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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선물 가이드] 롯데칠성음료

    [설 선물 가이드]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설 명절을 맞아 음료 및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델몬트 주스 설 선물세트는 9000원~1만 4000원대로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이지만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병 선물세트 종류로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주스 등 혼합 3종과 제주감귤주스세트, 오렌지 주스 세트 등이 있다. 커피 애호가라면 칸타타 원두커피 선물세트를 추천한다. 롯데 포승공장에서 6단계의 이물선별 작업을 통과한 최상급 100% % 아라비카 원두만 사용해 만든 칸타타 원두커피 선물세트는 백화점 내에 입점된 카페 칸타타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만~7만원대이다. 특히 칸타타 원두커피에 프렌치프레스가 내장된 선물세트는 집이나 사무실에서 손쉽게 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핸드드립 커피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드립커피 세트 3종,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티백 타입의 싱글백 세트 2종도 눈여겨볼 만하다.
  • [설 선물 가이드] 효소원

    [설 선물 가이드] 효소원

    효소원의 가족건강 세트는 불규칙한 생활과 식습관으로 인한 영양 불균형을 해결하는 건강식품으로 온 가족을 위한 추석선물로 알맞다. 효소원은 산업용 효소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인체에 유익한 제품 개발에 매진, 기술력과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모든 제품은 현미와 대두를 발효시켜 얻은 성분을 상품화한 것이다. 가족건강 세트는 효소원 제품 중 가장 인기를 끌고 있다. 현미, 대두의 영양성분을 비롯해 현미호분층발효분말, 식품효소, 풀루란, 효모추출물, 비타민C, 스피루리나(과립), 함초, 올리고당 등이 함유돼 있어 든든하다. 가정에서 먹기 좋은 분말형(1통 555g)과 휴대가 편리한 과립형(1각 4.2g】60포) 두 가지로 구성됐다. 과일, 야채, 현미식초, 들깨 등을 분말과 함께 믹서에 넣고 갈아 주스로 만들어 먹으면 더욱 좋다. 분말이 미세해 체내 흡수가 빠르고 과립 제품은 휴대에 편리하다. 8만 8000원.
  • [설 선물 가이드] 한국인삼공사

    [설 선물 가이드] 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는 설을 맞아 다양한 가격대의 선물세트를 마련하고 30일까지 할인전을 진행한다. 가장 저렴한 홍삼선물세트인 ‘청’(4만 5000원)과 ‘홍’(5만 9000원)은 대형마트에서도 판매한다. 청세트는 홍삼과 블루베리 등이 결합해 맛과 향이 우수하다. 홍세트는 홍삼 담은 자연 헛개, 홍삼캔디수로 구성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정관장 브랜드인 ‘활기세트’(5만 7000원)는 활기력과 활기단으로 구성됐다. 앰플형 홍삼 활기력과 홍삼절편을 꿀에 절인 봉밀절편홍삼으로 구성된 ‘수연세트’(7만원)는 먹기 편하고 가격도 저렴해 젊은 층에 인기가 있다. ‘여홍세트’(10만 5000원)와 ‘가인세트’(11만원)는 10만원대 초반의 가격으로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 만족할 수 있다. ‘원앙세트’(17만원)에는 중년 남성과 여성을 위한 제품인 ‘화애락본’과 ‘홍천웅’이 들어 있다. 부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남성용과 여성용 제품으로 구성됐다.
  • [설 선물 가이드] 참존화장품

