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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기획재정부 ◇부이사관 승진 및 파견 △G20 정상회의준비위원회 대변인 김윤경◇과장급 전보△국제금융과장 손병두 ■해양경찰청 ◇경무관 전보 △국제협력관 이원일△경비안전국장 김수현△장비기술〃 이주성△동해지방청장 김상철△서해〃 이정근△남해〃 김석균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장 문길주△산학협력지원단장 원재호△R&D혁신센터장 송충한△국제협력단장 윤언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기술사업부장 김명로 ■한국농어촌공사 △상임이사 허윤진 김영성 ■한국외대 <서울캠퍼스>△부총장 김성재△대외부총장 김인철△대학원장 차상호△국제지역대학원장 김원호△법학전문〃 박영복△정치행정언론〃 최영△영어대학장 손동호△서양어〃 김영중△동양어〃 박종평△연구산학협력단장 강준영△홍보실장 최승필△멀티미디어교육원장 성경준[처장]△기획조정 신형욱△입학 박흥수△교무 이성하△학생복지 전학선△행정지원 김학태△대외협력 장태엽△대학원교학 문명재△정보지원 정대인<용인캠퍼스>△부총장 정일영△산학연계부총장 이윤배△통번역대학장 김창준△어문〃 유재원△동유럽〃 이상협△경상〃 나원찬△공과〃 조경순△도서관장 권재일△교무처장 명희준△학생복지〃 이강국△행정지원〃 윤재욱 ■한국능률협회 ◇승진 △회원경영자교육 전무보 강웅구△인재개발 상무 김용후 ■한국능률협회컨설팅 ◇승진 △전략·HR 부사장보 한수희△인재개발 〃 오진영△사회서비스 상무보 송옥현△제조인프라 〃 고두균△금융서비스 〃 김희철 ■농협유통 △전무이사 조충호△주유소장 유경근<부장>△사업개발 위한동△청과양곡 이승욱△축산 유춘회△수산 이득규△전략사업 강희중<부지사장>△창동농산물종합유통센터 이우영 김장배△전주농산물유통센터 박창식△양재점 김석재<점장>△용산 김연산△기흥 조재호△목동 김주학△수서 임태일△월계 이용철△성내 정희윤△방이역 김승길△김제 김성술 ■효성그룹 ◇부사장 승진 △무역PG 철강1PU장 이제근△노틸러스효성 손현식◇전무 승진△무역PG 화학PU장 윤옥섭△화학PG 필름PU장 조홍△섬유PG 직물/염색PU장 조희근△감사팀 송성진△도쿄사무소장 남국현△터키법인장 김치형△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양정규◇상무 승진△효성에바라 박종철△섬유PG 울산공장장 윤한춘△화학PG 안영준△전략본부 김태형△노틸러스효성 전석진△터키법인 이천규△상해지사장 강경태△상해지사 김재균△화학PG 최영교△무역PG 남경환 최준석△중공업PG 임정석◇상무보 승진△섬유PG 김영호△산업자재PG 오덕호△산업자재PG 언양공장장 여예근△화학PG 용연공장장 김기영△화학PG 김경택△중공업PG 창원공장 성병조△중공업PG 중공업연구소 권기영△중공업PG 박태영△효성에바라엔지니어링 최영삼 여영재△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김용광△노틸러스효성 전자연구소장 김종주△전략본부 김태기△지원본부 이석윤 이태근△더클래스효성 김효규△미국 타이어보강재 법인 이종복△룩셈부르크 법인장 정재일△남통효성변압기유한공사 부총경리 김도균△뉴델리지사장 박동성△비서실 김수영
  • [출렁이는 금융시장] “美·中 충격완화 추가조치땐 세계경제에 약”

    전 세계가 중국의 긴축 움직임과 미국의 금융 규제안으로 뒤숭숭하다.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는 악재지만 장기적 측면에서는 호재에 가깝다는 분석이다. 세계 경제에서 중국의 성장률은 ‘양날의 칼’이다. 성장률이 하락하면 세계 경제가 동반 침체에 빠질 것으로, 성장률이 급등하면 과열을 불러올 것으로 각각 우려하기 때문이다. 중국이 긴축 움직임을 보이자 미국·유럽 증시가 급락하고, 중국이 견고한 성장률을 발표하자 아시아 증시가 급등세를 탄 것도 같은 맥락이다. 장재철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이 긴축 정책으로 들어가는 것은 일시적으로는 경제 불안정 요인이지만 궁극적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것”이라면서 “세계 경제가 회복되면서 긴축으로 인한 성장세 감소를 상쇄하는 측면이 있는 만큼 ‘더블딥’(빠른 경기상승 후 재하강) 등의 문제는 없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의 금융기관 규제안도 안전자산에 대한 선호현상을 부추길 수 있다. 반대로 주식 등의 투자는 위축돼 풍부한 유동성에 의한 부의 확대 재생산, 소비 회복 등으로 이어지는 연결고리는 약화될 수 있다. 더욱이 미국의 이번 금융 규제안은 국제적인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도 높다. 미국 입장에서는 자신들만 규제를 강화하면 국제 금융시장에서 자국 은행의 경쟁력이 약화될 수 있다는 판단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종년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위원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규제 강화는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면서 “당장은 유동성 문제나 안전자산 선호현상이 두드러지겠지만 충격을 완화하는 각종 조치가 추가로 취해진다면 장기적으로는 세계 경제의 건전성을 살리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허인 대외경제정책연구원(KEIP) 국제금융팀장은 “중국과 미국의 움직임은 단기적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투자를 위축시켜 주가와 환율의 변동성이 커지는 등 일시적인 충격을 낳을 수밖에 없다.”면서 “그러나 궁극적으로는 금융위기와 같은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자는 취지에서 시행되는 만큼 오히려 희망적”이라고 강조했다. 장세훈 김민희기자 shjang@seoul.co.kr
  • [출렁이는 금융시장] “일시 충격… 오래가지 않을 것”

    [출렁이는 금융시장] “일시 충격… 오래가지 않을 것”

    안정된 흐름을 보여온 국내 금융시장이 중국의 지급준비율 인상(지난 12일)과 미국의 은행규제 강화방침 발표(21일)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대외 요인에 취약한 우리 경제의 특성이 다시금 확인됐다. 해외발 요인들이 우리 경제와 세계 경제에 미칠 파장의 강도와 깊이에 이목이 쏠린다. 지난 두 차례의 충격에 국내 금융시장은 크게 흔들렸다. 중국이 지준율을 0.5% 포인트 올린 다음날(13일) 코스피지수는 27.23포인트 하락했다. 22일에는 미국의 은행 규제책 발표의 여파로 코스피지수가 37.66포인트 하락하고 환율은 13.90원 뛰었다. 경제 전문가들은 당장 크게 우려할 것은 없다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우선 금융시장이 요동친 것은 미국·중국 발 요인 말고도 시장 자체에 등락의 조정압력이 팽배해 있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다. 국내 증시는 조정 없이 연초 랠리를 거듭하며 1720선까지 고점을 높였기 때문에 어차피 조정을 받을 상황이었고, 환율도 역외 달러 매도와 원화 매수로 대세 하락기조를 지속해 한 번쯤 크게 뛸 가능성을 안고 있었다는 것이다. 정영식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중국은 경기과열 조짐이 나타나면 지준율 인상과 같은 조치를 취했다가 시장이 냉각되면 바로 환원시키는 관행을 보였다.”면서 “지금까지 전례에 비춰봤을 때 시장에 미칠 영향은 크거나 오래가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미국 정부의 은행 규제책도 그대로 될지 여부를 두고 보아야 한다는 주장이 많다. 야당인 공화당의 반발로 중간 수준에 절충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이다. 이 경우, 앞으로 투자행태가 급격히 보수적으로 바뀔 가능성은 크지 않다.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중국의 긴축이 우리나라의 대 중국 수출 감소로 이어질 가능성은 높지는 않다는 것이다. 유익선 우리투자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중국이 지준율을 인상한 이면에는 수출 확대를 위해 선진국들의 위안화 절상 압박을 완화하기 위한 목적도 깔려 있다.”면서 “우리가 중국에 수출하는 것은 최종 소비재보다 중간부품이 많기 때문에 중국이 수출 확대에 역점을 둔다면 오히려 우리나라에는 득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출구전략에 미칠 영향에 대해 정영식 수석연구원은 “금리를 올린 호주 등에 이어 중국이 출구전략에 가세하면서 우리도 조기 대응해야 한다는 압력이 커진다고 볼 수도 있지만, 반대로 이로 인해 세계경제가 냉각될 수 있으니 최대한 늦춰야 한다는 논리도 성립된다.”고 말했다. 현재로는 그 영향이 불투명하다는 것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대졸자 43.5% “일자리 보상보다 보람 우선”

