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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 CF서 코믹 ‘신상뽐춤’ 선보여 ‘화제’

    에프엑스(f(x))의 코믹댄스를 담은 옥션 CF가 화제다. f(x)는 최근 ‘옥션 신상뽐춤’을 콘셉트로 새로 구입한 의류와 패션 소품들을 뽐낼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된 코믹댄스와 함께 패셔너블한 모습을 담아 총 5편의 CF 촬영을 마쳤다.이 CF영상은 인터넷을 통해 먼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f(x)는 설리 점퍼, 빅토리아 모자, 루나 가방, 엠버 팬츠, 크리스탈 신발 등 멤버별로 패션 아이템을 지정해 눈길을 끈다. 또 광고 콘셉트에 맞춰 각각의 코믹댄스를 추면서도 무표정한 모습을 잘 표현해 f(x)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옥션(www.auction.co.kr) 측은 “이번 CF 공개와 함께 오는 12일부터 ‘옥션 뽐춤 보고 포인트를 잡아라’ 이벤트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네티즌들의 더욱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f(x)가 출연한 새 옥션 CF는 오는 4월 10일부터 지상파TV를 통해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멤버 설리, ‘엠블랙’ 마음 빼앗다!

    fx 멤버 설리, ‘엠블랙’ 마음 빼앗다!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가 ‘엠블랙’ 멤버의 마음을 빼앗았다.MBC 에브리원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 지난 10일 방송에 출연한 설리는 여자 게스트 중 유일한 홍일점으로 엠블랙(승호, 지오, 이준, 천둥, 미르) 멤버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설리의 환심을 이끌기 위해 엠블랙 멤버들은 댄스를 비롯한 퍼포먼스를 준비해 매력발산을 한껏 뽐냈다.엠블랙 멤버 이준이 권투 글러브를 착용, 가수 비의 ‘안녕이란 말 대신’을 선보이며 설리의 호감을 이끌어냈고 이에 이준은 옷을 찍는 퍼포먼스를 보이려 했으나 멤버들에게 제지당했다.이런 모습을 지켜본 설리가 “찢으면 안 돼요. 다른 여자들이 다 보잖아요.”라고 말해 주위 멤버들의 부러움을 샀다.이 기회를 포착한 지오는 “그럼 저는 찢어도 되나요?”라고 시늉하자 설리가 웃으며 “찢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한편 MBC 에브리원 ‘아이돌 군단의 떴다 그녀 시즌5’는 스타 미팅 프로그램으로 엠블랙의 불꽃같은 러브 버라이어티가 이어진다. 방송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사진=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뜨는 걸그룹’ 이유 있다…개별 활동도 ‘스타급’

    아이돌그룹이 대거 등장하면서 멤버들의 개별 활동은 팀의 인지도와 인기를 위한 중요한 방법이 됐다. 특히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은 비약적으로 수가 증가해 멤버 한 명의 활약만으론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어졌다. ‘잘 나가는’ 멤버가 많을수록 팀이 ‘뜨는’ 건 당연한 일. 이미지 보호(?)의 대상이었던 팀 막내까지도 발 벗고 나섰다. 소녀시대는 9명임에도 불구 투톱을 넘어 전원이 고르게 활약하고 있다. 유리와 써니는 KBS 2TV ‘청춘불패’, 태연은 ‘승승장구’와 MBC FM4U ‘태연의 친한 친구’, 제시카는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윤아는 SBS ‘패밀리가 떴다’ 등에 출연 중이다. 그간 뚜렷한 활약이 없던 막내 서현까지 최근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 출연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카라 역시 현재 ‘청춘불패’에 출연하고 있는 구하라 외에 음악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지만 지난해 에이스 한승연을 필두로 ‘구사인볼트’ 구하라, ‘4차원’ 니콜, ‘여신’ 박규리까지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종횡무진 누볐다. 막내 강지영도 케이블채널 Mnet ‘카라 베이커리’를 통해 ‘예능돌’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티아라는 데뷔하자마자 예능은 물론 드라마까지 섭렵하며 무섭게 떠오르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2TV ‘공부의 신’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끈 막내 지연을 비롯해 효민은 ‘청춘불패’에 출연하며 팀의 강력한 원투펀치로 거듭났다. 현재 티아라 멤버 전원은 케이블채널 온게임넷 쇼핑몰 창업버라이어티 ‘티아라닷컴’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세 그룹 외에도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막내 가인이 ‘우결’에서 조권과 아담부부로, 나르샤는 ‘청춘불패’에서 ‘성인돌’로 큰 사랑을 받았다. 애프터스쿨 역시 지난해 맏언니 가희가 최고의 예능감을 발휘하며 ‘꿀벅지’ 유이와 투톱을 형성해 애프터스쿨의 지상파 가요프로 정상등극을 이끌었다. 2NE1은 예능활동보다는 개별 앨범활동을 펼치면서 인기를 이어가는 경우다. 2NE1은 지난해 산다라박이 ‘키스’(Kiss), 박봄이 ‘유 앤 아이’(You And I), 씨엘과 공민지가 ‘플리즈 돈 고’(Please Don‘t Go)로 활동하며 사랑을 받았다. 반면 시크릿과 에프엑스는 막내인 한선화와 설리가 최근 예능에서 맹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지만 뒤를 받쳐줄 멤버들의 활약이 상대적으로 미미하다. 예외로 포미닛은 현아 외에 두드러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멤버 없이 큰 인기를 끌며 정상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기획특집③] 다듀 “군대서 걸그룹 매력 알았다”

