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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모델 낀 ‘원정 성매매女’ 경찰에 덜미

    연예인·모델 낀 ‘원정 성매매女’ 경찰에 덜미

    전직 연예인과 모델이 포함된 외국 원정 성매매 여성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덜미를 잡혔다.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1일 호주, 일본, 대만, 미국 등으로 나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김모(27·여)씨 등 4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또 외국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한모(32)씨와 국내 브로커 강모(55)씨 등 5명을 구속했다. 직업소개소 업주,유흥업소 직원,사채업자 등인 국내 브로커들은 김씨 등에게 접근해 단기간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고 꼬드겨 원정 성매매를 알선했다. 이들이 현지 업주로부터 받은 돈은 여성 1명당 100만~150만원으로 드러났다. 강씨 등은 일부 여성이 외국으로 가는 것을 꺼리자 미리 입을 맞춘 무속인에게 데려갔다. 이 무속인은 “올해 삼재(三災)를 겪을 수 있지만 외국으로 가면 대박이 난다”는 말로 여성들을 현혹시켰다. 이 무속인은 수고료 명목으로 한 사람당 70만원에서 많게는 1000만원까지 받아 챙겼다. 외국으로 간 김씨 등은 현지 고객과 많게는 하루 10차례 정도 성매매를 했다. 대부분 20대 중후반인 성매매 여성 가운데는 전직 연예인은 물론 지금도 레이싱 모델로 활동하는 사람도 있었다. 또 유학생은 물론 전직 공무원, 운동선수, 가정주부까지 원정 성매매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예인 출신인 A씨는 고정 수입이 끊기자 “많은 돈을 준다”는 브로커의 말에 혹해 원정 성매매를 시작했다. A씨는 경찰 조사를 받은 뒤 바로 외국으로 나가 연락을 끊었다. 성매매 여성 상당수는 체류기간이 끝나면 잠시 귀국했다가 다시 외국으로 나가 성매매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들 모두가 큰 돈을 만진 것은 아니었다.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하다 일본 도쿄로 원정 성매매를 나간 한 여성은 건강이 악화돼 성매매를 할 수 없게 되자 선지급금 2000만원을 갚지 못했다는 이유로 센다이로 팔려나갔다. 조사 결과 원정 성매매는 조직적으로 이뤄졌다. 성매매 여성을 홍보하는 프로필 사진은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성매매 업주의 남편이 직접 찍었다. 여성들은 상반신을 노출한 프로필 사진과 홍보영상을 찍은 뒤 사이트에 올리는 식으로 호객 행위를 했다. 이들은 사이트를 보고 연락을 한 성매수 남성들과 도쿄 시내의 가정집, 호텔 , 모텔 등지에서 성관계를 맺었다. 이들은 통 2000만원 정도 선불금을 받은 뒤 10일마다 240만원씩 업주에게 갚아나갔다. 이들이 갚아야할 이자는 1년에 346%에 달했다. 경찰은 여권 브로커와 무속인, 외국 현지 성매매 업주 등 18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조중혁 부산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장은 “대부분의 여성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유혹돼 외국 성매를 했지만 연리 346%라는 높은 사채 이자 탓에 빚을 갚는데 허덕이는 경우가 상당수”라고 말했다. 경찰은 일본에 집중됐던 원정 성매매가 호주와 미국, 유럽 등으로 확대되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원초적 본능’ 재현?바람난 남편 침대 묶어놓고 끔찍보복

    변태적인 남자의 외도에 화가 난 부인이 끔찍하게 보복을 했다. 상파울로에서 멀지 않은 브라질의 항구도시 산토스에서 20대 후반 남편의 성기를 자른 부인이 경찰에 체포됐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부인은 남편의 외도를 보고 충격을 받아 끔찍한 일을 저질렀다. 사건을 저지르기 전 부인은 우연히 남편이 한 남자와 성관계를 갖는 장면을 목격했다. 남편이 양성애자인 걸 알게 된 부인은 충격과 분노를 동시에 느꼈다. 며칠 뒤 부인은 남편에게 성관계를 갖자면서 변태적인 제안을 했다. 남편을 침대에 묶은 뒤 사랑을 나누고 싶다고 했다. 남편은 흔쾌히 부인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부인은 남편을 침대에 단단히 묶었다. 그리고 바로 본색을 드러냈다. 사랑을 나누는 대신 부인이 꺼내든 건 미리 준비했던 칼이었다. 악마로 변한 부인은 남편의 성기를 잘라버렸다. 이웃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부인은 체포됐다. 남편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영영 성기를 잃어버렸다. 병원 관계자는 “시간이 너무 지나 잘린 성기를 봉합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유부남과 부정행위한 여성, 부인에 위자료”

