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설 연휴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생필품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고객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교도소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 패권
    2026-01-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197
  • 윤진숙 장관 코막고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황당 발언

    윤진숙 장관 코막고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는데” 황당 발언

    설 연휴인 지난 1일 원유 유출사고가 발생한 여수 삼일동 신덕마을 현장을 찾은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의 말 한마디가 피해 주민들의 거센 항의를 불러 일으켰다. 윤진숙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1일 오전 피해 주민들과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유조선과 송유관 충돌사고가 발생한 전남 여수 앞바다를 찾았다. 앞서 싱가포르 선적 16만톤급 유조선(WUYISAN)은 지난 달 31일 오전 9시 30분쯤 여수시 낙포동 원유부두로 들어오다 송유관과 부딪혀 원유 상당량이 바다로 흘러 들어갔다. 31일 사고 직후 GS칼텍스 측은 원유 유출량이 유조선에 부딪쳐 파손된 배관에 남아 있던 800여ℓ(4드럼) 정도라고 밝힌 바 있다. 이 역시 적지 않은 규모지만 대형 사고라고 하기엔 경미한 수준이라는 게 당국의 판단이었다. 해경은 다음날인 1일 유출량을 1만ℓ(10㎘)로 추정해 발표했다. 그러나 3일 여수해양경찰서는 중간수사 발표를 통해 164㎘, 820드럼 상당의 기름이 해상으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정홍원 국무총리는 사고 직후 윤진숙 장관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 원유유출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힘써 달라”며 적극적인 대처를 주문했다. 사고 발생 하루 만에 현장을 찾아간 윤진숙 장관은 피해 주민들로부터 늑장 방문 등에 따른 거센 항의를 받았다. 윤진숙 장관은 설날 ‘기름 지옥’을 경험한 피해 주민들 앞에서 기름 냄새를 피하려 손으로 코를 막고 입을 가리는가 하면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는데…”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덕마을은 지난 1995년에도 기름 유출로 인해 아픔을 겪은 곳이다. 당시 씨프린스호 기름 유출 사고로 3826㏊의 양식장이 황폐화되는 등 1500억원 규모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한 마을 주민은 “장관이라고 하는 사람이 사고난 사람들에게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생각했는데’라는 말이나 하려면 여기는 왜 왔나”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은 “국민 마음에 상처를 주는 적절치 못한 발언에 대해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며 고위 공직자들의 신중한 ‘언행(言行)’을 강조한 바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사고 직후 관계 부서로부터 ‘지난 2007년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와 비교할 때 양이 얼마 안 되고 해경, 지자체 인력 200여명이 동원돼 1차 방제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다’는 보고를 받은 상태였는데 현장상황은 그것보다 심각해서 위로 차원에서 하신 말씀”이라며 “전체 맥락에서 이해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말씀이었는데 왜곡된 측면이 있다”고 해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연휴 상경중 KTX 여승무원 몰카 촬영한 50대 남성 구속

    설 연휴 상경중 KTX 여승무원 몰카 촬영한 50대 남성 구속

    설 명절기간 KTX 열차 안에서 여성 승무원의 전신을 몰래 동영상으로 촬영한 50대 남성이 구속됐다.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 특별사법경찰대는 강모(50)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달 30일 부산발 서울행 KTX 열차 안에서 승차권 검사를 하던 20대 승무원의 전신을 스마트폰으로 5차례 동영상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에 사는 회사원인 강씨는 경기도 동두천에 있는 형 집에서 설을 쇠러 상경 중이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대에 의해 서울역에서 붙잡혔다. 절도와 성폭력 특례법 위반 등 전과 14범인 강씨는 2012년 9월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과 공연음란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아 범행 당시 집행유예 기간이었다고 경찰대는 밝혔다. 철도경찰대는 강씨의 휴대전화에서 버스정류장 등지에서 촬영된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의 동영상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연휴 마지막날, 새마을호 탈선 사고 발생…승객들 불편

    설 연휴 마지막날, 새마을호 탈선 사고 발생…승객들 불편

    설 연휴 마지막날 새마을호 탈선 사고가 발생했다. 2일 낮 12시 20분쯤 충남 천안시 공주대 천안공과대학 부근 경부선 하행선에서 서울을 떠나 마산으로 가던 새마을호 열차 후미 부근이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열차에 타고 있던 승객들이 1시간 가까이 고립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열차는 사고가 난 마지막 차량을 떼어낸 뒤 목적지로 출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사고로 다친 열차 승객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경부선 열차 운행이 지연되면서 열차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디즈니 ‘겨울왕국’, 흥행기록 다시 썼다.

