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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설리, 무심한 하의실종룩 “앙상 각선미” 눈길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빨간색 상의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한 설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무심한 표정으로 서있다. 눈부시게 뽀얀 피부와 앙상한 각선미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설리, 레드립으로 강조한 ‘고혹+섹시美’

    [포토] 설리, 레드립으로 강조한 ‘고혹+섹시美’

    가수 겸 배우 설리가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이트 재킷과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설리의 모습이 담겼다. 새하얀 피부와 몽환적인 눈빛, 짙은 색감의 레드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설리는 쪼그려 앉은 자세임에도 굴욕 없는 각선미를 과시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웹 예능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설리 ‘가녀린 어깨라인’

    [포토] 설리 ‘가녀린 어깨라인’

    배우 설리가 14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주얼리 브랜드 부쉐론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3.14 뉴스1
  • 설리, 귀요미 매력 돋보이게 한 머리스타일 ‘과즙美 팡팡’

    설리, 귀요미 매력 돋보이게 한 머리스타일 ‘과즙美 팡팡’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1일 그룹 f(x)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누누이 말했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단발을 한 듯 머리를 뒤로 넘긴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어떤 머리스타일도 찰떡 소화하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아와 첫날밤”...설리, AOA 민아와 침대 셀카 공개

    “민아와 첫날밤”...설리, AOA 민아와 침대 셀카 공개

    그룹 f(x) 출신 설리는 AOA 민아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8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아랑 첫날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설리와 민아가 침대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가 “이거 영상이야”라고 말하자 민아는 쑥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민아는 최근 웹드라마 ‘풍경(風磬)’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이, 지우고 싶은 굴욕사진 공개.. “사진 잘못 찍힌 듯” 반응

    유이, 지우고 싶은 굴욕사진 공개.. “사진 잘못 찍힌 듯” 반응

    유이가 자신의 굴욕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는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출연 중인 배우 정재순, 임예진, 차화연, 이혜숙, 유이, 나혜미, 박성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걸그룹 5대 굴욕짤’ 멤버에 속한 사진을 지우고 싶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유이는 “패션쇼 모델을 선 적이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유이는 “다른 모델들과 똑같이 헤어, 메이크업을 받아야 하더라. 그때 다른 분들을 보니까 예쁘고 멋있었다. 그래서 ‘나도 똑같겠구나, 내가 김유이다’ 이런 마음으로 런웨이에 섰는데 나주에 사진을 봤더니 너무 이상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당시 유이의 패션쇼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을 본 출연진들은 “목이 어디갔냐”, “왜 이러냐”, “사진이 잘못 찍힌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유이는 “모델분들이 했다면 굉장히 패셔너블했을 것”이라며 자신의 사진만 이상하게 나왔다고 말했다. 이를 보던 조세호는 “걸그룹 5대 굴욕짤이라고 했는데, 그럼 나머지 네 분은 누구냐”고 말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유이와 함께 오른 다른 아이돌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윤아, 설리, 수지, 강지영이 포함됐다. 사진을 본 유재석은 “그래도 유이가 1등이다. 베트맨 펭귄맨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4’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봄을 맞이하는 방법” 설리, 청순→반전 동영상 공개

    “봄을 맞이하는 방법” 설리, 청순→반전 동영상 공개

    배우 설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설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을 맞이하는 방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연분홍 셔츠를 입고 눈부신 햇살을 받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청순미가 돋보인다. 그러나 이어 공개한 영상에서는 팔을 앞으로 뻗은 포즈로 바닥에 구르는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웹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러블리 or 시크”...설리, 다채로운 매력 뽐내는 근황

    “러블리 or 시크”...설리, 다채로운 매력 뽐내는 근황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5일 그룹 f(x) 출신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분홍색 원피스와 재킷을 각각 입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분홍색 원피스를 입고 앞머리를 내려 사랑스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또한 분홍색 재킷에는 안경을 매치해 시크한 모습을 강조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건 “北과 12개 의제 논의…남북관계, 비핵화와 함께 가야”

