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성동구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베이징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가격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8탈삼진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 불법 도박
    2026-08-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9,895
  • 성동구 추경 265억원 조기집행

    지난해 전국 지방재정 조기집행 실적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성동구가 올해도 추경예산을 조기에 편성해 일자리 창출과 주민 복지를 위한 총력전을 펼친다. 15일 성동구에 따르면 어려운 구 재정여건에 따라 불필요한 경상경비 등을 최대한 줄여 마련한 추경예산 265억원을 조기 집행키로 했다. 이번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2933억원의 9.04%이다. 추경예산편성의 기본방향은 경기침체에 따른 고용불안 해소를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에 초점을 맞췄다. 또 희망근로사업이 6월 말에 끝남에 따라 7월부터 청년실업 해소를 위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위기가정 긴급 지원 등 저소득층 복지지원을 확대하고 공교육을 정상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도 마련한다. 특히 올해 11월 열리는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분야별 추진사업을 발굴해 도시환경을 정비하는데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주민 주민불편사항도 적극 수렴해 예산 편성에 반영한다. 추경예산은 우선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희망근로사업, 일자리 창출 사업 등에 38억원을 배분한다. 사교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각급학교에 지원하는 교육경비 등 35억원,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과 우수학생을 발굴하기 위한 장학금 1억원, 4개 구립도서관의 도서구입비 1억 4000만원을 편성했다. 노인들의 생활을 보조하는 노령연금 28억원, 민간보육시설과 구립보육시설의 보육료에 대한 부담을 동등하게 하기 위해 4억 6000만원을 배정했다. 저출산대책 일환으로 다자녀가구에 대한 양육비 지원에 2억 7000만원, 공동주택의 어린이놀이터 유지보수 및 공동주택 관리에 12억원을 지원한다. 또 지역 영세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한 긴급자금으로 15억을 배정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재개발 철거지역의 범죄예방을 위한 방범용 폐쇄회로(CC)TV설치에도 3억 6000만원을 투입한다. 이번 추경예산안은 구의회 상임위원회별 심의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오는 23일 본회의에서 의결 및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호조 구청장은 “올해도 추경예산의 사전 조기 집행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플러스] 유방암 조기검진 사업 실시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구 보건소에서 유방암 조기검진 사업 ‘굿바이 유방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 프로젝트는 한양대병원 등 지역 8개 병·의원과 검진협약을 체결, 의료급여수급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중 30세 이상 여성(1980년 12월31일 이전 출생)을 대상으로 한다. 검사는 1차 유방단순촬영이 실시되고, 검사결과에 따라 2차 유방초음파 검진도 진행한다. 15일부터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검진표를 발급해 준다. 의약과 2286-7060.
  • 성동구 한양대 주변 패션·문화 특구로

    성동구 한양대 주변 패션·문화 특구로

    포장마차와 불법 무허가 건물들이 난립했던 서울 성동구 한양대 주변이 문화특구로 탈바꿈한다. 9일 서울 성동구에 따르면 행당동 한양대 주변 8만 7070㎡를 문화특구(조감도)로 탈바꿈시키는 제1종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계획(2·3종 일반주거지역→준주거지역)이 최근 결정, 고시됐다. 구는 이번 계획에 따라 한양시장과 특별계획구역 1, 2 주변은 최고 70m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고 보도는 현재 3m에서 6m까지 확장 가능해졌다. 또 한양대 진솔길을 ‘패션특구’로 조성하며 도로도 최대 12m까지 확장하게 된다. 한양대 주변지역은 지하철 2·5호선, 중앙선 및 분당선이 교차하는 역세권으로 개발압력이 점차 거세지는 지역이다. 이에 구는 이 지역을 대학 문화환경 조성 및 기존 시가지 정비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는 계획이다. 먼저 부족한 기반시설 확보를 위해 도로 및 공공용지를 확보하고 특별계획구역에 대해서는 추후 세부개발계획시 패션관련 건축물을 계획하고 있다. 아울러 적정한 기부채납이 이루어지는 경우에 한해 용도지역을 상향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무분별한 용도지역 상향을 억제함과 동시에, 용도지역 상향으로 발생되는 개발 이득을 환수해 지구단위계획의 실현성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구는 그동안 한양대 앞에 무질서하게 난립했던 포장마차촌을 없애고 젊음의 산책공간으로 조성하고 보행자 전용도로를 만들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서울플러스] 불우이웃돕기 난·화초 판매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0일 오후 3시까지 구청로비에서 직원들이 승진이나 전보 때 축하의 뜻으로 받은 난()과 화초를 판매해 불우이웃돕기에 나선다. 직원들에게 기부받은 난과 화초는 저렴하게(1점당 1000~2만원) 판매하며 한양여대에서 기증한 도기자 430점도 5000~1만원이하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난과 화초를 기부한 직원에게는 판매금액에 대하여 연말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다. 주민생활지원과 2286-5015.
  • 하이힐 신은 청계천 강도 잡고보니 40대 여장남자

    심야에 청계천에서 하이힐과 여성복을 입은 채 강도행각을 벌인 ‘여장남자’가 경찰에게 붙잡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5일 심야에 청계천을 산책하는 여성을 위협해 돈을 빼앗은 혐의로 장모(42·무직)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8일 오전 1시40분쯤 성동구 무학교 아래 청계천에서 걷고 있던 정모(26·여)씨를 흉기로 위협해 손가방에 들어 있던 현금 9만 1000원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어색한 여성 복장을 한 남자가 옆구리에 문구용 칼을 들이댔다.”는 정씨의 진술과 폐쇄회로TV(CCTV)에 찍힌 인상착의를 토대로 수사에 들어갔고, 5일 오전 1시20분쯤 범행 현장에서 주황색 하이힐에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청계천을 걷고 있던 장씨를 체포했다. 장씨는 낮에는 남성복을 입고 생활하다가 밤에 운동을 나올 때만 여장을 했고, 범행 당시에 입고 있던 하이힐과 여성복은 직접 동대문에서 사들였다. 장씨는 “20대 때 추위를 이기려고 우연히 여자 스타킹을 신었다가 감촉이 좋아 여자 옷을 몰래 입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 저출산 해결 돕는 이색 어린이집

