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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장수커플’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장수커플’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3년째 열애 중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동반여행을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구매하고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했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지난달 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김태희는 설 연휴 때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났다.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두 사람은 시간을 맞춰 올해 첫 동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천주교 세례까지 받았다?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천주교 세례까지 받았다?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올 봄 제주도 동반 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22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는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스케줄이 조율되는 대로 곧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비는 최근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왔다. 김태희는 지난 달 중순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을 모두 마치고 설 연휴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행복해 보이는 두 사람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올 봄 제주도 동반 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22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비와 김태희는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스케줄이 조율되는 대로 곧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김태희는 지난 달 중순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을 모두 마치고 설 연휴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스케줄 조율해 함께 떠날 예정”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스케줄 조율해 함께 떠날 예정”

    한 매체는 22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비와 김태희는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오픈티켓 형식으로 구매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스케줄이 조율되는 대로 곧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최근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해 왔다. 김태희는 지난 달 중순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을 모두 마치고 설 연휴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난 바 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동반여행을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구매하고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했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지난달 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김태희는 설 연휴 때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났다.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두 사람은 시간을 맞춰 올해 첫 동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몇년째 열애중?’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몇년째 열애중?’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3년째 열애 중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동반여행을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구매하고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했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지난달 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김태희는 설 연휴 때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났다.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두 사람은 시간을 맞춰 올해 첫 동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로맨틱’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로맨틱’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동반여행을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구매하고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했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지난달 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김태희는 설 연휴 때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났다.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두 사람은 시간을 맞춰 올해 첫 동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달달’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올해 첫 동반데이트 ‘달달’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애정전선 이상무 ‘비 김태희 제주도 여행’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제주도로 동반여행을 떠난다. 22일 한 매체는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비와 김태희가 최근 제주도 항공권을 구매하고 함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비는 지난해부터 이달 초까지 중국 드라마 ‘다이아몬드 러버’ 촬영을 위해 한국과 중국, 유럽을 오가며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로 음료수 CF 촬영을 위해 출국한 비는 22일 귀국했다. 김태희는 올해 초까지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 촬영에 임했다. 지난달 중순, 드라마 촬영을 마친 김태희는 설 연휴 때 미주 지역으로 화보 촬영 및 휴가를 떠났다. 각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던 두 사람은 시간을 맞춰 올해 첫 동반 여행 계획을 세우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 카톡 대화보니 ‘반전 대화?’

    허경환 박지선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 카톡 대화보니 ‘반전 대화?’

    허경환 박지선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 카톡 대화보니 ‘박지선 굴욕’ ‘허경환 박지선’ 개그맨 허경환 박지선의 휴대전화 메신저 대화가 화제다. 18일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박지선이 허경환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박지선이 “진짜다” “보고 싶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한 메시지를 보냈다.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 테니 설 연휴에 우리 집에 인사와라”고 계속해서 설득했다. 허경환은 “그날 배부를 것 같다”라고 끝까지 방어 자세를 취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허경환 박지선 대화 빵 터졌다”, “허경환 박지선 대화, 안 넘어가네”, “허경환 박지선 그렇게 싫은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허경환 트위터(허경환 박지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실제로 보니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실제로 보니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실제로 보니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라고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게 응수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폭소’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폭소’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에 대답 ‘폭소’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라고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게 응수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 왜했나 봤더니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 왜했나 봤더니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오빠 밥해줄게. 우리집에 와” 유혹 왜했나 봤더니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라고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게 응수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두 사람 어떤 사이? ‘카톡 내용봤더니..반전’

    허경환 박지선, 두 사람 어떤 사이? ‘카톡 내용봤더니..반전’

    ‘허경환 박지선’ 18일 개그맨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답해 눈길을 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고 다시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이에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다시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는 응수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사진 = 서울신문DB (허경환 박지선)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밥해줄게. 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경악

    허경환 박지선 “밥해줄게. 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경악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밥해줄게. 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경악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라고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게 응수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 무슨 사이?

    허경환 박지선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 무슨 사이?