    [기획특집③] 다듀 “군대서 걸그룹 매력 알았다”

    지난해 10월 나란히 입대한 다이나믹 듀오의 최자(최재호)와 개코(김윤성). 그들이 대중에게서 모습을 감춘 사이 힙합계에서 그들의 빈자리는 더 없이 크다. 하지만 다이나믹 듀오의 존재감은 사라진 게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옮겨간 것이다. 국군홍보지원대 소속 연예사병인 이들은 병사들을 위한 무대에 올라 뜨거운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공연이 끝나면 이들은 다시 이등병의 모습으로 돌아간다. 화장실 청소, 빨래 등 각종 내무반 허드렛일은 두 사람과 동기 붐(이민호 이병)의 몫이다. 국군방송 프렌즈FM ‘위문열차’ 공연 때문에 복장은 ‘민간인’이지만 행동에서는 이등병의 모습이 역력하다. 한 달 앞으로 다가온 일병 진급에 어느 때보다 밝은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붐과 함께 내무반에서 막내인가? “아니다. 계속 막내였다가 얼마 전에 앤디(이선호) 이병이 후임으로 들어왔다. 사회에서 친구였고 음악적으로 동기였기 때문에 친구처럼 함께 도와 일을 하고 있다.” -주로 내무반에서 하는 일은 무엇인가? “화장실 청소와 빨래 등 허드렛일이다. 가장 힘든 건 화장실 휴지통 비우는 것이다. 그래도 유머 감각이 풍부한 붐(이민호) 이병과 함께 일을 해서 힘이 된다. 사회에서 못 느꼈던 재미를 느낄 때도 있다.” 입대 전 다이나믹 듀오는 힙합계 빅스타였다. 무대에서 모든 걸 쏟아내는 열정에 팬이 된 이들도 많다. 요즘은 군인들 앞에서 연예병사로 무대에 서지만 열정은 조금도 식지 않았다. -연예병사로 무대에 오르는 것과 일반 공연의 차이가 있는가? “가장 큰 차이는 객석의 여자 관객이 있고 없고의 차이다. 군부대는 남자들만 있어서 함성소리가 더 크다. 장병들이 친한 형처럼 대해준다. ‘오늘 예쁜 여자 가수 안 봐도 되니까 다듀 형들과 재밌게 놀자’란 마음으로 공연을 봐줘 고마울 따름이다.” -열정적인 무대를 만드는 노하우가 있는가? “부담스럽지 않은 외모? 경계를 전혀 안 해도 되는 외모 덕인 거 같다. 우리의 신조는 ‘무대에 내려왔을 때 땀으로 속옷이 젖어있지 않으면 안 된다.’다. 열심히 놀자는 생각이다.” -연예병사는 일반 병사에 비해 편하다는 편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아직 이등병이라서 편하다는 건 전혀 못 느낀다. 연예병사는 장병을 위해 공연을 하는 유랑단이다. 공연으로 몸도 지치지만 부대 일도 해야 해서 힘들다. 일반 병사와 마찬가지로 계급이 올라가면 조금 편해질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지금은 힘들다.” 다이나믹 듀오는 공연과 군생활을 병행하는 빡빡한 일정에도 밝은 표정을 잃지 않았다. 연예병사들 만의 끈끈한 인간관계가 군생활의 버팀목이라고 그들은 입을 모았다. -군대에 와서 좋다고 느낀 점은? “군대이지만 잘 할 수 있는 분야인 음악을 계속 할 수 있어 좋다. 입대 전 지난 10년 간 쉬지 않고 활동하다 보니 앨범을 계속 내야 해서 스스로 복제하는 경향도 생기는 등 지치고 힘들었다. 군대는 힘들지만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하는 부담감이 없다.” -좋아하는 걸그룹이 있나? “사실 그동안 힙합만 사랑하느라 걸그룹을 잘 몰랐다. 군대 와서 가요프로그램을 챙겨보다 보니 걸그룹을 잘 알게 됐다. 사회에서 봤으면 그냥 후배였겠지만 이젠 저희에게 큰 힘이 된다. 그중에서도 최자는 F(X)의 설리를 좋아한다. 국군방송 홍보대사이기도 한데 고마울 따름이다. 개코는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나르샤를 좋아한다. TV볼 때 눈빛이 떨린다.” “요즘 가장 보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고 묻자 두 사람 모두 가족을 일순위로 꼽았다. 최자는 오랜 기간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며 교류해온 ‘무브먼트’ 친구들이 보고싶다고 말했고 개코는 “멀리 있는 여자친구가 보고 싶다.”고 애틋하게 대답했다. 이날 ‘위문열차’ 무대에 오른 다이나믹 듀오는 ‘링 마이 벨’, ‘진짜’, ‘출첵’ 등을 연달아 부르며 공연장의 온도를 2도씨 정도 끌어올렸다. 공연 뒤 “오늘도 속옷이 땀에 절었다.”며 후회없는 무대를 선사했음을 뿌듯해 했다. 병사들의 사기를 높여주는 연예병사로서 종횡무진 활약하는 다듀에게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는 건 어떨까. 글=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동영상=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상인VJ bowwow@seoul.co.kr 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 최영진 군사전문기자 zerojim2@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설리·빅토리아 ‘앙증 맞은 댄스’

