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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끝난 뒤…무표정의 의미는?

    [포토]성현아, ‘성매매 공판’ 끝난 뒤…무표정의 의미는?

    ‘성현아’ 성매매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성현아가 31일 오후 경기 안산 단원구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리는 2차 선고공판에 출석했다. 성현아는 지난 2010년 2월부터 3월 사이 3차례에 걸쳐 개인 사업가 A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총 5000여 만원을 받은 혐의로 지난해 12월 약식 기소됐다.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재판 시작 5분 전 트렌치코트를 입고 뿔테 안경을 착용한 채 나타난 성현아는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지 않고 바로 법정으로 향했다. 성현아는 재판이 끝나고 잠시 법정 밖에서 변호인들과 사건에 대해 상의하기도 했지만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어떤 내용이 오갔는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성현아와 변호인은 재판 직후 “샅바 싸움이 쉽지 않다”고 말해 핵심 쟁점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한편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인물은 검은색 옷에 모자를 눌러썼다. 성현아가 검찰의 약식기소 처분에 불복하며 무혐의를 주장하고 있는 만큼 이 증인의 역할에 대해 궁금즘이 커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모델 시켜줄게…” 성매매 시킨 기획사

    “모델 시켜줄게…” 성매매 시킨 기획사

    여성 연예인 지망생을 상대로 모델 데뷔를 시켜 주겠다고 속여 사채를 끌어 쓰게 하고 성 상납, 성매매를 강요한 기획사가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M기획사 대표 설모(39)씨와 영업이사 김모(25)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직원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설씨는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인터넷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올린 구인 광고를 통해 연예인 지망생을 모집한 뒤 계약 보증금 명목으로 담보 대출을 받게 하는 수법으로 총 1억 8000만원 상당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설씨는 전속 계약 의사를 밝힌 여성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대출금을 갚아 주고 성형수술비 전액을 지원해 주는 대가로 성관계를 맺고 다른 남성들과의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도 받고 있다. 피해자는 대부분 연예인을 꿈꾸던 대학생 등 20대 여성들로 지금까지 확인된 대출 및 성 상납, 성매매 피해자만 23명에 달한다. 하지만 실제로 방송에 데뷔한 피해자는 단 1명도 없었다. 이 기획사는 국내 한 유명 모델 에이전시와 상호를 비슷하게 짓고 연락해 온 여성들에게 실제로 활동 중인 모델 사진 등을 보여주며 자신들이 데뷔시킨 양 속여 유인했다. 특히 전속 계약을 맺은 지망생들의 발을 묶어 둘 목적으로 먼저 최대 2000만원씩 담보 대출을 받도록 강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피해 여성 중에는 ‘파티 매니저로 참석하라’는 말에 속아 싱가포르로 떠났다가 현지인과 강제로 성매매를 하게 된 여성도 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지망생들과 성매매를 한 사실이 확인된 자영업자 박모(44)씨 등 8명도 불구속 입건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기획사 홈페이지 폐쇄를 의뢰하는 한편 설씨 등의 여죄를 수사할 방침이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남성 최대 고민 ‘조루’, 수술만이 답이다?

    남성 최대 고민 ‘조루’, 수술만이 답이다?