    비건 “北과 12개 의제 논의…남북관계, 비핵화와 함께 가야”

    “싱가포르 선언 이행 위해 협력할 것” 다음주 하노이 실무협상 기대감 피력 백악관, FFVD 원칙 강조한 칼럼 배포북·미가 지난 6일부터 평양에서 열린 2박 3일간의 실무회담에서 오는 27~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제2차 북·미 정상회담의 의제에 대해 합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양측이 다음주 중 하노이에서 열릴 것으로 알려진 실무협상에서 각 의제에 대해 입장 차를 조율할 것으로 보인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특별대표는 11일(현지시간) 방미 중인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평양 실무회담에 대해 “사안에 대한 의제는 합의했다”며 “이번이 실질적인 첫 실무 회담이었고 의제는 동의했지만 협상을 위해서는 서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건 대표는 “북한과 회의에서 처음부터 내세운 원칙은 이번에 만나서 협상을 하지 않고 구체적으로 양국 입장을 확인하는 것이었다”며 “12개 이상 문제에 대해 논의했고 (1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나온) ‘싱가포르 선언’ 이행을 위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건 대표는 “양측이 무엇을 원하는지 정확하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이견을 좁히는 것은 다음 회의부터 시작할 것”이라며 “북·미 정상회담 전까지 2주밖에 남지 않아서 난제를 모두 해결하는 것은 어렵지만 일정 합의를 할 수 있다면 가능성은 있다”고 기대했다. 문 의장은 이날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국무부를 방문해 존 설리번 국무부 장관대행과 비건 대표를 만났다. 다만 비건 대표는 대북 제재에 대해 여전히 강경했다. 그는 “미국은 남북 관계의 발전을 반대하지 않지만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 틀 안에서 이뤄져야 한다”며 “남북 관계 발전이 비핵화 과정과 함께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 그는 “북한과 대화를 시작할 때 많은 흥분과 기대가 있었지만 북한이 불필요하게 시간을 끄는 바람에 대화가 지연되고 그 결과 남북 관계의 진척과 비핵화에 대한 진척에 엇박자가 나기 시작했다”며 “그러나 한·미 워킹그룹 설치를 통해 깊이 있게 사전에 현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북한이 이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것을 보면 워킹그룹이 잘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비건 대표는 협상 성과에 대해 의지를 보였다. 그는 “북한과의 관계 정상화, 평화조약, 한반도 경제번영 기반 확보는 먼 길이지만 그렇게 하기로 선택했다”며 “북한이 올바른 선택을 하길 바라고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이번 회담은 단독으로 북·미만 진행하지만 언젠가는 삼자(남·북·미)가 함께 할 수 있는 날도 있을 것”이라고 했다. 백악관도 이날 도널드 트럼프 정부의 비핵화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허드슨 연구소 토드 린드버그 선임연구원의 칼럼을 언론에 배포했다. 린드버그 선임연구원은 지난 6일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트럼프 대통령은 대북 외교에 진지하다’는 칼럼에서 “트럼프 정부가 북한과 진정성 있는 북핵 외교를 펼치고 있으며 특히 전임 정부와는 차별화한 새로운 접근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백악관은 특히 칼럼 내용 중 최종적이고 완전하게 검증된 비핵화(FFVD) 원칙 고수와 북·미 정상 간 ‘톱다운’ 방식의 해결 노력, 한국전쟁 종전 의지를 다룬 부분을 따로 발췌해 강조했다. 이는 2차 정상회담에 임하는 미국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워싱턴 한준규 특파원 hihi@seoul.co.kr
  • 설리, 상큼 매력 돋보인 근황 ‘미소가 다했다’

    설리, 상큼 매력 돋보인 근황 ‘미소가 다했다’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일 그룹 f(x)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미미가 싸인해줬다♥ 진미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지인에게 받은 사인을 들고 귀여운 표정을 짓는 모습이 담겼다.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리,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 ‘포인트는 레드립’