    [NTN포토] 설리·빅토리아 ‘앙증 맞은 댄스’

    에프엑스 설리와 빅토리아가 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5홀에서 열린 ‘국군방송 파워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한국케이블TV 방송협회에서 주최하는 ‘2010 디지털 케이블 TV쇼’의 일환으로 열린 이 행에서 조인성, 김재원, 토니안, 이동욱, 이진욱, 김정훈, 앤디. 성시경, 이정, 온주완 등 현재 군 복무 중인 연예병사들이 총출동했다.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설리, ‘슬픈연인’ 처럼~

    [NTN포토] 최시원·설리, ‘슬픈연인’ 처럼~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쇼 이벤트로 ‘앙드레김 패션쇼’에 가수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f(x) 설리가 메인 모델로 참석해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설리, 환상몸매 과시

    [NTN포토] ‘청순 글래머’ 설리, 환상몸매 과시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쇼 이벤트로 ‘앙드레김 패션쇼’에 가수 f(x) 설리가 메인 모델로 참석해 멋진 워킹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설리 “모델 느낌 나죠?”

    [NTN포토] 설리 “모델 느낌 나죠?”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쇼 이벤트로 ‘앙드레김 패션쇼’에 가수 f(x) 설리가 메인 모델로 참석해 멋진 워킹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설리, 멋진 신랑·신부의 워킹

    [NTN포토] 최시원·설리, 멋진 신랑·신부의 워킹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쇼 이벤트로 ‘앙드레김 패션쇼’에 가수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f(x) 설리가 메인 모델로 참석해 멋진 워킹을 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최시원·설리 “우리 결혼했어요”

