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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0억대 건물주’ 권상우, 등촌동 280억원 건물 매입

    ‘700억대 건물주’ 권상우, 등촌동 280억원 건물 매입

    배우 권상우(42)가 서울 등촌동의 280억원 건물주가 됐다. 6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권상우는 지난 5월16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의 건물을 자신이 대표인 법인(㈜케이지비필름)명의로 280억원에 매입해 지난 6월29일 잔금을 치렀다. 대지면적 1,707.8㎡(516.6평), 연면적 12,556.21㎡(3798. 25평) 지하 4층, 지상 10층 규모인 해당 건물을 담보로 은행에서 240억원을 대출받았다. 권상우의 건물은 9호선 증미역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인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다. 보증금 19억원에 월세 1억4000만원 정도여서 6% 이상의 높은 임대수익률을 자랑한다. 빌딩전문중개법인 ㈜빌사남의 박원서 팀장은 “권상우가 이번에 매입한 등촌동 건물의 가장 큰 장점은 수익률이 6% 이상 나와 높은 임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건물 주변에 풍부한 배후 세대를 갖고 있다”면서 “얼마 전 배우 이병헌이 가족법인으로 선유도역 인근에 260억원의 빌딩을 매입한 것과 비슷한 사례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권상우는 지난 2008년 배우 손태영과 결혼한 이후 부동산 재테크에 남다른 수완을 발휘해왔다. 분당, 청담동, 성수동의 건물 3채를 보유한 약 430억원 규모의 건물주로, 이번에 매입한 등촌동 건물까지 합치면 710억원대의 연예계 건물 부자가 됐다. 2013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에 토지매입부터, 시공, 설계까지 직접 참여해 아들 룩희의 이름과 어머니의 생일을 합친 건물 ‘ROOKIEN1129’(약 230억원)을 완공하며 연예계 건물주로 이름을 올렸다. 이듬해인 2014년 지가상승이 이어지는 청담동의 상가건물(약 80억원)을 사서 아내 손태영에게 선물했다. 2015년 4월에는 최근 고급 주거지로 거듭나고 있는 성수동의 대지 946㎡(286.16평), 연면적 588㎡(약 177.87평) 지상 2층 규모의 공장(현 시세 약 120억원)을 80억원에 매입한 바 있다. 호주 골드코스트에 가족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고급 펜트하우스(약 17억원) 한 채를 구입하기도 했다. 권상우는 성동일과 함께 출연한 시리즈 영화 ‘탐정: 리턴즈’가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 속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스크린에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13일 개봉한 ‘탐정: 리턴즈’는 손익 분기점인 180만을 돌파한 건 물론, 누적관객수 296만 7497명을 기록하며 전작 ‘탐정: 더 비기닝’(262만5686명)의 흥행성적을 뛰어넘었다. 올들어 지난 4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에 이어 ‘탐정: 리턴즈’의 개봉으로 안방과 스크린에서 활약을 이어왔다. 2001년 MBC 드라마 ‘맛있는 청혼’으로 데뷔한 이래 한류스타로 이름을 날렸고 결혼 후에도 왕성한 작품활동을 펼치며 변함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탐정:리턴즈’ 200만 돌파, 이광수 공약 “가발 쓰고 줄넘기 200회”

    영화 ‘탐정:리턴즈’ 200만 돌파, 이광수 공약 “가발 쓰고 줄넘기 200회”

    영화 ‘탐정: 리턴즈’가 개봉 13일 만에 누적 관객 200만 명을 넘어서면서, 배우 이광수가 ‘200만 돌파’ 공약을 지켰다. 2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기준 영화 ‘탐정: 리턴즈’ 누적 관객 수는 212만 4273명이다. 이에 출연 배우인 이광수는 200만 돌파 공약을 이행, 극 중 ‘여치’ 헤어스타일을 한 뒤 줄넘기 200회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광수는 장발로 변신, 2분이 안 되는 시간 동안 줄넘기 200회 미션을 거뜬하게 완수했다. 앞서 100만 관객 돌파 당시 권상우는 팔굽혀 펴기 100회를 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에 300만 돌파 시 성동일이 이를 이어받아 공약을 이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영화 ‘탐정: 리턴즈’는 미제살인사건 카페 운영자 겸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광역수사대 전설적인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사무소를 차린 뒤, 의뢰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다.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성 감독이 상업영화? 기회의 확장이죠”

    “여성 감독이 상업영화? 기회의 확장이죠”