    유부남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 이혼의 원인을 제공한 여성은 그의 부인에게 위자료를 지급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19일 서울가정법원 가사5부(배인구 부장판사)는 이혼한 40대 여성 A씨가 자신의 남편과 바람을 피운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A씨에게 2천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A씨는 남편 금고에서 남편과 B씨가 성관계하는 영상이 담긴 CD를 우연히 발견한 뒤 이혼소송을 냈다. 이어 결혼 생활이 망가져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며 B씨에게 1억원을 청구했다. B씨는 증권사 직원과 고객으로 만나 금융상품이나 대출 상담을 했을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재판부는 “B씨는 남성이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부정행위를 해 그의 혼인관계가 파탄에 이르는 데 원인을 제공했다”며 “이는 A씨에 대한 불법행위로, 위자료 지급 의무가 있다”고 판시했다. 이번 소송과 별도로, 지난 5월 법원은 A씨가 낸 이혼소송에서 두 사람은 이혼하고 남편은 A씨에게 재산분할로 1억원을 지급하라는 내용의 조정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저리’ 뺨치는 美 중년 여성, 두 남성 감금 성관계 요구

    미국 위스콘신주에 사는 중년 여성이 두 남성을 자신의 집에 감금한 후 한 남성에게는 성관계를 강요하며 협박했다가 결국 체포되었다고 17일(현지시각)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테리 보이드(52)로 이름이 알려진 이 여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집에 사는 롬메이트를 포함한 두 남성을 집 밖으로 나가지 못하도록 감금하고 이 중 전 애인으로 알려진 한 남성에게는 성관계를 강요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의 다툼 소리를 들은 이웃의 신고를 받고 경찰이 출동했으나 보이드는 집 대문을 열어주지 않자 한 남성이 집 열쇠를 던져 경찰이 집안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 이 남성들은 경찰에게 보이드가 끈질기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떠나지 못하게 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이 집 내부로 진입하자 보이드는 이번에는 경찰이 자신을 폭행했다며 병원 구급차를 불려 병원으로 실려가고 말았다. 그러나 보이드는 도착한 병원에서도 의사들과 승강이를 벌인 끝에 결국 체포되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피해를 본 한 남성은 조사 경찰에게 “보이드는 원래 나쁜 여자는 아니다”며 “싸움으로 누구도 다치지 않게 하려고 경찰을 불렀다”고 말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하지만 경찰은 최근 보이드의 정신 상태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일주일에 4번 이상 관계하는 커플이 돈 더 번다

    일주일에 4번 이상 부부관계를 갖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돈을 더 많이 벌어들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미 언론들이 1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독일에 있는 ‘노동연구기관’이 최근에 발표한 연구 조사 결과에 의하면 일주일에 4번 이상 성관계를 가지는 사람들이 그렇지 못한 사람들보다 평균적으로 5% 이상의 수입을 얻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 연구 논문을 발표한 닉 드라이닥키스 저자는 “또한, 이러한 왕성한 부부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감정적으로 안정되어 있고 외향적이며 당뇨나 심장병, 관절염 등 질병을 덜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그리스에 거주하는 7500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적 취향, 성관계 빈도, 직업, 수입, 종교 등 다양한 질문을 던지는 방식으로 행해졌다. 특히, 26세에서 50세까지의 응답자들이 성관계와 수입 간의 관련성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고 언론은 전했다. 또한, 이번 조사에서는 고임금을 받는 수입이 높은 사람들이 더욱 왕성한 성적인 활동을 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에 관해 드라이닥키스 저자는 “고임금 봉급자는 결혼 정보 시장에서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으며 그들이 받는 고임금이 여러 연애 관련 제품들을 사들일 수 있는 여력이 되는 것이 이유”라고 밝혔다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 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교실서 16명 제자와 ‘몹쓸짓’ 한 女교사 쇠고랑

