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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부선 폭행논란, “진단서 있다..증인들도 넘쳐” 억울함 밝혀

    김부선 폭행논란, “진단서 있다..증인들도 넘쳐” 억울함 밝혀

    지난 14일 김부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습니다”고 전하며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며 폭행논란의 억울함을 드러냈다.이에 15일 JTBC 아침 뉴스는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열린 반상회에 김부선이 참석, 주민 A씨와 몸싸움이 벌어졌다”고 보도하며 당시 영상을 공개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고소인을 불러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김부선 페이스북, 방송캡쳐 연합뉴스
  •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이번 사건의 발단은…” 현장 영상 자세히 보니 ‘충격적 상황’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이번 사건의 발단은…” 현장 영상 자세히 보니 ‘충격적 상황’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이번 사건의 발단은…” 현장 영상 자세히 보니 ‘충격적 상황’ 김부선이 이웃 주민 폭행 혐의로 고소 당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SNS에 “나도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부선의 이웃 주민 A(50)씨는 지난 12일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반상회 도중 얼굴 3차례, 정강이 1차례를 맞았다며 김부선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반상회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했지만 김부선이 자신의 뜻과 다르다며 욕설을 하며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김부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 넘친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 이거 왜들 이러시나. 녹취 다있다”고 지적했다. 또 “수년간 문제가 된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2년 동안 뛰어다닌 끝에 얼마 전 밝혀냈고 최근 시정명령을 받아냈다”면서 “문제가 된 이날은 주민들과 난방비리 대책을 논의하던 중 동대표와 전 부녀회장이 회의장에 난입해 회의를 막아서 시비가 붙었다”고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경찰은 김부선을 불러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어느 쪽 말도 맞다고 할 수 없겠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결국 결과는 쌍방폭행이 될 것 같은데”,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경찰 조사 진행되면 결과가 제대로 나오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나도 맞았다” 폭행 사건 현장 영상 살펴보니 ‘충격’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나도 맞았다” 폭행 사건 현장 영상 살펴보니 ‘충격’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나도 맞았다” 폭행 사건 현장 영상 살펴보니 ‘충격’ 김부선이 이웃 주민 폭행 혐의로 고소 당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자신의 SNS에 “나도 폭행당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네티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부선의 이웃 주민 A(50)씨는 지난 12일 성동구 옥수동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열린 반상회 도중 얼굴 3차례, 정강이 1차례를 맞았다며 김부선을 폭행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반상회 안건인 개별난방에 대해서만 토론하자고 건의했지만 김부선이 자신의 뜻과 다르다며 욕설을 하며 때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김부선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전 부녀회장이 먼저 폭언과 폭행을 했다. 협박과 허위사실 유포 게다가 명예훼손까지 했다”고 주장하는 글을 올렸다. 김부선은 “나도 진단서 나왔다. 증인들 넘친다.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찼다? 이거 왜들 이러시나. 녹취 다있다”고 지적했다. 또 “수년간 문제가 된 아파트 난방비 비리를 2년 동안 뛰어다닌 끝에 얼마 전 밝혀냈고 최근 시정명령을 받아냈다”면서 “문제가 된 이날은 주민들과 난방비리 대책을 논의하던 중 동대표와 전 부녀회장이 회의장에 난입해 회의를 막아서 시비가 붙었다”고 사건의 전말을 밝혔다. 경찰은 김부선을 불러 쌍방 폭행 여부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양쪽 주장이 완전히 엇갈리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어느 쪽이 억울한 쪽일까. 너무 궁금하네”, “김부선 폭행 혐의 부인, 경찰에 가면 쌍방폭행 될 듯 한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금난 겪는 업체 골라… 500억대 지급보증서 사기

    서울 송파경찰서는 은행 지급보증서(금융기관이 채무자의 채무 지급을 보증한다는 문서)를 위조해 유통시킨 박모(43)씨 등 2명을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했다고 11일 밝혔다. 박씨 등은 지난 3월 자금난에 시달리는 축산물 가공업체 대표 이모(49)씨에게 시중 은행이 발행한 것처럼 보이는 24억원짜리 가짜 지급보증서를 3000만원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금융권에 아는 사람이 많으니 대신 지급보증서를 받아줄 수 있다”며 이씨에게 수수료를 받아 챙긴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이씨에게 지급보증서를 받은 납품업체 대표가 다음날 은행에서 지급보증서를 확인하면서 문서가 위조된 사실이 드러났다. 박씨 일당이 검거된 서울 성동구와 인천의 은신처에는 시중 은행 11곳 명의의 위조된 지급보증서 51장이 발견됐으며 표시된 보증액수는 500억원이 넘었다. 경찰 조사에서 박씨는 “인터넷에 떠도는 양식을 내려받아 그래픽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증서를 위조했다”고 진술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추천받은 이사짐센터 포장이사 서비스 품질은 믿을 수 있나?

    추천받은 이사짐센터 포장이사 서비스 품질은 믿을 수 있나?

