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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만?

    밸런타인데이엔 초콜릿만?

    “자기야~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한정판 초콜릿 박스에 커플 지갑을 선물로 준비했어.” 유통업계가 설 대목에 앞서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로 소비 심리 회복에 시동을 걸고 있다. 롯데마트는 5일부터 14일까지 전 점포에서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연다. 수입 초콜릿 상품을 전년 대비 35%가량 늘려 정상가 대비 최대 절반 수준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마트가 지난 3년간 밸런타인데이 기간 매출(2월 1~14일)을 살펴본 결과 수입 상품 비중은 2013년에 처음으로 국산 초콜릿을 뛰어넘었고 지난해에도 이런 추세가 이어졌다. 올해 밸런타인데이에는 수입 초콜릿 매출 구성비가 60%대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시모아 시셸 초콜릿(200g×2개)을 9900원에 페레로 로셰 T-30(375g)을 1만 1900원에 선보인다. 직접 초콜릿을 만들어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수제 초콜릿 제작 세트도 인기다. 오픈마켓 11번가 등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 일찌감치 초콜릿을 만들기 위해 2만원대의 수제 초콜릿 제작 세트를 구입해 만족해하는 사람들의 후기가 줄을 잇고 있다. 올해가 아니면 구할 수 없는 한정판 밸런타인데이 상품도 돋보인다. 콘셉트스토어 ‘10 꼬르소 꼬모 서울’에서는 200개 한정 초콜릿박스(5만 3000원)를 선보인다. 세계적인 아트 디렉터 크리스 루스가 디자인한 하트 일러스트 상자에 세계 3대 초콜릿이라 불리는 프랑스 발로나 초콜릿에 프랑스산 고급 코냑을 1.2% 첨가한 초콜릿이 담겨 있다. 제일모직의 멀티숍 브랜드 비이커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JD캔들과 함께 만든 달콤한 허니향의 디퓨저(방향제)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가격은 6만 5000원이다. ‘밸런타인데이=초콜릿’이라는 공식이 지겨운 오래된 커플들을 위한 커플용 아이템도 있다. 루이까또즈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오렌지색 중지갑(27만 5000원)과 네이비색의 반지갑(16만 5000원) 세트를 출시했다. 이 지갑 세트는 내부에 불어로 ‘je me sesn tres bien’(나, 기분이 너무 좋아)라는 문구를 넣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밸런타인데이 전용 음료도 나왔다. 스타벅스는 3일부터 25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간 전용음료 ‘라스베리 트러플 모카’ 등을 출시했다. 또 밸런타인데이 기념 머그, 텀블러, 보온병 등은 밸런타인데이 포장 박스에 담아 구입할 수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연말정산 쇼크’ 백화점 썰렁

    ‘연말정산 쇼크’ 백화점 썰렁

    “신문에서 대대적인 세일이라고 해서 첫날부터 왔는데 홍보만 그럴듯하고 살 물건이 영 없네요. 온라인에서 사는 게 더 물건도 많고 저렴한 것 같아요.” 지난달 30일 50대 주부 송경숙씨는 대학생 딸과 함께 이날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시작한 해외 유명 브랜드 할인 행사를 찾았다가 아무것도 사지 않고 집으로 되돌아왔다. 일반적으로 가장 수량이 많아 사람이 몰리는 세일 첫날이지만 손님이 붐비는 백화점은 거의 없었다. 백화점 업계의 세일이 연중무휴 격으로 이어지고 있지만 소비자들의 지갑이 쉽게 열리지 않고 있다. 계속되는 경기 불황에 연말정산 쇼크까지 겹치면서 구매력이 떨어졌기 때문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본점에서 단일 명품 행사로는 최대 규모로 해외명품대전을 연다. 앞서 롯데백화점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본점 등 9개 점포에서 겨울 상품을 60~80% 할인 판매하는 특집전을 열었다. 또 지난달 23일부터는 지난해보다 한 달 앞당겨 웨딩패어를 진행했다. 지난달 26일부터는 설 선물세트 판매 행사에 돌입하기도 했다. 이처럼 백화점 업계가 쉬지 않고 세일전을 여는 이유는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물건이 팔리지 않고 재고가 계속 쌓이고 있기 때문이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올겨울은 예년에 비해 따뜻한 날씨로 겨울 상품 재고가 브랜드마다 전년보다 20~30% 많이 남아돌기도 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은 냉담하다. 업계에서 70~80% 세일을 한다고 하더라도 원래 가격 자체가 비싸기 때문에 체감상 할인을 했다고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가격 외에도 인터넷과 모바일로 실시간 가격 비교를 할 수 있다는 점도 백화점 업계의 연이은 세일 행사가 흥행에 실패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업계 관계자는 “가격 비교가 언제 어디서나 가능한 상황이라 기존 고객들을 직구나 온라인 시장에 뺏기지 않고 기존 채널에서 여러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게 하는 게 유통업계의 화두”라고 밝혔다. 업계의 지난해 매출 성적도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빅3 가운데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한 신세계는 지난해 매출액이 2013년보다 2.7% 줄어든 1조 5020억원으로 집계됐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원다연 인턴기자 panda@seoul.co.kr
  • [설 선물 특집] 한국인삼공사 - 고생한 엄마 위로해줄 ‘홍삼정 플러스’