    설리, 수수한 모습에도 돋보이는 미모 ‘포인트는 레드립’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 깼어... 잠은 참 마음대로 되지 않아. 아직 안 자는 복숭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민소매 옷을 입고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수수한 모습에도 남다른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랭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서울공연예술고, 재학생 외부행사 동원…“성희롱도…”

    서울공연예술고, 재학생 외부행사 동원…“성희롱도…”

    수지, 혜리, 설리 등 유명 아이돌을 다수 배출해 명성을 얻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가 최근 감사에서 재학생을 부적절한 외부행사에 동원하고 일부 교원을 특혜 채용한 정황이 적발됐다고 JTBC가 28일 보도했다. 보도 내용에 따르면 서울공연예술고는 최근 서울시교육청 감사에서 18건의 지적을 받았다. 지난해 학교에 채용된 교사 4명 가운데 1명은 교장의 자녀, 나머지 3명은 교장 가족의 지인들로 확인돼 특혜 채용이 의심됐다. 또 구로구청으로부터 최근 3년간 받은 1억 1000만원의 보조금을 유용한 정황도 포착됐다. 교장은 파면조치를 받았고 교장의 부인인 행정실장은 해임 처분을 받았다.학교 측은 군부대 공연 등 외부행사에 재학생을 강제 동원한 의혹도 받고 있다. 서울시교육청이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외부행사에서 신체 접촉과 성희롱을 겪었거나 목격한 학생이 절반에 달했다고 JTBC는 전했다. 교장이 “다음에는 더 대중적인 걸로 섹시하게 하라”고 학생에게 요구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에 대해 교장은 JTBC와 인터뷰에서 강제적으로 동원하거나 선정적인 공연을 요구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월드피플+] 평범한 30대 여성이 ‘프로 똥 기증자’ 된 사연

    [월드피플+] 평범한 30대 여성이 ‘프로 똥 기증자’ 된 사연

    자신을 자랑스럽게 ‘똥 기증자’ 로 밝힌 3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BBC의 23일 보도에 따르면 한 대학의 학생지원관리처에서 일하는 31세 여성 클라우디아 캄페넬라는 지인들로부터 ‘똥 기증자’로 유명하다. 그녀는 자신의 대변을 필요로 하는 연구단체나 학교에 꾸준이 이를 기증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숨기지 않고 널리 알리고 있다. 캄페넬라에 따르면 그녀의 대변에는 다른 사람의 것에 비해 좋은 박테리아가 매우 풍부하며, 의료진이나 연구진은 이 자료를 이용해 내장기관을 더욱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신약을 개발하거나 ‘대장 기증’이 필요한 환자에게 직접 주입하기도 한다. 캄페넬라는 “나는 오랜 기간 채식을 해 왔으며, 채식을 한 사람의 대변은 실험용으로 매우 훌륭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실제로 의료진으로부터 내 대변에는 유독 ‘착한 박테리아’가 매우 풍부하며, 이것이 연구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주기적으로 대변을 기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가 대변을 기증한다는 걸 알게 된 주변 사람들은 매우 역겨워하거나 이상하게 여기지만 그들의 반응에 전혀 신경쓰지 않는다”면서 “대변을 기증하는 일은 매우 쉽고, 나는 이를 통해 의학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랄 뿐이다. 오히려 내 대변을 기증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일부 사람들의 대변은 소화기질환을 치료하는데 필수적인 박테리아를 내포하고 있으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대변이식도 치료제처럼 다루면서 다양한 지침을 제시하고 표준화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뉴질랜드 오클랜드대학의 분자생물학 전문가인 저스틴 오설리번 박사는 BBC와 한 인터뷰에서 “우리의 소화기관에는 수 백 만 마리의 살아있는 박테리아가 존재한다. 개인마다 이 박테리아의 성격과 종류가 다르며, 이러한 사실 때문에 대변 기증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실제로 매우 건강한 기증자로부터 받은 ‘슈퍼 대변’을 이식받은 환자의 건강상태가 눈에 띄게 호전되는 것을 확인했으며 우리는 어떤 과정을 통해, 어떤 박테리아가 병의 차도를 가능하게 했는지를 알아내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캄페넬라는 대변 기증자가 되고 싶지만 다소 꺼리는 사람들에게 “정신적 장애물을 뛰어 넘어야 한다”면서 “만약 대변 기증에 대해 고려하고 있다면 가까운 병원에 가서 자신의 뜻을 밝히기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송현서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설리, 시크한 매력 자랑하는 근황 ‘꽃보다 설리’

