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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구하라, ‘하의실종’ 밀착화보 논란 “오해 그만해” 결국 삭제

    설리 구하라, ‘하의실종’ 밀착화보 논란 “오해 그만해” 결국 삭제

    배우 설리가 ‘절친’인 구하라와의 야릇한 사진을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설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라찡이랑 우정사진. 사랑하는 하라찡”이라는 글과 함께 구하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 구하라는 티셔츠 한 장을 함께 입고 몸을 밀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하의를 입지 않은 듯한 아찔한 모습이 상상력을 자극하며 보기 불편하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이에 설리는 해당 사진을 결국 삭제했고 뾰로통한 표정의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오해 그만해”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도 설리는 구하라와의 셀카를 공개하며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신민호(경기대 교수)씨 별세 명호(부영그룹 고문)선호(센트럴시티 회장)씨 형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06 ●김경훈(서울경제신문 디지털미디어부 기자)씨 부친상 이강(유니퀘스트 부장)씨 장인상 전설리(한국경제신문 생활경제부 기자)씨 시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30분 (02)3010-2294 ●이병훈(파이낸셜뉴스 국제부 기자)씨 조모상 21일 군산 은파장례문화원, 발인 23일 오전 (063)445-4444 ●김혜림(국민일보 산업부 선임기자)국환(친환경농업실천연합회 사무국장)종환(불교학연구지원사업회 사무국장)상환(산림공사 대표이사)씨 모친상 손문호(전 서원대 총장)씨 장모상 윤옥자(중앙대 신기능이미징연구소 조교수)씨 시모상 손윤수(세안이에스 사무실장)씨 외조모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6시 (02)2001-1081 ●윤영준(사업)준정(교사)씨 부친상 김병옥(SK증권 남원지점장)씨 장인상 21일 전남 순천 정원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61)754-4444 ●김재형(충남도의회 특별위원회 전문위원)씨 모친상 21일 금산 동백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30분 (041)751-4444 ●이기영(NH투자증권 NH금융플러스 광화문금융센터 법인지점장)종호(한국가스기술공사 변호사)씨 부친상 20일 제주 하귀농협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6시 (064)798-8800 ●문석진(서울 서대문구청장)석철 석주(연세정형외과 원장)희정 희숙 희영씨 모친상 2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227-7594
  • ‘이메일 스캔들’ 떨치지 못한 클린턴

    클린턴, FBI 조사서 “파월 前장관 권유로 사용” 미국 민주당 대선후보 힐러리 클린턴이 오는 11월 대선에서 과반이 넘는 선거인단을 얻어 공화당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누르고 승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지만 ‘개인 이메일 스캔들’이 클린턴의 발목을 계속 잡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20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지법 에밋 설리번 판사는 보수시민단체 ‘사법감시’가 클린턴을 상대로 ‘개인 이메일 서버 사용과 관련해 질문에 응해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 줬다고 보도했다. 재판부는 ‘사법감시’가 클린턴에게 직접 질문하는 것은 허용하지 않았지만 서면 질의는 허용했다. ‘사법감시’는 10월 14일까지 질문을 클린턴에게 전달하고 클린턴은 답변을 30일 이내에 제출해야 한다. 클린턴은 논란을 피하기 위해 대선인 11월 8일 이후 답변서를 낼 것으로 보인다. 재판부는 또 클린턴을 보좌했던 국무부 전 고위관료에게는 10월 31일 ‘사법감시’를 대상으로 직접 증언하라고 지시했다. 신문은 클린턴이 지난달 FBI의 이메일 스캔들 조사에서 개인 이메일을 사용한 것은 조지 W 부시 정부에서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의 권유에 따른 것이라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2009년 클린턴 당시 장관은 매들린 올브라이트 전 국무장관이 주최한 만찬에서 헨리 키신저, 콜린 파월 등 전임 장관과 식사를 했다. 당시 파월이 클린턴에게 “AOL(인터넷기업) 개인 계정을 이용한 것이 유용했다”고 말했고 이메일로도 개인 계정 사용을 권유했다고 NYT는 전했다. 파월 측은 “당시 대화 내용은 기억나지 않으며 클린턴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기밀이 아닌 메시지를 주고받는 데 AOL 계정을 사용했다’고 밝혔다”며 “국무부에 (사적 메일을 주고받을) 시스템이 없었으며 기밀 정보는 국무부의 안전한 컴퓨터를 이용했다”고 강조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하이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 “독립영화 배우 같아” 셀카보니 ‘신비 미모’