    내몰린 여성들 다룬 ‘미씽’ 이후 프랜차이즈 영화 맡아 다들 갸웃 “다양한 영화 한다는 믿음 중요…현실 뿌리 둔 웃음에 또다른 쾌감”‘어벤져스’, ‘쥬라기 월드’, ‘미션 임파서블’ 등 할리우드 프랜차이즈 영화(브랜드 파워를 이용해 시리즈로 기획되는 영화)는 늘 국내 극장가를 휩쓸지만 정작 우리 영화계에선 시리즈 영화 제작이 드물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장군의 아들’, ‘가문의 영광’, ‘조폭마누라’, ‘여고괴담’ 등의 시리즈 영화들이 명멸해 간 가운데 최근에는 지난 2월 3편을 내놓은 ‘조선명탐정’ 시리즈가 유일했다. 이런 가운데 2015년 개봉 당시 262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탐정: 더 비기닝’이 속편 ‘탐정: 리턴즈’를 선보여 프랜차이즈 영화로 입지를 굳힐지 관심을 모은다. 관객의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추리극에 능청스럽고 지질한 캐릭터에 완연히 녹아든 권상우와 성동일의 코미디 연기 호흡이 어우러진 ‘탐정’은 대중의 평균 취향에 맞춤한 상업영화다. 이 영화를 ‘미씽: 사라진 여자’를 연출한 이언희 감독이 맡아 ‘의외’라는 반응이 많다. 지난해 10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깜짝 관람해 화제를 모은 ‘미씽: 사라진 여자’(2016)는 사회에서 내몰린 여성들을 품고 이해하려는 진중한 통찰과 연출로 호평을 받았다. 이 감독의 전작 ‘…ing’(2003), ‘어깨 너머의 연인’(2007) 역시 투톱 여성 주연을 내세워 ‘관계’를 탐구한 작품들이다. 때문에 그의 전작을 아는 이들이라면 이번 선택에 고개를 갸우뚱할 법하다. “저도 처음엔 제작사에서 제안을 받고 ‘저한테 왜 농담하시냐’, ‘저한테 왜 이러시냐’고 했어요(웃음). 1편이라는 분명한 비교 대상이 있는 상황이고 신인도 아니고 ‘미씽’도 많은 응원을 얻은 상황에서 속편을 한다는 건 본격적으로 비교되는 싸움에 뛰어드는 거잖아요. 하지만 목표가 생겼죠. 여성 감독에게 기회가 잘 주어지지 않는 상업영화를 함으로써 여성 감독에게 붙는 꼬리표에서 자유로워지고 ‘이 감독은 다양한 영화를 할 수 있구나’란 믿음이 생기게 해야겠다고요.”오는 13일 개봉하는 ‘탐정: 리턴즈’는 1편에서 미제 사건을 해결한 콤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과 광역수사대 형사 노태수(성동일)가 탐정 사무소를 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경찰 2계급 특진도 마다하고 사무소를 개업한 노태수, 만화방을 닫으며 아내에게 갖은 구박을 받는 강대만은 손님이 없어 고전한다. 그러다 우연히 맡게 된 사건은 파헤칠수록 몸집과 무게를 불리며 유쾌한 코미디에 중심을 잡아 준다. 이 감독은 “전작 ‘미씽’이 불편하고 갈수록 긴장해서 등이 의자에서 떨어져 앞으로 나가는 얘기라면, ‘탐정’은 점점 등을 의자에 기대며 보는 이야기”라고 표현했다. “‘미씽’을 보고 제게 기대가 생기신 관객도 있겠지만 이번 영화는 정반대의 반향을 목표로 한 영화예요. 범인이 누구인지, 사건의 실체가 뭔지 스릴감에 치중하기보다는 현실에 뿌리를 댄 웃음과 고민에 주력하며 캐릭터와 한껏 친해지는 과정을 보여 주려 했죠. 마블 스튜디오의 ‘어벤져스’가 나오면 관객들이 각각의 캐릭터에 다 친근함을 느끼고 그 안의 서사를 익혀 나가잖아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탐정’이라는 영화를 하나의 마을이라 보면 캐릭터와 친해질수록 속편이 나올 때마다 하나의 세계가 확장되는 거죠.” 때문에 이 감독은 사회적 메시지가 분명하고 감독의 철학을 드러내는 전작에서의 부담감을 내려놓고 ‘탐정’ 세계의 일원이 되기로 했다. “사람들이 함께 이해하고 울어 주고 공감해 주는 영화를 만들면서 스스로 소진된 면이 있다면, 이번 영화는 관객들에게 거는 기대가 전혀 달라요. 관객들이 웃어 주고 즐거워해 주길 바라요. 2시간 동안 웃을 수 있다는 건 이야기 자체에 관객들이 끌려들어가는 거잖아요. 다소 불안하긴 하지만 웃음의 최종 선택자는 관객이기 때문에 감독으로서는 다른 종류의 쾌감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인 거죠.” 이 감독의 필모그래피를 보면 ‘어깨 너머의 연인’과 ‘미씽’ 사이 9년의 공백기가 눈에 띈다. 그는 “기회가 없었다”고 했다. 여성 감독의 작품, 여성 주인공 영화가 아직도 극소수인 우리 영화계의 현실이 투영된 공백기인 셈이다. “기회가 주어질 거라 생각했지만 기회가 오지 않았죠. 전작들이 크게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고요. 공백기 때의 시간이 너무 아쉽고 앞으로의 시간도 아쉬워요. 이번 영화를 선택한 것도 기회의 폭을 넓히고 싶어서였어요. 하고 싶은 걸 쉽게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할 수 있었죠.”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SSEN이슈] 성동일은, 그렇게 아버지가 됐다

    [SSEN이슈] 성동일은, 그렇게 아버지가 됐다

    “10살 때 아버지를 처음 만났다. 그 전까지는 호적도 이름도 없는 아이였다.”가정을 돌보지 않은 부모 아래 누나와 단둘이 남의 집 살림을 하며 살았던 아이. 이름도 없어 동네 어르신이 지어준 ‘종운’으로 살았다. 출생신고도 돼 있지 않은 탓에 중학생이 돼서야 호적에 올라갔다. 이 무렵 ‘성동일’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성동일이 10살이 되던 해, 그는 ‘아버지’라는 사람을 처음 만났다. 억지로 어머니 아버지가 다시 가정을 꾸렸다. 폭력이 끊이지 않았고, 방치는 여전했다. 성동일은 당시 ‘집을 나가 사는 것’이 꿈이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 아버지 부음 소식을 듣고도 그는 장례식장에 가지 않았다. 한평생 서린 미움 때문이었을 것이다. 세월이 흘러 아버지가 된 성동일은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20년 동안 얼굴도 보지 않고 살았다.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들었지만, 장례식장에 안 갔다”라고 말하며 한스러운 눈물을 터뜨렸다. ‘아버지 반대로만 하면 좋은 아버지가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세 자녀의 아버지가 된 성동일. 그가 가정의 달의 마지막 날인 5월 31일, 시청자 가슴을 울렸다.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성동일은 유쾌한 웃음 뒤에 가려져 있던 가정사를 고백했다. “사생아로 태어나 지금까지 집사람과 결혼식도 못 올리고 애 셋을 낳고 산다.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이들이 ‘아빠 피자 먹고 싶어’라고 할 때, 피자값이 얼마인지 생각하지 않고 ‘먹어’ 할 때”라는 그의 말에 시청자도 마음으로 함께 울었다. 정겹고 유쾌한 누군가의 아버지로 드라마, 영화에 등장했던 성동일은 술잔 앞에서 담담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28년 동안 출연한 작품만 80여 편에 넘는 성동일은 수많은 드라마, 영화를 뒤로하고 ‘인생 최고작’은 ‘아내를 만난 것’이란다.몸도 마음도 가난했던 시절을 겪은 그는 이제 조강지처와 똑 닮은 아들, 딸과 한 지붕 아래 산다. 남의 집 살이에 눈칫밥을 먹고 자란 그는 이제 넓은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두런두런 앉아 피자를 먹는다. 쉰 두 살 성동일은 그렇게 아버지가 됐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인생술집’ 성동일 “사생아로 태어나...‘최고의 인생작’은 아내 만난 것”