    설리, 시크한 매력 자랑하는 근황 ‘꽃보다 설리’

    설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커다란 꽃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설리는 자신이 들고 있는 꽃과 비슷한 색의 재킷에 분홍색 모자를 매치해 남다른 스타일링을 자랑했다. 시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설리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퇴근은 설리도 춤추게 한다”

    “퇴근은 설리도 춤추게 한다”

    배우 설리가 즐거운 퇴근길 댄스를 공개했다. 설리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럭키 퇴근댄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설리는 머리와 몸을 흔들며 퇴근하는 기쁨을 온몸으로 표현하고 있다. 해맑은 미소에서 퇴근의 설렘과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또 설리는 이날 화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화이트 재킷을 입은 설리의 화사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리는 리얼리티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 유독 많아..저 좀 예뻐해주세요”

    설리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 유독 많아..저 좀 예뻐해주세요”

    설리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SM CCC LAB 네이버TV 채널에서는 ‘진리상점 EP04. 설리가 더위에 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진리상점’ 운영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는 진리상점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설리는 자신을 ‘진리상점 대표’로 소개하며 인터뷰에 응했다. 설리는 “(진리상점을 통해) 책임감, 내 사람에 대한 소중함,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리는 “처음 팬분들을 만났을 때도 생각이 난다. 정말 나를 만나러 와주시는구나 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인터뷰를 이어가던 ‘진리상점’ 촬영 제작진은 최근 설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설리는 지인들과 함께 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와 지인들의 모습이 논란이 된 것. 이에 대해 설리는 “친구들에게 미안했다. 좋은 친구들인데. 착하고 예쁜 친구들인데 왜 나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리는 이어 “저한테만 유독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게 속상하기는 하다. 그런데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 진리상점을 하면서도 제 편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저에 대해 더 알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시청자분들,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네이버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설리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 유독 많아..저 좀 예뻐해주세요”

    설리 “색안경 끼고 보는 사람들 유독 많아..저 좀 예뻐해주세요”

    설리가 최근 자신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SM CCC LAB 네이버TV 채널에서는 ‘진리상점 EP04. 설리가 더위에 빠진 날’이라는 제목의 에피소드가 공개됐다. 영상에는 ‘진리상점’ 운영을 마치고 인터뷰에 응하는 진리상점 직원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설리는 자신을 ‘진리상점 대표’로 소개하며 인터뷰에 응했다. 설리는 “(진리상점을 통해) 책임감, 내 사람에 대한 소중함, 팬들에 대한 감사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설리는 “처음 팬분들을 만났을 때도 생각이 난다. 정말 나를 만나러 와주시는구나 했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인터뷰를 이어가던 ‘진리상점’ 촬영 제작진은 최근 설리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 설리는 지인들과 함께 한 파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설리와 지인들의 모습이 논란이 된 것. 이에 대해 설리는 “친구들에게 미안했다. 좋은 친구들인데. 착하고 예쁜 친구들인데 왜 나 때문에 욕을 먹어야 하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설리는 이어 “저한테만 유독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분들이 많다. 그런게 속상하기는 하다. 그런데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바뀔 거라고 생각한다. 진리상점을 하면서도 제 편이 많이 생긴 것 같다. 저에 대해 더 알게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시청자분들, 기자님들. 저 좀 예뻐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 영화 실화였어? 게다가 작품성까지 갖췄잖아!