    “빵을 팔기 위해 고용하는 회사보다 고용을 위해 빵을 파는 회사가 필요하다.” 청년실업난 해결을 위해 사회적 기업을 대거 육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사회적 기업 육성을 취약계층 일자리 대책으로만 여기는 정부가 발상의 전환을 해야한다는 주장이다. 국회예산정책처는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 기업육성 정책의 쟁점과 과제’ 토론회를 열였다. 박준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외형적 보상보다 성취감 등 내재적 보상 추구 경향이 강한 청년층에게 사회적 기업 일자리를 제공하면 구직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통계청의 ‘학력별 직업선택요인 조사’ 결과 20대 대졸자의 43.5%가 일자리 선택 때 보람 등 내적 보상을 우선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연구원은 “사회적 기업의 임금이 일반 기업의 60~80% 수준이지만 가족부양부담이 적은 청년에게는 오히려 적합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내 사회적 기업 260곳이 지난해 고용한 유급 근로자 수는 5000여명으로 영국(5만 5000명) 등 선진국에 비해 턱없이 적다. 박 연구원은 “현행 인건비 2년 지원 등 일률적 지원책을 버리고 건전한 사회적 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방식을 택해야 고용창출력을 갖춘 기업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 [내 전시를 말한다]그림속에 깃든 마이클 잭슨 ‘인류애’

    [내 전시를 말한다]그림속에 깃든 마이클 잭슨 ‘인류애’

    마이클 잭슨 하면 으레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습니다. 팝, 성형, 성추행…. 팝의 황제라는 영광스러운 별명보다 뒤따라오는 스캔들에 더 눈이 가는 것이 왠지 미안한 이유는 이제 그는 역사가 되어버렸기 때문일까요? 마이클 잭슨의 삶은 음악과 춤, 예술에 대한 열정으로 점철된 것이기에 이성이 아니라 감성으로 느껴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아프리카 미술을 통해서 말입니다. 마이클 잭슨의 삶과 경험·가치관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가사와 그가 했던 많은 말들을 통해 경계인으로서의 마이클 잭슨을, 음악이라는 아이디와 아프리카 미술이라는 비밀번호를 통해 마이클 잭슨만의 인간적 가치관에 접속하고자 했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여러 차례 공연을 통해 음악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흥분시킴으로써 모든 벽을 허물어 버린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의 노래에 치유, 화해, 용서, 사랑이 담겨 있는 것은 바로 그가 가진 인류에 대한 사랑을 음악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가사로 표현하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마이클 잭슨에게 음악은 세상과 소통하고 인간과 신을 연결하는 성경이요, 코란이었습니다. 그의 노래가 우리에게 찬양가나 종교적 주술보다 더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그가 대중가수이기 때문이 아니라 그의 인류애적 감성과 세계를 통합하려는 혼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2월28일까지 서울 관훈동 갤러리통큰에서 열리는 ‘아프리카 미술로 마이클 잭슨 이해하기’ 전은 마이클 잭슨과 아프리카 미술 사이에 무슨 연관성이 있을까라는 의문에서 시작했습니다. 그 둘의 연결고리는 뜻밖에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인류애라는 키워드였습니다. 아프리카에는 ‘한 사람의 발자취 폭은 좁다.(Ba alu pamvu siri a ru)’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한국의 ‘티끌 모아 태산’의 아프리카 버전이라고 할까요? 한 사람으로서 마이클 잭슨의 노력은 적은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이클 잭슨의 발자취 속에 남아있는 그만의 희망론은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통해 계속 퍼져 나갈 것입니다.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세네갈 출신 작가 케베의 그림을 보는 순간 마이클 잭슨이 떠올랐다면 억지일까요? 나팔을 분다는 것은 가슴 속의 소리를 밖으로 분출함과 동시에 널리 퍼뜨리고자 하는 욕망을 표출한 것입니다. 마이클 잭슨도 가슴 속에 있는 평화와 희망에 대한 가치관을 노래를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널리 퍼트리고 싶어했습니다. 이런 점에서 이 둘은 닮아 있습니다. (02)732-3848. 오아란 갤러리통큰 큐레이터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 △대한민국예술원 사무국장 나종민△해외문화홍보원 해외문화홍보기획관 최규학 ■관세청 ◇국장급 전보 △관세청 통관지원국장 정재열△대구세관장(직무대리) 이재흥△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박철구△국방대학교 〃 차두삼◇과장급 전보 <관세청>△운영지원과장 서재용△기획재정담당관 이찬기△감사〃 심재현△통관기획과장 성태곤△자유무역협정이행팀장 변동욱△심사정책과장 강태일△기획심사팀장 서정일△교역협력과장 김정<서울세관>△통관국장 유병찬△심사〃 박병진<세관장>△거제 조재규△수원 박성조△안산 김용현△포항 박종승 ■경남도 ◇3급 △중앙공무원교육원 교육파견 정재민△지방행정연수원 〃 이종민◇4급△농업기술원 총무과장 박성한△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이종모 전원석△진해시 손태성△김해시 이선두△대장경천년 세계문화축전 조직위 파견 박성재△창원시 정환원△외교통상부 이삼희△농업자원관리원장 조용조△유엔사막화방지총회 준비단장 양기정△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박구원<과장>△어업진흥 정운현△환경지원 김원욱△미래산업 윤성혜△농산물유통 윤태순△관광진흥 이효수△저출산고령화대책 정연재△토지정보 이태원△도시계획 박우식△국책사업지원 김창호△치수방재 강석규△환경정책 송봉호△농업지원 정효균<교육파견>△세종연구소 김영수△통일교육원 강해룡△지방행정연수원 지현철 이호주 김해용 김영주 강해운 서기용△국방대 김주명△외교안보연구원 차신희 ■한국관광공사 ◇전보 및 보직 변경 △지방이전기획단장 손용태△한국방문의해지원〃 안지환△금강산지사장 차동영<분석관>△경영본부 이선영△마케팅본부 장재선△경쟁력본부 이강우<팀장>△기획조정 전효식△성과관리 함경준△수익사업지원 최성우△마케팅기획 나상훈△아시아대양주 신평섭△유럽아메리카 김홍기△브랜드마케팅 이수택△녹색관광기획 김화숙△녹색관광개발 김봉중△U-투어정보 송현철△전시이벤트 성경자△경영지원 겸 법무 박상철△투자지원 정재선△비서 김두조△예산 홍명진△회계 이승관△국내마케팅 이상기△관광문화개선 조준길△상품기획 정진수△정책협력 이웅△관광컨설팅 장종선△중문골프장 김대근△MICE 기획 박철현△컨벤션 황승현△인센티브관광 차창호<파트리더>△글로벌콘텐츠팀 박이락△IT 지원센터 송재근△관광환경개선단 김정아△상품기획팀 최병지◇파견△한국방문의해위원회 양문수 조덕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일반직 2급 보직임용 △감사실 김영근△고용개발원 연구기획부장 박병일△제주지사장 윤성호△2011년 서울 제8회 국제장애인기능올림픽대회 기획홍보팀장 정호연<기획관리실>△경영기획부장 김태양△홍보협력〃 이상택<고용지원국>△기업지원부장 홍두표△고용창출지원〃 강필수△보조공학〃 김성천<직업지원처장>△일산직업능력개발원 김세현△부산〃 정기주△대전〃 한세원<고용촉진부장>△서울지사 김동욱△서울남부지사 이승용△울산지사 김대환△경기지사 이경훈△강원지사 김휘규△충북지사 김영애△전북지사 양종주△경남지사 최웅창<고용지원부장>△서울남부지사 어호선△대구지사 김진철△인천지사 양병영△광주지사 심창우△대전지사 이계천△울산지사 이운경△경기지사 장동수△경기북부지사 남일수△충북지사 안만우△전북지사 송형범△경남지사 최규용 ■한국장학재단 ◇부서장 △경영기획실장 박승렬△창의경영〃 주영팔△대외협력단장 겸 인재육성지원부장 강성곤△학자금여신1부장 이인식△학자금여신2〃 손영창△학자금관리〃 문정봉△장학사업〃 최성준△재무관리〃 신현식△정보전산〃 김유창△장학서비스센터장 유영철△감사실장 임대창 ■신용회복위원회 ◇승진 <부장>△대구지부장 이통균△부산〃 김중식<팀장>△경영기획팀장 이형규△업무지원〃 장태진◇전보△이행관리부장 권순범△제도총괄〃 한창복<지부장>△인천 이영찬△동서울 이상수△명동 강윤선△영등포 김진학△대전 조영욱△경기도 이시형△지부개설준비 강영태 권순학△마산 이장현△전주 장준수△울산 전기홍<팀장>△인사회계 곽근수△관리2 이선인△감사 윤여욱<상담소장>△청주 이향숙△제주 강원석△순천 이승찬△포항 김인덕 ■아시아투데이 ◇전보 △논설위원 강세준◇보임△편집국 경제부장 직무대리 윤광원 ■아주대의료원 △정신건강연구소장 이영문△보건정책연구〃 김문식△노인보건연구센터장 이윤환△치매및두뇌건강연구소장 허균
  • 제주올레 “올해도 Olleh~!”