    명예욕, 성취욕 등 남성의 욕망을 표현하는 단어들 속에는 모든 것을 잘하고 싶어하는 남성들의 기본 욕구가 숨겨져 있다. 하지만 이런 욕망이나 의지만으로는 쉽게 해결되지 않은 고민도 존재하게 마련인데, 대표적인 바로 ‘밤의 불청객’이라 불리는 ‘조루증’이라 할 수 있다. 한 설문조사에서 대한민국 성인 남성의 50%가 고민이라 답하기도 할 만큼 조루는 남자들의 오랜 고민거리 중 하나이다. 그렇다면 이런 조루증의 원인은 무엇이고, 치료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사당에 있는 비뇨기과에서는 “일반적으로 조루의 가장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음경 감각이 예민해서 발생하는 ‘과민성조루’와 심리적인 위축이나, 성관계와 관련된 ‘트라우마’등으로 발생하는 ‘심인성 조루’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조루의 원인은 개인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근본적인 원인을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의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조루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조루의 발생시기와 기간, 조루의 유형 및 본인의 연령, 그리고 성 파트너의 유무, 성관계의 패턴과 횟수, 발기력 등의 요인들을 문진과 상담을 통하여 두루 알아보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로 대표적인 조루의 원인인 ‘과민성조루’와 ‘심인성조루’는 치료적 접근 방법이 매우 다르다. 흔히 알고 있는 음경배부신경 차단술은 과민성조루의 치료방법으로서, 심인성조루인 경우 무조건적인 수술만이 최선의 해결책이 될 수 없다. 때문에 조루 진단장비인 ‘음경진동각검사기’로 과민성조루 여부를 테스트하여, 수술 필요성을 점검하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돼야 한다. “과민성조루의경우는 민감한 음경의 감각이 최대의 원인이기 때문에 그것을 둔화시키는 수술방법으로서 음경배부신경차단술을 시행할 수 있다. 이때도 연령에 따라 발기력이 뒷받침되어 주는지 여부도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결국 무조건적인 수술은 환자에게 독이 될 수도 있으며, 원인에 따라 개개인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선택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만족도 높은 조루 치료를 위해서는 단순히 기능적인 문제를 넘어 자신감 회복이라는 심리적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당에 있는 비뇨기과에서는 조루로 인해 떨어진 자신감을 회복시키지 위한 방법으로 약물요법을 처방해 성습관을 교정하는 치료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한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만족도 높은 성기확대 기법으로 꼽히는 자가지방 시술을 통해 자신감 회복을 돕고 있다. 마지막으로 “조루의 치료는 원인에 따른 치료방법 선택은 물론 심리적인 문제까지 복합적인 진단과 치료가 진행될 때 높은 만족도를 보일 수 있다. 때문에 오랜 수술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상담과 진단을 제공하고, 단순히 높인 비용의 수술을 권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에 맞는 치료법을 제시하는 전문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산 살인사건 ‘A군 누나의 글’ 확산 진실공방…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A군 누나의 글’ 확산 진실공방…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 군산 살인사건이 진실 공방으로 비화되고 있다.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목된 남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한 사건과 관련, 숨진 남학생의 지인이 쓴 글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5일 밤 인터넷 게시판에 사망한 남학생의 친누나 지인이라고 주장한 글쓴이가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죽임을 당한 남자의 누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 글쓴이는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라며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됐다”고 했다. 이어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이라면서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한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한다.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성관계 후 여학생은 돈을 요구하자)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한다”면서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24일 오전 10시쯤 박모(49)씨는 자신의 딸이 성폭행당했다는 말을 듣고 딸이 지목한 A(19)군을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박씨는 A군에게 성폭행 여부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휘둘러 A군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발단이 된 ‘성폭행’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A군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박양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경찰이 확인한 A군과 딸이 주고받은 SNS 문자메시지에는 강압적인 분위기나 강제적인 성관계의 내용은 없었다. 확실한 것은 박양과 A군이 성관계와 관련된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사실 뿐이다. 만약 성폭행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A군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 된다. 경찰은 살인 사건과 별도로 성폭행에 관해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숨진 A군의 유족은 경찰에서 “어떻게 정확한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아이를 죽일 수 있느냐?”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다음은 해당 글쓴이가 남긴 글 전문.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입니다.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쓰는 모든 글은 모두 사실이며 친구의 입을 빌려 쓰는 글입니다.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입니다.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합니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카톡 내용에서 확인함)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 여자애는 동생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빌려달라거나 혹은 그냥 요구한 걸로 추정. 이 사실은 동생의 친구들에게도 나온 이야기)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거절당한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여자애의 엄마는 그 사실을 그 여자애의 아빠한테 말했고 화가 난 아빠가 그 여자애의 카톡을 확인한 결과 성관계를 맺은 게 확실한 내용들을 확인했고 그리고 나서 24일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아빠가 확인한 카톡 내용은 여자애가 동생에게 성관계를 먼저 요구한 내용과 여자애가 동생에게 금품을 요구한 내용이 아닌 그 외 나머지 내용) 카톡의 내용은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일이 커지고 겁이 난 그 여자애는 성관계 맺은 사실을 끝까지 성폭행 당했다고 잡아뗐고 아빠란 사람은 딸을 시켜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는 가게 앞으로 나오라고 시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 밤 10시쯤 여자애의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가 같이 차를 타고 동생이 일하는 미룡동 xx치킨으로 갔다고 합니다. 메신저로 여자애가 동생을 불러내서 가게 앞으로 나와 보니 거기에는 여자애의 가족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동생의 뺨을 다짜고짜 때렸고 동생의 입장에선 대뜸 맞았으니 화가 나 이게 뭐하는 거냐고 반항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그 모습을 본 아빠라는 사람이 내려서 앞뒤 사정 안 가리고 미리 준비해둔 칼로 뒤에서 동생을 10cm가량을 등 뒤에서 무자비하게 찔렀다고 합니다. 동생은 250m정도를 도망가다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이게 이 사건의 진실입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한 어린 여자애의 꽃뱀 같은 짓으로 그렇게 동생은 억울하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되었습니다. 두어 차례 성관계를 맺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 게 성폭행입니까. 그 어린 나이에 착하고 아직 어린, 자기 꿈도 펼치지 못한 동생은 어린 나이에 꽃뱀 흉내를 낸 그 여자애의 거짓말로 말도 안 되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애비란 사람 또한 성폭행이라고 착각한들 딸 말만 듣고 칼을 미리 준비해 가다니요. 차라리 때리지… 착각이언정 그냥 때리지 미리 준비해간 칼로 찌르다니요… 모든 기사에는 친구의 동생을 성폭행범으로 만들고 동생을 죽인 미친X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정신차리지 못하시고 12살 막내가 상주노릇 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애의 말 한마디 때문에… 정말 억울합니다. 제 친구동생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딸과 사망한 A군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딸과 사망한 A군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