    디즈니 ‘겨울왕국’, 흥행기록 다시 썼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국내에서 역대 애니메이션의 흥행 기록을 새로 썼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겨울왕국’은 1일까지 544만 명의 관객을 모아 2011년 개봉한 ‘쿵푸팬더 2’(506만)를 제치고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544만 1438명. ‘겨울왕국’은 얼어버린 왕국의 저주를 풀 유일한 힘을 가진 자매의 모험이 빛나는 뮤지컬 영화로, 설 연휴 애니메이션 최초 박스 오피스 1위는 물론이고 영화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및 팝송 최초 국내 음원차트 1위라는 신화까지 달성했다. 특히 타이틀곡 ‘렛 잇 고(Let it go)’는 이날 오전 8시 기준으로 멜론과 싸이월드 뮤직 등 무려 8곳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에 자리하고 있다. ‘겨울왕국’은 자녀를 동반한 부모들뿐 아니라 젊은 층에게도 인기가 만만찮다. 흥행몰이의 이유는 뛰어난 영상과 음악, 통속적인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스토리 때문이다. 모든 것을 얼려버리는 능력을 지닌 언니 엘사가 실수로 아란델 왕국을 얼려버리고 숨어버리자 동생 안나는 언니를 찾아 나선다. 안나의 여정 속에서 자매의 사랑이 주는 메시지와 교훈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큰 공감을 사고 있다.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내는 진한 가족애와 실제 브로드웨이 뮤지컬을 보는 듯한 감동을 안겨 주고 있는 ‘겨울왕국’은 뮤지컬 영화 최고 스코어인 ‘레미제라블’(591만 1890명)의 기록 경신에도 도전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 연휴 집에서 술 마시던 고교생, 꾸중 듣자 홧김에 불 질러 어머니 사망

    설 연휴에 집에서 술을 마시다 이를 꾸짖는 어머니에게 대들다가 불까지 질러 어머니를 숨지게 한 10대 고교생이 구속됐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고교생 안모(18)군을 현주건조물방화 치상 및 존속폭행 치상 혐의로 구속했다고 2일 밝혔다. 안군은 지난달 30일 오전 11시 25분쯤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어머니 이모(43·여)씨를 벽에 밀치고 집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안군은 이날 집으로 친구를 불러 함께 술을 마셔 취한 상태에서 어머니와 말다툼을 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어머니 이씨는 설을 쇠러 남편과 함께 전날 지방으로 내려갔다가 아들이 친구를 불러 집에서 술을 마신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급히 올라온 것으로 조사됐다. 어머니가 꾸짖자 안군은 어머니에게 대들다가 홧김에 종이에 불을 붙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이후 불씨가 바닥 카펫에 옮아 불이 번졌고 이씨는 얼굴에 화상을 입었다. 이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지난달 31일 끝내 숨졌다. 안군과 친구는 불이 나자 먼저 빠져나왔다. 불은 9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9분 만에 꺼졌지만 아파트 주민 수십 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안군은 “어머니의 잔소리 때문에 홧김에 그랬다”고 진술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보강 조사를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확인할 방침이다. 경찰은 어머니 이씨가 숨진 만큼 안군의 혐의 중 방화 치상 부분을 치사 혐의로 바꿔 검찰에 송치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경길 곳곳 정체…부산→서울 5시간 3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귀경길 곳곳 정체…부산→서울 5시간 30분

    고속도로 교통상황 설 연휴 셋째 날이자 토요일인 1일 저녁 귀경 차량과 나들이에서 돌아오는 차량이 뒤섞이면서 전국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상·하행선 일부 구간에서 정체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현재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귀경길(승용차·요금소 기준) 소요시간이 부산→서울 5시간 30분, 대전→서울 2시간 50분, 광주→서울 4시간 40분, 목포→서서울 5시간 10분, 대구→서울 4시간 40분, 울산→서울 5시간 40분, 강릉→서울 3시간 등으로 예상됐다. 서울 출발의 고속도로 교통상황은 부산까지 4시간 20분, 대구 3시간 30분, 목포 3시간 30분, 대전 1시간 30분, 광주 3시간, 울산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20분 등이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신탄진나들목→청주나들목, 천안나들목→안성분기점 등 총 44.94㎞ 구간에서 시속 40㎞ 미만으로 정체를 보이고 있다. 부산 방향 고속도로 교통상황도 경주나들목→경주화물휴게소 9.44㎞ 구간에서 차량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상태다. 서해안고속도로는 군산나들목→군산휴게소, 당진나들목→서평택분기점 등 서울 방향 총 28.76㎞ 구간에서 차량이 시속 10∼30㎞ 미만으로 서행하고 있다. 중부고속도로 하남 방향은 남이분기점→서청주나들목, 대소나들목→일죽나들목, 광주나들목→산곡분기점 등 총 22.94㎞ 구간에서 차량이 거북이 걸음을 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의 경우 연풍나들목∼연풍터널남단, 충주분기점∼감곡나들목 등 양평 방향 총 12.83㎞ 구간에서 차량이 가다 서기를 반복 중이다. 도로공사는 이날 총 43만대의 차량이 서울로 들어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오후 8시 현재 34만대의 차량이 귀경한 것으로 집계했다. 내일 귀경 차량은 37만대,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은 31만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고속도로 교통상황과 관련해 “귀경길 정체는 오후 5시께 정점을 찍은 뒤 차량이 조금씩 줄면서 다소 풀렸다”며 “자정 무렵 정체가 완전히 해소됐다가 내일 오전 10∼11시께부터 다시 귀경 차량이 몰려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인영 아나운서, 인종비하 발언 논란

    정인영 아나운서, 인종비하 발언 논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로 인해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 나름대로는 트위터보다 발언이 편안하다 느꼈던 페이스북 또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연구가 이혜정, 겨울왕국 등장?

