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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에프엑스 공식 탈퇴 “연기활동에 집중” 최근 모습보니 ‘연인 최자와 달달’

    설리, 에프엑스 공식 탈퇴 “연기활동에 집중” 최근 모습보니 ‘연인 최자와 달달’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최자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이후 불화설, 탈퇴설 등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설리는 지난해 9월 14살 연상인 힙합그룹 다이내믹듀오 멤버 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활동 집중” 에프엑스는 4인조로 활동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활동 집중” 에프엑스는 4인조로 활동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이 흘러나왔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4인조로 재편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 확정,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확정,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팀에서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에서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인 체제로 재편돼 그룹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설리는 2013년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휘말린 이후 f(x) 팀 활동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후 설리는 잠적설이나 멤버 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7월 f(x) 정규 앨범 ‘Red Light’(레드 라이트) 발매 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이유 알고보니?

    설리 에프엑스 탈퇴, 이유 알고보니?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에프엑스 설리가 그룹에서 탈퇴하고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현재 스케줄을 최소화하며 휴식중인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SM은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에 대해서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SM 입장 살펴보니?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SM 입장 살펴보니?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SM 입장 살펴보니? ‘설리 탈퇴’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팀에서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에서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인 체제로 재편돼 그룹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설리는 2013년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휘말린 이후 f(x) 팀 활동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후 설리는 잠적설이나 멤버 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7월 f(x) 정규 앨범 ‘Red Light’(레드 라이트) 발매 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배우로 홀로선다”

    설리, 에프엑스 탈퇴 “배우로 홀로선다”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홀로서기에 나선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이 흘러나왔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4인조로 재편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아닌 배우로.. 연기 활동 집중”

    설리, 에프엑스 탈퇴 “걸그룹 아닌 배우로.. 연기 활동 집중”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공식 탈퇴한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과 불화설 등에 시달려왔다. 소속사는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에 집중할 것”

    설리 에프엑스 탈퇴, “연기에 집중할 것”

    설리가 걸그룹 에프엑스에서 공식 탈퇴한다.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과 불화설 등에 시달려왔다. 소속사는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명의 멤버로 그룹 활동을 이어간다. 에프엑스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 확정,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확정,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확정,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팀에서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에서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인 체제로 재편돼 그룹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설리는 2013년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휘말린 이후 f(x) 팀 활동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후 설리는 잠적설이나 멤버 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7월 f(x) 정규 앨범 ‘Red Light’(레드 라이트) 발매 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에프엑스 공식 탈퇴 “배우로 활동할 것”

    설리, 에프엑스 공식 탈퇴 “배우로 활동할 것”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에프엑스를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설리 에프엑스 탈퇴를 공식 발표했다.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지난해 7월 악성 댓글과 루머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해 탈퇴설이 흘러나왔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4인조로 재편된다. 설리는 지난해 9월 14살 연상인 힙합그룹 다이내믹듀오 멤버 최자와의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공식 탈퇴 “연기돌로 활동”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팀 활동에 차질? ‘설리 탈퇴’ 걸그룹 f(x)의 멤버 설리가 팀에서 탈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7일 “설리와 향후 활동에 대해 논의한 결과 본인의 의사를 존중해 f(x)에서 탈퇴하고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 “SM은 f(x)의 향후 활동은 물론 멤버들의 개별 활동, 설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f(x)는 빅토리아, 루나, 엠버, 크리스탈 등 4인 체제로 재편돼 그룹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설리는 2013년 다이나믹듀오의 멤버 최자와 열애설에 휘말린 이후 f(x) 팀 활동에 차질을 빚어왔다. 이후 설리는 잠적설이나 멤버 간 불화설 등 각종 루머에 시달리다가 지난해 7월 f(x) 정규 앨범 ‘Red Light’(레드 라이트) 발매 후 연예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와우! 과학] 공장 근로자를 ‘슈퍼맨’ 만드는 외골격 슈트