    지난해 전국에 도보 여행 열풍을 몰고 온 제주올레가 올해도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21일 서귀포시와 ㈔제주올레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올레를 방문한 올레꾼은 25만 1000여명에 이른다. 시는 올해 올레꾼이 4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올레종합안내정보센터를 설치하기로 했다. 제주올레 1코스 시작점인 성산읍 시흥리에 들어설 올레 정보센터는 4억원을 들여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3000㎡의 부지에 2층 규모로 올레 안내소와 정보카페, 매점, 식당, 농·수·축산 특산물 판매장 등이 들어선다. 또 흙길 복원 등 생태·환경적인 길 만들기 사업을 벌이고 화장실, 나무 그늘, 테마 의자 등 올레꾼 쉼터도 조성한다. 3월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 가파도에는 제주의 부속섬 가운데 처음으로 가파올레(10-1코스)를 개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기업 등 단체 올레꾼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40만명이 찾아오면 300억원의 경제 파급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올레는 지난해 삼성경제연구소가 선정한 ‘2009년 10대 히트상품’에 한국관광공사 선정 2009 가족여행지 ‘가장 가보고 싶은 곳’ 1위에 선정됐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뉴스&분석] 가계대출 260兆 “부실 과장” “상환 위험”

    가계대출의 부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반면 금융당국은 가계대출 상환부담이 예년보다 크지 않아 과장된 것이라며 진화에 나섰다. 금융당국은 ‘현상’에, 경제전문가들은 ‘가능성’에 각각 초점을 맞추고 있어 어느 쪽이 맞다고 단정하기는 이르다. 금리 인상과 부동산가격 하락 등 양대 변수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상황에서 어느 한쪽의 손을 들어주기 어렵기 때문이다. ●금융당국 “원금상환 예년 수준” 20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은 지난해 9월 말 현재 일시상환대출 112조원, 분할상환대출 148조 1000억원 등 모두 260조 1000억원이다. 이 중 올해 만기가 돌아오는 일시상환대출은 44조 7000억원이다. 이는 2008년 44조 3000억원, 지난해 43조 3000억원과 비슷하다. 올해 분할상환이 시작되는 주택담보대출도 22조 3000억원으로 지난해 31조 2000억원의 71.5% 수준이다. 금융위는 “일시상환대출 만기 연장률이 95%를 넘고 있어 원금 상환위험에 직면한 대출은 2조원 수준”이라면서 “분할상환대출도 거치기간을 연장해주는 경우가 많아 원금 상환부담은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전문가 “가계대출 한계점” 전문가들도 올해 상반기 안에 가계 부실이 현실화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한다. 다만 가계 부실화 여부는 빚을 갚을 여력이 얼마나 남아 있느냐에 달려 있는데 사정은 녹록지 않다는 것이다. 함준호 연세대 교수는 “금리가 오르거나 소득이 감소하는 것은 아니어서 당장 가계 부실이 현재화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면서 “가계대출이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 지적했다. 우선 만기나 거치기간을 연장해도 빚 자체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만기 연장률이 높아지면 원금을 갚을 능력이 없어 이자로 때우는 가계가 늘고 있다는 의미다. 실제 은행권 일시상환대출의 만기 연장률은 2007년 93.2%, 2008년 94.6%, 지난해 상반기 95.5% 등으로 상승했다. 또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가계신용(가계대출+판매신용)은 712조 79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늘어났다. 반면 총처분가능소득은 1043조 1988억원으로 1.5% 증가에 그쳐 총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신용 비중이 사상 최고인 68.3%까지 상승했다. 가구당 4200만원의 빚을 떠안은 상황에서 빚이 소득보다 빠르게 늘고 있다는 얘기다. 이재연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주택가격이 떨어지면 대출 만기를 연장할 때 담보가치 인정비율(LT V)이 낮아져 일정 부분 원금 상환이 생기는 만큼 가계 부실을 부추길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전효찬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출구전략으로 기준금리가 오르면 대출금리 상승으로 이어져 가계 부담을 키울 것”이라고 말했다. 장세훈 김민희기자 shjang@seoul.co.kr
  • 삼성 ‘百年一家’

    삼성 ‘百年一家’

