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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 아슬아슬 섹시 포즈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요?’

    설리가 아슬아슬 과감한 포즈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설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쿠바 여행 중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비키니 위에 원피스를 입고 과감하게 자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스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11살 연상의 일반인과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남친’ 김민준, “디렉터 아닌 일반인..프라이버시 존중해달라”

    ‘설리 남친’ 김민준, “디렉터 아닌 일반인..프라이버시 존중해달라”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 김민준은 SNS 프로필을 통해 “저는 브랜드 디렉터가 아닌 현재 평범한 회사원, 일반인입니다”라며 “원래 비공개이던 제 사적인 계정의 게시물과 저의 얼굴이 동의 없이 인터넷 공간을 통해 기사화 되어 퍼지고 있고, 이에 힘이 듭니다”라고 호소했다. 김민준은 이어 “일반인, 회사원으로 저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해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라고 당부했다. 해당 SNS는 비공개 상태이다. 한편 앞서 설리는 11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감춰 둔 볼륨 몸매 과시 ‘김민준이 반할 만 하네~’

    설리, 감춰 둔 볼륨 몸매 과시 ‘김민준이 반할 만 하네~’

    최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설리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날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김민준과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열애를 인정한 이후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민준과 함께 떠난 것으로 알려진 쿠바 여행 사진을 게재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달샤벳 수빈 “당장 결혼해 아이 4명 낳고 싶다”

    달샤벳 수빈 “당장 결혼해 아이 4명 낳고 싶다”

    2011년 달샤벳 막내로 데뷔해 걸그룹 활동은 물론 솔로 앨범을 통해 싱어송라이터의 면모까지 드러내고 있는 수빈과 bnt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스타일난다, 율이에, 악세사리홀릭, KKXX, FRJ Jeans 등으로 구성된 3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모델 출신답게 훤칠한 비율과 다채로운 포즈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 첫 번째 콘셉트에선 데님 오버롤 팬츠에 크롭을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소화했다. 두 번째 촬영에선 군살 하나 없는 S라인을 과시하며 시크 무드를 펼쳐 보였다. 마지막 콘셉트에선 스포티한 의상과 피시네트 스타킹을 함께 매치해 걸크러시 매력을 어필했다.촬영을 마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카메라에 담아냈던 강렬한 눈빛과는 사뭇 다른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말을 이어나갔다. 얼마 전 새 프로젝트 싱글 ‘동그라미의 꿈’을 발매한 그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까지 직접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에 대한 소감으로 하고 싶은 음악을 이어나갈 수 있어 행복하다는 말을 전했다. 가족들도 법조계에 종사하고 있다는 그는 어릴 적 모범적이고 공부를 열심히 하던 아이였다고 한다. 아이돌계 엄친딸로 불리는 그는 학찰시절 전교 3등의 경험과 고등학교 땐 과 수석에 오른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집안의 장녀였기 때문일까. 그는 가족들에게 늘 모범된 모습을 보여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학창시절 작은 일탈의 경험을 털어놨는데, 학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혼자 몰래 동전 노래방을 다니며 노래를 불렀다고 전하며 웃어 보였다. 달샤벳 데뷔 전 에스팀 소속 모델로 활동을 해왔던 그는 어느 날 런웨이를 하다가 문득 무대에서 워킹이 아닌 노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뒤 적극적으로 가수에 도전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달샤벳으로 데뷔한지 어느덧 7년 차. 그에게 고비라 불리는 ‘마의 7년 차’를 맞이한 심정을 묻자 “해체는 절대 없을 것이다. 멤버가 모두 시집을 간다고 해도 함께 활동할 것이다”라며 굳건한 의지를 드러냈다. 걸그룹으로 활동하며 겪는 고충을 묻자 “아이돌 시장은 무서울 만큼 빠르게 변하고 있는데, 달샤벳이라는 그룹이 혹시나 대중들에게 잊히진 않을까 하는 걱정도 들곤 한다”는 말을 꺼내놓기도. 그에게 언니들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 묻자 그는 “성숙해 보이는 건 멤버들 중에서 최고다. 언니들이 다 동안인 편이라 옆에 있으면 나이가 더 들어 보이는 것 같다”며 자신 있게 대답했다.결혼에 대한 생각을 묻는 질문엔 “당장 하고 싶다. 결혼하면 아이 4명을 낳고 싶다”며 확고한 의사를 밝혔다. 이어 속궁합에 대한 의견으로는 “처음부터 딱 맞는 게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서로 노력하며 맞춰갈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이상형에 대해선 “내 이상형은 딱 나 같이 헌신적으로 사랑해줄 수 있는 남자이다. 외모는 전혀 보지 않고 눈이 엄청 낮은 편이다”라고 언급하기도. 최근 친하게 지내는 연예인으로는 주저 없이 걸그룹 라붐 솔빈이라고 전하며 최근 급격히 친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솔빈과 함께 자매 콘셉트로 여성 듀오를 결성해 앨범을 내고 싶다는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키썸과 닮은꼴로 유명한 그에게 소감을 묻자 “나는 키썸 씨 같은 얼굴을 너무 좋아한다. 감사한 일이고 기분이 너무 좋지만, 사실 나는 실제로 닮은 것을 잘 모르겠다”고 얘기했다. 또한 설리, 강지영에 이어 걸그룹 내 ‘자이언트 베이비 3인’으로 등극한 수빈은 그들과 같은 수식어로 묶일 수 있어 영광스럽다는 말을 전하기도 했다. 174cm라는 장신의 소유자임에도 그는 학창시절 180cm까지 크고 싶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키가 크고 싶어서 몸매 교정을 받으러 다녔고, 다리를 묶고 자기도 했다는 일화를 꺼내놓았다. 달샤벳의 주량을 묻는 질문엔 “멤버 중에서 주량이 가장 센 건 아영 언니이다. 그런데 술을 가장 사랑하는 건 우희 언니이다”라고 언급하며 웃어 보였다. 출연하고 싶은 예능 프로그램이 있는지 묻자 “JTBC ’한끼줍쇼’에 출연해보고 싶다. 내가 또 어르신들에게 애교를 잘 부리는 편이라 한 번에 밥을 얻어먹을 자신 있다”며 수줍게 출연 욕심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이번엔 유적지 훼손 논란 “제한구역 넘었다”