    ‘군산 살인사건’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지목한 10대 남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 사건과 관련해 실제 성폭행이 있었는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6일 군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박모(49)씨는 지난 22일 이틀간 외박을 한 딸(15)의 휴대전화에서 성관계를 암시하는 듯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메시지를 확인했다. 박씨의 추궁에 딸은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답했다. 격분한 박씨는 딸이 지목한 A(19)군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했다. 하지만 이 사건의 발단이 된 ‘성폭행’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A군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박양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경찰이 확인한 A군과 딸이 주고받은 SNS 문자메시지에는 강압적인 분위기나 강제적인 성관계의 내용은 없었다. 확실한 것은 박양과 A군이 성관계와 관련된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사실 뿐이다. 만약 성폭행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A군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 된다. 경찰은 살인 사건과 별도로 성폭행에 관해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숨진 A군의 유족은 경찰에서 “어떻게 정확한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아이를 죽일 수 있느냐?”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오늘(26일) 박씨의 딸을 조사할 예정이다”면서 “A군이 죽은 상황에서 박양의 진술이 성폭행 사건의 관건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시아女. 학원건물 밀실에 숨어 밤마다…

    학생들이 많이 다니는 광주의 한 학원 건물에는 8개의 밀실이 마련돼 있었다. 이곳에 러시아와 태국 등지에서 온 외국 여성들이 숨어 몰래 윤락행위를 해왔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6일 학교정화구역 내 건물에서 외국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시킨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업주 한모(40)씨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 돈을 받고 남성들과 성관계를 맺은 혐이로 태국, 러시아 출신 여성 2명도 입건했다. 경찰은 25일 오후 10시 30분쯤 현장을 덮쳐 한씨 등을 검거했다. 한씨는 지난해 8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 화정동 학원가 건물을 임대해 8개의 밀실을 차리고 러시아와 태국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한씨는 ‘24시 컴퓨터방’이라는 간판을 내걸고 밀실을 차려 1시간에 11만~13만원의 화대를 받고 손님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다. 한씨에게 고용된 외국여성들은 관광비자로 입국해 취업한 불법체류자 신분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 ‘A군 누나의 글’ 확산…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 ‘A군 누나의 글’ 확산…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은?(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군산 살인사건이 진실공방에 휩싸이고 있다.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목된 남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한 사건과 관련, 숨진 남학생의 지인이 쓴 글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5일 밤 인터넷 게시판에 사망한 남학생의 친누나 지인이라고 주장한 글쓴이가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죽임을 당한 남자의 누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 글쓴이는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라며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이라면서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한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한다.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성관계 후 여학생은 돈을 요구하자)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한다”면서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24일 오전 10시쯤 박모(49)씨는 자신의 딸이 성폭행당했다는 말을 듣고 딸이 지목한 A(19)군을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박씨는 A군에게 성폭행 여부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휘둘러 A군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의 발단이 된 ‘성폭행’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경위가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 A군과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박양은 사건이 발생하기 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였다. 경찰이 확인한 A군과 딸이 주고받은 SNS 문자메시지에는 강압적인 분위기나 강제적인 성관계의 내용은 없었다. 확실한 것은 박양과 A군이 성관계와 관련된 대화를 주고받았다는 사실 뿐이다. 만약 성폭행 사실이 거짓으로 밝혀진다면 A군은 억울한 죽음을 당한 것이 된다. 경찰은 살인 사건과 별도로 성폭행에 관해서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숨진 A군의 유족은 경찰에서 “어떻게 정확한 정황을 확인하지도 않고 다짜고짜 아이를 죽일 수 있느냐?”며 억울한 심정을 토로했다. 다음은 해당 글쓴이가 남긴 글 전문.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입니다.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쓰는 모든 글은 모두 사실이며 친구의 입을 빌려 쓰는 글입니다.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입니다.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합니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카톡 내용에서 확인함)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 여자애는 동생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빌려달라거나 혹은 그냥 요구한 걸로 추정. 이 사실은 동생의 친구들에게도 나온 이야기)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거절당한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여자애의 엄마는 그 사실을 그 여자애의 아빠한테 말했고 화가 난 아빠가 그 여자애의 카톡을 확인한 결과 성관계를 맺은 게 확실한 내용들을 확인했고 그리고 나서 24일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아빠가 확인한 카톡 내용은 여자애가 동생에게 성관계를 먼저 요구한 내용과 여자애가 동생에게 금품을 요구한 내용이 아닌 그 외 나머지 내용) 카톡의 내용은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일이 커지고 겁이 난 그 여자애는 성관계 맺은 사실을 끝까지 성폭행 당했다고 잡아뗐고 아빠란 사람은 딸을 시켜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는 가게 앞으로 나오라고 시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 밤 10시쯤 여자애의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가 같이 차를 타고 동생이 일하는 미룡동 xx치킨으로 갔다고 합니다. 메신저로 여자애가 동생을 불러내서 가게 앞으로 나와 보니 거기에는 여자애의 가족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동생의 뺨을 다짜고짜 때렸고 동생의 입장에선 대뜸 맞았으니 화가 나 이게 뭐하는 거냐고 반항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그 모습을 본 아빠라는 사람이 내려서 앞뒤 사정 안 가리고 미리 준비해둔 칼로 뒤에서 동생을 10cm가량을 등 뒤에서 무자비하게 찔렀다고 합니다. 동생은 250m정도를 도망가다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이게 이 사건의 진실입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한 어린 여자애의 꽃뱀 같은 짓으로 그렇게 동생은 억울하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되었습니다. 두어 차례 성관계를 맺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 게 성폭행입니까. 그 어린 나이에 착하고 아직 어린, 자기 꿈도 펼치지 못한 동생은 어린 나이에 꽃뱀 흉내를 낸 그 여자애의 거짓말로 말도 안 되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애비란 사람 또한 성폭행이라고 착각한들 딸 말만 듣고 칼을 미리 준비해 가다니요. 차라리 때리지… 착각이언정 그냥 때리지 미리 준비해간 칼로 찌르다니요… 모든 기사에는 친구의 동생을 성폭행범으로 만들고 동생을 죽인 미친X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정신차리지 못하시고 12살 막내가 상주노릇 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애의 말 한마디 때문에… 정말 억울합니다. 제 친구동생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정당 홍보女, 흑인과 성관계 영화 들통나 ‘해고’