    이 영화 실화였어? 게다가 작품성까지 갖췄잖아!

    새해 극장가에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가 대거 포진해 눈길을 끈다. 실화를 소재로 했지만, 작품성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10일 개봉한 ‘리지’는 1892년 미국 매사추세츠 폴 리버에서 일어난 ‘리지 보든 살인 사건’이 소재다. 대부호 보든가의 둘째 딸 리지(클로에 세비니 분)가 도끼로 아버지와 새어머니를 살해한 사건으로, 당시 미국을 발칵 뒤집었다. ‘리지’는 이전 작품들과 달리 리지 보든과 보든 가문의 하녀인 브리지트 설리번(크리스틴 스튜어트 분)과의 관계에 집중했다.‘말모이’는 주시경이 1911년부터 제작에 나섰으나 미완성으로 남은 최초의 국어사전 원고가 소재다. 1945년 경성역 조선통운 창고에서 발견한 2만 6500여쪽의 국어사전 원고를 모티브로, 13년 동안 조선어학회 사람들이 벌인 여러 노력들을 재구성했다. ‘택시운전사’ 각본을 쓴 엄유나 감독의 첫 영화로, 9일 개봉 이후 5일 만에 100만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9일 개봉한 ‘그린북’은 천재 피아니스트 돈 셜리(마허샬라 알리 분)와 운전사이자 매니저인 토니 발레롱가(비고 모텐슨 분)가 1962년 미국 남부로 콘서트 투어를 다니며 겪은 이야기가 바탕이다. 아프리카계 집배원인 빅터 휴고 그린이 펴낸 흑인 전용 여행 가이드북 ‘그린북’에서 제목을 가져왔다. 흑인 여행객들만 이용 가능한 숙박시설, 레스토랑, 주유소 등 정보가 적힌 책이 있었을 정도로 인종차별이 심할 때였다. 두 배우가 당시의 상황 속에서 여러 일을 겪으며 우정을 키우는 이야기다. 최근 골든글로브 뮤지컬 코미디 부문 작품상을 비롯해 남우조연상, 각본상 3관왕을 받았다.다음달 14일 개봉하는 ‘그때 그들’은 섹스, 마약, 부패 스캔들에 연루된 이탈리아 총리 실비오 베를루스코니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다. 베를루스코니는 마피아와의 결탁, 뇌물, 탈세, 여성편력, 망언 등 부정부패의 아이콘이지만, 1994년부터 2011년까지 3선 총리를 지냈다.16일 개봉하는 ‘쿠르스크’는 2000년 바렌츠 해에서 침몰한 쿠르스크함 사건을 영화화했다. 당시 러시아 정부는 국제사회가 내미는 도움의 손길을 거절한 채 늦장 대응해 ‘생존자 0명’의 대참사를 빚었다. ‘더 헌트’로 칸 국제영화제 에큐메니컬 심사위원상을 받은 토마스 빈터베르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역사상 최악의 인재’를 그려낸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설리, 딸기 이긴 상큼 미모 “과즙美 팡팡”

    설리, 딸기 이긴 상큼 미모 “과즙美 팡팡”

    배우 설리가 상큼미(美)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설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 안에서 찍은 셀카와 함께 “나 어디 가게”라는 글을 올려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딸기밭”이라며 딸기에 얼굴을 맞대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빨간색 니트를 입은 설리는 딸기처럼 상큼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눈부신 피부와 청초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웹 예능 ‘진리상점’에 출연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설리, 인스타그램에 올린 파티 사진 “사랑만 있는 진리네 집”

    설리, 인스타그램에 올린 파티 사진 “사랑만 있는 진리네 집”

    설리 인스타그램 사진들이 화제다. 2일 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설리가 집에서 지인들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설리는 과감한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설리의 인스타그램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은 “얘 왜 이러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댓글을 달았고, 설리는 이에 직접 “내가 왜?”라고 답글을 달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최근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에 출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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