    요리연구가 이혜정, 겨울왕국 등장?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인종차별 논란에 심경글

    정인영, 인종차별 논란에 심경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로 인해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심경을 전했다. 이어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 나름대로는 트위터보다 발언이 편안하다 느꼈던 페이스북 또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인종비하발언 논란 “속상하다”

    정인영, 인종비하발언 논란 “속상하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가 일부 네티즌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고 정인영은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나 실사판 등장, 상상도 못한 인물 ‘깜짝’

    안나 실사판 등장, 상상도 못한 인물 ‘깜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연구가 이혜정, 안나 실사판 등극

    요리연구가 이혜정, 안나 실사판 등극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한길 “새정치 경쟁, 구태정치 살리면 안돼”…안철수 겨냥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31일 신당 창당을 앞두고 있는 안철수 무소속 의원을 향해 “새로운 정치를 위한 선의의 경쟁이 구태 정치를 살려내는 결과가 돼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설 연휴 이틀째인 이날 오전 여수 향일암에서 열린 해맞이 행사에 참석해 “6·4 지방선거부터 분명히 이겨나가기 위해 민주당 당원 모두가 결기를 다져나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김 대표는 설 연휴 이틀째인 이날 전남 여수와 광양 등을 돌며 호남 지역 민심 탐방을 이어갔다. 설 연휴를 반납한 채 전날 광주 일대 시장과 병원, 소방서, 요양원 등을 방문한 김 대표는 민주당의 ‘텃밭’인 호남 지역 민심을 되돌리는데 주력했다. 호남 지역은 최근 ‘안철수 바람’의 진원지로 지목되는 등 지방선거 정국의 변수로 분류되고 있다. 부인인 탤런트 최명길씨와 함께 이날 해맞이 행사장을 찾은 김 대표는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설 인사를 나눴다. 김 대표는 “갑오년 새해를 맞아 국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설 인사를 했고 시민들은 “잘 될 것이다”, “힘내시라” 등의 인사로 화답했다. 김 대표는 “올해는 이기는 민주당을 만들겠다”면서 “민주당에 고향같은 곳인 호남의 민심을 얻어야 민주당이 전국적인 승기를 잡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여수 방문에는 주승용·김성곤 의원을 비롯해 당 여성위원장인 유승희 의원, 한정애·박광온 대변인, 박용진 홍보위원장 등이 함께했다. 김 대표는 향일암 해맞이 행사에 이어 광양 노인회를 방문해 지역 노인들에게 세배를 드리고 광양제철소를 찾아 배식봉사를 하며 설 연휴에도 일하는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헉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했더니.. 헉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에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있다?

    겨울왕국에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깜둥이’ 발언 논란에 “친구관계 하나씩 끊을 것” 경고

    정인영 ‘깜둥이’ 발언 논란에 “친구관계 하나씩 끊을 것” 경고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이 ‘깜둥이’ 발언 논란에 대한 심경글을 남겼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로 인해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정인영은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 나름대로는 트위터보다 발언이 편안하다 느꼈던 페이스북 또한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와 사회적 또는 인간적 유대관계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고 있는 분들이 아니라면 오늘부터 친구 관계를 하나씩 끊겠습니다. 진정 아껴주신다면 제 의도와 결심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라며 “하필 설 당일에 이런 논란거리를 던져드려 다시 한 번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십시오”라고 전했다. 정인영은 현재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KBS N 스포츠 ‘2013/2014 스페셜V’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 정인영 페이스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알고 보니

    요리연구가 이혜정, 닮은꼴 알고 보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깜짝’

    겨울왕국 안나,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깜짝’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돌풍 안나 실사판, 알고보니 빅마마?

    인기돌풍 안나 실사판, 알고보니 빅마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안나 실사판’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현재 인기리에 상영 중인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주인공 안나와 요리연구가 이혜정의 모습이 나란히 담겨있다. 동그란 얼굴형에 눈코리가 치켜 올라간 눈매와 작은 코 등이 쏙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디즈니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은 설 연휴 첫날인 30일 46만6439명 관객을 동원하며 16일 개봉 이후 연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 436만1619명으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인영, 깜둥이 발언 지적에 “부주의했다”

    정인영, 깜둥이 발언 지적에 “부주의했다”

    KBS N 스포츠 아나운서 정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설 연휴 재미있게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저는 애리조나에서 깜둥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깜둥이’라는 단어가 일부 네티즌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고 정인영은 인종차별 발언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정인영은 31일 페이스북에 “걱정하는 분들의 말씀 덕에 제 발언에 논란이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앞뒤 다 잘라내고 솔직히 참 속상하네요”라며 “각설하고 제가 부주의했습니다. 앞으로 제 SNS는 객관적인 팩트 혹은 방송 관련된 홍보, 정보 전달의 내용만 담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