    이사를 앞둔 많은 소비자들이 이사를 할 때 보다 꼼꼼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이사비용’과 ‘이사업체선정’이다. 요즘은 현명하게 선택하는 주부들이 많다. 가격비교 서비스, 소셜커머스 혹은 카페들을 활용하여, 꼼꼼하게 후기 및 서비스 가격 등을 비교하며 선택한다. 제대로 가성비를 따지고 값을 흥정하는 데는 가족을 생각하는 주부들이 제일이겠지만 평소 자주 접할 수 있고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는 제품들은 초보라도 대충의 가치를 알고 있기 때문에 가격비교가 쉽지만 일년에 한 두 번도 하기 어려운 포장이사가격비교는 생각처럼 쉽지 않다. 자주 접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당장 필요할 때가 와서 알아보다 보면 오히려 더 혼란스러운 경우가 많다. 이사철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은 가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 확실한 이사 서비스를 받고 싶을 텐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어떤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해야 할까? 이사를 할 때 보다 꼼꼼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이사가 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첫번째로, 이사짐센터 비용의 경우에는, 이사날짜만 잘 선택해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손 없는 날이나 주말·휴일을 피해 평일 이사를 할 경우 이사수요가 몰리지 않아 적잖은 이사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다. 또한 보다 높은 질의 이사서비스도 함께 기대해 볼 수 있으니 참고하자. 합리적인 이사 비용을 위해서는 2곳 이상의 이삿짐센터에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이사 견적비교), 5톤 이사비용을 받아보는 것이 좋고, 이때 지나치게 저렴한 이사짐센터 비용을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무허가업체를 의심해봐야 한다. 조금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에 무허가 업체와 선뜻 계약할 경우 이사 중 분실이나 훼손 등의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중간 정도의 이사 견적 가격을 제시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안전한 이사를 위해서는 정식인가를 받은 관허 이삿짐센터와 서면 계약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도록 한다. 또한 견적사원과의 이사준비체크리스트를 통하여 정확한 이사견적을 받고, 계약서 작성 시엔 반드시 관인계약서로 서면 계약을 하며, 귀중품 및 통장, 기타 계약 등의 중요서류는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요즘 같은 국지성 호우가 내리는 날씨로 변한 가운데 갑자기 내리는 비 경우에는 이삿짐의 훼손 가능성이 높아 운송에서 숙달된 전문 인력과 비와 강한 포장으로 우수한 서비스 질을 가지고 있는 이사짐 전문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이때 이사 잘하는 곳을 선택하려면 이미 그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경험이 있는 지인의 이사업체추천을 받아 선택하는 것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이사업체순위 베스트10 ‘이사의달인’은 고객의 절반 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가정이사 외에도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투룸이사, 오피스텔이사, 해외이사 등 믿을만한 이사 전문 업체다. 이사청소, 입주청소 및 이사 후 청소 및 케어서비스(카처서비스, 피톤치드, 해충방지.알러지 케어 등), 최신 이사설비 , 정식직원 투입, 여자 도우미까지 활용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사의달인 관계자는 “이사 시 무허가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 며 “반드시 허가 받은 업체와의 계약으로 만일의 피해에 대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관허등록 번호의 보유유무 등을 살치는 것이 좋은데, 이사의 달인의 경우 각종 허가증과 보험 가입 내용, 이사 가격을 명시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 업체 추천 이사의 달인의 우수한 서비스는 현재 전국 100여 개의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 전 지역(강남, 송파, 서초, 관악, 금천, 종로, 중구, 도봉구포장이사와 성북구, 강북구, 강동구, 노원구, 중랑구, 마포구, 양천구, 성동구, 구로구포장이사 등)은 물론 경기포장이사(의정부, 남양주, 구리, 하남, 광명, 성남, 광주, 의왕, 군포 등) 전국지역 (인천, 용인, 광명, 광주, 이천, 천안, 전주포장이사와 공주, 대전, 청주, 대구, 부산포장이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사의달인 홈페이지(http://1666-2423.com)나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이사의달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주민참여예산사업, 주민이 직접 클릭!

    주민참여예산사업, 주민이 직접 클릭!

    성동구가 예산편성 과정에 구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제를 도입한다. 구는 오는 26일 왕십리광장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결정하는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를 위해 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달 29일 회의를 거쳐 주민총회 상정 사업으로 동별 3개씩 모두 51개 사업, 16억 2600만원을 결정했다. 선정된 사업들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예산 주민총회 투표에 부쳐져 다득표 순으로 10억원의 예산 범위 내에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확정된다. 지난해까지 참여예산위원 50명만으로 결정하던 방식에서 좀 더 많은 구민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채널을 넓혀 눈길을 끈다. 투표는 스마트폰을 활용한 모바일·인터넷투표와 현장투표로 이뤄진다. 모바일·인터넷 투표는 오는 20~25일 모바일 웹 주소(www.yesan.sd.go.kr)나 성동구 홈페이지(www.sd.go.kr)로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1인당 10표다. 26일 왕십리광장에서 오전 10시~오후 5시 실시하는 현장투표에서는 1인당 15표를 투표할 수 있다. 현장투표인단은 12일까지 각 동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에서 바로 참여할 수도 있다. 지역에 직장을 뒀거나 구민이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스마트폰 인증을 통해 이뤄지며 공정한 투표를 위해 한 번만 투표할 수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주민들끼리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고심할 수 있게 되고, 참여과정을 통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서울 아파트 전셋값 3.3㎡당 60만원 올라

    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3㎡당 60만원이나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난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집값마저 뛰면서 서민들의 전세살이가 더욱 팍팍해졌다. 10일 KB국민은행 부동산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의 3.3㎡당 평균 전셋값은 1238만 3000원으로 지난해 말인 1177만 8000원보다 59만 5000원 올랐다. 올 들어 5.0% 오른 수치다. 국민주택 규모인 전용면적 85㎡ 아파트에 사는 세입자의 경우 8개월 만에 전셋값 부담이 평균 1500만원 넘게 늘어났다. 전셋값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서초구로 지난해보다 99만원(6.8%) 올랐다. 이어 용산구 94만 8000원(6.9%), 동작구가 92만 6000원(7.9%)을 기록했다. 상위권에는 중구 91만 9000원(6.9%), 마포구 87만 4000원(6.9%), 성동구 85만 3000원(6.7%), 동대문구 82만 6000원(8.2%), 광진구 79만 4000원(5.9%), 서대문구 74만 9000원(7.3%), 영등포구 73만 6000원(6.6%) 등이 포진했다. 전용 85㎡ 아파트 기준으로 8개월 사이 서초구는 2550만 1000원, 용산구는 2442만원, 동작구는 2384만원가량 전셋값이 오른 셈이다. 전셋값 최상위권은 강남·서초·송파 등 강남3구가 싹쓸이했다. 강남구는 서울에서 가장 전셋값이 비쌌으며 3.3㎡당 평균 전셋값은 1926만 3000원이었다. 전용 85㎡ 아파트 전세를 구하려면 4억 9616만 9000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초구는 1858만 6000원, 송파구는 1477만 1000원에 달했다. 한편 강서구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전셋값이 3만원(-0.3%) 떨어졌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이사성수기 준비, 성공적인 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 선택으로