    18일 허경환은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글과 함께 박지선과의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해당 사진을 보면 박지선이 허경환에게 “보고 싶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답했다. 이어 박지선이 “진짜다” “보고 싶다”고 말하자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한 메시지를 보냈다.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 테니 설 연휴에 우리 집에 인사와라”고 계속해서 설득했다. 허경환은 “그날 배부를 것 같다”라고 끝까지 거절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경환 박지선 “우리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대체 왜?

    허경환 박지선 “우리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대체 왜?

    허경환 박지선 허경환 박지선 “우리집에 와” 유혹에 “그러지 마라” 대체 왜? 개그맨 허경환과 박지선의 카카오톡 대화가 공개돼 화제다. 허경환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럴 수 밖에 없는 날 용서해”라는 제목으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료 개그우먼 박지선과의 카톡 대화 내용이 담겨있다. 박지선은 허경환에게 먼저 “보고 싶다”고 말한다. 이에 허경환은 “그러지 마라”고 매몰차게 답했다. 이어 박지선은 다시 “진짜다”, “보고 싶다”라고 허경환에게 메시지를 보냈고 허경환은 “안 보여주고 싶다”고 단호하게 잘라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박지선은 “아니 오빤 날 보고 싶다. 밥 해줄테니 설 연휴에 우리집에 인사와라”고 회유했다. 하지만 허경환은 박지선의 거듭되는 부탁에도 “그날 배 부를 것 같다”고 센스있게 응수해 웃음을 줬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위기의 지상파 “변해야 산다”

    위기의 지상파 “변해야 산다”

    “변해야 산다.” 위기에 처한 지상파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시청률 침체가 장기화되고 롱런하는 프로그램이 줄어들면서 위기감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사들은 새로운 방송시간대를 개척하고 실험적인 장르에 도전하는 등 자구책에 부심하고 있다. 당장 SBS는 밤 9시 주말극을 24년 만에 폐지했다. SBS는 창사 이래 줄곧 ‘주말 8시 뉴스’에 이어 9시 시간대 연속극을 편성해 왔으나 계속된 시청률 부진으로 고심해 왔다. 지난 15일 종영한 SBS ‘떴다 패밀리’의 시청률은 2.3%. SBS는 당초 밤 9시 시간대와 10시 시간대에 드라마를 연속 편성하는 전략을 고수했으나 MBC가 주말 뉴스를 8시로 앞당기고 주말 드라마 맞불 전략을 내놓으면서 그 계획을 접었다. SBS는 밤 10시 드라마는 유지하되 9시 시간대는 아예 예능을 편성하기로 했다. 21일부터 토요일 밤 9시에는 ‘아빠를 부탁해’, 일요일에는 ‘웃찾사’가 각각 방송된다. 제작비용이 많이 들면서도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는 드라마 대신 예능 카드로 승부수를 띄운 셈이다. 이창태 SBS 예능국장은 “케이블, 종편 등이 가세한 드라마 공급 과잉 시대로 경쟁력 약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예능의 새로운 시간대를 개척해 외형적인 변화를 꾀하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의 체질 개선을 통한 적극적인 공세도 눈에 띈다. KBS는 다음달부터 예능형 드라마인 ‘프로듀사’를 방송할 예정이다. ‘개그콘서트’를 만들었던 서수민 PD와 ‘별에서 온 그대’의 박지은 작가가 손잡고 만드는 신개념 드라마로 김수현, 아이유, 공효진, 차태현 등이 캐스팅됐다. 예능국에서 만든 첫 드라마이자 보수적인 KBS가 금·토 드라마를 신설했다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쏠려 있다. 최근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시리즈 등 예능형 드라마의 성공 사례가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새달 10일부터는 금요일 밤 9시 30분에 청춘들의 인도 여행기를 담은 새 예능 프로그램 ‘두근두근 인도’를 편성해 tvN ‘꽃보다 할배’와 맞대결을 펼친다. KBS 예능국의 한 CP는 “새로운 시도로 성공한 케이블 등의 프로그램에 자극을 받고 있다. 수세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을 해보자는 분위기가 팽배하다”고 말했다. 경쟁력 없는 프로그램에 대한 후속 조치도 발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MBC는 17일 ‘일밤-애니멀즈’를 폐지하고 설 연휴 때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선보였던 ‘복면가왕’을 후속으로 내놓는다. 육아 예능 ‘아빠! 어디가?’의 후속으로 지난 1월 25일 첫 방송을 한 ‘애니멀즈’는 최근 예능에서 각광받는 소재인 동물과 아기들을 내세웠지만 시청률이 2%대까지 떨어지자 두달여 만에 폐지됐다. 강호동이 진행하는 KBS 예능 프로그램 ‘투명인간’의 경우 연예인이 직장인을 웃기는 게임이라는 포맷이 호응을 얻지 못하자 지난 12일부터 직장인의 업무 현장을 체험하고 함께 회식을 하는 공감형 예능으로 성격을 바꿨다. 한 방송 홍보대행사의 대표는 “요즘은 본방 사수의 개념도 없어지고 공급 과잉으로 진입 장벽이 높아져 웬만한 새 프로그램이 자리를 잡기가 매우 어려워졌다”면서 “지상파 방송사들로서는 더이상 체질 개선을 늦추지 못할 정도로 위기가 심각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경남 공무원들 도박·모텔 출입 ‘낯 뜨거운 일탈’