    [와우! 과학] 공장 근로자를 ‘슈퍼맨’ 만드는 외골격 슈트

    착용자의 힘을 10배나 세게 만들어줄 새로운 외골격 슈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골격(exoskeleton) 슈트 기술이란 별도의 동력 장치가 달린 ‘기계골격’을 몸 외부에 옷처럼 장착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미 정형외과 환자의 재활치료나 군사 목적으로 활용될 슈트가 다수 개발되고 있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로보메이트(Robo-Mate) 슈트는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독일 ‘프라운호퍼 IAO’ 사가 개발 중인 제품이다. 300만 유로(약 38억 원) 규모의 이 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2013년 시작돼 2년 간 지속 중이며 유럽 7개국 12개 연구기관 및 관련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16년에 완성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 장치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돼있다. 먼저 팔을 지지하는 ‘팔 모듈’(arm modules)은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능동적으로 움직여 팔에 가해지는 중량을 대신 감당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사물의 실제 무게의 10분의 1만 느끼게 된다. 등 뒤에 위치한 ‘몸통 모듈’(body module)은 물건을 들어 올리는 와중에 허리를 다치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리 모듈’(leg modules)은 허벅지 안쪽을 지지해 쪼그려 앉는 순간 의자처럼 하체를 지탱해주기 때문에 다리에 과도한 하중이 가해지지 않게 된다. 개발자들은 로보메이트가 출시되면 앞으로 건설이나 차량분해 등 인간의 몸으로 수행하기에 힘들거나 벅찬 작업들을 손수 안전하고 손쉽게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프라운호퍼 IAO사의 기술 프로젝트 담당자 카르멘 콘스탄티네스쿠 박사는 “이 기기를 사용할 경우 자동차 분해 노동자들은 1.5㎏ 사물을 드는 힘만으로 15㎏의 자동차 좌석을 들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발에 참여한 아일랜드 라임릭 대학 산업디자인 및 인체공학 박사 레너드 오설리반은 “우리 개발팀은 산업 현장 노동자들의 작업을 보조하고 그들을 보호해 줄 기계를 만들고 싶었다”며 개발 취지를 밝혔다. 사진=ⓒ로보메이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근로자를 ‘슈퍼히어로’로?...힘 ‘10배’ 세지는 외골격 슈트

    근로자를 ‘슈퍼히어로’로?...힘 ‘10배’ 세지는 외골격 슈트

    착용자의 힘을 10배나 세게 만들어줄 새로운 외골격 슈트가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외골격(exoskeleton) 슈트 기술이란 별도의 동력 장치가 달린 ‘기계골격’을 몸 외부에 옷처럼 장착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보조하는 기술을 말한다. 이미 정형외과 환자의 재활치료나 군사 목적으로 활용될 슈트가 다수 개발되고 있다. 지난달 처음 공개된 로보메이트(Robo-Mate) 슈트는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기 위해 독일 ‘프라운호퍼 IAO’ 사가 개발 중인 제품이다. 300만 유로(약 38억 원) 규모의 이 제품 개발 프로젝트는 2013년 시작돼 2년 간 지속 중이며 유럽 7개국 12개 연구기관 및 관련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2016년에 완성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이 장치는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돼있다. 먼저 팔을 지지하는 ‘팔 모듈’(arm modules)은 착용자의 움직임에 따라 능동적으로 움직여 팔에 가해지는 중량을 대신 감당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사물의 실제 무게의 10분의 1만 느끼게 된다. 등 뒤에 위치한 ‘몸통 모듈’(body module)은 물건을 들어 올리는 와중에 허리를 다치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역할을 한다. ‘다리 모듈’(leg modules)은 허벅지 안쪽을 지지해 쪼그려 앉는 순간 의자처럼 하체를 지탱해주기 때문에 다리에 과도한 하중이 가해지지 않게 된다. 개발자들은 로보메이트가 출시되면 앞으로 건설이나 차량분해 등 인간의 몸으로 수행하기에 힘들거나 벅찬 작업들을 손수 안전하고 손쉽게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프라운호퍼 IAO사의 기술 프로젝트 담당자 카르멘 콘스탄티네스쿠 박사는 “이 기기를 사용할 경우 자동차 분해 노동자들은 1.5㎏ 사물을 드는 힘만으로 15㎏의 자동차 좌석을 들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개발에 참여한 아일랜드 라임릭 대학 산업디자인 및 인체공학 박사 레너드 오설리반은 “우리 개발팀은 산업 현장 노동자들의 작업을 보조하고 그들을 보호해 줄 기계를 만들고 싶었다”며 개발 취지를 밝혔다. 사진=ⓒ로보메이트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가족사진에 찍힌 13살 물귀신?