    교실서 16명 제자와 ‘몹쓸짓’ 한 女교사 쇠고랑

    미성년을 포함 무려 16명의 제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여교사가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검찰은 미성년 제자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코로나시에 위치한 센테니얼 고등학교 특수 교육 교사 서머 한센(31)을 기소했다. 소장에 드러난 한센의 혐의는 충격적이다. 한센은 미성년자 5명을 포함한 총 16명의 학생들에게 ‘상’을 주겠다는 명목으로 방과 후 교실, 자동차 등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운 것으로 드러났다. 교사의 파렴치한 행각은 그러나 제자 중 한명이 부모에게 말하면서 꼬리가 잡혔고 지난 6월 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선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기소 내용이 모두 유죄로 입증되면 한센은 최대 13년형을 받을 것으로 알려졌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동료 성관계 장면 촬영하려 한 외국인 벌금형

    울산지법은 동료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하려한 혐의(주거침입,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인 A씨에게 12일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 산업연수생인 A씨는 지난 4월 회사 기숙사에서 동료가 여자친구와 성행위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방에 몰래 침입, 카메라를 설치하려한 혐의로 기소됐다. 재판부는 “죄질은 가볍지 않지만 촬영이 미수에 그치고, 피해자들과 합의한 점 등을 감안했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번엔 연대 대학원생·강사가… 같이 여행간 여성 성폭행 의혹

    2011년 고려대 의대생들이 같이 놀러 간 동료 여학생을 집단 성추행해 파문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에는 연세대 대학원생과 시간강사가 함께 여행 간 여성 중 1명을 번갈아 성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가평경찰서는 11일 함께 놀러 간 여성을 차례로 성폭행한 연세대 모 대학원 시간강사 A씨와 대학원생 B씨 등 2명을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다른 대학원생 C씨는 합의하에 성관계를 맺어 고발되지 않았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남성 3명은 회사원인 여성 3명과 지난 10일 가평군 하면의 한 펜션으로 피서를 갔고 저녁에 함께 술을 마신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여성인 D씨는 “방에서 혼자 잠을 자는데 거실에서 자고 있던 A씨와 B씨가 차례로 들어와 성폭행했다”며 112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A씨와 B씨는 “합의는 안 했지만 D씨도 크게 거부하지 않았다”며 성폭행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성폭행 당시 다른 여성 2명은 옆 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으며, 나머지 남자 대학원생 C씨는 같은 방에서 D씨와 먼저 합의하에 성관계를 갖고 방 밖으로 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양측 주장이 엇갈려 이들을 귀가시킨 뒤 조만간 다시 불러 조사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60대女, ‘성폭행 친고죄’ 없어진 줄 모르고 친구를…

    부산 연제경찰서는 12일 우연히 통화를 하면서 알게 된 50대 남성과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을 당했다고 협박해 돈을 받아 챙긴 김모(62·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김씨는 지난달 17일 이모(58)씨를 자신의 집으로 불러 성관계를 가진 뒤 성폭행당했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다른 도시에 사는 이씨는 우연히 걸려 온 김씨의 전화를 받고 오랜 기간 전화친구로 지내오다가 최근 부산을 방문했다. 김씨는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죄가 없어진 줄 모르고 “합의하지 않으면 구속될 수 있다”고 이씨를 협박해 500만원을 받아 챙겼다. 김씨는 고소를 취소하려 했지만 성폭력 범죄에 대한 친고죄 폐지로 경찰은 고소나 합의 여부와 상관없이 수사를 계속했고, 3차례에 걸친 소환 조사 끝에 김씨의 자백을 받아 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남성’ 모양 주얼리 디자인한 섹시 女가수

