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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 저금통

    사랑의 저금통

    27일 서울 성동구청 비전갤러리에서 열린 ‘사랑의 저금통’ 개봉 행사에서 아이들이 저금통을 깨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42개 구립어린이집 어린이 3100여명이 동전을 한푼두푼 모았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수업 끝날까 끙끙 앓는다는 ‘성동 글로벌 영어하우스’

    수업 끝날까 끙끙 앓는다는 ‘성동 글로벌 영어하우스’

    “사실 실패의 경험이 있어요.” 학부모 A씨가 어렵게 운을 뗐다. 영어 공부를 위해 초등학교 1학년 때 아이를 미국의 겨울캠프에 보냈다. 아이는 적응 대신 충격을 받고 돌아왔다. 그래서였을까. 처음 문을 두드렸을 땐 불합격처리됐다. 그때의 공포 때문에 겁먹은 아이는 쉽게 입을 떼지 못했다. 그랬던 아이가 달라졌다. 고작 3주간이었는데 영어가 툭툭 나온다. “아이가 학교에다 어찌나 자랑했던지 다른 엄마들이 저에게 어떤 곳이냐고 물어봐요. 오늘은 학교에서 데려다 주는데, 수업 마지막 날이라고 아쉬워 끙끙 앓더라고요.” 지난 4월 개관한 ‘성동 글로벌 영어하우스’ 얘기다. 영어 공부 방법은 넘쳐난다. 그런데 여전히 영어는 잘 안 된다. 어떻게 할까 하다 고재득 성동구청장이 ‘홈스테이’ 같은 걸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성동구 용답동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뒤 미국에서 모건 드미트루, 에린 드미트루(24) 동갑내기 부부 교사를 모셔왔다. 아이들은 여기서 3주간 먹고 자면서 지낸다. 고 구청장은 “영어 때문에 해외연수니 해서 사교육비가 적지 않게 드는데 이걸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봤다”고 말했다. 3주간 비용은 22만 5000원. 이곳 프로그램의 특징은 특별히 뭔가 애써서 가르치는 게 없다는 점이다. 이 집의 유일한 규칙은 오직 영어로만 말하기. 이진아 교육지원과 주무관은 이를 “학(學)을 넘어 습(習)으로”라고 정리했다. 더 가르치고 더 배운다기보다, 여지껏 배운 걸 다양한 상황 아래서 써먹어 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학생들을 뽑을 때도 영어실력 자체보다는 적극성과 사회성을 먼저 본다. 함께 어울려 놀면서 자연스레 영어를 쓰는 게 목표라서다. 이 주무관은 “언어능력은 남자보다 여자가 뛰어나다는데 여기서 관찰해보면 성별을 떠나 사회성이 뛰어난 아이들이 가장 빠른 성취를 보인다”고 귀띔했다. 현장을 찾은 지난 22일도 그랬다. 이날은 글로벌하우스 13기 학생 8명의 졸업식날. 학교에서 돌아온 아이들은 오후 3시 30분쯤 한자리에 모였다. 그러곤 선생님의 지도 아래 지난 3주간의 경험을 편지로 적었다. 가장 좋았던 활동, 집에 대한 그리움, 기억에 남을 친구, 가장 소중했던 기억 등 편지에 담아야 할 내용을 일러준다. 물론 모범은 선생님이 보인다. 일일이 난 너의 어떤 점이 기억나고, 어떤 일이 재밌었고 이런저런 얘기를 꺼내며 대화를 이끌어 나가자 아이들도 곧 편지쓰기에 빠져든다. 그 다음에 롤플레이, 역할극이다. 편지를 썼으니 이제 그 편지를 부칠 차례다. 지하 1층으로 내려가 선생님과 함께 우체국에 가서 편지 부치는 상황을 영어로 표현해본다. 선생님은 우체국 직원이다. 아이들은 직원에게 편지를 들고 가 어디로 보낼 것인지 설명하고 우표를 사다 붙인다. 편지를 썼으니 이제 출국해야 한다. 성동글로벌하우스에 들어오는 게 비행기 타고 미국에 오는 설정이었으니, 이제 공항을 통해 한국으로 가야 하는 것이다. 아이들은 두 팀으로 나눠서 자기들끼리 상황을 정하고, 역할을 나누고, 알맞은 대사를 만든다. 선생님은 중간중간 아이들이 잘 모르는 단어나 표현 같은 걸 물어보면 간단히 일러줄 뿐 끼어들지 않는다. 에린은 “너무 많은 시험 때문에 힘들다는 아이들의 얘기를 들을 때면 가슴이 아프지만, 언어를 배운다는 건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는 재미있고 신나는 경험이라는 걸 알려주기 위해 노력한다”면서 “너무 부끄러움이 많아 입도 잘 못 떼던 현영이가 이 수업 덕분에 별 걱정 없이 미국에 가게 됐다고 자랑하러 오고, 수업받고 나간 지원이가 늘 여기에 놀러오는 것만 봐도 우리 아이들은 그럴 준비가 되어 있다”고 강조했다.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6co.kr
  • [서울 플러스]

