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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탈-설리-서현 오디션 당시 영상 공개…”앳된 얼굴 귀여워”

    크리스탈-설리-서현 오디션 당시 영상 공개…”앳된 얼굴 귀여워”

    소녀시대 서현, 샤이니 태민,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설리의 오디션 영상이 공개됐다.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이하 ‘무도’)에서 ‘무도’멤버들은 SM엔터테인먼트를 찾아 실제 오디션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들의 오디션 도전에 앞서 현재 아이돌 멤버들의 당시 오디션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을 통해 공개된 아이돌들은 소녀시대 서현, 에프엑스 설리와 크리스탈, 샤이니 태민 등이었다. 크리스탈은 젖살이 빠지지 않은 순수한 외모와 긴 생머리로 청순함이 돋보였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 늘씬한 S라인 몸매로 주목을 끌었다. 또 설리와 서현은 크리스탈보다 한참 어린 나이에 오디션에 참가, 앳되고 귀여운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서현은 나이에 맞는 동요를 선곡해 주목을 끌었고 설리는 어리지만 전혀 긴장을 하지 않고 당차게 노래를 불러 ‘될 성 부른 떡잎’임을 짐작케 했다. 한편 ‘무도’ 멤버들은 SM의 아이돌 오디션에서 탈락의 아픔을 맛본 뒤, 직접 데모 테이프를 만들기 위해 연습실을 마련하는 등 아이돌 가수 데뷔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공개

    ‘오빠들의 진리’인 설리가 돌아온 ‘예비역’ 공유로부터 전화번호를 받았다? 설리와 공유는 최근 LG전자의 스마트폰 시리즈 ‘옵티머스’의 ‘옵티머스Z’ CF를 동반 촬영했다. LG전자는 이미 5초의 짧은 티저광고 3편을 선보였으며 8월 1일부터는 설리와 공유가 등장하는 15초 광고가 전파를 탈 계획. 이 광고 속에서 공유는 길을 나서다 도시적인 매력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닌 설리를 발견, 옵티머스Z를 살짝 흔들어 설리의 폰에 자신의 연락처를 건넨다. ‘작업의 고수’ 공유가 오빠들의 로망인 설리에게 스마트폰을 이용, 기발한 새 ‘헌팅 기법’을 선보인 것. 옵티머스Z는 살짝 흔들거나 클릭 한번으로 스마트폰 사이, 또는 노트북과 스마트폰 간의 파일 공유가 가능하다. 최신 스마트 쉐어링 기능을 탑재한 옵티머스Z의 첨단 기능을 ‘두 남녀의 일상과 만남’이라는 스토리로 신선하게 풀어냈다. 설리는 이번 광고를 통해 기존의 깜찍하고 귀여운 소녀 이미지에서 전격 탈피, 도회적이며 성숙한 여성의 이미지로 완벽한 변신을 시도한다. 공유 역시 제대 이후 얻은 ‘예비역’ 이미지를 버리고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보여주었던 부드럽고 세련된 ‘댄디가이’ 이미지로 돌아갈 예정. 한편 옵티머스Z의 광고는 8월1일부터 지상파, 케이블 TV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 = LG전자 광고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NTN포토] 크리스탈·설리, ‘서로를 느끼며’

    [NTN포토] 크리스탈·설리, ‘서로를 느끼며’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f(x)의 크리스탈과 설리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황금어장’ 시청자 “자막 오타 단골 방송?” 비난

    ‘황금어장’ 시청자 “자막 오타 단골 방송?” 비난

    두 번 이상의 실수는 실수가 아니다.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가 또 다시 자막 오타로 시청자들의 원성을 샀다. 이날 방송의 게스트로 출연한 김흥국은 자신의 독특한 결혼식 사회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에 MC 김국진 김구라가 김흥국에게 즉석 사회를 요청했고 “사자성어를 부탁한다”고 말하자 김흥국은 “일체유심조”라는 불교용어를 언급했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는 지을조(造)가 사용되지만, 화면의 두 컷에 등장한 자막의 글자는 지을조(造)가 아닌 조나라조(趙)로 방송됐다. 이에 시청자들은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방송 똑바로 해라”, “황금어장은 자막 실수 단골집이냐”등 비난의 글을 게재했다. 앞서 6월 16일 그룹 (F(x))가 출연한 ‘라디오 스타’ 방송에서도 “막내가 누구냐”는 MC의 질문에 “설리랑 크리스탈”이라고 답했는데, 자막은 ‘빅토리아 크리스탈’로 등장했다. 또 6월 9일 ‘무릎팍 도사’ 김연아 편에서는 “경기 치루면서 실수 많이 했지만”, “경기를 치룬건지” 등 ‘치르다’가 아닌 ‘치루다’로 잘못 표기됐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3월 17일에는 2002년 김동성 선수의 솔트레이크 올림픽 연도가 1992년으로 2차례 잘못 표기돼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MBC ‘황금어장’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NTN포토] ‘땀 흘리는 설리’