    ‘남성’ 모양 주얼리 디자인한 섹시 女가수

    ‘섹시 짐승녀’로 유명한 미국의 여가수 케샤(26·Ke$ha)가 디자인한 남자 성기 모양의 목걸이가 출시 1주일 만에 매진됐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유에스 매거진’이 보도했다. 케샤는 쥬얼리브랜드 찰스 알버트(Charles Albert)와 합작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케샤 로즈’(Kesha Rose) 액세서리 라인을 론칭했다. 지난 1일부터 판매를 개시한 이 라인에서 20달러(약 2만 2300원)짜리 남성 성기 모양 장식이 달린 목걸이는 1주일 만에 전량 매진됐다. 이 라인에는 그 밖에도 장미와 돌, 해골이 달린 반지나 팔찌가 갖춰져 있다. 케샤는 “사무실에 출근하는 것은 내게 아주 미친 놀이터를 가는 것 같았다”면서도 “더 이상 흥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케샤는 할리우드 톱스타 조니 뎁과 안구성관계를 가졌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취하지않고 한 게 언제?10쌍중1쌍 항상 취중 성관계

    취하지않고 한 게 언제?10쌍중1쌍 항상 취중 성관계

    취하지 않고 와이프와 부부관계를 한 게 언제지? 영국에서 10커플중 1커플은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고 파트너와 성관계를 가진지가 6개월 이상 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영국 인터넷매체인 메트로가 최근 보도했다. 이는 영국의 한 온라인 약국사이트(www.UKMedix.com)가 18세 이상의 성인 남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나온 결과다. 이번 연구는 영국인들의 취침 습관과 취향 조사에 포함돼 이루어졌다. 먼저 성관계를 한 가장 최근 시기에 대해 96%가 6개월 이내라고 답변했다. 하지만 취하지 않고 성관계를 한 최근 시기에 대해서는 11%만이 6개월 이내라고 응답했다. 충격적인 사실은 응답자들중 66%는 알코올의 힘을 빌리지 않고는 성관계로 이끌어가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어렵다고 응답한 것이었다. 또 48%는 알코올이 성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했으며, 74%는 이에 대해 ‘초라함’을 느낀다고 답했다. 조사를 진행한 심리학자 도나 다우손 박사는 “대부분의 커플이 과중한 업무와 스트레스, 육아 등으로 섹스 분위기로 전환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서 “결국 알코올의 도움을 받아 긴장을 풀고 섹스를 하게 된다”고 말했다. 다우손 박사는 그러나 “막상 취한 상태로 섹스에 임하면 발기와 클라이막스 도달 등에 어려움을 겪는 역효과만 난다”면서 “운동을 통해 긴장을 푸는게 도움이 된다”고 권했다. 사진=메트로 캡처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안양 노래방 커플’ 영상 논란…사생활 침해? 풍기문란?

    ‘안양 노래방 커플’ 영상 논란…사생활 침해? 풍기문란?

    최근 소셜커뮤니티서비스(SNS)를 통해 노래방에서 남녀가 성관계를 맺는 영상이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른바 ‘안양 노래방 커플’이라는 제목의 이 영상은 두 남녀가 노래방에서 하의를 벗은 채 성행위를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화질이 좋지 않고 거리가 멀어 그다지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두 사람이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는 쉽게 알아볼 수 있다. 건너편 건물에서 몰래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은 페이스북을 통해 은밀히 퍼지다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까지 번져나갔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해당 남녀를 비난하는 글과 사진 게시자를 비난하는 주장들이 쏟아내면서 뒤섞이면서 논란이 가열됐다. 문제의 영상은 현재 대부분 삭제된 상태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춘부 위장 女경찰에 걸린 천태만상 남성들

    매춘부 위장 女경찰에 걸린 천태만상 남성들

    뉴욕 맨해튼에 있는 한 유명 클럽 밖에서 여성 매춘부로 위장한 뉴욕경찰(NYPD) 여성경찰관에게 걸려던 남성들의 행태가 천태만상을 보였다고 뉴욕데일리뉴스가 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NYPD는 일요일이었던 지난 4일 밤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이 클럽 밖에서 매춘부처럼 보이도록 위장한 여성경찰관을 배치해 함정 단속을 실시했다. 그러나 이를 모르고 다가온 남성들은 작게는 50달러에서부터 많게는 600달러의 금액을 제시하면서 다양한 성관계 요구를 했다고 NYPD는 밝혔다. 매춘을 요구한 한 남성은 “또 다른 여성을 함께 데리고 올 수 있느냐”고 물었고 다른 남성은 길거리에서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또 다른 한 남성은 마약과 주사기까지 자랑하다 마약 소지 혐의까지 포함하여 모두가 현장에서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NYPD는 이번 함정 단속에서 불과 2시간 30분 만에 21세에서 45세에 이르는 10명의 남성들을 3급 매춘 시도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는 5일간의 사회봉사 명령과 250달러의 벌금이 각각 내려질 예정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사진 : 자료 사진(뉴욕데일리뉴스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인천 ‘동거 과외학생 살해사건’ 공범 2명 더 있었다