    [설 선물 특집] 한국인삼공사 - 고생한 엄마 위로해줄 ‘홍삼정 플러스’

    홍삼은 받는 이의 건강까지 생각한다는 의미가 담겨 명절 선물로 인기가 좋다. 한국인삼공사의 대표 브랜드 정관장은 올해 설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구성과 가격대의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 주력은 정관장을 대표하는 제품들로 구성된 ‘홍삼정 듀얼세트’다. 정관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홍삼 농축액 ‘홍삼정 플러스’와 100% 홍삼정에 정제수만을 혼합해 스틱형 파우치에 담은 ‘홍삼정 에브리타임’을 함께 구성했다. 진한 홍삼 농축액을 선호하는 세대부터 간편한 스틱형 홍삼을 선호하는 이들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다는 게 인삼공사의 설명이다. 지난해 추석에 출시해 프리미엄 선물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킨 ‘현(賢) 기품을 드리다’ 선물 세트도 눈에 띈다. 여기에는 고급 뿌리삼인 지삼을 함유한 ‘홍삼정리미티드’, 홍삼정 성분을 그대로 담은 ‘홍삼정타브렛’, 프리미엄 환 제품 ‘황진단’을 담았다. 가격은 홍삼정 듀얼 세트가 16만 6000원, 현 기품을 드리다가 45만원이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국빈들이 홍삼 제품에 관심을 보이면서 품질에 대한 신뢰도와 관심이 크게 증가했다”면서 “주력 제품 외에도 추가로 13종 이상의 선물 세트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인삼공사는 다음달 20일까지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는 행사를 진행한다.
  • [설 선물 특집] 동국제약 - 까칠女 과장에게 ‘훼라민큐’

    [설 선물 특집] 동국제약 - 까칠女 과장에게 ‘훼라민큐’

    명절에 부모님이나 주변 어르신의 건강을 챙겨 드리기 위한 선물을 고민한다면 부작용이 적고 효능 효과를 입증받은 생약 성분 의약품을 고려해볼 만하다. 대표적인 생약 성분 의약품으로는 동국제약의 여성 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Q)’가 있다. 훼라민큐는 생약 복합 성분으로 부작용이 거의 없는 여성 갱년기 치료 일반의약품이다. 1940년대 독일에서 최초로 개발돼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국내 7개 대학병원을 비롯해 해외에서 여러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임상 연구 결과 ‘훼라민큐’는 안면홍조, 발한, 우울감 등 여성 갱년기의 신체적·정신적 증상에 대해 80% 이상의 증상 개선 효과를 나타냈다. 특히 심한 안면홍조 증상에는 86.4%의 개선 효과가 있었다. 기존 호르몬제와 거의 동등한 효과를 나타내면서도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는 게 장점이다. 따라서 일반 갱년기 여성은 물론 호르몬제 복용이 불가능하거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여성도 생약 성분인 ‘훼라민큐’를 통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훼라민큐는 1회 1정씩(필요시 2정씩), 1일 2회 복용하며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바로 구입할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무료상담전화(080-550-7575)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 [설 선물 특집] SH생활건강 - 골골 사장님 ‘흙돌침대’가 특효

    [설 선물 특집] SH생활건강 - 골골 사장님 ‘흙돌침대’가 특효

    흙침대와 돌침대가 렌털 서비스와 만나 인기를 끌고 있다. SH생활건강은 그동안 높은 가격대가 부담돼 구매를 망설였던 돌침대와 흙침대를 임대라는 방식을 통해 공급한다. 아랫목이 그리운 노인은 물론 만성 피로에 시달리는 중장년층이나 주부들에게 추천할 만한 제품이다. 특히 한울흙침대는 의료기기 및 국제 원료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한 업체에서 만들었다. 충남 보령산 황토와 일본산 화산석을 혼합해 습도가 높을 때는 습기를 빨아들이고, 낮을 때는 배출시켜 적정 습도를 유지한다. 한울흙돌침대 측은 “전자파를 발생시키지 않는 공정과 제품만을 사용했으며 수맥 차단과 친환경 인증까지 받았다”고 말한다. SH생활건강에서 도입한 한울흙돌침대 렌털 서비스는 임대 기간 동안에는 무상 애프터서비스가 가능하다. 렌털 기간이 종료되고 나서도 소유권 이전을 할 수 있다. 또 제휴 카드를 통해 매월 최대 1만 4000원 정도의 렌털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재 한울흙침대는 옥션,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임대 신청을 하면 이불패드와 흙침대, 돌침대 전용 베개를 제공하는 사은 행사도 진행 중이다. 한울흙침대 홈페이지(www.sh생활건강.com)와 고객센터 (1644-5737)를 통해 다양한 정보와 소식을 얻을 수 있다.
  • [설 선물 특집] 롯데주류 - 주당 아빠 명절 동반자 ‘백화수복’