    무연고사 대비 ‘웰다잉’ 운영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 혼자 사는 주민들을 위해 ‘웰다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사망 시 꼭 연락해야 할 사람, 원하는 장례 방식, 유산 처리 등 내용을 담은 ‘임종 노트’를 작성하고 죽기 전 하고 싶은 일을 적는 ‘버킷리스트’도 만든다. 복지정책과 330-1641. 출판입문과정 주민강좌 운영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주민을 대상으로 출판입문과정 강좌 운영에 들어갔다. 출판 프로세스 이해, 출판 편집과 디자인, 출판경영과 마케팅 등을 다룬다. 내년 1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강의한다. 수강료는 3만원이다. 평생교육팀 3153-8971. 26일 ‘희망 일자리 한마당’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26일 오후 1시 구청 1층에서 ‘희망 일자리 한마당’을 연다. 장년층 구직자와 이를 선호하는 업체들이 참여한다. 취업진로 상담, 이력서 작성 컨설팅 등도 함께 진행된다. 이들을 고용하는 업체에는 월급지원도 있다. 일자리정책과 2286-6385.
  • [포토] 손은서·임창정 의외의 케미 영화 ‘창수’ ‘기대감 상승’

    [포토] 손은서·임창정 의외의 케미 영화 ‘창수’ ‘기대감 상승’

    배우 임창정, 손은서, 안내상, 정성화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소감을 밝혔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노주석 선임기자의 서울택리지] (19) 강남(상)

    [노주석 선임기자의 서울택리지] (19) 강남(상)

