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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지청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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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도시 「부실공사」 수사 착수/검찰/불량레미콘 사용여부 조사키로

    ◎성남시에 자료 요청 분당 신도시지역의 아파트 시공업체가 불량건자재를 사용했는지에 대해 검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섰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8일 분당지역에서 5백69개동 3만3천5백91가구분의 아파트를 짓고 있는 39개 건설업체의 현황과 이들이 아파트 건축에 사용한 레미콘·모래·자갈·시멘트·철근 등을 언제·어느 업체로부터 공급받았는지에 대한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성남 시청측에 요청했다. 검찰은 성남 시청측이 제공하는 자료와 함께 현재 분당 신도시아파트의 안전도문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는 건설부 조사반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넘겨받아 건설업체의 불법시공 여부와 불량 건자재 사용여부를 집중적으로 캔 뒤 위법사실이 드러나면 관계를 사법처리하기로 했다. 특히 검찰은 건설업체들이 자체 생산하거나 외부로부터 반입해 사용한 레미콘의 강도 등이 적정한지와 수입철근 및 시멘트의 품질에 대해서도 조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이태연 성남시 도시계획국장은 『검찰측이 요구한 자료가 워낙 많고 시청에서 미처 확보해 놓지 못한 것도 적지 않아 일부 자료는 업체측에서 마련해 보고토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 유기준의원 구속 수감/검찰/「광역」 공천때 2억8천만원 받아

    ◎돈준 7명은 불구속입건 【성남=한대희 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 이상권 검사는 5일 광역의회 의원 후보 공천과 관련,공천신청자 7명으로부터 모두 2억8천만원을 받은 전 민자당 하남·광주지구당 위원장 유기준 의원(67)을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유 의원에게 돈을 준 이주호(45) 구이모(49) 등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유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은 이날 하오 4시30분쯤 수원지법 성남지원 조경란 판사에 의해 발부됐다. 유 의원은 지난달 14일 낮 12시쯤 서울 강동구 천호동 목산호텔에서 공천희망자 이창희씨(42)로부터 3천만원을 받은 것을 비롯,지난달 16일까지 광역후보 공천과정에서 이주호·구이모씨 등 7명으로부터 당사 구입비 선거 홍보물 제작비 등의 명목으로 1인당 2천만원∼5천만원까지 모두 2억8천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유 의원이 『당비로 돈을 받았을 뿐 공천의 대가가 아니다』고 주장하고 있으나 공천희망자 이창희씨로부터 3천만원을 받았다가 공천경합자 이주호씨로부터 5천만원을 받자 이주호씨를 공천하고 이창희씨에게 돈을 돌려준 사실이 밝혀짐에 따라 유 의원이 공천대가로 돈을 받은 사실이 드러나 구속하게 됐다고 밝혔다. 검찰은 유 의원이 혐의사실을 일부 부인하고 있으나 돈을 줬다가 돌려받은 이씨에 대한 수사에서 이 같은 사실이 모두 드러난 데다 물증까지 확보됐기 때문에 공소를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지난 4일 하오 2시40분쯤 검찰청으로 출두,5일 상오 4시까지 조사를 받았으며 이날 하오 구속영장이 발부돼 4시50분쯤 서울 성동구치소에 수감됐다.
  • 유기준의원 소환/검찰/공천 수뢰여부 철야조사

    광역의회선거사범에 대한 일제단속을 펴고 있는 대검은 4일 지금까지 모두 1백29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해 7명을 지방의회선거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1백21명을 입건했다고 밝혔다. 구속자들을 유형별로 보면 ▲금전·금품·향응제공 10명 ▲인사장·광고지 등 불법유인물 배포 3명 ▲신문·잡지 등 매체 불법이용 3명 ▲현수막·벽보 등 불법게시 1명 등이다. 한편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이날 광역의회 의원 후보자 공천을 둘러싸고 2억5천만원을 받은 전 민자당 유기준 의원을 소환,철야조사를 벌였다. 유 의원은 이날 하오 2시40분쯤 성남지청에 자진출두,이상권 감사로부터 조사를 받았다. 유 의원은 검찰조사에서 『광역의회의원선거와 관련해 출마예상자들로부터 2억5천만원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공천대가로 받은 것은 아니고 당의 명의로 받아 지구당사 건립비로 사용하려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 유 의원·돈준 후보 대질/대검/「광역」 공천관련 수뢰 확인땐 구속