    독일에서 한 정당의 홍보대사로 활동하던 성인영화 전문 여배우가 황당한 이유로 홍보대사 자격을 박탈당했다. 데일리메일 등 해외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키티 블레어(본명 이나 그롤)라는 이름의 여성은 독일 민족민주당(NDP) 홍보대사로서 투표장에서 남성 시민들의 표를 유치하고 관심을 모으는 역할을 담당했다. 또 섹시한 외모와 포즈, 의상 등으로 포스터 촬영을 하고 다양한 교외활동을 통해 민족민주당을 선전하는 ‘중요한 직책’을 맡았었지만 최근 그녀가 출연한 영화가 공개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그녀는 최근 찍은 성인영화에서 흑인 남성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찍었는데, 이 장면을 본 당 소속 국회의원들이 “좌시할 수 없다”며 해고를 명령한 것. 당초 이 성인영화는 민족민주당의 한 당원에 의해 알려졌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당 페이스북 및 직책에서 그녀의 이름이 삭제됐다. 한 당원은 “돈을 위해 몸을 팔고 자신의 인종을 불명예스럽게 하는 사람이라면 우리 당에 있을 필요가 없다”며 해고 사유를 밝혔다. 그녀가 자신의 정치적인 위치를 고려하고 다른 인종간의 성관계를 담은 영화를 찍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현지 언론은 그녀가 많은 팬들을 놀라게 했으며, 당원들은 그녀가 그다지 많은 것을 고려하지 않고 이 같은 행동을 했다고 여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독일 성인물 제작 업계 측은 “분명 모종의 정치적인 음모가 있을 것”이라면서 의문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 격화…‘살해된 A군 누나의 글’ 인터넷 확산(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진실공방 격화…‘살해된 A군 누나의 글’ 인터넷 확산(전문 포함)

    ‘군산 살인사건’ 군산 살인사건이 진실공방에 휩싸이고 있다.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지목된 남학생을 흉기로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한 사건과 관련, 숨진 남학생의 지인이 쓴 글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다. 지난 25일 밤 인터넷 게시판에 사망한 남학생의 친누나 지인이라고 주장한 글쓴이가 ‘딸이 성폭행 당했다고 죽임을 당한 남자의 누나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남겼다. 이 글쓴이는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라며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쓴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이라면서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한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한다.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다”고 주장했다. 글쓴이는 “(성관계 후 여학생은 돈을 요구하자)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한다”면서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앞서 24일 오전 10시쯤 박모(49)씨는 자신의 딸이 성폭행당했다는 말을 듣고 딸이 지목한 A(19)군을 살해한 뒤 경찰에 자수했다. 박씨는 A군에게 성폭행 여부를 추궁하는 과정에서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휘둘러 A군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해당 글쓴이가 남긴 글 전문. 저는 성폭행 용의자로 지목되어 피해자의 아버지에게 칼로 죽임을 당한 남자애의 누나의 친구입니다. 제 친구의 부탁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현재 본인이 직접 글을 작성할 상황이 아니라 부탁으로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쓰는 모든 글은 모두 사실이며 친구의 입을 빌려 쓰는 글입니다. 현재 군산 성폭행범 살인사건의 기사 내용은 오보이고 모든 게 다 잘못된 내용입니다. 먼저 그 여자애와 동생은 사귄지 2주 정도 된 사이였다고 합니다. 사귀는 중, 그 여자애가 동생에게 먼저 성관계를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카톡 내용에서 확인함) 사귀는 사이기도 하고 아직 성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아이들이었기에 둘은 그렇게 합의 하에 성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 그 여자애는 동생에게 돈을 요구했습니다.(빌려달라거나 혹은 그냥 요구한 걸로 추정. 이 사실은 동생의 친구들에게도 나온 이야기) 동생은 그 여자애의 돈 요구를 거절했고 거절당한 여자애는 먼저 자기 엄마한테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그 여자애의 엄마는 그 사실을 그 여자애의 아빠한테 말했고 화가 난 아빠가 그 여자애의 카톡을 확인한 결과 성관계를 맺은 게 확실한 내용들을 확인했고 그리고 나서 24일 사건이 발생한 것입니다. (아빠가 확인한 카톡 내용은 여자애가 동생에게 성관계를 먼저 요구한 내용과 여자애가 동생에게 금품을 요구한 내용이 아닌 그 외 나머지 내용) 카톡의 내용은 지금 현재 경찰에 넘어간 상태입니다. 일이 커지고 겁이 난 그 여자애는 성관계 맺은 사실을 끝까지 성폭행 당했다고 잡아뗐고 아빠란 사람은 딸을 시켜 동생이 아르바이트 하는 가게 앞으로 나오라고 시킵니다. 사건이 발생한 날 밤 10시쯤 여자애의 엄마, 아빠, 그리고 오빠가 같이 차를 타고 동생이 일하는 미룡동 xx치킨으로 갔다고 합니다. 메신저로 여자애가 동생을 불러내서 가게 앞으로 나와 보니 거기에는 여자애의 가족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엄마가 먼저 동생의 뺨을 다짜고짜 때렸고 동생의 입장에선 대뜸 맞았으니 화가 나 이게 뭐하는 거냐고 반항을 했었던 것 같습니다. (목격자에 의하면) 그 모습을 본 아빠라는 사람이 내려서 앞뒤 사정 안 가리고 미리 준비해둔 칼로 뒤에서 동생을 10cm가량을 등 뒤에서 무자비하게 찔렀다고 합니다. 동생은 250m정도를 도망가다가 그 자리에서 사망하였습니다. 이게 이 사건의 진실입니다. 세상물정 모르는 한 어린 여자애의 꽃뱀 같은 짓으로 그렇게 동생은 억울하게 이 세상을 떠났습니다. 동생은 절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어린 여자애의 거짓된 말 한마디로 인해 동생은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세상으로 가버렸으며 잘못된 기사로 인해 억울한 죽음에도 불구하고 성폭행범으로 낙인찍히게 되었습니다. 두어 차례 성관계를 맺고도 계속 연락하고 지낸 게 성폭행입니까. 그 어린 나이에 착하고 아직 어린, 자기 꿈도 펼치지 못한 동생은 어린 나이에 꽃뱀 흉내를 낸 그 여자애의 거짓말로 말도 안 되는 죽임을 당했습니다. 그 애비란 사람 또한 성폭행이라고 착각한들 딸 말만 듣고 칼을 미리 준비해 가다니요. 차라리 때리지… 착각이언정 그냥 때리지 미리 준비해간 칼로 찌르다니요… 모든 기사에는 친구의 동생을 성폭행범으로 만들고 동생을 죽인 미친X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현재 부모님은 정신차리지 못하시고 12살 막내가 상주노릇 하고 있습니다. 그 여자애의 말 한마디 때문에… 정말 억울합니다. 제 친구동생은 성폭행범이 아닙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 성폭행했다”… 상대 남학생 살해한 아빠