    이사성수기 준비, 성공적인 포장이사는 이삿짐센터 선택으로

    추석연휴가 끝나고 나면 본격적인 이사성수기로 접어든다. 9월 10월에 이사를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이 몰리면서 이를 이사성수기라 부른다. 이사는 보통 손 없는 날을 잡아 이사를 하려한다. 손없는 날이란 음력으로 9일과 10일, 19일과 20일, 29일과 30일로, 이사하기 적기라는 통설로 인해 이사수요가 몰리고 포장이사비용도 올라간다. 물론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는 것도 좋지만 이사 성수기 그리고 좋은날에 이사하고 싶다면, 두달 전부터 준비하자. 그렇다면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하고 싶을때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 또한, 이사준비체크리스트에서 꼭 챙겨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최소 1번쯤 이사를 하게되는데 누구나 고민하는 어떻게 어디서부터 이사준비를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하다는 의견들이다. 그렇기에 이사준비체크리스트를 작성해 바쁜 이사당일 피해를 줄이고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준비하는 것을 전문가들은 권장한다. 이사 당일에는 정신이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목록을 만들어 처리해야할 일들을 체크하면 좋다고 전했다. 아파트라면 관리비, 도시가스비 정산, 전화, 인터넷, TV, 정수기 등등 이전 설치 신청이 필요한 것들 처리도 목록에 포함하여 세심하고 꼼꼼하게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 또,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위해 믿을만한 포장이사업체를 선정하는 것 또한 중요한 과제가 된다. 이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정에 있어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비용이다. 하지만 이사는 단순히 이삿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활공간을 이동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삿짐센터는 비용의 높고 낮음이 아닌 내 물건처럼 정성스럽고 안전하게 살림을 옮겨줄 업체를 찾아야 한다. 즉, 포장이사잘하는곳을 선정하고 싶어한다. 포장이사업체순위 상위로 꼽힌 두꺼비이사 (http://두꺼비이사.kr)관계자는 “최소 3군데 이상 무료견적 서비스를 통해 포장이사가격비용을 받아 포장이사견적을 산출한 뒤 이삿짐센터가격비교를 해야 이사업체의 만행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전문적인 업체의 경우 일용직 비전문가를 고용하거나, 관허 등록업체가 아닌 경우 이사 당일 파손보상도 없고 당일 추가비용, 식대등을 말하며,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로 피해 받을 수 있다. 비교시에는 업체별 계약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포장이사견적비교는 잘 되었는지 체크하고, 내용상 자세하고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는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할 사항이다. 마지막으로 허가증, 보험가입증서를 확인하면 신뢰할 만한 포장이사 업체인지 알 수 있다.”고 했다. 또한 “업체선정시 포장이사업체추천받은곳, 포장이사업체순위 높은 곳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도 덧붙였다. 포장이사업체순위가 높은, 두꺼비이사는 관허업체로 일반 가정이사, 원룸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보관이사 등 모든 이사 종류의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결한 자재 사용, 1일 1팀 배치, 탑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믿을만한 포장이사 업체다 이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교육을 받은 정직원 투입만을 약속하고 있다. 또한 ‘내 것처럼 소중하게’ 라는 마인드로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마인드로 순위가 높아진 것이라고 업체는 말한다. 좀더 다양한 이사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무료 견적은 홈페이지나 전화(1577-2464)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두꺼비이사는 서울권 포장이사(강남구, 강동구, 서초구, 성동구, 성북구, 송파구 포장이사와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종로구, 중구), 경기권 포장이사(일산, 수원, 화성, 용인, 분당, 성남, 수지, 하남, 군포, 과천, 의왕, 고양, 인천포장이사 등) 외에 부산포장이사, 울산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대전포장이사, 청주포장이사, 전국포장이사(원주, 강릉, 속초, 진해, 순천, 여수, 이천 등 )를 운영하고 있는 이사짐센터로 유명하다 사진= 두꺼비 이사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사성수기 준비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선택이 중요

