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동구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자동화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악순환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차별화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산업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97
  • 성동구 6개洞→3개洞으로

    성동구는 6일 동 자치센터 통폐합 및 기능개편을 위한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 계획에 따르면 현행 6개 동이 3개 동으로 통폐합된다. 재개발로 인해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왕십리제1동과 도선동, 금호2가동과 금호3가동, 옥수제1동과 옥수제2동 등 6개 동을 각각 3개 동으로 통폐합했다. 통폐합에 따른 잉여인력은 교육지원과·도시디자인과 등 보강이 절실한 부서에 배치하고, 동 청사는 주민을 위한 문화복지 공간으로 바꾼다. 또 왕십리뉴타운이 자리잡고 있는 왕십리제1동은 2008년 동 청사를 철거한 뒤 2011년 재개발구역 내에 복합 공공청사로 다시 짓는다. 대지 1890㎡, 연면적 5700㎡에 동 자치센터, 경찰서 지구대, 어린이집, 노인복지회관, 재가노인복지시설, 복합공연장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재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금호3가동은 금호2가동에 통합되며, 기존 청사는 10억원의 예산으로 내년 6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가 2009년 1월 지역주민을 위한 문화센터로 바뀐다.부지 393㎡, 연면적 571㎡에 문화강좌실, 자원봉사실, 문고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옥수재개발 12구역에 위치한 옥수제1동은 내년 철거 뒤 재개발구역 내에 2012년까지 대지 662㎡, 연면적 1520㎡의 경로복지시설과 주민자치센터를 설치한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서울신문· 서울시의회 10월 의정모니터

    서울신문· 서울시의회 10월 의정모니터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가 함께 펼치는 의정모니터의 내용들이 익어가는 가을 곡식처럼 알차지고 있다. 시민들이 하나하나 올리는 의견들도 전문가 못지않게 날카롭다는 평가도 뒤따랐다. 서울신문과 서울시의회는 지난달 30일까지 제시된 의견 66건 중 15건을 우수의견으로 뽑았다. 특히 장애인이나 어려운 이웃 등 소외된 이웃에 눈길을 돌리자는 의견이 눈에 띄었다. ●대가족을 위한 할인제도를 나은미(39·여·강서구 화곡6동)씨는 수도료 등 공공요금에 장애인·대가족·부모부양 할인제 등을 실시해 해당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자는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현재 한전에서 대가족의 요금을 할인해 주는 제도를 선보이고 있는데 이같은 제도를 수도와 가스, 학교급식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나씨는 “이런 할인제가 결국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병원비 횡포 막아 주세요 김여울(20·여·서대문구 북가좌1동)씨는 대형병원들이 특진시 각종 검사를 끼워 넣는 방법 등으로 부당하게 입원·치료비를 청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씨는 출장 세미나 등으로 특진의사가 없을 때도 특진료를 일괄적으로 계산해 청구하는가 하면 입원할 때도 1∼2인실 같은 비용이 더 나오는 큰 병실을 사용하게 하며 횡포를 부린다고 주장했다. 이런 행위는 환자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횡포인 만큼 보건당국의 철저한 지도감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동사무소에 새 주소 표시를 김치휴(54·서대문구 북가좌1동)씨는 동사무소와 구청 등 다중시설과 아파트 등 공동주택단지 출입구에 새 주소표기 번호판 등을 부착하자고 주장했다. 또 그는 상업지역 내 간판과 시내버스정류장 등에도 새 주소와 과거 주소를 함께 적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그는 “많은 예산을 들여 새 주소 사업을 추진 중이지만 정작 새 간판 등에 옛 주소만 적어 놓고 있다.”면서 “더 이상의 예산 낭비는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여성화장실 더 확충해야 김진숙(44·여·노원구 상계5동)씨는 서울 근교산에서 여성들이 겪게 되는 불편에 대해 지적했다. 그는 도봉산·북한산·청계산 등을 산행할 때 여성 화장실이 많지 않아 불편하다는 의견을 냈다. 그나마 남성들은 알아서 해결하는 일(?)이 있지만 여성은 곤란한 때가 많다면서, 또 화장실 설치를 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게 방향과 거리 등을 정확히 써달라고 부탁했다. ●자동문을 달아 주세요 윤희경(40·여·노원구 하계1동)씨는 본인 스스로 휠체어를 타면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해결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씨는 대형마트나 병원, 우체국, 동사무소 등을 다닐 때마다 출입문 턱이 높고 자동문이 설치가 되지 않아 보행권이 침해받는다고 지적했다. 윤씨는 “원치 않는 장애의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 역시 대한민국 국민인 만큼 장애인을 위한 배려를 해 달라.”고 지적했다. ●학교 좀 지어 주세요 엄경석(45·성동구 금호 3가)씨는 인구 10만명이 넘게 사는 성동구 금호동과 옥수동 인근에 정작 인문계 고등학교가 하나도 없다면서 많은 주민들이 교육문제로 이사를 가게 되는 처지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있는 학교들을 수요에 맞게 정리하면 큰 비용 없이도 필요한 학교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이렇게 바뀌었어요 지난 9월에는 교통과 관련한 민원이 유달리 많았다. 경찰과 구청 등 관련 부처와 논의했지만 교통문제의 경우 유사한 지적이 많았던 탓에 시정에 바로 반영되는 사례가 비교적 적어 아쉬웠다. 다만 강서구 화곡동 동방주유소 앞 육교를 철거하고 횡단보도 설치를 요구하는 의견에 대해 구청에 의견조회한 결과 내년 이후에 육교를 설치하고 횡단보도를 설치할 계획을 세웠다고 알려왔다. 또 버스정류장 주변에 가로판매대 등이 정류소에 들어오는 버스의 시야를 가로막는 등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보도상 영업시설물의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하여 관련 규정을 개정 공포 시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연말까지 이같은 시설물 중 일정 물량을 감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알려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학교 안심하고 보내세요” 성동구 등하굣길에 CCTV