    [설 선물 가이드] 참존화장품

    참존화장품의 ‘플레지엄 마누카 로얄 3종 세트’는 프리미엄 기초제품이다. 피부 속을 다스려주는 뉴질랜드 마누카 꿀, 프로폴리스, 로열젤리에 겉 피부를 매끄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참존의 독자 성분을 더해 안팎의 피부결 개선에 효과적이다. 마누카 꿀은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나무의 꽃에서 채집한 꿀 가운데 UMF(Unique Manuka Factor) 지수 20 이상의 최상급 원료만 담았다. 꿀벌이 유해한 미생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만든 프로폴리스는 피부 자체의 면역력을 높여 항균, 항염, 항산화 효과를 낸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여왕벌이 먹는 보약’으로 불리는 로열젤리는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등 영양성분이 들어 있어 보습력을 키워준다. 이와 함께 참존의 독자 성분인 엘 프로세라는 콜라겐의 주요 성분인 엘 프롤린과 피부 장벽 강화성분인 세라마이드를 결합해 강화된 피부 탄력 효과를 제공한다. 이번에 기획된 선물세트는 토너, 에멀전, 딥크림 등 3종 세트로 구성됐다.
  • 차례 지내고 ‘방콕’하시렵니까

    차례 지내고 ‘방콕’하시렵니까

    설 연휴를 앞두고 각 리조트와 테마파크, 아쿠아리움 등이 풍성한 잔치상을 차렸다. 온 가족이 명절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준비됐다. 일부 업체에선 한복 입은 고객 무료입장 등의 할인 이벤트도 마련했으니 홈페이지에서 관련 쿠폰을 출력하거나 신분증을 지참해 가는 게 좋겠다. 한화호텔&리조트는 각 지역 업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설악 쏘라노는 31일, 2월 1일 가훈 써주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31일 로비에선 ‘클래식 작은 음악회’가 펼쳐진다. 공연시간은 오전 9시, 10시, 오후 8시다. 설악 워터피아 내 토렌트리버에선 31일, 2월 1일 돌고래 마라톤, 아쿠아동에선 남미 댄스쇼 ‘한겨울의 트로피카나 쇼’가 각각 펼쳐진다. 공연 30분 전엔 뽀로로 10주년 기념 에피소드를 상영한다. 경주에선 가족 단합 이벤트가 열린다. 빙고, 날아라 고무신 등의 게임을 통해 스프링돔 입장권 등 상품을 준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30일~2월 1일 설날 이벤트를 연다. 전통놀이마당에선 ‘찍고 가면 더 즐거운 곤지암놀이’가 열린다. 투호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다. 참가 상품도 푸짐하다. 가족대항 미션을 마친 뒤 스탬프를 모아 제출하면 시간제 리프트권인 미타임 패스와 부대시설 이용권 등을 준다. 참가비는 없다. 31일엔 가족노래자랑과 통기타 가수 URO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눈과 스키를 주제로 한 체험과 전시도 볼 만하다. 스키하우스 1층에서 ‘100년 스키&눈의 도시전시: 캐나다 휘슬러’ 전시가 2월 2일까지 열리고, 세계 유명 눈의 도시를 재현한 전시관에서 가족사진도 남길 수 있다. 대명리조트도 각 지역 업장마다 설날 이벤트를 마련했다. 강원 양양 쏠비치 호텔&리조트는 강정 만들기와 민화 채색하기, 양평은 민속놀이 왕중왕전, 경주는 타로카드 이벤트(30일)와 온 가족 만두빚기, 변산은 모둠 떡 세트를 무료(30일)로 나눠 준다. 민속놀이는 모든 업장에서 즐길 수 있다. 휘닉스 파크와 용평리조트, 양지파인리조트(속초 포함) 등은 해마다 진행한 합동차례 이벤트를 올해도 이어간다. 휘닉스 파크의 블루 캐니언 스파는 예매 고객에게 입장권을 최대 38% 할인한다. 제주 휘닉스 아일랜드도 ‘아쿠아스쿠버 패키지’ 등 다양한 패키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양지파인리조트도 가족대항 윷놀이 대회를 연다. 경품이 ‘짭짤’하다. 파인리조트 숙박권, 리프트권 등이 준비됐다. 하이원리조트는 31일 세계의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행사를 준비했다. 우리나라는 물론 프랑스식 구슬치기 페텅크, 박 터트리기와 비슷한 멕시코의 피나타 등 10가지 복(福)놀이 코너가 운영된다. 오크밸리는 31일, 2월 1일 빌리지센터 앞 야외 광장에서 윷놀이 등 민속놀이 한마당을 열고 가족 대항 윷놀이, 대형 고스톱 등 전통놀이를 진행한다. 지산리조트는 2월 15일까지 ‘인디뮤직 페스티벌’을 연다. 설 연휴 기간 동안은 ‘천기누설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문 역술인에게 사주와 타로카드로 새해 운세를 듣는다.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된다. 