 일기) ●성매매 여성 유입연령 18세 이하가 91% 2000년과 2002년 전북 군산 대명동과 개복동 성매매업소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 성매매 여성 5명과 14명이 각각 희생됐다. 이를 계기로 성매매산업 해체 운동이 전국으로 번지면서 성매매방지기획단이 국무총리 산하에 2003년 구성되고 성매매방지관련법이 2004년 제정 시행됐다. 성매매는 불법이고 성매매와 성매매 알선 행위자는 처벌되고, 청소년 대상 성매매는 제안이나 유인만 해도 처벌된다. 인신매매나 선불금 등 위계 위력에 의해 성매매를 강요당한 사람은 성매매 피해자로 인정돼 처벌받지 않는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성매매 피해 여성 중 80%는 폭력을 당하고, 68%는 자살을 시도하며, 59%는 신경안정제를 복용한다. 여성의 성매매 유입연령은 18세 이하가 91%다. 2007년 ‘전국성매매실태조사’에 따르면 전국 성매매업소는 4만 6000여곳, 성매매 여성수 26만여명, 연간 매출 규모는 약 14조원 규모다.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2009년 성문화실태조사에 따르면 남성 응답자 중 성구매 경험 비율은 45.8%이며, 기혼 47.4%, 미혼 47.5%이다. 주요 성구매 경로는 룸살롱 42.9%, 안마시술소 41.1%, 단란주점 32.5% 순이다. ●성매매 집결지 없애려는 의지 필요 여가부는 ‘세상에는 거래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성매매방지 공감대 확산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김재련 여가부 권익증진국장은 “콩나물이나 물건과 달리 사람의 성(性)은 거래 대상이 될 수 없다는 데 대한 공감대 확산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국장은 2013년 성매매실태조사에서 신·변종 성매매 업소의 다양화 및 증가, 집결지 유지 등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면서 “의사 자격증을 갖추지 않은 젊은 여성들이 선정적인 옷을 입고 1시간 동안 귀청소를 하는 것은 의료법과 보건범죄 단속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인 만큼 적극 처벌해 왜곡된 성적문화를 바꿀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성매매집결지가 존재하도록 방치하는 것은 암묵적으로 성매매를 해도 된다는 신호를 보내는 셈이기 때문에 집결지를 없애려는 의지가 필요하며 강원 춘천의 지역사회 대화를 통해 자진 폐쇄한 사례가 확산되도록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성매매가 4대 사회악에서 제외된 것을 안타까워하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단란주점·룸살롱 등 단속 사각지대 원민경 법무법인 원 변호사는 10년 동안 시행돼 온 성매매처벌법이 검찰에서 구약식 신청 형태로 법원의 관여를 원천적으로 배제하거나, 사법부에서 검찰의 구약식 신청 사건에 대해 적극적으로 정식재판에 회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형사재판에 회부된 성매매알선 등 범죄에 대해 대부분 실형선고를 하지 않거나 성매매알선 등 행위를 효과적으로 근절할 수 있는 몰수·추징규정을 제대로 적용하지 않는 등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했다. 정재원 국민대 교수는 “성매매는 ‘화폐에 의한 강간’이며, 신·변종업소와 해외성매매 증가도 문제지만 이보다는 기존의 성매매 온상인 룸살롱과 단란주점을 통한 성매매가 단속의 사각지대에 놓인 것이 더 큰 문제”라면서 “성매매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한국 성매매의 압도적 다수를 차지하는 룸살롱, 단란주점 등 일반유흥주점 성매매에 대한 근본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하고, 사회 전반에 걸친 성접대 문화 공식 폐지 선언 등 ‘성매매 카르텔’을 해체하는 사회 운동이 선행돼야 한다”고 말했다. 변신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교수는 “우리나라 남성들의 성매매 일상화는 심각한 수준”이라면서 특히 10대 범죄의 온상인 청소년 가출 패밀리 안에서 또래 포주가 10대 여성을 성매매시키고 착취하는 행위가 자행되는데도 성매매가 성행하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 진선미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경찰청에서 제출받은 ‘2011년 이후 지역별 성폭력·성매매 발생건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성폭력 사건이 많은 지역에서 성매매도 많이 벌어지는 경향이 있다”면서 성매매가 성폭력 예방 효과가 있다는 일각의 속설은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happyhome@seoul.co.kr
  • 8개 여성단체, 성매매업소 입주 건물주 87명 고발