    아버지가 중학생 딸을 성폭행한 남학생을 찾아가 흉기로 살해하고 경찰에 자수했다. 전북 군산시 옥도면에서 어업을 하는 박모(49)씨는 지난 22일 자신의 딸(14·중2)이 엄마와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성폭행당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다. 그는 딸을 다그쳐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듣고 매우 격분하면서 딸의 휴대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성폭행한 같은 학교 김모(17·중학교 복학생)군을 알아냈다. 딸이 김군과 SNS를 통해 나눈 대화 역시 성관계를 연상시키는 내용이었다. 박씨는 딸 성폭행범을 직접 혼내주기 위해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24일 오후 10시 20분쯤 군산시 미룡동 A치킨 집 앞으로 김군을 불러냈다. . 그는 김군을 만나 딸을 성폭행한 사실에 대해 따져 묻고 훈계를 했으나 심한 욕설을 하면서 반항하자 왼쪽 등을 흉기로 찔렀다. 김군은 경찰에 발견돼 군산의료원으로 옮겼으나 과다 출혈로 사망했다. 김군을 살해한 박씨는 범행 현장에서 도망쳤다가 1시간쯤 지난 뒤 사촌동생과 함께 군산경찰서를 찾아가 자수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딸이 성폭행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훈계를 하려고 찾아갔다가 욕설을 하는 바람에 화가 나 흉기를 휘둘렀다”고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경찰 관계자는 “성폭행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이 안 됐다”고 말했다. 군산경찰서는 25일 박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상사의 동침 발언은 성희롱일뿐”… 성관계 요구는 아니라는 軍당국

    군사법원이 지속적인 가혹행위와 성추행으로 지난해 10월 부하 여군 장교를 자살하게 한 혐의를 받는 노모(37) 소령에게 지난 20일 집행유예를 선고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비판이 확산되고 있다. 하지만 군 당국이 노 소령의 성관계 요구를 입증하기 어렵다면서 가해자를 옹호하는 듯한 해명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군법원이 1심 판결에서 가해자 노 소령에게 적용한 혐의는 직권남용에 따른 가혹행위와 성적 언행을 통한 모욕, 신체접촉을 통한 강제 추행이다. 육군 관계자는 24일 “자살한 오 대위의 유서 등에 가해자가 ‘하룻밤만 자면 어떨까’ 식으로 말했다는 내용은 없다”면서 “성희롱 해당 발언은 있어도 성관계 요구는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군 검찰 공소장에 따르면 노 소령은 지난해 7월 12일 사무실에서 오 대위에게 “자는 시간 빼고 거의 하루 종일 같이 있는데 그 의도도 모르냐? 같이 자야지 아냐? 같이 잘까?”라고 모욕했다. 이 관계자는 “여러 사람이 있는 장소에서 업무에 대한 질책을 한 것으로 이를 성관계 요구로 보긴 어렵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가해자의 평소 언행과 전체 맥락을 볼 때 성관계 요구가 없었다는 주장은 궁색해 보인다. 실제로 오 대위는 “자면 편해질 텐데…”라는 취지의 노 소령의 협박성 발언을 친구에게 하소연한 적이 있다고 오 대위의 법률대리인 강석민 변호사는 밝혔다. 강 변호사는 “강요죄 성립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전체 맥락을 살펴보면 가해자가 피해자를 성적 욕망을 발산할 대상으로 본 것”이라고 반박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성폭행당했다” 딸 이야기에 용의자 살인한 아버지 자수