    [NTN포토] ‘땀 흘리는 설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f(x)의 설리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축하 공연을 후 땀을 닦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 30일 핫키워드] 박소현 암투병, 윤지민 농장

    [NTN 30일 핫키워드] 박소현 암투병, 윤지민 농장

    헐렁한 셔츠에 바지 차림 가녀린 체구를 지닌 한 여성이 20kg은 족히 넘어 보이는 두 딸을 양팔에 의지해 꼭 껴안고 있다. 지난 29일 할리우드 섹시스타 안젤리나 졸리가 내한했을 당시 모습이다. 가족 사랑이 대단하다고 소문난 그녀답다. 30일 오늘의 키워드는 가족이다.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내편’이 되 줄 수 있는 유일한 집단, 스타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이다. 안젤리나 졸리 못지않은 국내 스타들의 가족 사연이 네티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든 하루였다. ▶친구 같은 모녀사이 ‘박소현-박규리’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어머니의 암투병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규리의 어머니 성우 박소현 씨는 “규리가 연습생 시절 회사가 망해서 상처가 컸는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가 암에 걸렸다”며 “암에 걸려 몸은 아프지만 가수 준비로 고생하는 딸 때문에 내색도 못하고 결국 유서까지 써 가족들 역시 마음의 준비를 해야 했다”고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였다. 평소 친구처럼 지내는 모녀 사이로 유명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고맙고 서운한 점들을 공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아직 모든 이야기가 자세히 공개되기도 전(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31일 방송) 이지만, 오랜 시간 검색어 순위 상위에 랭크, 스타뿐 만 아니라 ‘가족’의 이야기라는 주제만으로도 많은 이들을 주목케 했다. 오는 31일 SBS ‘스타 주니어쇼 붕어빵’ 방송에서 ‘박소현-박규리’ 모녀의 가족 이야기가 펼쳐진다. ▶‘효녀배우’ 윤지민,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 ‘선물’ 현숙을 능가(?)하는 ‘효녀배우’가 탄생했다. 배우 윤지민이 부모님을 위해 복숭아농장 마련해 드린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에서 MC 유재석이 윤지민에게 과수원을 갖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항간의 소문에 대해 묻자 “복숭아 농장을 부모님께 사 드렸다”며 “지금 복숭아 수확 시기라 힘들다”고 소문난 효녀의 면모를 보였다. 윤지민은 지난 8년 간 모델 활동하면서 악착같이 번 돈을 모아 부모님께 복숭아 농장을 마련해드렸다. 매년 여름이면 휴가를 겸해 충북 감곡을 방문, 일손을 보태 과수 농사를 도울 정도로 효성이 지극하다고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방송 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8년 간 모은 돈을 부모님을 위해 농장을 샀다니 정말 대단하다. 그 과수원에서 일하는 윤지민의 가족 모습이 궁금하다”, “윤지민 같은 여자랑 결혼해야 한다. 과수원 집 사위가 되고 싶다”, “진짜 효녀다. 윤지민 부모님은 어떤 분들이실지 궁금하다”, “윤지민 진짜 통이 큰 효녀다” 등의 댓글을 달아 윤지민 뿐 아니라 그녀의 가족에게도 많은 관심이 이어졌다. 이외 30일 NTN 핫 키워드에는 ’설리, 예비역 공유에 길거리 헌팅 당한 사연’, ’김경진, 사랑고백하다 봉변..거부당한 이국주 발끈’,’김정은, 나이트 난투극에 ‘유치장行’ 연기투혼’, ’’황금어장’ 시청자 “자막 오타 단골 방송?” 비난’, ’’가인 판박이’ 서예슬 미니홈피 악플 몸살’ 이 네티즌들의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NTN포토] 설리, ‘매력적인 눈 웃음’