    ◎돈 보낸 혐의자 5명 추가수사 대검은 25일 광역의회 의원 후보공천 내정자들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민자당 경기 하남·광주지구당 위원장 유기준 의원(65)에 대해 철저히 수사해 수뢰혐의를 밝히도록 수원지검 성남지청에 지시했다. 검찰은 이에 따라 유 의원을 비롯,유 의원에게 온라인통장으로 돈을 입금시킨 혐의를 받고 있는 김정수씨(54·민자당 하남시 부위원장) 등 6명에 대해 돈을 보낸 이유와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이날 새로 5명의 혐의자를 추가해 수사하고 있다. 유 의원은 지난 13일 민자당 경기 하남·광주지구당 광역의회 의원 공천내정자를 확정한 뒤 김씨 등 11명을 서울 강동구 천호동 목산호텔로 불러 『공천자로 내정됐으니 당사 건립자금 2천만원과 선거비용 3천만원 등 5천만원씩을 내 달라』고 요구,이들로부터 모두 2억5천만원을 온라인통장으로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와 관련,지난 24일 경기 광주지역 광역의회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용면씨가 검찰에 자진출두,『유 의원이 공천사례비조로 5천만원을 요구했다』고 밝힘에 따라 이들에 대한 조사에서 정치자금법 위반사실이 드러날 경우 구속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검찰은 이날 유 의원이 현역 국회의원인 데다 받은 돈을 사비 쓰지 않고 당사 건립비로 썼으며 공천대가로 받은 것이 아니라고 주장함에 따라 돈을 준 사람들과의 대질신문을 벌여 보강수사를 한 뒤 구속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민자당은 이날 유 의원에게 받은 돈을 즉각 반환할 것을 지시하고 돈을 건네준 후보 6명의 공천내정을 백지화했다.
  • 유기준 의원 구속 방침/검찰,어제 소환

    ◎“「광역」 공천 내정자들에 돈 요구”/2억5천만원 준 6명도 구속키로 【성남=한대희 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24일 민자당 하남·광주지구당위원장 유기준 의원이 광역의회 공천내정자 6명에게 당사마련비용 등으로 돈을 낼 것을 요구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유 의원과 공천내정자 김정수(54·민자당 하남시 부위원장),최상기씨(49·하남시 평통협의 회장) 등 6명 등 모두 7명의 신병을 확보,이들을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위반혐의로 구속할 방침이다. 검찰은 유 의원이 지난 13일 공천내정자를 확정한 뒤 다음 날인 14일 하오 서울 강동구 천호동 목산호텔로 이들 6명의 내정자와 사무국장 구자관씨를 불러 『지구당에 당사가 없어 사글세를 사는 형편이니 하남시에 당사를 마련할 돈이 필요하다』며 『공천자로 내정된 만큼 당사마련자금 2천만원과 선거비용 3천만원 등 개인당 5천만원을 내달라』고 요구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로부터 받은 2억5천만원이 입금된 사무국장 구씨 명의의 농협 하남지소 온라인통장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검찰은 또 24일 하오10시30분쯤 광주지역 광역의회 민자당 공천에서 탈락한 정용면씨(62·경기도 광주군 광주읍 경안리)가 자진출두,『유 의원이 지난 14일 공천사례금조로 5천만원을 요구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힘에 따라 이 부분에 대해서 수사하고 있다. 정치자금에 관한 법률에는 「공직선거에 있어 특정인을 후보자로 추천하는 행위와 관련,정치자금을 기부하거나 기부받을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이를 어겼을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 「광역」 공천 2억 수뢰혐의/민자 유기준의원