    ‘개인의 능력을 존중하면서 기업활동을 통해 사회와 국가, 인류에 공헌한다.’ 1987년 타계한 호암 이병철 삼성 창업주의 생전 경영철학을 요약한 말이다. 삼성은 고인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음악회와 학술 포럼, 어록 책자 발간, 삼성효행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갖기로 했다. 호암은 1910년 2월12일 경남 의령 출생이다. 삼성은 이번 기념식 슬로건을 ‘호암백년, 미래를 담다.’로 정하고 예년보다 전체 규모를 늘리되, 튀지 않는 경건한 행사를 치르기로 했다. 다음달 5일 오후 3시 호암아트홀에서 열리는 기념식은 이건희 전 회장 등 초청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개 테마로 진행된다. 테마는 ▲인재제일 ▲사업보국 ▲문예지향(文藝之香) ▲미래경영 ▲백년일가(百年一家) 등이다. 인재제일, 사업보국 등은 고인이 한자 붓글씨 소재로 곧잘 인용했다. 2월4일부터 9일까지 호암아트홀 로비에서는 고인의 사진과 어록을 중심으로 한 전시회가 열린다. 4일 오후 7시부터 호암아트홀에서 개최되는 기념음악회에는 유족과 한솔, CJ, 신세계를 포함한 범 삼성가와 임직원 등 550명이 참석한다. 이만한 가족과 최고경영인(CEO)이 한자리에 다 모이기도 드문 일이다. 성악가 조수미씨, 바이올린 연주가 김지연씨, 피아노 연주가 김영호씨와 함께 부천필하모닉이 연주한다. 10일 오전 10시부터 신라호텔에서 개최되는 학술포럼은 ‘한국경제 성장과 기업가정신’이라는 주제로 전국경제인연합회와 한국경영학회, 삼성경제연구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포럼에서는 타룬 칸나 미국 하버드대 교수가 ‘한국의 경제성장과 기업가의 역할’ 등에 관한 주제발표를 한다. 삼성은 또 호암을 추억할 수 있는 화보집과 어록, 발자취 등을 기록한 기념책자 ‘담담여수(淡淡如水)’를 발간해 유족과 친지, 기념식 참석자에게 증정한다. 전 일본경제신문 한국 특파원이었던 야마자키가 고인 회고록인 ‘삼성창업자 이병철전’을 일본판과 국문판으로 각각 출간(김영사)한다. 삼성효행상 시상식은 9일 오후 3시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마량진 성역화 이번엔 순항?

    순조 16년(1816년) 9월4일, 영국 정부로부터 조선 서해안 해도(海圖)를 작성하라는 명을 받은 영국 군함의 함장 바실 홀과 맥스웰 대령은 충남 서천 마량진 앞바다에 도착한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마량진 첨사(詹事·관직명) 조대복과 현감(縣監) 이승렬에게 화려한 장정의 책 한 권을 선물한다. 한반도에 최초로 성경이 전해지는 순간이었다. 마량진은 공식적인 ‘최초 성경 전래지’다. 이전에는 백령도라는 설도 있었지만 수차례 학술회의와 고증을 거쳐 2004년 교회사가들이 공식적으로 이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지금 마량진 성경 전래지에는 당시 서천군이 공식인정을 기념해 세운 기념비 하나만이 덩그러니 서 있다. 그 이후 6년 동안 마량진에서는 기념비 외에 어떤 기념사업도 전개되지 않았다. 물론 최초 성경 도래지를 성역화하려는 시도는 2003년부터 있었다. 서천군기독교연합회(회장 한상명 목사)가 기념사업위원회를 구성하고 사업을 벌였다. 서천군과 충남,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건축비 지원까지 약속받았지만 결국 토지구입비 40억원을 마련할 수 없어 흐지부지 끝났다. 지난 15일 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 위해 ‘마량진 기독교 성역화 추진위원회’(위원장 엄신형 목사)가 발족했다. 지난 6년간 지지부진했던 성역화 사업이 이번에는 결실을 볼 수 있을지 교계의 관심과 우려가 교차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엄신형 목사가 위원장으로 나서면서 일단 추진력은 확보했다. 엄 목사는 “마량진 성역화는 기독교인 전체의 소명이자 의무”라면서 “이곳을 아시아 대표 성지로 발전시키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고민거리였던 땅 문제는 건설회사에서 해결했다. 사업 시행사인 백제캐슬이 9000평 부지를 확보하고 일부를 기부채납해 성역화 작업을 진행하기로 한 것이다. 성지가 조성되면 세계 최고 높이인 123m 십자가상, 기독교역사문화관, 기독교 교육관, 아펜젤러 기념관, 성경전래 기념교회 등이 들어선다. 공사는 오는 6월쯤 시작해 내년 크리스마스를 전후해 완공할 계획이다. 6년 전부터 성역화 사업을 위해 고군분투해온 한상명 목사는 “서천군 1만 3000명 성도들의 오랜 숙원 사업이 드디어 결실을 보게 됐다.”면서 “마량진은 세계적인 기독교 관광명소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하지만 대형화된 성역 작업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이번 사업의 총 공사비는 500억원으로 책정됐다. 2003년 계획했던 공사비용(230억원)의 2배가 넘는다. 대형 십자가상만 해도 70억~100억원이 들 전망이다. 토지 구입비 40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사업에 착수하지 못하던 때와는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일각에서는 토지를 기부한 시행사를 두고도 공사가 끝나면 수익사업 등을 벌여 성역의 이미지를 해칠지 모른다는 의혹의 시선을 보내고 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뉴스&분석] 일자리 확 줄고 청년층 구직포기↑

    [뉴스&분석] 일자리 확 줄고 청년층 구직포기↑

    지난해 우리나라의 고용률이 2000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경제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사람이 크게 늘어난 탓이다. 그렇다면 실업률 역시 2000년 이후 최악이어야 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역설적이게도 고용환경이 너무 나쁘다는 데 그 이유가 있다. 19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의 고용률은 58.6%로 전년(59.5%)에 비해 0.9%포인트 하락했다. 현행 통계편제가 시작된 2000년(58.5%)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고용률은 15세 이상 인구(지난해 4009만 2000명) 중 취업한 사람(2350만 6000명)의 비율이다. 우리나라의 고용률은 2002년 60.0%를 기록한 이후 2003년 59.3%, 2004년 59.8%, 2005년 59.7%, 2006년 59.7%, 2007년 59.8% 등 줄곧 59% 이상을 유지해 오다 이번에 58%대로 내려갔다. 그러나 지난해 우리나라의 실업률은 3.6%로 각각 3.7%에 달했던 2004년, 2005년보다 오히려 더 괜찮았다. 고용률도 낮고 실업률도 낮은 지표상 괴리가 한층 더 심해진 것이다. 이렇게 고용지표와 실업지표가 어긋나는 것은 다른 나라에 비해 비경제활동인구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다. 실업률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만 따지기 때문에 비경제활동 인구는 직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실업통계에 반영되지 않는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비경제활동인구는 1569만 8000명으로 역대 최대였다. 15세 이상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39.2%로 2000년 통계편제 이후 최고치였다. 2008년 기준 캐나다 21.4%, 영국 23.2%, 독일 24.1%, 미국 24.7%, 일본 26.2%에 비해 10%포인트 이상 높다. 특히 우리나라의 청년층 비경제활동인구 비중은 73.8%로 캐나다(32.6%), 영국(34.4%)의 2배를 웃돌았다. 그러다 보니 200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고용률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0개 회원국 중 22위로 하위권인 반면 실업률은 5위로 상위권에 오르는 기현상을 보이고 있다. 미국은 실업률이 5.8%로 우리나라보다 훨씬 높은데도 고용률이 70.9%에 달했고 영국도 실업률 5.4%에 고용률 72.7%였다. 최근 들어 비경제활동인구가 급증하는 것은 갈수록 구직 포기자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허재준 한국노동연구원 노동시장연구본부장은 “실직하고 나서 일자리를 찾지 않는 비율이 2000년대 전반에는 75% 수준이었으나 지난해에는 85%선으로 급증했다.”면서 “비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 고용지표의 착시현상이 일어나게 된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유독 우리나라에 비경제활동인구가 많은 이유로 고용기반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다는 점을 든다. 김용성 한국개발연구원(KDI) 연구위원은 “선진국에서는 실업을 해도 곧바로 직업훈련, 실업급여 등 고용지원 서비스가 제공돼 비경제활동인구에 편입되는 비율이 작다.”면서 “취업 포기자들에게 구직 의욕을 불어넣어 주는 대책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손민중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위원은 “우리나라는 외환위기 이후 근로 유연화를 시도했지만 고용의 양을 늘리는 데 치우쳤고 근로시간이나 임금이 탄력적으로 운용되지 못했다.”면서 “임금 피크제, 유연 근무제 등을 확대해 비경제활동인구에 편입되기 쉬운 여성과 청년층을 노동시장에 최대한 흡수해야 한다.”고 했다. 정서린기자 rin@seoul.co.kr
  • [인사]