    가족사진에 찍힌 13살 물귀신?

    빛이 빚어낸 현상일까, 정말 물귀신일까. 즐겁게 물놀이를 하던 가족이 찍은 사진에 정체불명의 존재가 포착됐다. 호주 퀸즐랜드에 사는 킴 데이비슨은 가족과 함께 여행을 갔다가 찍은 사진을 최근 페이스북의 심령전문가들이 모였다는 한 그룹에 올렸다. 사진을 보면 남녀 어른 2명과 아이들 4명이 강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하지만 킴 데이비슨에겐 자식이 3명뿐이다. 5명이 나왔어야 할 사진에 정체를 알 수 없는 아이 1명이 더 포착되면서 6명 단체사진이 되어버렸다. 아이는 과연 누구일까. 킴 데이비슨은 "물놀이를 할 때 가족 외에는 아무도 없었다."고 말했다. 유령일 수 있다는 얘기다. 물놀이를 한 날 킴 데이비슨의 큰딸은 두 번이나 사고를 당할 뻔했다. 뒤늦게 사진을 보고 가족 곁에 있던 정체불명의 존재를 확인한 킴 데이비슨은 순간 아찔했다. 물귀신이 큰딸의 목숨을 앗아가려 한 것일 수 있다는 생각에 소름이 끼쳤다. 킴 데이비슨은 심령연구가 2명에게 사진에 대한 분석을 요청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심령사진이 맞다. 곁에 있던 존재는 유령"이라는 의견을 냈다. 두 사람이 지목한 유령의 정체는 90년 전 강에서 익사한 소녀다. 두 사람은 킴 데이비슨 가족이 물놀이를 한 강에서 발생한 사건을 추적하다가 현지 일간지 브리즈번 커리어에 실린 기사 1편을 찾아냈다. 신문에 따르면 1915년 문제의 강에선 13살 소녀 도린 오설리반이 익사했다. 유령의 존재를 믿지 않는 이들은 "빛이 반사되면서 묘한 형체를 만든 것일뿐 유령일 리 없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논란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사진=페이스북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法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국가 정책·업무는 항상 감시와 비판 필요…언론 자유가 충분히 보장돼야 수행 가능”

    [法 권위자에게 듣는 판례 재구성] “국가 정책·업무는 항상 감시와 비판 필요…언론 자유가 충분히 보장돼야 수행 가능”