    [NTN포토] 설리, ‘매력적인 눈 웃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f(x)의 설리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설리, ‘귀여운 윙크’

    [NTN포토] 설리, ‘귀여운 윙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f(x)의 설리가 3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에서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빅토리아·설리, ‘멋진 공연 기대하세요’

    [NTN포토] 빅토리아·설리, ‘멋진 공연 기대하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그룹 f(x)가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년 농어촌산업박람회 메이드인그린페어’ 축하무대에 입장하고 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복날★’ 신세경·소지섭 “삼계탕 함께 먹고 싶어요”

    배우 신세경과 소지섭이 ‘복날 삼계탕을 함께 먹고 싶은 연예인’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공무원전문교육기업 에듀윌은 지난 12일부터 23일까지 회원 1025명을 대상으로 “복날 삼계탕을 같이 먹고 싶은 남녀 연예인”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청순글래머’ 신세경과 ‘소간지’ 소지섭은 각각 34.4%(353명), 34.3%(352명)의 지지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신세경에 이어 ‘선배 청순글래머’이자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배우 신민아가 25.6%(262명)로 2위에 올랐다. 또 신곡 ‘퀸’으로 컴백한 가수 손담비와 걸그룹 에프엑스의 설리,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또한 소지섭에 이어 함께 삼계탕을 즐기고 싶은 남자 연예인으로는 그룹 2PM의 닉쿤이 20.0%(205명)의 지지율을 얻어 2위에 등극했다. 이어 지난 15일 입대한 탤런트 김남길, 이아돌밴드 씨엔블루의 정용화, 영화 ‘아저씨’로 돌아온 배우 원빈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회사가 망해도… 주머니는 두둑 ‘먹튀 CEO’

    미국 멕시코만 기름유출 사태의 책임을 지고 10월1일 퇴진하는 영국 석유회사 브리티시 페트롤리엄(BP) 최고경영자(CEO) 토니 헤이워드가 연봉과 각종 수당으로 1800만달러(약 213억원)라는 천문학적인 퇴직금을 챙길 예정이다. 2008년 6월 130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입히고 CEO 자리에서 경질된 투자은행 AIG의 마틴 설리번은 퇴직금 명목으로 4700만달러를 가져갔다. ●BP 헤이워드 경영손실에도 거액챙겨 미국 시사주간 ‘US뉴스앤드월드리포트’는 27일(현지시간) 헤이워드를 비롯해 경영 손실과 파탄 등의 불명예를 안고 회사를 떠나면서도 거액의 연봉을 받은 이른바 ‘먹튀 CEO’ 6명을 선정했다. 주간지는 “지난 몇 년 동안 우리는 그런 사례를 숱하게 봤다.”면서 “헤이워드는 그다지 특별한 경우도 아니다.”고 꼬집었다. ●메릴린치 오닐 1억 6150만弗 최악 투자은행인 메릴린치의 전 CEO 스탠리 오닐도 최악의 순위에 올랐다. 2002년 CEO에 취임하자마자 2만명이 넘는 직원을 해고했던 오닐은 2007년 3분기 22억 4000만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끼친 뒤 해임됐다. 오닐은 CEO로 재직하는 동안 모기지 부동산 거품에 편승했다가 결국 메릴린치가 아메리카은행(BoA)에 팔리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럼에도 오닐은 스톡옵션과 상여금 등으로 모두 1억 6150만달러를 받았다. 건축자재 전문업체인 홈디포의 CEO였던 로버트 나델리도 사정은 비슷하다. 2000년 경쟁에서 밀려 제너럴 일렉트릭(GE)을 떠난 뒤 곧바로 홈디포 CEO로 자리를 잡았다. 나델리는 실적이 나빠졌는데도 381만달러라는 고액 연봉을 고스란히 챙겼다. 게다가 2007년 자리를 내놓으면서 퇴직금 2억 1000만달러을 받아 갔다. 한때 미국 5대 투자은행 가운데 한 곳이었던 베어스턴스가 2008년 JP모건에 헐값 매각됐을 때 15년 동안이나 CEO를 지낸 지미 케인 이사회 의장은 자신의 주식을 6100만달러에 팔아 치웠다. 주간지는 케인에 대해 “날마다 해야 하는 회사 업무보다는 카드 게임에 더 관심이 많은 것처럼 보였다.”고 비난했다. ●시청 고위공무원도 포함 ‘먹튀 CEO’ 중에는 유일하게 시청 고위공무원이 포함돼 눈길을 끌었다. 캘리포니아주의 소도시인 벨은 1인당 소득이 미국 평균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지만 시정 담당관으로 일했던 로버트 리초의 연봉은 해마다 12%씩 올리는 조건으로 시의회와 계약한 덕에 1993년 7만달러에서 현재 78만 7637달러에 육박하고 있다. 더욱이 리초가 은퇴한 뒤 연금으로 모두 3000만달러를 받기로 결정돼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박태환도 이길 수 없다! ‘세계서 가장 느린 스위머’