    ■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기획조정담당관 설광섭△재정〃 윤소식△감사〃 김치원△교통기획〃 김종호△교통안전〃 박생수△과학수사센터장 원경환△대테러〃 김병구△G20 경찰청 기획팀 부팀장 박승용△외사기획과 이명훈 양근원 천범녕[과장]△경무 허영범△인사 김규현△교육 이기옥△생활안전 박경민△생활질서 장향진△특수수사 이병하△형사 정지효△마약지능수사 박영진△경비 이중구△정보4 이기창△보안2 정성채△보안3 김성근△외사기획 박외병△외사정보 전병용<경대>△교무과장 김석열△치안정책연구소(기획운영과장) 양우석△지방이전추진단장 김종원<총무과장>△병원 문점호△국과수 김헌기<서울>△홍보담당관 김재원△청문감사담당관 정광록△101부단장 조현배[과장]△생활질서 김해경△수사 조성훈△형사 황운하△교통관리 백운용△경비2 허경렬△정보1 김성근△정보2 조희현△외사 강승수[대장]△광역수사 이상정△1기동 박건찬△4기동 김기출[G20 서울청]△경호기획팀장 김광식[서장]△종로 김양제△서대문 노승일△용산 김종구△동대문 김기용△마포 전기완△영등포 권세도△동작 조종완△광진 이문국△금천 장권영△관악 유현철△강동 박성수△종암 정용환△도봉 최경식<부산> [과장]△경무 서범수△수사 박노면△형사 이노구△교통 김성식△경비 김진우△정보 김철준△보안 전창학△외사 이갑형[서장]△중부 조성환△동래 신동건△영도 양명욱△부산진 박흥석△서부 김경렬△남부 김주전△해운대 하진태△금정 이종석△연제 변항종△북부 정수태<대구>△청문감사담당관 김영두△경무과장 임주택△수사〃 송병일△경비교통〃 최병헌△보안〃 배봉길△달서서장 서진교<인천>△청문감사담당관 박달근△경무과장 조종림△생활안전〃 황순일△수사〃 남승기△외사〃 이재영△중부서장 윤석원△남동〃 남현우△서부〃 정홍근△계양〃 조기준<광주>△청문감사담당관 김재석△경무과장 한재숙△경비교통〃 박석일△보안〃 김진희△동부서장 양성진△서부〃 최정환△남부〃 박봉기△북부〃 송두현<대전>△청문감사담당관 최영덕△경무과장 조영수△생활안전〃 김택준△수사〃 김익중△보안〃 김금석△중부서장 고학곤<울산>△경무과장 김항규△생활안전〃 김임곤△경비교통〃 오병국△정보〃 김창규△울주서장 배영철<경기>△홍보담당관 김종길△청문감사〃 김원환△기동대장 김춘섭[과장]△제1부 정보통신 박춘배△〃 교통 이석권△〃 경비 김성렬△제2부 생활안전 전재철△〃 수사 박명춘△제2청 수사 추수호△〃 경비교통 김덕기△〃 정보보안 강성채[서장]△수원중부 이한일△수원남부 박근순△안양 조규철△과천 오성환△성남수정 김용수△광명 이철구△안산단원 신경문△시흥 고경철△이천 이호준△김포 박상융△안성 김덕한△고양 황덕규△파주 조용태<강원>△홍보담당관 손호중△청문감사〃 김종관△생활안전과장 우희주△정보〃 이의신△보안〃 김학문[서장]△동해 박성호△영월 이은정△평창 양종렬△횡성 이경필△철원 김경득△화천 박형준<충북>△생활안전과장 김성용△경비교통〃 김창수[서장]△영동 이성재△괴산 신현옥△단양 권수각△진천 양재호<충남>△청문감사담당관 차경택△경무과장 강병로△생활안전〃 안정균[서장]△서산 이기병△논산 노혁우△아산 양정식△공주 이창무△홍성 서연식△부여 김화순△서천 최정현<전북>△청문감사담당관 황종택△생활안전과장 김영일△경비교통〃 정지용△정보〃 이강수[서장]△전주덕진 백순상△완주 신일섭△고창 유선문△진안 백용기△장수 주강식<전남>△홍보담당관 김장완△청문감사〃 이상기△경무과장 이윤△경비교통〃 백혜웅△보안〃 김창식[서장]△순천 황호선△장흥 김수율△보성 김준철△영광 김근△장성 양희기△완도 노병현△무안 최관호<경북>△홍보담당관 정우동△청문감사〃 엄용흠△수사과장 권혁우[서장]△경주 김수희△포항북부 이영태△포항남부 김재학△영천 서상훈△문경 이현희△의성 정수상△봉화 이규문△고령 김시택<경남>△청문감사담당관 백승면[과장]△경무 김정규△경비교통 이승재△정보 윤창수△보안 김광룡△외사 주용환[서장]△마산중부 김동현△마산동부 정성균△진주 김흥진△김해서부 배상석△밀양 정용환△합천 박경수△하동 김주수△남해 윤외출△함안 이정동<제주>△해안경비단장 이명교<경무과(대기)>△서울 이승현△부산 김충규 박길수 성경출 조한성△인천 이환섭 박종위△강원 정경모△충남 신찬섭△전북 이상선 김명중△전남 김대식 강성공△경북 임병하 정임수△경남 박동식<경무과(교육)>△본청 이훈 김학관 윤성혜 전병현 유재철 남구준 김관태 한형우 김희규 최종문 윤명성 박기태 김상철 이원희 최재천△서울 김종보 유진규 허찬 이문수 김갑식 손장목 이충호 홍완선 윤후의 연영흠 김영배 엄영민 정병권 박창호 권두섭 임병호 홍순원 김성완 김순정△부산 김성훈 김성수 김형철 고영일 신영대 박재구△대구 정동식 박희룡 이근영△인천 하용철 조정필 안영수△광주 강칠원 권영만△대전 김재훈 주현종△울산 유윤근△경기1부 고기철 고창경 이명균 안기남 김근수△강원 김택근 이철민△충북 신희웅△충남 이동기 박희룡△전북 강윤경 강황수△전남 이유진 김학남△경북 김광수 정흥남△경남 유재응 김한수 최호윤△제주 김학철 <운영지원과>△경대(대기) 김용택△교육원(교육) 노재호◇총경급 해외주재관 복귀자 전보(발령일자 추후 지정)△경대 경찰학과장 이주민△〃 치안정책연구소 김녹범△교육원 운영지원과장 조항진△중앙 교무〃 이봉행△수사원 교무〃 이상철 ■해양경찰청 ◇총경급 전보 <본청>△대변인 여인태△운영지원과장 박성국△재정담당관 김용환△수색구조과장 서장호△해상안전〃 김영구△전략사업〃 박찬현△정보통신〃 정창복△치안정책관 김두석△해안경계임무 인수단장 김홍희△운영지원과 김명환(국방대 교육) 김정식(통일교육원 〃) 이원희 이평현(경찰대 〃) 구자영(교육 파견)<동해청>△경무기획과장 박철원△경비구난〃 이창주<해경학교>△교무과장 윤판용<서장>△포항 류춘열△완도 심병조△목포 최재평△군산 박세영△부산 최남용△통영 이성범△여수(학교이전단장 겸직) 강평길 ■대구시 △서구 부구청장 이태훈 ■대전시 △환경녹지국장 윤태희 △정책기획관 이희배 ■전남도 ◇지방부이사관 전보 △투자정책국장 나승병△관광문화〃 서복남△해양수산환경〃 이인곤△복지여성〃 배양자△F1대회지원본부장 주동식△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임종문△미래전략기획단장 최오주△국방대 교육 송영종◇지방서기관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주신호△종합민원실장 이승옥 ■인천국제공항공사 ◇1·2급 전보△비서팀장 김범호<처장>△운송시설 김창기△경영지원 백정선△상업영업 한기호△공항시설 유재선△항행 민광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처·실장급 전보△재무개선특별위원회 사무국장 현도관<실장>△비서 유영일(劉永日)△홍보 김성균△감사 노승인△기획조정 유환태△경영관리 성백륜△사업조정심의 이명혁<처장>△미래전략 황종철△보금자리계획 황의창△보금자리개발 박춘식△택지개발 최창열△도시환경사업 김승구△녹색경관 홍기문△주택계획 하진수△주택설계총괄 김영부△주택설계1 최인수△주택설계2 최광기△주택디자인 조희원△주택공급 이형주△신도시개발1 이상후△신도시개발2 안재호△산업단지 김동인△경제자유구역사업 박인서△해외사업 김기환△도시재생사업 이광구△도시재생설계 박찬흥△지역도시개발 김복식△U-City사업 박성환△토지은행기획 유춘재△토지판매보상기획 명용주△토지관리 전석기△세종혁신도시 유영일(劉永一)△남북협력 신종갑△국토주택정보 한헌△고객지원 임진묵△인사 이건호△재무 박천필△조달계약 이현주△정보지원 이지훈△주거복지 박종선△임대공급운영 정윤희△임대자산관리 정태기△기술기준 박완수△심사평가 조현태△건설관리 이건형△연구지원 신현구<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호경△보상사업단장 임홍구△사업추진〃 박정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조성필△보상사업단장 김상엽△주거복지사업〃 신재만△사업추진〃 주진오<인천지역본부>△본부장 홍성구△판매기획단장 이차관<지역본부장>△부산울산 허만택△강원 김영식△충북 하문용△대전충남 성증수△전북 윤여공△광주전남 김성윤△대구경북 박종호△경남 정형균△제주 강명헌<세종시사업본부>△본부장 전병재△개발사업단장 김성종△건설1사업〃 이강선△건설2〃 오광석<직할사업단장>△경기동북부 김원근△동탄 김성태△판교 백성욱△파주 조승면△아산 오세진△오산 남상욱△청라영종 윤동렬△평택 이종덕△위례 서국열△김포 금철수△성남재생 송영원△미군기지건설 이갑원◇교육파견△서울대 김석명△고려대 배상철 이상형△전북대 김양수△국방대 곽윤상△세종연구소 이광희△중앙공무원교육원 이승우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장>△리스크관리1 이재열△리스크관리2 이강식△저축은행지원 최효순△보험정책 김학진△금융정리 정왕호△청산지원 김현철△기획조정 진상근△인사지원 조현철<실·센터장>△정보시스템실 김광의△비서실 임기순△고객만족센터 이종훈<외부파견>△나라종합금융 파산재단 임세기△예쓰상호저축은행 정태완△금융감독원 곽성근△국방대 이강록 ■에너지관리공단 ◇승진 △1급 박경빈 허윤△2급 이재우 김동수 곽칠영 강태구 노병욱 허수영 고재영 이재훈 강희수 최장봉△3급 김찬규 이중엽 강진희 김종천 정주화 박신욱 이원구 배상석 김창식 안진한(이상 2월1일자)◇전보 <본사> [실장급]△기후변화전략실장 나용환△수요관리〃 손학식△온실가스감축기술지도〃 양남식△신재생에너지기획〃 김대룡△신재생에너지보급확산〃 남기웅(이상 1월21일자)△온실가스검증원장 이재훈△검사진단지원실장 고재영(이상 2월1일자) <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센터장급]△서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이상홍△충청〃 전호상△대경〃 이선업△동남〃 강일호△경인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 인천지사장 김수영△충청〃 충북〃 강희수△호남〃 전북〃 김선직△동남〃 경남〃 최장봉(이상 1월21일자)△제주지역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 허수영(2월1일자) ■한국농어촌공사 △시설안전처장 이관호△환경지질〃 권영덕△농어촌연구원 