    ◎후보 6명 수천만원씩 입금/검찰서 수사 착수 【성남=한대희 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 이상권 검사는 23일 민자당 경기 하남·광주지구당 위원장인 유기준 의원(65)이 광역의회 의원 후보자 추천과정에서 후보들로부터 거액의 돈을 받았다는 혐의를 잡고 수사에 나섰다. 검찰에 따르면 민자당 하남·광주지역 광역의회 후보내정자 구이모(50·민자당 중앙위원) 박혁규(37·자유총연맹 청년부장) 이주호(45·자유총연맹 광주지부장) 김종근(59·민자당 지구당 부위원장) 최상기(49·하남시 평통협의회장) 김정수씨(54·민자당 하남시 수석부위원장) 등 6명이 지난 15달 유 의원을 면담한 뒤 지구당 사무국장 구자관씨 명의로 된 하남농협 구좌에 2천만∼5천만원씩 입금했다는 것이다. 검찰은 구씨의 통장에 구이모·박혁규·이주호·김종근씨는 각 5천만원,최상기씨는 3천만원,김정수씨는 2천만원 등 모두 2억5천만원이 입금된 사실을 밝혀내고 정치자금인지 또는 공천을 조건으로 돈을 주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유 의원은 이날 하오 검찰에 자진출두,『돈을 받은 것은 사실이나 공천 대가로 받은 것이 아니라 선거에 사용할 홍보유인물과 현수막·부대경비 등을 모아 선거자금으로 쓰기 위해 공천내정자들이 스스로 돈을 갹출,당에 낸 것에 불과하다』고 해명했다.
  • 억대 「골프도박」 9명 적발/충북방직 회장등 8명 수배

    ◎프라자제과 사장 구속/판돈 수십억원 추정/검찰 【성남=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 임성재부장검사는 2일 서울외곽의 골프장을 돌며 수억원대의 판돈을 걸고 상습적으로 도박골프를 쳐온 서울 용산구 원효로2가 프라자제과점 사장 이동백씨(52)를 상습도박혐의로 구속했다. 검찰은 또 이씨와 함께 골프도박을 해온 충북방직 회장 박덕흥씨(50ㆍ서울 강남구 청담1동)와 최진국(51ㆍ우성강건 회장) 박형관(50ㆍ전 용마건설 이사) 안승근(50ㆍ골프뉴스 발행인ㆍ모방송 골프해설자) 안강모(50ㆍ무역업) 문광봉(46ㆍ전 국민상호신용금고 신사지점장) 김기석ㆍ송모씨 등 8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이씨는 지난 4월25일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 260의1 동서울골프장에서 수배된 문씨 등 3명과 함께 각각 5백만원씩의 돈을 걸고 9개홀을 돌아 성적이 가장 좋은 한사람에게 2천만원을 주는 도박골프를 친것을 비롯,지난달 31일까지 7차례에 걸쳐 도박골프를 해온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지난달 31일 하오4시 동서울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나오다 검찰에 검거됐다.또 수배된 박씨 등은 구속된 이씨와 함께 지난 7월초순 양주군 주내면 만송리 555 로열골프장에서 1천2백만원씩 걸고 도박골프를 치는 등 최근까지 육사ㆍ한성ㆍ태광골프장 등을 돌며 21회에 걸쳐 모두 2억원대의 골프도박을 해왔다는 것이다. 검찰수사결과 이들은 지난 4월초 서울 뚝섬골프장에서 서로 만나 처음에는 1만∼3만원씩의 내기골프를 해오다 갑자기 판돈을 높여 골프를 쳐온 것으로 밝혀졌다. 검찰은 현재까지 밝혀진 판돈은 2억원대이나 수배된 8명을 검거,수사할 경우 판돈은 수십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있다. 검찰은 일부 부유층인사들의 과소비ㆍ향락풍조를 척결한다는 차원에서 이들을 붙잡아 엄단키로 하는 한편 수도권내 골프장에서의 도박골프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검사 1백70명 이동