    물에 들어간 사람들 대부분은 조금이라도 더 빠르게 수영하려고 노력하지만 그녀는 다르다. 영국인인 재키 코벨(56)은 최근 ‘가장 느리게 수영하는 사람’의 기네스 기록에 등재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녀는 영국 도버항에서 프랑스 할레항을 잇는 약 35㎞ 길이의 도버 해협을 28시간 44분만에 건너는데 성공했다. 코벨의 기록은 1923년 헨리 설리반이 세운 26시간 50분 보다 무려 2시간 가량 늘어난 것이다. 켄트에 사는 그녀는 “물속에서는 시계를 볼 수 없기 때문에 그저 수영하고 또 수영했을 뿐이다. 시간에 대한 어떤 생각도 없었다.”면서 “나는 내가 가야할 곳만 바라보고 헤엄쳤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가장 느린 스위머(Swimmer)의 기록을 경신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믿을 수 없었다.”면서 “내가 28시간이나 수영했다는 사실 또한 믿기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5년 전 120㎏에 육박하는 몸무게를 줄이기 위해 수영을 시작한 그녀는 바다와 수영장을 오가며 물과 친해진 결과 놀라운 다이어트 효과를 경험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수영을 배우는 것이 매우 어려웠지만 두 딸과 남편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전을 마칠 수 있게 됐다.”고 기쁨을 표했다. 한편 칼레-도버 해협은 매년 수많은 사람들이 횡단에 도전하는 유명하며, 지난해 숨진 ‘아시아의 물개’ 故조오련도 1982년 도전에 성공한 바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자이언트 설리 킬힐에 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자이언트 설리 킬힐에 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거대아기’ 설리가 정용화--조권-태양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설리는 25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 ‘씨엔블루’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MC로서 두 번째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평소 170cm에 가까운 장신으로 알려진 설리는 이날 화이트 계열 의상에 맞춰 굽이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매치했다. 정용화-조권 두 MC는 설리를 올려다보며 “오늘 따라 커 보인다”고 말하자 설리는 “윗 공기가 참 좋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설리의 ‘자이언트 베이비 인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인기가요 뮤티즌송 시상을 위해 3명의 MC가 무대에 나란히 서자 셋의 키가 적나라하게 비교됐던 것. 함께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온 태양 역시 설리를 우러러(?) 봐야 하는 굴욕을 맛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빅뱅 태양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17살 거대아기 설리, 2년새 170cm 훌쩍 돌파…이젠 “설리언트”

    걸그룹 에프엑스(f(x)) 멤버 설리가 ‘거대아기’, ‘설리언트(설리+자이언트)’로 불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밝혀졌다.아역출신인 설리가 불과 1~2년 전 출연했던 영화에서 아담하고 아기같이 귀여운 모습을 가지고 있기 때문. 2007년 14살이었던 설리는 ‘펀치레이디’에서 소주잔을 입으로 깨뜨리는 반항아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설리만의 귀여움이 남아있다.2008년 ‘바보’에서 배우 하지원의 아역으로 출연한 설리는 양갈래 머리를 하고 눈물이 가득 고여서 는 소리를 지르고 있는 장면에서 ‘펀치레이디’ 때보다 더 앳돼 보이는 모습을 하고 있다. 하지만 2009년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여전히 그만의 귀여움을 과시하고 있지만 170cm 이상의 장신으로 나타났다. 에프엑스 멤버 다섯 명 중 키가 가장 큰 설리는 아직 17살밖에 되지 않아 앞으로의 성장가능성이 남아 있어 팬들은 설리가 얼마나 더 클지 기대하고 있다.앞서 25일 SBS 인기가요 MC인 설리는 공동MC 그룹 씨앤블루 멤버 정용화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사회를 보면서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신어 세 명의 키가 비슷해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설리를 ‘자이언트 설리’라고 불리며 화제가 됐다.사진 = 영화 ‘펀치레이디’ ‘바보’,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킬힐 신은 자이언트 설리…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킬힐 신은 자이언트 설리…정용화-태양-조권 단신 굴욕

