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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원접수 즉시 감사관이 소관부서와 해결 협의

    서울 성동구는 ‘구청장에게 바란다‘를 통해 민원을 접수하면 감사담당관이 즉시 확인해 소관부서와 해결방안을 협의하는 식으로 민원을 처리한다. 부산교육청은 일반 시민을 시민감사관으로 위촉해 고충민원을 한 번 더 점검하게 하고 그 결과를 소관부서로 보내 민원처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병무청은 모바일로 병역의무 부과 통지서를 보내준다.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019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한 결과 성동구와 부산교육청, 병무청 등 29곳이 대민 민원업무를 가장 잘 처리한 기관으로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민원행정 전략·체계, 제도 운영, 국민신문고 민원 처리, 고충민원 처리,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을 심사했다. 5개 등급으로 나눠 상위 10%에는 최우수 가등급을, 하위 10%에는 최하위 마등급을 부여했다. 중앙행정기관 중에서는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4곳, 시도교육청에서는 인천교육청 등 2곳이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광역지자체에서는 경기도와 대구시 등 2곳, 기초지자체에서는 경남 사천시, 충북 음성군 등 21곳이 최우수로 뽑혔다. 이에 비해 교육부와 기상청,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중앙행정기관 5곳과 전북교육청과 충남교육청, 대전시와 인천시, 강원도 동해시, 인제군 등 33곳은 최하위 등급을 받았다. 행안부에 따르면 교육부는 국민신문고 민원처리 부문에서 처리 시간 지연 등으로, 대전시는 고충 민원 부문에서 점수를 잃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유튜버 피습 40대 용의자, 구속···“도망할 염려 있어”

    유튜버 피습 40대 용의자, 구속···“도망할 염려 있어”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구속서울동부지법 “도망할 염려 있어” 비트코인 투자 관련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40대 남성 A씨가 13일 구속됐다. 함께 범행을 저지르고 호주로 도피한 50대 남성 B씨에 대해서는 경찰이 인터폴에 공조를 요청할 방침이다.13일 서울동부지법 박정길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A씨에게 구속영장을 발부하며 “도망할 염려가 있다”고 밝혔다. A씨는 B씨와 함께 지난 9일 새벽 성동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한 유명 유튜버 C씨를 공격한 혐의(강도살인미수)를 받는다. 이들은 C씨를 따라 엘리베이터에 타고 사제 수갑을 채운 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것으로 확인됐다. 범행 전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에 스프레이칠을 하는 등 사전 범행 모의 정황도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원에 도착한 A씨는 ‘피해자에게 할 말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 잘못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앞서 서울 성동경찰서는 11일 오후 5시쯤 수원역에서 박씨를 체포했고 전날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공범인 B씨는 홍콩을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다. 이에 경찰은 이르면 13일 인터폴에 공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한편 유튜버 C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비트코인 유튜버 피습’ 40대 “잘못했습니다”

    ‘비트코인 유튜버 피습’ 40대 “잘못했습니다”

    비트코인 투자 관련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용의자가 13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10시25분쯤 서울동부지법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다가 “피해자에게 하실말씀 있느냐”는 질문에 “잘못했습니다”라고 답하고 법정으로 들어갔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유튜버 피습 사건과 관련해 40대 남성 A씨를 지난 11일 오후 5시쯤 수원역에서 체포, 강도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해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자신이 범행을 주도하지 않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A씨와 함께 범행을 저지른 50대 남성 B는 홍콩을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고, 경찰은 인터폴에 공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지난 9일 새벽 성동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30대 유튜버를 공격했다.범행 당시 용의자 2명은 피해자의 아파트 건물 내부로 들어와 엘리베이터를 탄 피해자의 손에 수갑을 채운 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 이들은 범행 전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에 스프레이를 칠했다. 피해자는 머리 등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유튜버 피습’ 2인조 중 1명 검거

