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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화제…기습키스까지 모습 보니 ‘대박’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뒤 ‘쪽’…러브스토리 “아내와 연애결혼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뒤 ‘쪽’…러브스토리 “아내와 연애결혼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뒤 ‘쪽’…러브스토리 “아내와 연애결혼했다”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무슨 일이길래?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사랑 “백허그 뒤 쪽” 무슨 상황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사랑 “백허그 뒤 쪽” 무슨 상황이길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사랑 “백허그 뒤 쪽” 무슨 상황이길래?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달달한 애정표현 화제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달달한 애정표현 화제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대한 송일국의 달달한 애정 표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른 아침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다. 또 정승연 판사가 아침식사를 끝낸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하자, 송일국은 다가가 기습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1976년생으로 송일국과 5살 차이인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아내사랑 기습 ‘백허그’에 ‘쪽’ 실제로 보니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아내사랑 기습 ‘백허그’에 ‘쪽’ 실제로 보니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아내사랑 기습 ‘백허그’에 ‘쪽’ 실제로 보니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절로 묻어나는 애정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절로 묻어나는 애정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대한 송일국의 애정 표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른 아침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다. 또 정승연 판사가 아침식사를 끝낸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하자, 송일국은 다가가 기습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1976년생으로 송일국과 5살 차이인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달달한 애정표현 눈길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달달한 애정표현 눈길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대한 송일국의 달달한 애정 표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른 아침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다. 또 정승연 판사가 아침식사를 끝낸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하자, 송일국은 다가가 기습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1976년생으로 송일국과 5살 차이인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한편 송일국은 과거 방송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해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이란 생각을 했다”며 “처음 만난 날이 광복절이었는데 내 인생에 광복이 찾아왔다”며 애틋함을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러브스토리 화제, 송일국 “연애결혼했다. 정략결혼은 오해”

    정승연 판사 러브스토리 화제, 송일국 “연애결혼했다. 정략결혼은 오해”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러브스토리 화제, 송일국 “연애결혼했다. 정략결혼은 오해”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화제, 송일국 아내에 기습 백허그 이어 ‘쪽’ 당시 상황 보니

    정승연 판사 화제, 송일국 아내에 기습 백허그 이어 ‘쪽’ 당시 상황 보니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화제, 송일국 아내에 기습 백허그 이어 ‘쪽’ 당시 상황 보니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기습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아내 사랑 여전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기습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아내 사랑 여전

    정승연 판사 정승연 판사, 송일국의 기습 백허그 실제로 보니 ‘대박’ 아내 사랑 여전 배우 송일국과 아내 정승연 판사의 러브스토리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제주도에서 모여 아침식사를 하는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는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였다. 일 때문에 늦게 제주도에 도착한 아내를 송일국은 현관까지 마중을 가 맞이했다. 방송에서 공개됐던 송일국의 아내 사랑도 눈길을 끌었다.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은 이른 아침부터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왔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산책 중 있었던 일을 이야기 말했다. 이후 삼둥이는 아침식사를 마쳤고 정승연 판사는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했다. 송일국은 정승연 판사 곁에 다가가 기습 입맞춤을 하며 결혼 후에도 여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한편 송일국이 직접 밝힌 러브스토리도 화제다. 송일국은 2012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 출연, 정승연 판사와 비하인드 러브스토리를 공개 했다. 당시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와 연애결혼을 했다. 그런데 다들 정략결혼을 한 줄 오해하고 있다”면서 “정승연 판사는 친한 연예부 기자가 소개시켜줘 알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몽 촬영 때여서 힘들었다. 어느 순간부터 누구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아내를 보자마자 첫 눈에 반했다”고 솔직하게 밝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애정표현 화제