    [NTN포토] 최시원·설리 “우리 결혼했어요”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0 KCTA 디지털 케이블TV쇼 이벤트로 ‘앙드레김 패션쇼’에 가수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f(x) 설리가 메인 모델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자신 이름 딴 라인 화보 출시

    f(x), 자신 이름 딴 라인 화보 출시

    걸그룹 f(x)가 자신들의 이름을 딴 ‘f(x) 라인’ 출시 기념 화보를 공개했다.f(x)는 최근 글로벌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케이스위스의 2010년 SS시즌용 ‘f(x) 라인’ 지면 광고 화보에서 한층 성숙하고 감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특히 지난 달 KBS2TV ‘여유만만’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 이후 긴머리 설리가 포털 사이트의 인기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와 관심을 모았다.f(x) 라인은 f(x)만의 스타일리쉬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컬러와 경쾌한 패턴을 통해 감각적인 분위기의 색깔을 담아냈다.케이스위스 브랜드 PR팀장은 “신선하고 트렌디한 f(x) 라인을 통해 화이트와 블랙 등 모노톤 위주의 모던한 디자인을 추구하던 케이스위스의 기존 스타일과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설명하며 “크리스탈 스타일, 빅토리아 스타일, 설리 스타일 등 각 멤버들의 느낌을 그대로 살린 f(x) 라인은 패셔니스타를 열망하는 젊은 층에게 높은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번 화보는 전국 매장 및 지면 광고 등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광고 촬영장 현장 스케치, 미공개 사진 등은 케이스위스 브랜드 블로그를 통해 17일 공개된다. 사진 = 케이스위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서인영, ‘핑크빛 화보’로 소녀가장돕기

    윤은혜·서인영, ‘핑크빛 화보’로 소녀가장돕기

    배우 윤은혜와 박한별, 가수 서인영과 걸그룹 에프엑스(f(x)) 등이 소녀 가장 돕기에 나섰다. 이들은 패션잡지 ‘보그걸’의 창간 8주년을 맞아 소녀가장을 돕기 위한 ‘핑크 윙즈’ 캠페인의 화보 촬영 및 팬 사인회에 동참했다. 이번 ‘핑크 윙즈’ 캠페인에는 윤은혜와 서인영, 박한별 등을 비롯, 지난해 드라마 ‘미남이시네요’로 사랑받은 박신혜와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 중인 유인나, 그룹 엠블랙과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설리와 빅토리아, 배우 민효린과 박민영 등이 함께 했다. 핑크빛으로 가득한 화보 속에서 인형 같은 모습을 연출한 윤은혜는 “‘핑크 윙즈’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기부금이 전달될 소녀들이 세상에는 이렇게 따뜻한 사람들이 많다는 걸 알고 더 큰 희망을 가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에프엑스 설리는 분홍색 오픈카 앞에서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발랄한 분위기의 화보를 촬영했다. 설리는 “최근 아이티 참사를 계기로 젊은 세대들이 기부에 대해 좀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며 “‘핑크 윙즈’ 캠페인을 시작으로 함께 기부 문화가 더욱 확산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핑크 윙즈’는 어려운 이들을 돕는 천사의 날개에서 착안된 캠페인으로 유명 스타들과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쥬시 꾸뛰르 등의 유명 패션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화보 속에서 스타들이 착용한 아이템은 ‘핑크 윙즈’를 테마로 한 브랜드 한정 제품으로,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어려운 환경에 처한 소녀 가장들의 장학금과 생활비로 사용할 예정이다. 스타들의 ‘핑크 윙즈’ 캠페인 화보는 보그걸 3월호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19일 케이블채널 온스타일의 ‘스타일 매거진’을 통해 스타들의 화보 촬영 현장을 조명한다. 사진 = 보그걸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여주인공 “속편 출연…기쁘다”

    ‘아바타’ 여주인공 “속편 출연…기쁘다”

    영화 ‘아바타’의 여전사 조 샐다나(네이티리 역)가 속편에도 이어서 출연한다. 시간이 얼마나 오래 걸릴지는 신경 쓰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영국 ‘E!온라인’의 지난 4일 보도에 따르면 샐다나는 아이티 후원 행사에서 “‘스타트렉’과 ‘아바타’의 속편에 캐스팅됐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캐머런 감독은 놀라운 모험의 세계로 관객들을 다시 이끌 것”이라면서 아바타 속편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였다. 특수분장이나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표현한 캐릭터의 경우 속편에서 전편의 배우를 고집하지 않는 것이 사실. 그러나 한단계 발전한 ‘이모션 캡처’ 기술이 도입된 아바타는 인상은 물론 표정이나 눈 움직임까지 생생하게 구현돼 배우가 더욱 중요해졌다. 이미 주인공 제이크 설리를 연기한 샘 워딩튼은 “3부작 계약을 했다. 아바타2에 참여한다면 정말 좋겠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한편 아바타2는 1편에서 보여준 나비족과 인간 사이의 ‘전투’ 수준을 넘어 전쟁을 다룰 것으로 보인다. 캐머런 감독은 LA타임스 인터뷰에서 “속편은 다른 행성을 배경으로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한 매체는 아바타 제작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속편은 4년 안에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으나 정확한 제작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섹시발랄 댄스로 첫 MC신고식