    ‘인생술집’ 성동일 “사생아로 태어나...‘최고의 인생작’은 아내 만난 것”

    ‘인생술집’ 배우 성동일이 연기 인생 원동력으로 가족을 꼽았다.5월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인생술집’에는 배우 성동일(52)이 출연해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성동일은 ‘인생작’을 묻는 말에 “집사람을 만난 것”이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이어 “뭐 하나 딱 꼽기는 그렇다”면서 앞서 출연한 ‘탐정: 더 비기닝’, ‘응답하라 1997’, ‘미녀는 괴로워’, ‘추노’ 등 작품을 언급했다. 성동일은 “나는 기술자”라며 “드라마 ‘라이브’ 종영 후 바로 ‘미스 함무라비’ 촬영에 들어갔다. 사람들이 ‘성동일은 쉬지도 않는다’고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쉬면 안 된다. 일단은 달려보는 게 맞지 않나 싶다”고 설명했다. 그가 작품을 쉬지 않고 하는 데에는 가족 영향이 컸다. 성동일은 “사생아로 태어나 지금까지 집사람과 결혼식도 못 올리고 애 셋을 낳고 산다. 가장 행복한 순간은 아이들이 ‘아빠 피자 먹고 싶어’라고 할 때, 피자값이 얼마인지 생각하지 않고 ‘먹어’ 할 때다. 그때 내가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알겠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내 인생작은 모든 작품이다. 망하고 흥한 것 모두”라고 전했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권상우 “손태영 프로필 사진 바뀌면 귀가”

    ‘인생술집’ 권상우 “손태영 프로필 사진 바뀌면 귀가”

    배우 권상우가 ‘인생술집’에 출연해 영화와 연기 생활, 가족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한다.31일 방송되는 tvN ‘인생술집’에서 성동일은 유일하게 애드리브를 할 수 없는 작품으로 ‘라이브’ 노희경 작가의 작품을 꼽았다. 그럼에도 노 작가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명품 애드리브를 선보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어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아이들이 피자 먹고 싶을 때 돈 생각 안하고 ‘먹어’라고 할 수 있을 때” 라고 말했다. 그는 “그 맛을 들이니까 이제 쉬고 싶지 않다”며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을 밝히기도 했다. 올해로 결혼 10주년이 된 권상우는 아내 손태영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의 날, 아내 손태영에게 비누로 된 장미꽃을 선물했는데 딸 ‘리호’가 질투를 하기도 했다는 귀여운 에피소드를 밝혔다. 인생의 명언이 무엇이냐는 MC 희철의 질문에 첫 번째로 “아내의 프로필 사진이 바뀌면 빨리 귀가하자”라며 “술 마셨을 때 아내의 프로필 사진이 싸늘하게 바뀌면 얼른 집에 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는 “아내의 돌아오지 않는 어깨”라며 “귀가했는데 자는 줄 알았던 아내의 어깨가 돌처럼 굳어 움직이지 않는다면 가만히 자는 게 상책”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31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손담비, 키이스트와 재계약..소속사 측 “전폭적인 지원 약속”

    손담비, 키이스트와 재계약..소속사 측 “전폭적인 지원 약속”

    손담비가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고 하반기 스크린 접수를 예고했다.‘미쳤어’, ‘토요일밤에’, ‘Queen’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디바의 자리에 오른 가수 손담비는 2009년 연기에 입문, 2012년 MBC 드라마 ‘빛과 그림자’로 제20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여자 신인상과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 부문 여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기자로서도 인정받기 시작했다. 손담비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2015년 키이스트와 손잡고 드라마, 연극, 영화, 예능, 광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자유분방한 싱글녀에서부터 강력계 독종 형사 등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해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졌다. 특히 2017년에는 희극의 정수로 여겨지는 연극 ‘스페셜 라이어’로 관객과 만나 능청스러운 연기와 무대 장악력으로 호평을 얻었다. 또한 손담비는 최근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성동일, 권상우, 이광수와 호흡을 맞춘 영화 ‘탐정: 리턴즈’(감독 이언희)와 김인권, 정상훈, 김성철과 함께 출연하는 ‘배반의 장미’(감독 박진영) 모두 올 여름 개봉할 예정. 특히 ‘배반의 장미’는 손담비의 첫 스크린 주연작으로, 손담비의 필모그래피를 더욱 탄탄하게 채워줄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손담비는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다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중요한 시기에 다시 한번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성사시키며 서로 간의 신뢰를 확인했다. 키이스트 매니지먼트 부문 대표 홍민기 부사장은 “손담비는 노래, 연기, MC 등 다양한 재능과 실력을 갖춘 아티스트다. 특히 연기 열정이 대단하다. 3년간 함께 하면서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성과를 이뤄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손담비가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매니지먼트를 약속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가 출연하는 영화 ‘탐정: 리턴즈’는 6월 13일, ‘배반의 장미’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키이스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직 판사가 쓴 판사 이야기