    “서울은 넓다. 아홉 개의 구(區)에 가(街), 동(洞)이 대충 잡아서 380개나 된다. 동쪽으로는 청량리 너머로 망우리, 우이동 동북쪽으로는 의정부를 지척에 둔 수유리, 서쪽으로는 인천가도 중간의 영등포 끝, 동남쪽으로는 한강 너머의 천호동 너머, 서남쪽으로도 시흥까지 이렇게 굉장한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이렇게 넓은 서울도 370만명이 정작 살아 보면 여간 좁은 곳이 아니다. 가는 곳마다, 이르는 곳마다 꽉꽉 차 있다. 집은 교외에 자꾸 늘어서지만 연년이 자꾸 모자란다….” 소설가 이호철이 1966년 2월부터 신문에 연재한 ‘서울은 만원이다’의 한 대목이다. 제2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이 시작된 1967년은 우리나라에서 보릿고개가 사라진 역사적 전환기였다. 해방 전후 100만명 선을 유지하던 서울 인구는 한국전쟁을 치르면서 팽창하기 시작해 1959년 200만명, 1963년 300만명, 1970년 550만명을 넘어섰다. 매년 큰 도시 한 개(30만명)씩 인구가 불었다. 서울 곳곳은 공식통계상 13만채, 비공식적으로는 20만채 이상의 볼썽사나운 판잣집으로 뒤덮였고 시민들은 교통지옥에 시달렸다. 택지난과 교통난 해결이 급선무였다. 서울은 폭발 일보 직전이었고 비상구가 필요했다. 한강 너머 ‘신대륙’ 진출이 유일한 대안이었다. 강남은 논밭과 과수원, 초가집이 어우러진 한갓진 농촌이었다. 서울 사람들이 먹을 과일과 채소를 공급하는 초식(草食) 농사가 주를 이뤘다. 손수레에 채소와 과일을 싣고 강을 건넌 뒤 돌아올 때는 배설물을 실어다가 거름으로 썼다. 뽕밭이었던 잠원동은 무가 자라기 좋은 모래 토질이어서 단무지 농사가 성황이었고, 서초동은 미군과 서울 사람이 사갈 화초가 만개한 꽃동네였다. 압구정은 배나무 과수원골, 도곡동은 도라지 특산지, 청담동은 물 맑은 청숫골이었다. 이때 강남 사람들은 강 건너 강북 사람을 ‘서울사람’이라고 부르며 마치 상전 모시듯 했다. 1963년 행정구역 개편이 ‘강남신화’의 틀을 제공했다. 서울은 종전보다 2배 이상 확장돼 오늘의 모양새를 갖췄다. 지금의 강남 지역과 중랑, 강북, 노원, 은평, 강서, 구로, 금천, 관악구가 서울시에 편입된 것이다. 양주, 의정부, 고양, 광주, 과천, 시흥 등 서울을 둘러싼 경기도의 알토란 같은 땅이 서울 품에 안겼다. 5·16 쿠데타 주도 세력으로 현역 육군 소장이던 윤태일 서울시장의 공이 컸다. 군복을 입고 다녀서 ‘군복시장’이라고 불린 그는 박경원 내무부 장관, 박창원 경기도지사와의 기 싸움에서 힘을 발휘했던 것 같다. 서울시 도시계획국장을 지낸 손정목 전 서울시립대교수는 “이 구역 확장이 없었더라면, (만약) 구역 확장이 늦게 이뤄졌더라면 강남 개발은 상상도 할 수 없을 만치 지지부진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오늘날 ‘강남’은 불과 50년 전 공중전화나 전신전화취급소조차 없는 ‘깡촌’이었다. 서울로 편입되고 나서는 남서울, 제2 서울, 새 서울 등으로 띄워졌지만 주목을 받지는 못했다. 한때 강남 지역의 통칭은 영동이었다. 문희옥의 유행가 가사처럼 ‘여기는 남서울 영동’이었다. 강남이라는 지명은 1975년 성동구 언주출장소와 영등포구 신동출장소가 합쳐져 강남구가 생기면서 대세로 굳었다. 초창기 강남은 자체 지명을 갖기보다는 이웃과의 지리적 관계 속에서 존재했다. 영동은 ‘영등포의 동쪽’이라는 행정편의적 작명이었고, 남서울은 단순히 ‘서울의 남쪽’이었다. 지금의 강남 지역을 이루는 광주군 언주면과 대왕면, 시흥군 신동면 등 옛 지명은 도로(언주로, 대왕 판교로)와 학교(대왕초·중교, 언주초·중교, 신동초교) 이름에서 겨우 명맥을 유지할 뿐이다. 서울의 초식 재배지였던 과거사를 가능하면 지우고 싶었던 모양이다. 오늘날 부와 권력의 정점을 이루는 강남이라는 지명에는 또 다른 차별적 통념이 존재한다. 강남은 최초 ‘한강의 남쪽’을 의미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강남구·서초구·송파구·강동구 등 4개 구로 범위가 좁혀졌다. 완전히 자리를 잡은 1990년대 이후에는 강남구·서초구·송파구 3개 구를 강남으로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나 아직도 강남구·서초구 2개 구나 강남구 1개 구를 ‘진정한 강남’이라고 여기는 시각이 엄연하게 존재한다. 강남이라는 화려한 이름 뒤에는 곡절이 많다. 화신백화점 재벌 박흥식의 1962년 남서울 신도시계획구상이 강남 개발의 첫발이었다. 1966년 1월 서울시가 내놓은 남서울계획이나 같은 해 8월의 새서울백지계획도 ‘박흥식 프로젝트’의 복사판에 그쳤다. 