    동거하면서 공부를 가르치던 10대 학생을 숨지게 한 인천의 ‘과외학생 살해사건’에 당초 과외교사 외에 공범이 더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인천지검 형사3부(이헌상 부장판사)는 상해치사 혐의로 지난달 25일 구속기소한 과외교사 A(29·여)씨 외에도 B(28·여)씨 등 A씨의 친구 2명을 추가로 구속 기소했다고 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6월 26일 오후 3시쯤 인천 연수구에 있는 한 원룸에서 함께 지내며 공부를 가르치던 C(17·고교 중퇴)군을 둔기로 수차례 때리고 뜨거운 물을 끼얹어 화상으로 인한 패혈증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C군은 당시 3도 화상을 입은 상태로 사흘간 방치됐다가 같은 달 29일 오전 4시쯤 원룸 화장실에서 쓰러져 숨졌다. 이 사건을 두고 경찰조사 등에서 A씨가 질투심에 의해 C군을 폭행하고 숨지게 했다고 알려졌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 공범도 2명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조사 결과 A씨와 함께 B씨 등 2명도 ‘검정고시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C군을 수십 차례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고등학교 때부터 친하게 지낸 B씨와 함께 C군이 다니던 강릉의 한 고등학교로 교생실습을 갔다가 C군을 알게 됐다. 교생실습 기간 중 B씨와 C군은 교생 선생님과 제자 사이로 만나 서로 호감을 느끼고 교제를 했고, 성관계까지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실습이 끝나고 인천으로 돌아오자 B씨는 미성년자와의 성관계 사실이 알려질까봐 두려워 A씨에게 “C군과 함께 지내며 공부를 가르쳐 달라”고 부탁했다. A씨의 집에서 C군이 동거를 하게 된 것도 B씨의 부탁으로 이뤄진 것이다. 그러나 C군이 인천으로 온 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자 A씨와 B씨는 벨트와 골프채 등으로 번갈아 가며 때렸고, B씨의 전 남자친구인 D(29)씨까지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ㅏ건 발생 뒤 B씨 등 2명이 사흘간 A씨의 원룸에 드나들었으면서도 화상을 입은 C군을 그대로 내버려뒀다는 점을 의심해 이들의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복원해 범행 가담 사실을 밝혔다. A씨는 “친구가 C군을 데리고 지내면서 검정고시 합격할 때까지만 공부를 시켜달라고 부탁했다”면서 “같이 지내는 게 불편해 C군이 빨리 합격하기를 바랐는데 실력이 늘지 않아 때렸다”고 진술했다. 다만 B씨는 검찰조사에서 모든 혐의 사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MS 본사, 청소원 성폭행사건으로 시끌

    美 MS 본사, 청소원 성폭행사건으로 시끌

    워싱턴주 레이먼드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에서 이 회사 소속 프로그램 매니저가 해당 건물을 청소하는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6일(현지 시각)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본사 건물 27동에 근무하는 프로그램 매니저 비티트 스리바스타브(36)는 지난달 22일 자신의 방을 청소하던 32세의 여성을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는 이 여성에게 야한 포르노 동영상 등을 보여주면서 성관계를 요구했고 여성의 거부에도 강제로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고 경찰은 밝혔다. 하지만 체포된 이 남성은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며 해당 여성이 강제로 성관계를 요구했고 자신은 겁이 나서 차에 가서 콘돔을 가져와서 합의에 의해 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피해 여성은 사건 발생 직후 자신의 남성 상관에게 피해 사실을 보고했으나 이를 무시하는 바람에 경찰에 신고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 사건 발생 직후 해당 직원을 해고했다고 전했다. 인도 출신 기술자로 알려진 스리바스타브는 부인 및 자녀와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본사 건물 주변에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2급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스리바스타브는 일단 보석으로 석방되었으나 곧 재판을 앞두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성폭행 논란이 벌어진 마이크로소프트사 건물(현지 방송(KING5)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김기덕 ‘뫼비우스’ 국내개봉 길 열렸다