    ‘유튜버 피습’ 2인조 중 1명 검거

    암호화폐 투자 관련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용의자 2명 중 1명을 검거했다. 12일 서울성동경찰서는 강도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를 전날 오후 5시 10분쯤 경기 수원역에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체포된 A씨는 공범과 함께 지난 9일 성동구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암호화폐 관련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인 B씨를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에 있다. A씨와 함께 범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50대 남성은 범행 당일 홍콩을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다. 유튜버 B씨는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비트코인 관련 회사를 설립하고 유튜브 채널에서 블록체인 관련 투자 방송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B씨는 지난 9일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 2명에게 공격을 받았다. 이들은 B씨에게 사제 수갑을 채운 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났다. 이근아 기자 leegeunah@seoul.co.kr
  • ‘비트코인 유튜버 흉기 습격’ 용의자 2명 중 1명 검거

    ‘비트코인 유튜버 흉기 습격’ 용의자 2명 중 1명 검거

    다른 용의자 1명은 호주로 도피경찰 “인터폴에 공조 요청 방침”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관련 인터넷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사건 용의자 2명 중 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동경찰서는 강도살인 미수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전날 오후 5시 10분쯤 수원역에서 체포했다. A씨는 공범과 함께 지난 9일 성동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유튜버 B씨를 흉기로 공격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9일 새벽 암호화폐 관련 투자 정보 방송을 하는 유튜버 B씨는 자신이 거주하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안에서 괴한 2명의 공격을 받았다. 이들은 B씨에게 사제 수갑을 채운 뒤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다.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었으며 이후 수사당국에 신변 보호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함께 범행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은 범행 당일 홍콩을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다. 경찰은 해외로 도피한 이 남성을 검거하기 위해 인터폴에 공조 요청을 할 예정이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 비트코인 유튜버 피습 용의자 출국…인터폴 공조 방침

    비트코인 유튜버 피습 용의자 출국…인터폴 공조 방침

    비트코인 투자 관련 방송을 하는 유명 유튜버를 흉기로 공격한 용의자 2명 중 1명이 이미 출국한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인터폴에 공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11일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새벽 성동구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유튜버 30대 A씨를 공격한 용의자 중 1명이 범행 직후 홍콩을 경유해 호주로 도피했다. 경찰은 국내에 있을 것이라고 추측되는 나머지 1명의 뒤를 쫓고 있으며 호주로 도피한 1명에 대해서는 인터폴에 공조 요청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당시 용의자인 남성 2명은 A씨의 아파트 건물 내부로 들어와 엘리베이터에 탄 A씨의 손에 사제 수갑을 채운 다음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범행 전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에 스프레이를 칠했다. A씨는 머리 등에 상처를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현재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한 상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대구 전지훈련지로 인기

    대구시는 2020도쿄올림픽 참가 해외국가대표팀을 적극 유치하여 글로벌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설 예정이다. 해마다 국제육상지도자 교육과정을 비롯한 육상 꿈나무 선수와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하계 전지훈련을 유치해 왔다. 현재 육상 꿈나무 선수 80명, 국가대표 후보 선수 50여명이 육상진흥센터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다. 지난 해 국군체육부대, 국가대표 후보선수단 등 2300여명의 최정상 전지훈련팀을 유치해 온 대구국제사격장에서는 30여명의 한국체대 사격 선수들의 열기로 뜨겁다. 또 지난 6일부터 서울지역 사회인 야구팀 25명과 성동구와 중랑구 유소년 야구팀 60여명이 시민생활스포츠센터 및 시민운동장 등에서 전지훈련 중이며, 서울시 유소년 야구연맹과도 유치를 협의 중에 있다. 이처럼 육상, 사격, 야구, 배구, 씨름, 테니스 등 많은 종목에서 650여명의 선수들이 올 겨울 동계 전지훈련을 위해 대구를 찾고 있다. 아울러 2020도쿄올림픽을 앞두고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한 방사능 안전성 논란으로 각국 선수단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전지훈련지로 우리나라가 떠오르는 가운데, 대구시는 국제수준의 시설, 팸투어, 훈련파트너 섭외 등 타 지자체와 차별된 다양한 강점을 내세워 해외국가대표 전지훈련팀을 적극 유치 할 계획이다. 올림픽에 앞서 중국 난징에서 개최될 2020난징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3.13.~15)에 참가하는 폴란드와 슬로바키아 육상 국가대표팀 30여명이 대구에서 훈련할 예정이며, 2020도쿄올림픽과 관련해 육상, 사격, 핸드볼 등 종목들에서 쿠웨이트,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 등과 협의 중이다. 박희준 대구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2020년 도쿄올림픽에 앞서 다양한 종목에서 국내·외 최정상급 전지훈련팀 유치에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성동 스스로 부모학교’ 수료식 성료