    하이니, 미모 어느 정도길래? “독립영화 배우 같아” 셀카보니 ‘신비 미모’

    가수 하이니가 ‘파워타임’에 출연하며 미모가 관심을 끌고 있다. 하이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야 카메라360 동영상 되네. 사진 찍으려다 기능을 알아냄. 당황하지 않고 포즈 변환”이라는 글과 함께 짦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하이니는 포즈를 취하다 약간 놀라는 표정을 짓더니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이니의 신비스러운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하이니는 1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솔비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들은 하이니에 배우 이연희와 설리를 닮았다고 외모를 칭찬했고 ‘파워타임’ DJ 최화정은 “가수 보다 독립영화 배우 느낌이 난다”고 말했다. 하이니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보고싶은데’로 데뷔했으며 지난달 27일 ‘소 쉘 위 댄스’를 발표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파워타임 하이니, 이연희+설리 닮은꼴? “그럴리가 없다”

    파워타임 하이니, 이연희+설리 닮은꼴? “그럴리가 없다”

    ‘파워타임’에 출연한 하이니가 화제다. 1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가수 솔비와 하이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이니는 솔비를 바라보며 “평소 방송을 안 봐서 몰랐다. 솔비가 소문으로는 인사를 잘 안 받아준다던데 실제로 보니 인사도 잘 받아주고 친절하더라”고 칭찬했다. 이어 하이니는 “이연희와 설리를 닮았다”란 한 청취자의 칭찬에 “아니다. 그럴리가 없다”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답해 눈길을 끌었다. ‘파워타임’ 최화정은 하이니에 “하이니 생긴 게 가수보다 배우 같다. 독립영화 배우 느낌이 난다”고 외모에 대한 칭찬을 했다. 하이니는 “아직 연기에 도전 안 하고 있다. 지금은 가수 한 가지에 집중하고 싶다”면서도 “관심은 많다. 연기 학원도 다녔었다. 내 연기는 발연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파워타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설리, 일본서 데이트 포착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

    최자♥설리, 일본서 데이트 포착 ‘꿀 떨어지는 애정행각’

    최자와 설리가 일본에서도 당당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9일 더팩트의 보도에 따르면, 최자와 설리가 전날 도쿄 이이다바시와 구단시타에서 다정하게 손을 잡고 둘만의 시간을 보냈다. 평소에도 사람들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인 만큼 일본에서도 자유분방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자신들이 사는 동네를 걷듯 자연스럽게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한 후 데이트 인증샷을 올리며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최자는 자신이 속한 그룹 ‘다이나믹듀오’ 단독 콘서트를 지난 6일 성황리에 마쳤으며,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진작가 로타 유카타 사진 논란에 “광복절 전날”

    사진작가 로타 유카타 사진 논란에 “광복절 전날”

    티파니가 광복절인 오늘 SNS에 욱일기와 일장기를 올려 논란이 됐다. 티파니 뿐 아니라 사진작가 로타 역시 SNS에 유카타 사진을 게시해 질타를 받고 있다. 로타는 광복절을 하루 앞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본 전통 의상 기모노의 일종인 유카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일본 전통 의상 사진을 공개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댓글을 달았고 로타는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어 로타는 다른 게시글의 댓글을 통해 “(사진은) 광복절날 올린 게 아니라 전날 올린거 입니다만?”이라며 “저도 오해 소지를 느껴 사진을 삭제했다. 지적 감사하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로타에 대한 비난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광복절 전날은 세계 위안부의 날이고 이 역시 적절한 해명이 아니라는 의견이 대다수다. 로타는 설리, 스텔라를 비롯해 여러 인물의 사진을 찍은 사진작가다. 몽환적인 느낌을 부각시킨 사진집 ‘소녀’로 잘 알려져있다. 몇몇 사진에서 로리타적 성향이 드러나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강렬한 레드립에 푹 파인 의상 ‘도도+섹시’ 매력 UP

    설리, 강렬한 레드립에 푹 파인 의상 ‘도도+섹시’ 매력 UP

    가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뽐낸 셀카를 공개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처피뱅 앞머리를 하고도 여신 미모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다. 빨간 옷과 색을 맞춘 듯한 붉은색 립은 섹시미를 한껏 끌어올리게 했다. 또한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눈빛은 도발적인 느낌을 주며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 대박”,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언니!”, “진심 여자가 봐도 예쁘다”, “다크서클까지 귀엽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지난 5월 잠시 SNS을 중단한 바 있는 설리는 두 달 가량 지난 후 다시 계정을 오픈하면서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지은 “김수현의 여자? 영광스럽고 감사해”