    경남도 시·군 공무원 가운데 근무시간에 내연녀와 모텔을 드나들거나 도박을 하다 암행감찰에 적발되는 등 근무지를 무단이탈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17일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지난해 12월 24일부터 지난달 27일까지 연말 및 설 연휴 기간 특별감찰을 실시, 모두 20건 47명의 복무위반 공무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도는 적발된 공무원 가운데 비위 정도가 무거운 3명에 대해 중징계 요청을 하고 이 가운데 양주를 비롯한 선물을 받은 1명은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도 감사관실에 따르면 A시 6급 공무원은 지난달 10일 출장을 내고 직무 관련 업체 사무실에서 업체 사장 등 3명과 함께 도박하다가 현장을 덮친 도 감찰반에 적발됐다. 도박 판돈은 120여만원으로 조사됐다. B군 5급 공무원은 지난 1월 5일 근무시간에 무단으로 근무지를 이탈한 뒤 내연녀와 모텔을 출입하다 도 암행감찰에 적발된 것을 비롯해 상습적으로 조기 퇴근을 하는 등 근무지를 이탈한 것으로 드러났다. C시 4급 공무원은 설 명절을 맞아 직무 관련자 등으로부터 고급 양주와 인삼선물세트, 한과세트 등 14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다가 현장에서 적발돼 고발 조치됐다. 이 4급 공무원은 지난해 12월 31일 점심때 식당에서 외국산 양주를 마신 뒤 사무실로 복귀하지 않고 근무지를 이탈하기도 했다. 이들 외에 이번 암행감찰에서 적발된 다른 공무원들도 근무시간에 근무지를 벗어나 사적 용무를 보거나 출장 뒤 제때 복귀하지 않는 등 복무를 위반해 주의나 훈계 조치를 받았다. 송병권 도 감사관은 “암행감찰반을 상시 운영하는 등 공직감찰을 강화해 부정부패를 막고 공직 청렴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뜨거운 부동산… 이참에 나도?