    서울 성동구는 지난 두 달간 부모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성동 스스로 부모학교’ 수료식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지난 7일 성동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부모 역량 강화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구에서 2017년부터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에 거주하는 100여명의 부모들이 4~8명씩 팀을 구성한 후 상호 소통으로 스스로 보육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팀 리더들이 먼저 소집단 강의를 통해 부모 교육을 받고 그 리더를 중심으로 팀들은 개별적 자조모임을 가졌다. 자녀 교육과 ‘나는 어떤 부모인가’ 등에 대한 얘기와 고민을 나누도록 했다. 이를 통해 부모 스스로 자발성을 유도하고 상호 돌봄을 촉진하는 한편 부모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했다는 평가다. 수료식에 참석한 금호4가동의 홍모(42)씨는 “자녀 양육 과정에서 부모인 우리들도 같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다른 교육들과는 달리 먼저 나를 돌아보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GS건설, 한남하이츠 재건축 수주전…“미래형 명품 아파트” 자신감

    GS건설, 한남하이츠 재건축 수주전…“미래형 명품 아파트” 자신감

    오는 18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앞둔 서울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사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입찰을 마감한 옥수동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에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사업제안서를 제출해 경쟁입찰이 성사됐다. 이곳은 한강변 재건축 단지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0층의 10개동 790 규모로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4만 8837.5제곱미터에 들어서는 한남하이츠 재건축 단지는 동쪽으로는 옥수역(3호선, 경의중앙선), 남쪽으로는 강변북로와 한강이 인접하고 있다. GS건설은 한남하이츠 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하기 위해 한발 앞서 수주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GS건설은 ‘자이(Xi)‘ 라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파워와 고품격 아파트 건설의 특화된 경험을 바탕으로 고품격 명품단지 프로젝트를 장기간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GS건설은 서울 최고의 랜드마크 단지를 짓는다는 각오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자이(Xi)’를 승부수로 띄웠다. 단지이름은 ’한남자이 더 리버‘로 정했다. 지하6층~지상20층 아파트 10개동 총 790세대와 근린생활시설 1개동의 외관디자인은 세계적 건축설계회사 ’TEN DESIGN‘의 아이디어가 접목된다. 스카이라운지는 전 세계 디자인 가구 트렌드를 선도하는 B&B 이탈리아 가구와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 ‘Artemide’ 조명으로 장식된다. 오디오룸과 영화감상실은 스위스 명품 오디오 브랜드 GOLDMUND로 고품격 사운드를 제공한다. 고급 아파트의 최대 강점으로 꼽히는 보안에는 자이 AI 플랫폼의 차세대 통합 시큐리티 시스템이 적용된다. 지난해 GS건설은 자회사 자이 S&D와 공동으로 빅데이터 기반 자이 AI 플랫폼를 개발해 차세대 주거 문화를 선보인 바 있다. 단지 초입에 설치된 보안 게이트는 차량과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며, 외부 옹벽에 적용된 적외선 감지기는 외부 침입을 감시할 예정이다. 최상급 화소 고화질 CCTV가 단지 곳곳에 배치되고, 각 동 출입구는 안면인식 장치로 입주민 생활을 보호한다. 단위세대는 한강 조망 효과를 높이는 설계를 선보이며, 총 347세대 테라스 및 테라스형오픈발코니를 평면 계획했다. 고품격 명품단지의 필수요소인 조경은 애버랜드와 협업한다. 지난 2017년 3월 입주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가 세계조경가협회(IFLA) 주관 IFLA Award 2019에서 우수상(Honourable Mention)을 수상한 바 있으며, 양주자이, 일산자이는 그보다 앞서 조경부문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이 와도 얼지 않는 보행로… 성동에 있었네