에버랜드는 30일~2월 2일 ‘설날 민속 한마당’ 행사를 연다. ‘화고’(火鼓) 퍼포먼스가 볼거리다. 초대형 북과 불을 붙인 북채로 연주하는 전통 대북공연이다. 주토피아 동물타기 지역에선 말과 사진을 찍을 수도 있다. 붓글씨 명인들이 가훈을 써주고 마패도 찍어 준다. ‘별자리 동물 특별전시’도 볼 만하다. 별자리 운세를 알아보고 해당 별자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24일~2월 2일 3명 이상이 방문할 경우 에버랜드가 최대 32% 할인된다. 말띠 고객과 동반 1인이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를 찾을 경우 1명은 ‘사실상’ 무료다. 외국인들은 25일~2월 9일 최대 50% 할인된다. 홈페이지(www.everland.com) 참조. 서울랜드는 30일~2월 2일 말띠 고객에게 자유이용권을 50% 할인 판매한다. 외국인은 약 65% 할인된 1만 2000원이다. 홈페이지(www.seoulland.co.kr)에서 할인쿠폰을 출력해 신분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출하면 된다. 새해 소망을 풍선에 적어 날려 보내는 ‘소원 풍선 날리기’, TV 속 인기 만화 캐릭터들이 풍물놀이 공연을 펼치는 ‘까치까치 설날 캐릭터 쇼’ 등도 매일 선보인다. 인절미를 직접 만들어 먹는 ‘새해 떡메 치기’도 눈길을 끈다. ‘馬왕 선발대회’와 ‘말춤대전! 만보기를 높여라!’ 등 이색 이벤트도 마련됐다. 롯데월드는 같은 기간 초대형 박을 터뜨리며 복을 기원하는 특집 공연 ‘까치까치 설날’과 남사당패의 길놀이 공연(31일) 등을 연다. 29일부터 한복을 입고 방문하면 동반 3인까지 자유이용권이 50% 할인된다. 웅진플레이도시도 같은 기간 3인 이상 가족이 입장할 경우 어린이 1명은 무료다. 31일에는 현장 매표소에서 어린이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500명에게 어린이 문구세트 또는 웅진플레이도시 4주년 기념 시계 등을 선물로 준다. 스릴 넘치는 워터 블롭점프 등 워터 게임도 펼쳐진다. 2층 야외 스노 플레이존에서는 야외썰매와 대형 윷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키자니아는 30일~2월 3일 어린이 입장권을 40% 할인한다. 팔방뛰기 등 ‘응답하라! 추억의 놀이’가 중앙광장에서 열리고 31일엔 어린이 방문객에 한해 세뱃돈으로 10키조를 준다. 63씨월드는 30일~2월 2일 관람객과 아쿠아리스트가 상품을 두고 겨루는 ‘수중 윷놀이 대결’을 연다. 연휴기간 63빌딩을 방문하는 외국인은 패키지 상품이 30% 할인된다. 말띠 고객도 2월 28일까지 할인된다. 판교 디지털 아쿠아리움도 말띠 고객과 3대가 함께 방문할 경우 할인된다. 아울러 한화 아쿠아플라넷 제주는 가오리가 주는 새해 선물 이벤트,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윷놀이, 어디까지 해봤니’ 등의 이벤트를 벌인다. 코엑스 아쿠아리움도 같은 기간 수중 전래동화공연 ‘2014 흥부와 놀부’를 선보인다. 동화를 각색한 공연을 통해 다이버들의 다양한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2만여 마리의 정어리떼와 골든 트레벌리의 환상적인 군무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30일~2월 16일 할인 이벤트도 연다. 말띠 고객 1명과 동반 가족 3명은 입장료가 20% 할인된다. 외국인도 본인에 한해 30% 할인된다. 증빙서류를 매표소에 제시해야 한다. 롯데호텔제주는 ‘럭키 세븐 패키지’를 26일~2월 6일 선보인다. 객실(1박)과 조식, 점심, ACE 체험 프로그램(이상 2인 기준), 아모레 퍼시픽 선물 세트, 도서 1권 등으로 꾸려졌다. 2박 이상 투숙 고객은 화산분수쇼 뷔페(2인)가 포함된다. 33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특히 오는 31일까지 패키지 이용 고객은 ‘메가 기프트 5’가 덤이다. 이 기간엔 미니바가 활짝 열린다. 세계 프리미엄 맥주 등 미니바를 ‘무료로, 마음껏’ 쓸 수 있다. 무료 발레파킹 서비스, 피트니스 클럽 무료 이용(최대 4인), JDC 공항 면세점 10% 할인권, 비치볼 등도 제공된다. 1577-0360. 제주신라호텔은 2월 28일까지 아이와 함께하는 글램핑 패키지를 선보인다. 글램핑 런치 또는 디너 1회, GAO와 감귤 또는 딸기 따기 프로그램 1회, 조식 1회(이상 성인 2인, 소인 1인), 짐보리·키즈 아일랜드·야외 온수풀·프라이빗 비치 하우스 무료 입장, 엑스트라 베드 1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2박 이상 예약해야 한다. 45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부터. 1588-1142.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설 선물 가이드] 비타민하우스