    [설 선물 특집] 롯데주류 - 주당 아빠 명절 동반자 ‘백화수복’

    롯데주류는 명절 선물용으로 71년 전통을 지닌 대한민국 대표 차례주 ‘백화수복’을 선보인다. ‘오래 살면서 길이 복을 누리라’는 뜻을 지닌 백화수복은 국내 차례주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만큼 인기 있는 제품이다. 국산 쌀을 100% 원료로 하고 저온 발효 공법과 숙성 방법으로 청주 특유의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잘 살렸다. 또 특유의 깊은 향과 풍부한 맛으로 차게 마셔도 좋고 따뜻하게 데워 마셔도 좋아 제례용 또는 설날 선물용으로 알맞다. 제품에 붙어 있는 라벨 글씨체도 동양적인 붓글씨체를 사용하고 라벨과 병목 캡실(병뚜껑을 감싸고 있는 비닐 포장재)도 금색을 적용해 고급스러움과 우리나라 대표 차례주라는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명절 차례 또는 선물용 백화수복은 제품 용량이 700㎖, 1ℓ, 1.8ℓ 등 세 가지 제품으로 돼 있다. 소비자 가격은 일반 소매점 기준으로 700㎖ 5200원, 1ℓ 7000원, 1.8ℓ 1만 1000원이다. 롯데주류는 또 최고급 수제 청주인 ‘설화’를 판매하고 있다. 설화는 최고 품질의 쌀을 52%나 깎아내고 특수 효모로 장기간 저온 발효해 청주 특유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 있는 술이다. 쌀을 깎는 도정 과정에서부터 발효, 숙성, 저장 등 모든 제조 공정을 수작업으로 빚어 만들기 때문에 생산량이 한정돼 있다. ‘200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2009 세계 환경포럼’ 등 세계적인 회의의 공식 만찬주와 건배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롯데주류는 청주 선물세트 외에도 국내산 왕매실과 순금가루가 들어 있는 ‘설중매 골드세트’를 선보이는 등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 [설 선물 특집]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 빼빼 마른 입사 동기 ‘한우’ 한점

    [설 선물 특집]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 빼빼 마른 입사 동기 ‘한우’ 한점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는 설을 준비하는 가계의 부담을 덜어 주고자 다음달 13일까지 한우114할인몰(www.hanwoo114.co.kr)을 통해 한우 선물 세트를 대폭 할인 판매한다. 우리한우 선물세트 1호는 입맛이 제각각인 온 가족용으로 나왔다. 구이용 등심을 비롯해 제수용 국거리와 불고기 등으로 구성했다. 각 600g씩 총 1.8㎏으로 1+등급 기준 22% 할인된 8만 5000원에 장만할 수 있다. 실속파 주부들에게는 우리한우 선물세트 2호가 제격이다. 국거리(600g), 불고기(1.2㎏) 등 제수용품으로만 구성됐다. 총 1.8㎏으로 1+등급 기준 시중가보다 25% 저렴한 6만 5000원이다. 겨울철 보양식 선물을 고른다면 사골로 구성된 우리한우 보신세트1호가 눈길을 끈다. 사골 4㎏을 시중가 대비 46% 싼 4만 4000원에 살 수 있다. 산지 직접 배송 등으로 유통 마진을 대폭 줄인 온라인 직거래장터 한우114할인몰에서는 다음달 13일까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설명절 선물세트 기획전 공유 이벤트’와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1등급 정육세트, 세라믹 냄비 4종 세트, 기프티콘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다음달 11~13일에는 서울 청계광장에서 설맞이 한우 직거래 장터도 열린다. 안심, 등심, 채끝, 갈비, 양지, 사골, 우족 등 다양한 부위의 한우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 싸게 살 수 있다.
  • [설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효자 부장님 웃게 만들 ‘초유의 힘’

    [설 선물 특집] 일동후디스 - 효자 부장님 웃게 만들 ‘초유의 힘’