    저출산 해결 돕는 이색 어린이집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 각 자치구들이 톡톡튀는 아이디어로 맞벌이 부부들의 육아를 도울 수 있는 다양한 어린이집을 선보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연극인들을 위한 특화 어린이집부터 아토피 어린이 및 장애아동을 전문적으로 보살피는 친환경 어린이집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국내최초 예술인 위한 보육시설 “엄마가 무대에서 공연을 펼치는 동안 아이는 우리가 책임질게요.” 서울 종로구는 공연문화의 메카인 대학로 발전을 위해 독특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구는 4일 직업 연극인들의 육아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동숭동에 ‘대학로 어린이집’을 열었다. 연극인들이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는 대학로 중심에 위치한 어린이집은 지상 3층, 지하 1층 규모의 신축건물로, 영아실·유아실 등 보육실을 비롯해 양호실과 놀이터를 갖추고 있다. 구립시설로 한국연극인복지재단이 위탁·운영한다. 5살까지 연극인 가정 아이라면 누구나 입소할 수 있다. 대학로 어린이집은 직업 특성상 늦은 저녁과 공휴일에 창작 활동을 해야 하는 연극인들의 보육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예술인들만을 위한 보육시설 운영은 국내 최초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사례를 찾기 힘든 맞춤형 사업으로 평가된다. 현재 서울시연극인협회 등록 연극인은 3000여명으로 이 중 절반 가량인 1500여명이 대학로를 터전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대다수의 여성 연극인들은 결혼과 출산 후 자녀 보육 문제로 무대를 떠나게 되고 이는 연극계의 심각한 문제로 대두돼 왔다. 연극배우 김모(37·여)씨는 “늦은 밤까지 연습을 하거나 공연을 할 때마다 보육시설에 맡기고 싶어도 어린이집들이 이른 저녁에 문을 닫고 공휴일에는 아예 운영을 하지 않기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반가워했다. ●아이 건강 책임지는 친환경 어린이집 송파구는 5일 가락본동에 35번째 구립어린이집을 개원한다. 가락본동 어린이집은 친환경 어린이집으로 시공과정에서 아토피의 주범인 포르말린을 배제하고 자연친화적인 건축자재와 천연수성페인트를 사용한 친환경 어린이집이다. 아토피 어린이와 장애아, 일반아동 모두 수용이 가능하며 각각 맞춤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제공한다. 이정갑 여성가족과장은 “주변 환경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아토피 어린이들 때문에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겪었던 맞벌이 부부들이 혜택받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내비쳤다. 송파구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친환경 어린이집은 현재 구로구, 성동구, 서대문구, 용산구 등에서도 운영되고 있다. 마포구는 상암동에 기존 어린이집의 개념을 탈피한 보육정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가 운영하는 마포보육정보센터는 1층에 상암누리어린이집이 위치해 있고, 2층에는 영·유아 체험학습장, 유아카페, 3층에 영어교실과 어린이도서관, 4층에 강당, 세미나실 등을 갖춘 종합 보육시설이다. 구 관계자는 “한 건물에서 어린이들의 교육을 모두 해결할 수 있고 부모와 함께하는 체험활동까지 가능한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성북구는 종암1동 주민센터를 리뉴얼해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초대형 구립 종암어린이집을 준비중이고, 양천구는 어린이집 인근의 소아과 의사를 전담주치의로 임명하는 구립어린이집 전문 주치의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사고]알려드립니다

    ●알려드립니다 3월4일자 25면에 실린 전국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 명단에서 누락된 후보를 추가하고 일부 오기를 바로 잡습니다. 성동구 출마예상자로 소개된 임종석(44·전 국회의원·민)은 제외하고 정원오(43·부대변인·민)를 추가합니다. 영등포구 정경환(48·구의장·민)은 정경환(48·부대변인·민)으로 수정하고 조길형(53·구의장·민)은 추가합니다. 도봉구에서는 권중길(58·대학교수·한), 강정구(44·전 구의회의장·민), 손동호(53·체육공단 올림픽파크텔 사장·민)를 추가합니다.
  • 금호공원체육관 7일 개관

    금호공원체육관 7일 개관

    서울 성동구가 버려진 나대지와 실외 배드민턴장으로 사용됐던 금호3가 금호근린공원 부지내에 세운 금호공원체육관(조감도)이 오는 7일 문을 연다. 1976년 만들어진 금호그린공원은 시설물이 노후되고, 경사지에 지어진 탓에 주민들의 발길이 뜸했다. 구는 금호근린공원의 하층부에 체육관을 세웠다. 연면적 660㎡에 지상2층 규모로 탁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이 가능하고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주민들의 편의시설 등으로 꾸며졌다. 개관일인 7일에는 개장기념 탁구대회 행사를 갖는다. 그동안 지역 주민과 탁구 동호인들은 주변 학교강당 등을 이용해야 했었다. 또 이번 4월에 완공되는 체육관 상층부 공원조성 부지에는 광장, 휴게시설, 운동시설, 녹지 등으로 새롭게 꾸며 지역주민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구는 생활체육의 활성화와 공원의 수준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뚝섬유수지에 다목적운동장, 배드민턴장, 족구장, 농구장, 육상트랙 등의 전천후 체육시설을 만들었다. 중랑천 응봉체육공원에는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족구장, 게이트볼장을 조성했다. 또 응봉근린공원 내에 나대지로 버려진 땅에 대현산체육관을 만들어 실내에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호조 구청장은 “이번 금호공원체육관은 운동할 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했던 금호동 주민들을 위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개보수와 시설확충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명단(서울·부산·대구·광주·인천)