    설리, 이번엔 유적지 훼손 논란 “제한구역 넘었다”

    배우 설리가 때 아닌 유적지 훼손 논란에 휩싸였다. 설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바 여행 중에 촬영한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리가 돌로 된 유적에 입을 맞추는 이미지가 있다. 설리와 유적 주변에는 울타리가 둘러져 있다. 이를 두고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제한구역’을 침범했다는 네티즌의 지적이 빗발치고 있다. 특히 한 네티즌은 “함부로 들어간 것 맞다. 내가 저곳에 가봐서 안다”라며 비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한 장의 사진만으로 당시 상황을 판단을 할 수 없다며 두둔하고 있다. 한편 전날 설리는 11세 연상의 일반인 남성과 교제 사실을 공식 인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전 남친 최자, “양다리야?” 의미심장 글

    설리 전 남친 최자, “양다리야?” 의미심장 글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한 남성과 열애 중이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전 남친 최자의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SM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설리는 올해 초 지인들과 모임에서 남자친구와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최자의 과거 SNS 글이 눈길을 끈다. 설리가 최자와 결별한 시기는 지난 3월 6일. 설리는 최자와 교제 중에도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을 SNS 계정에 게재했으며, 전 남자친구 최자는 지난 4월 양고기 사진과 함께 “이것이 양다리여?”라는 글을 올린 후 삭제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과 열애’ 설리, 매력적인 비키니 자태 공개 ‘상큼발랄’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를 인정한 배우 설리의 근황이 재조명되고 있다. 10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비키니를 입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리는 초록색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0일 설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가 보도한 김민준 디렉터와의 열애설에 대해 “두 사람이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갖게 되었다”며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설 인정 ‘파리서 함께 사진 찍은 남성’

    설리,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설 인정 ‘파리서 함께 사진 찍은 남성’

    배우 설리가 김민준 디렉터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한 매체는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2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대해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서로에게 호감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상대방이 일반인이라 피해가 갈까 조심스럽다. 배려 부탁드린다”고 열애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설리는 가인 구하라 등과 프랑스 파리로 우정 여행을 떠났는데 당시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준 디렉터와 함께 찍은 사진도 있었다. 당시부터 친분을 이어오고 있었던 것. 설리의 새 연인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브랜드를 론칭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와 열애설 ‘쿠바 사진 속 남자?’

    설리, 김민준 브랜드 디렉터와 열애설 ‘쿠바 사진 속 남자?’