    김기덕 ‘뫼비우스’ 국내개봉 길 열렸다

    두 차례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으며 논란이 됐던 김기덕 감독의 ‘뫼비우스’가 국내에서 개봉하게 됐다. 영상물등급위원회는 6일 ‘뫼비우스’에 대한 재심의 결과 청소년관람불가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뫼비우스’는 지난 6월 영등위 첫 심의에서 모자 간의 성관계 장면 등을 이유로 제한상영가 등급을 받았다. 1분 40초 분량을 삭제한 뒤 재심의를 받았지만 역시 제한상영가 판정을 받았다. 국내에는 제한상영관이 없어 제한상영가를 받은 영화는 상영이 불가능하다. 청소년관람불가를 받은 편집본은 총 2분 30초 분량을 잘라낸 것이다. 감독 측은 이번 심의를 앞두고 영화 기자와 평론가 등을 대상으로 개봉 여부를 묻는 시사회를 진행했다. 30% 이상 반대 의견이 나오면 개봉을 하지 않기로 했으나 반대 의견은 10.2%에 그쳤다. ‘뫼비우스’는 지난달 25일 제70회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배경헌 기자 baenim@seoul.co.kr
  • 아들 친구들과 ‘몹쓸짓’…막장 엄마 ‘쇠고랑’

    아들 친구들과 ‘몹쓸짓’…막장 엄마 ‘쇠고랑’

    미성년인 아들 친구들과 ‘몹쓸짓’을 한 막장 엄마가 결국 쇠고랑을 차게됐다. 지난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 법원은 미성년자들과 불법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된 캐시아 마리아 데이비스(46)에게 징역 16개월과 평생 성범죄자 등록을 선고했다.   재판과정에서 공개된 데이비스의 행각은 막장 드라마에서도 보기 힘든 수준이었다. 지난 2006년 부터 하키팀에 소속된 아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소위 ‘파자마 파티’를 연 엄마는 이때부터 은밀히 자신의 ‘욕심’을 채웠다. 그러나 데이비스의 행각은 피해 소년 중 한 명이 자신의 엄마에게 사건을 털어 놓으면서 꼬리가 잡혔다.  이중 검찰에 기소된 건은 14세와 16세 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건으로 특히 데이비스는 아이들에게 술까지 먹인 것으로 드러났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데이비스 사건은 지난 2006년 부터 2011년 까지 4차례에 걸쳐 이뤄졌으나 배심원단의 의견불일치에 의한 미결정 심리로 재판이 반복되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7세 남 초등생, 남자 교사가 성폭행 ‘성병’까지

    초등학교 남학생이 남성교사에게 성폭행을 당해 성병에까지 감염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신화왕(新華網) 3일 보도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 우쉐(武穴)시 룽핑(龍坪)진에 사는 7세 남아에게서 성관계로 인한 인유두종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되어 가족 및 주변 사람들이 충격에 빠졌다. 올해 초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둥(冬) 군은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조부모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 그러던 중 지난 6월 말 여름방학을 맞아 부모가 있는 광저우(廣州)에서 지내면서 그동안의 피해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어머니인 펑(彭)씨가 동군을 씻기려고 옷을 벗겼을 때 항문 쪽에 물집과 함께 사마귀 같은 것을 발견했고, 병원에 찾아간 결과 “성폭행을 당한 것같다”는 황당한 소견을 들은 것. 혈액검사 결과에서는 인유두종바이러스 양성으로 확인되었다. 활발했던 둥군의 성격이 조용해진 것 등 정황상 의사의 소견을 믿을수 밖에 없던 펑씨는 둥군을 달래어 같은 학교 3학년 담임 선생님으로부터 ‘나쁜 짓’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몸에 난 상처보다 마음에 난 상처가 더 걱정이다”며 울먹이던 펑씨는 결국 가해교사를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경찰은 해당 교사를 소환해 조사 중이며 추가 피해학생이 있는지에 대해서도 확인 중이다. 중국통신원 홍진형 agtha_hong@aol.com
  • 22세 신입 女교사, 15세 제자와 ‘몹쓸짓’