    ‘거대아기’ 설리가 정용화-태양-조권 모두에게 나란히(?) 굴욕을 선사했다.설리는 25일 오후 SBS ‘인기가요’에 출연, 씨엔블루 정용화, 2AM 조권과 함께 지난주에 이어 MC로서 두 번째 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평소 170cm에 가까운 장신으로 알려진 설리는 이날 화이트 계열 의상에 맞춰 굽이 10cm는 족히 넘어 보이는 킬힐을 매치했다. 이에 정용화-조권 두 MC는 설리를 올려다보며 “오늘 따라 커 보인다”고 말하자 설리는 “윗 공기가 참 좋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이날 설리의 ‘자이언트 베이비 인증’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인기가요 뮤티즌송 시상을 위해 3명의 MC가 무대에 나란히 서자 셋의 키가 적나라하게 비교됐다. 이와 함께 수상하기 위해 무대에 올라온 태양 역시 설리를 우러러(?) 봐야 하는 굴욕을 맛봤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빅뱅 태양은 타이틀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사진 = 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펨핀코-소향, 듀엣곡 환상적 소화…루나 ‘눈물’

    펨핀코-소향, 듀엣곡 환상적 소화…루나 ‘눈물’

    필리핀 가수 채리스 펨핀코가 SBS TV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 무대를 다시 찾았다. 약 2년 만에 ‘스타킹’을 찾은 펨핀코는 우리말로 ‘스타킹 고맙습니다’라는 팻말을 들고 나와 휘트니 휴스턴의 명곡 ‘아이 해브 낫씽’(I have nothing)으로 오프닝 공연을 열었다. 펨핀코는 이어 ‘원 모멘트 인 타임’(one moment in time) ‘웬 유 빌리브’(When You Believe) 등을 열창했다. 또 이날 스타킹이 올 상반기 발굴한 또 한 명의 폭발적인 가창력을 보유한 소향이 출연, 펨핀코와 함께 듀엣곡을 환상적으로 소화해 박수를 받았다. 소향은 CCM (가스펠 뮤직) 가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한편, 펨핀코의 무대를 지켜보다가 에프엑스(f(x)-빅토리아, 루나, 크리스탈, 엠버, 설리)의 루나가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2년 만에 많이 성숙해진 펨핀코의 가창력과 모습이 너무 반가웠다”, “오늘 방송에서도 정말 놀라운 가창력을 선보였다. 소름이 돋았다”, “앞으로도 미국에서 더 큰 가수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등 펨핀코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펨핀코는 약2년 전 ‘스타킹’에 출연해(38, 48, 90회)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이후 펨핀코의 노래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미국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돼는 기적을 일으켰다. 이어 가수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옹의 프로듀서 데이빗 포스터와 함께 정식 앨범을 발매, 빌보드차트 8위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LG ‘옵티머스Z’, 출시 앞두고 티저광고 3편 ‘온에어’