    [설 선물 가이드] 비타민하우스

    비타민하우스는 설 명절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품질 건강기능 식품을 선보인다. 특히 약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컴플리트 멘&우먼 세트’와 유산균 제품을 주력 상품으로 준비했다. 남성, 여성 건강을 위한 비타민 ‘컴플리트 멘’, ‘컴플리트 우먼’은 비타민과 미네랄 주원료 20가지에 유기농 과일 4종, 유기농 채소 8종, 식물성 유산균 등 부원료 22가지 총 42가지 성분을 담은 제품이다. 특히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배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했다. 각각 3만 5000원. ‘우리 가족 생생유산균’은 온 가족용으로 1일 1캡슐에 300억 CFU(미생물군집 형성 단위) 유산균을 넣고, 비피더스균, 락토바실러스균 등 8종이 장까지 살아서 가도록 했다. 1개월분 60캡슐을 6만원에 판매한다. ‘우리아이 생생유산균’은 1일 1포에 60억 CFU 유산균을 투입해 장의 활동이 약해지거나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은 아이들의 장을 균형을 돕는다. 1개월분 30포가 1만 8000원.
  • [설 선물 가이드] 국순당

    [설 선물 가이드] 국순당

    국순당은 설을 맞아 전통주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우리 술 복원 프로젝트’로 다시 태어난 ‘법고창신’ 세트는 고려시대 왕족이 즐겨 마시던 고급 탁주 ‘이화주’(700㎖·8만원)와 조선시대 명주 ‘송절주’(700㎖·10만원) 등으로 구성됐다. 자양강장 백세주는 명절 인기 상품으로 자양백세주, 강장백세주, 백옥주로 구성됐다. 백세주의 주원료인 양조 전용 쌀 설갱미와 동의보감 5대 처방전의 약재들을 이용해 저온숙성 발효했다. 강장백세주는 엄선된 한약재를 찹쌀과 함께 빚은 고급 약주로 각종 국제회의 건배 때 사용되면서 대한민국 대표 술로 꼽히고 있다. 백옥주는 백세주 주박을 이용해 전통방식으로 발효·증류·숙성해 빚어낸 순수 증류주로 향긋한 향과 깔끔한 맛이 돋보인다. 백옥주, 자양백세주, 강장백세주로 구성된 특호의 경우 6만원, 강장백세주와 자양백세주로 이뤄진 1, 2호는 각각 5만원, 3만 4000원이다.
  • [설 선물 가이드] 롯데백화점