    22세 신입 女교사, 15세 제자와 ‘몹쓸짓’

    22세의 신입 여교사가 15세 제자와 성관계를 가져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30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에 위치한 월 고등학교의 영어 교사 칼리 워닉(22)이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현지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워닉 교사는 지난달 14일 15세 제자와 불법적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워닉 교사는 올해가 부임 첫해로 지난 2008년에는 이 학교를 졸업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피해 소년의 부모는 “아이가 끔찍한 시련을 겪었다” 면서 교사의 처벌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워닉 측 변호사는 “교사가 제자와 성관계를 가진 것은 사실이지만 죄가 없다”고 반박하며 “재판과정에서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워닉은 5만 달러(약 5600만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며 오는 6일 재판에 출석할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미국 엽기 감금사건 피고인에 ‘종신형+징역 1000년’

    미국 오하이오주(州) 클리블랜드에서 발생한 엽기적인 감금사건의 피고인 아리엘 카스트로(53)가 살아서는 다시는 세상 구경을 할 수 없게 됐다. 오하이오주 쿠야호가 카운티 법원의 마이클 루소 판사는 1일(현지시간) 살인과 강간, 납치 등 329건의 혐의로 기소된 카스트로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가석방 없는 종신형’과 함께 ‘1000년 연속 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극단적인 자아도취에 빠져 있다”며 “너무나 끔찍한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영원히 감옥에서 나와서는 안된다”며 천문학적 형량을 선고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이 도시와 카운티, 나아가 이 세상 어디에도 타인을 노예로 만들어 성폭력과 같은 잔혹 행위를 한 사람을 위한 공간은 없다”며 “그런 사람이 딱 한번 죽을 수 있는 유일한 곳은 감옥”이라고 덧붙였다. 카스트로는 최후 진술에서 구타 또는 강간 당했다는 피해자들의 진술이 거짓이라며 “나는 폭력적인 사람이 아니며 대부분의 성관계는 합의에 의한 것이었고 집에는 화합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내 딸에게 물으면 나를 세상에서 최고의 아빠라고 대답할 것”, “피해자들은 숫처녀가 아니었고 나에 앞서 수차례 성경험이 있었다”, “나는 괴물이 아니고 환자다” 등의 억지 주장을 늘어놨다. 피해자 중 유일하게 법정에 모습을 드러낸 미셸 나이트(32)는 판결에 앞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나는 11년을 지옥에서 보냈는데 이제 당신의 지옥이 시작됐다”며 카스트로에게 최고형을 선고할 것을 호소했다. 종신형이 선고된데 대해서는 “사형은 너무 쉬운 형벌이었을 것”이라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전직 통학버스 운전사인 카스트로는 나이트와 어맨다 베리(27), 지나 디지저스(23) 등을 납치해 약 10년간 자택에 감금·성폭행한 혐의로 지난 5월 체포됐다. 지난 2002~2004년 사이 각각 21세, 14세, 16세의 나이로 실종된 피해자들은 그동안 수차례 임신과 강제 유산을 반복하며 지내온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이 가운데 1명은 카스트로의 딸과 절친한 친구 사이였던 것으로 확인돼 미국 사회에 큰 충격을 줬다. 카스트로의 악질적인 범행은 그의 집에 갇혀 있던 베리가 지난 5월 6일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 이웃 주민에게 도움을 구해 경찰에 신고하면서 만천하에 드러났다. 검찰은 카스트로를 조사한 끝에 지난 6월7일 악질적인 살인 2건과 강간 139건, 납치 177건, 성적학대 7건, 폭행 3건, 범죄도구 소지 1건 등을 포함해 총 329건의 혐의로 그를 기소했다. 카스트로는 지난주 검찰과의 협상에서 사형을 피하는 조건으로 유죄를 인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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