    8개 여성단체, 성매매업소 입주 건물주 87명 고발

    성매매에 반대하는 여성단체들의 모임인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 정미례 공동대표 등은 19일 ‘성매매방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매매 업소에 임대를 준 전국 87개 건물의 건물주와 토지주들을 8개 여성인권단체 대표 명의로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이날 고발했다고 밝혔다. 고발 대상자들은 성매매 알선 혐의로 유죄판결이 확정된 업소들이 입주한 건물의 건물주와 토지주들로서, 성매매처벌법상 성매매 사실을 알면서도 건물을 빌려줄 경우엔 ‘성매매 알선 등의 행위’에 해당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며, 임대료 등 수익도 몰수된다. 지역별로는 서울 1건, 경기 9건, 경남 9건, 부산 4건, 경북·대구 31건, 광주·전남 12건, 전북 10건, 충남·대전 9건, 제주 2건 등이다. 이들은 고발장에서 “성매매집결지는 물론이고 안마시술소, 유흥주점의 경우에도 성매매알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이미 각종 언론보도를 통해서 널리 알려진 공지의 사실이므로, 피고발인들이 구체적인 영업 형태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더라도 성매매 영업 사실에 대해서는 미필적으로라도 인식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면서 “따라서 수사기관은 피고발인들의 성매매장소제공 혐의에 대해 철저하게 수사하고 엄중한 처벌과 함께 범죄수익 전부를 몰수, 추징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수사기관은 성매매업소 단속 시 건물주는 성매매 영업 사실을 몰랐음을 전제로 1차 경고 조처하고, 계속 단속에서 적발되면 건물주도 형사 입건하는 방식을 취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남윤인순 의원(새정치민주연합·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등 5개 단체는 이날 국회에서 발표한 공동 성명을 통해 “우리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이해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성산업착취구조를 해체하고 성매매여성이 비범죄화돼야 함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면서 강력한 수요차단 정책으로 ▲성매매알선자 및 성구매자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다양화 되고 법의 사각지대로 파고드는 성산업에 적극 대응하며 ▲성매매여성을 비범죄화하고 탈성매매 정책을 확대 강화하라고 촉구했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성매매방지법 10년 연속 토론회 개최

    성매매방지법 10년 연속 토론회 개최

      새정치민주연합 남윤인순의원은 성매매방지법 시행 10주년을 맞아 연속토론회를 19일과 26일 국회성평등정책연구포럼(공동대표 김상희, 남윤인순의원), 성매매문제해결을위한전국연대(공동대표 정미례, 손정아)와 함께 개최한다. 토론회에 앞서 19일 오전 국회정론관에서 성매매알선 행위 중 성매매에 제공되는 사실을 알면서 자금, 토지, 또는 건물을 제공하는 행위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법률’을 위반한 사람에 대해 처벌 및 범죄 수익 몰수, 추징을 촉구하는 공동고발 기자회견도 갖는다. 첫번째 토론회는 1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성매매방지법 시행 10년, ‘성평등 사회를 향한 길찾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나영 중앙대 교수는 ‘젠더관점에서 본 성매매방지법 10년 : 논쟁과 쟁점’을 주제로 성매매담론과 이론적 논의 및 쟁점을 정리하고, 젠더불평등 해소를 위해 반성매매활동과 여성운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원민경 변호사는 ‘주요판결과 판례를 통해서 본 성매매방지법의 작동현황과 대안모색’을 주제로 법 시행 10년 동안의 주요판결과 판례를 중심으로 성매매방지법의 작동방식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대안을 제시한다. 김영주 충남여성정책개발원 정책연구실장은 ‘국외 성매매 정책의 변동과 한국사회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유럽사회의 성매매관련 정책변동을 소개하고, 수요차단정책의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토론회는 26일 오후 2시 서울여성프라자 2층에서 ‘성매매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평가와 반성매매 여성인권운동 방향 모색’을 주제로 열려 성평등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반성매매 운동의 방향을 점검하고, 성매매 여성의 자활과 지원을 위한 피해자 지원체계의 개선방안을 모색한다. 박진경 인천대 기초교육원 교수가 ‘성매매방지정책에 대한 분석과 평가’, 정미례 전국연대 공동대표가 ‘반성매매여성인권운동의 흐름과 방향’, 정재훈 서울여대 사회복지학 교수가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지원체계와 시스템의 현황과 방향모색’에 대해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성을 사거나 팔면 1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그러나 선불금을 비롯한 위계 위력 등에 의해 성매매를 강요당하거나 성매매 목적의 인신매매를 당한 여성은 성매매 피해자로 인정돼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다. 성매매 알선 등 행위를 하면 7년 이하의 징역이나 7000만원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김주혁 선임기자 happyhome@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입증 ‘벌금 200만원’