    설리가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 한 매체는 “설리가 최근 브랜드 디렉터 김민준과 연인이 됐다”며 “김민준과 설리는 올해 초 지인들과 어울리며 인연을 맺었으며, 2달여 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고 설리 열애설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설리와 김민준은 다정한 모습으로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수차례 목격된 바 있다. 앞서 최근 설리 인스타그램에 ‘설리를 찍어주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 사진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포착된 바 있다. 설리가 액자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 유리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이의 모습이 비친 것. 이를 포착한 네티즌들은 설리와 동행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설리의 마음을 빼앗은 11살 연상 김민준은 2005년 첫 탄생한 힙합 크루 360 SOUNDS의 소속으로, 가구와 가방 디자인 라인을 론칭 했으며, 360 SOUNDS의 독자적인 파티 런칭, 미디어 홍보 등 제네럴 매니저로서 활약하고 있다.한편 설리는 지난 3월 최자와의 결별을 인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쿠바 여행기 대방출 ‘액자에 비친 남성 누구?’

    설리, 쿠바 여행기 대방출 ‘액자에 비친 남성 누구?’

    배우 설리가 쿠바 여행 사진을 대거 공개한 가운데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설리는 최근 며칠에 걸쳐 쿠바에서 찍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쿠바 곳곳을 누비며 여행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과 골목에서 축구를 즐기는 동영상에서는 설리 특유의 해맑은 자유로움이 느껴진다.‘설리를 찍어주고 있는 사람은 누굴까’에 대한 궁금증이 제기되는 가운데 한 사진에서 남성으로 추정되는 실루엣이 포착됐다. 설리가 액자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에서 유리에 사진을 찍어주고 있는 이의 모습이 비친 것. 이를 포착한 네티즌들은 설리와 동행한 인물에 대한 궁금증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설리는 지난 3월 다이나믹 듀오 최자와 3년간 이어온 열애를 정리했다.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다시 난 쿠바” 되찾은 ‘설리표’ 자유분방 매력

    설리 “다시 난 쿠바” 되찾은 ‘설리표’ 자유분방 매력

    배우 설리가 쿠바에서 찍은 사진들을 대방출했다. 설리는 9일 “난 다시 쿠바”라는 글과 함께 쿠바 여행 중 찍은 사진들을 연이어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가슴라인이 시원하게 파인 민소매 셔츠 등을 입고 자유분방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장기가 거의 없는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설리는 “소중한 한표”라며 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소중한 투표” 수수한 민낯도 눈부신 인증샷

    설리 “소중한 투표” 수수한 민낯도 눈부신 인증샷

    배우 설리가 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9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중한 투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투표소 앞에 서서 손등을 내보이며 당당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민낯에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눈부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인스타그램 게시물을 전체 삭제했다. 이후 다시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다시 시작된 SNS 활동 ‘검게 탄 설리..미모는 여전’

    설리, 다시 시작된 SNS 활동 ‘검게 탄 설리..미모는 여전’

    가수 겸 배우 설리가 SNS에 근황사진을 올렸다. 설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쿠바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여러 장소에서 휴식을 만끽하는 모습이다. 식당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는 설리는 뜨거운 태양에 얼굴과 몸이 타 구릿빛 피부로 변해있다. 앞서 설리는 전 연인인 최자가 연애 시절 찍은 사진을 정리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모두 지운 바 있다. 이후 오랜만에 사진을 게재하며 SNS 활동을 다시 시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영화 ‘리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쿠바 여행 중인 모습 포착 ‘자유로운 모습’

    설리, 쿠바 여행 중인 모습 포착 ‘자유로운 모습’

    배우 설리가 쿠바 여행 중인 모습이 공개됐다. 7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난 쿠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는 스트라이프 점프 수트를 입고 있다. 햇살을 한껏 받으며 거리를 걷고 있는 설리의 모습은 자유로운 듯 보였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게재된 게시물을 모두 삭제했던 설리는 다시 게시물을 올리며 SNS 활동 재개를 알렸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리얼’에 ‘송유화’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별과제 절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 “서인영·설리”

    조별과제 절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 “서인영·설리”

    네티즌들이 조별과제 절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연예인으로 서인영과 이국주, 설리를 꼽았다.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렙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는 ‘조별과제 절대 같이 하고 싶지 않은 연예인은?’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서인영이 1위에 올랐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3일부터 29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된 이번 투표에서 서인영은 총 7664표 중 1283표(16.7%)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거침없는 발언과 솔직한 태도로 ‘센 언니’ 캐릭터를 얻으며 스타로 발돋움한 서인영은 그러나 최근 예능 촬영 중 스태프들에게 욕설을 하는 영상이 공개되며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2위는 826표(10.8%)로 개그우먼 이국주가 선정됐다. 저돌적이고 당당한 스타일의 개그로 인기를 한 몸에 받았던 이국주는 그러나 타인의 외모를 디스하고 남성 연예인들을 향해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하면서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았다. 3위에는 801표(10.5%)로 설리가 꼽혔다. f(x) 데뷔 당시 밝고 귀여운 외모로 사랑받았던 설리는 그러나 무대 위 태도 불성실 논란과 뒤이은 그룹 탈퇴, 각종 인스타그램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이 외에 배우 류화영, 가수 장현승, 방송인 예정화 등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설리,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 공개 ‘행복한 일상’