    [설 선물 가이드]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오는 30일까지 특별 기획상품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우선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인기를 끄는 반값 홍삼을 처음 기획해 내놓았다. ‘동원 천지인’ 홍삼정 프리미엄 혼합세트(홍삼정 90gX2개, 진홍삼 50㎖X20포)를 동일 수준 상품 대비 40% 이상 저렴한 9만 9000원에 판매한다. ‘2014 설 선물 베스트 아이템 50’ 상품전을 진행해 40% 이상 할인된 의류 및 패션잡화 선물도 제안한다. 점퍼, 다운재킷, 코트가 10만~20만원대, 스웨터·셔츠가 5만~10만원대, 아동·유아 가방세트가 10만원대에 선보인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에고이스트’ 코트가 7만 9000원, ‘FRJ’ 점퍼와 니트 세트 9만 9000원, ‘NBA’ 다운점퍼가 13만 9000원이다. 부산 본점, 동래점, 광복점 등 지방 주요 점포에서는 양말 100족을 한 세트로 판매 중이다. CK양말 세트를 70% 할인된 30만원, 엘르 양말 세트는 40% 할인된 20만원에 살 수 있다.
  • [설 선물 가이드] 롯데주류

    [설 선물 가이드] 롯데주류

    롯데주류는 설을 맞아 차례 및 명절 선물용으로 70년 전통을 지닌 차례주 ‘백화수복’을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국내 차례주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실(병뚜껑을 감싸고 있는 비닐 포장재)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부각시켰다. ‘백화수복’은 용량별로 700㎖, 1ℓ, 1.8ℓ 등 3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소비자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각각 5200원, 7000원, 1만 1000원. 롯데주류는 이외에도 프리미엄 청주 ‘설화’ 등 전통주와 위스키,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선물세트’ 40여종을 선보인다. 700㎖ 청주가 담긴 설화 1호 세트는 4만 6000원. 스카치블루 스페셜(450㎖)이 4만 5000원, 스카치 블루 21년산(500㎖)은 10만원. 베린저 와인 세트(750㎖*2)는 15만원, 옐로 테일 세트는 11만원(750㎖*2)에 판매한다.
  • [쪽방까지 찾아가는 나눔… 설 명절 온기 전해요] 관악구 1300명 봉사릴레이

    [쪽방까지 찾아가는 나눔… 설 명절 온기 전해요] 관악구 1300명 봉사릴레이

    “공무원들이 찾아와 창문 틈과 문틈에 꼼꼼히 문풍지를 발라 줘 따뜻한 겨울을 보낼 것 같네요.” 지난 21일 박남이(74·관악구 신사동) 할머니는 유종필 구청장의 두 손을 꼭 잡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할머니는 기초생활수급자다. 자녀들이 중국에 거주하고 있어 홀로 생활한다. 이날 할머니 집에 찾아간 유 구청장과 복지정책과 직원 15명은 할머니와 세상 사는 이야기를 도란도란 나누는 틈틈이 집안 곳곳을 손봤다. 찬바람이 스며들 만한 곳을 찾아 문풍지를 발랐다. 고혈압과 다리 질환을 앓는 할머니의 어깨와 다리를 주무르기도 했다. 할머니는 몸 둘 바를 몰라 했다. 오랜만에 집안이 사람 사는 것처럼 북적거려 좋았고, 공무원들 덕택에 한기를 막을 수 있어 좋았을 게다. 유 구청장 일행은 같은 동네 김신자(71) 할머니 집에도 들러 봉사했다. 설 명절을 앞두고 관악구 공무원 1300여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발 벗고 나서 눈길을 끈다. 소외계층에 사랑을 전하는 릴레이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 구는 21~28일 한 주를 통째로 봉사 주간으로 정했다. 부서별로 21개 동을 나눠 맡은 뒤 경로당과 공동생활가정 등 45곳, 저소득 310여 가구를 차례차례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건넨다. 청소를 해주거나 말벗이 되는 것은 기본이다. 간호, 급식 봉사, 시설물 안전 점검까지 한다. 명절 전 릴레이 봉사는 민선 5기 들어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관악구 공무원의 이웃 사랑은 오랜 전통이기도 하다. 매달 성금을 모아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내놓는 모임은 2005년 252명에서 지난해 1000여명으로 늘었다. 9년 동안 5억 4000만원을 기부했다. 유 구청장은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며 “직원들 마음이 주민들에게 행복한 겨울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신문배달원에 방한복 200벌