농어촌환경연구소장 강창현△새만금사업단 사업관리실장 박천규△새만금경제자유구역사업단 투자지원〃 조흥순△기술본부 설계진단〃 홍성범 ■KT ◇실·본부·단장급 ◇상무△윤리경영실 법무센터장 이상직△가치경영실자금담당 조화준△IT기획실스마트그린개발단장 전홍범△대외협력실 정책협력담당 이충섭△홍보실 경영홍보담당 최재근△경영지원실장 권사일△구매전략실 전략구매담당 허선종△개인고객전략본부 개인마케팅전략담당 강국현△〃 개인FIC장 곽봉군△무선데이타사업본부장 한원식△무선연구소장 안태효△중앙〃 정한욱△홈IMC본부장 임헌문△홈채널〃 박용화△기업FI〃 이동면△기술개발실장 박윤영△네트워크연구〃 김태근<코퍼레이트센터>△경영전략담당 구현모△출자경영담당 심상천△신사업전략담당 권순철△신사업개발TF장 서정식△시니어컨설턴트 이영렬△브랜드전략CFT장 남규택△브랜드전략CFT 민태기 고경곤[마케팅단장]△서울남부 한동훈△서울북부 정관영△경기 윤창영△경남 박정원△인천 정두수△경기북부 유기헌[법인사업단장]△서울북부 엄주욱△서울남부 박형옥△경기남부 박영식△대전 박대수△강원 이강근[단장]△강북네트워크운용 박찬경△중부〃 이종옥△엔지니어링사업 권태일◇전무△기술전략실장 이상홍△네트워크품질본부장 박태일◇상무보△네트워크사업본부장 윤차현[네트워크운용단장]△경남무선 이세희△경북무선 이성식△대구 전택환△부산 김영현[마케팅단장]△부산 이상곤△대전 송의영△전북 정일천△충북 김성일△울산 최기윤△충청무선 김재현[법인사업단장]△경기북부 김정효△부산 김천택△대구 이배동△광주 유병진△충남 최태을△제주 황광용◇부장△경북무선마케팅단장 이동익△강원마케팅단장 황호△충남〃 홍성권△충북법인사업단장 주충식
  •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서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참석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외교통상부 △재외동포영사국장 백주현 ■노동부 ◇국장급 전보 △대변인 박종길△근로기준국장 정현옥△산업안전보건〃 김윤배△경인지방노동청장 허원용△대전〃 문기섭 ■국토해양부 ◇국장급 전보 △항공안전정책관 김한영 ■특임장관실 △특임1과장 문정일△특임2〃 박용우 ■방위사업청 ◇전보 △재정운용담당관 홍은수△고객지원센터장 손한수<팀장>△항공유도무기사업 성우영△탄약사업 김홍규△전투체계사업 윤기중△탑재장비사업 장응순△조달기획 홍일승△회계 최병휘△물자원가 한경수△항공기원가 정상구△국제계약관리 정재운△정보전자계약 이종렬△일반장비계약 김성종△급식유류계약 전규일△운영계획 백동호△구성품개발관리 문기정 ■강원도 ◇과장급 승진·전보 △DMZ박물관장 이낙종△총무과(교육입교) 선민규△재난방재과장 남용순△동계올림픽유치지원단 국제행사〃 허남석△관광마케팅팀장 김철래△인재개발원 교육연구실장 서경원△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시설부장 한경호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원장 이영현 ■산업은행 ◇부행장 선임 △국제금융본부장 황원춘△성장기업금융〃 송재용△자본시장〃 임경택◇부행장 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신동혁△투자금융〃 한대우△기업금융〃 조현익 ■산은금융지주 ◇전무 △전략담당 서상철 ■기업은행 ◇본부 부장 △기업지원부 이찬용 송승호(수석컨설턴트)△개인고객부 개인여신팀 김종완△자금부 동학림△외환사업부 임상현△글로벌/자금시장본부 자금결제팀 안금호△투자금융부 장영환△프로젝트금융부 구강현△IB본부IB지원팀 이정연△카드사업부 황영석△카드마케팅부 안계재△신탁연금본부 수탁업무팀 최선방△전략기획부 NewIBK기획팀 전광욱△재무기획부 주병재△재무기획부 IR팀 장민영△여신기획부 조희철△여신심사부(수석심사역) 김원태 김주원△부산여신심사센터 백재헌△충청〃 임명섭△소기업〃 이명희△PE부 장석주△인사부 윤준구△총무부 황기순△업무지원부 변문수△업무지원부 여신지원팀 김정기△IT본부 BPR품질팀 이종국△리스크총괄부 김민규△리스크감리부 석동익△IBK경제연구소(수석연구위원) 이중완△비서실 김성태◇기업금융지점장△반월중앙 이현용△평촌 배길환△남동2단지 채영철△울산중앙 정종순△구로동 안상룡◇지점장△과천중앙 박상온△대치역 허만석△무역센터 배용덕△삼성역 이상래△서초남 임영지△서초동 김성미△선릉역 정석호△압구정동 김덕근△양재동 김기우△역삼역 김병환△역삼장미 박현주△청담동 최용갑△테헤란로중앙 최인석△학동역 최현숙△강릉 신철호△구리 곽준섭△남양주 김영수△방이역 이진걸△성남2공단 장영기△성남공단 조금태△속초 전은종△암사역 장인근△워커힐 이진호△원주단계 서일석△잠실엘스 정환종△잠실트리지움 백기현△잠실파크리오 김선애△춘천투탑시티 신인수△태전동 정태룡△호평 박유재△가양동 최석암△강서중앙 김용군△도당중앙 송기찬△목동 이재관△부천테크노 이용욱△부천테크노3차 박종철△삼정동 이근석△송내동 나효성△신길동 고일석△신정동 신채호△신제주 정영택△양평동 양춘근△역곡 이용재△염창동 정태수△우장산역 최순복△가산디지털역 윤송해△가산디지털중앙 박주선△가산패션타운 문남식△개봉북 김진환△구로디지털역 전병용△구로사랑 조치영△구로중앙 김윤식△노량진 이귀식△독산동 양홍모△석수역 주병욱△신대방역 이상우△온수동 김현근△공릉동 이곤수△동두천 도성수△드림랜드 강승창△면목동 오민현△송우 고영수△안암동 윤종구△장위동 임병호△중계동 성병무△청량리 손진수△포천 황귀환△회기역 정용근△마포역 송기덕△신촌 김기섭△은평뉴타운 김종찬△응암동 이완선△응암역 이영래△일산마두 이경우△파주교하 이윤복△홍은동 한상웅△홍제동 문대희△화정역 이정애△남대문시장 송하룡△대학로 김영기△뚝섬역 손운찬△명동역 김기태△성수2가 강전택△성수동 서형근△용산전자 김향룡△을지6가 정회남△이태원 박종소△인사동 안상윤△종로 양봉우△창신동 민병서△반월 김경희△반월유통단지 김기상△범계역 최승천△상록수 이용연△시화중앙 조헌수△신고잔 정연순△인덕원 조성민△평촌아크로타워 윤영중△분당미금역 이대훈△분당수내역 허상무△분당야탑역 한병재△분당정자역 이근주△분당파크뷰 오숙희△서정리역 이병돈△송탄 조희문△수원고색 이재홍△수지 신동훈△수지동천 전기철△영통신동 정영한△오산 임정택△용인동백 정규봉△죽전 박왕수△평택 하동현△화성발안 김성경△화성병점 고윤흥△화성봉담 김재삼△가좌공단 최만수△검단 신현창△김포누산 백성현△남동공단 이제백△부평 김형일△송도테크노파크 이강철△작전역 정병수△주안북 이간수△녹산공단 박동일△녹산중앙 백남윤△동마산 주용도△마산내서 심진환△사상 김상규△사상북 박춘봉△신평동 장유수△지사공단 장지행△창원공단 김대진△동상동 송석주△부산시청역 김영상△부전동 김병춘△부평동 박재형△영도 손광섭△울산중앙 강천중△울산호계 안태두△웅상 박명건△웅상공단 장세홍△초량 이성균△해운대 조장현△구미4공단 노병천△김천 고득룡△대구 윤용일△대구유통단지 성현모△성서 허진유△송현동 오광욱△안동 박정욱△영천 신긍옥△외동공단 김영화△광양 박선규△광주서 류종락△나운동 이태도△대불공단 박진수△순천 조철호△여수 조영권△일곡 손성오△전주서신동 이송△평동공단 김유석△하남공단 정중택△가장동 김시영△논산 김복환△대덕공단 이복용△서대전 이용선△서산 최제남△아산 박정식△오창 오강균△옥천 김복기△유성노은 박종석△제천 이충희△조치원 이상원△진천 김동수△천안불당 이재인△천안쌍용 이찬주△천안중앙 오병숙△뉴욕 박치영△런던 권태고◇드림기업지점장△선릉역 서동석△성수동 김종철△안양 박상완△동수원 이문재△송탄 권우진△안성 김대열△영통 김재덕△용인 이승조△화성발안 박동현△화성정남 장두현△검단 이창환△연수 이훈△주안북 방형복△김해중앙 이병강△신평동 조봉운△양산 안주용△학장동 이형열△영도 정용기△대구중앙 송종국△비산동 신철순△죽전동 이순열△대전 김영상△아산 문규천◇지점개설준비위원장△채널기획부 남지완 오세권 유상현 임문택 조성수△염창역 박병묵△동판교 이진호△안성공도 백훈기△송도국제도시 최석호△창원상남 박상웅△광주수완 여을현△천안성정롯데마트 이대현◇Pre-CEO△감성한 강용모 고경홍 공재웅 곽견훈 권형진 김광현 김동규 김민수 김부길 김상원 김영주 김윤호 김종갑 김종완 김진모 김창현 김태영 김평위 김흥철 나기련 문창환 박귀남 박선희 박승도 박용배 박주용 박준영 방수현 서미영 송경화 신점수 신종성 안상인 양성철 여승현 오영섭 오주성 오창석 우종욱 유동순 유창환 윤덕혁 윤명기 이건인 이길구 이대복 이병호 이상국 이영희 이욱 이점호 이종칠 이준무 이찬우 임종삼 전상모 정광후 정택동 정회선 지해용 채규명 최성주 최연우 최진열 최창환 최태용 한석춘 황종보 ■수협중앙회 ◇지도사업 부문 <부장 승진> △회원경영지원부장 서종달△조합자금〃 김병욱<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서기환△어업정보통신본부장 백선기△조합감사실장 허영훈△감사〃 김흥섭△수산경제연구원장 정만화<팀장 승진>△기획관리부 세무역 김재섭△회원경영관리팀장 최수용△제주어업정보통신국장 오군수[공제보험지부장]△강원 김익실△전남서부 이준서△전남동부 홍철기△부산 김성훈<팀장급 전보>△비서실장 양동욱△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박종순△IFRS추진단장 이영준△어촌지원〃 장기태△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양운직[팀장]△상호금융전략기획 조환규△상호금융수신지원 최종갑△상호금융채권관리 정성구△공제보험관리 김경민△조합자금운영기획 계현철△수협문화개발T/F 한철희△감사기획 전재완△일반감사 임정배△금융감사 오준영△상시감사 송현규[공제보험지부장]△경인 이문철△충청 최광호△전북 박성희△경남 김명철◇경제사업 부문 <부장 승진>△FS사업부장 이중찬<부장 전보>△자재사업부장 김대춘△노량진시장현대화사업본부장 한재순△감천항물류센터장 차한규<팀장 승진>△상품개발팀장 이기흥△인천공판장장 최상선△바다마트수원유통센터점장 김성훈△학교급식팀장 우동근<팀장급 전보>△단체급식사업단장 김경범△유통사업수매팀장 이승룡△가공지원〃 김현우△강서공판〃 김영배△인천가공물류센터 개설추진〃 김삼식△식품기획〃 지동훈 ■두산 ◇승진 △두산 상무 김윤건△두산중공업 〃 윤정문
  • 도전하지 않는게 신상에 좋은 다이어트 best 5