    설리, 믿기지 않는 볼륨 몸매 공개 ‘행복한 일상’

    배우 설리의 행복한 일상이 화제다. 26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리어디가2”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수영장인 듯 보이는 장소에서 춤을 추는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즐겁게 춤을 추고 있는 가운데 볼륨감 넘치는 몸매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설리가 진리”, “너무 귀엽다ㅋㅋ 신났네”, “다리 실화냐”, “몸매도 짱” 등 댓글들을 달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아인 설리,이마에 의문의 손 포착..문신까지 똑같아 ‘누구 손?’

    유아인 설리,이마에 의문의 손 포착..문신까지 똑같아 ‘누구 손?’

    배우 유아인과 설리의 화보 컷이 공개돼 화제다. 25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군가 자신의 이마를 짚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등에는 ‘NAMA’라는 문신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설리의 눈빛은 몽환적인 사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설리의 이마를 짚고 있는 손은 사진작가 김희준의 손인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김희준은 지난 2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의 이마에 손을 얹은 화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설리는 최근 김희준 작가와 패션잡지 엘르 화보 촬영을 함께 진행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의성 SNS 보니 “계속 사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

    김의성 SNS 보니 “계속 사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

    배우 김의성이 설리 SNS 논란에 관한 생각을 밝히며 과거 발언까지 화제에 올랐다. 김의성은 지난 1월 자신의 트위터에 “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일절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는 글을 올렸다. 특히 그는 “시국이 이런 판에 벗고 찍는 22살 여자나 그걸 보고 멋있다고 하는 54살 영감이나 참으로 대단하십니다”라는 한 네티즌의 비난에 “시국. 벗고 찍는. 22살. 54살. 모든 단어가 이렇게 일관되게 구린 것도 재주라면 재주다”고 맞받아쳤다. 설리는 활발한 SNS 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자신의 자연스러운 모습들을 공개해왔다. 그러나 일부 게시물은 로리타를 연상시키거나 과도한 노출 등이 담겨 청소년들이 보기 부적절하다는 비난을 받기도 했다. 최근 ‘더 리얼한 맥심’과 가진 인터뷰에서 김의성은 설리 SNS에 대한 비난 여론에 대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며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 거기 쫓아가서 ‘감 놔라 배 놔라’ 하고 ‘인생 이렇게 살면 안 된다’ 등으로 충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의성 “설리 SNS 비난하는 사람들 멍청해”

    김의성 “설리 SNS 비난하는 사람들 멍청해”

    배우 김의성이 걸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의 SNS와 관련한 논란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김의성은 16일 공개된 ‘더 리얼한 맥심’ 화보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SNS 활용과 관련한 이야기를 전하며 설리의 SNS에 대한 일각의 비판적인 시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의성은 설리의 SNS에 대한 일부 네티즌의 과도한 비난 여론과 관련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고 단호한 어조로 말했다. 이어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자신이 선택한 방법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데 거기 쫓아가서 ‘감 놔라 배 놔라’ 하고 ‘인생 이렇게 살면 안 된다’ 등으로 충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는 등 일침을 가했다. 지난 1월 김의성은 SNS에 올린 파격적인 사진들로 네티즌의 입방아에 오른 설리에 대해 “일일이 구차한 설명 따위 일체 달지 않고 계속 사진을 올리는 설리가 세상에서 제일 멋있다”고 옹호한 바 있다. 앞서 설리는 “사랑하는 의성씨”라는 글과 함께 그와 함께 한 술자리 사진 등을 올리며 친분을 드러냈다.김의성은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관한 질문엔 “표현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는 헌법에 명시된 국민의 권리”라며 국가 권력에 의한 국민 주권의 침해를 경계해야 한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이어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모델 뺨치는 황금 비율 자랑 ‘열일하는 몸매’

    설리, 모델 뺨치는 황금 비율 자랑 ‘열일하는 몸매’

    설리의 귀여운 일상이 화제다. 13일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 속 설리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환하게 웃고 있다. 올블랙 패션으로 시크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인 설리는 황금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리얼’에서 ‘송유화’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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