    현직 판사가 쓴 판사 이야기

    법정드라마 홍수 속 현실감 압권 민사재판 중심 일반인 삶에 밀착 고아라·성동일·김명수 환상케미악인이 종종 단죄받지 않는 현실세계에 대한 답답함 때문일까. 최근 통쾌한 권선징악을 앞세운 법정드라마가 봇물이 터지고 있다. 대형 로펌의 세계를 그린 ‘슈츠’(KBS2), 법의학을 통해 사건을 풀어 나가는 ‘검법남녀’(MBC), 조폭 출신 변호사의 법정활극 ‘무법 변호사’(tvN), 그리고 판사들의 생활과 실제 판결을 현실감 있게 담아낸 ‘미스 함무라비’(JTBC)가 줄이어 전파를 타며 시청자들의 판결(!)을 기다리는 중이다. 사실 법정만큼 드라마틱한 공간도 없다. 각종 사건과 사연이 늘 넘치기 때문에 드라마 소재로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다.이 4편의 법정 드라마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건 지난 21일 처음 방송된 ‘미스 함무라비’다. 흔히 법정 드라마를 풀어 가는 방식은 비범한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권력형 비리를 파헤치거나 사회의 부조리함을 일거에 해결하는 등 판타지 요소가 강했다. 타고난 지략으로 재판으로 가기도 전에 사건을 해결하는 변호사와 한번 본 것은 모두 기억하는 천재 변호사의 콤비 이야기인 ‘슈츠’가 그렇고, 조폭 출신의 변호사가 절대악에 맞서 어머니의 복수를 감행하는 ‘무법 변호사’가 그렇다. 정의 실현이라는 대리 만족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이긴 하나 현실과 동떨어진 전개에 일부 시청자들은 식상함을 호소하기도 한다.‘미스 함무라비’는 기존 법정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리얼리티’로 시청자를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월·화 밤 11시라는 늦은 시간대에도 2회 만에 4.7%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 드라마는 캐릭터나 사건이 과장되지 않고 실제 일반인들의 삶에 밀착한 법원 이야기를 보여 줌으로써 오히려 참신하다는 평을 받는다. 드라마의 현실감은 무엇보다 현재 서울 동부지법 현직 판사인 문유석 판사가 쓴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데다 그가 손수 극본까지 썼기에 가능했다. 극은 살인, 절도 등 형사사건이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집중된 민사 재판을 중심으로 한다. 냉정하고 원칙을 중시하는 판사 임바른(김명수)과 따뜻하고 사회적 약자가 우선인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20여년간 온갖 사건들을 경험한, ‘꼰대’ 같으면서도 인간적인 부장판사 한세상(성동일) 등 서로 다른 가치관을 가진 판사들이 다양한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재판 과정에서 설전을 벌이고 좌충우돌하며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이 개성 넘치면서도 설득력 있게 표현됐다. 우리 사회의 편견과 비상식적 행동에 일침을 가하는 ‘사이다’ 드라마이기도 하다. 첫 회에서 박차오름이 지하철에서 쩍벌남이나 성추행범에게 기지를 발휘해 대항하는 모습이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법원에 출근해 보수적인 법조계에 파장을 일으키는 장면, 부장판사가 복장을 문제 삼자 니캅(눈만 빼고 모두 가리는 이슬람 여성의 복장)으로 갈아입고 나타나는 장면 등은 시청자들에게 통쾌한 웃음과 카타르시스를 선사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열혈 판사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사연은?

    ‘미스 함무라비’ 열혈 판사 고아라, 첫 재판부터 ‘동공지진’...사연은?

    등장부터 법원을 발칵 뒤집어 놓은 ‘열혈’ 초임 판사 고아라가 드디어 첫 재판에 나선다.22일 첫 방송부터 시청률 4%를 돌파하며 차원이 다른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JTBC 새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에서는 박차오름(고아라 분)의 첫 재판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민사 44부’ 좌배석으로 첫 재판을 앞둔 박차오름이 긴장감 역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석 판사의 첫 재판을 위해 손수 법복까지 입혀주는 한세상(성동일 분)도 사뭇 진중한 모습이다. 서로의 눈빛을 응시하며 공정하고 올바른 재판을 다짐하는 박차오름과 한세상의 엄숙한 의식은 긴장감을 자아낸다. 하지만 박차오름이 재판장에서 마주한 ‘민사 44부’의 현실은 결코 만만치 않다. 시장통을 방불케 하는 머리채 잡이부터 음악방송인지 법원인지 모를 아이돌 팬클럽의 방청석 점령까지 예측할 수 없는 재판들이 펼쳐진다. ‘민사 44부’가 해결해야 할 재판의 모습은 다양하다. 아파트 비리, 외국인 노동자의 임금 체불, 아이돌 그룹의 노예계약 무효 확인 청구 소송까지 종잡을 수 없는 재판들이 연이어 진행된다. 이와 관련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과 ‘민사 44부’의 첫 재판이 오늘 2회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거창하지 않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민사 재판에 고군분투하는 박차오름을 통해 우리가 몰랐던 ‘진짜’ 재판을 체험하는 동시에 타인의 삶을 함께 들여다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차오름의 재판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미스 함무라비’ 2회는 이날(22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첫 방송, 현직 판사가 쓴 법정 드라마...관전포인트는?

    ‘미스 함무라비’ 첫 방송, 현직 판사가 쓴 법정 드라마...관전포인트는?