    오는 6월2일 실시될 제5회 동시 지방선거가 90일 앞으로 다가왔다. 여권은 경제회복을 위한 정권 안정론으로 수성에 총력전이다. 야권은 정권 심판론을 내세우며 기세등등하다. 공식 후보자 등록은 5월 13~14일. 하지만 예비후보들은 공약을 가다듬으며 공천 표밭 갈이에 나선 지 오래다.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려면 제대로 된 일꾼부터 뽑아야 한다. 오는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둔 전국 230곳 기초단체장 출마예상자들의 면면을 정리한다. 한:한나라당, 민:민주당, 자:자유선진당, 민노:민주노동당, 진:진보신당, 미:미래희망연대(옛 친박연대), 참:국민참여당, 사:사회당, 무:무소속 ●서울 ▲종로구 김충용(71·구청장·한) 남상해(73·하림각 회장·한) 정창희(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영종(57·교육연수위 부위원장·민) 양경숙(48·전 시의원·민) 이상설(51·전 종로, 강북 부구청장·민) 이성호(47·전 시의원·민) 정흥진(66·전 구청장·민) 김재헌(39·당 종로구위원장·민노) 최백순(45·당 종로구당원협의회 위원장·진) ▲중구 정동일(56·구청장·민) 류재택(51·전 중구 수석부위원장·한) 임용혁(50·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영건(51·서울시당 부위원장·한) 이학봉(62·서울시당 부위원장·한) 김길원(68·중앙대 의대 외래교수·민) 김상국(56·전 서울시의회 사무처장·민) 박형상(50·변호사·민) 김인식(41·중구 위원장·민노) ▲서대문구 이해돈(56·부구청장·한) 이문복(61·전 구 부의장·한) 이은석(51·전 시의원·한) 하태종(63·시의원·한) 김영일(59·서울시당 지방의원협의회장·민) 김진욱(40·당 부대변인·민) 문석진(54·전 시의원·민) 이재토(5 6·서대문노인복지연구센터 소장·민) 조찬우(51·구 학교급식네트워크 대표·민) 이상훈(37·서울시당 부위원장·민노) 최종두(41·서대문당협위원장·진) 박동규(48·전 독립기념관 사무처장·참) ▲마포구 신영섭(55·구청장·한) 김주식(45·인천대교 감사·한) 윤정용(64·시의원·한) 정해원(53·구의회 부의장·한) 유용화(49·시사평론가·민) 박홍섭(67·전 구청장·민) 이매숙(57·구의회 의장·민) 이은희(45·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민) 정형호(53·회계사무소 대표·민) 채재선(50·구의원·민) 최동규(49·전 열린우리당 전략기획실장·민) 최형규(62·구의원·민) 홍덕수(47·서울시당 사무차장·자) 윤성일(34·구 위원장·민노) 정경섭(38·민중의집 대표·진) 김철(46·전 산재의료원 이사·참) ▲구로구 양대웅(68·구청장·한) 권중호(63·서울시당 부위원장·한) 박병구(62·시의원·한) 정연보(52·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최재무(60·시의원·한) 김종욱(42·변화경영연구원 부원장·민) 남승우(48·당 대외협력국 부국장·민) 이성(54·전 서울시 감사관·민) 심재옥(43·구로당협위원장·진) 노항래(48·전 노사정위 정책자문위원·참) ▲강동구 이해식(46·구청장·민) 박명현(59·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한) 이지철(52·시의원·한) 최영호(54·전 부구청장·한) 이주현(37·구위원장·민) 박용규(49·전 국토지적원 대표이사·자) 김선주(40·강동당협위원장·진) ▲은평구 김도백(61·은평을 당협후원회장·한) 김민(56·대통령취임준비위원회자문위원·한) 임승업(55·시의회 부의장·한) 최주호(46·시의원·한) 김성호(60·전 시의원·민) 김우영(42·국회의원 보좌관·민) 송미화(49·전 시의원·민) 안남영(61·은평갑 지역위원회 상임고문·민) 이성일(42·시당 윤리위원·민) 강화연(42·당 은평구위원장·민노) 노양학(68·국회부의장 수석 비서관·무) ▲동작구 김경규(59·부구청장·한) 김숭환(70·구의원·한) 배동식(63·당 중앙위원회 상임위원·한) 우치중(50·국회의원 비서관·한) 장성수(55·신한은행 지역본부장·한) 정기철(43·구 생활체육회 부회장·한) 지창수(67·전 시의원·한) 황석순(50·문화일보 편집부국장·한) 문충실(60·전 동대문 부구청장·민) 박상배(62·사당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서승제(50·당 부대변인·민) 이규수(49·전 구의회 의장·민) 이창우(40·전 청와대 행정관·민) 정한식(54·전 시의원·민) 하해진(56·전 시의원·민) 강우철(34·당 동작구위원장·민노) ▲서초구 박성중(51·구청장·한) 조서현(53·변호사·한) 허준혁(46·시의원·한) 차세현(40·청와대 행정관·한) 곽세현(48·전 리슨커뮤니케이션즈 대표·민) 정내현(63·세화엔지니어링 대표·민) 김어진(39·당 서초구위원장·민노) ▲강남구 맹정주(62·구청장·한) 김상돈(65·서울메트로사장·한) 이재창(61·강남민주평통회장·한) 김성욱(50·당 부대변인·민) 김평남(44·전 새천년민주당 강남을 사무국장·민) 이판국(54·서울시당 상무위원·민) 신언직(47·시당 위원장·진) 임찬규(44·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참) ▲송파구 유형재(63·중앙위 농림수산위 부위원장·한) 정동수(61·구의원·한) 고영로(46·전 도시교통연구모임 대표·민) 박병권(45·변호사·민) 정직(49·서울시당 대변인·민) 차성환(48·당 지방자치위 부위원장·민) 김현종(46·당 송파구위원장·민노) 조동문(52·진보송파연구소장·진) 성기청(45·전 국회 입법보좌관·참) ▲광진구 정송학(57·구청장·한) 구혜영(46·한양사이버대 교수·한) 유승주(52·전 시의원·한) 유준상(68·전 국회의원·한) 이상칠(71·광진갑 당협 자문위원·한) 김기동(63·전 서울시 공무원교육원장·민) 김용(45·소상공인경제정책연구소장·민) 김태윤(48·변호사·민) 박래학(55·서울시의원·민) 임동순(55·광진갑 지역위원장·민) 부일환(44·(주)브릿지글로벌 대표이사·민) 이중원(44·광진구위원장·민노) 김준성(39·광진당협위원장·진) 조상훈(48·전 시의원·참) ▲중랑구 문병권(60·구청장·한) 백현진(51·전 중랑구의회 의장·한) 이성민(53·중랑구의회 의장·한) 강성환(54·전중랑구의원·민) 강원(56·한국폴리텍대 성남캠퍼스 학장·민) 김동승(53·전 구의회 의장·민) 김준명(55·전 서울시의원·민) 서영교(45·여·전 청와대 보도지원비서관·민) 송재덕(47·전 중랑을 지역위원장·민) 오성문(50·당 중랑을 지역위 부위원장·민) 장갑수(46·충남건설 대표이사·민) 조양호(46·전 서울시의원·민) 차용호(42·전 국회의장 공보비서관·민) 전권희(38·민노당 기획조정실장·민노) 황성희(37·중랑당협위원장·진) ▲성북구 서찬교(67·구청장·한) 기동민(43·전 청와대 행정관·민) 김영배(42·전 청와대 행사기획비서관·민) 박순기(51·전 구의원·민) 오상호(45·전 청와대 의전비서관·민) 윤건영(41·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민) 이승로(49·전 구의원·민) 진영호(65·전 구청장·민) 황호산(50·전 구의원·민) 정태흥(37·성북구위원장·민노) 김준수(37·성북당협위원장·진) 박창완(50·전 진보신당 서울시당위원장·진) 엄윤상(44·법무법인 드림 대표 변호사·참) ▲강북구 김현풍(69·구청장·한) 김기성(62·현 시의회 의장·한) 정희일(49·한국가족보호협회 회장·한) 조천휘(66·서울시의원·한) 박겸수(50·전 서울시의원·민) 신승호(59·전 구의장·민) 유대운(60·전 서울시의회 부의장·민) 전형문(59·전 서울시 뉴타운 기획단장·민) 최충민(48·전 서울시의원·민) 허태갑(56·한성이엔지 대표이사·선) 김윤환(52·강북구위원장·민노) 박용진(38·전 진보신당 대변인·진) ▲용산구 원건호(69·전 구의장·한) 김근태(69·구의원·한) 정효현(59·전 구의장·한) 주용학(48·여의도연구소 연구위원·한) 성장현(55·전 구청장·민) 정남길(49·전 구의원·민) 서정호(63·전 구청장 비서실장·민) 장영환(61·동일에너지 대표·자) 김종민(40·시당 부위원장·민노) 황혜원(45·시당 녹색위원장·진) ▲성동구 이호조(64·구청장·한) 이승래(56·아이템풀연수원장·한) 이주수(47·평화통일정책연구위원·한) 나종문(49·전 시의원·민) 정병채(48·성동지역문제연구소장·민) 임종석(44·전 국회의원·민) 김영재(45·전 청와대행정관·민) 나종문(48·전 시의원·민) 김진(59·성동미래포럼원장·민) 오성옥(50·변호사·민) 최창준(54·지구당위원장·민노) 은희령(50·당협위원장·진) ▲동대문구 방태원(51·구청장 권한대행·한) 김재전(66·전 동대문 시설공단 이사장·한) 박주웅(68·전 시의장·한) 박정철(66·전 시의원·한) 고정균(41·시의원·한) 유덕열(53·전 구청장·민) 윤종일(56·전 시의원·민) 백금산(52·구의원·민) 정병걸(61·자동차검사정비조합연합회장·민) 유수현(53·동대문비전네트워크 대표·민) 전철수(46·구의원·민) 김재운(46·구위원장·민노) ▲노원구 이노근(56·구청장·한) 이종은(57·시의원·한) 고용진(46·전 시의원·민) 김태선(42·전 국회의장비서관·민) 서종화(45·전 서울시의원·민) 이동섭(54·당지역위원장·민) 이훈(5 1·구부의장·민) 황한웅(61·전 지역위원장·민) 전인찬(48·전 당조직국장·자) 조규선(45·구위원장·민노) ▲양천구 추재엽(55·구청장·무) 김승제(58·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장·한) 배상윤(46·시의원·한) 최용주(46·시의원·한) 김인수(54·서울디지털문화대 외래교수·민) 문영민(59·전 구의장·민) 박충회(66·당중앙위원·민) 이제학(47·지역위원장·민) 김훈미(38·구위원장·민노) ▲강서구 김재현(70·구청장·한) 김도현(68·전 구청장·한) 김기철(58·시의원·한) 이한기(69·시의원·한) 김경자(62·전 시의원·한) 노현송(56·전 국회의원·민) 유영(61·전 구청장·민) 이양호(54·시당특위위원장·민) 김영권(49·구 한의사회 회장·민) 이창섭(48·전 구의장·민) 김기운(50·서울시당 사무처장·민) ▲금천구 한인수(64·구청장·한) 권지섭(66·시당부위원장·한) 김재형(51·시당부위원장·한) 이종학(63·시의원·한) 정은숙(53·전 당협위원장·한) 정준호(65·당협위원·한) 최유성(44·특임장관실제1조정관·한) 김철(54·전 한국소비자원 부원장·민) 김훈(55·구의원·민) 나이균(68·민주평통구협의회장·민) 선한길(54·전 한국우편사업지원이사장·민) 유성훈(48·전 청와대행정관·민) 이태홍(47·민주평화연구소 연구실장·민) 최병순(58·남부새마을금고 이사장·민) 이승무(5 1·구위원장·민노) ▲영등포구 김형수(62·구청장·한) 양창호(43·시의원·한) 박충희(65·전 부구청장·민) 정경환(48·부대변인·민) 박진수( 45·성심학원이사장·민) 임재훈(4 3·당 벤처금융특위위원장·민) 이정미(43·정당인·민노) 조길형(53·구의장·민) ▲관악구 