    성현아, 성매매 혐의 입증 ‘벌금 200만원’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억울하다더니 결국 유죄 판결.. 성매매 상대가 인정 ‘5000만원설 사실로’

    성현아, 억울하다더니 결국 유죄 판결.. 성매매 상대가 인정 ‘5000만원설 사실로’

    성현아 유죄 판결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끝내 유죄 판결을 선고받았다.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은 변호인만 참석한 채 성현아는 불출석 했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와 B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A씨는 여성성상품화 등 죄질이 좋지 않다. 또한 성매매 알선 횟수가 높다. 다만 이전에 전과가 없는 것을 고려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며 추징금 3280만 원도 선고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 유죄 판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성현아 유죄 판결, 충격이다”, “성현아 유죄 판결, 억울하다기에 믿었는데 더 큰 배신감”, “성현아 성매매 유죄 판결, 연예계 복귀는 빠이찌엔”, “성현아 유죄 판결, 남편까지 있는 여자가.. 멘붕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유죄’ 벌금 얼마?

    성현아, ‘성매매 유죄’ 벌금 얼마?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강력 부인했지만 재판 결과..

    성현아, 성매매 혐의 강력 부인했지만 재판 결과..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성매매 혐의 ‘억울하다’ 항소했지만 “유죄”

    성현아 성매매 혐의 ‘억울하다’ 항소했지만 “유죄”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혐의’ 성현아, 유죄 판결

    ‘성매매 혐의’ 성현아, 유죄 판결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과 3월사이세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고 그 화대비로 5000만 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법원은 벌금형의 약식 명령을 내렸지만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무혐의 입증을 위해 정식재판을 청구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억울하다더니 성매매 유죄 선고

    성현아, 억울하다더니 성매매 유죄 선고

    8일 오전 10시 수원지법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는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성현아의 선고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은 변호인만 참석한 채 성현아는 불출석 했다. 재판부는 “성현아가 증인 A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B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또한 성현아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구속된 B씨는 2차례 성관계를 가졌다는 공소 사실을 모두 인정하며 200만원의 벌금형을 받았다. 성현아와 B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A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재판부는 “A씨는 여성성상품화 등 죄질이 좋지 않다. 또한 성매매 알선 횟수가 높다. 다만 이전에 전과가 없는 것을 고려해 징역 6개월을 선고한다”며 추징금 3280만 원도 선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혐의’ 성현아, 1차 공판보다 10배 길어진 이유? ‘검은 승용차에..’

    ‘성매매 혐의’ 성현아, 1차 공판보다 10배 길어진 이유? ‘검은 승용차에..’

    성매매 혐의로 약식 기소된 배우 성현아의 2차 공판이 열렸다. 배우 성현아는 성매매알선 등 행위에 대한 법률위반(성매매) 혐의로 31일 오후 3시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청 형사 제8단독 404호 법정에서 열린 2차 공판에 참석했다. 이날 공판은 지난 2월 19일 열렸던 1차 공판과 마찬가지로 비공개로 진행됐다. 성현아는 재판이 시작되기 5분 전인 2시 55분쯤 황급히 법원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50여분 만에 재판을 마치고 나온 성현아는 역시나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 채 검은 색 승용차에 몸을 싣고 법원을 빠져나갔다. 한 법원 관계자는 “성현아는 과한 형량을 줄이거나 무죄를 주장하는 입장을 펼쳤을 것”이라며 “비공개 재판이기 때문에 상세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진행된 1차 공판에서 검찰 측은 이번 성현아 사건에 연루되어 있는 A와 B씨를 증인으로 신청했다. 첫 공판에 변호인과 함께 자리 한 성현아는 자신의 입장을 담은 의견서를 제출하고 5분 만에 황급히 자리를 뜬 바 있다. 성현아는 지난해 12월 성매매 등의 혐의로 약식기소 됐으며, 성현아는 무죄를 주장하며 지난달 16일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성현아 2차 공판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2차 공판, 증인들 역할이 중요하네”, “성현아 재판 다 비공개니 답답해”, “성현아 2차 공판..무슨 일 있었지?”, “성현아 2차 공판..빨리 재판이 끝났으면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성현아 2차 공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란대화로 성매수男 유혹한 온라인 포주