    눈이 와도 얼지 않는 보행로… 성동에 있었네

    서울 성동구는 겨울철 눈 내림 및 결빙 등에 의한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응봉초등학교 앞 급경사 통학로에 융설시스템(도로열선) 설치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성동구는 앞서 2018년 급경사 구간이면서 노약자, 초등학생 등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금호산길 보행로와 옥수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융설시스템을 시범 설치한 바 있다. 이번 도로열선 시스템은 사물인터넷(IoT) 온도 센서를 통해 야외 온도가 2도 이하일 때 자동으로 가동돼 도로표면이 11도 이상으로 올라 눈이 쌓이거나 결빙이 되지 않도록 막는다. 성동구는 올해 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채택된 금북초등학교 후문 경사로에 융설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앞으로도 어린이, 노약자를 비롯한 보행약자가 주로 통행하는 경사로에 융설시스템 설치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겨울철 기습적인 폭설에 인명이나 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으로 구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서울 자치구의회 의원 50명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서울 자치구의회 의원 50명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서울시 관악구의회 주순자 의원과 곽광자 의원 등 서울 자치구의회 의원 50명이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226개 시·군·자치구의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지방의정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등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의원에게 주는 상이다. 다음은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와 서울특별시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받은 수상자 명단이다. ▲종로구 여봉무·김금옥 ▲중구 김행선·길기영 ▲ 동대문구 이영남·이순영 ▲성동구 김현주·신동욱 ▲광진구 장경희·이경호 ▲중랑구 조희종·오화근 ▲성북구 김일영·노원정 ▲강북구 김명희·유인애 ▲도봉구 이길연·이은림 ▲노원구 주연숙·김준성 ▲용산구 장정호·고진숙 ▲은평구 오덕수·황재원 ▲서대문구 김덕현·양리리 ▲마포구 장덕준·김기석 ▲관악구 주순자·곽광자 ▲양천구 박종호·임준희 ▲강서구 김동협·김성한 ▲구로구 정대근·조미향 ▲금천구 조윤형·김용술 ▲영등포구 김화영·장순원 ▲동작구 최민규·최재혁 ▲서초구 허은·최원준 ▲강남구 박다미·김형대 ▲송파구 송기봉·손병화 ▲강동구 제갑섭·박원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동구, 반려동물정책 업무 전담팀 구성

    성동구, 반려동물정책 업무 전담팀 구성

    서울 성동구가 최근 반려동물 세대 증가와 동물복지 사업 확산에 따라 1월 조직개편을 통해 동물정책 업무 전담팀을 꾸린다고 4일 밝혔다. 신설된 동물정책 전담팀은 기존의 동물보호, 유기동물 관리, 동물등록제 외에도 반려견 문화교실 운영, 반려동물 축제 등 다양한 동물복지 관련 정책과 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지난해에도에 반려동물 행동전문가 설채현 수의사를 초빙해 상하반기 ‘반려견 사회화를 위한 반려인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우리집 강아지가 왜 그럴까 - 강아지 기본 이해와 소통, 펫티켓’을 주제로 주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사례를 기반으로 한 2시간 여의 강의가 진행됐다. 다양한 동물복지 관련 정책 추진 외에도 동물행동전문가의 맞춤형 교육 ‘반려견 문화교실’과 반려동물과 주민들이 함께하는 ‘반려동물 한마당’ 축제를 계획하고 있다. 올 상반기 4월에 실시될 ‘반려견 문화교실’은 문제행동 교정이 필요한 반려견을 대상으로 동물행동전문가가 반려견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또 관내 동물보호명예감시원을 위촉해 반려견 주 산책지역에서 동물보호법 관련 준수사항 홍보 및 이행 지도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과 반려인과 비반려인 간의 갈등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성동, 왕십리역 일대 보행환경 개선