    LG ‘옵티머스Z’, 출시 앞두고 티저광고 3편 ‘온에어’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LG전자가 ‘옵티머스’ 두 번째 야심작 ‘옵티머스Z’ 출시에 앞서 티저광고 3편을 24일부터 TV를 통해 온에어 한다. ‘옵티머스Z’는 최근 5초의 짧은 티저광고에서 임팩트 있는 등장을 선언했고 스마트폰 라이프를 ‘Z스타일’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번 티저 광고는 스마트폰을 통해 변화할 일상을 기존의 기술과 편리함이라는 관점이 아닌 스타일로 풀어냈다. 티저광고는 3편의 스토리로 구성된다. ▲ 케이블 없이도 노트북에 저장된 파일을 바로 바로 휴대폰에 저장할 수 있는 ‘OSP(On Screen Phone)’와 ▲ 휴대폰을 살짝 흔들기만 해도 휴대폰끼리 파일을 주고받을 수 있는 ‘드래그 앤 쉐이크(Drag & Shake)과 같은 스마트쉐어링 기능 ▲ 거리를 걸을 때에도 휴대폰 화면으로 시야가 열려 자유롭게 문자를 입력할 수 있는 ‘로드타이핑(Road Typing)’애플리케이션이다. 회사 측은 “‘옵티머스Z’가 선사할 변화를 감각적으로 그린 티저광고는 스타일과 스마트함 어느 것 하나도 놓칠 수 없어 도시남녀들에게 어필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로드타이핑편’에서는 평소 상큼하고 발랄한 이미지에서 도회적이며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한 f(x) 설리가 출연해 눈길을 끈다. 한편 옵티머스 시리즈 대표모델 공유와 설리의 만남이 기대되는 ‘옵티머스Z’의 광고는 8월초 지상파와 케이블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MC돌 조권-정용화-설리,’진행’도 ‘스타일’도 합격!

    MC돌 조권-정용화-설리,’진행’도 ‘스타일’도 합격!

    SBS 인기가요 새 MC로 발탁된 신예 조권과 정용화는 기존 MC 설리와 함께 색다른 패션 스타일로 깔끔한 진행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화려하고 과감한 그리고 발랄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이들의 인기가요 속 스타일을 분석해봤다.◆완벽한 스타일변신, 화려하고 시크하게!2PM의 택연과 우영의 바통을 이어받아 정용화와 조권이 인기가요의 새로운 남자 MC로 발탁돼 화려한 댄스와 디제잉을 선보인 신고식으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들은 평소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변신해 그동안 감춰 뒀던 패션 감각의 끼를 마음껏 뽐냈다.평소 댄디한 스타일을 선보이던 정용화는 완벽한 블랙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블랙 가죽 베스트와 액세서리들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룩을 완성했고, 여기에 이마를 시원하게 드러낸 헤어 스타일로 섹시한 이미지까지 풍겼다.조권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연상시키는 화이트셔츠에 넥타이, 베스트를 매치한 패션 스타일로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한 헤어라인을 가지런히 정리한 헤어스타일은 그의 매력을 한층 더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차밍포인트가 됐다.기존 여자 MC였던 설리는 오빠들을 환영하는 섹시 댄스를 선보였다.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패션과 찰랑거리는 밝은 롱 웨이브 헤어로 한층 더 성숙한 모습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기에 충분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스타일에 변화를 주기 위해 첫번째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헤어 스타일의 변신이다.”며 “설리처럼 자연스럽게 흘러 내리는 롱 웨이브 헤어는 특별한 스타일링 없이도 섹시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별한 날 색다른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웨이브 헤어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고 말했다. ◆통통 튀는 아이돌, 블랙&화이트로 깔끔하고 발랄하게!화려했던 신고식을 마치고 이들은 한껏 드레스업 한 모습과 함께 안정된 진행실력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이돌의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아이돌다운 발랄하고 통통 튀는 매력적인 패션과 헤어스타일로 신고식 때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블랙&화이트를 컨셉으로 맞춘 이들은 저마다 매력을 살리는 룩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클래식한 턱시도를 변형시켜 개성 있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인 정용화는 화이트 행거치프에 독특한 보타이로 캐주얼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슈트 스타일을 완성했고, 여기에 트렌디한 러보이 컷트 헤어를 더해 댄디한 매력을 부각시켰다.또한 화이트 재킷과 도트무늬 보타이로 포인트를 준 조권은 완벽한 슈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특히 여름에 맞게 반팔 재킷을 선보여 남다른 패션 센스를 뽐냈다.한편 귀여운 막내 설리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에 맞는 러블리한 패션을 선보였다. 블랙 티어드 원피스에 스터드 장식과 어깨 셔링 디테일을 더한 원피스를 입고, 컬러풀한 뱅글로 포인트를 줬다. 또한 앞서 보여줬던 헤어스타일과는 조금 다르게 앞머리만 살짝 묶어 넘겨준 헤어 스타일로 귀요미 스타일을 완성했다.준오헤어의 상아원장은 “스타일링에 조금만 신경써도 전혀 색다른 헤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설리처럼 앞머리를 내리거나 살짝 남겨주면 섹시함과 귀여운 매력을 넘나들 수 있고, 정용화처럼 스파이럴 컬을 살짝 넣어준 헤어 스타일을 연출한다면 한층 더 부드러운 댄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씨줄날줄] 오장풍과 폭탄세대/육철수 논설위원