    이사성수기 준비 포장이사 이삿짐센터 선택이 중요

    포장이사를 준비하는 고객들이 늘어나면서, 이사시즌 이사성수기에는 한두달전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기 어렵다고 한다. 특히 손없는 날에 이사를 많이 찾고 그날에 많이 몰리기 때문에 가격 비용도 올라가기 때문이다. 손없는 날이란 음력으로 9일과 10일, 19일과 20일, 29일과30일로, 이사하기 적기라는 통설로 인해 이사수요가 몰리고 포장이사비용도 올라간다. 물론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는 것도 좋지만 이사 성수기 그리고 좋은날에 이사하고 싶다면, 두달 전부터 준비하자. 이사를 많이 다닌 김모(49세) 주부는 이사를 많이 다니면서 노하우가 쌓였다고 한다. 포장이사업체순위가 좋은 업체를 선정하려면 재계약률이 높은 업체 혹은 후기가 좋은 업체들을 선정하면 포장이사잘하는곳으로 선정할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잘하는 업체는 이사 수요가 몰리기 때문에 미리 준비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말했다. 포장이사 전문업체인 두꺼비이사 관계자는 “몰려드는 이사성수기에는 특히 원하는 날짜에 이사하려면 최소 한두달 전에 준비해야하고, 무료견적 서비스를 통해서 정확한 포장이사가격, 포장이사비용, 포장이사견적, 5톤포장이사비용을 받고 포장이사견적비교를통해 업체를 빨리 선택하고 이사 준비를 시작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다” 라고 전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하고 싶을 때는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까? 또한, 이사준비체크리스트에서 꼭 챙겨야 할 사항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살펴보면 이사 당일에는 정신이 없기 때문에 자신만의 목록을 만들어 처리해야할 일들을 체크하자. 그렇다면 성공적인 포장이사가 가능할 것이다. 아파트라면 관리비, 도시가스비 정산, 전화, 인터넷, TV, 정수기 등등 이전 설치 신청이 필요한 것들 처리도 목록에 포함하여 세심하고 꼼꼼하게 이사 준비를 해야 한다. 다음은 성공적인 포장이사를 위해 믿을만한 포장이사업체를 선정하는 체크리스트를 작성하자. 이사를 계획하고 준비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선정에 있어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비용이다. 하지만 이사는 단순히 이삿짐을 옮기는 것이 아니라 생활공간을 이동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이삿짐센터는 비용의 높고 낮음이 아닌 내 물건처럼 정성스럽고 안전하게 살림을 옮겨줄 업체를 찾아야 한다. 즉, 포장이사잘하는곳을 선정하고 싶어한다. 그 노하우는 최소 3군데 이상 무료견적 서비스를 통해 포장이사견적비용을 산출한 뒤 이삿짐센터가격비교를 해야 이사업체의 만행을 예방할 수 있다. 특히 비전문적인 업체의 경우 일용직 비전문가를 고용하거나, 관허 등록업체가 아닌 경우 이사 당일 파손보상도 없고 당일 추가비용, 식대등을 말하며, 추가비용을 요구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로 피해 받을 수 있다. 비교시에는 각업체별 계약서를 꼼꼼하게 체크하고 내용상 자세하고 명확하게 표기되어 있는지도 꼼꼼하게 체크해야할 사항이다. 마지막으로 허가증, 보험가입증서를 확인하면 신뢰할 만한 포장이사 업체인지 알 수 있다. 그리고 포장이사업체추천받은곳, 포장이사업체순위 높은 곳을 찾아보기를 추천한다. 포장이사업체순위가 높은, 두꺼비이사는 관허업체로 일반 가정이사, 원룸이사,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보관이사 등 모든 이사 종류의 이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결한 자재 사용, 1일 1팀 배치, 탑차 사용을 원칙으로 하고 있는 믿을만한 포장이사 업체다 이사의 모든 것을 책임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철저한 교육을 받은 정직원 투입만을 약속하고 있다. 또한 ‘내 것처럼 소중하게’ 라는 마인드로 이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마인드로 순위가 높아진 것이라고 업체는 말한다. 좀더 다양한 이사서비스에 대한 안내 및 무료 견적은 홈페이지나 전화(1577-2464)를 통해 상담 가능하다. 두꺼비이사는 서울권 포장이사(강동구, 서초구, 성동구, 송파구 포장이사와 구로구, 도봉구, 동작구, 종로구, 중구, 노원구 포장이사 등), 경기권 포장이사(일산, 오산, 수원, 하남, 의왕, 용인포장이사와 성남, 분당, 부천 천안, 화성, 인천포장이사 등) 외에 부산포장이사, 울산포장이사, 대구포장이사, 대전포장이사, 청주포장이사, 광주포장이사 등 전국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사짐센터로 유명하다 사진=두꺼비 이사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5학년도 대입 정보 여기서] 성동구 1대1 진학 컨설팅

    서울 성동구가 지역 내 대입 수험생들의 진학률을 높이기 위해 직접 소매를 걷어붙였다. 구 관계자는 “대입 수시 비중 확대에 따른 진학 상담 수요 급증으로 개인별 맞춤형 진학 상담 서비스를 상시로 제공할 계획을 세웠다”며 3일 구청사 2층에 입시진학상담센터의 문을 열었다고 덧붙였다. 구는 센터 개관일부터 지역 내 고등학교 3학년 40명을 대상으로 ‘고3 1대1 맞춤 진학 컨설팅’을 실시했다. 오는 6일 시작되는 2015학년도 대입 수시원서 접수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진학 컨설팅은 지역 내 고등학교 재학생과 재수생을 대상으로 매주 수·토요일 주 2회 진행된다. 입시 전문 컨설팅업체인 ‘거인의 어깨’ 강사들이 학생과 1대1 상담을 통해 맞춤형 합격 전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상담을 원하는 학생은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해 예약하고, 학교생활기록부와 수능 모의고사 성적표를 상담 1주일 전에 제출해야 한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高 스펙자도 자리 없어 멘붕…작은 회사는 사람 없어 멘붕

    高 스펙자도 자리 없어 멘붕…작은 회사는 사람 없어 멘붕

    “타이완에 있는 대학에서 2년 동안 공부해 복수학위도 땄는데 취업이 쉽질 않네요.” 서울 성동구 한양대 올림픽체육관에서 2일 열린 ‘2014 한양 잡 디스커버리 페스티벌’ 현장에서 만난 이 학교 중어중문과 졸업반 채민수(27)씨는 고개를 저었다. 그는 “외국 대학에서 복수학위를 받고 중국어도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지만 크게 장점이 되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인턴 경력이 없어 뽑기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들었는데, 눈을 낮춰 취업할지 아니면 졸업 전에 인턴을 해야 할지 고민 중”이라고 말했다. 취포자(취업 포기자)·취준자(취업 준비자) 300만 시대다. 통계청이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실업자는 공식 집계로 103만명이며 직업을 갖고 싶거나 이직을 바라는 등 ‘사실상 실업자’까지 합하면 316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에게는 반가운 취업 시즌인 9월이 찾아왔지만 여전히 구직 문은 좁기만 했다. 인턴 경력이 최근 새로운 ‘취업 스펙’이 되고 있다는 게 현장에서 만난 인사 담당자들의 설명이다. 어학 능력이나 교내외 수상 경력 등 이른바 ‘스펙’은 비슷하기 때문에 현장 경험 여부가 한층 더 중요해졌다는 뜻이다. 하지만 인턴 경력이 있다 해도 안심하긴 이르다. 한양대 2학년이라고 밝힌 한 학생은 “4학년 때 부랴부랴 한 인턴은 인사 담당자가 좋게 보지 않아 바로 정규직이 되지 못할 수도 있다고 들었다”며 “가능하면 이른 학년에 휴학하고 인턴을 하는 게 낫겠다 싶어 내년쯤 해 볼 작정”이라고 털어놨다. 지방대학 출신자들에게 구직의 문은 더욱 좁았다. 박람회장에서 만난 권모(32)씨는 지방대를 나와 대전지역에 있는 대학원대학에 다니고 있다. 권씨는 정장에 넥타이 차림으로 머리까지 깔끔히 손질하고 이력서를 냈다. 권씨는 “실제로 면접에 응해 보니 인턴 경력과 상관없이 지방대 출신은 여전히 기업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것 같다. ‘지방대’라는 꼬리표를 실감하게 됐다”며 고개를 떨궜다. 작은 기업들은 되레 인재를 뽑기 어렵다고 불만을 토로하는 현상도 벌어졌다. 삼성, 현대, SK 등에는 10여명 이상 줄을 서서 상담을 받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의 부스는 민망할 정도로 한산했다. 일부 업체는 오후가 되자 아예 ‘자리 비움’ 푯말을 내걸기도 했다.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는 “인산인해를 이루는 맞은편 대기업과 비교돼 마치 ‘확인 사살’을 당하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그는 “취포자 시대라고는 하지만 대기업 선호에서 벗어나 중소기업에도 관심을 두고 지원하면 좁은 길도 열릴 텐데 취업 준비생들이 마음먹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위조 번호판 추적자, CCTV