    f(x) 설리, 섹시발랄 댄스로 첫 MC신고식

    에프엑스(f(x)) 설리가 SBS ‘인기가요’ 첫 MC 신고식을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했다. 설리는 오는 7일 방송되는 ‘인기가요’부터 새 MC로 발탁돼 진행을 맡는다. 설리는 MC로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이 날 방송을 위해 특별 무대를 준비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설리는 이날 소녀시대의 ‘오!’, ‘소원을 말해봐’, 슈퍼주니어 ‘쏘리쏘리’, 브라운아이드걸스 ‘아브라카다브라’ 등 각종 히트안무들로 구성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설리는 “인기가요 MC로 인사드리게 돼 기쁘고 설렌다. 처음인 만큼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앞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릴 테니 많이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첫 싱글 활동을 마치고 새로운 음반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피겨 김연아 후계자는 소녀시대 유리?

    피겨 김연아 후계자는 소녀시대 유리?

    피겨스케이팅 선수로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여자스타 1위에 소녀시대 유리가 등극했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가 지난 1월22일부터 28일까지 총 2천182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유리는 완벽한 S라인 몸매와 요가로 다져진 유연성, 춤에 대한 표현력을 높이 평가받아 총 578명(26%)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2NE1의 산다라 박은 근소한 차로 2위에 올랐다. 아담한 키와 귀여운 외모가 피겨선수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다는 평을 받으며 537명(25%)의 선택을 받았다. 3위는 SBS ‘인기가요’ 의 새로운 MC로 낙점된 에프엑스의 설리(362명, 17%)가 차지했으며 KBS ‘공부의 신’ 에 출연 중인 티아라의 지연(313명, 14%)이 그 뒤를 이었다. 카라의 구하라(226명, 10%), 브아걸의 가인(166명, 8%)은 각각 5, 6위에 올랐다. 이같은 설문조사는 오는 12일 개막하는 벤쿠버 동계 올림픽에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연아의 김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뤄져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몽키3(www.monkey3.co.kr)에서는 현재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주고 싶은 스타는?’ 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며 비, 이승기, 조권 등이 1위를 놓고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16)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화제다. 오는 5일 서울 청담중학교 졸업을 앞둔 설리의 졸업사진은 지난 2일부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평소 귀엽고 앳된 외모와 발랄함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설리는 졸업사진에서 청순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화장을 해도 졸업사진은 잘 나오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 “내가 봤던 연예인 졸업사진 중 최고인 것 같다.”, “마냥 어린 동생 같았는데 여성미가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앞서 설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의 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리는 ‘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일기에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닐까?”라며 “우리 교회에는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이름까지 예쁘다 하고. 진짜 내가 예쁘나?”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설리는 최근 SBS ‘인기가요’ 새 MC로 낙점돼 오는 7일부터 2PM 택연, 우영과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f(x) 설리 中졸업사진에 네티즌 “예쁜걸?”

    걸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설리(16)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화제다. 오는 5일 서울 청담중학교 졸업을 앞둔 설리의 졸업사진은 지난 2일부터 온라인상에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평소 귀엽고 앳된 외모와 발랄함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설리는 졸업사진에서 청순하고 성숙한 매력을 뽐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것. 네티즌들은 “화장을 해도 졸업사진은 잘 나오기 힘든데 너무 예쁘다.”, “내가 봤던 연예인 졸업사진 중 최고인 것 같다.”, “마냥 어린 동생 같았는데 여성미가 넘친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에 앞서 설리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 출연해 초등학생 시절의 일기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설리는 ‘나에 대해서’라는 제목으로 시작하는 일기에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닐까?”라며 “우리 교회에는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내 이름을 가르쳐줘도 이름까지 예쁘다 하고. 진짜 내가 예쁘나?”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한편 설리는 최근 SBS ‘인기가요’ 새 MC로 낙점돼 오는 7일부터 2PM 택연, 우영과 MC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 이상형①] 얽히고 설킨 스타 ‘이상형 관계도’