김갑용(59·시의원·한) 이남형(58·시의원·한) 이영춘(69·정당인·한) 허증(68·경원산업관리대표·한) 김용채(72·한양대 행정자치대학원 겸임교수·민) 김상국(58·전 시의회사무처장·민) 진진형(76·전 구청장·민) 이훈평(67·전 국회의원·민) 유종필(53·국회도서관장·민) 박정목(59·구 건설교통국장·민) 허기회(45·구의회 부의장·민) 이용선(54·시의회 사무처장·민) 박준희(45·구의원·민) 정태호(48·전 청와대대변인·민) 이성심(55·구의원·민) 장영권(50·관악미래연대대표·민) 김수복(56·전 시의원·민) 이봉화(38·관악정책연구소장·진) 김영부(49·노사모전국초대회장·무) ▲도봉구 최선길(73·구청장·한) 정병인(62·시의원·한) 김영천(56·시의원·한) 이재범(55·변호사·한) 하대봉(50·다락원주유소 대표·한) 최광웅(47·전 청와대 인사제도비서관·민) 이동진(51·전 시의원·민) 정규진(66·전 시의원·민) 김승교(43·변호사·민노) ●부산 ▲중구 김은숙(64·구청장·한) 문창무(63·캐논코리아비즈니스 대표·한) 원수희(51·의평기업 경영자문대표·자) ▲서구 박극제(58·구청장·한), 김종대(56·시의원·한) ▲동구 박삼석(60·시의원·한), 최형욱(52·시의원·한), 박상욱 (61·화인산업 대표·미) ▲영도구 어윤태(64·구청장·한) 안성민(48·시의원·한) 문제열(44·민노당 영도구위원장·민노) ▲부산진구 하계열(65·구청장·한) 강치영(47·장기기증운동본부 부산경남 본부장·한) 김청룡( 38·정당인·한) ▲동래구 최찬기(58·구청장·한)김희곤(47·보좌관·한) 조길우(66·시의원·한) 정상원(48·민주당 동래구 지역 위원장·민) ▲남구 이종철(64·구청장·한) 김선길(51·시의원·한) 배수태(60·정당인·한) 이산하(54·시의원·한) 김성수( 58·법무사·한) ▲북구 이성식(60·구청장·한) 천판상(64·시의원·한)허태준(62·시의원·한) 이종택(61·정당인·한) 조춘자 (69 ·전 구의회 의장·한) 주우열 (38·정당인·민노) ▲해운대구 배덕광(62·구청장·한) 김영수(53·시의원·한) 백선기(63·시의원·한) 이동윤(44·시의원·한) 이광용(48·대한민국 축제박람회 사무총장·한) 허훈(55·희망코리아 부산회장·한) 최중식(57·변호사·미) 허영관(47·정당인·진보신당) ▲사하구 조정화(46·구청장·한) 권영(70·부산시 지방행정 동우회 부회장·한) 이경훈 (60·정당인·한) 이석래(63·정당인·한) 박홍주(65·시의원·한) 김동윤(64·사업·한) 장창조(57·현대정화대표·한) 노재갑(45·국회의원 보좌관·민) 김사권(65·거성CM부회장·민) 배명수(68·정당인·민) ▲금정구 고봉복(64·구청장·한), 원정희(56·세일기업대표·한) 김종암(69·포럼금정발전위원회 회장·한) 정영석(5 9·전부산환경공단이사장·한),윤종대(62·부산지방공단 스포원 이사장·한) 최영남(53·시의원 한) 정장근( 54·민노당 금정구 위원회위원장·민노) ▲강서구 강인길(51·구청장·한) 이성두(58·시의원·한) 박광명(67·사업·한) 조용원(63·시의원·한) 안병해(54·정당인·무) 구대언(55·대학 강사·무) ▲연제구 이위준(67·구청장·한) 임주섭(66·정당인·한) 오순곤(61·부산요양보호사 교육원총연합회 회장·한) 이삼렬(64·구의회의장·한) ▲수영구 박현욱(54·구청장·한) 김성발(50·민주당 시당 지방자치위원장·민) ▲사상구 박국언(64·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한) 송숙희(51·시의원·한) 신상해(54·시의원·한) 정대욱(58·샛별유치원이사장·한) 황영부(68·사상농협조합장·한) 배병호(63·정당인·한) 이영철(47·부산자치21 대표·민) 조차리(38·민노당 사상구 위원장·민노) ▲기장군 서석순(62·부산여객 회장·한) 홍성률(63·시의원·한) 김유환(60·시의원·한) 강경수(53·구의원·한) 최영환( 65·민주평통 기장군협의회 회장·한) 강훈(61·기장문화원 원장·미) 오규석 (52·한의원 원장·무) 손현경(46·정당인·민) ●대구 ▲중구 윤순영 (59·구청장·한) 류규하 (54 ·대구시의회 부의장·한) 남해진(54·전 대구시장 정책협력보좌관·한) 한기열 (59·자유총연맹 중구지부장·한) 송세달(47·대구시의원·한) ▲동구 이재만(52·구청장·한) 김세호(4 9·경북도당 대변인·한) 이윤원 (67·대구시의원·한) 임규옥(51·변호사·한) 정해용(40·대구시의원·한) 이 훈(70·전 동구청장·한) ▲서구 서중현(60·구청장·무) 손창민(46·경북농산 대표·한) 강성호 (46·전 대구시의원·한) 신점식(56·전 서구 부구청장·한) 박진홍 (48·전 서구의원·한) 조호현 (47·대아테크 부사장·한) 류한국(57·달서구부구청장·무) ▲남구 임병헌(58·구청장·한) 남병직(5 4·대구시당 대변인·한) 박일환 (59·전 대구시설관리공단 전무·한) 박판년 (60·남구의회 의장·한) 박형룡( 46·전 국회의원 보좌관·무) 김현철 (49·전 남구의원·무) ▲북구 이종화 (62·구청장·한) 장경훈 (66·대구시의원·한), 김충환 (50·대구시의원·한) 박성철 (57·전 대구시공무원·한) 권효기 (68·서비스업·무) ▲수성구 김형렬 (52·구청장·한) 김경동 (52·수성구의원·한) 김대현 (40·대구시의원·한) 김훈진 (66·전 대구남구청 행정관리국장·한) 이승억 (49·국민참여정당 수성지역위 창당준비위원장·참) 이진훈(55·전 시 대구시기획관리실장·한) ▲달서구 곽대훈 (56·구청장·한) 최문찬 (58·대구시의회 의장·한) 김대희 (58·신세계교통 대표·한) 김재용 (51·전 대구시의원·한) 김부기 (55·당 중앙위 상임위원·한) 박창진(47·영남스포츠신문 대표·한) 강신우 (44·진보신당 대구시당 부위원장·진) 김홍영(43·시민운동가·참) ▲달성군 이석원 (65·군의회 의장·한) 곽병진(52·한국산업단지공단 감사·한) 한대곤 (62 ·한창실업 대표·한) 서보강 (62 ·전 대구시의원·한) 박성태 (48 ·전 대구시의원·무) ●광주 ▲동구 유태명(66·구청장·민) 손재홍(50·광주시의원·민) 임홍채(48·전 시당 사무처장·민) 조영복(63·동구의원·민) 안병강(48·동구위원장·민노) 김강열(50·광주시민협 공동대표·무) ▲서구 전주언(62·구청장·민) 정용활(46·당협위원장·한) 김선옥(52·전 광주시의원·민) 김종식(62·전 서구청장·민) 박영수(62·전 광주시의원·민) 강기수(58·전 시당 위원장·민노) ▲남구 황일봉(53·구청장·민)강원구(61·한중문화교류회장·민) 김만곤 (52·전 남구의원·민) 김영집(47·전 국가균형발전위 국장·민) 김화진 (52·전 남구의원·민) 박용권(60·전 남구청장·민) 이철원(52·광주시의원·민) 이호준(62·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민) 정범석(51·전 남구의회 의장·민) 정재수(52·남구재향군인회장·민) 정재훈(52·동아병원장·민) 최영호(45·전 광주시의원·민) 이이현(44·남구위원장·민노) 강도석(54·전 광주시의원·무) ▲북구 송광운(57·구청장·민) 서세일(67·당협위원장·한) 남평오(50·비전한반도포럼 공동대표·민) 이형석(49·전 광주시의회 의장·민) 정상진(51·전 구의회 의장·민) 김현성(41·당 구위원장·민노) ▲광산구 강박원(74·광주시의회 의장·민) 김종오(51·김대중평화센터위원·민) 유재신(51·광주시의원·민) 윤봉근 (5 5·전 광주시교육위원·민) 이정남(54·광주시의원·민) 이정일(63·전 서구청장·민) 박종현(51·시당 공동대표·진) 송병태(72·전 광산구청장·참) ●인천 ▲중구 박승숙(73·구청장·한) 김식길(68·전 시의원·한) 노경수(61·시의원·한) 이병화(60·시의원·한) 이정학(49·중국사법연구소장·한) 조병호(70·시당 민원위원장·한) 차석교(61·전 인천수협조합장·한) 한영환(61·전 시의원·한) 박재선(41·전 당대표보좌역·한) 김홍복(58·중구농협조합장·민) 안병배(53·전 시의원·민) ▲동구 이화용(59·구청장·한) 백응섭(50·전 국회의원 보좌관·한) 윤대영(57·전 구의원·한) 이환섭(59·전 중부경찰서장·한) 이흥수(49·전 시의원·한) 정종섭(57·시의원·한) 허식(50·시의원·한) 허인환(42·전 국회의원 보좌관·민) 조택상(51·전 현대제철노조위원장·민노) 문성진(43·시당 사무처장·진) ▲남구 이영수(60·구청장·한) 김성숙(63·시의원·한) 김을태(63·시의원·한) 박창규(64·시의원·한) 이근학(59·시의원·한) 이영환(69·전 시의원·한) 김상호(57·전 남부경찰서장·민) 박우섭(55·전 남구청장·민) 성관실(64·시당 재정경제특별위원장·민) 문영미(43·구의원·민노) 정수영(4 3·전 남구위원장·민노) 백승현(37·남구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전우진(37·당 지역위원장·참) ▲연수구 남무교(68·구청장·한) 김용재(45·시의원·한) 이재호(50·시의원·한) 전정배(46·시당 중앙위원회 부회장·한) 정구운(65·전 연수구청장·한) 고남석(51·전 시의원·민) 문영철(50·정당인·민) 안귀옥(51·변호사·민) 추연어(51·전 시의원·선) 이혁재(37·시당 정책위원장·민노) ▲남동구 강석봉(55·시의원·한) 신영은(60·시의원·한) 최병덕(53·시의원·한) 성하현(52·성하현문화사회교육원장·민) 신맹순(68·전 시의원·민) 윤관석(50·시당 대변인·민) 이강일(67·나사렛한방병원장·민) 배진교(42·시당 대변인·민노) 강원모(46·당 지역위원장·참) ▲부평구 박윤배(58·구청장·한) 강문기(42·시의원·한) 고진섭(53·시의회 의장·한) 오태석(57·부구청장·한) 곽영기(63·전 부평구 총무국장·민) 김용석(58·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민) 이성만(49·정당인·민) 홍미영(55·전 국회의원·민) 한상욱(49·정당인·민노) 박동현(36·부평계양당원협의회 사무국장·진) 박주희(36·당 지역위원장·참) ▲계양구 이익진(70·구청장·한) 오성규(57·민주평통 계양지회장·한) 조갑진(58·건국대 겸임교수·한) 한도섭(58·시의원·한) 길학균(50·전 구의원·민) 김성정(70·전 시의원·민) 박형우(53·전 시의원·민) 전병곤(56·전 시의원·민) 한정애(41·정당인·민노) 김민석(40·계양부평 당원협의회 부의장·진) 이한구(44·시민운동가·무) ▲서구 이훈국(64·구청장·민) 강범석(44·당 부대변인·한) 송병억(59·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감사·한) 이행숙(48·전 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한) 홍순목(41·구의원·한) 박영기(47·전 한화갑대표 비서실장·민) 박균열(62·전 시의원·민) 전년성(68·시교육위원회 의장·민) 강성구(61·구의회 의장·민) 권정달(40·정당인·민노) 이은주(45·정당인·진) ▲강화군 안덕수(64·군수·한) 유천호(59·시의원·한) 김선흥(73·전 강화군수·민) 안성수(61·전 자유총연맹 강화지부장·민) 김윤영(62·사업·무) ▲옹진군 조윤길(61·군수·한) 엄광석(63·전 SBS해설위원실장·한) 최영광(61·군의원·한) 김철호(59·시당 농촌발전특별위원장·민) 방귀남(58·전 군의원·민)
  • 마장·사근동 등 미래형 도시개발 시동