    위조 번호판 추적자, CCTV

    “지인에게서 채권 명목으로 받은 게 무적 차량일 줄은 꿈에도 몰랐죠. 하마터면 계속 운행하다가 쥐도 새도 모르게 범죄차량 운전자 신세가 될 뻔했지 뭐예요.” 박모(49·중구 신당동)씨는 1일 가슴을 쓸어내리며 이렇게 말했다. 올해 1월 말 성동구 금호동에서 자동차 번호판이 영치된 일을 떠올렸다. 알고 보니 자신의 차량 번호판이 위조됐더란다. 게다가 자동차세 체납액이 160여만원,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300여만원이나 됐다. 정작 박씨는 교통법규를 단 한 차례도 위반하지 않은 ‘보통 시민’이었다. 이처럼 성동구는 자치단체 최초로 자체 개발한 ‘지능형 폐쇄회로(CC)TV 체납 차량 탐지 시스템’을 활용해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를 적극 추진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구는 올해 1월부터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전담팀(영치팀)을 신설해 이같은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번호판 영치 업무에 활용했다. 그 결과 지난해 대비 722대 차량 번호판을 추가로 영치해 2억 6300만원의 징수실적을 거뒀다. 이 시스템의 절차에 따르면 우선 지역 내 공영주차장 등에 설치된 CCTV(946대)에 촬영된 차량 번호판을 식별해 차량의 체납여부를 확인한다. 체납차량임이 확인되면 실시간으로 스마트폰 앱을 활용한 영치단말기에 알람을 울려 현장단속반에 체납차량의 위치, 체납건수 및 금액, 차량 사진 등을 전송한다. 이어 현장단속반은 전송받은 자료를 바탕으로 현장에 출동, 영치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1회 체납차량은 20일에 걸친 유예기간을 주는 영치예고증을 보내고 2회 이상 체납차량부터 단속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CCTV 기능을 단순히 사회질서 유지 및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방범용 활용에 그치지 않고 영역을 보다 넓혔다는 데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시스템 활용으로 다수의 체납사실과 과도한 체납금을 발견한 경우 선별적으로 영치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알뜰한 이삿짐센터가격과 확실한 이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알뜰한 이삿짐센터가격과 확실한 이사,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선선한 날씨가 가을을 알리고 있다. 이사철 이사를 앞둔 소비자들은 가격도 좋고 서비스도 좋은 확실한 이사 서비스를 받고 싶을 텐데 두마리 토끼를 다 잡으려면 어떤 포장이사전문업체를 선정해야 할까? 이사를 할 때 보다 꼼꼼하게 고려해야 하는 것은 ‘이사비용’과 ‘이사업체 선정’이다. 합리적인 이사비용으로 안전하게 하는 것, 이 두 가지만 잡으면 이사 잘했다 라고 흐뭇해 해도 좋다. 이사짐센터 비용의 경우에는, 이사날짜만 잘만 선택해도 상당히 줄일 수 있다. 손 없는 날이나 주말&휴일을 피해 평일 날 이사를 할 경우 이사수요가 몰리지 않아 적잖은 이사 비용을 절약할 수가 있다. 또한 보다 높은 질의 이사서비스도 함께 기대해볼 수 있다. 합리적인 이사 비용을 위해서는 2곳 이상의 이삿짐센터에서 이삿짐센터 가격비교(이사 견적비교), 5톤 이사비용을 받아보는 것이 좋고, 이때 지나치게 저렴한 이사짐센터 비용을 제시하는 업체의 경우에는 무허가업체를 의심해봐야 한다. 조금이라도 아끼려는 마음에 무허가 업체와 선뜻 계약할 경우 이사 중 분실이나 훼손 등의 문제가 생겼을 경우 보상을 받지 못할 수 있다. 중간 정도의 이사 견적 가격을 제시하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안전한 이사를 위해서는 정식인가를 받은 관허 이삿짐센터와 서면 계약을 통해 이사를 진행하도록 한다. 또한 견적사원과의 이사준비체크리스트를 통하여 정확한 이사견적을 받고, 계약서 작성 시엔 반드시 관인계약서로 서면 계약을 하며, 귀중품 및 통장, 기타 계약 등의 중요서류는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안전하다. 특히 요즘 같은 가을장마철의 국지성 호우로 갑자기 내리는 비 경우에는 이삿짐의 훼손 가능성이 높아 운송에서 숙달된 전문 인력과 비와 강한 포장으로 우수한 서비스 질을 가지고 있는 이사짐 전문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이때 이사 잘하는 곳을 선택하려면 이미 그 업체를 통해 이사를 한 경험이 있는 지인의 이사업체추천을 받아 선택하는 편도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이사업체순위 베스트10 ‘이사의달인’은 고객의 절반 이상이 기존 고객의 추천으로 계약이 이뤄지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다. 가정이사 외에도 기업이사, 사무실이사, 아파트이사, 병원이사, 보관이사, 원룸이사, 투룸이사, 오피스텔이사, 해외이사 등 믿을만한 이사 전문 업체다. 이사청소, 입주청소 및 이사 후 청소 및 케어서비스(카처서비스, 피톤치드, 해충방지.알러지 케어 등), 최신 이사설비 , 정식직원 투입, 여자 도우미까지 활용해 주부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사의달인 관계자는 “이사 시 무허가 업체를 조심해야 한다” 며 “반드시 허가 받은 업체와의 계약으로 만일의 피해에 대한 보상책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관허등록 번호의 보유유무 등을 살치는 것이 좋은데, 이사의 달인의 경우 각종 허가증과 보험 가입 내용, 이사 가격을 명시하고 있어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사업체 추천 이사의 달인의 우수한 서비스는 현재 전국 100여 개의 네트워크를 통해 서울 전 지역(강남, 송파, 서초, 관악, 금천, 종로, 중구, 도봉구포장이사와 성북구, 강북구, 강동구, 노원구, 중랑구, 마포구, 양천구, 성동구, 구로구포장이사 등)은 물론 경기포장이사(의정부, 남양주, 구리, 하남, 광명, 성남, 광주, 의왕, 군포 등) 전국지역 (인천, 용인, 광명, 광주, 이천, 천안, 전주포장이사와 공주, 대전, 청주, 대구, 부산포장이사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사의달인 홈페이지(http://1666-2423.com)나 대표전화(1666-2423)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이사의달인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올가을 전국 6만 1496가구 집들이