    ‘진짜’ 판사들이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드디어 오늘(21일) 첫 방송된다.21일 JTBC 새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가 드디어 시청자를 만난다. ‘미스 함무라비’는 기존 법정 드라마의 틀을 벗어나 ‘사건’보다 ‘사람’에 집중된 이야기로, 현직 부장판사인 문유석 작가가 집필해 공감도를 높였다. 또 곽정환 감독의 디테일과 고아라, 김명수, 성동일, 류덕환, 이엘리야 등 배우들의 활약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첫 방송을 앞두고 제작진이 뽑은 관전 포인트를 짚어봤다. #사람 냄새 폴폴~ ‘진짜’ 판사들이 만드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의 탄생 ‘미스 함무라비’에는 거대한 음모나 세상을 뒤흔드는 사건은 없다. 드라마의 중심인 ‘민사44부’는 사람에 집중하는 민사 재판을 다룬다. 소소하지만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현실을 들여다보게 하는 그런 사건들이다. 대본을 집필한 문유석 판사는 “살인 사건이나 거대 권력 비리는 전체 사건의 0.1%도 안 된다”며 “‘미스 함무라비’는 누구나 실제로 겪을 수 있는 ‘진짜’ 사건들과 그걸 다루는 사람들의 ‘진짜’ 고민을 그려보고자 한다. 소박하게나마 각자 자기가 선 자리에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고 설명했다. 재판 때문에 울고 웃는 사람들과 공정한 재판을 위해 고뇌하는 판사들의 고군분투가 울림 있는 감동과 공감을 자아낸다. #흥미로운 꿀조합! 고아라X김명수X성동일X류덕환X이엘리야, 세상 따뜻한 재판부 출격 이제껏 본 적 없는 흥미로운 꿀조합이 기대감을 더한다. 자신만의 색으로 강단 있는 연기를 펼쳐온 고아라는 남다른 공감력을 지닌 ‘이상주의’ 초임판사 박차오름으로, 매 작품 성장을 거듭해온 김명수가 ‘원칙주의’ 엘리트 판사 임바른으로 한층 성숙해진 연기를 선보인다. 어떤 역이든 인간적 매력을 불어넣는 성동일은 현실의 무게를 아는 부장판사 한세상을 맡았다. 세 사람은 때론 부딪치고, 때론 화합하며 인간미 넘치는 ‘민사 44부’ 재판부를 만들어 나간다. 여기에 ‘천의 얼굴’ 류덕환이 ‘판사계의 안테나’ 정보왕을 맡아 활력을 불어 넣고, ‘캐릭터 소화제’ 이엘리야가 미스터리 속기실무관 이도연으로 분해 재미를 더한다. #문유석 판사X곽정환 감독 크로스! 리얼리티 100% 디테일 다른 재판이 온다! 동명의 원작 소설 작가인 문유석 판사가 직접 집필한 대본은 리얼리티를 보증한다. 칼럼 ‘전국의 부장님들께 감히 드리는 글’을 비롯해 ‘개인주의자 선언’, ‘판사 유감’ 등으로 통찰력 있는 필력을 선보여온 문유석 판사가 원작 소설에 이어 대본까지 직접 집필해 우리가 몰랐던 재판부의 생생한 모습을 담아 공감도를 높인다. 여기에 ‘THE K2’, ‘도망자 PLAN.B’, ‘추노’ 등 섬세한 연출은 물론 묵직한 메시지까지 놓치지 않는 ‘디테일 장인’ 곽정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흡인력을 선사한다. ‘믿고 보는’ 드림팀이 만들어낼 사람 냄새 나는 법정물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감동을 전하며 안방극장을 매료시킨다. #꼰대의 세상에 도전장을 내밀다! ‘청춘’ 판사들의 통쾌한 하이킥! 판사라고 우리와 다르지 않다. 그들도 때로는 서툴고, 실수하고, 고민하는 ‘미생’이다. ‘미스 함무라비’는 박차오름, 임바른, 정보왕 등 ‘요즘’ 판사들의 고군분투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의 공감을 자아낸다. 꼰대들의 지적에 통쾌한 사이다로 반격하기도 하고, 넘어설 수 없는 벽 앞에서 무력해지기도 한다. 하지만 매력 있고 실력 있는 청춘들은 쉽게 좌절하지 않고 꿋꿋이 자신의 길을 만들어 나간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박차오름, 임바른과 어쩌다보니 어느새 꼰대가 된 한세상 부장판사의 관계는 그래서 흥미롭다. 달라도 너무 다른 세 판사가 끊임없이 부딪치며 화합하고 성장하는 과정은 ‘미스 함무라비’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는 이날(21일) 오후 11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 설렘 가득 스틸 공개 ‘달달 눈빛’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 설렘 가득 스틸 공개 ‘달달 눈빛’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 김명수의 설렘 지수를 높이는 고등학교 시절이 포착됐다.오는2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는 19일 순정만화에 나올 법한 박차오름(고아라 분)과 임바른(김명수 분)의 과거 꽃고딩 시절을 공개했다. 법원이 아닌 과거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인연도 궁금증을 자극한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분),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소소하지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 지수를 높인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와 김명수는 순정 만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낸다. 고아라의 청순한 미소가 설렘을 자아내고, 우수에 찬 눈빛으로 책을 읽는 김명수의 조각 같은 비주얼도 영화 ‘러브레터’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하다. 현재 법원에서 무한 공감 능력을 가진 열혈 초임 판사이자 ‘신입 또라이’로 불리는 박차오름과 시크하고 냉철한 ‘원조 싸가지’ 임바른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라 더욱 눈길을 끈다. 두 사람 사이에 오가는 기류도 현재와는 다르다. ‘민사 44부’에서 만난 박차오름과 임바른은 같은 사건을 두고도 늘 ‘으르렁’대며 열띤 설전을 벌이지만, 과거 학창 시절에는 왠지 모를 설렘 가득한 분위기가 두 사람을 감싸고 있다. 소녀모드로 수줍게 바라보는 고아라와 꿀이 뚝뚝 떨어지는 김명수의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심장을 간질인다. 무엇보다 법원에서 처음 만난 줄로만 알았던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교복 사진이 공개되면서 두 사람의 과거 인연에 대해 궁금증을 높인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박차오름과 임바른은 학창 시절 남다른 인연이 있다. 법원에서 치열하게 의견을 다투는 두 사람과는 사뭇 다른 풋풋하고 청량했던 학창 시절에 어떤 인연을 쌓았을지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의 중심이 될 ‘민사 44부’는 실제로 겪을 법한 현실적 사건을 다루며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생생한 현실을 투영한다. 사람 냄새 가득한 민사재판부의 풍경은 때로는 씁쓸하고, 때로는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동명의 원작 소설 작가인 문유석 판사가 직접 대본을 집필한 만큼 리얼한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한편, JTBC 드라마 ‘미스 함무라비’는 오는 2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스튜디오앤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금방 또 보고싶어” 이시언, ‘라이브’ MT 사진 공개 ‘종영 후에도 끈끈’