    서울 성동구의 북동부지역 개발이 본격화된다. 성동구는 2일 그동안 개발 소외지였던 마장·사근·용답지역 등의 체계적인 개발을 위한 ‘2010년 드림프로젝트’를 만들고 구체적인 개발 일정과 밑그림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먼저 냄새나고 비위생적이라며 외면받던 마장동 축산물시장을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가꿔 간다. 시장 도시개발법령상 나대지 비율 지침을 충족시킬 수 없어 관광자원화 프로젝트가 한때 고비를 맞기도 했다. 하지만 이호조 구청장이 법령개정에 매달려온 결과 지난해 7월1일부터 2년 동안 ‘공공기관이 도시정비를 할 때 나대지 비율에 적용받지 않는다.’는 지침을 이끌어 냈다. 현재 SH공사에서 개발방향 등의 타당성 검토용역을 발주했다. 2016년, 새롭게 태어나는 마장동 축산시장은 일본인과 중국인 등 동남아관광객에게 특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사근동 발전은 어린이 전용 영어도서관이 이끈다. 사근동 190의2 일대에 지하1층, 지상4층으로 만들어질 이 도서관은 영어도서관, 카페, 시네마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한양대와 한양여대, 자율형 사립고인 한대부고 등과 연계, 지역 글로벌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키우기로 했다. 용답동 중고차매매센터도 첨단 자동차 판매시설로 변신한다. 현재 사업계획서 작성, 토지소유자 동의서 징구 등의 계획(안)을 마련 중에 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부고]