    민주사회에서 언론과 표현의 자유는 국민의 기본권이자 인권이며 건전한 비판과 토론을 통한 올바른 정책 결정을 가능하게 한다. 하지만 언론 보도와 표현이 때로는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 명예도 법적으로 보호되는 이익이므로 양자 간의 균형과 조화를 찾아야 한다. 2008년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었던 미국산 소고기의 수입과 관련한 ‘촛불시위’ 그리고 PD수첩의 광우병 보도에 대한 사건은 언론의 자유, 표현의 자유, 명예훼손뿐 아니라 과학의 문제도 내포하고 있다. 최근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의학·과학·건강·생명·명예·언론·정책담당 공무원이 갖는 국가적·법학적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대법원이 선고한 관련 판결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른바 PD수첩 사건은 2008년 4월 29일 ‘PD수첩’이 방영한 내용에 대해 검찰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로 기소한 사건이다. 사건을 살펴보기 위해선 먼저 명예훼손죄의 일반법리를 간략히 정리해야 한다. 형법 제307조 제1항은 사실적시 명예훼손죄, 제2항은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죄를 규정한다. 제2항(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에 대해 대법원은 2008년 6월 판결 등에서 “적시된 사실이 객관적으로 진실에 부합하지 아니하여 허위일 뿐만 아니라 그 적시된 사실이 허위라는 것을 피고인들이 인식하고서 이를 적시하였다는 점이 법관으로 하여금 합리적인 의심의 여지가 없을 정도로 입증되어야 한다”며 “이 경우 적시된 사실이 허위의 사실인지 여부를 판단함에 있어서는 적시된 사실의 내용 전체의 취지를 살펴봐 중요한 부분이 객관적 사실과 합치되는 경우에는 그 세부에 있어서 진실과 약간 차이가 나거나 다소 과장된 표현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를 허위의 사실이라고 볼 수 없다”고 보고 있다. 한편 객관적 사실을 언급해도 형법 제307조 제1항의 명예훼손죄가 성립할 수 있다. 다만 형법 제310조에 따라 적시한 사실이 진실이거나 또는 진실이 아니라고 해도 ‘진실이라고 믿을 상당한 이유가 있고 공공의 이익에 관한 것이라는 점을 명예를 훼손한 사람(기자 등)이 입증하면 위법성이 조각되어 처벌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례의 입장이다. 그런데 공직자의 업무수행에 대한 비판의 경우에는 이러한 일반법리와 다르게 언론의 자유가 보다 격상된다. ‘PD수첩 사건’에서도 대법원은 “공공적·사회적인 의미를 가진 사안에 관한 것인 경우에는 그 평가를 달리하여야 하고 언론의 자유에 대한 제한이 완화되어야 한다”고 봤다. 특히 정부 또는 국가기관의 정책 결정이나 업무 수행과 관련된 사항은 항상 국민의 감시와 비판의 대상이 되어야 하고 이러한 감시와 비판은 이를 주요 임무로 하는 언론 보도의 자유가 충분히 보장될 때 비로소 정상적으로 수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정부 또는 국가기관은 형법상 명예훼손죄의 피해자가 될 수 없다”며 “정책 결정 또는 업무 수행과 관련된 사항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언론 보도로 인해 공직자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다소 저하될 수 있더라도 보도 내용이 개인에 대한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서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 것으로 평가되지 않는 한 공직자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 된다고 할 수 없다”고 판시했다. 해당 판결에서 주요하게 언급할 점은 대법원이 처음으로 ‘정부 또는 국가기관 자체는 형법상 명예훼손죄의 피해자가 될 수 없다’고 분명히 판시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정책담당자의 경우 보도의 내용이 공직자 개인에 대한 ‘악의적이거나 심히 경솔한 공격으로서 현저히 상당성을 잃은 것’으로 평가되지 않는 한 그 보도로 인해 곧바로 공직자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이 된다고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 부분은 미국 연방대법원이 1964년 결론 낸 ‘뉴욕타임스 대 설리번’ 판결에서 채택한 “현실적 악의” 원칙과 상당히 유사하다. 이전에도 이러한 법리는 공직자에 대한 명예훼손사건에서 위법성조각사유의 판단에 원용된 적이 있다. 하지만 이 사건에서는 명예훼손의 고의를 부정하는 논거로 사용됐다는 점에서 전향적이고 그 의의가 크다고 볼 수 있다. 같은 날 선고된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상 정정보도청구사건에서 대법원은 “한국인 중 약 94%가 엠엠(MM)형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한국인이 광우병에 걸린 소고기를 섭취할 경우 인간광우병이 발병할 확률이 약 94%에 이른다고 단정적으로 보도한 내용 등은 일부 허위”라고 판시했다. 하지만 보도가 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근거한 점 등을 이유로 명예훼손의 고의가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봤다. 대법원은 협상단 대표인 농업통상정책관과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개인에 대한 PD수첩 제작진의 명예훼손 및 그 고의를 부정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로써 정책 비판에 대한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정부와 검찰의 과민대응에 경종을 울린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다만 과학적 사실에 대한 보도기준과 특정되지 않은 사실의 입증책임 전환의 문제 및 그 판단기준 등에는 향후 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 한상훈 교수는 ▲서울대 법학 박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연구원 ▲경찰청 인권위원회 위원 ▲서울고등검찰청 항고심사위원 ▲대법원 사법개혁추진위원회 전문위원 ▲한국형사법학회 감사 ▲한국형사정책학회 상임이사 ▲한국피해자학회 상임이사 ▲한국경찰법학회 편집위원장
  •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영향? 반전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히 결정” 에프엑스 불화설-악플 시달리더니..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 에프엑스 탈퇴설이 온라인을 달구고 있는 가운데 SM 엔터테인먼트가 설리 탈퇴설에 결정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설리 탈퇴 소식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에프엑스에서 탈퇴하지만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탈퇴설에 설리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설리는 2005년 SBS 드라마 ‘서동요’를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 2009년 에프엑스 멤버로 합류했다. 설리는 걸그룹 활동과 함께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패션왕’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탈퇴설 등 루머에 시달렸다. 이후 지난해 7월 잠정적으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결국 이렇게 되는 구나”,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한 사람과의 열애 때문에..”,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설리가 원한걸까”,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신중하게 뭘 결정한다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코스모폴리탄(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 아니라 고귀한 전쟁”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 아니라 고귀한 전쟁”