    “금방 또 보고싶어” 이시언, ‘라이브’ MT 사진 공개 ‘종영 후에도 끈끈’

    배우 이시언이 ‘라이브’ 배우들과 함께 한 단체사진을 공개했다.이시언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일! 홍일! 홍일! #라이브 방금 헤어졌는데 금방 보고싶은 사람들 #라이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N ‘라이브’에서 홍일지구대 경찰로 출연했던 배우 이시언 이주영 이광수 정유미 김종훈 배성우 백승도 장현성 신동욱 성동일 이순원 이얼 조완기 김건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위로 ‘2018 홍일지구대 엠티’ ‘멋진 인생. 행복한 삶’이라는 글씨가 삽입돼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규태 감독, 노희경 작가의 ‘라이브’는 지난 6일 호평 속에 종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서울예대 동기가 말하는 정유미 “정말 착해”

    ‘한끼줍쇼’ 서울예대 동기가 말하는 정유미 “정말 착해”

    ‘한끼줍쇼’ 서울예대 출신 전직 배우 정성훈 씨가 동기인 배우 정유미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9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배우 성동일과 이철민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와 한 팀이 된 성동일은 서울예대 출신 전직 배우 정성훈 씨와 저녁을 함께 하게 됐다. 서울예대 02학번이라는 정성훈 씨는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동기로 배우 이준기와 정유미를 꼽았다. 그는 특히 정유미에 대해 “유미는 아직 저를 기억할 거다. 유미는 워낙 착해서 학교 다닐 때도 최고였다”고 설명했다. 정유미와 함께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 호흡을 맞춘 성동일은 반가워했다. 정성훈 씨는 영화 ‘돌려차기’, ‘나의 친구 그의 아내’, ‘반두비’ 등에 출연하며 10년 동안 배우 생활을 해 왔다. 5년 전 배우 생활을 그만뒀다는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일과 오디션을 병행하던 중 영화 ‘스물’ 오디션을 보고 스스로에게 실망했다. 그 오디션을 계기로 연기를 그만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JTBC ‘한끼줍쇼’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휘재, 시상식 진행논란 해명 “성동일과 친해서...”

    ‘라디오스타’ 이휘재, 시상식 진행논란 해명 “성동일과 친해서...”

    이휘재가 과거 연기대상에 불거진 진행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지난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이휘재, 김인석, 김준호, 변기수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휘재는 지난 2016년 SBS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하며 생긴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이휘재는 검은색 패딩을 입고 시상식에 참석한 성동일에게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당황스럽게 (입고 오셨다.) 옆에 계신 분은 PD 맞죠? 형님은 배우시죠?”라고 농담을 건넸다. 성동일은 당황한 듯 무표정으로 답했고, 이는 이휘재의 진행 논란으로 이어졌다. 이에 대해 이휘재는 “동일이 형도 나와 친하다보니 웃으면서 받아준 게 아니라 상황극처럼 받아준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이휘재는 이어 “몇 달 후 동일형을 만나게 됐다. 웃으면서 풀었는데, 그 날에 대해서 아직도 대중들은..”이라며 말을 흐렸다. 또한 “동일이 형과 저의 관계를 대중들이 ‘다 알겠지?’라고 생각했던 게 큰 착각이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휘재, 성동일 비매너 논란 언급 “직접 만났다” 표정 보니 ‘정색’

    이휘재, 성동일 비매너 논란 언급 “직접 만났다” 표정 보니 ‘정색’

    방송인 이휘재가 과거 배우 성동일의 표정을 굳게 했던 ‘비매너 논란’을 언급한다.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1+1(원 플러스 원) : 너나 잘하세요’ 특집으로 이휘재 김인석 김준호 변기수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휘재는 2016년 한 방송국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아 논란이 됐던 진행에 대한 얘기를 조심스레 꺼낼 예정이다. 이휘재는 연기대상 몇 달 후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성동일과의 만남을 가진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당시 이휘재는 패딩을 입고 온 성동일에 “성동일 씨 때문에 놀랐다. PD인가 연기자인가 헷갈릴 정도로 의상을... 당황스럽게”라며 “옆에 계신 분은 PD 맞죠? 형님은 배우시죠?”라며 농담을 했다. 이에 성동일은 웃음기 없는 얼굴로 고개를 끄덕였다. 이휘재는 성동일의 불편한 표정에도 아랑곳 않고 “지금 막 찍다 오셨냐? 집에서 오신 거죠?”라고 성동일의 의상을 계속 지적했다. 이어 특별연기상 판타지 부문에 성동일의 이름이 불리자 이휘재는 성동일이 패딩을 벗고 무대에 올라가는 동안 “추우셔서 점퍼를 입으셨구나. 드라마의 연출 겸 배우시다. 성동일 조연출 겸 배우”라고 소개했다. 이에 함께 MC를 맡은 민아는 “멋있으시네요”라고 수습을 했다. 성동일이 마이크 앞에 다가가자 이휘재는 “안에 입으셨구나”라고 의상에 대한 언급을 계속 이어갔다. 성동일이 멋쩍은 듯이 웃자 이휘재는 “미안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이후 이휘재의 ‘깐족’ 진행은 도마 위에 올랐고 이휘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모든 게 제 과오이고 불찰이니 입이 몇 개라도 드릴 말씀이 없이 너무너무 죄송하다. 생방송에서 좀 재미있게 해보자 했던 저의 욕심이 너무 많이 과했던 것 같다”며 사과한 바 있다. 이휘재와 성동일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는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끼줍쇼’ 성동일 “‘응답하라’ 촬영, 자다 일어나서 막 찍었다”