    가을을 앞두고 새 아파트 입주가 줄을 잇고 있다. 입주 예정 물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 증가한 6만 1496가구(조합 물량 제외)에 이른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이달에만 1만 7177가구가 새 주인을 맞는다. 10월 2만 968가구, 11월에는 2만 3351가구가 입주할 채비를 하고 있다.  전세 보증금이 연일 상승하는 시점이라 일시에 대규모 물량의 새 아파트 입주가 이뤄진다는 것은 세입자들에게 여간 반가운 일이 아니다.  서울에서는 6303가구가 입주한다. 수도권 전체 입주 물량은 1만 9595가구에 이른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가 2만 5030가구, 60∼85㎡가 3만 1441가구, 85㎡ 초과가 5025가구다.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공공 아파트가 1만 6766가구, 민간 아파트가 4만 4730가구에 이른다. 민간 아파트 가운데 대규모 단지를 중심으로 전세시장 움직임이 클 것으로 보인다.  이달 입주하는 서울 마포구 아현3 주택재개발정비구역에서는 삼성물산과 대우건설이 지은 래미안푸르지오아파트 1547가구가 나온다. 도심과 가깝고 대중교통 여건이 좋아 전세 수요가 많은 지역이다. 한꺼번에 많은 물량이 준공돼 층과 방향을 골라잡을 수 있는 데다 가격 경쟁력도 있어 도심 출퇴근 세입자들이라면 발품을 팔아볼 만하다. 10월에는 성동구 행당동 서울더샾아파트 495가구가 집들이를 한다.  수도권에서도 대규모 단지 입주가 예정돼 있다. 이달 인천 송도에서도 더샾그린워크 등 1379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11월에 입주하는 경기 파주 교하신도시 롯데캐슬아파트 1880가구도 이 지역 전세시장을 흔들 것으로 보인다. 서울 대비 전셋값이 저렴해 적은 돈으로 전셋집을 마련하려는 세입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전세가 나가지 않아 빈집이 늘고 있는 세종시에서도 대규모 입주가 기다리고 있다. 중흥S클래스(1831가구), 호반베르디움(2129가구) 등 7528가구가 입주한다. 대규모 물량이 쏟아지면서 세종시 아파트 전세시장은 더욱 침체될 것으로 전망된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인사]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 승진△수원구치소장 최효숙◇고위공무원 전보△법무연수원 교정연수부장 최덕△법무부 보안정책단장 김학성△서울구치소장 경의성△성동구치소장 주경섭△대구교도소장 유승만◇부이사관 승진△전주교도소장 정병헌◇서기관 승진△법무부 분류심사과 하영훈<부소장>△서울남부구치소 백홍기△대구교도소 임형종△경북북부제1교도소 이우용△대전교도소 민현기<사회복귀과장>△서울구치소 최국진△서울남부교도소 최찬희△광주지방교정청 박삼재△광주교도소 김춘오◇서기관 전보△법무부 복지과장 김종욱△서울지방교정청 보안과장 오세홍△광주지방교정청 직업훈련과장 김길성<교도소장>△서울남부 박광식△원주 김진구△영월 우희경△진주 정동규△경북북부제3 한응범△천안 김승만△공주 박광래△천안개방 조기룡△순천 박병일<구치소장>△대구 정운선△통영 노현태△충주 정영진<부소장>△수원구치소 김영식△인천구치소 박광채△광주교도소 한상교 ■안전행정부 ◇고위공무원△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정태옥◇서기관 승진△정책평가담당관실 허남식△창조행정담당관실 김인동△의정담당관실 김종범△인사기획관실 안병희△윤리담당관실 임영환△운영지원과 장동욱△창조정부기획과 김성규△협업행정과 최완규△공공정보정책과 박종철△조직기획과 정태옥△경제조직과 김창남△정보자원정책과 전상률△인사정책과 김대경 예종원△인력기획과 백구현△성과급여기획과 김수란△연금복지과 오순종△안전정책과 이재교 인석근△생활안전과 임경숙△재난협력과 이재한△비상대비정책과 이광희△자치행정과 박종옥△민간협력과 조현기△자치제도과 지영배△지역경제과 박진석△지역공동체과 신준호△교부세과 허남식△지방세정책과 박노원△지방세입정보과 박형우△국가기록원 표준협력과(사서) 조세구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장 서태열△문화융복합단장 오수학 ■서울여대 △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사회복지기독교대학원장·특수치료전문대학원장 겸임) 최석란△자연과학대학장(자연과학연구소장 겸임) 김정희△교무처장(교수학습센터장·교직지원실장 겸임) 노동윤△기획정보처장(정보보호영재교육원장 겸임) 김명주△사무처장(대학로캠퍼스장 겸임) 오승현△박물관장 한재준△국제협력단장 서홍란△에코캠퍼스추진사업단장 이은희△산학협력단장(연구지원실장·창업보육센터장 겸임) 류기현 ■건국대 ◇학교법인△이사장 비서실장 한길수◇서울캠퍼스△미래지식교육원장 남경두△대학원 부원장 권남훈△출판부장 이재철△체육부장 신동준 ■세종대 △사회과학대학장 이창길△자연과학대학장 이희원△홍보실장 한창완 ■BC카드 ◇선임△영업마케팅부문장 대행 여재성◇전보△사업지원부문장 원효성<실장>△마케팅기획 한정섭△발행프로세싱 김준△매입프로세싱 김진철△IT개발 박남규△IT운영 장성철
  • [푸짐한 온정과 배움 한마당, 여기로 오세요] 추석맞이 큰 장