    한지은 “김수현의 여자? 영광스럽고 감사해”

    수 없이 많은 작품들 속에서 크고 작은 역할을 해내는 배우. 배역의 크고 작음을 가리지 않는다는 배우 한지은은 작은 단역들에서 천천히 조연으로 또 주연의 자리로 발돋움을 하고 있다. 수 많은 단역과 조연을 거쳐 거머쥔 영화 ‘리얼’ 속 4200대 1의 자리. 무명의 누군가가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도 한다는 그 자리를 위해 배우 한지은이 거친 노력은 어느 누구도 모른다. 하지만 단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제 한지은이 조금씩 그 이름을 알릴 시간이 오고 있다는 것. 스타를 꿈꾸지 않는, 그저 배우다운 배우가 되는 것이 바람인 이 여배우는 여전히 목마르고 또 더 좋은 연기자가 되기만을 바라고 있다. 배우라는 이름 앞에 당당하기 위해 여전히 노력하고 있는 그리고 이제 조금씩 그 빛을 보고 있는 배우 한지은을 만났다. 배우 한지은과 bnt가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플러스마이너스제로, 레미떼, 트루릴리전 등으로 구성된 총 세 가지의 콘셉트로 진행됐다. 첫 번째 콘셉트는 내추럴한 의상을 통해 몽환적인 느낌을 보여줬는데 러프한 포즈를 통해 한지은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두 번째 콘셉트는 차분한 무드의 베이스에 러블리한 감성을 담아 로맨틱한 분위기를 보여줬으며 마지막 콘셉트는 여름이 떠오르는 시원한 무드를 선보였다. 화보 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지은은 연기에 대해 부모님이 크게 반대를 했다며 고집이 센 본인이라 하고자 하는 것에 꽂히면 꼭 해야 한다며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니 조금씩 응원을 해주시는 것 같다는 이야길 전했다. 한지은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영화 ‘리얼’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는데 그는 아직도 한예원 역에 발탁된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4200대 1의 경쟁률을 뚫은 것에 대해 서류 심사 후 보러 간 오디션도 6시간을 봤다며 긴 오디션에 오히려 긴장감이 사라졌고 편하게 할 수 있었다는 답을 했다. 그는 첫 대본을 받은 날을 잊지 못한다며 감독님의 앞에서는 침착한 척 했지만 사무실로 달려가 소식을 전했다며 여전히 기쁜 웃음을 보여줬다. 특히 그는 김수현의 여자라는 수식어에 대해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며 영광스럽고 감사하단 말을 전했다. 영화 속 노출을 감수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던 것에 대해 어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는 경험이 없기 때문에 낯섦과 생소함 그리고 두려움은 있을 수 있지만 시나리오를 통해 납득을 한다면 그 이후에는 배우기에 할 수 있다는 답을 했다. 내로라 하는 배우들이 대거 등장하는 ‘리얼’. 그는 이성민, 김홍파, 성동일 등 선배 배우들이 예뻐해줘 부담감을 덜 수 있었다는 말은 전하기도 했는데 오디션에 대한 기대치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부분을 우려했던 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철통 보안으로 시나리오나 영화에 관련된 정보는 없었지만 김수현이라는 배우가 택한 작품이기에 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는 답을 하기도 했다. 함께 촬영 했던 배우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그는 설리와도 함께 촬영을 했다며 하얗고 예쁘다며 자신과는 반대로 사교성이 좋았다는 답을 했다. 특히 낯을 잘 가리고 현장에서는 얌전한 스스로의 성격 때문에 설리와는 쫑파티 당시 더욱 친해졌다는 것. 더불어 액션 장르의 특성상 액션 연기가 없었냐는 질문에는 여배우들은 특별히 액션 장면이 없었다며 와이어 장면을 찍었기에 ‘리얼’의 여배우 중 유일하게 액션신이 있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는 답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1500대 1로 탑3까지 진출했던 ‘엽기적인 그녀’ 오디션에 대해서 오히려 그는 10위안에 들었을 때는 욕심이 생겼지만 탑3안에 들고나자 최선을 다했기에 마음을 내려 놓을 수 있었다는 답을 했다. ‘아이가 다섯’에 특별 출연을 했던 소감에 대해서는 상대역으로 연기를 펼친 심형탁에 대해 유쾌한 분이었다며 연기를 리드해줘 좋았다는 답을 했다. ‘안투라지’ 역시 카메오 출연을 했는데 함께 연기를 한 이광수와 김기방에 대해 또 만나자는 인사를 해주어서 정말 감사했다며 신인이기에 잘 모를텐데 함께 파트너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잘 챙겨줘 감사했다는 답을 전했다. 주연으로 연기를 펼친 웹 드라마 ‘뷰티학개론’에 대해서는 행복한 마음과 함께 첫 주연으로 행복하면서도 그만큼 어렵고 책임감이 생겼다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연기 스펙트럼이 넓은 배우 그래서 어떤 극에서든 잘 묻어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한지은. 연기자 그리고 배우라는 그 이름 앞의 수식어에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마음을 울리는 진심으로 다가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잼버리 개막…1만명 참가한 가운데 6일간 열려