    ‘한끼줍쇼’ 성동일 “‘응답하라’ 촬영, 자다 일어나서 막 찍었다”

    JTBC ‘한끼줍쇼’에서 애드리브의 황제 성동일이 입담을 발휘했다.최근 문정동 법조타운에서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는 배우 성동일와 이철민이 밥동무로 출연해 한 끼에 도전했다. 법원, 검찰청, 구치소가 한 데 모여 신흥 법조타운으로 떠오르는 문정동에는 주택가가 하나도 없고 동네 전체가 주상복합형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험난한 한 끼가 예상됐다. 이날 밥동무로 나선 배우 성동일은 규동형제를 만나기 위해 두꺼운 법전을 들고 법조타운 거리를 활보했다. 성동일은 실제 현직 판사로 착각할 만큼 강력한 아우라를 내뿜어 제작진은 물론 규동형제를 깜빡 속였다. 각종 드라마에서 사투리 연기부터 맛깔 나는 애드리브 연기를 펼쳐온 성동일은 이날 촬영 현장에서도 ‘애드리브 황제’의 예능감 넘치는 모습으로 활약했다. 오프닝에서 성동일은 화려한 금색 의상을 입은 강호동을 보고 “눈이 부셔서 쳐다볼 수가 없다. 사과 수확 철 바닥에 깐 은박지도 아니고”라며 남다른 표현력으로 강호동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이경규에게는 “제작자로서 형님을 인정한다”고 난데없이 존경을 표하며 “박명수 씨가 가수를 포기하지 않듯, 꿈을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이경규는 “왜 박명수랑 비교해”라며 ‘버럭’ 하는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대표작인 ‘응답하라’ 시리즈 당시의 에피소드를 전하며 “대사 하나도 다르게 하면 안되는 대본이 있기도 한데 ‘응답하라’는 다르다”며 “‘응답하라’의 신원호PD는 나에게 ‘제발 대본 보고 오지 말라’고 했다. 그 촬영은 자다 일어나서 막 찍었다”고 말하며 자유로운 촬영 현장 분위기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애드리브 황제’ 성동일이 출연하는 JTBC ‘한끼줍쇼’ 문정동 편은 9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 “온도가 다른 판사” 반전 케미

    ‘미스 함무라비’ 고아라X김명수 “온도가 다른 판사” 반전 케미

    ‘미스 함무라비’가 달라도 너무 다른 청춘 판사 고아라, 김명수의 흥미진진한 반전 케미로 ‘올바른’ 판사 콤비의 탄생을 예고한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JTBC 새 월화드라마 ‘미스 함무라비’(연출 곽정환, 극본 문유석, 제작 스튜디오앤뉴) 측은 9일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요즘’ 판사 박차오름(고아라 분), 임바른(김명수 분)의 첫 만남과 법원 24시를 담은 스틸컷을 공개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미스 함무라비’는 ‘강한 자에게 강하고 약한 자에게 약한 법원’을 꿈꾸는 이상주의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 섣부른 선의보다 원리원칙이 최우선인 초엘리트 판사 임바른, 세상의 무게를 아는 현실주의 부장 판사 한세상(성동일 분), 달라도 너무 다른 세 명의 재판부가 펼치는 생활밀착형 법정 드라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닌 우리 주위에 있을 법한 소소하지만 피부에 와 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 지수를 높인다. 무엇보다 동명의 원작 소설 작가인 문유석 판사가 직접 대본을 집필한 만큼 리얼한 법정 드라마의 탄생을 기대케 한다. 공개된 사진은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만만치 않은 법원 입성기를 생생히 담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의 첫 만남은 법원이 아닌 지하철. 똘망한 눈빛을 빛내며 러블리한 에너지로 주위까지 밝게 만드는 박차오름은 환한 미소와 함께 악수를 건넨다. 반면 예상치 못한 사람을 만난 듯 당황한 기색이 역력한 임바른의 놀란 얼굴이 궁금증을 유발한다. 첫 만남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을 뿜어내는 박차오름과 임바른의 특별한 인연 역시 궁금증을 자아낸다. 법원을 발칵 뒤집어 놓을 열혈 초임 판사 박차오름과 시니컬한 원칙주의 판사 임바른이 함께 한 법원에서의 하루도 흥미를 자극한다. ‘민사 44부’에 첫인사를 하는 두 사람은 긴장감 가득한 모습. 그러나 법정에서는 확 달라진 판사 포스를 내뿜는다. 골똘히 집중하며 열혈 눈빛을 반짝이는 박차오름과 포커페이스 안에서도 냉철함이 느껴지는 임바른의 서로 다른 에너지는 절묘한 시너지를 일으키며 두 사람이 펼칠 활약에 기대를 높인다.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고 남다른 공감 능력을 지닌 ‘이상주의’ 박차오름과 냉철한 ‘원칙주의’ 임바른은 달라도 너무 다른 물과 기름 같은 사이. 사사건건 부딪치며 갈등을 겪지만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처럼 서로를 보완하며 성장한다. 선입견을 깬 ‘진짜’ 판사이자 우리가 몰랐던 ‘요즘’ 판사 박차오름과 임바른, 종잡을 수 없는 두 사람의 만남이 불러올 나비효과가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현실주의’ 한세상 부장판사가 노련함으로 중심을 잡으며 인간미 넘치고 진정성 가득한 재판을 만들어 나간다. ‘미스 함무라비’ 제작진은 “박차오름과 임바른은 온도가 다른 판사다. 이 ‘다름’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고 성장하며 흥미로운 시너지를 발생시킨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설명했다. 이어 “고아라와 김명수의 영리한 연기와 각기 다른 매력이 어우러진 케미스트리가 흥미로운 캐릭터를 만들어내고 있다. 두 사람의 호흡은 최고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미스 함무라비’의 중심이 될 ‘민사 44부’는 살인, 절도 등 형사 사건이 아닌 사람에 집중하는 민사 재판을 다룬다. 실제로 겪을 법한 현실적 사건을 중심으로 우리가 발을 딛고 있는 생생한 현실을 투영해 미처 깨닫지 못했던 다양한 삶의 얼굴을 보여줄 예정. 사람 냄새 가득한 민사재판부의 풍경은 때로는 씁쓸하고, 때로는 통쾌한 사이다를 선사하며 공감을 자아낸다. ‘미스 함무라비’는 오는 21일 월요일 JTBC에서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이휘재 “남성호르몬 주사 맞았다” 효과 간증