    법무부는 31일 서울지검 동부지청장에 김종구 서울지검 제1차장검사를 전보하는 등 고등검찰관 1백66명과 검찰관 4명 등 모두 1백70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5일자로 단행했다. 이날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에는 신창언 제2차장검사,서부지청장은 김점길 제3차장검사,남부지청장은 최명선 서부지청장,부산지검 동부지청장에는 신상두 서울지검 북부지청장이 각각 전보됐다. 한편 서울지검 이영학 동부지청장과 조재석 남부지청장,수원지검 박은 성남지청장 등 3명은 의원면직됐다. △법무심의관 박현근 △송무심의관 신광옥 △국제법무심의관 유제인 △법무과장 명노승 △인권과장 유국현 △보호과장 노옥기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이재술 △법무연수원 기획과장 임내현 △법무연수원 교관 박재권 △법무연수원 교관 주성원 △기획과장 이정수 △중앙수사부 1과장 제갈융우 △ 〃 2과장 한부환 △ 〃 3과장 김대웅 △ 〃 4과장 정홍원 △형사과장 조규정 △강력과장 황성진 △공안기획 담당관 백삼기 △공안1과장 정동욱 △공안2과장 정진규 △공판송무과장 권순욱 △감찰1과장 윤석정 △검찰연구관 박태종 △ 〃 박주선 △ 〃 서영제 △ 〃 김성호 △검사 이진강 △ 〃 안대찬 △ 〃 홍성계 △ 〃 김창홍 △ 〃 반헌수 △ 〃 진형구 △고검검사 정병섭 △ 〃 임연섭 △고검검사 황진호 △ 〃 이기태 △고검검사 김정기 △제1차장검사 최영광 △제2차장검사 김태정 △제3차장검사 변진우 △총무부장 천기흥 △공안1부장 김경한 △형사1부장 박순용 △형사2부장 강탁 △형사3부장 이광수 △형사4부장 전용태 △형사5부장 신승남 △형사6부장 이태창 △특별수사1부장 이명재 △특별수사2부장 김영철 △특별수사3부장 이종찬 △조사부장 주선회 △강력부장 강신욱 △공판부장 박주환 △송무부장 이홍 △고등검찰관(헌법재판소 파견) 윤영근 △고등검찰관 김대권 △동부지청장 김종구 △ 〃 차장검사 김상수 △ 〃 형사1부장 김봉환 △ 〃 형사2부장 송인준 △ 〃 형사3부장 조용국 △ 〃 특별수사부장 김각영 △남부지청장 최명선 △ 〃 차장검사 송정호 △〃 형사1부장 설경진 △ 〃 형사2부장 김영채 △ 〃 형사3부장 김승규 △북부지청장 신창언 △ 〃 차장검사 김진세 △ 〃 형사1부장 한광수 △ 〃 형사2부장 도규만 △ 〃 특별수사부장 장재 △ 〃 고등검찰관 김용진 △서부지청장 김정길 △ 〃 차장검사 공영규 △ 〃 형사2부장 유명건 △의정부지청장 민건식 △차장검사 김영준 △형사1부장 손제복 △형사2부장 정경용 △형사3부장 조진제 △특별수사부장 이상완 △차장검사 박인수 △형사1부장 정종우 △형사2부장 김용학 △형사3부장 이선우 △공안부장 지명철 △특별수사부장 이동근 △강력부장 김종빈 △성남지청장 남문우 △성남지청 부장 민병현 △여주지청장 이종왕 △차장검사 조가윤 △부장 권오덕 △속초지청장 송훈석 △영월지청장 임승관 차장검사 심재륜 △형사1부장 김동주 △형사2부장 전병무 △특별수사부장 이재형 △공주지청장 문영호 △강경지청장 임양운 △서산지청장 조창구 △천안지청장 함석재 △차장검사 신현무 △부장 김기준 △ 〃 이종기 △충주지청장 김사일 △제천지청장 고영주 △영동지청장 정동기 △차장검사 최환 △형사1부장 임성재 △형사2부장 김근대 △형사3부장 안왕선 △특별수사부장 김규섭 △안동지청장 구본성 △경주지청장 이홍균 △경주지청 부장 장창호 △김천지청장 정상명 △의성지청장 김희옥 △제1차장검사 이원성 △제2차장검사 심상명 △형사2부장 김상준 △형사3부장 안승군 △형사4부장 신희구 △공안부장 이범관 △특별수사부장 김진환 △강력부장 김영진 △동부지청장 신상두 △ 〃 차장검사 김병학 △ 〃 형사1부장 윤치호 △ 〃 형사2부장 김웅지 △ 〃 특별수사부장 이사철 △울산지청장 안강민 △울산지청부장 주대경 △ 〃 김수철 △차장검사 원정일 △형사1부장 송주환 △형사2부장 이문재 △특별수사부장 안재영 △진주지청 부장(한국형사정책연구원 파견) 김상희 △충무지청장 신건수 △밀양지청장 강정일 △거창지청장 손진영 △차장검사 주광일 △형사1부장 문형섭 △형사2부장 신민수 △특별수사부장 신희용 △강력부장 윤종남 △목포지청장 이회권 △목포지청 부장(헌법재판소 파견) 김재기 △장흥지청장 김인규 △순천지청장 김수장 △순천지청 부장 이기배 △해남지청장 이상률 △차장검사 유재성 △부장 이만희 △군산지청장 양춘용 △정주지청장 신언용 △차장검사 이재신 △부장 서진규 △교수 박휴상 △ 〃 이근우 △ 〃 이태훈 △ △ 채수철 △법무부 송무심의관실 김승대 △ 〃 이민희 △대검 검찰연구관 이상형 △서울지검 장진원 이영학 조재석 박은
  • 검사 91명 인사이동