    성동, 왕십리역 일대 보행환경 개선

    서울 성동구는 왕십리역 일대 주민들의 보행 안전과 편의를 위한 왕십리 역세권 보행환경개선지구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일대는 지난해 12월 ‘서울시 보행환경개선지구’ 공모사업에 선정돼 보행환경개선지구로 지정됐다. 이에 구는 보도 경사를 조정하고 미세먼지 저감용 공기정화블록을 시공했다. 또 왕십리광장 경관 개선을 위해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을 설치하고 디자인 및 미끄럼 방지 포장을 깔았다. 교통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차량 속도는 시속 30㎞ 이하로 제한하고 왕십리 역사 앞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신설했다. 버스 정류장 질서 확보를 위해 디자인블록을 설치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했다. 왕십리역 4번 출구 앞 횡단보도에는 다양한 스마트 기술을 접목했다. 특히 스마트 통합운영센터와 연계해 원격제어, 교통관련 데이터 자동수집, 상시 모니터링, 빅데이터 분석을 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제안 마감…‘GS건설 VS 현대건설’ 재격돌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제안 마감…‘GS건설 VS 현대건설’ 재격돌

    2020년 도시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포문을 여는 서울 옥수동 한남하이츠 아파트 재건축 사업 시공권을 놓고 GS건설과 현대건설이 재격돌 한다. 지난 26일 한남하이츠 재건축 조합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에서 GS건설, 현대건설이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입지적 조건이 비슷한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서 국토부 및 서울시로부터 강력한 행정조치가 내려진 상황이라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진행된 1차 입찰에서 현대건설은 한남3구역 재개발 사업에 올인하기 위해 한남하이츠에는 발을 빼고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한남하이츠 재건축 사업은 서울시 성동구 옥수동 4만 8837㎡에 지하 6층∼지상 20층 아파트 10개동, 79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로 예정 공사비 3419억원이 책정돼 있다. 26일 마감 후 양사가 제출한 입찰 제안서의 객관성을 더하기 위해 조합이 공개한 입찰 제안서 비교표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먼저 공사비는 GS건설이 3287억원, 현대건설이 3419억원을 제안해 GS건설이 132억 더 낮은 금액을 제시했다. 사업촉진비에 있어서도 양사의 입장이 다르다. GS건설은 사업예비비로 550억원을 별도로 지원하겠다고 밝혔고, 사업추진비 550억을 1% 이자로 대여하겠다고 명시하고 있다. 반면 현대건설은 사업추진비로 2000억원을 조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건설이 더 높은 금액을 책정했지만 이때 시중은행 조달금리로 발생하는 이자는 오롯이 조합원이 부담해야 하는 몫이기도 하다. 공사비 상환 방식에 대해서도 양측의 입장이 나뉘고 있다. GS건설은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을 현대건설은 ‘분양불’을 제안했다. GS건설이 제안한 ‘분양수입금 내 기성불’은 분양대금 수입이 생기면 그 수입 중 완료된 공사 만큼 공사비를 지급한다는 것이고, 현대건설이 제안한 ‘분양불’은 분양수입금 중 일정 비율을 무조건 지불하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세대당 주차 대수도 GS건설 1.9대 대비 현대건설 1.76대로 나타나고 있고, GS건설은 조합안에 없던 스카이라운지를 10%의 변경 범위 내에서 설계안에 반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동구, 동일로 일대 간판 정비사업 통해 도로 경관 개선

    성동구, 동일로 일대 간판 정비사업 통해 도로 경관 개선

    서울 성동구가 동일로 일대 군자교에서 영동대교 북단에 이르는 3km구간에 있는 105개 업소의 간판을 새로 교체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2억5000만원의 구 예산으로 진행됐다. 사업을 진행한 동일로 구간은 송정동, 성수2가 1동, 성수2가 3동이 인접해 있는 지역이다. 해당 거리에는 각종 업소의 간판 규격, 글씨 색상, 위치 등이 제각각이라 간판개선이 시급한 실정이었다. 구는 지난 4월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이 구간을 ‘간판이 아름다운 거리조성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점포주와 건물주, 주민대표를 중심으로 ‘간판개선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해 디자인부터 간판제작 설치까지 성실한 사업이행 및 주민참여를 유도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동일로 구간 간판개선사업은 2007년부터 시작된 성동구 간판개선사업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된 만큼 도로변 경관이 한층 더 밝아지고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 ‘서울의 중심’ 중구 ‘황학1010 센터팰리스’ 홍보관 그랜드 오픈