    성동구는 5일 초등학생들의 안전한 학교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학교 주변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선 경동·한양·옥정·용답·행현·옥수초등학교 등 모두 6개 학교에 CCTV를 시범 설치한 뒤 2010년까지 모든 초등학교로 이를 확대할 계획이다. CCTV는 ▲학교 건물 뒤편 ▲체육관, 학교공원 주변 등 각종 사고나 학교폭력이 우려되는 곳▲교통사고가 우려되는 통학로(스쿨존)에 설치된다. CCTV가 시범 설치되는 학교에는 내년 새학기가 시작되기 전인 내년초까지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성동구 관계자는 “초등학교 CCTV 설치사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학교, 밝은 학교를 만들어 주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육관련 사업에 투자의 우선순위를 둘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성동구는 ‘교육성동’ 실현을 목표로 초등학교 CCTV 설치 외에도저소득층 자녀를 대상으로 한 방과후 공부방 등을 실시해 좋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VJ 하실래요?”

    ‘우리 구청 인터넷방송국의 콘텐츠를 우리가 만들어요.’ 성동구는 1일 인터넷방송국 활성화와 예산 절감을 위해 주민과 직원들을 대상으로 UCC(사용자제작콘텐츠)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직원과 주민이 제작한 동영상 등으로 인터넷방송국의 콘텐츠를 채우기 위한 것이다. 교육 대상자는 성동구민 15명과 공무원 18명 등 모두 33명.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교육을 받고 있다. 인터넷방송국의 담당 프로듀서(PD)가 나와 UCC제작 이론교육, 프리미어를 이용한 동영상 편집교육, 카메라 작동 및 촬영기법, 인코딩(파일변환) 등을 하루에 2시간씩 가르친다. 참가자들은 교육을 받은 뒤 ‘SDTV 요원’으로 활동하도록 했다. 성동구가 진행하는 각종 행사나 업무 등을 취재해 인터넷방송국에 올리는 게 임무다. 성동구는 이를 위해 캠코더 5대를 구입하고 내년에 10대를 추가로 사들일 계획이다. 성동구는 SDTV 요원들을 활용하면 인터넷방송국 운영비의 절감은 물론 지역 주민이나 직원들의 참여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그동안 인터넷방송국은 외주제작과 콘텐츠 임대의 문제로 예산이 많이 들어갔으나, 주민들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했다. 성동구는 이달 중 2차로 초등학교 교사와 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UCC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Metro] 준공업지역 아파트 재개발 가능