    “성폭행당했다” 딸 이야기에 용의자 살인한 아버지 자수

    딸이 성폭행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딸이 지목한 용의자를 살해한 아버지가 경찰에 자수했다. 지난 24일 오후 10시 20분쯤 전북 군산시 미룡동의 한 길가에서 박모(49)씨는 자신의 딸을 성폭행했다는 의심을 받는 김모(19)군에게 흉기를 휘둘렀다. 김군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목숨을 잃었다. 박씨는 이틀 전 딸(15)로부터 “아는 오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들을 뒤 격분을 한 상태였다. 박씨의 딸과 김군은 같은 학교에 다니는 사이였다. 박씨는 며칠 전 딸의 휴대전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이상한’ 내용의 대화를 발견했다. 딸이 김군과 나눈 대화에는 성관계를 연상시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박씨는 어떻게 된 일이냐고 따져 물었고 딸은 박씨에게 “김군에게 두 차례 성폭행을 당했다”고 말했다. 격분한 박씨는 고민 끝에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 딸의 SNS 계정을 이용해 김군을 사건이 발생한 장소로 불러냈다. 이후 김 군을 추궁하는 과정에서 다툼이 생겼고 박씨는 미리 준비해 간 흉기를 김군에게 휘둘렀다. 당황한 박씨는 사건 현장을 벗어났지만 한 시간 뒤 스스로 경찰서를 찾아 자수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아직 성폭행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확인이 안 됐다”면서 “박씨와 딸의 SNS 등에 대해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군산경찰서는 25일 박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강간범 “내가 미남인 게 죄”… 무죄 주장

    美 강간범 “내가 미남인 게 죄”… 무죄 주장

    강간, 차량 절도, 불법 무기 소지죄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미국 남성이 “자신이 미남인 것이 죄라면 죄일 뿐”이라고 황당한 변명을 주장하며 다시 무죄를 주장했다고 미 언론들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미국 조지아주(州)에 거주하는 데리어스 매디스는 지난 2011년 약국 근처에서 한 여성을 권총으로 위협한 다음 카드와 현금 등을 강탈하고 여성의 차로 납치한 다음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하지만 그는 지난해 9월에 개최된 재판에서 당시 성폭행을 한 적이 없으며 여성이 자신의 얼굴에 반하여 합의에 의한 성관계였다고 주장했다. 당시 4일간 진행된 재판에서 배심원들은 11대 1로 매디스의 유죄를 인정했으나, 재판장은 불일치를 이유로 재심을 결정했다. 지난 19일, 조지아주 법원에서 다시 속개된 재판에서 당시 성폭행을 당한 여성은 다시 재판에 출석해 “당시 매디스가 총으로 위협했으며 지갑과 차 열쇠를 다 주고 그냥 가게 해달라고 애원했지만, 그가 납치 후 성폭행했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매디스와 그의 변호인 측은 “당시 총으로 위협한 적도 없으며 이 여성에게 매디스가 마약 성분 약을 권하자 이 여성이 사겠다고 하면서 매디스의 호남형 얼굴에 호감을 보여 합의하에 성관계를 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이 여성은 매디스에게 전화번호까지 주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피해를 당한 이 여성은 “전화번호는 공포에 질려 준 것”이라면서 “강제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거듭 주장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번 재판은 앞으로도 몇 번 더 열릴 예정이라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 법정에서 뒤를 바라보는 매디스 (현지 언론, kirotv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41세 美 女교사, 패스트푸드 매장서 남학생들 성폭행 혐의로 구속

    41세 美 女교사, 패스트푸드 매장서 남학생들 성폭행 혐의로 구속

    41세의 중년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남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돼 파문이 일고 있다. 확인된 피해자만 2명이다. 문제의 여교사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자 체포되기 직전 사표를 제출했다. 미국 조지아주에서 중년 여교사가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제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체포돼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애틀랜타저널(AJC) 등에 따르면 매킨토시카운티 아카데미 고교에 재직하는 로리 퀴글리(41)라는 수학 교사는 자신이 지도하는 상급반 남학생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 지금까지 확인된 피해 학생만 2명. 이 여교사는 피해자들과 지난 2012년 가을 3차례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특히 여교사가 와플하우스에서 제자와 성관계를 하는 등 범행의 대담성으로 비춰 피해자 수가 더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그는 2005년부터 이 학교에서 줄곧 근무했으며, 경찰 수사망이 좁혀오자 지난주 체포되기 직전 사표를 제출했다. 법원은 그가 전화, 이메일, 소셜미디어로 학생들과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는 한편 거주지를 자택과 카운티 경계로 제한했다. 당국이 퀴클리 교사에게 성폭행 혐의를 적용한 것은 교직원과 학생 간 성적 접촉을 금지한 조지아주 법에 따른 것이다.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조지아주에서는 만 16세가 되면 쌍방의 동의하에 성인과 성관계를 할 수 있으나, 그 상대가 교직원일 경우는 불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하와이 “수사상 경찰 매춘 행위 허용” 논란