    ‘서울의 중심’ 중구 ‘황학1010 센터팰리스’ 홍보관 그랜드 오픈

    서울시 중구 황학동에 신축 주상복합건물 황학1010 센터팰리스가 광진구 중곡동에서 홍보관을 열었다. 본격적인 조합원 모집에 들어간 황학1010 센터팰리스는 지하 5층~지상 21층 2개동 규모이다. 아파트 총 369세대, 근린생활시설, 업무시설 및 부대복리시설로 구성된다. 대지면적은 89만 670㎡/연면적은 884만 9442㎡다. 세대는 29.99㎡ 100세대, 59.99㎡ A형 50세대, 59.99㎡ B형 85세대, 59.99㎡ C형 66세대, 84.99㎡ 68세대로 구성된다. 황학 1010 센터팰리스는 신축 주상복합건물로 2호선 신당역, 6호선 신당역과 인접해 있다. 또한 종로구, 동대문구, 성동구와 맞닿은 지역으로 대중교통이 잘 발달돼 있어 강서, 강북, 강남으로 접근이 편리하다. 중구는 소규모 단독세대의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업무시설과 산업시설이 밀집된 명동과 충무로의 배후 주거지역이며 한양대, 건국대, 동국대를 비롯한 다수의 학군이 중구를 중심으로 몰려 있다. 또한 한양대학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인근 병의원 관계자 및 동대문 상권, 중앙시장 종사자들도 황학1010 센터팰리스의 수요층으로 흡수 가능하다. 또한 중구는 중앙시장 일대를 먹거리 특화시장으로 개발할 계획도 추진 중이다. 이와 같이 황학1010 센터팰리스는 뛰어난 교통, 교육, 생활 인프라와 자연 입지를 갖추고 이점과 더불어 분양가도 합리적으로 책정됐다. 부동산 관계자는 “중구에 오피스텔이나 원룸, 소형아파트 수요자는 많으나 중앙시장과 뉴타운 개발 지역이라는 이유로 물량이 부족한 상태”라며 “이런 가운데 황학1010 센터팰리스는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탁월한 공간 배치를 갖춘 신축 주거시설로 조합원 모집 문의가 활발하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천·서울 성동구 혁신추진평가 최우수

    인천시와 서울 성동구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지방자치단체 ‘혁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26일 행안부에 따르면 인천시는 전국 최초로 시작한 ‘닥터카’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고가 나면 전문 의료진이 구급차에 탑승해 현장으로 달려가 바로 응급 처치를 한다. 지난 3월 첫 도입한 닥터카는 11월까지 9개월간 76건 출동했다. 성동구는 기관 자율혁신, 포용행정, 참여와 협력 등의 평가 점수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또 우수 지자체로 뽑힌 대구시는 주민센터 등을 방문하지 않고 민원 처리를 할 수 있는 ‘민원·공모 홈서비스’를 도입했다. 특히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집이나 사무실 어디에서나 13종의 허가·등록, 각종 공모 등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행안부는 ‘자율추진 혁신과제’ 배점을 3점에서 14점으로 확대해 지자체가 혁신사업을 스스로 발굴하고 지역 특수 여건을 반영해 수행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행안부 관계자는 “포용적 행정 분야 지표들이 다른 항목 지표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반면 ‘협업문화 조성 및 우수사례’, ‘일하는 방식 혁신’ 지표는 부진한 것으로 분석돼 내년에는 보다 중점 추진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약발 먹힌 강남3구 등 서울 매매가 움찔… 실거주 수요에 강서·양천 전세 4배 껑충