    한국 잼버리 개막…1만명 참가한 가운데 6일간 열려

    세계 청소년들 화합의 장인 제14회 한국 잼버리가 3일부터 엿새 동안 대구 달성군 구지면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51개 나라에서 1만여명이 참가했으며 낙동강변과 대구과학관, 근대 골목 등에서 40여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날 전 세계에서 참가자들이 모여들어 각자의 숙영지를 설치하고, 4일은 1만명의 청소년과 운영요원, 지도자를 비롯해 권영진 대구시장,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 김문오 달성군수, 함종한 한국스카우트연맹 총재, 각 회원국 대표, 국회의원 및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영식을 갖는다. 개영식에서는 대구시립예술단의 무용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가 진행된다. 한국스카우트 홍보대사인 아이돌 가수 에이프릴 등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대구시는 구지면 오설리 낙동강변 하천부지에 43만㎡ 규모의 야영장을 조성하고, 상·하수도와 전기, 화장실과 세면장 등 기반시설 설치를 완료했다. 특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낙동강변에 2.7㎞ 이르는 안전펜스를 설치하고, 매일 안전 순찰과 수상순찰을 한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판듀’ 김건모x마산 설리 2연승, ‘서울의 달’ 재탄생 “목소리가 악기다”

    ‘판듀’ 김건모x마산 설리 2연승, ‘서울의 달’ 재탄생 “목소리가 악기다”