    [푸짐한 온정과 배움 한마당, 여기로 오세요] 추석맞이 큰 장

    서울시 자치구들이 추석을 앞두고 직거래장터를 연다. 가격을 할인하고 사은품도 준다. 강남구는 다음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구청 주차장에서 시중보다 5~30% 싼값으로 150개 품목의 농수축산물을 파는 직거래장터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현장 택배 서비스를 운영하고 3만원 이상 구매 고객 1000명에게는 쌀 500g을 무료로 나눠 준다. 관악구도 다음달 3~4일 구청 광장에서 100여개 제수용품을 시중보다 10~20% 정도 저렴하게 파는 장터를 마련한다. 구로구는 구청 광장에서 다음달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거래장터를 열고 20개 지역의 물건을 팔도록 한다. 상인들과 20% 이상 저렴하게 팔기로 합의했다. 성동구는 다음달 3일 오전 10시 구청 앞 광장에서 무지개 나눔장터를 연다. 먹거리장터를 함께 운영하는 게 특징이다. 또 다음달 추석연휴(5~10일) 기간에는 293곳의 거주자·공영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영등포구는 지난 26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청 앞마당에서 직거래장터를 열었다. 또 서울시내 106개 재래시장은 제수용품을 20%에서 40%까지 할인하는 행사를 연다. 양천구 소재 6개 시장은 2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연예인 출연 행사 등을 진행한다. 강동구의 12개 시장은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제수용품을 10~20% 할인 판매한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성동구도 생활안전 체험관 만든다

    성동구가 최근 이슈로 떠오른 안전불감증과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안전 생활 습관화를 위한 ‘생활안전체험관’을 구 청사에 올해 말까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안전행정부 주관 지자체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받는 국비 2억 8000만원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체험시설은 심폐소생술, 지하철 안전 체험, 어린이 안전 체험 8종(실종·유괴 방지, 약물 오남용 예방, 완강기 체험, 성폭력 예방, 가스·전기·식품·음주안전)으로 구성했다. 구는 시설을 분야별 관련 기관 및 단체(소방서, 교육지원청,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어린이집연합회, 안전문화추진성동구협의회 등)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심폐소생술은 학교보건법에 따라 초·중·고교생 및 교직원의 심폐소생술 교육 수요 증가에 따라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뿐 아니라 전체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안전 체험 8종은 자연스럽게 안전을 습득할 수 있도록 이론 교육에서 벗어나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는 생활 안전 프로그램 위주로 구성돼 유아 및 초·중등학생에게 적합하다. 정원오 구청장은 “미리 체험하고 배워서 몸에 익히기만 해도 재난·안전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며 “유아부터 어른까지 모두 쉽게 익히고 습득할 수 있도록 몸으로 느끼고 직접 체험하는 안전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보다 안전한 성동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CCTV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눈뜬 장님’ 통합관제센터

    [CCTV 당신이 한 일을 알고 있다] ‘눈뜬 장님’ 통합관제센터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 제한을 두루뭉술하게 규정한 개인정보보호법 25조를 제외하면 22만여대의 폐쇄회로(CC)TV를 관제하는 ‘감시자’ 격인 통합관제센터의 인력 운용 및 자격 요건 등에 대한 강제 규정도 없고, 영상정보 폐기 및 반출에 대해서도 사실상 엄격한 법적 제재가 없다.”(서울의 한 통합관제센터 관계자) 25일 안전행정부에 따르면 현재 전국 110곳(서울 19곳)의 통합관제센터에서 22만여대의 공공목적 CCTV(전체 56만여대 중 통합관제센터 관리 대상)를 관제하는 인력은 2132명에 불과하다. 통합관제센터 근무가 2~4교대로 이뤄지는 점을 감안하면 관제요원 1명당 주시해야 하는 CCTV가 206~413대에 이르는 셈이다. 2010년부터 시·군·구 통합관제센터 구축 사업을 지원해 온 안행부가 ‘지자체 영상정보처리기기 통합관제센터 구축 및 운영 규정’을 내놨지만 강제성 없는 권고 수준이다. 법적 근거가 불확실하다 보니 통합관제센터 운영도 지자체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제각각 이뤄진다. 자치구마다 관제 인력과 CCTV 숫자도 들쭉날쭉하다. 지난해 안행부가 진선미 의원실에 제출한 ‘통합관제센터 관제인력 구성 현황’을 보면 공익요원을 제외한 관제요원 수가 비교적 많은 자치구는 강남구(18명·1297대), 은평구(13명·1182대), 성동구(10명·731대) 등이었고 적은 곳은 마포구(4명·361대), 영등포구(6명·472대), 구로구(2명·1141대) 등이었다. 관제요원 2132명 중 1716명(80.4%)은 위탁업체 소속이다. 나머지는 지자체가 직접 고용한 계약직 304명(14%), 공익요원 112명(5.2%)으로 민간 용역업체의 비율이 월등히 높았다. 그런데도 통합관제센터 운영인력에 대한 관리·감독 체계는 부실했다. 통합관제센터에 상주하는 민간 용역업체 등의 관제인력이 CCTV를 원격 조정하거나 사후에 영상을 열람한 기록을 자동적으로 저장하는 ‘내부통제 시스템’이 설치된 통합관제센터는 서울에 단 한 곳뿐이다. 전문가들은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이 대부분 내부 관리자였다는 점을 감안할 때 통제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고학수 서울대 법대 교수는 “개인 영상정보를 민간 사업자에 위탁해 관제하는 만큼 내부 관리자들을 감시할 수 있는 통제 시스템을 갖춰야 잠재적인 위험을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장기적으로 통합관제 시스템을 지능형 CCTV에 기반을 둔 무인화 체계로 바꿔야 한다는 의견도 있다. 임종인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는 “국내 CCTV 기술력은 통합관제센터를 자동화할 만큼 충분하다”면서 “프라이버시 침해 문제가 거듭 제기된다면 자동화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찰이 영장 없이 CCTV를 실시간으로 관제하는 것은 위법이라는 지적도 시민사회단체와 학계에서 제기된다. 개인정보보호법에 따르면 공공 CCTV는 영상정보처리기기의 설치·운영 주체인 지자체 외에 CCTV에 찍힌 개인이 직접 열람을 청구할 때만 공개할 수 있다. 경찰이 관제센터에 상주하면서 실시간으로 영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다는 얘기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관계자는 “개인정보보호법상 경찰은 엄연히 ‘제3자’이고 영상정보처리기기를 설치한 구청은 ‘운영 주체’가 되는데 관제센터 운영을 경찰이 주도하고 있다”면서 “수사기관이 영장 없이 CCTV로 개인 영상정보를 감시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말했다. 통합관제센터가 문을 연 뒤 범인 검거율이 오히려 떨어지는 현상도 나타났다. 경찰청에 따르면 용산·송파·동대문을 제외한 나머지 23개 자치구의 범인 검거율은 관제센터가 개소한 2011~2013년 이후 감소하고 있다. 이호중 서강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CCTV 대수와 범인 검거율이 비례하지 않는 데 대해 학계에서 다양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다”며 “경찰이 홍보하는 방범용 CCTV의 효과는 지나치게 부풀려진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장여경 진보네트워크 국장은 “CCTV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경찰이 탐문 수사에 소극적으로 변하다 보니 오히려 검거율이 떨어졌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부엌 내주고 밥 情 퍼주다