    서울시는 30일 주택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준공업지역에서도 개발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하는 ‘도시계획조례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 최근 입법예고를 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공업지역 가운데 주택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되고도 규제에 묶여 실제 개발을 하지 못하던 곳에 개발의 길을 열어 주기 위한 조치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공장 용도의 땅이 전체의 30%가 넘는 준공업지역도 공장 면적의 80%에 비주거 용도의 건물을 지으면 나머지 땅에는 아파트(공동주택)를 지을 수 있다. 예컨대 공장 비율이 30%인 준공업지역에서 앞으로 30%의 8할인 24%에 비주거용 건물을 지으면 나머지 6%에는 아파트를 지을 수 있다. 비주거용 건물은 아파트형 공장·전시장·연구소·일반업무시설(오피스텔 제외) 또는 정비계획으로 정하는 산업시설 등이 해당된다. 새로 바뀌는 제도는 2004년 6월에 주택 재개발 예정구역으로 지정된 9개 구역(영등포 7곳·성동구 2곳)에 적용된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성동구 내년부터 사업별로 예산집행

    성동구는 30일 50년 동안 시행해 오던 품목예산제도를 버리고 내년부터 사업예산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의 사업예산제도 도입은 지방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기존의 품목예산제도는 사업 본래의 성과 달성보다는 예산집행의 통제에 치중, 성과지향적인 예산 운영에 한계가 있을 뿐 아니라 하나의 사업이 여러 항목에 걸쳐 분산 편성돼 일반 주민이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비해 내년부터 도입하는 사업예산제도는 사업 중심으로 예산을 일목요연하게 편성·집행·평가하는 방식이다. 이에 따라 주민이 사업내용과 정책성과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돼 있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일 수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성동구는 내년 사업예산제도 도입에 따른 업무혼선을 줄이기 위해 사업예산을 시범적으로 편성하는 한편 모든 예산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내년 예산편성에서는 정기적인 설문조사와 구청 홈페이지 ‘예산편성에 바란다’를 통해 주민의 의견을 보다 적극적으로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관광정보 댓글로 남겨주세요”

    “성동구의 관광정보 함께 만들어가요.” 성동구는 29일 사용자(네티즌) 중심의 ‘성동구 문화관광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11월1일 정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관광성동’,‘문화성동’,‘그린성동’,‘웰빙성동’ 등 4대 메인 테마로 구성돼 있는 이 사이트는 지난 7월 초 구축에 들어가 3개월여 만에 완성했다. 성동구 관계자는 “이번 문화관광사이트 구축으로 구에 있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나 지역축제, 자연공원, 맛집 등 다양한 문화관광 정보를 종합적으로 안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테마별로는 ‘관광성동’은 관광명소, 쇼핑·레저, 맛집 등을 소개하고,‘문화성동’은 공연·축제, 문화시설, 문화유적 정보 등으로 꾸몄다. 또 ‘그린성동’은 청계천, 서울숲, 공원·산 등을,‘웰빙성동’은 걷기코스, 산책로, 체육시설 등의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자신이 다녀온 음식점이나 관광명소 등을 직접 추천하는 명소등록이나 한줄평가 등의 참여광장도 마련했다. 이 밖에 여행도우미, 교통정보, 유용한 관광사이트 정보를 제공하는 관광정보 코너도 꾸며져 있다. 이 사이트에서는 성동구 전 지역의 관광안내도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고, 기본 지도상에 미니맵(Mini Map)을 추가한 2단 맵으로 구성, 위치정보 식별과 이동이 편리한 것이 특징이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강남·서초구·창원시등 ‘살기좋은 10대도시’에

    한국언론인포럼(회장 윤명중)은 28일 서울 강남·서초·송파구와 경남 창원시 등 전국 10개 기초자치단체를 ‘살기좋은 10대 도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을 통해 7월 중순부터 8월 초순까지 전국 만 20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전문가 평가를 토대로 10개 기초단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서울 강남구와 서초구, 송파구, 경남 창원시, 경기 고양시와 성남시, 부산 해운대구, 강원 춘천시, 충북 청주시, 전남 순천시다. 포럼은 또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경기도와 울산시, 경기 이천시·파주시, 전남 무안군을 각각 선정했다. 아울러 ▲복지 부문에 경남 양산시와 서울 동작구 ▲행정혁신에 서울 양천구와 충북 음성군, 전남 강진군 ▲환경에 경기 양평군과 강원 양구군, 전북 전주시 ▲교육에 경기 수원시와 서울 성동구·관악구, 울산 북구 ▲문화에 경기 고양시와 이천시, 전북 전주시, 강원 양구군 ▲국제화에 경기도 ▲특성화 사업 부문에 경북 의성군과 영양군, 강원 횡성군, 충남 금산군, 전남 신안군을 선정했다.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부고]