    친환경 식품전문기업 일동후디스는 설을 맞아 ‘실속’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선물 세트를 구성했다. 건강차류는 1만~2만원의 부담 없는 가격대로 영양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다. 부드럽게 마시는 견과류 곡물 웰빙차 ‘건양밀선물세트’, 두뇌 건강에 좋은 ‘후디스 오메가3 두유’, 칼슘과 항산화 성분이 들어간 ‘후디스 검은콩 검은깨 흑미 고칼슘 두유’ 등으로 구성됐다. ‘뉴트리셀프 혼합세트’는 3만~4만원대다. 뉴트리셀프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를 보다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과립형 분말 제품이다. 가족용은 혼합세트1이 균형영양식 패밀리밀과 렌틸콩 그래뉼 파우더로 구성됐다. 혼합세트2는 시니어밀과 렌틸콩으로 이뤄진 중장년층용 건강 제품이다. 혼합세트3은 간편한 영양간식으로 즐기거나 체중 조절을 원하는 사람에게 안성맞춤이다. ‘초유의 힘’과 ‘건강한끼’는 5만원 이상인 프리미엄 제품이다. ‘초유의 힘’은 건강 관리에 더욱 유념해야 하는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좋은 선물이다. 또 중장년층의 면역 강화와 원활한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100세 건강을 위한 고기능성 균형영양식 ‘건강한끼’도 고마운 이에게 선물하기 적합하다. 일동후디스의 설 선물 세트는 대형매장이나 일동후디스 온라인 쇼핑몰 마이베이비(www.mibaby.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설 선물 특집] 금강제화 - 시집 안간 누나가 반길 ‘글램’ 핸드백

    [설 선물 특집] 금강제화 - 시집 안간 누나가 반길 ‘글램’ 핸드백

    금강제화는 경기 침체를 고려해 부담 없는 가격대에 실속 있는 패션 아이템과 선물받는 사람이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상품권 등 다양한 설 선물 품목을 준비했다. 남성들을 위한 선물로는 정통 신사화 ‘리갈’이 있다. 견고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졌으며 바닥에 코르크 소재를 사용해 오랜 시간 신어도 피로감이 적고 쾌적한 느낌을 준다. 1954년 출시 이래 연평균 30만 켤레, 누적으로 1000만 켤레가 판매될 정도로 오랜 시간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다. 가격은 19만 8000원. 여성들을 위한 선물로 브루노말리의 봄, 여름 시즌 신상품 ‘글램’ 핸드백이 있다. 이탈리아 본고장 느낌을 살린 볼로냐 가죽으로 만들어졌고 취향에 따라 숄더, 토트, 백팩까지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블랙과 실버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 브루노말리 글램 핸드백 가격은 65만원이다. 또 금강제화에서는 미국 정통 골프웨어 PGA 투어, LPGA의 의류를 비롯해 백팩, 지갑, 벨트 등도 만날 수 있다. 이번 봄 유행 색인 노란색에 프리미엄 덕 다운을 사용한 LPGA 조끼(30만 8000원)는 겨울과 봄 사이의 아이템이다. 스타일을 살려 주는 동시에 넉넉한 수납과 편안함을 주는 랜드로바 백팩(8만 8000원)은 신학기를 맞은 청소년을 위한 선물로 좋다. 이 밖에도 금강제화의 ‘금강상품권’은 다양한 패션 상품을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게 장점으로 5만원부터 50만원까지 다양한 권종으로 구성됐다.
  • [설 선물 특집] 효소원 - 옆자리 슈퍼맘 차장 품에 ‘온궁’

    [설 선물 특집] 효소원 - 옆자리 슈퍼맘 차장 품에 ‘온궁’

    효소원은 설 음식 장만에 지친 주부들을 위한 건강식품 ‘온궁’을 준비했다. 지난 연말 출시된 온궁은 백하수오, 천마, 천궁, 당귀, 진피, 강황, 백작약, 포공영, 맥문동, 산조인, 구절초, 속단, 유근피, 백모근, 산사자 등 15가지 식물 혼합 추출물과 발효 현미 효소의 조합으로 이뤄졌다. 15가지 식물은 동의보감, 본초강목에 소개된 식물들로 20년 경력의 장인들이 최적의 비율로 배합해 원액을 만들었다. 원액은 증류 공정을 거쳐 식물 혼합 추출물 진액으로 뽑아낸 뒤 발효 현미와 섞었다. 발효 현미는 비타민, 미네랄, 필수아미노산, 필수지방산 등 필수 미량 영양소를 고루 함유하고 있다. 용량은 6.2g짜리 30포(하루 3번, 10일 분량)다. 행사 가격은 5% 할인된 4만 7500원이다. 효소원 본사 등으로 전화 주문하거나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효소원 관계자는 “40대 후반 이후 중년 여성들의 건강에 더욱 좋다”고 말했다. 한의원(다정한의원) 측과의 공동 연구로 만들어졌으며 수출도 준비하고 있다. 설 선물 세트로는 온 가족이 먹을 수 있는 ‘효소원 가족건강 세트’(분말·과립)를 8만 8000원에 살 수 있다. 스피루리나, 다시마, 대두, 곡류 등의 효소 분말에 영양소를 첨가해 만든 발효 식품이라고 효소원 측은 설명했다.
  • [설 선물 특집] 한국도자기 - 새색시 이모 ‘이왈종 접시’ 탐날걸