    정승연 판사에 송일국 백허그+입맞춤…애정표현 화제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에 대한 송일국의 적극적인 애정 표현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과거 방송에서 송일국은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여과없이 드러내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이른 아침 대한, 민국, 만세 삼둥이를 데리고 산책을 다녀온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다. 또 정승연 판사가 아침식사를 끝낸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하자, 송일국은 다가가 기습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1976년생으로 송일국과 5살 차이인 정승연 판사는 서울대학교 법과대학과 같은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반응이..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반응이..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깜짝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세끼하우스를 찾은 박신혜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택연은 상당히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기도 했다. 삼시세끼 첫방 이후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신혜의 활약에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 가득한 속마음을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승연 판사 송일국, 얼굴 한번 안보이더니 방송 출연을? ‘딱 봐도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송일국, 얼굴 한번 안보이더니 방송 출연을? ‘딱 봐도 삼둥이 엄마’

    정승연 판사 송일국, 얼굴 한번 안보이더니 방송 출연을? ‘딱 봐도 삼둥이 엄마’ 시선집중 ‘정승연 판사 송일국’ 방송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1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네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는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인사하며 촬영장에 합류했다. 정승연 판사를 본 다른 출연자의 아내들은 “언니 오셨어요”라며 반겼고 엄마의 등장에 삼둥이(송대한-송민국-송만세)들은 우르르 몰려들었다. 특히 송민국은 정승연 판사에게 “엄마 보고 싶었어요”라고 애교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연 판사는 1976년생으로 송일국보다 5살 어리며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동 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다. 한편, 송일국은 과거 방송에서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송일국은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있던 아내에게 다가가 다정하게 말을 건네며 관심을 보였다. 또 정승연 판사가 아침식사를 끝낸 아이들이 먹은 그릇을 설거지하자, 송일국은 다가가 기습 입맞춤으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상의 탈의까지..이서진 반응 보니 ‘반전’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에 올랐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박신혜의 방문을 알고 깜짝 놀랐다. 특히 택연은 상당히 흥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기도 했다. 삼시세끼 첫방 이후 예고편에서는 박신혜의 대활약이 예고됐다.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모습을 보였고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진짜 고정출연 했으면 좋겠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게스트가 대박이네”,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눈부신 미모”,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예쁘고 착하고 살림도 잘하고 부족한 게 뭐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택연 흥분할 만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등장에 택연 흥분 “고정 갔으면..” 사심? 이서진 반응 보니 ‘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배우 박신혜가 ‘삼시세끼-정선 편’ 첫방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는 15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 첫방 말미에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삼시세끼 첫방에서 이서진과 택연은 사람의 인기척에 돌아봤다가 박신혜를 보고 깜짝 놀랐다. 특히 택연은 매우 흥분하는 모습을 보였다. 택연은 트랙터로 만든 하트문양의 밭으로 박신혜를 데려가는 등 박신혜와의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삼시세끼 첫방 후 2회 예고편에서는 박신혜의 대활약이 예고됐다. 박신혜는 설거지에 요리까지 척척 해냈고 까다로운 이서진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택연은 “박신혜가 삼시세끼 고정 출연을 해줬으면 좋겠다. 요리 잘하고 싹싹하고, 나보다 어리고…”라며 사심이 가득한 고백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tvN ‘삼시세끼’ 캡처(삼시세끼 첫방 박신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女보는 눈을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저녁마다 집으로 출근…우렁각시 절실해