    [스타 이상형①] 얽히고 설킨 스타 ‘이상형 관계도’

    드라마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 간의 복잡한 사랑 이야기는 시청자와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는 현실에서도 마찬가지다. 사랑까지는 아니더라도 스타들이 밝힌 실제 이상형은 복잡하게 얽히고설켜 각본 있는 드라마나 영화 이상으로 흥미롭다. 2AM 조권과 브아걸 가인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아담부부’란 애칭을 얻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이상형은 따로 있다. 조권은 소녀시대 윤아, 가인은 배우 설경구가 이상형인 것. 하지만 설경구는 이미 배우 송윤아와 결혼한 품절남이다. 설경구의 결혼 소식에 속이 쓰렸던 사람은 가인 외에도 방송에서 공공연히 송윤아를 이상형이라고 밝혀온 김제동이 있다. 김제동은 송윤아가 결혼하자 손예진을 새로운 이상형으로 지목했지만 이마저도 녹록치가 않다. 개그맨 지상렬, 슈퍼주니어 김희철 등 경쟁상대가 많은데다 정작 손예진 본인은 피아니스트 백건우를 이상형이라고 밝혔기 때문이다. 윤아를 이상형으로 지목한 조권 역시 가인과 마찬가지로 ‘복잡한 이상형 사슬’에 엮여있다. 윤아는 2PM 닉쿤, 앤디, 이승기, 윤상현 등으로부터 선택을 받아 가장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것. 이에 대해 윤아는 한 방송에서 “여러 연예인들 중 이승기가 나를 이상형이라고 지목했을 때 가장 기뻤다.”고 털어놔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윤아는 “죄송하지만 이상형은 따로 있다.”며 일본 최고의 스타 기무라타쿠야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윤아의 이상형은 또 있다. 바로 배우 한가인과 결혼한 연정훈. 질투가 날 법도 했지만 오히려 “어린애가 보는 눈은 있다.”며 좋아했다던 한가인은 최근 남편의 친구이자 한류톱스타인 송승헌에게 이상형으로 지목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여자스타들 중 윤아가 최고인기라면 남자스타들 중에는 ‘짐승돌’ 2PM의 택연이다. 카라의 구하라와 소녀시대의 써니, 그리고 배우 배두나 등이 택연을 이상형으로 지목한 것. 하지만 택연의 마음은 배우 하지원을 향해 있다. 팀 동료인 닉쿤은 방송에 출연해 “택연과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소주광고를 찍은 하지원을 보더니 섹시하다며 넋 놓고 보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택연이 비록 다른 스타를 이상형으로 꼽았지만 구하라는 SG워너비 김용준, 천명훈 등의 이상형으로 지목돼 아쉬움을 달랬다. 하지만 천명훈은 구하라 외에도 지드래곤이 일찌감치 이상형으로 밝혔던 에프엑스 설리를 이상형으로 지목했고 김용준은 황정음과 열애중이다. “김용준이 구하라를 지목해 자존심이 상했다.”는 황정음은 “복수할 기회가 왔다. 영화를 봤는데 몸이 너무 멋있더라.”며 배우 김남길이 이상형임을 밝혔다. 복잡한 이상형 사슬에 엮이지 않았지만 여러 연예인으로부터 이상형 지목을 받은 스타들도 다수 있다. 배우 강동원은 김아중, 황보, 소녀시대 태연의 선택을 받아 최고의 인기를 과시했고 공유 역시 애프터스쿨의 가희와 이수영의 지목을 받았다. 여자스타로는 이연희가 야구선수 김태균과 가수 박진영의, 이민정이 오지호와 이지훈의 이상형으로 뽑혔다. 또 유이 역시 2AM 슬옹과 천정명의 선택을 받았지만 본인은 비가 이상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모델출신 이소라의 이상형으로 지목된 SS501의 김현중은 미스코리아 진 출신 배우 이하늬를, 오윤아의 선택을 받은 장근석은 수애를, 박한별의 이상형인 이민호는 송혜교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재미있는 사실은 수많은 스타들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음에도 정작 서로를 이상형으로 꼽은 스타는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프엑스 멤버 “티파니ㆍ 제시카는 우리 절친”