    ‘판타스틱 듀오’ 김건모와 마산 설리가 김종국 팀을 꺾고 2연승에 성공했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에서는 3대 ‘판듀’ 김건모 마산 설리 팀의 방어전이 펼쳐졌다. 이현우와 피리소녀, 김종국과 슛돌이, 민경훈과 박사장이 김건모와 마산 설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민경훈은 ‘자수성가 박사장’을 자신의 ‘판듀’로 선정, ‘남자를 몰라’로 파이널 대결에 나섰다. 화려한 고음 하모니로 무대를 장악한 두 사람은 280점을 받으며 단숨에 우승 후보로 등극해 시선을 끌었다. 두 번째로 무대에 나선 이현우는 ‘광주 국제고 피리소녀’와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불러 266점을 받았다. 이어서 ‘편지’로 파이널 무대에 나선 김종국과 ‘대원고 슛돌이’는 후반부에서 절절한 감정을 폭발시키며 기립박수를 이끌어냈다. 두 사람은 283점을 기록, 민경훈과 ‘자수성가 박사장’의 점수를 뛰어넘으며 제4대 ‘판타스틱 듀오’ 타이틀에 한발 더 가까워졌다. 이날 타이틀 방어를 위해 나선 김건모와 마산설리의 무대는 ‘서울의 달’이었다. 김건모는 “마산설리가 가장 잘 부를 수 있는 노래가 무엇일까 생각하다 첫인상 때 불렀던 ‘서울의 달’을 고르게 됐다”고 선곡 이유를 밝혔다. 이어 “마산 설리에 맞춰 중간 애드리브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여자키로 편곡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아무리 고음역대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노는 남자 가수라 할지라도 노래 전 부분을 여자키에 맞추는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니다. 김건모는 지난 경연에 이어 또 한 번 자신의 파트너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돌리는 선택을 한 것. 김건모의 색다른 시도는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경연 형태의 음악 예능에서 대부분의 가수들은 경쟁력을 위해 파트너와 화음을 쌓아나가거나 고음과 긴 호흡을 필요로 하는 하이라이트를 곡의 말미에 배치하는 편곡을 택한다. 하지만 김건모는 이 날 무대를 위해 한 노래 속에서 두 개의 멜로디와 각각의 멜로디에 맞는 다른 가사를 쓰는 편곡을 감행했다. 마치 두 사람의 속마음 대화를 엿듣는 듯한, 이제껏 볼 수 없던 형태의 듀엣 무대였다. ‘판타스틱 듀오’ 제작진은 “김건모가 프로그램에서 시도하는 음악적 도전을 최대한 시청자들에게 잘 전달하기 위해 화면 양쪽에 다른 가사 자막을 넣었다. 또 음향에 있어 왼쪽에서는 마산 설리의 목소리가, 오른쪽에선 김건모의 목소리가 분리돼 나오는 이례적인 믹싱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두 개의 달이 뜬 무대에서 두 사람의 노래가 시작되고, 김건모 마산 설리는 기대를 뛰어넘는 막강한 퍼포먼스로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었다. 특히 자신의 ‘판듀’를 배려한 김건모의 곡 구성과 천재적 편곡이 빛을 발했다. 두 사람의 무대가 끝나자 장윤정은 “김건모의 목소리는 악기 같다. 300점을 예상한다”고 극찬했다. 다른 패널들 또한 “너무 잘해서 못돼 보일 정도였다. 엑설런트라는 표현을 뛰어넘는 무대”, “노래를 정말 맛있게 부른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경쟁자인 김종국마저 “저 형이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아닌데, 정말 최선을 다하더라”며 혀를 내둘렀다. 결국 김건모와 마산설리는 285점을 기록하며 김종국과 대원고 슛돌이를 2점 차로 이기고 2연승에 성공했다. 점수를 보고 얼떨떨해하던 김건모는 “(2점 차로 이기게 해준) 두 분께 정말 감사드린다”는 재치 있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판타스틱 듀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시아, 클린턴 이메일 해킹 기대” 너무 나간 트럼프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인 도널드 트럼프(70)가 힐러리 클린턴(68) 전 국무장관의 이메일 해킹 논란과 관련해 러시아에 해킹을 부탁하는 듯한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 클린턴이 국무장관 시절 기밀문서조차 제대로 관리하지 못했다는 점을 부각하기 위한 발언인데 정작 클린턴은 물론이고 공화당에서도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트럼프는 27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만약 러시아가 해킹을 했다면 아마도 그녀의 이메일 3만 3000건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아마 그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러시아는 그녀가 잃어버리거나 삭제한 이메일 3만 3000건을 갖고 있을 것”이라며 “거기에는 일부 멋진 것들도 있을 것이니 두고 보자”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러시아가 만일 내 기자회견을 듣고 있다면 사라진 이메일 3만여건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트럼프의 발언은 클린턴이 국무장관 재직 당시 부주의하게 기밀문서가 포함된 공적 문서를 개인 이메일로 주고받아 국가기밀이 러시아로 넘어갔음을 부각하기 위한 의도로 볼 수 있다. 특히 클린턴이 국무부에 제출한 것 외에 3만건 이상의 이메일을 ‘개인적 내용’이라고 삭제한 것을 염두에 둔 것이다. 하지만 의도와 달리 트럼프의 발언은 민주당이 ‘반역행위’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공화당에서도 안보를 정치에 이용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는 등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상원 군사위원회 소속인 민주당의 클레어 매캐스킬 의원은 방송 인터뷰에서 “트럼프는 우리를 침략할지 모른다고 우려하는 그런 공격적인 나라를 초청하고 있는 것”이라며 “거의 반역 행위에 가깝다”고 비난했다. 클린턴 캠프의 외교·안보총책인 제이크 설리번도 “주요 정당의 대선후보가 상대 후보에 대한 스파이 행위를 적극적으로 독려한 첫 사례”라고 성토하면서 “이는 과장이 아니고 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클린턴 캠프 대변인인 브라이언 팰런은 “미국에 대한 사이버 공격을 러시아에 초청하고 있는 것으로 도를 넘어도 한참 넘은 것”이라고 비난했다. 미국 언론은 트럼프의 발언이 적대적 관계인 러시아에 해킹을 사실상 부탁한 것이라며 놀랍다는 반응과 함께 비판에 나섰다. 뉴욕타임스(NYT)는 “트럼프가 러시아에 대해 클린턴의 이메일을 해킹하길 권장했다”며 “민주당전국위원회(DNC) 이메일 해킹 사건의 배후로 러시아가 거론되는 상황에서 놀라운 상황 인식”이라고 꼬집었다. 상황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자 트럼프는 진화에 나섰다. 트럼프는 한 기자가 “러시아 정부가 클린턴의 이메일을 갖고 있기를 바라느냐”고 질문하자 짜증스럽게 “닥치시오(Be quiet). 당신이 클린턴을 도와주려고 하는 것을 안다”고 말했다. 그는 “누가 DNC 해킹사건을 일으켰는지 알지 못하지만 그것이 특정 국가라면 그 나라가 미국에 대한 존중이 거의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와 함께 트럼프는 ‘러시아 배후설’을 잠재우기 위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거리 두기에 나섰다. 트럼프는 “나는 푸틴과 얘기해 본 적도 없다”며 “그가 나를 존경할 것이라는 것 외에는 아는 게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공화당 지도부는 트럼프의 발언에 반응을 회피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부통령 후보 마이크 펜스 인디애나 주지사는 “러시아가 선거에 개입하고 있다면 심각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트럼프의 발언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이제훈 기자 parti98@seoul.co.kr
  • [en스타그램]설리, 어깨 드러낸 ‘아찔’ 패션 “음료 마실땐 깜찍”