    [설 선물 특집] 한국도자기 - 새색시 이모 ‘이왈종 접시’ 탐날걸

    한국도자기의 올해 설 선물 제품은 금과 스와로브스키로 고급스러움을 나타낸 프라우나 제품부터 설 떡국기 같은 실용적인 제품까지 다양하게 출시돼 용도에 따라 구입할 수 있게 구성됐다. 가격대는 실속형 제품은 1만원대 이상, 고급형 제품은 10만원대로 책정됐다. 한국도자기 관계자는 “이번 설 선물 세트는 설을 맞아 한국도자기 전국 판매점과 백화점에서 20% 할인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궁’ 떡국기는 모란꽃을 주제로 해 중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면서 골드라인을 더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린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필드플라워’ 떡국기는 우리나라 야생화를 회화적인 느낌으로 표현해 식탁에 자연을 옮겨 놓은 듯 소박하고 꾸밈 없는 분위기로 꾸준히 반응이 좋은 제품이다. 떡국기는 설 아침상에 올리기에 제격이고 평소에는 면요리, 삼계탕 등 국물이 많은 요리 등에 활용하면 좋다. ‘이왈종 접시’는 이왈종 작가의 작품을 도자기에 그대로 담아낸 제품으로 작가 특유의 자유로운 세계관과 화사한 색채가 하얀 도자기와 만난 작품이다. 사석원 작가의 작품인 ‘장미숲속과 양 두 마리’가 담긴 그림 접시는 정사각형과 둥근사각형 두 가지로 출시됐다. 한국도자기 정통 본차이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내추럴본애시를 약 50% 이상 함유하고 있어 얇고 가벼우며 내구성과 보온성이 뛰어나다.
  • [설 선물 특집] 롯데칠성음료 - 귀여운 신입사원 ‘델몬트’ 한 박스

    [설 선물 특집] 롯데칠성음료 - 귀여운 신입사원 ‘델몬트’ 한 박스

    롯데칠성음료는 설을 맞아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을 풍성히 담아낼 수 있는 음료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국내 1등 주스 브랜드 ‘델몬트’ 중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제품으로 상품을 구성해 선물하는 이의 만족도를 높였다. 8000원대부터 1만 3000원대의 부담 없는 가격이지만 명절 분위기를 담은 고급스러운 포장재를 사용해 전하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흐뭇하게 만든다. 델몬트병 선물세트는 명절마다 인기가 많았던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오렌지·포도·사과 3본입 세트’, 제주 감귤 100%를 사용한 ‘제주 감귤주스 세트’, 프리미엄 오렌지 주스만으로 구성된 ‘오렌지 주스 세트’ 등 3종을 준비했다. 1.5ℓ 페트병은 보석함의 느낌을 살린 포장으로 포도·매실·제주감귤 선물 세트가 있다. 전통 미를 살린 보자기 모양의 선물 포장 박스에 오렌지·포도·망고·토마토 주스를 담은 ‘혼합4본 세트’ 2종도 인기다. 오렌지·포도·망고 등으로 구성된 ‘델몬트 작은병 12본 세트’ 2종도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다. 델몬트는 1982년 국내 시장에 선보인 이후 30년 넘게 국민들에게 사랑을 받아 온 롯데칠성의 대표 주스 브랜드다. 지난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조사한 ‘2014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주스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99년부터 16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켜 온 덕에 ‘골든브랜드’라는 영예를 차지했고, 2010년에는 종합 음료업계 최초로 ‘어린이 기호식품 품질인증’을 받았다.
  • [설 선물 특집] 동원F&B - 혼자 사는 삼촌 찬거리는 ‘동원 참치’

    [설 선물 특집] 동원F&B - 혼자 사는 삼촌 찬거리는 ‘동원 참치’