    약발 먹힌 강남3구 등 서울 매매가 움찔… 실거주 수요에 강서·양천 전세 4배 껑충

    ‘마용성’ 지역 동반 하락… 안정세 분위기 몇 달 만에 전세가격 억대 이상 뛰어 불안“정부가 내놓은 ‘12·16 부동산 종합 대책’이 매매시장에선 효과가 확실히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전셋값은 몇 달 전에 비해 ‘억’(億)단위로 뛰니 뭐라고 해야 할지….”(서울 강남구 역삼동 A부동산) 정부 대책의 약발이 나타나면서 26일 한국감정원이 내놓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조사’(23일 기준)에서 12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전주(0.20%)의 절반인 0.10% 오르는 데 그쳤다. 그동안 서울 집값 상승을 견인한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와 ‘마용성’(마포·용산·성동구)의 매매가격 상승률 폭이 크게 축소됐기 때문이다. 강남구 상승률은 전주 0.36%에서 0.11%로 가파르게 떨어졌고, 서초(0.33%→0.06%)와 송파(0.33%→0.15%)도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 또 용산은 0.18%에서 0.09%로, 마포는 0.19%에서 0.11%로 상승률이 하락했다. 강남의 부동산 관계자는 “아직 수억원씩 가격을 낮춘 매물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이번 기회에 오래된 재건축아파트를 정리하려는 사람들이 없지 않다”면서 “시가 15억원 초과 주택에 대한 대출 규제와 함께 자금조달 계획서를 꼼꼼히 보겠다고 하자, 매수 문의가 확실히 줄어든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박선호 국토교통부 1차관은 “잠정적으로 통계치를 뽑아 보니 대책 발표 이전보다는 상승폭이 절반 정도로 둔화된 것 같다”면서 “더는 집값이 크게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가 확산되면서 가격을 낮춘 매물도 많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매매시장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세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지난달 정부가 대학 입시를 정시 중심으로 개편하고, 자립형 사립고와 외국어고등학교 등을 일반고로 전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면서 학군 지역으로 실거주 수요가 몰리고 있어서다. 강남은 11월 마지막주(25일 기준) 전세가격 상승률이 0.24%였는데 이번엔 0.52% 올랐고, 양천구는 0.27%에서 0.56%로 껑충 뛰었다. 양천구와 공동 학군인 강서구도 이번 조사에서 전세 상승률이 0.53%를 기록해 전주(0.13%)보다 4배나 뛰었다. 노원구 중계동의 부동산 중개업자는 “강남과 서초, 양천 등은 이미 전세가격이 뛰었고, 노원구는 중계동 학원가를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꿈틀대고 있다”고 말했다. 세종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서울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60억 들여 교육환경 확 바꾸는 성동

    60억 들여 교육환경 확 바꾸는 성동

    서울 성동구는 내년 유치원과 초중고교의 교육경비를 올해보다 5억원 늘려 모두 60억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60억원은 학교 내 체육관 및 급식실 건립 등 교육환경 개선과 다양한 학습프로그램 확대에 쓰일 계획이다. 이에 성동구는 내년 1월 3일까지 각 학교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벌인다. 올해 성동구는 학생들의 체형에 맞지 않은 낡은 책걸상 교체, 어린이 통학로 안전을 위한 가방 안전망토 지원과 고등학교 진로 진학 컨설팅, 모의 면접 프로그램 사업 등의 교육경비 지원사업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오케스트라, 스포츠 등 다양한 문·예·체 활동도 초중학생들의 감성과 인성 함양에 큰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육경비 지원뿐 아니라 4차 산업혁명센터, 온마을체험학습센터, 독서당 인문아카데미 운영 등의 교육 정책도 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내년부터 4년간 교육특구 재지정으로 성동구가 명품교육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러시아산 가시배새우 맛보세요

    러시아산 가시배새우 맛보세요

    24일 서울 성동구 이마트 성수점에서 모델들이 러시아산 가시배새우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블라디보스토크 여행 시 꼭 먹어 봐야 하는 음식으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상에서 유명한 러시아산 가시배새우를 25일부터 판매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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