    [en스타그램]설리, 어깨 드러낸 ‘아찔’ 패션 “음료 마실땐 깜찍”

    배우 설리가 한여름에도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한쪽 어깨를 드러낸 블랙 니트에 보랏빛이 감도는 벨벳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섹시미를 강조한 패션에 짧은 앞머리의 설리는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음료를 마시는 짧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 설리는 음료를 들이키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영화 ‘리얼’(감독 이정섭) 촬영을 마쳤다. ‘리얼’은 지하세계에서 해결사로 이름을 날리던 한 남성에게 르포 작가가 찾아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김수현, 성동일, 이경영, 이성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美민주 “北, 독재자가 통제하는 가장 억압적 정권”

    美민주 “北, 독재자가 통제하는 가장 억압적 정권”

    미국 민주당이 25일(현지시간)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 전당대회에서 북한을 ‘가학적 독재자가 통제하는 가장 억압적인 정권’으로 규정하고 핵과 인권 문제로 북한을 압박할 것이라는 정강을 공식 채택했다. 민주당의 정강은 앞서 공화당이 정강에서 제시한 대북 강경 기조와 일면 유사하나 한·미 동맹을 비롯한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함으로써 신(新)고립주의 성향을 지닌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후보와 각을 세웠다. 민주·공화당 모두 정강에서 북핵 폐기를 강조하며 대북 강경책을 예고했다. 민주당은 목차의 ‘글로벌 위협’에 테러, 사이버위협, 온라인 사생활 보호와 함께 시리아, 아프가니스탄, 이란, 북한, 러시아 5개국을 차례로 언급하며 “북한이 그동안 몇 차례의 핵실험을 실시했고 미국 본토를 직접 위협할 장거리 미사일에 핵탄두를 탑재하기 위한 능력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려 한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 또 정강에 “북한 정권은 북한 주민들에 대한 중대한 인권남용에도 책임이 있다”는 내용도 추가했다. 이는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내년 1월 집권하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한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 정책을 계승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공화당은 북한을 ‘김씨 일가의 노예 국가’로 규정하며 “중국 정부가 노예 국가의 변화가 불가피함을 인정하고 또 핵 재앙으로부터 모든 이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한반도의 긍정적 변화를 서둘러야 한다는 점을 촉구한다”고 명시했다. 클린턴과 트럼프의 외교안보 정책 기조가 확연히 갈린 부분은 동맹에 대한 시각이다. 공화당은 정강에서 “우리는 환태평양의 모든 국가, 그리고 일본과 한국, 호주, 필리핀, 태국 등 동맹을 맺은 국가들과 경제·군사·문화적으로 긴밀히 묶여 있는 태평양의 한 국가”라고 언급하는데 그쳤으나 민주당은 한·미·일 동맹을 중시할 것임을 천명했다. 클린턴 캠프의 제이크 설리번 외교정책조정관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동맹은 미국 외교정책의 가장 근본적 원칙으로 북한 문제가 클린턴 행정부에서 높은 우선순위가 될 것”이라며 “중국은 대북 레버리지를 활용해 북한에 대한 압박을 총동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반면 트럼프는 미국의 국익에 따라 현행 동맹의 틀이 재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 그는 지난 20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인 발트 3국을 공격할 경우를 가정한 질문에 “그 나라가 미국에 대한 의무를 다했는지를 검토한 뒤 방어에 나설지를 결정할 것”이라며 서유럽 집단 안보 체제를 부인하는 발언을 했다. 특히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제대로 응하지 않는 동맹에 대해서는 항상 협상장에서 걸어 나올 준비가 돼 있어야 한다”며 주둔 미군 철수도 검토할 수 있음을 재확인했다. 하지만 공화당은 트럼프의 이 같은 주장을 정강에 그대로 포함시키지는 않았다. 트럼프의 극단적 발언이 미국의 입장에서 최상의 이익을 얻어내기 위한 협상용 카드라는 분석이 나오는 이유다. 박인휘 이화여대 국제학부 교수는 “민주당이 아시아와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한다면 공화당은 트럼프가 정치적 인기를 위해 제시했던 자극적 구호들을 점차 정리하고 있는 과정”이라며 “공화당도 동아시아와 서유럽을 포기하고는 미국의 세계전략을 구사할 수 없다는 점을 알기 때문에 정책 조정이 더 이뤄질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디스코 최자, 14세 연하 설리 처음 보고 “예쁘다는 게 이런 거구나”