본격적인 강남 개발은 2년 뒤 영동지구 구획정리사업이 시작되면서 닻을 올렸지만 성공 가능성은 불투명했다. ‘서울=사대문’이라는 600년 묵은 등식이 그리 쉽사리 깨지지 않을 듯 보였다. 그러나 불과 20년 만에 ‘뜨는 강남, 지는 강북’의 시대가 ‘훅’하고 왔다. 강남은 철저하게 계획된 도시다. 1969년 12월 한남동과 신사동을 잇는 한남대교(제3한강교)의 개통과 1970년 7월 경부고속도로 전 구간 개통이 결정타였다. 1964년 서독 방문길에 아우토반을 달려 본 박정희가 1967년 대통령 재선에 성공하자 고도 경제성장의 혈류인 고속도로 건설을 지시한 것이다. 고속도로 편입 용지 매수비용이 문제였다. 정부가 용지 매입비를 줄이려고 고속도로의 기점인 제3한강교에서 양재동에 이르는 7.6㎞를 구획정리사업을 통해 무상확보토록 조치하면서 강남 개발의 물꼬가 터진 것이다. 영동1지구는 도로·학교·공원 등 공공용지 확보를 위해 세 차례나 구역 확장을 되풀이한 끝에 1971년 2월 최종적으로 1695만㎡(513만평)까지 늘어났다. 강남이라는 빈 땅을 부산~대구~대전~강남~한강~사대문에 연결함으로써 허허벌판의 개발 가능성이 활짝 열렸다. 영동2지구 개발계획은 1970년 11월 5일 발표됐는데 1206만㎡(365만평)의 엄청난 부지와 너비 70m에 길이 3.6㎞, 너비 50m에 길이 6.9㎞의 광폭 간선도로가 놓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첨단 격자형 가로계획이 선보였다. 대표적인 계획도시 미국 수도 워싱턴DC에서도 볼 수 없는 넓은 길이었다. 광화문길(세종대로)보다 70배나 긴 길이 강남 땅에 ‘쭉’ 그어진다는 놀라운 소식이었다. 1, 2지구를 합쳐 2901만㎡(878만평)의 광활한 신천지가 개벽을 기다리며 숨을 죽이고 있었다. 강남은 4개의 산(내사산)에 둘러싸여 더 뻗어 나갈 곳이 없는 사대문 구시가지의 더할 나위 없는 대안이었다. 구시가지를 대궐과 성곽이 살아 있는 역사문화도시로 남겨 두고 현대적 신시가지로 개발할 만한 여건을 두루 갖추고 있었다. 역사적으로도 2000년 전 한성백제의 옛 도읍지이자 다가올 황해시대의 전략적 요충지였다. 현대화와 도시화가 판친 1970~80년대의 시대정신에 딱 맞았다. 한 건을 노리는 조급주의와 독재정권을 향한 충성 일변도 정책 그리고 정치자금 마련을 위한 부동산 투기의 흑막이 없었더라면 환상적인 도시가 만들어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강남의 성공 배경에는 ‘말 못할 안보 불안감’이 자리하고 있다. 한국전쟁 때 한강을 건너 피란길에 올랐던 서울 사람들에게 한강인도교 폭파와 강을 건널 수 없어 발을 구르던 기억은 씻을 수 없는 상처였다. 다리 건너편 강남은 다시 재현될지도 모르는 피란길의 두려움을 잠재우는 안도감을 제공했다. 남북 긴장 조성을 통해 권력 연장을 획책했던 박정희 정권이 강북 억제와 강남 이전을 부추긴 점이 작용한 것이다. 강남은 폭발했다. ‘말죽거리 신화’가 시작된 지 20여년 만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세계 최대 규모의 아파트공화국으로 우뚝 섰다. 서울 거주자의 절반, 우리나라 전체 주거자의 절반이 아파트에 사는 아파트 시대가 이때 촉발된 것이다. 강남발 부동산 광풍으로 남한의 땅값 총액은 올 현재 5000조원이 넘는다. 남한 땅을 팔면 우리보다 42배 큰 미국의 절반을 살 수 있고, 100배 큰 캐나다를 여섯 개나 살 수 있다고 한다. 말죽거리 신화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지하철 3호선 양재역 동남쪽 말죽거리가 강남 부동산 투기의 원조이자 온상이었다. 말죽거리는 1624년 이괄의 난을 피해 공주로 도망가던 인조가 말에서 내릴 새도 없이 안장에 앉아 죽을 먹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1960년대 초 3.3㎡당 300~400원 하던 땅값이 10년이 지난 1970년 초 최고 50배 올라 2만원을 호가하더니 1970년대 말에는 1000배 이상 뛰어 50만원을 훌쩍 넘어섰다. 같은 시기 강북의 신당동과 후암동은 10배, 25배 올랐을 뿐이다. 강남 땅값은 2003년 1000만원을 넘어선 이후 현재 3000만원을 호가한다. 달랑 300원 하던 땅값이 무려 10만배 오른 셈이다. 강남은 세계에서 유례없는 군사작전식 초고속 압축성장의 유일무이한 모델이다. ‘한강의 기적’이라는 축복과 국내 최대 규모의 판자촌인 구룡마을 재개발 논란에서 보듯이 부동산 투기의 그늘에서 비롯된 천민자본주의의 저주가 공존하는 곳이다. joo@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커플 연기 ‘기대↑’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커플 연기 ‘기대↑’