    ●조성은(감사원 과장)씨 부친상 24일 대구전문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53)965-7301 ●조현남(잉크테크 부사장)현기(사업)현춘(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책임연구원)씨 모친상 유광수(서울시립대 교무처장)나승룡(충주농협 부장)하정남(자영업)씨 장모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58-5953 ●이여옥(아시아투데이 경영지원국 국장)씨 부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650-2742 ●윤용발(성동구청 유도감독·전 유도국가대표 코치)용길 용욱 용만씨 부친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2258-5973 ●김용일(프로야구 LG 트윈스 코치)씨 부친상 25일 경북 예천농협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4)655-0990 ●이해두(대한축구협회 사업국 부장)씨 부친상 25일 경남 거창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55)941-1381 ●김우구(자영업)권구(계명대 행소박물관장)씨 모친상 김진환(대한항공 부장)씨 장모상 24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2227-7547 ●김주형(전 KBS 울산방송국장)씨 모친상 25일 경북 경주 삼성요양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20분 010-2849-3000 ●진윤수(충남대 기획처장)만호(대전만나성결교회 목사)정호(맑은아침태권도 관장)씨 부친상 25일 충남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30분 (042)257-1705
  • [현장 행정] 성동구 9988 어르신 프로젝트

    [현장 행정] 성동구 9988 어르신 프로젝트

    성동구가 경로식당 운영, 1사1경로당, 노인복지센터 진화 등 새로운 개념의 노인복지 패러다임 구축에 나서 화제다. 25일 성동구에 따르면 저소득 노인복지 정책 강화와 21세기에 걸맞은 경로당의 변신 등을 담은 ‘9988 어르신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관내 기업과 1사 1경로당 결연 이호조 구청장은 “노령화 사회로 접어든 서울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올바른 노인 복지·문화 정책”이라면서 “구는 노인들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문화프로그램을 책임지고, 경로당 운영 등은 1사1경로당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이나 종교단체에서 봉사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울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경로당을 노인복지센터의 개념으로 바꾸는 것이다. 현재 경로당은 시설이 낙후되고 문화프로그램도 전무한 상태다. 그저 노인들이 모여 심심풀이 고스톱을 치는 공간으로 전락한 지 오래다. 이에 따라 낡고 지저분한 환경 변화뿐 아니라 문화프로그램 개발에도 예산을 투입해 경로당을 진정한 노인 문화·복지의 거점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구는 최근에 지역 내 131곳 경로당의 필요물품, 시설개선 및 활성화 프로그램 등 수요조사를 실시했다. 이를 바탕으로 물품지원과 시설개선 공사발주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에는 2억 1000만원의 예산으로 TV 등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안마의자 등 건강·운동기구를 지원했다. 1억 8000만원의 예산으로 29개 경로당을 보수했다. ●하반기 노인건강대축제 개최 이와 함께 문화강좌의 수를 늘리고 전문 강사를 파견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노래방기기, 운동매트 등 물품도 지원한다.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도록 노인건강대축제를 올해 하반기에 열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경로당 50곳에 전문강사를 파견해 웃음운동, 가요교실, 서예교실 등 8개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 구는 이 같은 지원을 통해 노인들의 성취욕과 삶의 의지를 끌어내 활기찬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 이 밖에 서울숲 데이케어 센터를 비롯한 4곳의 치매노인 보호시설을 확대 운영하고 경로식당 5곳을 시범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홀몸노인 250여명의 집으로 점심을 직접 배달해 주기로 했다. 지역의 2000여개 중소기업과 자매결연을 통해 어려운 경로당 살림을 지원하고 경로당 순회진료를 확대운영해 노인 건강도 챙긴다. 한은수 가정복지과장은 “노인들의 수뿐 아니라 계층도 폭이 넓어지는 등 노인 복지·문화 정책이 변해야 할 시점”이라면서 “구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지역 모든 노인들이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자율형공립고 23곳 추가선정