     20~30대 여성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미국 드라마 ‘섹스 앤 더 시티’의 많은 이야기 중 이런 게 있다. 체중감량 모임에서 만난 두 남녀가 대화를 나눈다. “물, 달걀, 자몽만 먹은 적도 있어요.” 여자가 물었다. “할만 했어요?” 남자의 대답은 일단 “네.”  물론 “지하철에서 인도 여성 위로 기절하기 전까지는…”이다. 양배추 수프로 허기를 때우는 양배추 수프 다이어트 이야기도 나온다. 문제는 ‘방귀’. 이 남자는 결국 약혼녀와 헤어졌다.  통상적으로, 비만은 ‘건강의 적’이다. 그래서 온갖 다이어트 방법을 동원해 살을 빼려고 하지만 어떤 다이어트법은 날씬함을 선물하는 동시에 건강에 치명적인 해악도 준다. 설령 안젤리나 졸리가 시도해서 효과를 봤다 하더라도 해로운 것은 끝까지 해로운 것이다.  미국 야후의 여성포털인 ‘샤인’은 패션 사이트 ‘스타일캐스터’가 선정한 ‘효과보다 더 큰 해악을 미치는 5가지 잘못된 다이어트’를 꼽아 소개했다.  그 첫번째가 ‘양배추 수프 다이어트’. 공복을 느낄 때마다 양배추 수프를 먹는 방법이다. 물론 허기짐을 채우는 다른 방법으로 바나나, 감자, 채소 등으로 구성한 일주일간의 식단을 제안한다. 이마저도 하루에 서너개 정도지만. 스타일캐스터는 “이대로 했다가는 어지럼증, 집중력 부족 등을 호소하게 된다.”면서 “우리 몸에 필요한 복합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부족해진다.”고 경고했다.  두번째는 ‘자몽 다이어트’다. 양배추 수프 다이어트와 비슷한 방법으로, 몸의 칼로리를 빼는 데는 성공적인 방법이다. 문제는 그러다가 건강하게 사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영양까지 뺏길 수 있다는 점. 삶은 달걀, 토스트, 커피 등으로 꾸민 식단에 따라 음식을 먹고, 그때마다 자몽 반쪽을 먹으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는 주장은 놀랍지만 얼토당토않다고 전한다. 이런 식단은 적은 칼로리, 높은 카페인 때문에 탈수증을 야기할 수 있다. 만약 이 다이어트를 한다면 반드시 물을 많이 먹어줘야 하는 이유이다.  성경을 근거로, 유기농 과일과 생야채를 먹도록 하는 ‘할렐루야 다이어트’(한국에서는 성경 다이어트로 알려져 있다.)도 꽤 유명한 방법이다. 조지 말크머스 목사가 만든 이 다이어트는 고기와 유제품을 엄격하게 금지하는 대신 비타민과 단백질의 공백을 보리주스(시리얼 주스)로 채우도록 했다. 그러나 여전히 기본적인 필수 영양소는 부족하다. 이 때문에 할렐루야 다이어트도 이상적이지 않다.  가장 최근에 관심을 받은 다이어트법이 바로 몸의 독소를 빼준다는 ‘디톡스 다이어트’이다. 안젤리나 졸리, 지젤 번천 등 멋진 스타들이 애용하는 다이어트 방법으로 전해지면서 급속도로 관심을 끌었다. ‘마사의 포도원 디톡스 다이어트(The Martha‘s Vineyard Diet Detox)’라는 책으로도 출간된 이 다이어트 방법은 ‘21일만에 21파운드(9.5㎏)를 없앤다’는 말처럼 짧은 기간에 큰 효과를 보장한다. 오전에 매시간 몸을 해독하는 칵테일을 마시고, 점심에는 다양한 야채를 갈아넣은 주스를 마신다. 저녁에는 영양가 높은 수프를 조금 먹는다. 결과적으로, 이런 방법은 하루에 필요한 영양분을 채우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더 끔찍한 것은 이 어려운 방법으로 기껏 뺀 살이 보통의 식단으로 식사를 시작하는 순간 다시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것이다.  스타일캐스트가 마지막으로 꼽은 다이어트는 ‘사과식초 다이어트(The Apple Cider Vinegar Diet)’다. 한때 미군들 사이에서 괴혈병을 치료하기 위해 이용됐던 사과식초가 지금은 식욕 억제용으로 쓰인다. 문제는 사과식초 자체가 매우 산성이 강해 3큰술만으로 위에 심각한 상처를 준다는 것. 이 다이어트로 효과를 보려면 식초를 물에 희석해서 먹는 것이 중요하고, 기름진 음식을 피하면서 적당한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 ‘샤인’은 “이런 방법이라면 사과식초가 아니어도 몸무게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아무 것도 먹고 싶지 않을 정도로 피곤해질 뿐만 아니라 사과식초가 살을 빼는데 도움을 줄지 확실하지도 않다.”고 강조했다.  이런 다이어트 방법이 미국에서나 유행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천만에 말씀. 이렇게 어렵고 따라하기 힘들어 보이는 방법들은 한국에서도 한때 ‘강력추천’ 다이어트 목록에 오를 정도로 인기있다.  앞서 말한 5가지 다이어트의 공통점은 ‘영양 불균형’으로 정리할 수 있겠다. 칼로리를 억제하는 ‘기적의 방법’을 따라하는 대신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 것을 ‘살빼기 신조’로 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깔깔깔…]