    영화 창수 주연배우 손은서·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손은서 눈길 가는 앞트임 치마 ‘아찔’

    [포토] 영화 ‘창수’ 손은서 눈길 가는 앞트임 치마 ‘아찔’

    배우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어떤 슬픔 보여줄지 ‘기대감 상승’

    [포토] 영화 ‘창수’ 어떤 슬픔 보여줄지 ‘기대감 상승’

    영화 창수의 주역 정성화, 손은서, 임창정, 안내상(왼쪽부터)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의외의 케미’ 커플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손은서 ‘의외의 케미’ 커플

    영화 창수 주연배우 손은서·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 “밉지 않은 삼류 건달 연기”

    [포토] 영화 ‘창수’ 임창정 “밉지 않은 삼류 건달 연기”

    영화 창수 주연배우 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정재영, ‘천재 물리학자 탁월한 선택’

    [포토] 정재영, ‘천재 물리학자 탁월한 선택’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열한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정재영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창수’ 손은서, “작품 위해 6개월 흡연∼”

    [포토] ‘창수’ 손은서, “작품 위해 6개월 흡연∼”

    배우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최다니엘, “안경 벗고 출연, 성형설 나올 듯”

    [포토] 최다니엘, “안경 벗고 출연, 성형설 나올 듯”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열한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최다니엘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창수’ 안내상, “임창정을 위한 영화”

    [포토] ‘창수’ 안내상, “임창정을 위한 영화”

    배우 안내상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정성화, “내 연기에 내가 감동∼”

    [포토] ‘창수’ 정성화, “내 연기에 내가 감동∼”

    배우 정성화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손은서, ‘착한 창정오빠가 좋아요∼’

    [포토] ‘창수’ 손은서, ‘착한 창정오빠가 좋아요∼’

    배우 임창정과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손은서, ‘각선미 여신’

    [포토] ‘창수’ 손은서, ‘각선미 여신’

    배우 손은서가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임창정, “300만 넘으면 자비로 팬들과 MT간다”

    [포토] ‘창수’ 임창정, “300만 넘으면 자비로 팬들과 MT간다”

    배우 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창수’ 임창정, ‘눈시울 붉거져∼’

    [포토] ‘창수’ 임창정, ‘눈시울 붉거져∼’

    배우 임창정이 21일 서울 성동구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영화 ‘열한시’ 정재영 “감독님, 영화 포기했나? 오해”

    [포토] 영화 ‘열한시’ 정재영 “감독님, 영화 포기했나? 오해”

    20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열한시’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연출을 맡은 김현석 감독과 배우 정재영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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