    신문배달원에 방한복 200벌

    한국언론진흥재단은 신성통상㈜ 염태순 회장이 한겨울 혹한 속에서 일하는 신문배달원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고급 방한 파카 200벌을 보내왔다고 21일 밝혔다. 재단에서는 이 방한복을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등 39곳의 벽지 공동배달센터에 근무하는 배달원들에게 설 선물로 지급할 계획이다.
  • “설 명절 굴비세트 선물하세요”

    “설 명절 굴비세트 선물하세요”

    설 명절을 일주일 앞둔 21일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굴비 즉석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고객이 매장에서 고른 굴비를 즉석에서 포장해 판매한다. 가격은 20마리(1.9㎏)에 5만 7000원.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박근혜 시계’ 선거법 위반 논란으로 비화

    ‘박근혜 시계’가 오는 6월 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법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설을 앞두고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에게 친필 사인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1인당 남성용·여성용 5세트(10개)씩 전달했다. 논란의 소지가 생긴 것은 지난 21일 새누리당 홍문종 사무총장이 원외 당협위원장들과의 조찬간담회에서 이 시계의 활용을 언급하면서다. 홍 사무총장은 이 선물에 대해 “절대 안 된다는 것을 저희가 가서 몇 번(부탁했다)…무지하게 어렵게 만들어낸 것”이라면서 “아무 데나 쓰지 마시고 좋은데 잘 쓰셔서 당협 운영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 활용을 잘 하시라고 말씀드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홍 사무총장은 “6월 4일 잘 안 되면 우리 말마따나 개털이다. 이번에 잘 안 되면 어렵고 힘든 공포의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 잊지 말고…”라며 6·4 지방선거에서의 선전을 당부했다. 그러자 민주당 김현 의원은 같은 날 ‘박근혜 시계’가 선거법 위반이 아닌지 판단을 해달라며 중앙선관위에 질의서를 냈다. 양승조 민주당 최고위원도 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 혈세로 만든 시계를 집권여당 선거운동용 금품으로 전락시킨 선거법 위반 사례다”면서 “선관위는 손목시계 제작 의도와 유포경로를 밝혀 위법 여부를 따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선관위도 이런 논란을 우려한 듯 민주당의 질의에 앞서 20일 ‘선거구민이 아닌 자’ 등 시계를 제공할 수 있는 사례를 담은 안내문을 새누리당에 발송했다. 홍 사무총장은 이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민주당의 선거법 위반 공세에 대해 “대통령께서 선물한 것까지 야당이 공세를 하느냐”면서 반발했다. 민현주 새누리당 대변인은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감사의 선물로 드리거나 워낙 원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랬던 것”이라면서 “일단 찔러보자는 식의 민주당의 대응에 유감”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통시장서 정성으로 고르는 제수용품

    전통시장서 정성으로 고르는 제수용품

    설(31일)을 열흘가량 앞둔 19일 차례상에 올릴 음식과 선물을 사 두려는 시민들이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경동시장에서 과일을 고르고 있다. 정부는 사과, 배 등 28개의 설 관련 특별점검 품목을 선정하고 지난 15일부터 매일 물가를 조사하고 있다. 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 北 주민들 사이에 마약 ‘아미돈’ 유행…“피로회복제로 인식”