    디스코 최자, 14세 연하 설리 처음 보고 “예쁘다는 게 이런 거구나”

    최자가 ‘디스코’에서 여자친구 설리와의 첫 만남을 공개했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는 25일 SBS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셀프 디스 코믹 클럽 디스코’에 출연해 설리와의 관계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놨다. 이날 ‘디스코’에서 최자는 설리에 대해 “14살 차이가 나는 친구인데 김희철 씨 소집해제 파티에서 처음 만났다”며 첫 만남을 밝혔다. 이어 최자는 “가로등 불빛이 굉장히 예쁜 곳에서 설리를 봤는데 ‘예쁘다는 게 이런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완전히 반해 버렸다”며 설리의 미모에 대해 칭찬했다. 또한 최자는 설리가 자신을 좋아하는 이유를 묻자 “식성이 되게 비슷하다. 아저씨 같고 싼 맛집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최자는 설리와의 첫 여행지가 마니산이었다며 마스크를 쓰고 산에 올라가려니 너무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디스코’에서 최자는 설리에게 마음에 드는 신곡을 들려주며 첫 키스를 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한편 최자와 설리는 지난 2014년 8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코 최자, 예명 뜻 ‘최강 XX?’ 해명 “어머니+설리에게 미안”

    디스코 최자, 예명 뜻 ‘최강 XX?’ 해명 “어머니+설리에게 미안”

    ‘디스코’에 출연한 최자(본명 최재호)가 자신의 예명 뜻에 대해 해명했다. 최자는 2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에 출연해 자신의 예명과 여자친구 설리에 대한 솔직한 언급으로 화제에 올랐다. 최자는 이날 자신의 예명인 ‘최자’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최자는 “내 예명은 많은 이들이 알고 있는 (특정 신체부위와 연관된) 그 의미가 아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최자의 뜻에 대해 “최강남자”라는 뜻이라고 밝히며 “중 2때부터 있었던 별명이다. 2차 성징이 빨랐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같이 목욕탕도 다니고 하다 보니 생겼던 별명이었다. 어렸을 때에는 그저 재밌게 생각했지 이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자는 이어 “어렸을 때부터 개코와 함께 활동을 해 예명을 바꾸는 것도 아니란 생각을 했다”고 말했지만 지금은 후회한다고 털어놨다. 그는 “어머님이 이름을 많이 창피해하신다. 어느 순간부터 여자친구와도 이미지가 엮이더라”고 어머니와 설리에게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SBS ‘디스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코 탁재훈, 최자 설리 첫 키스 상황에 “박수를 쳐야지”

    디스코 탁재훈, 최자 설리 첫 키스 상황에 “박수를 쳐야지”