    “한국전쟁은 잊힌 전쟁이 아니라 고귀한 전쟁입니다.” 주미 한국대사관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서 21개 참전·지원국 대사와 역대 한·미연합사령관, 국방부·합참·각군 대표, 참전용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65주년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들은 희생된 참전용사들을 위해 헌화했다. 안호영 대사는 기념사에서 “‘자유는 공짜가 아니다’라는 말의 무게감을 느낀다”며 “수십만명의 젊은이들이 한국전에 참전해 숭고한 희생을 치르지 않았다면 지난 65년간 한국이 경제발전과 함께 민주적 정치체제를 만들고 국제사회에서 입지를 구축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시어 미 국방부 아·태 차관보는 “한국전쟁은 오랫동안 잊힌 전쟁으로 여겨졌다”며 “그러나 우리는 절대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시어 차관보는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덕분에 한국은 동북아 평화와 안정의 린치핀(핵심축)으로 성장했다”며 “한·미는 북한의 위협을 억지하기 위한 연합방위태세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댄 설리번(공화) 상원의원은 “한국전을 잊힌 전쟁이라고 부르는 것은 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한국전쟁 참전 65주년을 맞아 나는 ‘고귀한 전쟁’이라고 부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근 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의 부인 유미 호건 여사도 참석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은? “에프엑스 9월 활동 재개”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은? “에프엑스 9월 활동 재개”

    설리 탈퇴설 SM 공식입장 설리 탈퇴설, SM 공식입장은 무엇? “에프엑스 9월 활동 재개” SM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설리 탈퇴설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를 탈퇴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는 팀을 떠나지만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유지하며 연기자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9월 활동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M 공식입장, “설리 탈퇴설? 결정된 바 없다..신중히 결정”

    SM 공식입장, “설리 탈퇴설? 결정된 바 없다..신중히 결정”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는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열애설 이후 멤버들과의 불화설 등으로 루머에 시달리다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탈퇴설 SM 공식입장, 갑자기 탈퇴설 왜?

    설리 탈퇴설 SM 공식입장, 갑자기 탈퇴설 왜?

    SM 설리 탈퇴설 공식입장 25일 한 매체는 설리가 에프엑스에서 탈퇴하고 배우로서 홀로서기를 준비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설리는 계약 만료 시점이 남아 있는 관계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는 계약 관계를 유지한다. 설리 탈퇴로 에프엑스는 빅토리아, 크리스탈, 루나, 엠버 4인조로 재정비에 나선다. 7월 소녀시대 컴백 후 오는 9월 그룹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설리 탈퇴 보도에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설리의 에프엑스 탈퇴와 관련해서 결정된 건 없다. 설리의 팀 활동에 대해서는 신중히 결정할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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