    [女보는 눈을 바꿔야 국가경제가 산다] 저녁마다 집으로 출근…우렁각시 절실해

    집이다. 또 다른 직장의 문을 연다. 그 순간, 엄마를 기다리던 초등학교 아이들이 뛰어나온다. 서로 자신이 당한 서러운 일을 이르거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쏟아낸다. 중·고등학생이 되면 데면데면한다는데 아이들의 수다를 고맙게 여겨야겠지. 그래도 애들이 초등학생일 때 ‘워킹맘 포기’가 많은 까닭을 온몸으로 느낀다. 애들을 달랜 뒤 가방을 내려놓고 간 부엌에 우렁각시는 없었다. 아침에 간신히 밥 먹이고, 물론 나는 굶었다, 싱크대에 던져 놓고 간 설거지가 기다리고 있다. 빨래를 세탁기에 넣어 돌리고, 쌀을 앉히고, 어젯밤에 재어 놓은 불고기를 가스불에 올리고 설거지를 한다. 일의 순서를 잘 짜야 한다. 안 그러면 시간이 너무 걸린다. 저녁밥 챙겨 먹이고 치우고 나니 9시가 훌쩍 넘는다. 학교 숙제나 학원 숙제는 엄마가 돌아와야 시작하는 이상한 버릇이 든 아이들을 독촉해 숙제를 시키고 시계를 본다. 자, 이제 무슨 일이 남아 있지…. 계절이 바뀔 때가 더 바쁘다. 세탁소에 맡길, 계절에 안 맞는 옷들을 골라 낸다. 크는 아이들에 맞춰 작은 옷도 추려 내야 한다. 안 그러면 바쁜 아침 출근시간에 옷 때문에 애를 먹는다. 이불은 언제 바꾸지…. 널어 놓은 빨래를 정리하고 세탁기에서 나온 빨래를 널면서 내일 아침에 뭘 먹나, 아니 뭘 먹여서 등교시키나를 고민한다. 애들 재우고 내일 아침거리를 준비하고 간단한 정리를 한 뒤 잠자리에 든다. 이제야 내게는 ‘쉴 수 있는’ 진정한 집이다. 아침이다. 휴대전화 알람에 눈을 뜨고 후딱 씻는다. 출근 준비를 먼저 마치고 식탁을 차린다. 불러도 대답 없는 애들을 깨워 간신히 식탁에 앉힌다. 하염없이 느릿대는 애들을 독촉해 서둘러 집을 나선다. 직장에 ‘진짜’ 일하러 간다. 워킹맘에게 가사노동은 떨쳐버릴 수 없는 짐이다. ‘하면 눈에 안 띄고 안 하면 눈에 확 띄는’ 집안일을 하기 위해 휴식 시간을 온전히 빼앗긴다. 주말만 되면 냉장고나 베란다 등에 숨어 있던 일거리가 ‘나 여기 있소’ 하면서 꾸역꾸역 삐져나온다. 친척이나 가사도우미의 도움을 받으면 시간은 덜 걸리겠지만 최종 결정은 나의 몫이다.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남편은 집안일에 더 신경을 안 쓴다. 같이 돈을 벌지만 집안일은 여자 몫이라며 뒤로 물러서는 남편에 대한 불만이 일을 하면 할수록 커져만 간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밥 먹던 도중 ‘폭풍눈물’ 대체 왜?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밥 먹던 도중 ‘폭풍눈물’ 대체 왜?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엄마를 위한 힐링밥상’ 밥 먹던 도중 ‘폭풍 오열’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식사하셨어요’에서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김규리는 자신을 간호해준 엄마를 위해 밥상을 차린 딸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규리는 이 사연의 가족과 밥을 먹던 도중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또 한차례 눈물을 쏟았다. 이날 김규리는 요리연구가 임지호의 요리를 돕기 위해 옆에서 설거지를 하던 도중 “어머니가 12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어릴 때였다. 부엌 옆에 있던 내가 엄마를 도와드릴 것이 없으니까 그 어린 나이에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을 도와드리다보니까 그런 생각이 난다”고 털어놨다. 임지호는 김규리에게 “어머니에게 요리를 해드린 적이 있냐”고 물었고 김규리는 “없는 것 같다. 넷째 딸이라 언니가 셋이나 있어서 부엌에서 뭘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규리는 “참 엄마에게 받기만 했던 것 같다. 오늘 왜 이렇게 엄마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눈물 짠했다”,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이게 밥 한 그릇의 힘인가”,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배우라서 감수성이 풍부하구나”,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나도 울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엄마 위한 힐링밥상’ 밥 먹던 도중 ‘폭풍오열’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엄마 위한 힐링밥상’ 밥 먹던 도중 ‘폭풍오열’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엄마를 위한 힐링밥상’ 밥 먹던 도중 ‘폭풍 오열’ 알고보니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배우 김규리가 ‘식사하셨어요’에서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된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는 김규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식사하셨어요’에서 김규리는 자신을 간호해준 엄마를 위해 밥상을 차린 딸의 모습에 눈물을 흘렸다. 또한 김규리는 이 사연의 가족과 밥을 먹던 도중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또 한차례 눈물을 쏟았다. 이날 김규리는 요리연구가 임지호의 요리를 돕기 위해 옆에서 설거지를 하던 도중 “어머니가 12년 전에 돌아가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몇 살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어릴 때였다. 부엌 옆에 있던 내가 엄마를 도와드릴 것이 없으니까 그 어린 나이에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 선생님을 도와드리다보니까 그런 생각이 난다”고 털어놨다. 임지호는 김규리에게 “어머니에게 요리를 해드린 적이 있냐”고 물었고 김규리는 “없는 것 같다. 넷째 딸이라 언니가 셋이나 있어서 부엌에서 뭘 할 수 있는 것이 없었다”고 답했다. 이어 김규리는 “참 엄마에게 받기만 했던 것 같다. 오늘 왜 이렇게 엄마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 네티즌들은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눈물 짠했다”,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이게 밥 한 그릇의 힘인가”,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배우라서 감수성이 풍부하구나”, “식사하셨어요 김규리, 나도 울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SBS ‘식사하셨어요’ 캡처(식사하셨어요 김규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최후 행적, 차분하고 담담했다” 목격담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최후 행적, 차분하고 담담했다” 목격담