    ‘스승의 노래’에는 사제(師弟) 관계를 함축 표현한 노랫말이 담겨 있다. “수레의 두 바퀴를 부모라 치면, 이끌어 주시는 분 우리 선생님….” 예로부터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 했다. 임금과 스승과 부모에겐 충·예·효(忠禮孝)를 다하는 게 기본 도리였다. 세월이 흐르고 세상이 달라졌어도 스승과 제자 사이의 근본은 유효하다. 학생들은 선생님의 사랑을 먹고 자라며, 선생님은 제자들의 존경을 받으며 고난을 잊는다. 우리 역사에서 대표적 사제관계는 과거시험관과 급제자들이다. 고려시대에 시험을 출제하고 채점하는 학자들을 지공거(知貢擧)라 했고, 급제자들은 지공거를 은문(恩門)·좌주(座主)라 부르며 평생 스승으로 모셔 문하생으로서 예의를 다했다. 지공거와 문생은 부모·자식 관계나 다름없었고 장인·사위로 발전하는 경우도 많았다.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못하는 헬렌 켈러(1880~1968)와 그를 세계적 인재로 키워낸 설리번 선생님의 관계도 빼놓을 수 없다. 어린 헬렌에게서 꽃 한 송이를 받은 설리번 선생님은 헬렌의 손바닥에 ‘사랑합니다.’라고 썼다. 이렇게 헬렌의 가슴에 사랑을 심어주고, 용기와 희망을 채워줌으로써 성공의 길로 이끈 일화는 참으로 눈물겹다. 요즘 신문을 장식하는 교실의 현실은 참담하다. 전통적 사제관계를 들먹이는 자체가 머쓱하다. 서울 어느 초등학교의 오모 교사는 ‘오장풍’으로 통한단다. 학생들을 때리면 바람에 쓰러지듯 한다고 해서 붙은 별명이다. 서울의 어느 고교에서는 교사가 혁대를 안 한 학생을 권투하듯 얼굴을 마구 때렸다고 한다. 동영상이 없었다면 교사의 폭행이 그냥 묻힐 뻔했다. 이뿐만인가. 제주의 어느 중학교에서는 교장이 여학생에게 훈계하면서 성희롱 발언을 해서 말썽이다. 교육자의 탈을 쓴 자들의 폭행·폭언이 요지경이다. 학생들도 만만치 않다. 초등 5년생이 수업시간에 휴대전화 벨소리를 울렸다가 교사에게 전화를 빼앗기자 의자로 교사를 폭행했다고 한다. 어느 여교사는 손을 잡고 등교하는 남녀 중학생의 관계를 캐물었다가 남학생에게 발차기 세례를 받았단다. 초등학교 여교사들은 폭행이 두려워 5~6학년 담임을 꺼리기도 한단다. 오죽하면 요즘 초·중학생들을 ‘폭탄세대’라고 부르는 말까지 생겼을까. 교사의 과도한 체벌과 학생의 폭력적 반항이 흔한 일은 아니지만, 사도(師道)와 학도(學道)가 무너지는 학교가 무섭다. 육철수 논설위원 ycs@seoul.co.kr
  • 정용화-조권, ‘인기가요’ 새 MC 발탁..’관심집중’

    정용화-조권, ‘인기가요’ 새 MC 발탁..’관심집중’

    그룹 2AM 조권과 씨엔블루의 정용화가 SBS ‘인기가요’ 새 MC를 맡아 첫 방송에 나선다. 세 사람은 18일 방송부터 ‘인기가요’의 새로운 MC로 그룹 에프엑스 (F(x)) 설리와 함께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끼를 발휘해온 조권과 드라마 ‘미남이시네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 정용화가 설리와 힘을 합쳐 어떤 진행 실력을 과시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동갑내기 정용화와 조권이 어떻게 호흡을 맞추며 시너지 효과를 보여줄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지난 11일 택연과 우영은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하차했고 후임 MC로 조권과 정용화가 낙점됐다. 그룹 2PM 택연과 우영은 1년 만에 ‘인기가요’ MC를 하차하고 음악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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