    美 하와이 “수사상 경찰 매춘 행위 허용” 논란

    미국 하와이주(州)에서 매춘을 단속하는 비밀경찰(undercover)에게 수사상 매춘부와 성관계를 갖는 것을 허용하는 것을 두고 뜨거운 논란이 일고 있다고 21일(현지시각) 미 언론들이 보도했다. 하와이주 호놀룰루 경찰국은 애초 주 하원 의회가 매춘 행위 처벌을 강화하는 법안을 제정하면서 이러한 예외 조항을 삭제하자 청문회에 출석해 수사의 필요성에 따라 위장 경찰들이 매춘부들과 성행위를 한 것은 처벌하지 않도록 예외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호놀룰루 경찰은 매춘부들은 위장 경찰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성 매수자들과 반드시 성관계하려고 한다면서 그러지 않는 경우에는 이들의 범죄를 알아내는 것이 힘들다며 이를 수사하는 경찰에 한해서 이러한 처벌 예외 조항을 두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하원 수정 법안에서 이러한 내용이 반영되자 비판론자들과 전문가들이 거세게 반대하고 나섰다. 매춘 단속 경찰 출신 전문가들도 “이는 수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며 오히려 수사 대상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주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한 전문가는 “경찰권 남용도 매춘 관련 범죄의 주요 부분이었다”며 “매춘부들은 자신들이 체포되는 것을 피하려고 경찰에게 성 상납을 하는 등 많은 문제점이 있었다”며 이러한 예외 허용을 강력히 반대했다. 논란이 확대하자 호놀룰루 경찰 당국은 “매춘부에 대한 경찰권을 남용하는 취지가 아니”라고 설명하면서 “비밀 수사 요원들의 행위는 경찰 규정에 따라 철저하게 내부적으로 제한되는 등 그러한 직권 남용은 내부적으로 통제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찰 당국은 “매춘 용의자나 알선업자 등은 철저하게 내부적으로 비밀리에 운영되고 있어 이러한 범죄 행위를 파악하기가 쉽지 않다”며 자신들의 주장을 옹호했다. 하지만 경찰 당국의 이러한 주장에도 불구하고 비밀경찰에게 성 매수 행위를 인정하는 법률 조항을 두고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현재 이 법률안은 하원을 통과한 뒤 주 의회 상원에 계류 중이라고 언론들은 덧붙였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20대 명문 의대생,’순결’ 경매 올려…시작가 4억5천

    20대 명문 의대생,’순결’ 경매 올려…시작가 4억5천

    미모의 20대 의대생이 자신의 처녀성을 25만 파운드(약 4억 5천만원)에 경매에 부치겠다고 밝혀 논란을 빚고 있다고 영국의 미러 등 외신이 1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늘씬한 각선미에 금발 외모를 자랑하는 이 의대생(27)은 자신의 블로그에 ‘내 이름은 엘리자베스 레인이며, 최소한 25만 파운드에 처녀성을 팔고자 한다’며 경매에 처녀성을 올렸다. 그녀가 제시한 경매 개시 일은 4월 1일이다. 레인은 또한 “지금까지 어떤 형태의 성적인 경험이 없으며, 벗은 남성을 본 적도, 나의 벗은 몸을 보여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아울러 자신이 사립학교를 나와 미국의 명문 의대에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친구와 가족도 이번 경매를 지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녀는 다만 이번 경매에는 정신적 사랑은 포함되지 않으며, 오로지 육체적 성관계에 대한 금전적 거래만 해당된다고 밝혔다. 경매에 낙찰된 남성은 이 의대생과 성관계를 포함해 12시간의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  레인은 이번 경매를 홍보하기 위해 그녀의 블로그에 얼굴을 가린 속옷 차림의 사진 몇 장과 그녀에 대한 인적사항을 올렸다. 그녀는 “얼굴 모습을 비롯한 구체적인 인적사항은 최종 낙찰자에게만 공개할 것”이라면서 “ (낙찰자는) 내 처녀성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고 매력있는 젊은 아가씨라는 걸 알게 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9세 女교사,14세 제자와 10여 차례나...