    주택시장이 활황이다. 거래가 증가하고 청약시장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금리 추가 인하로 주택 매입이 증가할 수 있다는 주장도 나온다. 지난해 연간 주택 거래량은 100만 5173건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18% 증가했고 주택시장을 견인하는 수도권에서 27.3%나 증가했다. 지방 시장도 11.1% 증가, 전국적으로 고르게 늘어났다. 정부가 주택시장 정상화 대책(7·24대책), 주택시장 활력 회복 및 서민주거안정 강화방안(9·1대책) 등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시장 활성화 기대감과 매매가격 회복세가 높아진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올해 들어서도 거래 활성화는 이어졌다. 지난달 서울·수도권 주택 거래량은 2월 월간 거래량치고 역대 기록을 깼다.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수도권에서 3만 7502건, 서울에선 1만 2990건이 거래돼 전년 같은 달 대비 각각 4.2%, 10.4% 늘었다. 주택 거래량 통계를 내기 시작한 2006년 이후 가장 많은 양이다. 가격도 일단 바닥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추가 하락세는 보이지 않고 강보합세를 띠고 있다. 폭등 현상은 없지만 당분간 더 떨어지지는 않을 전망이다. 청약시장도 뜨겁게 달아올랐다. 주택 청약 규제가 완화되면서 모델하우스마다 구름 인파가 몰려들고 있다. 청약 제도 변경으로 청약 1순위 기간이 수도권은 종전 2년에서 1년으로, 지방은 1년에서 6개월로 각각 단축되면서 수도권 1순위 자격자가 종전 700만명에서 1000만명 가까이 늘어났다. 수도권은 물론 지방도 1순위에서 청약이 마감되고 있다. 사실상 분양가상한제 폐지로 분양가가 더 오르기 전에 청약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심리적으로 쫓기고 있는 세입자들의 주택을 선취득하려는 경향이 청약 열기를 부추기고 있다. 금리 추가 인하도 주택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금리 인하는 전·월세 전환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 전세보증금의 은행 이자수입은 연 1~2%대에 불과하지만 월세 수익률은 연 5~6%에 이르기 때문이다. 전세 물건이 귀해지고 월세 부담에 지친 세입자들이 은행 대출을 받아 주택을 구입하려는 현상이 두드러질 수 있다는 것이다. 연립·다세대, 다가구주택 거래가 늘어난 것도 이와 무관치 않다. 그러나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전망하기 어렵다. 2~3년 뒤 새 아파트 입주 물량이 폭주하고 임대주택 공급이 증가하면서 다시 집값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이재용 시대 ‘맞춤형 구조개혁’ 시작됐나

    이재용 시대 ‘맞춤형 구조개혁’ 시작됐나

    삼성그룹의 컨트롤타워인 미래전략실이 그동안 각 계열사로부터 파견받았던 직원 상당수를 원소속 계열사로 복귀시켰다. 삼성이 ‘이재용 체제’를 본격화하기 위해 구조개혁에 돌입한 것이란 관측이다. 15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삼성 미래전략실 산하 여러 태스크포스(TF)에 분산돼 있던 인력이 지난달 말부터 이달 초에 걸쳐 각자 계열사로 돌아갔다. 이들 TF에는 조직도상으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물산, 제일기획 등 70여개 삼성 계열사로부터 파견된 임직원들이 근무했다. 삼성 경영의 큰 그림을 그리는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은 과거 회장 비서실(1959∼1998년), 구조조정본부(1998∼2006년), 전략기획실(2006∼2008년)의 맥을 잇는 조직이다. 2008년 7월 삼성 비자금 의혹에 대한 특검수사를 계기로 해체했다가 2010년 11월 미래전략실로 부활했다. 최지성 실장(부회장)과 장충기 실차장(사장) 체제 아래 전략1·2팀, 경영진단팀, 기획팀, 인사지원팀, 커뮤니케이션팀, 준법경영팀, 금융지원팀 체제로 짜여 있으며, 인원수는 100명이 넘는다. 여기에 팀별로 많게는 3∼4개에서 적게는 1∼2개 TF를 운용하면서 계열사에서 인원을 파견받아 왔다가 이번에 대부분 돌려보낸 것이다. 미래전략실 슬림화는 최 실장의 지시로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미래전략실은 이를 위해 지난달 설 연휴 직후 TF에 몸담은 인력의 전수조사를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삼성 미래전략실에서 그룹 경영의 주요 결정을 내리던 핵심들이 원래 계열사로 복귀한 것인 만큼 미래전략실의 힘은 축소되는 반면 각 계열사의 힘은 강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당장 이재용 부회장 집권 초기를 앞두고 이 부회장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전문경영인들에게 권한을 주고 계열사별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식으로 조직을 운영하겠다는 의도라는 분석이다. 이재용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위한 구조개혁인 셈이다. 일각에서는 그룹의 핵심인 미래전략실부터 손을 보는 것은 향후 계열사에 대한 인력 재배치로 확대될 가능성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다는 점에서 구조조정 신호탄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이에 대해 삼성그룹 관계자는 “2010년 말 미래전략실이 부활한 뒤 산하에 각종 TF를 만들어 계열사로부터 꾸준히 사람을 받아 조직을 늘려 왔다가 이번에 대부분 돌려보낸 것”이라면서 “이재용 시대를 위한 구조개혁이라거나 전자 실적 부진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연결시키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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