    북한 주민들 사이에서 ‘아미돈’이라는 마약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7일 북한전문매체 데일리NK에 따르면 아미돈을 제조·공급하는 약장사들이 늘면서 이를 복용하는 주민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국경 지역에 체류 중인 무역상에 따르면 “과거에도 아미돈이 유통되긴 했지만 최근 아미돈을 복용하는 주민이 크게 늘었다”면서 “아미돈의 경우 마약성분 순도가 90%에 달해 약 효과가 센 데다 따로 소독할 필요가 없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약에 중독된 이들은 아미돈을 구하기 위해 집안 살림을 모두 장마당에 싼 값에 내다 팔 정도”라면서 “아미돈이 가장 많이 생산되는 지역은 함경남도 함흥으로 전국으로 유통된다”고 전했다. 이 무역상은 “아미돈의 경우 뱃일이나 고된 육체노동을 하는 사람들과 몸이 아픈 사람 등이 주로 이용해 설 등 명절 선물에 아미돈을 선물하기도 한다”면서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장사나 부역 등 고된 노동을 하면서 육체적 피로를 달래기 위해 아미돈을 복용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마약을 일종의 치료제로 생각하는 인식이 퍼져있는 데다 제조하는 장사꾼이 당국 검문에 걸려도 본보기가 아닌 이상 뇌물로 얼마든지 풀려날 수 있기 때문에 규제가 잘 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 선물 해외 직접구매 크게 늘어

    외국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물건을 직접 구매(직구)하는 소비 형태가 활성화되면서 설 선물도 직구로 마련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은 최근 일주일간 해외 구매 대행 코너인 ‘글로벌쇼핑’을 통한 상품 구매가 지난해 설 동기(1월 20~26일)보다 63%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설 선물용으로 쓰이는 생활용품과 패션 잡화류, 유·아동 설빔의 구매량이 눈에 띄게 늘었다. 품목별 구매량으로는 보디용품 선물세트가 지난해 설 대비 15%, 샴푸와 린스가 112% 늘었다. 같은 기간 대표적인 명절 선물인 양말, 스타킹류와 설빔용 유·아동 의류 구매도 각각 240%, 66% 늘었다. 가공식품 중에서는 선물용으로 적절한 초콜릿의 판매가 826%나 증가했다. 정소미 G마켓 해외쇼핑팀장은 “해외 직구를 하면 배송 기간이 길다는 단점이 있지만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보다 더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면서 “직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설 선물로 활용하기 좋은 생활용품, 잡화, 식품을 중심으로 구매가 느는 추세”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설 택배 늦지 않으려면 22일까지 접수하세요

    올해 설 명절 택배물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됐다. 늦지 않게 선물을 보내려면 적어도 22일까지 배송 접수를 하는 게 좋겠다. 우정사업본부는 16일 이번 설 명절 택배 물량은 지난해(1179만개)보다 16% 증가한 1370만개가 접수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7~30일을 ‘설 우편물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하는 한편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100명의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다. 한꺼번에 우편물이 몰리는 만큼 안전하게 선물을 전달하려면 주의가 필요하다. 어패류나 육류는 신선도 유지를 위해 반드시 아이스팩을 넣어 포장하고 파손되기 쉬운 물건은 스티로폼이나 에어패드 등 완충재를 충분히 넣는 게 좋다. 무엇보다 설 연휴가 임박하면 택배 물량이 한꺼번에 몰리기 때문에 가급적 22일까지 접수를 하라고 조언했다. 한진 택배 관계자는 “특히 목요일이나 금요일은 배송기간이 길어질 수 있어 육류, 과일 등은 화요일에서 수요일 사이에 보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한돈 설 선물세트로 불우이웃 도와요”

    “한돈 설 선물세트로 불우이웃 도와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이병규(왼쪽에서 세 번째) 위원장과 홍보대사들이 16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2014 설 한돈 드림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위원회는 다음 달 7일까지 판매한 ‘한돈 설 선물세트’ 수익금에 한돈 농가의 기부금을 더해 30만명분(60t)의 돼지고기를 전국 소외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로사퍼시픽 베리식스, ‘제2의 향수’ 숙면 향수 시대 여나