    ●박실(전 국회의원)철(충남대 교수)씨 모친상 석원(한국일보 기자)씨 조모상 28일 전북 정읍 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63)530-6706●염형진(대림산업 토목사업본부 전무)대진(농업)형순(성동구청 보건위생과장)형숙(상업)씨 모친상 2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3410-6914●김동욱(대한골프협회 전무이사)동휘(코리아카마다 대표)상순(전 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김일순(전 연세대 의무부총장)씨 빙모상 2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0일 오전 10시 (02)3010-2291●김일수(전 삼성전자 전무)용수(범일교역 대표)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0일 오전 9시 (02)3410-6917●심상규(한국과학기술원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유병직(국방과학연구소 책임연구원)도진수(에어프로덕츠 코리아 이사)신치범(아주대 교수)씨 빙부상 27일 한양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7시 (02)2290-9459●송준호(광평개발 과장)씨 모친상 김승기(전 공주 부시장)이무근(전 전기초자 전무)씨 빙모상 27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9일 오전 9시30분 (02)590-2579●장지훈(삼성화재 맥시멈 대표)기붕(대경대 교수)선숙(아우라뷰티칼리지 대표)재숙(삼성제일병원 의료정보팀장)씨 모친상 장광호(사업)이종수(대력FAS 대표)씨 빙모상 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1일 오전 8시 (02)3010-2293●이한세(신동아건설 상무)천세(통일부 파견·인천지검 부장검사)씨 모친상 이한홍(도매전기소비공사 대표)이성희(대전 북부경찰서 경위)씨 빙모상 28일 충남 논산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10시 (041)732-9244●최정민(벽산엔지니어링 대리)선욱(중앙일보 기자)씨 부친상 28일 경기 군포시 원광대 산본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30분 (031)395-4438●고광순(전 고창군수)씨 별세 일(고려대 교수)용(한양대 신경외과 교수)현(고현치과 원장)씨 부친상 28일 한양대병원, 발인 30일 오전 6시 (02)2290-9453●하선수(동원조경 대표)진수(남성엔지니어링 〃)준수(KBS 정치외교팀 기자)씨 모친상 28일 전북 익산시 우석장례식장, 발인 30일 오전 10시 (063)837-0291
  • [Seoul In] 옥상녹화사업 신청 새달9일 마감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민간 건축물을 대상으로 옥상녹화사업 신청을 받는다. 신청대상은 녹화가능면적이 99㎡ 이상인 기존 민간 건축물로, 자비로 옥상녹화를 위한 구조안전진단을 받은 건물이나 청계천 주변 건물과 어린이집, 문화센터, 병원, 복지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은 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건물주는 11월9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공원녹지과 2286-5672.
  • 성동구 교육부문 지방자치 대상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한 ‘2007 지방자치대상’에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가 ‘교육부문 대상’을 받았다. 24일 성동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그동안 펼쳐온 교육 인프라 확충 사업과 평생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지역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의 부족한 학습기회를 보완해 주기 위해 마련한 ‘방과 후 공부방’은 교육과 복지를 아우르는 지방자치의 모범적 모델로 평가받았다. ‘방과 후 공부방’은 지난 2006년 12월부터 성동구 20개 모든 동주민센터에서 운영 중이며 영어, 수학과 같은 필수교과목은 물론 미술교실, 탁구교실 등 다양한 체험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인문계고교 등 학교유치사업,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 초등학교 책걸상 교체 등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도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지방자치대상 시상식은 26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성동구 美 코브 카운티와 자매결연