    ●장인과 예비 사위 어느 부잣집 처녀가 가난한 애인을 부모님께 인사시키기 위해 집으로 데려왔다. 처녀의 아버지가 청년에게 이것저것 물었다. “장래 계획은 뭔가?” “예, 저는 성경학자가 되려고 합니다.” “좋군, 하지만 내 딸을 고생시키면 곤란하네.”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장 결혼반지 마련할 돈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음… 아이들은 어떻게 키울 셈인가?” “그것도 하나님이 도와주실 것입니다.” 청년이 돌아가고 난 뒤 처녀의 어머니가 남편에게 물었다. “그 청년 어떤 것 같아요?” 그러자 남편이 어두운 표정으로 말했다. “직업도 없고 계획도 없어. 한 가지 확실한 사실은, 그 놈이 날 하나님으로 생각한다는 거야.”
  • [부고] 애국지사 원대성 목사 별세

    일제의 신사참배를 거부하고 농촌계몽운동을 벌인 애국지사 원대성 선생이 6일 별세했다. 94세. 전남 나주에서 출생한 선생은 1933년 2월 전남 순천중 시절 농촌계몽활동과 항일의식 고취활동을 주도하다 일본경찰의 수배를 받자 학업을 중단하고 평양으로 갔다. 1934년 5월 미국 선교사들이 운영하던 평양고등성경학교에 입학해 평양지역 학생연합운동에 참여했다. 1936년 3월 일본경찰의 사찰강화로 이 학교를 2년 만에 중퇴했다. 이후 평양지역에서 도시 빈민 및 농촌계몽 운동을 전개하고 일제의 신사참배 거부운동을 펼쳤다. 광복 후 미국으로 건너가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정부는 선생의 공훈을 기려 2004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전봉대씨와 2남2녀. 발인 9일 오전 10시. 빈소 미국(애틀랜타) 1-678-714-8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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