    ‘라디오스타’ 이휘재 “남성호르몬 주사 맞았다” 효과 간증

    방송인 이휘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성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사실과 함께 주사의 효과를 간증(?)하며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CSI급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이휘재는 얼굴이 화사한 모습의 이른바 ‘김화사’ 김구라의 모습을 폭로할 예정이어서 어떤 내용일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1+1(원 플러스 원) : 너나 잘하세요’ 특집으로 이휘재-김인석-김준호-변기수가 모여 절정의 입담을 선보인다. 이휘재는 최근 자신의 근황을 밝히며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게 된 사실을 깜짝 고백했다. 그는 “갑자기~”라며 남성 호르몬 주사의 남다른 효과를 얘기해 게스트를 비롯한 4MC의 관심을 집중시켰다고. 특히 연예계 CSI급 정보력을 가지고 있는 이휘재와 김구라는 평소에도 서로의 정보를 교환하는 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해왔는데, 두 사람의 즐거운 폭로타임이 예고돼 관심을 모은다. 이휘재는 우선 윤종신의 만취 목격담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구라 형 큰 정보 하나..”라며 결국 김구라에 대한 얘기까지 폭로했다고. 이휘재는 특정한 장소에선 본 적 없었던 김구라가 그 장소에서 화사한 얼굴로 누군가와 함께 있는 이른바 ‘김화사 김구라’를 목격했다는 사실을 밝혀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다는 후문. 이렇듯 초 절정의 입담과 정보력으로 MC들 마저 쥐락펴락한 이휘재는 지난 2016년 한 방송국 연기대상에서 MC를 맡아 논란이 됐던 진행에 대한 얘기를 조심스레 꺼낼 예정이다. 이휘재는 연기대상 몇 달 후 해당 사건(?)의 당사자인 성동일과의 만남을 가진 사실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과연 남성 호르몬은 이휘재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다 주었을지 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성동일X이철민, 문정동 법조타운서 한 끼 식사 도전

    ‘한끼줍쇼’ 성동일X이철민, 문정동 법조타운서 한 끼 식사 도전

    ‘한끼줍쇼’ 배우 성동일-이철민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한 끼 여정에 나선다.오는 9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문정동 편에는 국민 배우 성동일과 이철민이 밥동무로 등장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는 문정동 법조타운 일대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이경규-강호동 형제와 밥동무는 최초로 오피스텔 한 끼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법원, 검찰청, 구치소가 한 데 모여 신흥 법조타운으로 떠오르는 문정동에는 주택가가 거의 없고, 동네 전체가 주상복합형 오피스텔로 이루어져 험난한 한 끼가 예상됐다. 이경규와 강호동은 최조의 오피스텔 단지에서 도전 하는 한 끼에 “오늘 정말 어려울 것 같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본격적인 도전에서 밥동무 성동일은 시민들과의 첫 소통을 기대하며 긴장감 속에 벨을 눌렀지만, 계속되는 무응답 릴레이에 점점 자신감을 잃어갔다. 성동일은 규동형제를 향해 “두 분이 지금껏 이 일(벨 누르기)을 해 오신 건가”라며 갑작스럽게 존경심을 표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또 다른 밥동무 이철민은 시작 전부터 자신의 인지도를 걱정하면서 자신 없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자신의 인상이 험악(?)하다며, 벨을 눌러도 시민들의 반응이 없을까봐 전전긍긍했다. 하지만 열심히 준비해온 대사로 카메라를 향해 여러번 연습을 하며 열정 넘치는 밥동무의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밥동무 성동일-이철민의 한 끼 도전은 9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 문정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이브’ 성동일, 결국 대장암 수술...홍일지구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라이브’ 성동일, 결국 대장암 수술...홍일지구대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

    ‘라이브’ 홍일지구대장 성동일이 수술실에 들어간다.자신이 암이라는 사실을 알고 난 후에도 바쁜 지구대 생활에 제 몸 하나 살피지 못한 성동일이 암 수술을 한다. 28일 방송되는 tvN 드라마 ‘라이브’에서는 대장암 진단을 받은 홍일지구대장 기한솔(성동일 분)이 결국 수술실로 들어가는 장면이 그려진다. 극 중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을 하나로 모으는 든든한 울타리와도 같은 존재로, 지구대에 큰 사고가 터졌을 때 가장 먼저 나서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자신의 고통은 알리지 않았다. 이날 방송에 앞서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기한솔이 병원에 입원해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복이 아닌 병원복을 입고 있는 그의 모습에 시청자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이날 방송 예고에서 기한솔은 지구대원들에게 “이 기한솔이 암이에요”라고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돼 뭉클함을 자아내고 있다. 수술실로 들어가는 기한솔은 과연 무사히 지구대로 복귀할 수 있을지 등 궁금증이 모이고 있다. 한편 종영을 4회 앞둔 ‘라이브’는 이날(28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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