    성동구는 23일 성동구청에서 미국 조지아주 코브 카운티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었다.이호조 구청장과 올렌스 사무엘 카운티장이 맺은 이날 협약으로 두 도시는 앞으로 경제·교육·문화·예술·관광 등의 분야에서 교류를 넓혀가기로 했다. 코브 카운티는 미국 남동부에 있는 조지아주의 북쪽에 자리잡은 892㎢(성동구 16.84㎢의 약 53배)의 도시로 인구는 66만명이다. 주요산업은 방송, 항공, 철도 등이다. 코브 카운티 대표단은 조인식 후에 구청 주요시설과 엠코코리아 등 성동구에 있는 주요 기업과 한양대학교 등 교육시설을 둘러봤다.이호조 성동구청장은 “미국과의 자매결연을 통해 우리구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 직원들의 국제화마인드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두 자치단체 직원간 홈스테이 등 인적교류를 더욱 활발히 할 계획이다.” 말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징역4년 ‘석궁테러’ 김명호씨 옥중 단식20일째… 병원이송

    판사에게 석궁으로 상해를 입힌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김명호(50) 전 성균관대 교수가 사법당국에 대한 불신을 이유로 단식투쟁을 벌이다 병원에 실려갔다. 23일 김 전 교수의 가족들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치소에 수감중인 김씨는 지난 4일부터 구치소에서 제공되는 모든 음식을 거부한 채 20일째 단식투쟁을 벌이다 이날 오전 강남구 도곡동 영동세브란스 병원으로 이송됐다. 김씨는 가족들에게 “재판부와 검찰 모두 불공정한 재판을 진행했다. 재판의 부당함이 밝혀질 때까지 단식을 중단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성동구, 재미사업가 초청 강연

    성동구는 24일 청사 대강당에서 재미사업가 박선근(63·미국명 서니 박)씨를 초청, 구청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왕십리에서 태어나 30대 초반에 미국으로 이민간 박씨는 자동차 보험 영업사원 등을 거쳐 현재 직원만 2000명이 넘는 미국 최대의 청소 용역회사인 GBM을 운영 중이다. 연간 개인소득세만 100만달러를 넘게 내는 미국에서 성공한 대표적인 이민 1세대로 꼽힌다. 특히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조지아주 선거참모와 백악관 정책자문위원 등을 역임했다.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CNN의 테드 터너 회장 등 조지아주 출신 저명인사들과 함께 2005년 ‘애틀랜타 비즈니스 크로니클(Atlanta Business Chronicle)’지에 의해 ‘애틀랜타를 움직이는 영향력이 있는 100명의 인사’에 선정됐다. 박씨는 또 2000년 한·미간 민간외교와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민국 국민훈장 석류장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조지아주 정부로부터 고교 중퇴자 갱생 프로그램을 운영한 공로로 ‘패트릭 헨리(Patrick Henry)상’을 수상했다. 왕십리와 성동구에 대한 관심이 남달랐던 박씨는 23일로 예정된 성동구와 조지아주 코브 카운티간 자매결연에도 적지 않은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서울숲 근처 49층 아파트 건축

    서울숲 근처 49층 아파트 건축

    서울 성동구 뚝섬 서울숲 근처에 49층짜리 고층 아파트(조감도)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열린 제26차 건축위원회에서 성동구 성수동 547-1 일대 2만 7716㎡에 지하 3층, 지상 49층 높이의 아파트 4개동,546가구를 짓는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1일 밝혔다. 용적률은 319.58%, 연면적은 13만 1000㎡에 이른다. 건축위는 지난 5일 ‘건물 옥상구조를 단순하게 할 것’ 등 조건을 붙여 이 안건을 조건부로 승인했다. 서울숲 근처에 고급스런 고층 아파트가 속속 건축되면서 주상복합형의 분양가는 3.3㎡당 4000만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역세권 상업용지 1·3·4구역에도 45∼63층 아파트가 분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건축위는 서초구 반포동 재건축조합이 낸 반포동 30-2·3·24 일대 삼호가든 1·2차 아파트 재건축 사업계획(지상 35층 규모 아파트 1111가구)과 부동산개발업체가 제출한 용산구 한남동 60 일대 단국대 이전 부지에 대한 건축계획(최고 12층 규모의 아파트와 빌라 등 606가구) 등 5건에 대해선 디자인을 문제 삼아 재심의를 결정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달 초부터 이른바 ‘성냥갑 아파트’를 짓지 못하도록 한 ‘건축심의 개선대책’을 적용함에 따라 건축물의 디자인 심의를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Metro] 옥수역 무단방치 컨테이너 철거