    법무부는 28일 검찰관 91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오는 31일자로 단행했다. 한편 서울지검 서부지청 임운희검사 등 검사 3명이 일신상의 사유로 사표를 내 모두 수리됐다.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오병주 △ 〃 〃 김진태 △ 〃 검찰4과 최성창 △서울지검 박정규 김종인 고천척 송민호 임철 △서울 동부지청 이준보 민충기 정진영 박철준 이인규 고건호 △서울 남부지청 정병욱 김성득 이삼 안창호 양재호 석동현 △서울 북부지청 김상봉 김민재 홍봉주 △의정부지청 심장수 이만수 김학근 박태석 김시진 김재현 △인천지검 조덕제 윤형모 이정웅 정병대 △수원지검 김용원 함승희 △성남지청 정선태 김동찬 백창수 이상권 박효진 △춘천지검 황영구 △강릉지청 김정기 신경식 △원주지청 이은중 △영월지청 유재우 △대전지검 이강천 김제일 송해운 △홍성지청 최찬영 △천안지청 이승섭 △대구지검 오재훈 이영우 박윤환 김섭 김종영 박준모 이창세 송기오 박병배 박청수 △안동지청 김도균 △경주지청 노환균 조두영 △김천지청 최재경 △상주지청 백병기 △영덕지청윤동각 △부산지검 경대수 백순현 △부산동부지청 한창석 정만진 이무상 △울산지청 이중훈 △마산지검 김성찬 △진주지청 최용석 △충무지청 최익석 △거창지청 정대표 △광주지검 김광노 윤찬섭 곽상욱 동현철 △목포지청 김영흠 이용삼 △장흥지청 김희관 △순천지청 임성덕 임춘택 박문호 △전주지검 강영권 △군산지청 강익중 △정주지청 심동섭 △제주지검 유재강 박현상
  • 토개공 간부,분당 개발도면 빼돌려/1천만원 받고 중개업자에

    ◎40대 수배/투기한 부동산 업자 2명 구속 【성남=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지난달 30일 경기도내 택지개발예정지구의 개발계획도면을 빼내 돈을 받고 부동산업자에게 건네준 한국토지개발공사 대불공단 용지부장 고진석씨(40ㆍ안양시 관양동 573의1)를 뇌물수수ㆍ기밀누설 등의 혐의로 법원으로부터 사전구속 영장을 발부받아 전국에 수배했다. 검찰은 또 고씨에게 돈을 주고 건네받은 개발도면을 이용,부동산투기를 해온 무허가 부동산업자 김종현씨(33ㆍ경기도 광주군 오포면 신현리 863) 등 2명을 부동산중개업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주간지 D신문 기획실장 이근홍씨(35) 등 3명을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고씨는 토개공 노조위원장으로 근무할 당시인 지난해 4월 성남시 분당,용인군 기흥 수지지구 등 택지개발예정지구에 대한 개발계획도면과 관련자료를 복사해 1천1백만원을 받고 부동산업자인 김씨 등에게나 넘겨준 혐의를 받고있다.
  • 브로커 결탁여부 수사/허위 토지대장 사건

    【성남=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 수사과는 3일 성남시 중원구청 지적과에서 시유지를 개인앞으로 소유권설정이 가능한 미복구토지로 허위기재해 대량으로 발급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중원구청 지적과장 윤재현씨(51)와 진명두씨(29ㆍ현 가평군 지적계장),직원 최충호씨(27) 등 3명을 불러 조사중이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 한햇동안 2천4백49건의 시유지 토지대장을 발급하면서 이를 미복구토지로 허위기재하고 발급과정에서 소유자가 성남시로 표시된 부분을 종이로 가리고 복사한뒤 「소유자미복구」로 직인을 찍은 것 등이 부동산 브로커들과 결탁해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집중수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허위로 발급해준 토지대장의 땅중 이미 소유권이 개인앞으로 이전된 토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해에 발급한 2천4백48건의 허위토지대장을 토대로 집중 수사를 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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