    교육과학기술부는 25일 자율형공립고 23개교를 추가로 선정, 발표했다. 이들 학교는 내년부터 신입생을 선발한다. 서울에서는 성북구 경동고, 성동구 경일고, 구로구 고척·금천고, 중랑구 면목고, 마포구 상암고, 동대문구 청량고 등 7곳이 지정됐다. 부산은 동래구 금정고, 남구 부산중앙고, 진구 부산진·영도여고, 사상구 주례여고 등 5곳이다. 대구는 북구 구암고, 달서구 상인고, 남구 대구고 등 3곳이 추가됐다. 광주는 동구 광주고, 북구 광주제일고가 새롭게 자율형 공립고가 됐다. 경기도에서는 광명시 충현고, 시흥시 함현고가 선정됐다. 충남 논산의 용남고, 경북 상주여고, 경북 구미의 인동고, 경북 영주제일고도 자율고로 선정됐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서울플러스] 화분·식물 관리법 교육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다음달부터 주민들을 대상으로 화분 만들기, 실내식물의 효율적인 관리와 배치 등을 가르쳐주는 ‘찾아가는 그린성동 상담실’이 열린다. 매주 목요일, 1회당 참여인원 20명 내외로 신청을 받아 강의 장소를 사전에 협의하여 주민이 원하는 장소에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실내식물 구입 전 알아두기, 친환경적 병해충 방제방법, 실내식물 허브차로 즐기기, 관리 및 배치요령 등 실생활에 유용한 실내식물 관리법 등에 대한내용 설명과 실습위주의 강의로 진행된다. 재료비는 일인당 3000원이다. 공원녹지과 2286-5662.
  • 성동구 푸드뱅크 2회연속 최우수

    서울 성동구는 서울시 ‘푸드뱅크·마켓’사업평가에서 2회 연속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3년에 한번씩 이루어지는 ‘푸드뱅크·마켓’ 사업평가는 푸드뱅크·마켓의 기탁과 배분 실적 평가뿐 아니라 사업내용과 배분처 관리 등 ‘질적 평가’로 실시됐다. 성동푸드뱅크는 질적평가 부분에서 2006년 1회 평가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서울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성동종합복지관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성동푸드뱅크는 어려운 이웃들과 음식을 나누고자 하는 주민들로부터 식품을 기탁받아 결식아동, 무의탁 노인, 노숙자, 실직자 등 저소득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과 나누는 먹거리 나눔사업이다. 성동푸드뱅크는 후원자와 가족을 위한 성격유형검사, 나눔의 밤, 문화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여는 등 독특하고 체계적인 후원자 관리에 나선 점이 심사위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 신규 후원자 발굴을 위한 노력, 물품 기탁과 분배 등 모든 측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삼일에 한 번씩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들에게 반찬을 만들어 제공하는 ‘반찬나누기’사업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호조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부자 발굴을 통해 나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면서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선진형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인사]

    ■방송통신위원회 ◇국장급 전보 △이용자보호국장 김대희△대통령실 선임행정관 김용수 ■교육과학기술부 ◇부이사관 △교육과학기술부 박성민◇서기관△국제협력국 김원필△창원대 박성수△교육과학기술부 임대호△외교통상부(전출) 홍원일△교육과학기술부(중국 베이징사범대학 파견) 박대림 ■통일부 ◇국장급 파견 △외교안보연구원 글로벌리더십과정 한기수 ■노동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파견 △외교안보연구원 장화익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형수△기업집단과장 박인규 ■금융위원회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윤창호△은행과장 김근익△산업금융〃 김학수 ■서울시 ◇4급 전보 △디자인서울총괄본부 WDC담당관 김종근△여성가족정책관실 보육담당관 이충세△〃 청소년담당관 이수연△정보화기획단 유시티추진담당관 서성만△경쟁력강화본부 일자리지원담당관 이계헌△〃 문화산업담당관 마채숙△복지국 원산지관리과장 이문희△문화국 문화재과장 안건기△도시교통본부 교통지도담당관 김형규△〃 가로환경개선담당관 이병근△상수도사업본부 중부수도사업소장 김석영△〃 서부수도사업소장 신현봉△〃 남부수도사업소장 우욱진△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안석진△시립미술관 〃 임질택△자원봉사센터 파견 신팔복△서울산업통상진흥원 〃 최홍대△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 이발△서울복지재단 파견 송정재△푸른도시국 공원조성과장 최윤종△도시기반시설본부 시책사업부장 변상교△성동구 전출 한병용<직무대리>△디자인서울총괄본부 서울디자인한마당추진반장 권기홍△경영기획실 평생교육담당관 김갑수△여성가족정책관실 저출산대책담당관 이방일△경쟁력강화본부 산업입지담당관 엄의식△경쟁력강화본부 G20정상회의지원단 행사지원반장 김재경△복지국 자활지원과장 정운진△도시교통본부 자전거교통담당관 백운석△한강사업본부 사업기획부장 백일헌△중부푸른도시사업소장 최현실△도시계획국 마곡개발과장 김병옥△북부도로교통사업소장 이상홍(이상 2월19일자)◇4급 신규 임용△상수도연구원 기술개발부장 최영준(2월22일자) ■광주시 △하계U대회지원관 정민곤 ■공무원연금공단 △자금운용본부장 권재완 ■서울신용보증재단 ◇상임이사 신규임용 △경영전략부문 선인명△사업개발부문 김병춘 ■우리투자증권 ◇신규 선임 △PB압구정센터장 홍창기△상품전략부장 박주범
  • [서울플러스]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그랑프리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16일 한국공공디자인 지역지원재단이 주최하고 2009국제공공디자인대상(IPD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 ‘2009 국제공공디자인대상’ 공공부문에서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뚝섬역·성수·옥수역 등의 교량하부 야관경관 조명 디자인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구는 지난해 9월, 흉물스럽게 방치됐던 서울메트로 2호선 성수역과 뚝섬역 등의 교량하부 2.1㎞ 구간을 멋진 야간조명과 예술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또 뚝섬역, 성수역 교량 기둥 하부에서 교량 상판을 향해 형형색색의 빛을 쏘아 올리며 철길 측면으로는 LED조명이 길을 따라 비추게 새롭게 꾸몄다. 토목과 2286-5751.
  • ‘살기좋은 성동’ 세계에 알린다