    39세 女교사,14세 제자와 10여 차례나...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중등학교에서 10년 이상 근무한 베테랑 여교사가 14세 남학생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전격 체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고 뉴욕 현지 언론들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뉴욕경찰(NYPD)은 지난 19일 오후, 이 학교에 잠복해 있다가 수업이 끝남과 동시에 크라라 소모디(39) 여교사를 미성년자 성폭행 혐의로 전격 체포했다. 이날 소모디 교사가 체포된 이유는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이 학교에 다니는 14세 남학생의 진술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남학생은 이날 ‘언어 치료’ 수업 시간에 담당 교사가 전날 있었던 일을 각자 발표해 보라고 하자 “어제 여자친구와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고 관계도 맺었다”고 발표하고 말았다. 담당 교사가 그 ‘여자친구’가 누구냐고 묻자 이 남학생은 당당히 소모디 선생님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사실에 충격을 받은 담당 교사는 이 사실을 즉각 학교에 알렸고 학교 측은 NYPD에 신고함으로써 경찰이 출동해 이 여교사를 전격 체포했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이 여교사는 경찰 조사 결과, 이 남학생의 집과 복도 등에서 10여 차례의 성관계를 가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지자, 해당 학교 측은 즉시 이 여교사를 직무 정지하고 판결 결과에 따라 파면 등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사실이 전해지자 일부 학부모들은 “매우 훌륭한 선생님이었는데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특히, 소모디 교사의 오랜 남자친구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런 혐의는 100% 잘못된 것”이라며 “소모디는 절대 남을 해칠 사람이 아니며 지금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이 남자친구는 “9살 된 소모디의 딸이 큰 충격을 받을 것을 우려해 아직 이 같은 사건을 말하지 않았다”며 “아직 어린아이인 딸은 엄마가 일 때문에 집에 못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소모디 교사는 현재 아동 성폭행 및 아동 보호 관련 법률 위반 등 중범죄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21일 오후에 첫 재판이 열릴 예정이라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 ‘야관문’ 보다 야할까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 ‘야관문’ 보다 야할까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 ‘야관문’ 보다 야할까 영화배우 겸 가수인 배슬기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청춘학당’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청춘학당’ 예고편에는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한 마을에 사는 두 남자가 누군가에게 납치돼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면서 시작된다.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간 남자들은 손발이 묶인 채 한 여인(배슬기 분)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된다. 총각딱지를 강제로 떼인 두 친구 목원(이민호 분), 류(안용준 분)이 하룻밤을 같이 보낸 여인을 찾아 나서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극중 남자들과 강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으로 출연한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물레방앗간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강제로 관계를 맺는 여성의 모습이 그대로 묘사되는 등 노골적으로 남녀의 정사신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묘령의 여자에게 영문도 모른 채 보쌈을 당한 꽃 도령 3인 방의 발칙한 과학 수사를 그린 코믹 사극 로맨스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배슬기 청춘학당 예고편에 대해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영화 기대된다”, “청춘학당 배슬기, 재밌는 내용도 나오고 코믹한 영화인 것 같네”,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하고 뭘한다는 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슬기, 물레방앗간에서 이민호를 강제로…노출 수위 후끈하네

    배슬기, 물레방앗간에서 이민호를 강제로…노출 수위 후끈하네

    배슬기, 물레방앗간에서 이민호 강제 관계…노출 수위 후끈하네 영화배우 겸 가수인 배슬기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청춘학당’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청춘학당’ 예고편에는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한 마을에 사는 두 남자가 누군가에게 납치돼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면서 시작된다.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간 남자들은 손발이 묶인 채 한 여인(배슬기 분)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된다. 총각딱지를 강제로 떼인 두 친구 목원(이민호 분), 류(안용준 분)이 하룻밤을 같이 보낸 여인을 찾아 나서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극중 남자들과 강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으로 출연한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물레방앗간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강제로 관계를 맺는 여성의 모습이 그대로 묘사되는 등 노골적으로 남녀의 정사신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묘령의 여자에게 영문도 모른 채 보쌈을 당한 꽃 도령 3인 방의 발칙한 과학 수사를 그린 코믹 사극 로맨스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배슬기 청춘학당 예고편에 대해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영화 기대된다”, “청춘학당 배슬기, 재밌는 내용도 나오고 코믹한 영화인 것 같네”,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하고 뭘한다는 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무슨 일?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무슨 일?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 물레방앗간에서 강제로…무슨 일? 영화배우 겸 가수인 배슬기가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에서 파격적인 노출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 17일 ‘청춘학당’ 배급사 박수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청춘학당’ 예고편에는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 24년, 한 마을에 사는 두 남자가 누군가에게 납치돼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가면서 시작된다. 물레방앗간으로 끌려간 남자들은 손발이 묶인 채 한 여인(배슬기 분)과 강제로 성관계를 맺게 된다. 총각딱지를 강제로 떼인 두 친구 목원(이민호 분), 류(안용준 분)이 하룻밤을 같이 보낸 여인을 찾아 나서면서 사건이 시작된다. 극중 남자들과 강제 성관계를 갖는 여인 향아 역으로 출연한 배슬기가 수위 높은 노출신을 선보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예고편에서는 물레방앗간에서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강제로 관계를 맺는 여성의 모습이 그대로 묘사되는 등 노골적으로 남녀의 정사신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는 묘령의 여자에게 영문도 모른 채 보쌈을 당한 꽃 도령 3인 방의 발칙한 과학 수사를 그린 코믹 사극 로맨스로, 오는 27일 개봉한다. 배슬기 청춘학당 예고편에 대해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영화 기대된다”, “청춘학당 배슬기, 재밌는 내용도 나오고 코믹한 영화인 것 같네”, “청춘학당 배슬기, 이민호하고 뭘한다는 건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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