    성동구는 19일 옥수동 옥수역 근처 동호대교 하단에 무단으로 설치돼 있던 초대형 컨테이너 2개를 철거한다고 밝혔다. 성동구에 따르면 이 컨테이너는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성동지회가 사무실로 사용해 왔으며, 성동구청의 철거 요청을 거부해 왔다. 특히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성동구지회는 지난 7월 구청의 철거방침에 항의하는 집회를 벌이면서 구청의 집기를 파손하기도 했다. 또한 이달 들어서는 동사무소를 이전하면서 생긴 옛 동사무소 건물을 사무실로 임대해 달라며 성동구청 앞에서 격렬한 시위를 벌였었다. 하지만 성동구의 확고한 철거 방침과 지속적인 설득으로 열린정보장애인협회 성동구지회는 최근 컨테이너 철거에 동의하고, 앞으로 불법 시위를 하지 않겠다는 확약서를 성동구에 제출했다.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현장 행정] “IT 실력 키워 내꿈에 날개 단다”

    [현장 행정] “IT 실력 키워 내꿈에 날개 단다”

    “저요, 저요.” 컴퓨터에서 그래픽 카드를 꺼내 “이것이 무엇인지 아세요.”하고 선생님이 묻자 너나 할 것 없이 모두 손을 든다. “저기 끝에 있는 어린이 대답해 보세요.”이모(10·사근초등학교)군이 벌떡 일어나 씩씩하게 “몰라요.”한다. 교실은 웃음바다가 된다. 성동구청 정보통신팀이 지난 12일 사근동사무소 2층에 마련된 ‘방과후공부방’에서 실시한 ‘찾아가는 U공부방’ 첫날 수업 모습이다. ●저소득층 어린이 대상 ‘U교육’ 17일 성동구에 따르면 20개 동사무소에 1개씩 마련된 ‘방과후공부방’은 학교가 끝난 오후 일터에 있는 부모들 대신 저소득층 자녀들을 모아 공부를 도와주는 곳이다. 자원봉사자와 구청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97명의 강사진은 이들에게 국어·영어·수학 과목의 학습을 도와주고, 가끔 현장으로 견학을 가기도 한다. 방과후공부방이 첨단 노트북컴퓨터로 무장하고 ‘U공부방’으로 업그레이드됐다. 이 교육은 일반 학생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뒤지는 저소득층 어린이들의 정보기술(IT) 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부모가 못하는 것을 구청이 나서서 도와줘 이들이 경쟁에서 뒤지지 않도록 하자는 취지다. 노트북컴퓨터 20대를 마련해 구청의 정보통신팀 직원 4명이 공부방을 순회하며 교육을 한다. 한 공부방마다 일주일에 3일씩 6주간 집중교육을 실시한 뒤 다른 공부방으로 옮겨간다. 이호조 구청장은 “내년에는 저소득층을 위해 노트북을 더 사서 각 공부방마다 1년에 한 번씩은 IT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하드웨어에서 UCC동영상까지… ‘U방과후공부방’에서는 저소득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의 작동원리와 구조, 각종 디지털 매체 활용방법, 악성댓글이나 바이러스 퇴치법,UCC 제작법 등 6주간 상세한 IT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을 끝날 때쯤엔 IT기술박람회의 관람이나 선진 IT기업체 방문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이날 수업에서는 정보통신팀 김유식(통신7급) 주임이 초등학교 1·2·3학년생 11명을 대상으로 컴퓨터 본체를 해부한 뒤 부품 하나하나를 꺼내 어린이들에게 설명을 한 후 만져보게 했다. 이런 교육과정이나 설명은 어린이 앞에 한 대씩 놓인 노트북을 통해 상세히 전달된다. 사근초등학교 2학년 김모(9)양은 “노트북 컴퓨터로 공부하니 너무 좋다.”며 이리저리 뒤집어 보는 등 호기심을 보인다. 뒤에서 지켜보는 정보통신팀 직원들은 행여 노트북이 손상되는 것은 아닌지 하고 근심스러운 눈길을 보내지만 아랑곳하지 않는다. 김 주임은 “정보화 수준 등에서 상대적으로 뒤진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가르치면서 보람을 느꼈다.”면서 “좋은 교육 프로그램인 데다가 아이들도 좋아하는 만큼 앞으로 더욱 활성화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 [의정중계석]