    서울 성동구가 오는 11월 G20 서울 정상회의를 앞두고 ‘살기좋은 도시, 성동’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각종 준비에 잰걸음을 하고 있다. 16일 성동구에 따르면 구 기획재정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G20 기획팀’을 구성, 분야별 준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섰다. 서울시는 시내 25개 자치구에 G20 서울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자체지원 방안을 이달 말까지 마련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 기획팀은 ▲편리하고 안전한 숙박 및 교통 지원 ▲성동만의 특색있는 볼거리 안내 및 축제분위기 조성 ▲고품격 디자인 도시환경 조성 ▲기초질서 지키기 등 글로벌 범국민운동 전개 ▲청렴도 향상 및 공직기강 확립 등 5개 분야 33개 단위사업을 발굴, 단계 점검을 시작했다. 먼저 대표단과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안하게 서울을 느낄 수 있도록 외국인 모범 식당과 병원, 관공서, 명소간 이동 교통편을 표기한 외국인 문화·관광안내 지도를 제작해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또 정상회의 개최 전까지 교통불편지점을 개선한다. 공영주차장 보수는 물론 주차관제시스템 교체와 폐쇄회로(CC)TV 설치 등을 추진한다. 택시승차대, 정류장 등 교통시설물을 깨끗하게 정비하고 보행자 안내표지판과 교통안전시설물 등도 확충한다. 구는 정상회의에 참가하는 G20 대표단의 ‘눈’과 ‘발’을 잡기 위해 다양한 축제를 기획했다. 개나리축제, 서울숲 가요제 등을 이 기간에 앞당겨 열기로 했다. 또 지역 관광 자원을 묶은 ‘성동 명소 베스트 10’ (왕십리광장→응봉산 팔각정→서울숲→살곶이다리→살곶이 체육공원→청계천박물관)을 관광코스로 개발한다. 주변 음식점에 ‘딱 먹을 만큼’ 덜어먹는 식단 운영을 확대, 음식물 낭비가 많은 우리의 음식문화를 미래지향적으로 바꿔갈 방침이다. 고품격 디자인 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 무질서하게 난립한 간판 정비에도 주력한다. 구는 이를 위해 좋은 간판 만들기에 한 업소당 5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간선도로와 골목길, 이면도로는 이틀에 한 번씩 물청소를 실시하고, 대로변에는 격일제 종량제 쓰레기 수거 체제로 강화했다. 담배꽁초 무단투기의 지속적인 단속, 하수관로와 빗물받이 준설작업 연중실시, 하수악취 저감시설 설치 등으로 쾌적한 도시환경을 유지한다. 이와 함께 구의 상징 공간인 왕십리로터리를 대형 꽃탑과 초화류, 야생화 등으로 아름답게 꾸미기로 했다. 이호조 구청장은 “G20 정상회의를 위해 좋은 간판 만들기 사업, 서울르네상스거리 사업 등 주요 사업을 빨리 마무리할 계획”이라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디자인거리 사업과 지역 관광자원 개발로 21세기 성동을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겠다.” 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옛지도·지리서 7점 서울시 문화재로

    옛지도·지리서 7점 서울시 문화재로

    서울시는 11일 현존하는 서울 옛 지도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인 ‘도성대지도’ 등 옛 지도와 지리서 7점을 시 문화재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도성대지도는 가로 180cm·세로 213cm 크기로 18세기 서울의 모습을 진경산수화풍으로 실감나게 묘사한 지도. 한양 52방과 329계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해 기록하고 있으며, 당시 서울의 모습을 정교하고 섬세하게 표현하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해 ‘우리 집 장롱 속 문화재 찾아내기’사업을 펼쳐 개인이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던 유물을 찾아내 지정한 7점 중에는 말과 목장을 관리하던 관청인 사복시에서 1789~1802년 제작한 것으로 추정되는 성동구 뚝섬 일대 목장을 그린 ‘살곶이 목장지도’(서울시립대학교 박물관 소장)와 김정호가 1892년 펜으로 필사한 ‘수선전도’도 들어있다. 숙종 때 북한산성 축조를 지휘한 승려 성능(性能)이 산성 수축 과정을 도면과 함께 상세히 기록한 지리서 ‘북한지’도 포함돼 있다. 종로 일대 상점 분포를 자세히 그린 ‘수선총도’와 중랑구 망우동 인문지리서 ‘망우동지’(1760년 간행), 명동·충무로 일대인 주자동의 관청·중요 인물집터·풍속을 기록한 역사지리서 ‘훈도방 주자동지’(1621년 간행)도 문화재로 지정됐다. 한편 서울시는 ‘수문장 계회도’ 등 조선시대 서울을 배경으로 사대부들의 다양한 성격의 모임과 덕수궁 등 궁궐을 무대로 진행된 역사적 사건이나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그려진 기록화 5점도 의견수렴을 거쳐 문화재로 지정할 방침이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진화하는 ‘착한 졸업식’

    교복을 찢고 바다에 빠뜨리는 등 ‘막장 졸업식’이 잇따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지만, 한 번뿐인 졸업식을 의미 깊은 행사로 치르는 ‘착한 졸업식’도 많은 학교에서 진행된다.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교초등학교. 졸업식을 하루 앞두고 진행된 예행연습에서 모든 학생들은 졸업식 예복을 갖춰 입었다. 학생들이 입은 예복은 학부모와 교사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 제작했다. 심영면 교감은 “학교 자체적으로 실시한 바자회 수익과 학교발전기금 그리고 학부모들의 도움으로 마련된 비용으로 예복을 제작했으며, 학부모 대표가 기획을 아주 잘해 멋진 예복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 교감은 최근 발생한 어긋난 졸업식 문화를 언급하며 “어른들이 바라는 좋은 졸업식 문화를 아이들에게 전달해주지 못한 채 방치하다 보니 방법이 극단적으로 치닫게 된 것”이라고 진단하면서 “학생들에게 예복을 갖춰 입게 하고 격식 있는 졸업식을 하면 식장 분위기가 경건해지면서 마음대로 떠들지 못하고 의식의 중요성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서교초 졸업식에서는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보는 동영상이 상영되고, 책과 함께 다시 시작하라는 의미로 한국사를 다룬 책을 졸업생에게 선물로 주는 행사도 진행된다. 11일 치러지는 성동구 무학중 졸업식에서는 졸업생들이 예복에 사각모까지 착용한다. 후배들에게 교복을 물려주기 위한 취지다. 이원행 교장은 “그 동안 교복 물려주기는 생색내기 일회성 이벤트 성격이 짙었던 게 사실”이라면서 “교복 물려주기가 의미 있는 학교 전통으로 제대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이번부터 ‘예복 졸업식’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서울 강서구 공진초등학교는 11일 졸업식에 앞서 지난 5일 교장이 직접 졸업생들의 발을 씻겨주는 세족식을 거행했다. 장명희 교감은 “세족식은 학생들이 졸업해서도 낮은 자세로 봉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한 마지막 인성교육의 의미”라면서 “학생들에게 졸업식도 마지막 학습이라는 의미를 심어준다면 비뚤어진 졸업식 문화는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노원구 상경초등학교는 11일 졸업식장에서 타입캡슐 봉인의식을 거행한다. 졸업생들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나 편지들을 타임캡슐에 담아 30년 후에 개봉할 예정이다. 강서구 등양초등학교 졸업식은 졸업식에 앞서 사물놀이, 중창 공연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졸업장 수여 시 학생 개인별 사진과 이루고 싶은 꿈이 담긴 영상을 대형 스크린에 비춰 졸업식 참석자 모두가 졸업생의 꿈을 기원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울산 농서초등학교는 10일 오후 6시에 졸업식을 가졌다. 맞벌이 부부가 평일 오전에 열리는 졸업식에 참석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졸업식 시간대를 저녁으로 조정했다. 졸업생 202명과 학부모들이 졸업앨범 둘러보기, 담임 교사의 사랑의 불 점화식, 타임캡슐 꾸미기, 농서인의 다짐 등으로 진행했다. 울산 무거초등학교도 17일 오후 6시에 졸업식을 갖는다. 울산 박정훈·서울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