    서울 중랑경찰서는 인터넷 채팅 사이트를 통해 이른바 ‘조건만남’을 알선한 김모(24)씨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성매수 남성 7명을 포함해 17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1월부터 한 달간 서울 강서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인터넷 채팅 사이트로 성매수 남성을 모집한 뒤 성매매 여성과 연결하는 수법으로 157회에 걸쳐 약 2700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채팅을 전담할 남성 매니저 4명을 고용해 채팅방에서 여성인 것처럼 속여 성욕을 자극하는 노골적인 대화로 남성들을 유혹했다. 거래가 성사되면 준비된 렌터카를 이용해 미리 고용한 여성들을 약속 장소에 데려다 줬다. 김씨 등은 성매매 대가로 회당 15만~20만원을 받았다. 이 가운데 10만원은 성매매 여성에게 주고 나머지는 김씨와 매니저 4명이 나눠 가진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 등은 채팅에 접속한 남성 900여명의 전화번호와 성매매 알선 내역을 꼼꼼하게 기록했다. 특히 이들은 성매수 남성들의 특징을 ‘진상’, ‘순둥이’, ‘블랙’ 등으로 분류해 관리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경찰의 단속에 대비해 윤락업소가 아닌 일반 사무실이 많이 분포해 있는 곳에서 오피스텔을 임대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경찰 관계자는 “음성적인 성매매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성매수 남성에 대한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성현아, 3차례 성관계 5000만원 진실은? ‘성현아 남편 반응은?’

    성현아, 3차례 성관계 5000만원 진실은? ‘성현아 남편 반응은?’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혐의의 성현아가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성현아는 앞서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날 공판에는 사건 관계자 외에는 참관이 통제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마약 사범 수사중에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관련 루트를 입수했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매매 혐의로 연예인 A 양을 약식기소했지만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약식기소를 당한 당사자는 성현아였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된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 애초 약식기소를 받았을 경우 벌금형에서 끝나지만 이를 정식 재판을 요청한 것은 무죄가 확실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온라인 상에는 성현아의 재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현아는 이혼한 뒤 3개월만인 지난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어 2012년 8월 2년 만에 득남했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남편..검찰이 잘못 한거면 성현아 결혼까지 했는데 한 사람 인생 망친꼴”, “성현아 남편 누구지?”, “성현아 남편..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성현아 재혼했었구나. 성현아 남편 반응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현아 남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현아, 3차례 5000만원 성매매 혐의 첫재판 ‘남편도 있는데 설마..’

    성현아, 3차례 5000만원 성매매 혐의 첫재판 ‘남편도 있는데 설마..’

    ‘미스코리아 출신’ 성현아가 성매매 혐의로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19일 오후 2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성매매)혐의의 성현아가 첫 공판기일이 열린다. 성현아는 앞서 공판심리비공개신청서를 제출했고 이날 공판에는 사건 관계자 외에는 참관이 통제된다. 지난해 12월 19일 안산지청 안병익 차장검사는 “마약 사범 수사중에 관련자로부터 성매매 알선 관련 루트를 입수했고 성매매 알선 등 행위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매매 혐의로 연예인 A 양을 약식 기소했지만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기에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이 약식기소를 당한 당사자는 성현아였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에 3차례에 걸쳐 한 개인 사업가와 성관계를 맺은 후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약식기소 된 것이 밝혀졌다. 그러나 성현아는 억울하다며 지난달 16일 정식 재판을 청구한 것. 애초 약식기소를 받았을 경우 벌금형에서 끝나지만 이를 정식 재판을 요청한 것은 무죄가 확실하다는 뜻으로 볼 수 있다. 이 같은 사실이 전해지며 온라인상에는 성현아의 재혼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다. 성현아는 이혼한 뒤 3개월만인 지난 2010년 5월, 6살 연상의 사업가 최모 씨와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며 이어 2012년 8월 2년 만에 득남했다. 성현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성현아 남편..검찰이 잘못 한거면 성현아 결혼까지 했는데 한 사람 인생 망친 꼴”, “성현아 미스코리아 출신인데.. 왜 이런 소식에 휘말렸지? 안타깝다”, “성현아 남편..결과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성현아 재혼 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현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매매 홍보물 전문가’ 전직 PD 검거

    오피스텔에서 성매매하는 여성의 나체사진을 찍어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광고할 수 있도록 홍보물을 제작해 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는 박모씨(40)를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방조)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해 1월부터 11월 15일까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하는 여성 257명의 나체 사진을 1회에 10만∼30만원 등 총 4300만원을 받고 촬영하고 홍보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있다. PC방을 운영하는 박씨는 방송사 프로그램 외주에도 참여했던 PD 출신으로, 여성들의 나체사진 잘 찍어 불법 성매매업자 사이에서 인터넷 홍보물 실력자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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