    로사퍼시픽 베리식스, ‘제2의 향수’ 숙면 향수 시대 여나

    이성을 유혹하는 페로몬 향기로 향수 시장을 크게 뒤흔들었던 로사퍼시픽이 야심찬 제 2의 히트작을 내놨다. 옷도, 몸도 아닌 베개에 뿌리는 ‘3S 퍼퓸 베개향수’로 또 한번 향수 시장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것. 향수와 아로마테라피의 개념을 결합한 ‘3S 퍼퓸 베개향수’는 은은하면서도 몸과 마음을 이완시켜주는 향으로 불면증과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달콤한 꿀과도 같은 숙면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퍼플라벤더 퍼퓸, 코튼플라워 퍼퓸으로 나뉘어 출시되었으며 모두 임상 테스트를 통해 수면 유도 효과가 입증된 9가지 허브 에센셜 오일(오렌지오일, 베르가모트열매오일, 캐모마일꽃오일, 몰약오일, 제라늄오일, 라벤더오일, 장미꽃오일, 백단향오일, 벤조인나무검)을 함유하고 있어 긴장을 완화하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준다. 굳이 베개에 쓰지 않더라도 일상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 완화 효과를 누리고 싶을 때, 거부감 없는 향으로 호감 지수를 높이고 싶을 때 사용하면 스스로 기분이 전환되는 것은 물론 상대까지 기분 좋게 만들어줄 수 있다. 기존에도 숙면을 돕는 제품으로 아로마 향초 등이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바 있지만, 초를 켜두면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및 화재 위험성 등으로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는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베개향수는 베개에 가볍게 뿌리는 간편한 사용 방법, ISO인증을 받은 제조설비와 철저한 QC 하에 안전하게 제조되어 믿을 수 있는 품질 등으로 이러한 한계를 완전히 극복했다. 휴식과 상쾌함, 재충전의 시간을 누리고 싶다면 퍼플 라벤더 퍼퓸을, 하얀 솜이불이 떠오르는 따스한 부드러움을 느끼고 싶다면 코튼 플라워 퍼퓸을 사용하면 된다.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세련된 디자인, 자극적이지 않은 향으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평소 불면증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경우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3S 퍼퓸 베개향수’는 좋은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다가오는 설 명절, 소중한 이들에게 휴식과 행복을 선물하고 싶다면 로사퍼시픽 ‘3S 퍼퓸 베개향수’가 현명한 답이 되어줄 것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맞벌이 주부들 설 차례상 준비 온라인 직거래 장터로 오세요

    서울 용산구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설 차례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장터를 마련해 눈길을 끈다. 평일 구청 마당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도 흥겹고 설 분위기를 풍기지만 맞벌이 주부들에겐 그림의 떡이었다. 이런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구는 15~22일 강원 영월군과 경남 의령군, 경북 상주시 등 9개 자매도시의 355개 농특산물을 값싸게 살 수 있는 직거래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가정까지 배달해주는 편리함도 더했다. 판매 품목은 ▲영월군의 잡곡류, 참기름, 한과세트 등 70개 품목 ▲경남 의령군의 곶감, 산나물세트 등 39개 품목 ▲경북 상주시의 갈비세트, 천마진액 등 40개 품목 ▲전남 담양군의 떡갈비, 생청국장 등 72개 품목 ▲제주 서귀포시의 갈치세트, 옥돔세트 등 39개 품목 ▲충남 당진시의 쌀국수, 밤호박 등 16개 품목 ▲충북 영동군의 포도즙, 와인, 오징어 등 17개 품목 ▲충북 제천시의 잡곡류, 사과 등 33개 품목 ▲충북 청원군의 도라지즙, 수삼선물세트 등 29개 품목이다. 구 홈페이지나 주민센터에서 품목과 가격을 확인하고 주문 신청서를 내면 된다. 신청한 물건은 3~5일 뒤 원하는 곳에서 받아 볼 수 있다. 구 관계자는 “많은 참여로 지방 농가들에 큰 힘을 불어넣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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