    ‘디스코’ 탁재훈이 최자의 첫 키스 언급에 능청 입담으로 웃음을 줬다. 25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이하 디스코)’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3년째 열애 중인 설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디스코’ MC들은 최자에게 설리와의 첫 키스에 대해 물었고 최자는 답을 피하지 않았다. 최자는 앨범 곡 작업을 하던 중 마음에 드는 곡이 나왔고 이에 설리에게 “같이 한번 들어볼래?”라고 제안했다. 함께 노래를 들은 설리는 마음에 들어했고 어쩌다가 키스 분위기로 흘러갔다는 것. 이에 탁재훈은 “아니 박수를 쳐야지 왜 키스를 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한술 더 떠 “헹가래라도 해야지”라고 말해 최자를 부끄럽게 했다. 사진=SBS ‘디스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스코 최자 “설리와 단 둘이 만난 날 사진 찍혀” 첫 만남 보니

    디스코 최자 “설리와 단 둘이 만난 날 사진 찍혀” 첫 만남 보니

    ‘디스코’ 최자가 설리와의 첫 만남에 대해 방송 최초로 직접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SBS 파일럿 프로그램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이하 디스코)’에 출연한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3년째 열애 중인 설리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최자는 “김희철이 공익근무 해제가 된 날 축하해 주러 갔는데 그 자리에 우연치 않게 설리가 왔다”며 “전화번호를 제가 물어봤다”고 밝혔다. 이어 최자는 열애설 보도 사진에 대해서는 “처음 만난 날이다. 문자하다가 설리가 맛있는 거 좋아한다고 해서 둘이 처음 만나 맥주를 마셨다. 그날 반한 거다. 나는 그때 1일이었다”고 말했다. ‘디스코’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를 살펴보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신개념 IT 토크쇼. 이날 방송에는 탁재훈, 김성주, 박명수, 지상렬, 이유리, 최자, 양세형, 박나래,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자 설리 열애 스토리 ‘디스코’서 첫 언급 “만남부터 첫 키스까지”

    최자 설리 열애 스토리 ‘디스코’서 첫 언급 “만남부터 첫 키스까지”

    최자가 설리와의 열애를 직접 언급한다. 25일 방송되는 SBS 파일럿 ‘셀프디스코믹클럽 디스코(이하 디스코)’ 제작진에 따르면 다이나믹 듀오 최자가 자신의 예명, 설리와의 열애 등에 대해 언급한다. ‘디스코’는 연예인들이 자신의 포털사이트 연관검색어를 살펴보며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 신개념 IT 토크쇼. 과거의 흑역사나 사생활 등 지우고 싶은 키워드도 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설리와의 열애설로 연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최자의 출연에 이목이 집중됐다. 최자는 먼저 자신의 예명에 대해 밝혔다. 그는 “중학교 때 별명을 그대로 사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 랩퍼일 때는 특이한 이름으로 주목받았지만 팀이 유명해지면서 특정 신체부위를 가리키는 것으로 알려져 곤혹스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공중목욕탕에서 사는 기분”이라고 털어놓으며 자신의 이름 때문에 어머니와 연인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명수는 이에 “최자에게 이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다. 최자에게 새로운 뜻을 붙여주자”고 말했다. 또 최자는 설리와의 만남과 관련된 키워드가 등장하자 설리와의 첫 만남부터 첫 키스, 데이트 스타일까지 진솔하게 밝히며 사랑꾼임을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탁재훈, 김성주, 박명수, 양세형, 박나래, 지상렬, 이유리, 장우혁, 트와이스 쯔위와 채영 등이 출연한 SBS ‘디스코’는 25일 오후 11시 10분 첫 전파를 탄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변서 무엇을 낚았나 봤더니…상어가?

    해변서 무엇을 낚았나 봤더니…상어가?

    낚시로 레몬 상어를 잡은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1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지난 8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설리번 섬 해변에서 한 강태공의 낚싯대에 걸린 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낚싯줄에 걸려 얕은 물가로 끌려와 몸부림치는 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으며 주변 남성들이 몰려들어 상어의 입에서 바늘을 제거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돼 있다. 상어의 모습을 목격한 촬영자 칼 바니스터(Carl Bannister)는 “지난 9일 마지막 주말을 설리번 섬에서 보내고 있었다”며 “1.2m짜리 상어가 잡힌 곳은 물놀이하던 사람들과 불과 60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이었으며 상어의 종류는 레몬상어였다”고 설명했다. 레몬상어(Lemon shark)는 흉상어과에 속하는 상어의 일종으로 약 3m까지 자란다.‘레몬상어’라는 이름은 특정 깊이의 바닷속에서 상어를 보면 빛 때문에 겉면이 노르스름하고 울퉁불퉁한 것이 마치 레몬껍질 같다고 해서 붙여진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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