    ‘무기수 홍승만 시신 발견’ 무기수 홍승만의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사망 직전의 행적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날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부터 서울, 강원, 부산, 울산 등지로 도주 행각을 벌인 홍승만은 25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 입구에서 A(78·여)씨를 만나 창녕군 장마면의 한 사찰로 잠입했다. 통도사 입구에서 넘어지려던 A씨를 도와주고 대화를 나누다 A씨가 절에 산다는 사실을 알게 된 홍승만은 A씨에게 따라가면 안 되겠느냐고 부탁했다. A씨는 “당시 검은 모자에 마스크를 써서 눈밖에 안보였다.”라며 “젊은 사람이 같이 가자고 그러기에 좀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다른 일행이 ‘괜찮지 않겠느냐’고 해서 동행했다.”라고 밝혔다. 창녕으로 이동하기까지 홍승만은 “사람이 너무 많다”고 말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는) 남이라고 하지 말고 친척이라고 해달라”고 부탁했다고 A씨는 전했다. 홍승만이 사찰에 도착해서는 TV와 이불만 있는 작은 손님방에 머물면서 “비교적 차분하고 담담하게 지냈다.”라고 A씨는 설명했다. 창녕에 도착한 첫날 직접 밥을 하거나 설거지를 하기도 했고 “며칠 머물 예정인데 얼마를 주면 되겠느냐”고 말하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던 지난 27일 오전 사찰 주변 야산을 바라보던 그는 ‘등산가도 되겠다’라며 사찰을 나간 뒤 종적을 감췄다. A씨는 홍승만이 시간이 지나도 돌아오지 않자 고성에 사는 사위(54)에게 “사찰에 머물던 남성이 사라졌다”고 알렸고, 사위는 29일 경찰에 신고했다. 홍승만은 이날 오후 4시 20분쯤 사찰 주변 야산의 한 나무에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사찰에서 준비해 온 나일론 줄로 자살을 시도했지만 실패하자, 입고 있던 바지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애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에게는 “여기가 죽기에 좋은 곳이다. 살면 뭐하겠느냐”는 내용의 유서를 남겼다. 경찰 관계자는 “더 도주하기가 어려운 상황에서 자포자기한 심정으로 자살을 결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살 길이 막막하지 않았겠느냐”고 말했다. 경찰은 현재 홍승만의 시신을 창녕군 내 한 요양병원 장례식장으로 옮겼고, 곧 검안의를 통해 사망 원인과 시간에 대해 1차 확인작업을 할 예정이다. 부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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