    강남구 의회가 포이동의 명칭을 개포동으로 바꾸는 조례 개정을 추진한다. 강동구 의원들은 강동구의 ‘평생학습 도시’ 지정을 자축했다. ●성동구의회(의장 정찬옥) 18일까지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민주적 토론문화 정착을 위해 ‘제1기 어린이 모의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모의의회에는 경일·행당·동명초등학교 학생 87명 등 모두 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학생들이 의장, 구청장, 의원 등의 역할을 맡아 ‘어린이 인터넷 중독 예방을 위한 조례안’ 등을 놓고 열띤 토론을 거쳐 표결로 처리했다. ●강서구의회(의장 김기홍)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 대표단이 지난 16일 민주평통강서구협의회(간사장 강석주 강서구의회 의원) 초청으로 방문했다. 옌쉐촨(諺學釧) 단둥시 부시장과 외사판공실 수행원 등 대표단은 개회중인 제156회 강서구의회 상임위원회 회의진행 모습을 참관하고, 의회활동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의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의회(의장 이학기) 23일까지 제16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회기 동안 포이동 주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포이동 명칭을 개포동으로 통폐합하는 동명칭 및 구역획정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이외에 출산양육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등도 처리할 계획이다. ●서초구의회(의장 김진영) 2007년도 하반기 정례회에 대비, 지난 9일 본회의장에서 이주희 지방혁신인력개발원 교수를 초빙해 의정활동 및 행정사무감사, 조사 기법 등에 대한 의원세미나를 개최했다. ●중랑구의회(의장 송충섭) 17일 제137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행정기구설치 조례안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 개정안,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 등을 통과시켰다. 이날 통과한 행정기구 설치 조례안에 따라 내년 1월1일부터 지역내 동은 20개에서 16개로 줄고, 구 본청에 전산정보과, 교육지원과, 도시디자인과가 신설된다. ●강동구의회(의장 윤규진) 성임제 부의장은 지난 16일 강동구민회관 대강당에서 평생학습 선포식에 참석해 강동구가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된 것을 구민과 함께 축하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 부의장은 축사에서 “강동구 의원들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계기로 보다 노력해 ‘교육문화 도시’로서 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구로구의회(의장 김경훈) 오는 23∼31일 9일간 일정으로 제17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 및 2008년도 주요업무계획보고가 예정돼 있다.24일에는 의원들을 대상으로 사업예산 편성과 예산심사 기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한다.31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폐회한다. 시청팀
  • [인사]

    ■ 용산구 △세무1과장 황종만△구의회 전문위원 장은태△효창동장 이영배△원료로2동장 조경재△보광동장 안중규■ 송파구 ◇지방사무관 전보△세무1과장 노상준△풍납1동장 유병홍△방이1동장 박상호△잠실6동장 이창호△으뜸도시추진기획단 문화센터건립추진반장 홍순길△보건소 의약과장 이은정△세무2과장(직무대리) 이동열■ 금천구 ◇지방사무관 전보△금천구의회 전문의원 정우섭△재정경제국 지역경제과장 홍순화△독산3동장 노성호△시흥1동장 이홍상△주민생활지원국 환경과장 현인식■ 은평구 ◇지방사무관 전보△은평구의회 전문위원 강창수△불광2동장 김영남△서대문구 전출 박호섭■ 성동구 ◇지방사무관 전보△주민생활지원과장 이승수△옥수제1동장 변창배■ 종로구 △종로5·6가동장 양기천
  • [Seoul In] 18일 드림시티 서울숲가요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서울의 자치구에서 여는 유일한 전국 규모 가요제인 ‘제10회 드림시티 서울숲가요제’를 18일 오후 7시 뚝섬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연다. 지난해까지 왕십리 가요제란 이름으로 열리던 것을 올해부터 이름을 바꿨다. 기성곡은 물론 창작곡으로도 참가할 수 있다. 참가를 희망한 294팀 가운데 사전심사와 1,2차 예선을 거친 10개 팀이 본선에서 노래실력을 겨룬다. 인기 아나운서인 김병찬과 허효민이 사회를 보고, 인순이,FT아일랜드, 박강성, 코리아나, 최석준 등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