    에프엑스 멤버 “티파니ㆍ 제시카는 우리 절친”

    평소 사교성이 좋기로 소문난 걸그룹 에프엑스가 ‘절친’ 티파니, 제시카, 니콜, 아이유와의 남다른 우정을 과시했다. 29일 소속사 SM에 따르면 에프엑스는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웹진 ‘뮤직스토리’ 와 인터뷰를 갖고 멤버 각자의 절친에 대해 털어놨다. 설리는 “티파니는 믿음을 주는 존재” 라고 밝혔다. 설리는 “티파니 언니는 내 얘길 전부 들어주고 상담과 기도도 해준다.” 면서 “언니의 얘기를 들으면 답답했던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 고 말했다. 크리스탈은 “제시카는 늘 옆에 있어야 되는 존재” 라며 “절대 없어선 안 될 소중한 가족이고, 늘 가르침을 주는 좋은 선배다. 제시카 언니가 고맙고, 자랑스럽다.” 며 언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루나는 “아이유는 연예계에 들어와서 제일 먼저 친해진 선배이자 가장 소중한 벗” 이라면서 “서로가 서로의 팬이자, 든든한 친구” 라고 전했다. 엠버는 “나에게 니콜이란 그 어떤 곳이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친구” 라며 진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빅토리아는 “뽀로로는 한국어를 도와주는 친구” 라면서 “데뷔 전 동화책 뽀뽀로로 한국어 발음과 억양을 배웠다. 뽀로로는 감정을 넣어 읽고 말하는 법을 가르쳐 준 좋은 친구” 라고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또 빅토리아는 곧 돌아올 생일(2월2일)에 “매니저 없이 멤버들과 함께 우리끼리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는 깜찍한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합숙생활에 얽힌 에피소드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설리는 “예전 숙소에 돈 벌레나 매미가 많아 한바탕 소동을 치렀다.” 면서 “멤버들이 벌레를 싫어해 그럴 때 마다 엠버 언니가 잡았다.” 고 말했다. 이에 엠버는 “방에서 자다가도 누군가의 비명 소리를 들으면 ‘앗 벌레다’ 하고 자동적으로 뛰쳐나갔다.” 며 “한번은 빅토리아가 프라이팬으로 덮어 놓은 매미를 내가 창문 밖으로 내보낸 적도 있다.” 고 덧붙였다. 에프엑스의 재기발랄한 인터뷰는 몽키3(www.monkey3.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바타 세계제패③] 인종·종교시비 등 논란도 ‘블록버스터’

    [아바타 세계제패③] 인종·종교시비 등 논란도 ‘블록버스터’

    ‘아바타’는 지난 21일 제임스 카메론 감독에게 골든글로브 감독상과 드라마부문 작품상을 안기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아바타’의 인기만큼이나 영화를 정면 공격하는 논란들이 각 분야에서 터져 나왔다. 카메론 감독은 “우주 자원을 확보하려는 인간과 이를 막으려는 원주민의 대결구도를 통해 환경 파괴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아바타’의 제작의도를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영화의 배경과 주인공 등의 설정을 두고 인종주의와 색깔론을 비롯, 종교, 표절시비까지 불거졌다. 일부 언론들은 ‘아바타’의 주인공 제이크 설리가 백인이라는 점을 들어 “백인 영웅이 미개한 원주민을 구한다는 인종주의적 주제를 은연중에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바티칸 교황청은 ‘아바타’가 묘사한 판도라 행성의 원주민 나비족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아바타’가 종교 대신 자연숭배를 부추긴다.”고 비판했다. 뿐만 아니라 중국은 ‘아바타’의 2D 상영을 제한했고, 대만에서는 40대 남성이 ‘아바타’를 본 뒤 뇌출혈로 숨진 사건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하지만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아바타’의 관람 열기는 아직도 뜨겁다. 한 영화 관계자는 “한 영화에 대한 다양한 논란은 얼마나 많은 이들이 그 작품에 집중하고 있는 가를 반영하는 또 다른 척도”라며 “이런 논란들이 오히려 ‘아바타’에 대한 관객들의 흥미를 증폭시킬 것”이라고 분석했다. 사진 = 20세기폭스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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