    참치 선물 세트는 동원F&B의 선물 세트를 대표하는 제품이다. 동원F&B는 계속되는 경기 불황으로 인한 소비 양극화 현상을 고려해 중저가 실속 세트와 프리미엄 세트의 수요를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가격대의 참치 선물 세트를 선보였다. 설 주력 제품은 라이트스탠다드참치(150g) 12캔, 리챔 오리지널(200g) 2개, 리챔 오리지널(340g) 1캔으로 구성된 ‘동원튜나리챔 100호’다. 참치캔(100g) 6개, 리챔(200g) 3캔, 카놀라유(500㎖) 2병 등으로 구성된 ‘동원혼합 5-R호’ 제품도 눈에 띈다. 가격은 각각 4만 6800원, 2만 8800원이다. 이색 프리미엄 선물 세트로는 김, 연어 품목을 준비했다. ‘동원연어 명작 세트’는 고급 연어 어종인 ‘코호 연어’를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았고, ‘명장지선’은 청정 해역인 신안 앞바다에서 자란 토종 돌김 중 질 좋은 원초만을 선별해 만들었다. ‘명장지선’은 한정된 원재료를 선별해 만들기 때문에 주문 생산만 가능하며 선착순 1000세트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각각 10만원, 15만원이다. 한편 동원F&B 식품 전문 쇼핑몰인 동원몰(www.dongwonmall.com)에서는 ‘설날선물대전’ 행사를 진행한다. 삼성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7%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대량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당 3만원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 [설 선물 특집] 밀양본차이나 - 감성쟁이 고모 만족시킬 ‘델라 그릇’

    [설 선물 특집] 밀양본차이나 - 감성쟁이 고모 만족시킬 ‘델라 그릇’

    최근 인테리어 소품은 물론 식기에 이르기까지 군더더기 없는 북유럽 스타일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다가오는 설에는 뻔한 선물 세트 대신 북유럽 스타일의 그릇을 선물해 보는 건 어떨까. 7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도자기 브랜드 밀양본차이나에서 북유럽 감성을 담은 식기 시리즈를 내놨다. 기존의 비슷비슷한 그릇 패턴에 지루함을 느끼고 있던 주부라면 상큼한 아카시아 잎사귀를 소재로 한 델라 시리즈를 추천할 만하다. 어떤 자리에도 어울리는 아카시아 패턴과 청량한 코발트블루색이 조화를 이뤄 식탁의 분위기는 물론 음식의 맛과 멋을 살려 줄 것이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밀양본차이나는 또 올해 설을 맞아 아일랜드 씨글라스 제품을 한정판으로 선보인다. 도트 라인 패턴의 아일랜드 시리즈는 밀양본차이나의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기존의 아일랜드 시리즈가 진한 파란색과 흰색이 뒤섞여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줬다면 씨글라스 제품은 민트색과 흰색을 채택해 산뜻하면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한다. 6인 홈 세트(24피스)가 홈페이지(www.mydojagi.com) 할인 가격으로 30만 1800원이다. 설을 맞아 구매 금액대별 사은 행사도 진행한다. 모든 상품 구매 시 식탁 매트 한 장을 증정하고 10만원 이상을 구매하면 다이어트 공기를 2개 증정한다. 15만원 이상 사면 에스프레소 컵과 잔 세트를 추가로 2개 증정한다.
  • [설 선물 특집] 애경 - 스타 꿈꾸는 조카에게 ‘마릴린 샴푸’

    [설 선물 특집] 애경 - 스타 꿈꾸는 조카에게 ‘마릴린 샴푸’

    전 세계가 사랑했던 여배우들의 이미지는 애경 설 선물세트의 상징이 됐다. 올해도 애경은 마릴린 먼로의 강렬하고 매혹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마릴린 먼로 프리미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3만원대로 구성된 세트에는 케라시스 러블리&로맨틱 퍼퓸샴푸(600㎖) 2개, 린스(600㎖), 트리트먼트(200㎖), 리프레시 올리브 앤 그린티비누(100g) 4개 등이 들어 있다. 애경은 “젊은 세대의 감각적 정서에 맞춰 다채로운 색상의 팝아트 이미지는 물론 마릴린 먼로의 흑백 이미지와 골드&블랙 톤의 고풍스러운 색상의 제품도 준비했다”면서 “마릴린 먼로의 영화를 보고 자란 30~40대 중년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감성적으로 디자인한 게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오드리 헵번 에디션 설 선물세트도 눈길을 끈다. 선물세트에 포함된 생활용품 제품들에는 풋풋하고 매력적인 전성기 시절의 오드리 헵번 이미지를 담아 소장 가치를 높였다. 2만원대 선물세트로 케라시스 엘레강스&센슈얼 퍼퓸 샴푸(600㎖) 2개, 린스(180㎖), 리프레시 올리브&그린티 비누(100g) 2개 등이다. 이 밖에도 월드스타 에디션 설 선물세트에는 세계적인 영화배우들이 직접 디자인한 이미지를 담았다. 애경이 국제 비영리조직 WIT와 함께 협업한 결과물로 앤 해서웨이, 조지 클루니, 니콜 키드먼 등이 재능 기부자로 참여했다.
  • [설 선물 특집] 국순당 - 노총각 대리 손에 쥐여준 ‘예담’

    [설 선물 특집] 국순당 - 노총각 대리 손에 쥐여준 ‘예담’