    부엌 내주고 밥 情 퍼주다

    “음식하면서 친해질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호호호.” 지난 22일 성동구 행당동의 한 건물 지하에 위치한 주민들의 공유공간 ‘하늘나무 사랑방’엔 도마 소리가 경쾌하게 울렸다. 약선식생활연구센터 고은정 소장의 건강음식 강좌에 이은 요리실습 시간이었다. 주부 10여명이 참가했다. 김정숙(53·왕십리2동)씨는 “엄마들끼리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라 맘 편하게 올 수 있다”며 활짝 웃었다. 주민들의 자체 커뮤니티인 하늘나무 사랑방에 자리한 30㎡ 넓이의 ‘공유 부엌’은 주민들끼리 함께 모여 음식을 만들고 소통하는 공간이다. 집 안에서 가장 개인적인 공간인 부엌을 주민들끼리 자유롭게 활용하도록 만든 것이다. 최근 성동구는 주민회와 함께 이곳을 더 많은 주민과 공유하고자 ‘동네부엌 밥심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서울시 공유 촉진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강연과 요리실습 등으로 이뤄진 ‘삶과 먹을거리’ 프로그램도 추진 중이다. ‘소셜 다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사별, 모임별, 세대별 공동 식사 모임도 주관한다. 성동구민들이 이 같은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기로 기획한 건 5년여 전이다. 50~100여명이 협동조합·생협 등 자생적인 비영리단체들을 꾸렸고, 이 단체들을 한데 모아 성동주민회라는 법인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2010년에는 주민들을 위한 공동의 공간을 만들자는 목표를 세우고 1년여 동안 공동 출자금을 모았다. 그 결과 1억여원을 모금해 공유공간을 만들 수 있었다. 사랑방 기획에 참여한 성동마을넷 손병호 사무국장은 “음식도 같이 만들어 나누고 모임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자는 바람을 실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1년 4월 문을 연 뒤 이 공간은 동네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꾸준히 하고 있다. 쉼터 또는 문화공간 몫도 톡톡히 한다. 특히 공유 부엌을 활용한 모임들이 많다. 주부 10여명으로 이뤄진 ‘다함께 찬찬찬’이라는 이름을 내건 반찬 봉사 동아리는 매주 화요일 20인분을 만들어 지역 취약계층인 노인들과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에게 정성껏 배달해 준다. 지역 청년 커뮤니티인 ‘이끌림’이라는 단체도 공유 부엌을 이용해 노인들을 위한 반찬 봉사 활동을 한다. 사랑방을 관리하는 황미영 간사는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더 적극적으로 기획해 마을 주민들이 이 공간을 더 많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며 야무진 각오를 밝혔다. 글 사진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체험형 안전교육시설 15곳 구축

    체험형 안전교육시설 15곳 구축

    해양 안전 및 구조체험시설과 고령자를 위한 농기계 안전체험시설 등 지역 환경과 교육 대상을 고려한 체험형 안전교육시설이 지역별로 구축된다. 안전행정부는 지방자치단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전국 15개 시도에 안전체험교육시설을 만든다고 25일 밝혔다. 총 85억원이 소요되는 ‘지자체 안전교육 인프라 구축사업’에는 정부가 특별교부세 55억원을 지원하고 15개 시도가 30억원을 부담한다. 사업은 기존 안전체험 교육시설에 신규 체험교육을 추가하거나 지역 공공시설의 유휴공간을 활용하는 형태로 사업 효율성과 주민 접근성을 고려했다. 이에 따라 전북 군산에는 해양지역 특성을 고려해 해양(선박) 안전체험 및 구조체험 시설이 신설되며 대전에는 대전교통문화센터에 물놀이 안전체험 시설이 들어선다. 강원 태백시에 있는 국내 최대 안전체험 시설인 ‘365 세이프타운’에는 항공기 안전체험장을 신설해 비상탈출체험 등을 할 수 있게 된다. 또 ▲모노레일 탈출 체험 시설(대구) ▲지하철 화재 체험 시설(광주) ▲어린이캐릭터를 활용한 안전체험 시설(충남 공주) ▲이동 안전교육버스(경남 창원) ▲지역 고령자를 위한 농기계 안전체험시설(전남 강진) ▲노인·장애인생활 체험관(인천 부평)도 신설된다. 이 밖에 서울 성동구, 부산 해운대구, 경기 연천군에는 생활안전 체험시설이 만들어지고 경북 구미와 제주도에는 교통안전체험 시설 등도 세운다. 한편 안행부는 국가안전처 출범 등 국가안전관리체계 개편 과도기에 대형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도별로 지역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도록 하고 이를 주기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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