    명절에 차례상에 올리는 제주(祭酒)는 예부터 쌀을 원료로 한 100% 순수 발효 방식으로 빚은 맑은 술을 사용했다. 국순당의 차례 전용주 ‘예담’은 우리나라 최초의 차례·제례 전용주로 개발돼 설 선물로 2005년 출시 이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국순당은 이번 설 선물용으로 1800㎖(1만 1000원) 대용량 제품과 1000㎖(6500원), 700㎖(5000원) 등 용도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용량의 제품을 내놨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예담은 예법에 맞게 쌀을 찌지 않고 가루를 내 담그는 생쌀 발효법으로 만들어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다. 전통 발효주 특유의 연한 황금색을 띠며 사과와 배의 과실향은 발효주가 섞인 향이 난다. 물이 함유되지 않은 95% 이상 에탄올인 주정을 섞어 빚는 일본식 청주와 달리 은은한 향과 산뜻한 맛으로 전통 차례 음식들과 잘 어울리고 목넘김이 부드러워 음복례에 안성맞춤이다. 일제강점기의 주세 정책으로 집에서 술을 빚는 가양주가 금지된 데 이어 1960년대 양곡보호 정책으로 우리 술 제조에 쌀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면서 일본식 청주가 전통 제주의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 이 때문에 일본의 청주 브랜드인 정종(正宗:마사무네)을 우리 전통술로 오인하는 경우도 많다. 예담은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인 왕실의 종묘제례에서도 전용 제주로 사용되고 있다.
  • [설 선물 특집] 가족에게 특별한 사랑을… 동료에게 훈훈한 감사를…

    [설 선물 특집] 가족에게 특별한 사랑을… 동료에게 훈훈한 감사를…

    ‘주는 사람도 기쁘고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은 그런 명절 선물 어디 없을까?’ 다음달이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시작된다. 이때쯤이면 소비자들의 고민은 깊어진다. 매년 찾아오는 명절에 비슷비슷한 상품이 많이 출시되는 만큼 매번 같은 선물을 주는 것도 민망하다. 그렇다고 새로운 종류의 선물을 사자니 어떤 것을 사야 할지 막막하다. 특히 경기 불황이 계속되고 있어 합리적인 가격에 특별한 선물을 사서 주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대부분 소비자들은 올해 설 선물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을까. 최근 오픈마켓 옥션이 설을 맞아 회원 1237명을 대상으로 설날 지출 계획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 지난해 설 선물 평균비용(21만원)보다 4만원 줄어든 평균 17만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초부터 음료와 육류, 화장품 등 생필품 가격이 인상되면서 명절 준비 비용을 줄이는 것으로 해석된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절반에 가까운 47%가 10만원 미만으로 선물을 계획하고 있었다. 계획하는 선물로는 상품권을 포함한 현금이 55.6%로 가장 많았다. 이어 건강식품(30.8%), 과일(19.7%), 정육(17.9%), 생활용품(17.1%), 의류(7.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중복응답). 받고 싶은 선물에서도 상품권 등 현금이라고 답한 비율이 67.5%로 압도적이었다. 이어 생활용품(16.2%), 정육(13.7%), 건강식품(10.3%), 의류(7.7%) 등의 순으로 선호했다(중복 응답). 이처럼 주머니가 가벼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은 사람들, 그래도 1년에 한 번인 설인 만큼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상대를 기쁘게 하고 싶은 사람들 등 가지각색 취향을 가진 이들의 고민을 덜어 주기 위해 유통업계가 다양한 설 선물을 준비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여행 가방]

    곤지암리조트, 주중 객실 패키지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2월 8일~3월 5일 봄방학 기간 동안 스키 여행을 즐길 수 있는 ‘늦겨울 주중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20만원부터 29만원(2인 기준)까지, 가격대에 따라 세 종류의 패키지로 나뉜다. 패키지 구매자는 리프트권, 장비 렌털, 스파 등의 할인 혜택도 받는다. 홈페이지(www.konjiamresort.co.kr) 참조. 에버랜드, 댄스쇼·밴드 공연·불꽃쇼 에버랜드는 오는 3월 1일까지 그랜드스테이지에서 하루 3차례씩 캐릭터 댄스쇼 ‘어메이징 토이클럽’을 연다. 알파인빌리지에서는 ‘런런런! 판타스틱 밴드’ 공연이 3월 8일까지 진행된다. 장미성에서는 ‘뮤직 라이팅쇼’가 매일 밤 펼쳐진다. 매직가든에서는 불꽃놀이, 조명, 특수효과 등이 어우러진 멀티미디어 불꽃쇼 ‘로맨스 인 더 스카이’가 매주 금·토요일과 설 연휴 기간 진행된다. 서울랜드, 졸업생 자유이용권 반값 서울랜드는 2월 1일~3월 1일 졸업생에게 자유이용권을 50% 할인 판매한다. 홈페이지(www.seoulland.co.kr)에서 졸업 축하 할인쿠폰을 출력한 후 신분증 또는 졸업증과 함께 매표소에 제시하면 본인 포함 4명까지 할인된다. 서울랜드에서 운영하는 외식업체 캘리포니아 피자키친(www.icpk.co.kr)에서도 졸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발디, 졸업생 새 출발 축하 패키지 비발디파크는 ‘새 출발 축하 패키지’를 2월 2~17일 판매한다. 각급 학교 졸업생들이 대상이다. 미성년자는 부모를 동반해야 한다. 객실과 스키 리프트권(2인), 오션월드 입장권(2인), 베이커리 세트 등을 묶어 15만 7000원부터다. 한화리조트 3월 객실료 65% 할인 한화리조트는 소비자만족도(KCSI)조사에서 리조트 부문 3년 연속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3월 내내 객실료를 최대 65% 할인한다. 설악 쏘라노와 백암온천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예약하면 1만원이 추가 할인된다. 이스라엘 여행권 퀴즈 이벤트 이스라엘 관광청은 오는 31일까지 페이스북(www.facebook.com/goisrael.kr)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스라엘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에 대한 인기 투표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스라엘 허니문 상품 30만원 할인권(2명), 예루살렘 마라톤 여행 패키지 30만원 할인권(1명) 등의 선물도 준비했다. 당첨자는 2월 4일 발표.
  • 택배 센터는 벌써 설 명절 준비

    택배 센터는 벌써 설 명절 준비

    민족 대명절인 설을 3주가량 앞둔 27일 경기 오산시에 있는 한 물류센터의 직원들이 평소보다 50%가량 늘어난 설 선물세트 등의 상품을 분류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고마움 전하세요… 설 선물 예약은 30% 깎아 줘요

    고마움 전하세요… 설 선물 예약은 30% 깎아 줘요

    ‘매년 찾아오는 설 명절이지만 그래도 뭔가 지난번과 다른 선물로 고마운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이런 소비자들을 위해 유통업계가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올해 설 선물세트는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소포장 제품부터 시작해 다양한 제철식품, 고급스러운 와인세트 등 맞춤식으로 구성됐다는 게 특징이다. 또 미리 사전 예약하거나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해 대량으로 주문하면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2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선물을 받는 사람이 먹기도 편하고 조리하기도 편한 선물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명절 선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굴비세트 가운데 ‘법성포 구가네 참편한 굴비세트’(12만원)를 보관하기 쉽고 조리하기 편리하도록 두 마리씩 포장해 선보인다. 전통의 선물세트 참치도 1~2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변신했다. 사조해표는 1~2인 가구를 위한 115g 소용량 캔햄 안심팜 구성의 ‘안심특선 67호’(5만 9800원)를 새롭게 선보였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해 설부터 선보인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용량 ‘바이 스몰 세트’를 16세트로 대폭 확대했다. 4입으로 구성된 ‘사과·배 등 청과세트’(3만 5000원~5만 5000원)부터 강진맥우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부위인 등심만을 소량 패키지화한 ‘바이 스몰 강진맥우 세트’(10만원) 등이 있다. 계속되는 불황에 따른 중저가형 선물세트도 눈에 띈다. 샘표의 ‘샘표 특선세트 1호’(백화점가 3만 8800원)는 샘표 양조간장701을 비롯해 요리에센스 연두, 참기름, 폰타나 해바라기유 및 포도씨유, 햄 통조림 등 주부들에게 인기가 좋은 제품을 선별해 담은 선물세트다. CJ제일제당은 명절 선물세트의 베스트셀러 ‘스팸세트’를 2만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폭넓게 구성했다. 프리미엄급 선물세트를 더 고급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롯데마트는 올해 처음으로 한우 1++등급 중에서도 냉장으로 구이용 부위만을 엄선한 ‘한우 1++ 프리미엄세트’(등심 1.2㎏, 채끝·치마살·안심·부챗살 각 600g, 총 3.6㎏)를 49만원에 선보이는 등 30만원 이상 프리미엄급 한우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해 대비 20% 이상 늘렸다. 좀 더 저렴하게 구입하기 위해 사전 예약과 인터넷 사이트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다. 롯데마트는 오는 4일까지 예약 판매를 하고 신선식품 등 107개 품목에 8개 카드(롯데카드 등)로 결제 시 최대 30% 할인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동일 품목을 50만원 이상 대량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등을 해 준다. SK플래닛 11번가는 황태포세트(10미)를 35% 할인한 가격인 3만 9000원 등에 판매한다. 소셜커머스업체인 티켓몬스터는 다음달 17일까지 설 선물 기획전 전용 20% 할인쿠폰 3종과 설 선물 전용 카드사 무이자 혜택 등을 제공한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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